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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홍영환 의원 발언

87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08-02-14

홍영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송형근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의 일정에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며, 어제에 이어 본 위원회 소관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의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질의하세요.

오재근위원

네, 우리 정보통신과장님 올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항상 우리 과장님 모범적으로 열심히 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4쪽에 보면 컴퓨터 313대, 프린터 62대 등 교체를 하겠다고 하셨는데.
이것이 지금 교체하는 거죠? 새로 놓는 게 아니라.
이게 내구연수가 어떻게 되는 거죠?
그러면 이거하고도 지금 제대로 기한 내에 하려고 하면 상당량이 모자란 부분이네요.
그리고 2쪽에 보면 ‘국정원 보완성 검토 의뢰’ 했는데, 이것은 우리시에서 국정원에 의뢰하는 겁니까? 거기서 우리한테 의뢰를 하는 겁니까?
아, 의뢰. 국정원 승인을 받는 거예요?
네, 잘 들었습니다.

송형근위원장

또 질의할 의원님 질의하세요.

홍영환위원

‘컴퓨터를 모르면 머리가 없는 것과 같다’, ‘자동차운전을 못하면 다리가 없는 것과 같다’ 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그 만큼 컴퓨터가 상당히 시대의 흐름에 따라 중요한데, 지금 컴퓨터를 김대중 대통령 때 많이 보급하기 시작해서 그때부터 젊은 세대라든지 학교까지 다 보급을 해서 상당히 많이 알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50대 후반이라든지 또 가정주부라든지 뭐 이런 사람들은 컴퓨터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이겁니다. 그래서 안성시의 정보과에서는 앞서가는 컴퓨터기술이라든지 뭐 인터넷이라든지 이런 것을 전부 보급, 그런데 그런 분들에 대한 혜택은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 이거죠.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그런 아주 모르는 사람들에 대해서 교육보급이라든지 이런 계획은 없어요?

오재근위원

우리시에서도 지금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

홍영환위원

새로운 정보 이런 것들이 담아 있는 거니까. 생활정보라든지 이런 것들이 우리주민에게 다양하게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많은 다양한 소외된 계층들을 교육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확대할 수 있도록 계획을 좀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지금 과장님말씀대로 주민자치에서 하잖아요. 안성의 1동 같은 데는 농협에서도 지금 하고, 전체가 확대가 많이 됐는데 보급소가 좀 적은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도 시초가 거기서 배웠거든요. 컴퓨터를 주민자치에서 배웠는데 강사 분들이 좀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학원을 운영하시면서 와서 시간대로 맞추려니까, 어르신들이 지금 젊은 사람보다도 안성시민 장애인이고 고령화여서 또 편의를 봐 주셔서 하는데 어르신들이 하려니까 시간이 너무 안 맞는 거예요. 그런 것좀 더 참여할 수 있는 방향을 찾으셔 갖고 시간을 좀 하루에 뭐 세 번인가 몇 번하는 거 같은데, 어르신들 시간이 안 맞으니까 그걸 주민자치내에 자꾸만 항의를 하시는 분들이 있나 봐요. 그래서 10대 정도밖에 안 되니까 또 너무 모자라고 그래서 그것 좀 한번 과장님이 관찰하셔가지고 넓혀서, 어르신들도 배울 수 있도록 확대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리고 과장님! 제가 볼 때는 지금 우리 이장님들이 거의 컴퓨터를 못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연중계획으로 해서 야간에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그 이장님들을 대상으로 해서 좀 기본적인 교육을 시키는 거, 뭐 그런 것도 한번 계획할 필요가 있지 않나. 우리 이장님들도 준 공무원이잖아요?
제가 볼 때는 그런 사업도 한번 구상할 필요가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송형근위원장

더 질의 할 의원님 계세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듣기 전에, 지난 2월 12일 제1차 심의 시 심사 보류된 조례안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안성시 보건업무관련 과태료 부과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지난번 조례안 심의 시 논의 되었던 쟁점사항에 대하여 보충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구

이왕구보건소장

보건소장 이왕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송형근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월 12일 심의 시 보류되었던 개정 조례안에 대하여 검토한 사항을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안성시 보건업무관련 과태료 부과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중 전문위원 검토의견인 지역보건법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기준 별표1 수정안건에 대하여 재검토 한 바 집행하는데 별 문제점이 없다고 판단되며, 그리고 도 법무관실의 유권해석을 받은 바, 기존의 과태료 부과기준을 존치해도 문제가 없다는 회신의견을 들은 바 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도 이 점을 이해하시어 당초 조례규칙 심의위원회에서 요구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안성시 보건업무 관련 과태료 부과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한 보충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네,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보건소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재근위원

우리 검토보고는 유인물로 대신하시는 거죠?

송형근위원장

네.

홍영환위원

지난번에 충분히 검토한 거니까 그냥.....

오재근위원

네, 그러시죠. 뭐.....

송형근위원장

과장님이 별도로 다 설명해서 아는 사항이니까. 질의는 없으실테고, 의결하도록 하죠.
종숙

이종숙위원

네.

송형근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안성시 보건업무관련 과태료 부과징수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이의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태춘식입니다. 보건소 소관 2008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는 목적과 사업개요를 중심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건수는 총 7건이 되겠습니다. 2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금광보건지소 신축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현재 운영중인 보건지소 건물이 노후되고 협소하여 주민이 이용하는데 불편하므로 현 보건지소를 금광면 면사무소 부지내로 신축하여 쾌적한 환경조성과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주민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건축규모는 지상 2층 건물로 건축면적은 330㎡입니다. 사업비는 총 4억 2,030만원이며, 금년 5월 말까지 보건복지부에 기본설계 심의를 받고 건축실시 설계를 완료하여 6월 중에 착공하고 10월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계획된 일정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쪽 전염병 예방관리 강화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전염병 발생의 사전예방을 위해 방역소독을 강화하고 하절기 방역 비상근무와 의료인, 보건교사 등으로 구성된 질병 정보모니터요원 70명을 위촉 운영 하겠습니다. 또한 보건 역학조사반을 편성하여 환자발생시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는 감시체계를 강화 하겠으며, 소아마비 등 14종의 국가필수예방접종대상과 만 60세 이상의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적기에 실시하고, 보건교육과 홍보를 병행 실시하여 전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4쪽, 안성맞춤 으뜸음식 발굴육성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7년도에 안성맞춤 으뜸음식점으로 선정된 15개 업소를 대상으로 금년에 전문 컨설팅업체의 경영진단 등의 지원을 실시하고, 안성을 대표할 수 있는 으뜸음식의 발굴육성과 우리 시 음식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코자 합니다. 다음은 6쪽, 안성맞춤 먹거리타운 조성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6년도 경기도 음식문화 시범거리 조성 공모에 선정된 당왕동 한경대학교 후문 주변지역을 현대적이고 서구적인 테마거리로 조성코자하는 3차년도 사업으로써 도비70%의 지원을 받아 동지역 내 위생업소에 대한 위생물품지원과 이미지 상징 조형물 설치를 금년에 마무리하여, 시민과 외부 관광객들이 친근하게 찾아오는 먹거리타운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8쪽,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장애인, 거동 불편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와 건강 위험요인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가서 지속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써, 간호사 등 총 6명의 전담인력을 구성하여 시민건강 기초조사와 지역 사회자원 연계 등 취약계층의 의료비 절감 및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9쪽, 생활습관 변화를 통한 건강증진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민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야간 운동마당 운영, 비만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아름다운 중년여성 만들기, 초등학생을 위한 건강 짱 교실 그리고 활기찬 노후생활 운동교실 등 재미있고, 즐겁고 다양한 운영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 각자 생활습관을 변화시키고 본인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실천의지와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동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셋째이후 출산자녀 양육비와 불임부부 시술비 지원, 산모․신생아 도우미지원, 임산부 철분제보급, 임산부 검사비지원 등을 통해 출생률 제고와 모자건강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송형근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격려 속에 저희 보건소직원들은 시민의 보건위생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앞으로도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도편달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형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세요.
종숙

이종숙위원

과장님수고 많으신 데요. 10쪽에 보시면, 거기 가임여성 있잖아요. 교육프로그램 중에서 이주여성들이 한 몇% 돼요? 참석 프로그램에서 운영하는 대상이 이주여성이잖아요? 처음하시는 게 아니고 한 600명, 30회 해서 600명 정도 하는 거로 아는데 이주여성들은 몇 명 정도 돼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관내에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400명 정도의 이주여성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근데 여기 참석률은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참석률은 그렇게 많지는 않고요.

송형근위원장

담당님이 하셔도 돼요.
담당

담당진료민원

김옥화 작년에 저희가 두 번해서 30명 했어요. 2회에 걸쳐서, 올해도 또 할 계획입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2회에 걸쳐서 30명요?
담당

담당진료민원

김옥화 네, 15명씩. 거기 사람들이 배우자가 직장을 나가니까, 언어가 소통이 안 돼서 차를 타고 보건소까지 올 수가 없어 가지고, 저희가 수배를 하니까 그런 난점이 있더라고요, 해 보니까.
종숙

이종숙위원

아니, 제가 왜 그러냐면요, 한번 어느 장소에 가서 복지회관에서 만나보니까 홍보가 덜 돼서 모르는 분들도 있어요. 보건소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을 잘 모르는, 그러니까 지금 담당님 말씀들은 대로 말이, 언어가 안 통해서 그런지 몰라도. 그래서 좀 참여할 수 있는 홍보 좀 하시고, 이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저희가 취약계층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홍보를 더 하겠습니다.

홍영환위원

10쪽에 셋 이상 자녀를 출산했을 때 50만원씩 지급한다고 했는데, 그건 정부에서 보조해 주는 겁니까? 시에서 그만한 예산이 확보돼 있습니까?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저희가 2006년도에 조례로 제정해서 주고 있습니다. 50만원씩.
종숙

이종숙위원

홍영환 위원님이 그때는 안 계셔서, 제가 조례 낸 겁니다.

홍영환위원

네.

송형근위원장

운영위원장님이 조례안을 내 가지고 통과해서 예산을 세운 겁니다.

홍영환위원

3쪽에 방역소독을 한다고 했는데 280회 추진계획에서 분무로 133회, 연막 147회 이렇게 했는데, 이것은 한번 나간 횟수를 말하는 겁니까? 그 지역별로 147회 했다는 건 아니죠?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한번 나간 횟수.

홍영환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공도 어느 군데 몇 회, 안성시 어느 몇 동 몇 회, 이런 것이 구체적으로 나왔으면 좋았을 걸 그랬어요. 그 다음에 안성맞춤 으뜸음식 발굴육성에 대해서 지난번에도 제가 얘기를 참고적으로 드린 바 있습니다마는 안성문화전통음식, 옛날에 내려오던 소머리 국밥이라든지 뭐 이런 우리가 먹기 쉬운 제목을 만들어서 그 음식을 현재 개인이 하고 있는 음식에 의존하지 말고, 우리가 과학적으로 식품학 박사들을 불러서라도 그 음식을, 거기에 더..... 아주 맛있는 음식으로 만들어서 전통적인 안성의 음식문화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것을 한번 연구해 보면 어떻습니까?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하려고 하는 게요. 전문 컨설턴트를 초청 해서, 이 분들한테 업소의 여러 가지 자문도 받고 메뉴개발까지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원하는 업소가 있으면 메뉴 개발하는 것까지 해서.

홍영환위원

예를 들어서 ‘소머리 국밥’ 하나 가지고만 문제가 아니라 소머리 국밥에 나오는 반찬까지도 상 위에 딱 놨을 때, 상대방에서 먹고 싶은 욕망이 생길 수 있는 그런 과학적이고 전통냄새가 나는 그런 음식문화를 해 가지고 정말 안성에오면 ‘아, 소머리국밥!’ 이렇게 남들이 인식할 수 있도록 외부에서 인식할 수 있도록 또 이 바우덕이 축제를 통해서 그런 것들이 선전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한 번 연구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예를 들어서 고삼 같은 데는 묵밥도 잘 한단 말입니다. 그러면 묵밥 같은 것도 장려를 시키고, 또 지금 산업대학교 뒤쪽에는 이제 시대에 맞는 그런 음식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먹거리타운 이라고 해도 현대식 음식을 많이 하고 있고 우리전통에 대한 음식은 아니란 말입니다. 전통 그런 음식은 또 거기에 맞는 시장터라든지 뭐 그런데서..... 장소도, 그런 곳을 타운식으로 만든다든지 해서 우리 안성시의 전통음식을 발전시켜 나갔으면 좋겠고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저희가 지역특성이라든지 우리 이미지에 맞는 그런 음식을 컨설턴트한테 요구해서, 그런 음식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홍영환위원

그리고 ‘먹거리 타운’ 이라는 간판을 그런 식으로 하지 말고 ‘안성음식’, ‘안성전통문화음식’ 이라든지 그런 거리를 만들어서 ‘안성음식’ 거기에다 소머리 국밥을 참고적으로 넣어 가지고 전통음식 밑에 간판에다 넣어서 그것을 믹스한, 아주 그냥 맛있게끔 제목도, 소머리 국밥도 소머리 국밥이지만 그것다도 더 맛있는 음식이름을 대서 정말 ‘맛있겠구나’ 이런 제목부터가 달라야한다, 이 말이지요. ‘이건 맛있구나’ 이런 어떤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거기에 대해서 연구를 철저히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생활습관 변화를 통한 건강증진’ 이라고 9쪽에 ‘생활습관 변화를 통한 건강증진’ 이렇게 했는데, 제가 지난번에 해남도를 갔다 왔습니다. 해남도를 가니까, 거기는 아침에 기상하면서 전국적으로 음악이 흘러나와요, 체조음악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체조를 습관적으로 기상하면 7시인가 8시 생활에 필요한 그 시간에 전국적으로 다 울려 펴져요.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다 나와 가지고 전 국민이 다 나와 가지고 체조를 하고 있고, 또 저녁에는 7시인가 이렇게 해서 저녁에 또 한번 하고 그러니까 아주 재미있는 체조를 하면서 생활 습성적으로 하고 있는 걸 봤는데, 그렇게 하면서 어떤 우리 시에 대한 전통을 갖다 바로 알려줄 수 있는, 현재에 오고 있는 안성시의 홍보 같은 거라든지, 이런 것을 즉시즉시 전달해 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마이크를 통해서 전체적으로 울려서 가는 것도 있는데, 우리 시가 전반적으로 시 전체를 하기에는 너무 힘들고 벅찬 사업입니다마는 그런 것을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니까 아마 그런데도 한번 연구할 기회가 되면 한번 해 보시죠.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질의할 위원님 계세요?
종숙

이종숙위원

아까 고삼 얘기가 나왔는데, 고삼호수에 먼저 과장님! 저희가 작년에 갔을 때 인가요? 지금은 다 해결됐나요? 그 벌레가 뭐예요?

송형근위원장

물파리
종숙

이종숙위원

물파리예요? 나는 그것 같이 무서운 게 없던데, 보니까. 지금은 어떻게 방역 다 된 거예요? 작년에 한번 저희가 갔었죠? 고삼호수에.....

송형근위원장

그 물파리가 물이 오래 저장돼서 썩은 물에서 발생하는 건데, 거기 공원을 만들잖아요. 그 저수지 했던 데, 낚시터 했던 데를 메워 가지고 그러면 그게 없어지는 건데, 그때 아마 고생 많았지. 날파리들 붙어 가지고.....
종숙

이종숙위원

그런 날파리는 처음 봤어요. 거기 방역이 되는데도 그런가 싶어서요. 거기도.....

송형근위원장

그래서 바로 보건소에서 나가서 방역을 하고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바로 그때 소독을 하고, 지금은 겨울이라 그런 건 없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못 가겠어, 거기..... 먼저 고삼면장님이 왜 거기 안 오냐고 해서, 나는 파리 무서워서 못 간다고, 벌레 무서워서 못 간다고 그랬거든요.

송형근위원장

그 공원화 사업이 올해 착수되니까요. 다 메워지면 괜찮죠. 그리고 우리 안성으뜸음식 발굴 육성하는데, 15개 업소예요? 지금? 15개 업소를 작년 연말에 저희가 선정을 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도 더 하나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우선 15개를 가지고 이 업소들을 우선 육성해 보고 그 다음에 추가로 확대할 것인지는 재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대개 이 15개 업소 분포가 어떻게 돼 있어요? .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지금은 안성시도 있고 읍․면지역에도 있는데요.

송형근위원장

금광면 쌀밥집도 포함돼 있나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금광면도 있는데, 이게 자율적으로 저희가 신청을 받는 업소들이기 때문에요. 금광면에는 4개 업소 정도가 있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이게 우리가 지원도 나가죠?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지원도 저희가 해 주고 있습니다.

송형근위원장

네, 처음에 시작할 때.....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저희가 뭐 여러 번 교육도 시키고.

송형근위원장

그것에 대해서 지금 기존 15개 업소에서도 아마 식탁보라고 그러죠. 지금은 식탁보가 없어졌지만 자기식당을 선전하기 위해서 인쇄를 해 가지고 깔아 주잖아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송형근위원장

거기에 보면, 자기네 식당을 선전하고는 하지만 안성이 상징되는 것은 없거든요. 우리가 문화예술도시로 가는 마당에, 그걸 좀 협의해서 식당하고 그 사람들 인쇄비를 우리가 좀 보조하더라도 안성을 선전할 수 있는 문화예술도시에 대한 일부분이 들어가서 선전할 수 있는, 그런 게 들어가면 외부에서 오시는 손님들이 좀 좋지 않느냐. 하다못해 바우덕이 행사라든지 안성맞춤 브랜드상호가 들어간다든지 그렇게 하면 좋지 않나, 식당에 가서 한번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그것 좀 한번..... 우리 으뜸식당 15개소에서 하는 데도 있고 안 하는 데도 있을 겁니다. 그러면 좀 홍보차원으로 권장을 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검토하고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업소에.
종숙

이종숙위원

그거는 위원장님! 추가로 제가 잠깐..... 식탁에 까는 매트 같은 거 있잖아요. 식탁보. 저희가 한번 건의 한 게 왜냐하면, 저희가 민속축전이 있잖아요. 그 축전을 통해서 여수 가니까, 제가 한번 작년에 말씀드렸죠? 그것을..... 여수 가니까 두건까지 다 새겨서 했는데 참 좋더라고요. 그냥 선전이 안 돼도 그냥 아주 머니 불러서, 서빙하시는 것을 부르면 앞치마나 머리두건 먼저 보잖아요. 그래서 그런 쪽도 같이 해 주셨으면 합니다.

송형근위원장

과장님! 한번 담당님하고 저기 한번 나가보세요. 장수촌 있죠? 중앙대학교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거기.

송형근위원장

거기서 내가 작년에 식사를 하다가 그 얘기를 했더니, 작년 말까지 쓸 것은 돼 있다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얘기를 했더니 ‘아, 좋다고.....’ 그럼 우리가 일부 보조를 해 주고, 하면 몇 십만 장씩 한데요. 한번 만들면. 그랬더니 좋은 아이디어라고 해서 한다 그랬으니까 참 좋을 것 같아요. 그것을 하면 조그만 소액의 돈을 투자해 가지고 홍보차원에서 참 좋을 것 같으니까. 거기 한번 찾아뵙고 사장하고 얘기를 하면 무슨 얘기가 있을 거예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다양한 홍보 방안을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세요?
종숙

이종숙위원

제가 그 퇴폐영업소에 대해서 제가 잠깐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게 왜냐하면 어느 지역을 가니까 이쪽 보개면 쪽이더라고요. 거기는 주택도 없는데 주유소 옆으로 뭐가 좀 번쩍번쩍해요. 그래서 여기는 무슨 저기냐, 그랬더니 퇴폐업소인데 24시간 하는 건가 봐요. 그렇다고 어느 주민이 와서 저렇게 설 때는 단속 좀 해 주었으면 좋겠는데, 단속이 안 된다 그러더라고요. 거기는 주택도 없고 뭐 이발 같은 거 올 사람도 없는데 아주 노다지 그냥 운영을 하고 있나 봐요. 어느 시민이 그걸 얘기를 해 주더라고요, 그 지역에 있는 사람이..... 그래서 제가 한번 가 봤습니다. 지나가면서 봤는데..... 좀 안 좋은 게 있더라고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휴게텔 이라는 게 있는데요. 이발소하고 유사하게 싸인볼을 돌리면서 하는 업종이 있는데 사실 저희가 단속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경찰서에 협조 요청을 했어요. 의회에서도 지적사항이 있었고, 그래서 이발소 같은 경우는 저희가 단속을 하겠지만 휴게텔은 자유업종이기 때문에 지난번에도 경찰에서 단속을 해서 유사성행위로 한 군데를 적발해 가지고 처벌한 적이 저희가 있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앞으로 경찰하고 유기적으로 협조해 가지고 단속을 좀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네, 알았습니다.

홍영환위원

우리 하위 법으로 만들어서 단속할 수 있는 법은 없는 거예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이게 저희가 음란퇴폐를 우리가 관할하고 있는 업소는 단속을 하지만, 업종이 허가업종이 아니고 자율업종이기 때문에요, 뭐 경찰에서 하지 않는 한은 할 수 있는 데가 없습니다. 저희 공공기관에서 우리가 관할하지 않는 업소까지 할 수는 없거든요.

홍영환위원

그리고 아까 그 생활습성에 대해 보충설명을 드리겠는데, 예를 들어서 마을에서, 부락사람들끼리 음악을 틀어 놓고 체조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마을 사람들이 다 한데 모일 수 있는, 요즘에는 마을회관에 와서 얼굴 한번 비치고 가지 전체가 다 이렇게 와서 운동하고 그런 건 없거든요. 또 시에 관공서에서 우리주민에게 내리는 홍보라든가 뭐 그런 거는 다 그 시간을 통해서 해 줄 수 있다고요. 이것은 상당히 큰 운동인데, 옛날에 새마을운동처럼 어떤 커다란 큰 운동인데 그것이 보건소에서 힘이 미치지 못했던가봐. 그것을 구현해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니까 생각을 많이 해 보십시오.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아까 말씀하신 게 중국의 생활 체조를 말씀하시는 건데, 전에 정진환씨 동생 되시는 농협중앙회에 근무하시는 분이 지금 1년 365일이면 아마 300일을 중국에서 중국 간부님들 교육을 시키는데, 옛날 우리 새마을사업을 그대로 중국에 교육을 시키고 있거든요. 그런 면에서 옛날 새마을사업 했듯이, 그들은 생활체조를 하고 있는 것을 우리 홍 위원님이 건의 드린 건데, 지금 우리 안성시청에 아침에 ‘아자! 아자! ’ 지금도 해요? 안 해요?
왕구

이왕구보건소장

하는 부서가 있고 안 하는 부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 보건소 같은 경우에는 제가 7월 2일날 부임을 해서 7월 5일부터 오늘 아침까지도 계속해서 아침 10분전부터 스트레칭을 하거든요. 직원들이 지난 연말에 설문조사를 해보니까 99%가 다 좋아 하더라고요. 저희 사무실 책상에서 일어나서..... 주민생활지원과에 있을 땐 거기서도 제가 했거든요. 10분전에 스트레칭하고 그 다음에 구호외치고 했었는데, 지금 하는 부서가 두, 세 부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송형근위원장

그것을 좀 살려야 되겠더라고요. 전에는 올라오면 좀 들렸는데, 지금은 전혀 안 들리는 것 같더라고. 그게 처음에는 어색해도 몇 번하면 자유롭고 좋은 건데. 하루일과를 시작하는 의미에서 10분간 한번 하면 좋은 건데. 처음에는 과마다 다 하는 것 같더니 지금은. 지금 홍영환 위원님이 지적사항 있다는 게 그런 거거든요. 그거 참 좋은 건데.
왕구

이왕구보건소장

2005년도인가? 아마 시장님이 제안하셔서 전 부서에서 한 달 간 했는데, 그 후에 하는 부서가 있고 안 하는 부서가 있고 그랬었거든요? 작년에 제가 주민생활지원과에 있을 때 6개월 했었고, 보건소에 가서도 지금 해 보니까 여직원들이고 남직원들이고 호응은 상당히 좋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보건소만 활기찬 것 같아요.

송형근위원장

생활습성화가 되어야 하는데, 집행부 쪽에서도 새로운 일이 만들어지다 보니까 처음에 우리가 ‘기업이 살기좋은 안성만들기’ 했을 때 얼마나 좋았고, 진짜 집행부 공무원이나 우리 위원님들이나 시민들도 ‘아, 진짜 올바른 일이다’ 하고 좋아 했는데, 그게 벌써 몇 달 안 됐는데 시들었어요. 그러니까 자꾸 추가로 무슨 캠페인이 일어나서 지속이 돼야 되는데, 좋은 의도 갖고 딱 시작을 하면 조금만 지나면 없어져. 그래서 다음에 그것 좀 지적을 해서 다시 한번 좀 바람을 일으켜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 하여튼 우리 보건소장님을 비롯하여 과장님, 담당님들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무자년 새해에는 안성보건소가 경기도에서 제일 으뜸가는 보건소가 되게끔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으므로 1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3분 회의중지

11시02분 계속개의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유병장입니다. 송형근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2008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보고는 2007년 12월 31일 기준이며 일반현황 2008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 일반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도서관에서는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도서관 기반시설 확충, 도서관 자료의 확충을 통한 지식 인프라 구축,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도서관 서비스 제공 등을 정책 목표로 21세기 지식기반 사회에서 우리 시의 지식 인프라 구축을 통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쪽, 기본 현황으로 우리 시의 공공도서관 기반시설 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공공도서관 3개관, 분관으로 작은 도서관 8개관, 움직이는 도서관 17개소 등이 있으며 시민 누구나 어디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 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장서의 현황으로는 본관 10만 8,108책, 작은 도서관 6만 986책 등 단행본 16만 9,094책, 연속간행물 645종, 전산화 시청각 자료 1만 2,518 타이틀 등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도서관 이용자 수는 38만 68명으로 그동안 도서관 기반시설 확충과 시민들의 공공도서관에 대한 인식 변화로 1일 평균 이용자 수는 개관 원년인 1996년의 43명과 비교하여 약 30배가 증가한 1,275명이 되겠습니다. 도서관별 이용자 현황을 보면 본관 53%, 작은 도서관 41%, 움직이는 도서관 1% 등 작은 도서관의 비중이 전년도 29%와 비교하여 크게 신장하였습니다. 7쪽, 8쪽 이용자료 수는 37만 459책으로 개관 원년 1996년 1일 평균 26책과 비교하여 약 48배가 증가한 1,243책이 되겠습니다. 도서관별 대출 책 수 현황을 보면 본관 43%, 작은 도서관 43%, 움직이는 도서관 14% 등 역시 작은 도서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은 9쪽, 2008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도서관에서는 도서관법의 규정에 의한 공공도서관의 주요 기능인 정보이용, 문화활동, 독서활동 및 평생교육을 위하여 업무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째, 이용하게 편리한 도서관 기반시설 확충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홍영환위원

천천히 읽으세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홍영환위원

너무 급하게 하시지 말고.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11에서 12쪽, 안성시립중앙도서관 건립은 금년 8월 8일 개관 예정으로 현재 공정률은 75.82%로 공정관리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 실정입니다. 개관 준비에 따른 문제점으로는 전자도서관 시스템 구축에 따르는 추가예산이 약 15억이 소요되나 현재 확보치 못한 실정으로 금년도 제1회 추경에 반영되어 당초 계획대로 개관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13쪽, 안성시립 공도도서관 건립 사업은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 중으로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도서관으로 설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14쪽, 작은 도서관은 생활 속의 도서관으로 그동안 운영해 오던 7개관에 이어 금년에는 죽산에 신규로 죽산도서관을 개관하여 죽산 면민들의 문화사랑방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5쪽, 움직이는 도서관은 금년에 공도 그대가아파트 1개소를 추가하여 18개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작은 도서관과 더불어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도서관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정보 제공 기능의 강화를 위해서 우리 시에서는 중앙도서관 개관에 차질이 없도록 장서 29만 3,125책을 확보하여 시민 1인당 장서 수를 1.79책 이상으로 확충하고 시민들께 신속한 정보제공을 위하여 금년도 자료수집계획인 9만 6,406책을 포함하여 그동안 정리하지 못한 도서관 자료 13만 2,075책의 목록 DB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18쪽,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책을 집까지 배달해 주는 장애인 택배서비스와 도서관 자료가 어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더라도 이용자가 이용하기 편리한 도서관에서 자료의 대출과 반납이 가능하도록 상호대차제도를 운영하는 등 맞춤도서관 자료 대출서비스를 실시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게 도서관 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셋째, 평생교육 및 문화활동의 활성화를 위하여 작은 도서관을 포함하는 평생학습과정 운영, 문화기행, 영화상영 및 음악방송 등 공공도서관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노력하겠습니다. 각종 프로그램 운영은 중앙도서관이 개관되면 매우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의견 반영뿐만 아니라 급격한 사회 변화에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도입에 힘쓰겠습니다. 넷째, 우리 시의 독서인구 저변 확대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2쪽, 제44회 도서관 주관 행사. 23쪽, 제10회 안성시민 독서감상문 쓰기 및 감상화 그리기 대회. 24쪽, 9월 독서의 달 행사. 25쪽, 독서교실 운영 등 독서 진흥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21세기 지식정보화사회에 있어 경쟁력을 갖춘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독서가 왜 중요하고 필요한지를 알리고 이를 통해 공공도서관에 대한 인식을 바로 갖도록 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립도서관 소관 2008년도 시정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난해에도 위원님들께서 우리 도서관 업무 추진에 대한 많은 배려로 경기도 내 117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한 2007년도 경기도 공공도서관 평가에서 장려도서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년에는 우리 도서관이 매우 중요한 해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이 8월 8일, 죽산도서관이 하반기에 개관 예정에 있고 서부지역 거점도서관이 될 공도도서관의 기본 및 실시설계와 착공 등 우리 시의 공공도서관 발전에 큰 획을 긋는 해가 될 것입니다. 앞에서 보고드린 도서관 이용 현황과 같이 우리 시민들이 공공도서관에 대한 인식이 많이 변화된 것을 알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우리 도서관 역시 크게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금년 8월 8일에 중앙도서관이 개관되면 공공도서관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은 획기적으로 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우리 도서관 직원들은 꼭 그렇게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성과와 앞으로의 성과는 전적으로 위원님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협조에 의해서 이루어져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우리 시립도서관이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제대로 된 공공도서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지원과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송형근위원장

네, 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재근위원

네, 위원장님.

송형근위원장

네.

오재근위원

11쪽에 공사 추진실적 계획을 쭉 설명해 주셨는데 지금 공정률이 75%입니까? 76%대네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런데 이게 저번에 보고하실 때에는 8월달이 아니었었는데 또 연기된 거예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개관은 8월달로 보고를 드렸었고요. 준공은 당초 계획이 1월 26일입니다. 1월 26일인데 동결기가 닥쳐서 1월 4일부로 공사를 중지했고 저희들이 3월 초에 날씨가 정상적으로 돌아오면 재착공하도록 그렇게 할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면 지금 공정대로 하면 3월 말경에 공사가 완료되는 걸로 계획이 되어 있는데 상당히 현재 어려운 실정에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오재근위원

저번에 예산만 확보해 주면 앞으로는 절대 더 예산 안 들어가게 한다고 우리 관장님이 자신 있게 말씀하셨는데 또 30억이 필요한 거예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은 다른 예산들은 전체적으로 우리가 개관 준비하기 위해서 30억이 필요한데 그중에 나머지 부분들은 예산이 다 확보가 됐고 전자도서관 구축하는데 15억 6,000만원 정도 그 부분은 지난 예산 설명할 때도 그런 부분들은 얘기가 나왔던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오재근위원

이거는 어떻게 국·도비 좀 지원 못 받으세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저희들이 여러 차례 시도를 해 봤지만 현재로써는 상당히 어려운 그런 입장이고 그전에 부시장님이 새로 오셔서 부탁을 드려봤는데 이 부분은 아마 안 될 거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재근위원

우리 시는 도서관만 짓다 말게 생겼으니.....
종숙

이종숙위원

제가 한 가지. 위원님 말씀 다 하셨어요?

오재근위원

네, 했어요.
종숙

이종숙위원

12쪽에 관장님 보시면 전자도서관 시스템 구축에 대해서 이거 원 예산은 얼마가 들어가는 거예요? 전체가 다. 지금 이거 추가예산이라고 그랬는데.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지금 이 금액입니다. 15억 6,000만원 정도.
종숙

이종숙위원

15억이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그 정도 지금. 이미 랜선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지금 현재 공사 공정 부분에 통신 부분에서 랜선이라든지 이런 게 다 깔리게 됩니다. 다 깔리게 되고 거기에 따른 장비들이 붙어야 되는데 그런 장비들, 이런 부분들의 예산이 확보가 안 돼 있고 그다음에 전자도서관 구축을 하게 되면 지금 RFID칩이라고 책에다 그걸 다 붙이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예산, 그다음 또 실질적으로 PC가 많이 소요가 되는데 지금 여기 보면 조달등록제품이란 부분들이 일반적으로 PC라든지, 소프트웨어가 될 겁니다. 그게 한 6억 6,000만원 정도가 되는데 PC 같은 경우 숫자가 많아지면 그거만큼은 금액이 올라가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도서관장님, 우리 공도도서관에는 전자시스템이 다 포함된 금액이에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 현재 거기에도 우리가 국·도비 신청할 때는 건축비만 반영되어 있지 그 안의 내부 집계에 대한 반영은 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축비 기준으로 해서 일단은 저희들이 국·도비 신청을 했고 거기에 의해서 지금 반영되어 있고 나머지 부분들은 우리가 설계를 하면서 추가적으로, 이 정도는 안 들지만 추가적으로 들 게 분명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은 총액 예산 개념으로 해서 설계가 끝나고 전체적으로 아웃라인이 되게 되면 별도로 보고를, 앞으로 총액 개념으로 보고를 드리고 그렇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일단 건축을 위해서 80억 예산이 올라온 건데.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제가 봤을 때는 110억에서 120억이 소요될 것 같은데. 전자장비며 다.....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은 처음에 우리가 중앙도서관 지었을 때는 그 당시에는 평당 개념이어서 건축비가 사실은 굉장히 낮게 책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조달청에서 공공시설물에 대한 어떤 그런 제시한 것도 있고 그런데 지금 현재 건축비는 우리가 예산을 신청할 때 그 기준에 어느 정도 부각되게끔 사실은 되어 있었던 거고.

송형근위원장

이해를 하는데 우리 관장님이 우리 안성시의 예산을 봤을 때 우리 공도도서관이 당장 필요한 건가, 그런 생각은 안 해 봤어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그 부분은 지금 전반적으로 작년에 공공도서관 평가할 때도 경기도에 공공도서관이 117개 정도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도서관에 대한 지자체에서 관심도 많고 사실은 인근에 있는 평택하고 비교하더라도 상당히 부족한 거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송형근위원장

제가 물어보는 것은 어디 타 시도를 비교하면 안 되고 우리 안성시의 자립도의 기준에서 해야지. 여하튼 우리가 먼저 얘기했듯이 이거 하기로 한 거니까 관장님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사람이 아는 게 힘 아닙니까? 책을 많이 읽으면서 국민의 수준이 올라가는 건데, 우리 관장님이 일 욕심이 많아갖고 일을 벌이는 부분은 인정을 해요. 하는데 진짜 벌인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게끔 관장님 이하 담당 직원님들 열심히 일하셔서 잘 해주세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고맙습니다.

오재근위원

14쪽, 죽산도서관 거기는 차질은 없어요? 작은 도서관.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 현재 저희들 설계 과업지시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다른 일들이 계속 겹치고 이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지금 일부 늦어지고 있는데 최대한 빨리 설계 용역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작은 도서관 같은 설계는 관내 업체들로 되잖아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 금액이 3,000만원 약간 넘는 그런 사항인데요. 어차피 금액에 따라서 3,000만원 미만이냐, 이상이냐에 따라서 지역제한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고 그리고 사실은 도서관 설계 부분이 조금 다른, 지금 건축 중에 복잡한 공정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험들이 없이 하기에는 참 어려움이 있고 지금 현재 공도도서관 설계 부분은 우리건축이라고 안성 소재에 있는 그 업체가 됐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거 하면서 컨소시엄을 건양건축이라고 청주에 있는, 아마 그쪽 지역에서 제일 큰 업체 같아요.

송형근위원장

그런 거는 어차피 공도도서관은 설계비 자체 액수가 크니까 그렇게 입찰을 붙이지만 작은 도서관 같은 경우는 관내 입찰로 하면 좋지 않느냐. 도서관장님 말씀 말마따나 도서관은 복잡한 구조가 있고 해 본 데가 낫다고 그랬는데 어차피 수의계약이 아니고 입찰로 갈 거 아닙니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송형근위원장

그랬을 때 도서관장님이 경험이 많으니까 될 수 있으면 관내 입찰로 붙여서 관내 업자들한테 혜택을 주면 좋지 않느냐, 우리 관장님 힘드셔도 설계상에 잘 좀 만나서 이렇게 해서 관내 업체 쪽으로 해 줬으면 좋지 않느냐 그 취지입니다.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법적으로 검토해서 문제없으면 법 범위 내 안에서 시행하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홍 위원님.

홍영환위원

그동안에 비생산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도서관 사업이라는 것이. 우리 시의원들로 하여금 상당히 질타를 받아가면서도 우리 안성에 지금 안성중앙도서관하고 공도도서관하고 약 한 200억이 넘는 사업을 도서관장님 주관 하에서 이 커다란 사업을 이렇게 추진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경이적이고 뭐 박정희 대통령처럼 아주 추진력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 도서관 두 개가 다 완성이 되면 안성은 거의 이 지식을 보급할 수 있는 아주 체계적이고 확실한 첨단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그런 체제가 된다고 봅니다. 오늘 도서관장님이 여기 1쪽부터 마지막 쪽까지 여기 보더라도 타 부처보다는 세밀하고 아주 계획적으로 잘 1년 동안 사업을 해야 될 사업계획을 제일 잘 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공도도서관까지만 완료를 한다면 정말 우리 안성에 작은 면단위까지 또 큰 데는 큰 시로 읍내는 읍내로 그런 기준에 맞춰서 정말 보급을 상당히 많이 하십니다. 이것은 의회에서 정말 도서관장님의 추진력과 지금까지 해 온 그 역사를 볼 때 참으로 정말 감탄적이고 경이적이라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제가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기 교양 문화 서적에 보시면 책의 보급에 보면 현대문학 서적이라든가 그런 건 있는데 교양 문화 서적은 없어요. 예를 들어서 에티켓이라든가 뭐 도덕 이런 것이 지금 안성의 사회가, 지금은 젊은 세대들이 전부 도덕성이 없거든요. 에티켓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 에티켓이 제일 눈에 보기 쉽게 놓아서 도서관에도 어느 곳이나 봐서 에티켓이나 교양서적, 도덕, 명언집이라던가 이런 것을 보급해서 교양도 같이 갖춰가면서 지식도 습득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좀 서열목록에도 그것을 제일 앞에 놓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에티켓이라든가 교양서적은 가능하면 많이 보급을 해서 우리 안성시의 책을 보는 젊은이들이 어떤 에티켓을 가지고, 요즘에는 공부는 잘 하는데 도덕성이 없다 이런 얘기를 상당히 많이 듣습니다. 학교 교육이 잘못된 거 아닌가, 이럴 정도로. 회사에서도 지식보다도 오히려 도덕을 더 중요시 하는데 우리 안성만이라도 에티켓이라든가 그 교양서적을 두어서 그런 면에 취중을 해서 좀 보급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도서관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전적으로 우리 홍영환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저희들이 평생학습강좌 강사를 면접할 때도 중점적으로 물었던 게 인성교육에 대해서 물어봐도 교육의 목적이 뭐냐, 일반적인 목적이 뭐냐, 인성교육이라고 얘기하시는 강사들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인식을 시켜드렸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평생학습강좌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역시 기본적인 지식전달보다는 인성교육에 중점적으로 할 수 있게끔 늘 강사들한테 그렇게 얘기할 거고, 이런 어떤 지금 교재가 이런 부분들은 철학 분야에 포함돼 있거든요. 이런 책들도 상당히 많은데 작년도 출판된 양을 보면 아동도서가 164%정도가 이렇게 올라갔고 다른 분야에 대해서 인문학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출판량이 거꾸로 감소되고 그런 추세입니다. 그래서 또 출판사에서는 거의 또 상업 쪽이니까 이윤이 나는데 자꾸 하는데 좀 안타깝지만 우리 도서관에서는 좀 그런 분야에 대한 책을 중점적으로 구비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그리고 제가 잠깐만. 관장님 18쪽에 보시면 맞춤도서관 자료 대출서비스 해서 지금 이거 추진하신 게 참 좋은 취지 같아요. 왜냐 하면 장애인들이 지금 집에서들 보면 부모들이 챙겨서 이렇게 많이 빌려다주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장애인들이 집에 있으니까 책을 많이 보더라고요. 그런데 이거 택배로 보내시면 서비스하는데 반납은 어떻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또 택배로 합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그럼 본인이 집에서 택배로?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연락을 하면 택배회사에서 가서, 이건 우리 시 돈이 들지 않고 경기도에서 사이버도서관 거기다 위탁을 해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비용은 전적으로 도에서 비용을 대는 거기 때문에 이용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저희들은 좋은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글쎄요. 제가 보니까 너무 좋은 취지 같은데, 그러면 이게 홍보도 그만큼 필요하다고 봐야죠. 왜냐 하면 택배면 택배비를 본인이 내서 이렇게 받는 걸로 알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좋은 취지 같은 건 좀 힘드시더라도.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좀 더 홍보를 해서.
종숙

이종숙위원

네, 홍보를 해서 장애인들이 많은 혜택을 보면서 좋은 책을 볼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도서관장님 수고하셨고요. 열심히 일해서 2008년도에 벌이는 사업은 조속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담당 직원님들하고 열심히 노력해 주세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숙

이종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시립도서관을 끝으로 3일간 걸친 본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셨습니다. 그 동안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8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6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