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심경숙 의원 발언

박정문위원장
의석을 정리하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6회 양산시의회 제126회 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 제3차 개의를 선포합니다. 전문위원 보고가 있겠습니다.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영국
류영국전문위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정문위원장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제127회양산시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계속)
11시3분
의사일정 제1항 제127회양산시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을 상정합니다. 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시기 바랍니다.
영제
최영제의회사무국장
사무국장 최영제입니다. 제127회양산시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의안은 부록으로 보존함) 기타 상세한 의사일정은 첨부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정문위원장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심경숙위원
시기를 5일인데 꼭 공휴일 끼고 이렇게 해야 합니까? 아니면 다음 주부터 해서 3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하면 안 됩니까? 빨리 해야 합니까?

박정문위원장
11일부터 하게 되면 3월 14일 15일날 민주평통에서 견학 일정이 잡혀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고려한 일정이 되겠습니다. 그날 의장님하고 말씀 중에 이런 일정이 나왔으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석자위원
민주평통 일정도 중요하지만 저희가 조례만 가지고 심의를 하면 모르겠지만 추가경정예산안까지 와 있는 상황에서 우리도 그것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필요합니다. 심경숙 위원의 말대로 전체적인 일정은 5일인데 휴일 이틀까지 끼워서 하는 부분에 있어서 공휴일 9일, 10일을 이용해서 추경을 파악해야 되는 시간적인 여유가 필요한데 민주평통 일정으로 해서 우리 임시회 일정을 이렇게 잡는다는 것은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박정문위원장
일정 생각하시는 것을 이야기를 해주세요.

정석자위원
11일부터,

심경숙위원
11일부터 15일까지 조정을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평통일정 외에 다른 이유가 있습니까?
영제
최영제의회사무국장
다른 이유는 없고 위원장님 말씀대로 평통이 단순한 행사는 아니고 임기가 6월달로 전체 임기가 만료되니까 마지막으로 천안암 북침 현장하고 몇 군데를 견학한다고, 의원님들이 전체 평통위원이고 임기를 앞둔 다른 위원들하고 같이 행사에 참석하시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하는 의견입니다. 월요일부터 하면 좋겠는데 거기도 참석할 위원님들 시간적인 배려도 해 주어야 되는 부분이 있고 해서 한 이틀 정도 당겨서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정석자위원
민주평통 행사를 존중해야 되는 사항이라고 하면 11일이 아니고 다다음 주로 늦추면 되지 않겠습니까?

박정문위원장
다다음 주는 우리 여행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영제
최영제의회사무국장
21일부터 의원님들 해외연수 일정이 되어 있습니다.

정석자위원
3월 18일날 오전에 본회의 개의하고 오후부터 일정 들어가면 3일 만에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박정문위원장
21일날 여행일정이 잡혀 있어서 18일부터 한다는 것은 일정상 무리가 있습니다.

심경숙위원
평통 견학에 참가하는 의원들이 몇 분이나 됩니까?
영제
최영제의회사무국장
구체적으로 파악은 안 되어 있고 의원님 개인별로 평통에서 참석여부를 파악하고 있는 모양인데 임시회 일정을 봐가면서 가능하면 참석하고 임시회를 하면 갈 수 없는 그런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심경숙위원
평통 일정도 중요한데 18일까지로 늦춘다는 것은 너무 늦는 것 같고 오히려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정석자위원
평통도 단체라서 일정이 있겠지만 다른 단체 일정으로 해서 이렇게 우리 일정을 잡는다는 것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영제
최영제의회사무국장
사무국에서 이렇게 잡은 것은 정석자 위원님 말씀대로 평통 일정을 조금 의원님들이 피해서 임시회를 하고자 하는 것은 전체 의원님들이 평통 회원들이고 하니까 그 부분을 가능하면 이틀 정도는 당겨서 하면 우리 임시회도 원활하게 되고 평통 행사도 잘 되지 않겠느냐 하는 취지입니다. 7일부터,

정석자위원
우리 의회운영위원들 결정권이 전혀 없습니까? 이대로 다 받아들이고 수용해야 합니까?
영제
최영제의회사무국장
아닙니다. 저희는 제안설명을 드리는 것이니까,

박정문위원장
제 생각도 원안으로 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충 의견이 모아진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정석자위원
이의 있습니다. 그러면 의견 모아진 것으로 결정을 내리신다는 것입니까?

박정문위원장
예. (김효진 위원 입실)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일정은 책상 위에 올라와 있는 부분에서 정석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11일부터 15일까지 하자는 말씀이고, 우리 전체의사일정에서 7일부터 13일까지 하자는 부분에 반대의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 13일, 14일은 평통에서 일정이 잡혀 있어서 어디 가는 것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니까 그 부분 참고해서 김효진 위원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효진위원
아직 결정이 안 되었습니까?

박정문위원장
아직 결정하는 단계입니다.

심경숙위원
3월 11일부터 15일까지 하면 좋겠다고 했는데 평통 일정이 잡혀 있다고 하니까,

김효진위원
평통 일정에 전체 의원들이 가시는 것입니까?

심경숙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안 갈 것이고, 다른 의원님들 몇 분은 가시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미리 이야기가 되어 있을 것으로 보는데 의견을 존중해서 원안대로 하자는 것입니다.

정석자위원
위원장님,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의원협의회 때 조직개편안과 관련해서 의원들이 요구한 자료가 있는데 그것도 아무런 일언반구도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덜컥 임시회 일정을 잡는다는 것도 우스운 일이고 거기에 또 평통 일정에 맞추어서 우리 임시회 일정을 잡는 것도,

박정문위원장
이 부분은 의장님하고도 그 부분을, 저도 그 부분 내용을 몰랐습니다. 그 부분 간다 안 간다 내용을 모르는 그런 상황에서 4일 5일날 집행부에서 그렇게 하는 것으로 해서 의회가 끌려가는 입장이 되다 보니까 의장님께서도 상당히 심정이 안 좋은 그런 부분을 의원협의회에서 피력한 것이 있었지 않습니까. 만약에 우리가 18일날 하자는 것은 여행을 가지 말자는 것이고 11일부터 15일까지 한다는 것은 의원들이 일정을 알면서도 잡는다는 질타를 받을 수 있으니까 국장님, 정석자 위원이 요구한 자료가 안 온 것에 대해서도 질타를 하셔가지고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 결과를 받아주시는 부분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제
최영제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김효진위원
제일 중요한 것은 평통에서 가는데 참석해야 되기 때문에 회의를 7일날 해야 되는지 아니면 안가더라도 11일날 하는지 그것이 관건이네.

심경숙위원
평통 일정을 고려해서 7일부터 잡았고, 정석자 위원님은 11일부터 하자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러면 우리 연수일정이 있으니까,

김효진위원
그것을 파악해 보면 좋겠습니다. 다 가면 일정을 고려해야 되는데 얼마 가지 않는데 평통 그것으로 해서 임시회를 그렇게 한다는 것은 오히려 더 의회가 질타를 받을 것 같습니다. 회의가 중요하지 평통에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전에 몇 분이 가는지, 저는 평통에서 연락이 왔을 때 의장님하고 그 당시에 전화를 해서 물었습니다. 12일날 개인 일정이 있어서 의장님은 어떻게 하실 것인지 물었습니다. 아직까지 접수가 안 되었는데 접수가 되면, 의장님 생각은 11일날부터 하면 안 되겠느냐 하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11일부터 회의를 하니까 평통에는 못 간다고 통보를 했는데 조금 있다가 전화가 와서, 평통 간사가 전화가 와서 다른 의원들은 간다는 것입니다. 다른 의원들은 어떻게 가는지, 회의도 안하고. 그래서 의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11일부터 하는데 14일 15일 다른 의원님들은 평통에 간다고 하는데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하니까 자기가 이야기를 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또 다시 어제 전화가 왔는데 평통 일정이 있으니까 14일 15일 평통 회의가 있으니까 13일 마치는 것으로 하면 어떻겠느냐 해서 그러면 운영위원회에 올려서 회의를 하기로 했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평통안보교육이 우선이냐 임시회 하는 것이 우선이냐 하는데 14일 15일 다수 의원이 다 간다고 하면 안보교육으로 해서 가면 되는데 나중에 이것으로 해서 회의를 11일부터 안하고 7일날 하는 것으로 알고 당겨놓았는데 과반수도 아니고 대여섯 명 간다고 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심경숙위원
그러면 계장님 가서 알아보세요.

김효진위원
과반수 이상 가면, 약속이 되어 있는데 만약에 과반수도 안 되는 사람이 간다고 하면 이것은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박정문위원장
저 행사는 우리 일정에 맞추어서 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고 어제 의장께서도 한 주를 넘긴다는 생각을 해서 의회의 입장으로 봤을 때는 집행부에서 4일날 당연히 예산안이냐 이런 부분을 할 것이라는 그런 말이 공공연히 나오다 보니까 심기불편한 의원님들이 계셨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의장님께서 집행부에 너그가 결정한 부분으로 한다고 하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민경식 의원님 상이 선관위에 의회 국장께서 보고를 하니까 어제 선거를 한다, 안 한다 이런 입장으로 문서가 나와 버렸습니다. 그래서 어제 의장단이 3시에 긴급회의를 했습니다. 이런 과정까지 나오게 된 것입니다.
기흔
이기흔의사담당주사
6명이 가신다고 합니다.

김효진위원
6분밖에 안 가는 것 같으면 6분이 양보를 하세요. 11일부터 하는 것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박정문위원장
저는 원안으로, 심 위원하고,

김효진위원
위원장님은 동수일 때 하는 것이고 여기에서는 결과가 2대1이니까, 회의는 회의규칙대로 해야 합니다. 3분이 참석했는데 2분이 동의를 하면 11일로 하는 거죠. 가부동수일 때 위원장님이 하는 것입니다.

박정문위원장
11일날 하는데 6분이 간다고 하는데 과반수를 떠나서 회의가 됩니까?

김효진위원
우리 의원이 과반수 이상 간다고 하면 따라가야 되는데 안 그렇고 소수가 나간다고 하면 가는 의원들이 양보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저도 8분 정도 간다고 하면 충분하게 되지만 지금 6분밖에 안 간다는 입장에서 우리가 회의를 평통안보교육으로 해서 당긴다고 하는 것은 오히려 시민들한테 질타를 받을 수 있으니까 인원 파악을 해본 것입니다. 6분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임시회가 열리기 때문에 못 간다고 해도 못 받아들일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박정문위원장
나는 확인도 안했습니다. 나는 의사를 전달한 사실이 없습니다. 6분의 명단이 있다고 하면 그것이 올 때까지 조금 정회를 하면 좋겠습니다. 동의하십니까? 결과가 나올 때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1시23분 회의중지
11시31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방금 위원들 간에 어떤 말씀이 있었느냐 하면 4일날 의원협의회를 열어서 의원님들 의사를 묻고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국장님, 그렇게 해도 관계 없겠습니까?
영제
최영제의회사무국장
집행공고는 4일날 하고, 예.

박정문위원장
알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날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1시32분 산회
무국
무국의회사
국 장 최영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