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재근 의원 발언

89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08-05-21

오재근 의원 프로필 보기 →

송형근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9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 일정에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리면서 어제에 이어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보건위생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에 대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위생과장 태춘식입니다. 보건소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입니다. 보건소 일반회계 총예산은 49억 9,143만 6,000원으로 기정예산 46억 8,882만 5,000원보다 3억 261만 1,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항을 단위 사업별로 말씀드리면, 보건의료시설기반구축사업은 16억 668만 5,000원으로 기정예산 15억 3,248만 9,000원보다 7,439만 6,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청사관리사업으로 보건소 외벽 청소비로 400만원과 보건소 관용차량 차고지 설치공사 부족분 1,440만원 등 1,840만원을 증액하였고, 보건소 운영관리 사업으로 공중보건의사 진료 가운, 진료실 직원근무복 등 282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의료취약지역 의료지원사업으로 공중보건의사 출장여비 부족분 537만 6,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2쪽입니다.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으로 금광보건지소 신축공사 부족분 4,78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전염병 관리강화사업은 3억 3,756만 3,000원으로 방역일용인부 주휴수당과 4대 보험료 1,475만 9,000원 등 총 1,519만 9,000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3쪽입니다. 여성과 어린이 건강관리사업은 9억 9,829만 1,000원으로 1억 2,708만 5,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안성시어린이간호보육센터 위탁운영비는 1,20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4쪽입니다. DPT, 폴리오 등 국가 필수 예방접종 약품과 간염 등 수입지정 예방접종 약품비 부족분 4,5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4쪽 하단부터 5쪽에 불임부부 지원사업 , 산모, 신생아 도우미지원, 국가 필수 예방접종 약품비는 국․도비 변경 내시된 사업으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대신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 5쪽 하단이 되겠습니다. 질환관리사업은 6억 9,348만 1,000원으로 294만 1,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내역으로는 방문건강요원 근무복 구입비, 방사선 장비 수리비와 한방건강증진사업비인 사상체질진단기외 2종 구입비, 재가암환자 가정간호 진료비 등 국도비 지원사업비 변경에 따라 조정 계상하였습니다. 7쪽 하단이 되겠습니다. 주민건강관리체계 강화사업비는 5억 1,619만 1,000원으로 2,857만 5,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내용은 취약계층 생애주기별 일제 건강진단사업 홍보비와 건강진단비, 치아홈메우기사업 수수료, 구강보건사업 홍보비, 지역사회건강조사사업비 등입니다. 다음 식품위생관련 예산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9쪽 하단입니다. 식품안전관리사업은 1억 3,975만 4,000원으로 위생관리 210만원 음식문화거리 육성사업으로 3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일반운영 사무관리비와 민간경상보조 안성맞춤 먹거리타운 조형물 설치를 위한 사업비는 사업내용을 일부 변경한 것으로 세부내역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대신 보고 드리겠습니다. 11쪽입니다. 2007년도 농어촌 의료 서비스 개선사업비 국도비보조금 집행 잔액에 대한 반환금으로 5,277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행정운영경비로 76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는 방문건강관리인력 인건비 486만원을 감액하였고, 보건소 전자복사기 구입비 부족분과 보건소용 자동혈압계 구입비 등 자산취득비 41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은 이해와 협조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신다면 시민의 보건위생향상을 위해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형근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질의 하세요.
종숙

이종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2쪽에 보시면 금광보건지소 신축공사 부족분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건 왜 부족분이 생긴 거예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국가에서 그 지역에 자립도에 따라서 보조율이 좀 다른데 저희 안성지역은 90%를 지원해 주었습니다. 평당 단가 기준으로 예산이 편성되는 건데 10% 부족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 10%는 시에서 자체적으로 부담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90%지만 다른 지역은 차등해서 80% 지원하는 데도 있고, 그래서 저희는 부족분 10%에 대해서 예산을 추경에 편성할 수밖에 없는 사항입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그리고 여기 안성시 어린이간호보육센터 감액이던데 왜 이것은 예산에서.....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저희가 작년에 하반기에 운영을 좀 해 봤는데요. 현재시설장비유지비하고 일반운영비를 조금 이번에 감액 시킨 이유는 새로 신설했기 때문에 시설장비유지비가 그렇게 많이 소요되지 않기 때문에 한 1,200만원정도 우리가 예산절감해도 되겠다, 싶어서 감액을 했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이용률은 어때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이용률은 저희가 하루에 한두 명 정도 이용하고 있고요, 금년에는 129명이 현재 이용을 했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근데 아직도 그게 홍보가 덜 된 것 같아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저희가 열심히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용하는 사람들은 100% 다 만족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앞으로 더 홍보를 해서 더 많이 이용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이왕 시설을 좋게 해 놓으신 거니까 홍보하셔 가지고 다 같이 이용할 수 있게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그리고 지금 보시면 피복비가 이게 따로 분리돼서 올라왔는데 이것은 1쪽하고 6쪽하고.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1쪽에 공중보건의사가 신규자가 있어 가지고요. 신규자 9명에 대한 가운 하고.
종숙

이종숙위원

이것은 그러면 6쪽에 있는 피복비는 따로 분리가 된 겁니까?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6쪽에 있는 것은 방문건강관리요원 근무복이기 때문에요. 이게 분리가 되는 겁니다. 앞 쪽은 우리 공중보건의사라든지 보건행정 쪽이고요. 보건소운영이고 이것은 방문건강관리로 사업이 다르기 때문에.
종숙

이종숙위원

사업이 달라서 그래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종숙

이종숙위원

같이 올라오는 줄 알았더니.
왕구

이왕구보건소장

부기가 다르기 때문에 그래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그쪽 사업에 따른.....
종숙

이종숙위원

알았습니다.
왕구

이왕구보건소장

사업명이 다른 거죠.

홍영환위원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1쪽에서 보건소 주차장 설치공사가 기정이 760만원에서 2,200만원으로 65%가 증감됐는데 오히려 기정예산보다도 더 증감 내용이 많으니까 그거에 대한 것을 답변해 주시고, 그 다음에 2쪽에 보시면 2쪽은 운영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생략하고 그 다음에 3쪽에 보면 제일 하단부에 안성시어린이간호보육센터 위탁운영비 말씀을 드리는데 여기에 어린이들 각 유아원이나 유치원에서 탁아소에 맡긴 아이를 여러 가지 치료할 문제가 생기면 여기서 종합해 가지고 여기에서 치료를 하는 것 아닙니까?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그렇습니다.

홍영환위원

그런데 그것을 위탁을 주었는데 이게 하루에 일일평균 아이들 치료수가 몇 명이나 됩니까? 그 문제하고 2억 2,300만원이 전부 1년 소모품 아닙니까? 이것을 갖다가 전세를 줘 가지고 그 전세에서 치료비나 뭐 이런 것만 간단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비마저도 전체가 다 소모적으로 일일 월세로다 주는 것 아닙니까?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설명 드리겠습니다. 간호보육센터에 대해서.

홍영환위원

그 문제도 그렇고 이게 영구적으로 어떤 틀이 잡혀야지 계속적으로 소모적인 막대한 돈을 갖다 소모적인 일로 행사를 진행해서는 안 된다는 이거죠. 운영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 숫자하고 그것을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4쪽에 시험관 아기 시술비 나왔는데 그 대상은 누구를 얘기하는 건지 그것도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10쪽에 보시면 안성맞춤 먹거리타운 위생물품을 지원해 주도록 위생도마외 4종을 갖다 지원해 준다 그랬는데 그런 것보다도 이것을 음식에 대한 안성의 토속적인 음식에 대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이 음식을. 지난번에도 계속 얘기를 했는데 이게 반영이 안 돼서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안성 소머리국밥이라든지 이런 것을 전통을 살려 가지고 거기에다가 음식을 식품학자들이라든지 이런 박사들한테 위탁을 해서 거기서 어떤 음식을 창조해 낼 수 있는 안성의 전통적인 음식을 창조해 낼 수 있는 그런 것을 갖다가 연구해서 그분들에게 전달해 주고 그래서 그분들이 정말 안성문화의 음식을 남들이 와서 먼 곳에서 먹으러 올 수 있도록, 용인 같으면 순대국이라든지 뭐 이런 걸 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갖다가 그전에도 얘기를 드리고 그랬는데 도마 같은 거 줘 가지고 효과가 있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좀 더 깊이 생각을 해서 그런 먹거리 타운에 대한 안성의 음식문화를 살리기 위해서 먹거리 타운이라는 간판과 여러 가지 예산을 많이 들여서 투자하지 않습니까? 우선 중요한 것은 겉에 외형적으로 나타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적으로다가 음식을 맛을 알고 정말 그 맛에 의해서 올 수 있는 전통을 살려나가야 되는데 근본적인 것에서 기초, 집을 지으면 주춧돌을 쌓듯이 그런 기초가 중요한데 그 기초가 외형적인 것에서만 나타나도록 그렇게 해선 안 된다, 이거죠. 그 점에 대해서 또 이야기를 드리니까 명심하시고 지금 제가 질문 드린 사항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소 주차장 설치공사가 당초에 저희가 계획 했던 게 760만원 가지고 하다 보니까 일반 스레트로 지붕해서 하는 것은 그 정도 소요가 되는데요. 그렇게 하면 영구적이 안 되고 계속 수리를 해야 되고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어서 좀 내구성이 강한 것으로, 저희가 파악을 해 보니까 ‘폴리카보네이트’라는 자재가 있더라고요. 일종의 플라스틱인데요. 내구성이 강한 플라스틱입니다. 그래서 그런 자재를 써서 반영구적으로 하다 보니까 예산이 부족했습니다. 부득이 1,400만원정도 추가로 이번에 예산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홍영환위원

그런데 이게 중요한 것은 예산에 대해서 지금 보건소뿐만 아니라 다른 과에서도 보면 정확성이 없다, 이겁니다. 정확성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그 일에 대해서 알지를 못하고 대략적으로 잡는 그런 습관들이 우리 공무원들에게 많이 배어 있어요. 그래서 질문을 드리는 건데 오히려 기정예산보다 증감된 예산이 더 많으냐, 이거예요. 65%나 이렇게 차이가 되도록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 이거죠. 그렇게 최초에 예산을 편성을 하고 그 산출 근거를 냈을 때 너무 정확하게 하지 않지 않느냐, 이것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적을 하니까 그 점에 대해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좀 신중하게 하지 못한 점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왕구

이왕구보건소장

그것에 대해서 제가 보충설명 좀 드릴까요?

송형근위원장

네.
왕구

이왕구보건소장

그 문제에 대해서 홍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참 죄송하게 됐습니다. 작년에 제가 와보니까 보건소에 관용차량이 10대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치과이동차량이 와서 11대가 되는데요. 버스도 있고 그러거든요. 와보니까 주차 차고지가 없어 가지고 상당히 차들을 관리하는데 애로 사항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 견적을 받아 가지고 이것을 설치하려고 예산을 편성했는데 760만원짜리 차고지를 하려고 하니까 아주 우습고 수리비가 더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견적을 다시 받아보니까 아까 얘기한 대로 ‘폴리카보네이트’라는 아주 견고한 자재로다 해야 10대가 넘는 이 차량을 갖다 관리 하는데 효율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65%라는 금액을 증액해서 편성하니까 위원님들께서 이 점을 양해해 주셔서 꼭 좀 차고지가 설치돼 가지고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셨으면 대단히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는 이런 사항이 절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주에 견적 받을 때 견적은 받아 가지고 편성을 했습니다마는 상당히 우려도 많이 했는데 이 760만원 가지고 과연 차고지를 지을 수가 있겠느냐 했습니다마는 나름대로 이렇게 분석을 해보니까 이 예산 가지고 설치하려니까 아주 우습고 안 설치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위원님들께서 협조해 주셨으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소장님, 잘 알았고. 과장님!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송형근위원장

이게 지금 보건소 관용차량 10대에 대한 주차장을 설치하는 거죠?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주차장에 위에 지붕.

송형근위원장

네, 지붕을 하면서 차량수명도 좋고 색상도 바래지 않고 좋은 거 잘하셨는데 우리 홍 위원님이 참 좋은 지적을 하셨는데 사실 기정예산보다 너무 높이 다시 올라왔을 때는 과장님이 담당님하고 상의 하셔서 전에 견적서 뽑았던 거, 전에 어떤 근거 자료가 있으니까 760만원 올렸을 것 아니에요. 그럼 전엔 그랬었는데 이번에 이왕 시설하는 거 제대로 해야 되기 때문에 새로운 견적 받은 거랑 겹쳐서 해 주면 위원님들이 편하잖아요. 다음부터는 기정예산에 대해서 많이 올라가는 것은 그 자료 준비를 해 주세요. 그러면 위원님들도 편하잖아요, 위원님들도.....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또 질문할 위원님.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어린이간호보육센터 운영비는 사실 위원님께서 우려 하시는 대로 비용이 좀 많이 소요가 되는 것이 저희도 최소화 시키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전부 다 소모품이 아니고요. 인건비가 지금 네 사람, 의사 한 분하고 간호사 한 명 그 다음에 보육교사 한 명, 조무사 한 명 있기 때문에 인건비가 1억 300만원이 연간 소요가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임대료, 저희가 시에서 임대했기 때문에 월세로 임대료를 주고 시설장비유지비는 우리가 집기 같은 거 이런 걸 유지하기 때문에 소요가 되고요. 그리고 일반운영비입니다. 치료비는 저희가 최소화해서 본인들한테 받는 치료비는 일반 처음에 진료할 때 받는 그 비용정도만 받고 있기 때문에 치료비는 많이 지원이 안 되고 있습니다.

홍영환위원

좋은 창안이고 앞으로도 이렇게 발전시켜 나가야 되는데 이것이 매년 보건소에서 2억 5,000만원씩 예산을 이렇게 받는 것보다는 이게 실질적으로 건물을 사실지어야 되는 거거든요. 탁아소에서 그 탁아소 어머니들이 직장에 나가고 그러니까 탁아소에다 맡겨놓고 그 탁아소에서 실업자를 구제해 주고 그 분들이 가사에도 도움이 되게끔하기 위해서 탁아소를 운영하면서 탁아소에서 생기는 어린 환자들 갖다 여기에서 치료해 주는 것 아닙니까? 이것이 좋은 창안이지만 그것이 영구적이어야 한다는 거죠. 앞으로는 계속 그런 일들이 발생할 것 같은데 이것을 영구적으로 할 수 있도록 예산을 더 편성하더라도 그렇게 해야지 우리도 소장님이나 과장님께서 열심히 뛰는 것은 우리 다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이 실질적이고 영구적으로다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달라는 뜻에서 말씀드립니다.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저희가 꼭 보육원에 있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있는 어린이들도 와서 맡기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홍보를 많이 해서 일반가정에서도 직장에 나가는 부모들이 맡길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1년도 안 됐기 때문에 금년에 연말까지 운영해 보고 평가를 해서 문제점이라든지 보완해야 될 사항은 저희가 다음해에도 보완하는 쪽으로 장기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오재근위원

그 사업은 지금 경기도에서 우리 안성이 시범으로 하는 거죠?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전국에서 처음 하는 거기 때문에요. 사실 저희도 처음 에는 걱정을 하면서 시작한 건데요 그래도 다행히 홍보를 계속하면서 늘어나고 있으니까요.

홍영환위원

하루 몇 명이나 됩니까? 대략 오는 어린이 환자가.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3명 4명될 때도 있고요. 1명 있을 때도 있고요. 인원이 자꾸 순환되기 때문에.

홍영환위원

증가가 되는 거예요, 축소가 되는 거예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점점 늘어난다고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조금씩 늘어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어떤 수두라든지 홍역이라든지 이런 것이 발생했을 때는 환자가 확 늘어요. 전염병 유행하는 시기가 되면 그런 아이들이 많이 늘어나요. 그래서 많이 오고요. 또 그런 시기가 지나가면 줄고 그렇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전염병 돌든지 아이들 환절기 같은 때는 좀 많다 그러더라고요. 그건 과장님 일반도 되는 거예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그럼요. 일반인들도 직장.....
종숙

이종숙위원

지금 알기로는 직장인들 해서.....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직장에 다니는 엄마가 직장가기 위해서 맡기는 거죠. 본인이 관리할 수 있으면 안 맡기겠죠. 부모가 집에서 관리하기 어려울 때 맡기는 거기 때문에요.

홍영환위원

그러니까 어머니가 마음 놓고 직장을 다닐 수 있도록 그 어려운 공간을 시에서 담당해 주는 거예요, 말하자면. 그럼으로 인해서 시에 대한 그 사람들에 대한 부업도 늘어나고 우리시에 대한 세금도 더 내는 거고. 여러 가지 다양한 목적이 있는 거예요. 이거 좋은 방안이에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직장생활을 마음 놓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을 해 주는 겁니다.

홍영환위원

영구적으로 한번 해 볼 수 있도록 부지선정 같은 것을 해서 건물을 지어서 이렇게 실질적으로 해야지 전부 소모 아닙니까?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저희가 건물을 지어서 하면 더 이상 좋을 게 없죠.

오재근위원

그게 장단점이 있어요. 뭐냐하면 우리가 지어서 운영할 경우에 거기는 수입 이런 것은 별로 없어요. 왜냐하면 대개가 운영하고 있는 게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아니면 조금 전에 얘기했던 직장에 나가면서 별안간 아이가 병이 생겨가지고 그 원에서 그 아이를 관리할 수 없을 경우에 거기다 위탁을 하거든요? 그렇다고 부모가 직장 안 나갈 수 없으니까 그럼 거기 의사도 있어야 되고 아이를 관리할 수 있는 의료진이 있어야 된다 말이죠. 그래서 그 분들이 그 아이를 의료를 하면서 병원 같으면 치료만 하지만 그 아이를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안 되어있기 때문에 거기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마냥 그런 시스템을 갖추어서 그 아이들이 치료도 받고 거기서 또 시간을 해서 아이들을 보호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가지고 부모가 나중에 와서 데려가고 그런 시스템이거든요? 이건 사실 제가 볼 때는 우리가 시에서 건물을 지어 가지고 의사채용하고 뭐하고 이렇게 한다 그러면 오히려 경비가 더 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세심하게 우리가 분석을 해 봐야 될 문제지만 그분이 시설에 있고 그분이 환자를 우리 아이들만 받는 게 아니고 자기 나름대로 진료를 하면서 한쪽에서 진료하고 또 그런 아이도 보고 대신 한옆에다가 그런 보육시스템을 갖추어서 그 아이들을 보호관리를 하는 그런 거기 때문에 오히려 적게 들어 갈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의사가 별도의 건물을 지어 가지고 한다면 그러면 그 의사의 월급을 다 줘야 되고 의사월급이 한 두푼이 아니잖아요. 이것은 하면서 하기 때문에 봉급이 싸게 책정이 될 수 있지만 의사가 그것만 바라보고 왔을 때는 그 사람한테 어느 정도 충족을 시켜 줘야 되니까 그런 장단점도 있습니다.

홍영환위원

이것은 중환자 같은 경우는 자기부모가 실질적으로 치료를 해야 되는 거고 여기서 하는 위탁교육은 간단한 치료란 말이야. 감기정도 뭐 열이 난다든가 뭐이래서. 이런 정도의 치료기 때문에 이것을 예를 들어서 보건소 같은 데가 공터가 남는 데가 있으면 그런 곳에다 한다든지 아니면 현재 보건소를 짓고 있는데다가 조금 넓혀서 한다든지 보조간호사라든지 있지 않습니까? 간단한 병이지 이걸 갖다가 영구적으로 한다면 그건 부모가 당연히 치료해야 되는 거고 이것은 실업을 구제해 주기 위해서 그 사람들이 공간이 너무 생기면 직장에서 잘릴 수가 있으니까 그런 것을 공간을 이용해 주자는 거거든요. 제 생각에는 어떻든지간에 하여튼 이게 계속적으로 2억 5,000만원정도가 1년에 소모적으로 나가는 것보다는 영구적으로 하라는 거잖아요. 내 얘기는 영구적으로 그런 것을 연구해서 당분간은 이렇지만 반영구적으로 해야 된다는 얘기죠.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그래서 저희도 금년에 한번 운영해 보고요, 문제점이라든지 이런 것은 보완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송형근위원장

저기 과장님, 지금 어디로 위탁 줬죠?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이소아과요.

송형근위원장

이소아과죠. 우리가 전국에서 처음 시도하고 있지 않습니까?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송형근위원장

그러니까 홍영환 위원님 입장에서는 어려운 예산에 우리시가 자립도가 낮은 상태에서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에 대해서 참 좋은 지적을 하셨다고 보는데, 실과 득을 따지는 거죠. 제 바람은 그러네요. 처음 시작한 문제이기 때문에 1년이라도 해봐야지만 뭔가 나온다고 봐요. 하여튼 이소아과에서도 잘 할 거라 믿고 우리가 그쪽으로 위탁을 준만큼 우리 담당님들이 가끔 들려서 진짜 그 어린이들을 이소아과에서 관리를 해 주나. 그것 좀 관심 있게 보고. 1년 후 사실 저도 홍 위원님 말씀에 동감을 하거든요. 어떤 전세금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고 월세로 다 나가다보니까 예산이 나가는 돈 아니에요. 전세가 아니고 그런 문제에서는 어떻게 얘기가 있었나. 그 이소아과 내에 그 부분 몇 평인지 모르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전세금으로 몇 년 이렇게 하는 거하고 월세로 나가는 거하고 차이점은 있다고 보거든요. 없어지는 돈 아니에요, 월세로 나가는 돈은.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아까 홍 위원님이 그걸 지적하신 것 같은데 저도 동감하거든요. 지금은 상위법에 또 뭐가 있는지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그거 한번 다시 짚어봐 주시고, 월세보다는 전세가 낫지 않느냐, 일단 1년 운영을 잘하시는데 아이들 맡겨놓고 간 부모님들 항상 불안하거든요. 그리고 어린아이들이 좋은 취지에서 만들어 놓은 건데 거기 병원에서 얼마만큼 잘 관리해 주느냐에 따라서 아이들이 쇼크도 받을 수 있고 그러니까 지도관리를 좀 철저히 해 주시고, 1년 후에 다시 한번 대화를 나눕시다, 그거에 대해서.

오재근위원

제가 알기로는 그 지침에 우리 공공기관에서 하지 말고 개인적으로 위탁하라고 그런 지시도 있던 거로 먼젓번에 그렇게 본 것 같은데 내가 잘못알고 있나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그게 어떤 지침이 있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어차피 거기 병원하고 거기다 위탁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위탁 계약상에 그런 건 있어도 지침 같은 건 아직 없고요.

송형근위원장

지침은 있었던 게 아니고요. 우리가 보건소에서 운영하려면 의사보다 사람들이 필요하니까 그 경비상 문제가 위탁으로 먼저 계약해 놓은 거죠.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위탁계약이 지금 돼 있는 상태기 때문에.

송형근위원장

위탁으로 해 줬는데 월세보다는 다른 거 없어요? 그 부분만큼 전세가 낫지 않느냐, 그게 요점 같아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런 것은 월세를 전세로 돌리면 나중에 사장되는 돈이 아니니까 그런 것은 그쪽하고 협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그리고 위원님들이 참고로 아셔야 될 부분이 사실 우리가 직접 운영하면 경비가 더 듭니다. 그러니까 어제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그 회사에서도 몇 명 이상이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운영하게 의무적으로 법적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들이 운영을 안 하면서 그 사람들 보조금을 아이를 딴 데 보내면 거기에 대한 지원해 주면서 안 하는 이유가 그렇게 직접 운영 했을 경우에 경비가 훨씬 더 들어와요. 더 든다고.
종숙

이종숙위원

근데 그게 지원금이 나가나요? 그렇게 하면. 회사에서요?

오재근위원

네, 그렇게 해서 나가요.
종숙

이종숙위원

회사에서요? 근데 회사자체에서 기업하시는 분들은 시에서 어느 정도 보조를 해 줘가지고 탁아소 같은 것을 만들어서 그렇게.....

오재근위원

자기들이 회사입장에서는 쉽게 말해서 시 예산 시립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 그게 개인이 한다 그러면 예산이 그 돈 가지고 훨씬 많은 데를 지원할 수가 있어요. 쉽게 얘기해서 개인이 시립어린이집 같이 저렇게 운영하면 타산이 맞지 않아요. 쉽게 얘기해서 인원이 5명 있거나 10명 있거나 거기에 영양사 들어가야죠, 원장 들어가 야죠, 이게 보니까 개인이 할 경우에 도저히 타산이 안 맞는 것을 우리가 행정적으로 하기 때문에 법을 지켜야 되기 때문에 그걸 다 집어넣는다 말이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 인건비도 안 나오는 거예요, 따져보면. 그러니까 그런 문제가 있어요.
종숙

이종숙위원

근데 그렇게 되면 한 개인의 사업체에서 탁아소를 만드는 게 아니라 만약에 2공단이고 3공단에서 그 공단 자체내에서 하면은 다 움직일 수 있잖아요. 그분들 요구하는 것은 그거죠.

오재근위원

그렇죠. 그렇게 해서 지금 3공단에 무슨 회사더라 거기는 하고 있어요. 그 회사는 하나 시범적으로 지금 하고 있어요. 자기네가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어요.
종숙

이종숙위원

개인회사 자체내에서요?.

오재근위원

네.

송형근위원장

이렇게 생각하자고요, 부의장님. 우리가 시립어린이집이 있잖아요. 시에서 지원해 주는 게 있고, 기업에서 어떤 시의 지원을 바라면 안 되고 부의장님 말씀 말마따나 인원 몇 명 이상 되는 데는 법규상 하게끔 돼 있다고 그러면 그것은 공단 내에서 자기네들이 5개면 5개 10개면 10개 합쳐가지고 하나를 만들어서 운영을 하는 것이지 우리시에서는 지원하면 안 되는 거고. 여하튼 이 문제에 대해서는 먼저도 다루었지만 위탁을 하는 게 좋으냐, 우리가 보건소에서 운영해 주는 게 좋으냐, 그래서 경비 쪽으로 보건소에서 운영하면 더 들어간다, 해 가지고 위탁을 준거로 결정이 난거고 그 문제에 대해서 그것만 과장님 좀 짚어주세요. 전세가 나은 건가, 월세가 나은 건가. 그게 핵심이라고 보거든요.

오재근위원

위원장님 제가 추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네.

오재근위원

지난번에 AI 때도 우리 보건소직원들이 새벽부터 나와 가지고 일일이 예방접종 하시고 또 안내하고 하느라고 고생들 많으셨고, 또 끝나고 나서도 일일이 그 안내문 메시지 넣어줘 가지고 꼭 약복용하라고 신경써 주는데 상당히 제가 고맙게 생각 했어요. 그래서 저부터도 바쁘다 보니까 잊어버리기도 하고 이거 먹어야 되나 하는 생각도 하고 그랬는데 메시지가 오니까 ‘참 먹어야지’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사후관리가 잘해 주어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후유증을 앓았던 공직자들은 없었습니까?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후유증 앓은 사람 없었습니다.

오재근위원

보니까 때로는 구토증도 좀 나고 좀 그런 것은 있는데.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약간 그런 징후가 있다고.....

오재근위원

활동하는 데는 별지장이 없을 것 같더라고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큰지장은 없습니다.

오재근위원

네, 다행입니다. 저기 1쪽에 보면 아까 주차장 얘기를 하셨는데 지금 보건소에도 보면 항상 가보면 차가 꽉 차 있거든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오재근위원

그러면 어느 한 공간을 해서 결국 비가림을 한다는 거잖아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오재근위원

제가 볼 때는 주차 공간, 물론 거기다 세워야겠지만 예산을 들인다면 이런 것보다는 2차 주차장을 해 가지고 주차공간을 기존에 있는 공간은 그대로 활용하고 우리 관용차량은 위에 올려서 하는 요즘 뭐 스위치해서 끌어올리는 것 있지 않습니까? 낮에는 어차피 차가 다 나가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나갔다 들어왔다 뭐 계속 그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아니, 저는 어차피 시설을 투자한다면.

송형근위원장

그거 주차장하려면 돈이 얼마나 들어야 되는지 아세요? 타워주차장.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그건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이것은 단순히 차량을 보호하고 영구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하는 비용이기 때문에 많이 안 들어가는 거죠.

오재근위원

조금 세부적으로 말씀을 한번 해 보세요. 저도 차가 여러 대 있지만 아직 주차장을 만들지 못했습니다마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지붕을 폴리카보네이트라는 재질의 플라스틱인데요. 아주 내구성이 강한 합성수지재료로 만든 그런 건데 아마 플라스틱 중에서는 제일 견고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재료로 지붕을 씌우는 겁니다. 에치 빔을 세워서.

오재근위원

근데 제가 볼 때는 우리 관공서 기술이 그래요 보면 해 놓았다가 또 계획이 변경되면 또 뜯어야 되거든요? 옮기기도 하고 그러는데 이게 비가림만 하면 되는 거지 거기서 직원들이 근무하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완벽하게 하려고 할 필요가 있는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많이 고민을 하셔서 한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뭐 잘하면 좋겠지만 우리시 예산도 그런데 비나 안 맞고 눈이나 안 맞으면 되지.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그게 스레트나 이런 걸로 할 수는 있습니다마는 그렇게 하면 또 오래 못가고요. 경비가 계속 추가 비용이 들어갈 것 같고 그래서 아예 차제에 그렇게 하는 것이 조금 더 들여서 하는 것이.

오재근위원

조금이 아니죠.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물론 그렇습니다. 훨씬 영구적으로 할 수 있다, 그래서 처음에 이걸 이렇게 했어야 되는 걸 못해서.....

오재근위원

지금 기정예산에 3곱이잖아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죄송합니다. 그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처음에 판단을 잘.....

오재근위원

제가 볼 때는 760만원도 나름대로 지붕을 씌우는 데는 하자 없을 거라고 생각해서 예산을 세우셨을 텐데. 우리 사무실 근무시설을 한다 그러면 당연히 완벽하게 방음도 그렇고 보온도 그렇고 해야겠지만 주차장에다 예산을 그렇게 들여야 되는 가 조금 아리송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에 올라왔지만 다시 좀 생각해 보세요.
왕구

이왕구보건소장

거기에 대해서 다시 보충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관용차량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 작년도에 견적서를 받아가지고 편성을 해 가지고 이번에 설치하려고 하다 보니까 죄송한 말씀이지만 안 설치하는 게 차라리 낫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다시 견적을 받아가지고 하려고 그런 건데 아까 위원장 말씀하신 것 마냥 지난번에 견적 받았던 거하고 이번에 다시 견적 받은 거하고 해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왕 차고지를 설치하는 거 그래도 완벽하게 하고 거기 아까 보건행정담당이 얘기도 했습니다마는 바람도 엄청 세 가지고 760만원짜리 스레트가 넘어가면 더 질타를 받을 것 같습니다, 사실. 그래 가지고 완벽하게 지붕을 씌어가지고 설치를 하려고 하는 거니까 견적 받은 거에 대해서는 오늘 중으로 바로 제출하도록 하고요. 위원님들께서 아까도 참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예산 편성할 때는 완벽하게 해 가지고 편성했어야 했는데 이 정도면 자산도 없고 그러니까 이 정도면 되겠지 세웠다가 다시 배가 되도록 증액해서 편성한다는 것을 참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오재근위원

네, 알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행정담당님 우리 주차장 설치하면 대당 몇 평 들어가나?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1대당 보통 1평 반정도 소요됩니다.

송형근위원장

1평 반갖고 어떻게 돼.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1대당.

송형근위원장

1대당 1평 반갖고 안 될 텐데.
왕구

이왕구보건소장

4평은 돼야지.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가로가 2.5m에다가요. 세로가 한 3m정도 소요되니까요. 3m 30정도?

송형근위원장

근데 왜 평반이야.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두평 반.

송형근위원장

차와 차사이 공간도 있어야 되니까 3평 반정도 돼야 될 텐데.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저희 주차라인이 지금 하려고 하는 주차라인에 9대가 들어 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쪽 면에 들어오는 입구쪽 말고 남쪽으로 다가 그쪽으로 하려고 하는데요.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릴 까요?

송형근위원장

먼저 견적하고 이거하고 이따가 바로 전달해 주고.

오재근위원

그리고 주차 공간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시청에도 보면 제가 알아본 것으로는 어떤 교통저기에서 지정하는 면적보다 많은 대수를 주차하기 위해서는 좁힌 거로 알고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어떤 문제가 나오냐면 제차도 옆구리가 푹 찔러들어가서 제가 폈는데 민원인들이 운전 서투르신 분들은 와서 집어넣었다 빼다가 옆으로 쿡 박아놓고 가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딴 데 가보면 공간이 좀 여유가 있더라고요. 우리도 공간을 너무 좁게 해 가지고 누구는 박고 싶어서 박겠어요. 좁고 그만큼 운전 실력이 따라 주지 못하니까 박는 건데 그것도 감안해서 주차선을 좁게 해 가지고 옆에 차한테 피해주지 않게 차라리 한두 대를 덜 세우는 한이 있더라도 공간은 그런 것을 감안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4쪽 보면 불임부부지원사업 인부임 있는데 이것은 워낙 인부임이 후반기 것을 세운 거요? 전반기 것 세운 거고? 어떻게 된 겁니까? 기정예산에는 750만원이 나왔는데 이번에 또 750만원 다시 올라온 것은 후반기 것을 세우기 위해서 올라온 겁니까?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저희가 부족분에 대해서 추가로 요구한 건데요, 불임부부지원사업 아까 홍 위원님께서도 이것에 대해서 시험관아기에 대해서는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불임부부 저출산 자녀 시책으로 저희가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인부임은 저출산 상담을 해 주고 산모, 신생아에 대한 도우미 지원이라든지 임산부에 대한 철분을 지원을 한다든지 이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요. 이분이 연간 계속 근무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게 근무일수가 부족해서 이번에 추경에 세우게 된 것입니다.

오재근위원

아, 그러니까 먼저 올릴 때는 6개월분을 올린 거고 이번에 추가로 6월부터 12월까지를 올리신 거라고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오재근위원

네, 그리고요. 8쪽에 보면 건강진단 의료 및 구료비 쓴 거예요. 대상인원이 몇 명이나 되는 거예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8쪽에?

오재근위원

취약계층 생애주기별.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취약계층 생애주기별요. 저희가 총 183명인데요. 비취약 청소년은 15세부터 18세사이로 17명이고요. 40세가 73명이고 그 다음 66세가 93명해서 183명이 대상인원이 되겠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러니까 저소득인 사람들을 상대로 하는 거예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취약계층 저소득층하고. 그 다음에 청소년은 학교를 다니지 않는 비취약한 청소년.

오재근위원

그러면.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의료수급권자입니다. 40세하고 60세는.

오재근위원

네. 그리고 9쪽에 치아홈메우기사업 이것은 대상을 우리 안성시에 어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초등학교 1, 2,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34개 학교 학생들은 다 대상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우리 보건소에 가서 그 아이들이 치아홈메우기를 하면은 여기서 다 지원을 해 주는 겁니까? 아니면 일부를 지원해 주는 겁니까?
저희가 보건소에서 와서 하는 것은 직접 무료로 해 주는 거고요. 본인이 민간병원에 가서 할 경우에는 본인부담금 만원을 내고 만원은 저희가 지원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러면 일반 병원에 가면 본인들이 보건소에다가 만원을 청구를 하고 본인들이 알아서 만원만 받는 겁니까? 아니면 본인이.....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병원에서요, 만원만 받아요. 우리하고 계약이 되어 있어 가지고.

오재근위원

청구를 그렇게 한다고.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병원에서 청구를 하면 우리가.

오재근위원

치아 하나에 만원만 받는다고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만원만 받아요. 원래는 3만원인데 병원에서 위탁해서 할 때는 2만원만 받아라, 그대신 우리가 2만원 줄 테니까. 너네는 만원만 해라, 그래서 그렇게 2만원으로.

오재근위원

그럼 안성에 있는 치과는 다 위탁이 되어 있는 겁니까? 지정되어 있습니까?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치과는 전부 다.

오재근위원

안성에 치과. 잘 하셨네. 그리고 위생감시원 활동사례비는 이게 지금는 3만 5,000원씩 해 가지고 210만원 했잖아요. 이것은 우리 직원들이 감시를 나가는 겁니까?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은 민간인을 저희가 위촉해 가지고 이분들을 활용해서 하기 때문에 한번 나갈 때마다 3만 5,000원씩 주는 것으로 그렇게 예산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게 올 처음 예산인가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이게 식품위생감시원 명예감시원은 있는데요, 공중위생감시원은 금년에 처음 세웠습니다. 우리 직원이 공중위생 관리하는 직원이 지금 한 명이기 때문에 도저히 다 관리를 할 수가 없어요. 점검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공중위생명예감시원을 활용해서 지도를 하려고 그럽니다.

오재근위원

이것은 우리 보건소에서 자체적으로 어떤 명예공중위생원을 의사를 감시하기 위해서는 하는 겁니까? 위에서 지침에 의해서 하는 겁니까?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법에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감시원을 위촉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돼 있는데 저희가 그동안에 안 했었는데 금년에 활용을 하려고 하는 겁니다.

오재근위원

좋은 생각이시라고 생각이 되는데 어떤 때는 사복입고 가서 보면 그분들이 제가 의원인지 모르죠. 보면 자다 일어난 건지 봐도 썩 기분이 안 좋게 하고 그런 경우도 여러 번 보고 그러는데 또 뭐 물어보면 어디 출장갔다 그러고 그분들이 출장갈 수 있는 그런 저기도 있나요?
명예감시원이 아니라 의사들이.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아니 이건 의사가 아니고요. 민간인 위촉하는 거?

오재근위원

아니 이건 그렇고. 이분들이 우리지역에 있는 의사들 업무하는 것을 감시하러 가잖아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그건 아니고요 이분들은 공중위생업소라 그래서요. 이․미용업소라든지 목욕탕, 숙박업소 이런데. 공중위생감시원은 공중위생업소만 다니는 것으로 그럼 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위생업소만 다니는 거로.

오재근위원

그런 건 없어요? 공중위들 업무하는 거에 대해서 순찰하는 거.
덕희

장덕희전문위원

공중보건의사 같은 경우도 지방공무원하고 똑같은데요. 우리가 감독, 감찰도 하고 그래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공중보건의사 말씀하시는 거죠.
덕희

장덕희전문위원

보건소 자체에서도 합니다.

오재근위원

그 민간경상보조에서 먹거리타운 위생물품, 아까도 도마 얘기 하셨는데 그런쪽보다는 그 음식점 나름대로의 어떤 ‘삼계탕이다’ 나름대로 있잖아요. ‘한우집이다’ 그러면 이집의 음식을 했을 경우에 이 음식을 먹었을 경우에 어떤 부분이 건강에 좋다든지 그런 홍보물과 함께 우리 5대 농특산물 홍보 팜플렛 있잖아요. 그런 것을 만들어 가지고 보면 모범업소에는 걸려져 있죠, 5대 농특산물. 상당히 외부 사람들이 와서 그것을 보고 그런 것과 함께 또 우리 바우덕이축제 때 지역의 행사사진 그런 것을 게재해 주면 외부인 들이 와서 안성이, 저희도 가끔 외지에 나가보면 그 지역에 유명한 관광지라든지 어떤 행사 같은 거, 제가 며칠 전에 진주를 갔다 왔었는데 거기를 가보니까 상당히 홍보를 잘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차라리 도마 사주는 것보다는 그런 쪽으로 해서 우리 시에 대한 홍보도 하고 또 내가 이 음식을 먹으면서 나한테 이것이 이런 도움을 주는 구나, 어떤 그런 쪽에 것을 제작해서 주는 게 낫지 않겠나, 생각이드네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이것은 홍영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과 같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안성맞춤먹거리타운 조성을 하는 것은 사실 우리시 자체 사업만이 아니고 도에서 예산을 지원해 줘서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를 들어서 바우덕이축제 홍보라든지 이런 것을 해서 하면 도에서 예산을 지원 안 해 줄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음식문화거리 육성 하는데만 쓰게끔 사업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요. 저희가 다른 시 지역도 벤치마킹 금년에 다녀왔고요. 그리고 거기 상가번영회에 그분들하고 대화도 하면서 그쪽에서 건의사항 같은 것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희가 홍보를 하려고 거기에 보시면 홍보물 제작이라든지 안내지도라든지 리플렛이라든지 이런 것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 홍보는 저희가 할 거고요. 먹거리타운 내에 위생물품 지원해 주는 것은 사실 지난번에도 식탁받침대 이런 말씀도 한번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이번에 같이. 식탁받침대라든지 위생도마라든지 물컵이라든지 이런 거에다 가 안성지역 홍보하는 것을 무늬를 넣어서 그렇게 만들어서 홍보할 수 있게끔 해서 지원해 주려고 계획을 세운 거고요. 이건 그쪽에서도 요구를 많이 하고 있고요. 업소 상가번영회에서도 이것을 하고 있고. 또 저희가 다른데 벤치마킹 가봤는데 거기서도 이렇게 하는 것이 상당히 호응도가 좋아서 예산을 사업내용을 변경해서 올린 겁니다. 또 한 가지 말씀드리면 음식 개발하는 문제도 가끔 말씀하셨는데 개발하는 것은 저희가어떤 음식을 개발하는 것은 사실은 쉬운 문제가 아니고요. 이번에 으뜸음식점 14개소하고 경기도에서 지정한 음식점 3개소가 있습니다. ‘맛깔스러운 경기으뜸음식점’이라고 해서 3개소를 저희가 맞춤형 경영진단사업을 지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업소에서 음식을 취급하는 음식부터 해서 또 어떤 환경이라든지 또 서비스라든지 이런 것을 전문가들이 와서 경영진단해 주고 이 업소에서 ‘어떤 음식이 적정 하다’ ‘서비스는 어떻게 개선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이런 것들을 업소별로 경영진단을 하는 그 사업을 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을 저희가 하면 음식개발에도 많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저희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그렇게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영환위원

좋은 생각이신데 경영음식과 우리 지역여건과 여러 가지 맞추어서 경영에 대한 어떤 팀이 와가지고.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전문컨설턴트가 와서 업소별로 다니면서.

홍영환위원

더 보강을 해서 말씀을 드린다면 그 업소가 예를 들어서 여기에 짜장면이면 ‘짜장면’ 소머리 국밥이면 ‘소머리국밥’ 전국적으로 유명한 데가 있을 겁니다. 그럼 그 분야만. 예를 들어서 현재 소머리국밥하고 있는 사람한테는 소머리국밥집에 그 분을 갖다가 그 쪽으로 견학을 가게 해 가지고 현황파악을 해 가지고 그 쪽으로 가서 그것도 좀 보고 음식을 뭐 뭐 넣는구나, 뭐가 들어가는구나 뭐 이런 것을 간단하게 볼 수 있도록 실제 가서 음식을 먹어보면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것도 열심히 한다는 모습을 우리시에서 보여주기 위해서 담당님하고 함께 갔다 오는. 그 사람들 협회가 있을 것 아닙니까? 이왕 회의하면서 끝나면서 간다든가 그 쪽에서 음식을 먹고 온다든가 이렇게 하는 방법도 있을 거고 그런 것을 부수적으로 제가 첨가해서 말씀드립니다.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벤치마킹도 이미 다녀왔는데 추가적으로 필요하다면 다른 지역에 벤치마킹도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전문성을 갖자는 질문을 하신 건데. 사실 저희는 그렇게 봅니다. ‘안성소머리국밥’이나 ‘장터국밥’ 어디한테도 안 지거든요? 근데 경영에 문제점이 있다고 봐요. 장사가 잘 되면 맛을 내는데 장사가 안 되면 맛을 못내고 있어요. 그리고 자기의 노하우는 누구도 안 가리켜줘요, 음식은. 그래서 안성장터국밥집이나 소머리국밥은 안성이 잘하는데 보면 잘되는 집 가면 맛이 있는데 좀 덜 되는 집 가면 맛이 없는 것은 그만큼 음식을 만드는 재료나 모든 원칙은 아는데 마진을 내다보니까 맛을 못 낸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과장님 말씀 말마따나 벤치마킹 갔다 오고 그러면서 전문인들한테 음식지정 이런 건 좋은데 우리 먹거리가 한경대 후문 쪽 지금 중앙대학교 쪽 활성화되는 데는 그쪽이라고 일부 봅니다. 나머지 시내에 보면 몇 군데 지정된 외에는 없는데. 우리 한경대 후문쪽에 모형물도 잘 세우고 그랬는데 지금 간판교체 문제는 이제 안 되죠?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간판교체는 이제 할 수 없고요.

송형근위원장

평택이 일부 한 것 같아요. 얼마 전에 평택을 가보니까 새로운 간판으로 쭉 바뀌었는데 진짜 모양이 안 좋더라고요. 크기도 다 각층이고 새로운 거로 바꿔 준 이미지뿐이 안 갖더라고요. 그래서 영 아니다, 안성이 하면 진짜 규격이나 이런 것이 통일화가 되어야지 깨끗해 보이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해서 처음에는 간판얘기도 나왔는데 간판은 힘들 거예요, 그죠?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간판은 안돼요.

송형근위원장

벤치마킹도 갔다 오시고 많은 생각 하셨겠지만 아까 부의장님도 하시고 홍영환 위원님도 여러 가지 지적사항이 있고 그랬는데 그 식탁위에 홍보물 넣어가지고 하는 거 식당하고 이렇게 접촉해 보니까 반응이 어떤 것 같아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식탁보요? 저희가 다른 시․군가보니까요. 그 식탁보를 일회용으로 하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할 수 있게 한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이번에 좀 지원을 해 줄까 하고 있는데 굉장히 좋아하고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른 업소에서요.

송형근위원장

아마 중요할 거예요. 우리 안성을 홍보할 수 있는 거로 보면. 아마 장수촌 갔다 오셨는지 모르겠는데 먼저 회기 때 얘기한 것 같은데 거기에는 시에서 조금 지원해 주면 그렇게 한다 그랬어요. 거기는 일회용으로 쓰고 있잖아요, 종이로 크게. 근데 거기는 자기네 저기를 넣었는데 자기네 일부 넣고, 우리 안성 홍보를 하자 하니까 한번 그것을 걔네들이 만드는데 30만부인가씩 만든데요. 그래서 일부 지원하면 안성홍보를 해 줄 수 있지 않냐 그랬더니 흔쾌히 좋다 그랬으니까. 우리 먹거리방 외에 장수촌이나 이렇게 잘되는 식당들 있잖아요. 거기다 근소한 돈만 지원해 주면 안성홍보물을 같이 넣을 수 있는 데라면 하면 좋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건 먹거리타운만 우리가 지원해 주는 예산이기 때문에요. 우선 거기해 주고 개인적으로 파악을 해서 저희가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과장님, 이번에 AI발생한 거 있잖아요. 그거 약품에 대해서 제가 작년에 한번 일죽 발생 했을 때 말씀드린 적이 있을 거예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타미플루.
종숙

이종숙위원

이번에 안성은 어때요. 약품이 보유한 게 부족합니까?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저희가 1,000명분 갖고 있었는데요. 지난번에 성남에서 200명분 달라 그래서 질병관리본부를 통해서 200명분 주고 800명분 지금 보유하고 있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지금 보유한 게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800명분 보유하고 있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그래도 안성이나 평택이나 약품이 모자른다는 소리가 나오는데.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전혀 안 모자릅니다. 그리고 부족하면 질병관리본부에다 요청하면요 바로.
종숙

이종숙위원

안성 같은 데는 작년 그렇지 올해 그렇지 제가 그래서 작년에 걱정이 돼서 미리 확보할 수 없느냐고 공무원들은. 올해같이 또 별안간에 잘 피해 가는 것 같은데.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저희가 다 확보를 하고 있었고요. 추가 요청해서 더 확보를 지금 하고 1,000명분 800명분은 지금 갖고 있는데요, 충분할 것 같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약 자체가 전국적으로 다 모자란다는 것 아니에요. 약품 자체가.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다른 나라에 비해서 확보량이 적다는 거죠. 우리나라에 환자가 발생한 사례가 없기 때문에요. 부족하다, 라고 얘기하는 것은 조금 너무 과민한 반응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종숙

이종숙위원

안성 같은 데는 항상 조심스러워요. 더군다나 공무원들은 고생하시는데.

송형근위원장

과장님, 운영위원장님이 좋은 질문하셨는데요. AI가 가면 갈수록 해마다 전국적으로 더 확산될 것입니다, 지금 추세가요. 그래서 소장님, 과장님, 담당님들이 최대한, 약을 보관하는데 문제성은 없잖아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최대한으로 미리 확보를 해 놓는 게 좋지 않나, 그런 마음이 들거든요. 내년도 대비해 가지고.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송형근위원장

보관하는데 문제성이 있다면 저기인데.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실온에서 보관하는 거기 때문에 큰 문제 없습니다.

송형근위원장

내년에는 더 심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미리 비축 좀 하세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재근위원

저기 11쪽에 보면 먹거리타운 조형물 제작설치가 예상했던 거보다 줄었는데 줄여서 다시 소형으로다가 한다 얘기죠?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그렇습니다.

오재근위원

근데 이것을 제작을 하면 그 제작하기 전에 조형물에 대한 심의를 심의위원들이 주로 어느 분들이 심의위원이에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이것은 저희가 지난해까지는 심의를 했었는데요. 금년에는 소형으로 해서 심의를 하지 않고요, 금년에는 소형으로 배너설치하는 식으로 하기 때문에 전문가한테 위탁해서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전문가분들은 대학교수라든지 아니면 그 분야에 전문식견이 있는 분들 그렇게 저희가 선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임의로 하는 게 아니고요. 그래서 그런 방법으로 선정을 해서 했습니다. 올해는 심의할 저기가 없어요. 소형으로 하기 때문에.

오재근위원

그러면 어떻게 그분들한테 전문가들한테 어떤 자문을 받았어요?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이거 자문은 다 받았어요. 사전에 여러분들한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벤치마킹도 쭉 다녀봤고요. 저희가 기존에 크게 2개하고요. 공원에 또 세우는 거하고 또 종합상가에 세워 놓은 거하고 4개를 설치했기 때문에요. 대형으로 설치하는 것은 거기다가는 좀 무리다, 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라서 그것은 하지 않고 소형으로 하고 종합안내판 그 지역이 ‘음식문화 먹거리 지역이다’라는 것을 알리는 종합안내판 3개정도를 더 설치하는 거로 조금 작게 소형으로 하려고.

오재근위원

사진 있습니까?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사진을 저희가.....

오재근위원

보여 주시죠.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재근위원

제가 볼 때는 그런 것 하나도 좀 더 신경을 써서 요즘 보면 마을입구에 커다란 돌을 세워 놓고 이게 사실 제가 볼 때는 오래 장기적으로 갈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도 있다고 보는데 제가볼 때는 시대에 맞게 이젠 심플하고 미적으로다가도 봤을 때 아름다운 미를 갖추고 딱 봤을 때 여기에 맞는 그런 조형물이 돼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괜히 설치해 놓고 나중에 흉물이 돼서 그거 없애지도 못하고 그렇게 돼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네, 저희가 제일 고심하는 게 그 부분이기 때문에요. 하여튼 그 시안을 위원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또 질의할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아까 제가 답변 안 드린 게 불임부부사업에 대해서 하나 답변을 안 드려서요. 그거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불임부부 지원사업 아까 시험관시술대상자가 어떤 사람이냐고 홍 위원님께서 질문하셨는데요. 저희가 부인 연령이 44세 이하인자가 대상이 우선 되겠고요. 그 다음에 시험관 시술을 요하는 의사의 진단이 있는 자 중에서 저희가 모든 사람에게 해 주는 게 아니라 ‘도시근로자 월 평균 소득 130% 이하인자’ 라는 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월평균 소득이 4인 가족으로 할 때 월 평균소득이 517만 6,550원 그 정도 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대상이 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1회 시술하는데 한 300만원에서 350만원정도가 소요 되는 데 저희가 지원하는 건 150만원 지원을 해 주는 데요. 두 번까지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홍영환위원

월 소득이 500만원.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4인 가족 기준으로 해서 517만원. 500만원정도.

홍영환위원

알겠습니다.
춘식

태춘식보건위생과장

그러니까 많이 혜택이 된다고 보여 집니다.

송형근위원장

또 의문 나는 점 있으세요? 네, 없으시므로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정회를 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07분 회의중지

11시29분 계속개의

속개하겠습니다. 잘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리담당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관리담당 이상우입니다. 존경하는 송형근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시립도서관 소관 2008년도 제1회 추경 세출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저희 도서관의 2008년도 제1회 추경 세출예산은 당초 예상보다 16억 198만원이 증액된 74억 2,542만 8,000원입니다. 증액된 주요사업을 보고 드리면, 중앙도서관 건립사업에 14억 9,422만 7, 000원, 작은도서관 운영사업에 2,309만 3,000원, 정보제공사업에 1,437만 7,000원, 청사관리사업에 2,642만 2,000원, 공공도서관 운영사업에 3,437만 6,000원, 기본경비사업에 648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부사업별 순으로 먼저 1쪽 중앙도서관 건립사업이 되겠습니다. 중앙도서관 개관 준비를 위한 도서정리 기간제 근로자 보수 1,975만 5,000원과 도서이전 비용 및 서가배열 용역비 2,250만원 그리고 중앙도서관 네트워크 및 자동화 시스템 도입을 위한 정보시스템 구축사업비 14억 5,197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쪽 작은 도서관 운영사업으로써 이용자 급증으로 업무량이 증가한 주은 풍림과 일죽 도서관에 기간제 근로자 2명을 추가분 1,1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송정도서관 신간도서 코너로 사용할 서가 구입 50만원과 회원증발급용 디지털카메라 구입비 75만원 그리고 2007년 확장해 준 부영도서관은 현재 노화된 서가를 기증받아 사용하고 있어서 사용에 어려움이 많으므로 금해에 교체코자 서가구입비 944만 3,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일죽도서관 시청각실에 창문이 없는 관계로 공기순환이 되지 않아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해소코자 공기살균기 구입비 14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운영사업으로 관내 19개소로 운영중인 관용버스의 노화로 인한 수리비와 유가인상으로 인한 유료비 부족으로 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 정보제공사업으로 중앙도서관 인터넷 전용선 사용료 1,437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청사관리사업으로 중앙도서관 청소를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보수 442만 7,000원과 노후화 된 시립도서관 옥상방수공사로 2,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공공도서관운영지원사업으로 도비보조사업인 시립문고, 사립문고, 자료구입지원비 600만원과 2008년도 공공도서관 분권교부세 증액분 2,837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 기본경비사업으로 정원 증가에 따른 국내여비 부족분 648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시립도서관 소관 2008년도 제1회 추경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형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질의 하세요.
종숙

이종숙위원

이상우 담당님, 처음 오셔 가지고 하시는 것 같은데. 여기 보개도서관 옥상방수에 대해서 자료가 올라 왔잖아요? 이것 좀 한번 설명 좀 해 주세요. 처음에 올라온 건 2007년도고 이게 세 번째 올라온 것 같은데 처음에는 2,000만원 나중에는 5,000만원 이제는 2,200만원 갖고 이제 확실히 되는 겁니까?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그것은 저희가 와서 처음에 옥상방수공사를 예산을 세우게 된 이유는요. 2007년도에 작년에 그 사업을 하기로 했다가 아마 시공업체와의 어떤 약간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장자리 테두리만 하고 그 사업비 960만원을 작년도에 주고 그 방수사업까지 하려고 하다가 그것을 그 상태로다가 단절이 되는 바람에 그 사업을 못하고 그냥 그 상태로 놔뒀습니다. 그것을 이번 기회에 마무리 하고자 사업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자료에 올라온 것 보면 가장자리 하얀 부분을 한 거예요?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그 부분을 하고서 마무리 됐습니다. 그래서 더 추진은 못하고 그 상태로 방치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금년도에 비가 많이 오게 되면 물이 많이 샐 것으로 예상되어서 예산을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예산을 안 세워서 그런 가 어째 그것만 하다 말았지? 그 이유를 모르겠네. 이중경비가 들어가는 건데. 이렇게 되면 벌써 경비가 자체에서.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네,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근데 당초에 사업주하고 어떤 문제가 약간 대두됐던 것 같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2,200만원 예산하면 방수는 자신 있으셔요?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네, 그것은 겉에 3-5cm정도를 긁어내고요. 거기다가 시멘트 3-5cm 깔고 그 위에 방수처리를 해서 완벽하게 처리를 하려고 이렇게 예산을 잡았습니다.

오재근위원

지금 이종숙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부분에 같이 제가 덧붙여서 추가질문 드리겠는데 이게 언제 공사한거죠? 방수공사가?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방수공사는 옛날에 하고서 한 번도 거의 안 했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지금 이거 사진 올라온 거는 이 부분이 심하다는 거고요. 이게 왜 그러냐면 먼저 2,000만원이 올라왔었는데 옥상평수가 몇 평이냐니까 평수 비례하면 방수를 할 수 없는 금액이 올라와 가지고 이거 갖고 어떻게 하냐, 그랬더니 그 다음에 또 5,000만원 올린 거라고 먼저 유관장님이. 근데 이 담당님이 가가지고 전문의가 가셨으니까 알아서 잘 뽑아 가지고 이렇게 사진까지 찍어 가지고 해 주셨는데 고맙습니다. 모든 게 우리가 집행부에서 일할 때 이런 식으로 얼마가 들어간다, 보다는 사진까지 첨부해 갖고 이렇게 해 주면 위원님들도 편하게 다 이해하고 그럴 텐데. 전문의가 아닌 이상은 잘 모르거든요, 위원님들도. 그래요, 잘 알았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세요.

오재근위원

네. 이번에 처음 보고하시는 거죠?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네, 그렇습니다.

오재근위원

하여튼 항상 평소에도 아주 모범적으로 열심히 하시던 공직자가 중요한 자리에 가셨기 때문에 마음이 든든합니다. 아무튼 앞으로도 많은 아이템과 노력으로 도서관을 더욱 빛나게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한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그 2쪽에 보면 여러 가지 물품을 취득하겠다고 하셨는데 보면 디지털카메라 구입하는데 75만원이 올라와 있어요. 나는 뭐 어떤 서가나 테이블 이런 것은 잘 모릅니다. 그런데 디지털카메라 같은 경우에 요즘 뭐 삼성서 나오는 거 35만원 주면은 아주 썩 좋더라고요. 75만원은 특수 카메라입니까?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그 작은 도서관이 다섯 군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15만원씩 해서.

오재근위원

15만원이면 이게 되는 거예요?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네, 일반적으로 좋은 카메라가 아니어도 사진만 찍어서 회원증을 발급하기 위해서는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장착만 해서 사진만 찍으면 되니까 굳이 좋은 것은 사용 안 해도 괜찮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렇습니까?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네.

오재근위원

3쪽에 보면 시립도서관의 이름을 가로치고 ‘보개도서관’ 했는데 제가 이 문제에 대해서 먼젓번에도 시장님 만나서 말씀을 드렸고, 그 당시에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면 우리는 지금 고속도로도 일죽 IC가 사실 동부 IC로다 바꾸려고 이름을 바꾸고 있고 원곡 같은 경우도 서부 IC잖아요. 미양도 남부다시 IC로다바뀌고 지역보다는 우리가 큰 틀에다 놓고 볼 때 명칭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당시에 제가 제의한 게 뭐냐 하면 거기는 보개의 한 부분이에요. 보개하고 금광하고 경계입니다. 바로 운동장이 경계인데. 나중에 보개도 도서관이 장기적으로 생길 수 있는데 보개도서관 그러면 우선 보개하면 도서관 이쪽에 면 소재지 쪽을 생각하지 거기를 생각 안 한단 얘기예요. 그래서 제가 그 당시 제의 했던 거는 종합운동장이 있으니까 운동장도서관이라든지 어떤 딴 이름을 해서 누가 들어도 혼동이 안 돼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보개 도서관이라는 이름은 내가 볼 때 적합하지 않다, 이유를 그렇게 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그랬더니 시장님도 그 얘기를 듣고 일리가 있다 그래서 뭐 아니 운동장도서관 아니면 뭐 내혜홀도서관이라든가 뭐 우리의 고유명칭을 따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보개도서관으로다가 아주 결정을 한 겁니까?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 아닙니다, 이 사항은 저희가 중앙도서관을 개관하기 전에 조례에 대한 개정이 있을 겁니다. 그때에 하면서 명칭관계는 먼저도 사서담당하고도 얘기를 해 본 사항인데요. 옛날에도 부의장께서 말씀하신 대로 얘기가 있었다 그러더라고요. 이것은 한번 지역주민의 설문서를 통해서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재근위원

그 당시에도 설명서를 했어요. 거기 보면 내용이 일반인들에 대해서 는 자세히 몰라요. 보개면에 있으니까 보개도서관이 맞는 거라고 당연히 생각하죠. 죽산에 있으면 죽산도서관이라 그러는 게 당연한거고 그런 생각을 하는 거지 지금 우리가 포괄적으로 생각할 때 그런 전반적인 시에 가는 방향을 충분히 설명을 하고 이렇기 때문에 이 이름이 어떻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그분도 설명을 달리 하겠지만 쉽게 해서 이것은 보개면에 있는 도서관으로써 지금 이름을 확정하려고 그러는데 어떤 이름이 좋습니까? 뭐 보개도서관 또 운동장도서관 이렇게 몇 가지 하니까 보개면에 있는 거니까 보개도서관이라고 해야지. 쉽게 그렇게 생각을 한 거예요. 시장님도 그렇게 생각을 하셨는데 내가 내용을 쭉 얘기하니까. “아, 그 생각은 미처 못 했는데 그 말이 맞다, 지금 잘못지어 놓으면 좀 혼동이 될 수가 있다” 나중에라도 그럼 보개면에다 작은도서관 지었을 때 여기에다 뭐라고 지을 거예요. 거기다가 면사무소 앞에 도서관이라고 할 거예요, 뭐라 그럴 거예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이 명칭을 제가 볼 때는 좀 심사숙고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그런 부분이니까 이 부분을 좀 담당자가 좀 고민을 하셔서 이것을 하는 게 좋지 않겠나. 제가 볼 때는 보개도서관으로써는 맞지 않아요. 보개의 끝 부분인데 그렇게 해 놓으면 나중에 여기다가 보개도서관이 생겼을 적에 이름을 1도서관, 2도서관 그렇게 할 겁니까? 어떻게 할 겁니까? 제가 볼 때는 맞지 않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그 당시 얘기했던 것은 운동장에 있는 거니까 운동장도서관 그러면 ‘아, 운동장에 있는 거구나 누구나 운동장을 떠올리니까 거기를 생각하지만 좀 그런 문제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니까 한번 더 검토해 보세요.

송형근위원장

도서관 명칭에 ‘운동장도서관’이라는 건 안 맞고 아마 우리 관리담당님이 한번 잘 좀 연구해 봐요.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또 질의할 위원님 계세요?

홍영환위원

지금 보개도서관 말이죠? 그것이 거의 다 거기에 도서관 인구라든가 뭐 이런 사람들이 중앙도서관으로다 올 텐데 여기에 4쪽에 보면 기정예산에 비해서 이게 지금 얼마입니까?

송형근위원장

1억 4,000만원에서.

홍영환위원

1억 7,000만원이 들어와 있는데 이것이 앞으로 운영이 거기에 다 이쪽으로 이전하게 되면 거기에 도서인구도 다 이쪽으로 거의 올 텐데 그럼 앞으로 운영이 텅텅 빌 텐데 거의 전무하다시피 할 텐데. 거기 운영에 대한 방안을 연구해야 되고 또 1억 7,000만원씩 이렇게 들어가는 게 필요한 건지 그것을 좀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민간경상보조 이렇게 해 가지고 3쪽에 하단부에요. 300만원씩 자료구입을 어디에다가더 준다는 겁니까? 2개소가 어디 어디 얘기하는 거예요?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이것은 사립문구라고 그래갖고요.

홍영환위원

이따 답변해 주시고요. 그냥 일괄해서 답변해 주세요. 그리고 2쪽에 보면 ‘단식 3단 서가’ 다 이게 구입을 하는 건데 전자에 보면 관내에 업체한테 이렇게 이런 것을 수의 계약을 하지 않습니까? 5,000만원 이하는 수의계약을 하는데 전자에 다른 지역에다가 한 게 있는지 다른 타 지역에서 수의계약을 한 게 있는지 했으면 가격에 차이 때문에 했는지 그런 것 좀 내역을 밝혀 주시기 바라고, 왜 그런 얘기를 하냐면 평택 같은 경우에는 우리 안성시에 사용하는 수의계약은 평택사람 외에는 기업 외에는 안 한다라는 규정을 했어요. 그건 이제 정식으로다 예를 들어서 관공서 같은 데는 못하지만 예를 들어서 도서관운영위원회에서 한다든가 명칭을 그렇게 박아 가지고 그 단서를 뿌리니까 그것도 적용이 되더란 말이에요. 그래서 관내 업체 것을 가능한 쓰면서 관내기업을 보호해 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데 이런 것이 전자에 보면 어떻게 했는지 모르니까 그 수의계약 내역서를 제출해 주기바라고, 그 다음에 작은 도서관 운영위원장을 제가 맡게 됐습니다, 얘기 들으셨겠지만. 그래서 작은 도서관에 대한 현황과 문제점을 나열해 가지고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영환위원

답변은 그렇게 해 주시고, 제출해 달라는 것 추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그 사립문고 자료구입 지원사업비 600만원은요, 공도에 있는 새마을 문고가 있습니다. 그리고 구포동에 새마을 문고센터에 도비보조사업으로써 저희가 지원을 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홍영환위원

송정도서관 서가 구입비 이렇게 해서 작은 도서관에 여러 가지 집기가 들어가 있는데 이런 집기를 산 내역서를, 이게 어디서 샀느냐 이거지.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그 사항은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홍영환위원

왜 이 이야기를 하냐면 관내 것을 조금 사주고 관내 것을 해야 되는데 외쪽에서 조금 싸다고 해서 외쪽에서 들어 왔어도 그런 것을 좀 감안을 해야겠지만 어느 정도 턱 없이 외쪽에서 들어오면 안 된다, 이거죠. 그래서 외부에서 들어온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가능하면 관내에서 시에서 그래도 시가 주관해서 하는 일들은 가능하면 안성 것을 써 줘야 된다, 이거죠.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그래서 저희 공도 것은 저희가 되도록이면 관내업체에서 생산되는 것은 거의 관내 쪽으로다가 구입을 해서 살 계획으로 있습니다. 공도도서관 짓는 거에 대해서.

홍영환위원

우리 관내에도 싼 가구공장들이 두서너 개 있어요. 우리 가구공장들이 싼 관내에도 두서너 개 있어요. 그런데다 써야 되는 것 아니지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송형근위원장

그것은 우리 이 담당님이 가기 전에 이루어졌던 거니까 유관장님이 가진 서류가 있을 거예요. 그것을 별도로 복사해 가지고 홍영환 위원님한테 전달해 드려요.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4쪽에 도서구입비 2, 837만 6,000원 증액된 부분은요. 분권 교부세로써 도서관 도서구입비입니다. 그래서 국도비가 내시되어서 세운 겁니다.

홍영환위원

국도비로?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네.

홍영환위원

그러면 문제가 국도비로다 한다니까 말씀을 드리지만 이제 운영방안에 대해서도 축소가 상당히 되니까 중앙도서관으로 이전하다시피 이렇게 하니까 거기에 대한 걸맞는 운영의 묘를 잘 살려야 될 거란 말이죠. 예산을 갖다가 거기다 투입하는 것보다는 운영을 예를 들어서 도서관 사람들이 이쪽 중앙도서관으로 올 경우에는 전혀 전무했을 때는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방안 가지고 상당히 검토를 많이 해야 될 거란 말입니다.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 그 부분에 있어서는 일리 있으신 말씀이고요. 저희가중앙도서관을 하게 되면 지금 인원이 많이 부족하긴 한데 그건 별도로다 다른 과하고 협의할 사항이고요. 지금 보개도서관은 좀 공부하는 쪽으로 해서 자료실을 많이 확보하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기존에 있는 도서관은 어차피 운영을 해야 되니까 와서 대출이나 이런 건 할 수 있고 대신 공부하는 쪽을 많이 늘려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지금 중앙도서관은 그런 실이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실을 이쪽에다가 많이 활용을 하려고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홍영환위원

독서실 쪽으로 운영한다, 도서실이 아니고 독서실.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물론 대출도 해갈 수 있지만 공부하는 쪽으로다 많이 실을 늘려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갖고는 있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이게 먼저 얘기 때도 유관장님 계실 때 지적사항이었는데 책구입비 때문에 그랬었는데 안성 중앙도서관이 오픈되면서 거기는 좀 사람들이 덜하지 않느냐 그래서 도서관장님 나름대로는 그래도 있는 거 폐쇄하는 쪽이 아니니까 운영해야 된다는 관점에서 세부적으로는 얘기를 못 들었고 사실 이쪽 보개도서관에 있는 책자를 지금 중앙도서관으로 옮기고.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다 옮기는 건 아니고요.

송형근위원장

일부. 일부 옮기는데. 그래서 그때도 왜 그걸 옮기느니 구입비를 중앙도서관으로 투입해서 하면 되지 거기로 옮기고 다시 구입을 하느냐, 그 얘기도 나왔었는데 그러니까 지금 우리 관리담당님 마냥 이렇게 해서 독서실 체계로 움직이는 방향으로 간다고 이렇게 설명을 해 주면 편한데 그냥 한다 그래서 문제점이 있었는데 어차피 우리 관리담당님도 가신 지 얼마 안 돼 갖고 공사일 때문에 고생만 많은 것 같은데 우리 중앙도서관, 보개도서관 운영하는데 심혈을 기해 가지고 잘 시민들이 참 좋은 지식을 쌓을 수 있게끔 도서관 좀 잘 운영해 주세요.

오재근위원

우리 책 대여해 주는 이동 차량요. 그 차가 몇 년 된 거예요?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그게 기간이 지났습니다.

오재근위원

근데 차는 별로 키로수는 별로 안 뛰었을 것 아니에요. 그게 만날 서 있기만 하는 건데.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아닙니다. 지금 19개소를 매일 같이 순회를 하기 때문에 키로수는 상당히 많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많이 나와요?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관내 공도, 부대 이렇게 계속 시간대 별로 도는 거기 때문에 아침 9시부터 계속 시간대 별로 순차적으로 돌기 때문에 시간은 하루에 60-70키로는 나올 겁니다.

오재근위원

그 책 대여관계는 어떻게 잘 이루어지고 있어요?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 네, 그게 그냥 가서 딱 그 시간대에 있으면 주민들이 매일 보니까 그걸 알고 있습니다. 그 시간대에 서 있으면 교환하고 또 다른 데로 옮기고 이런 식으로 하고 있거든요.

오재근위원

아파트주민들이 아파트에도 좀 들어 왔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하는데 그 코스가 어떻게 되죠?

송형근위원장

그럼 관내도 많이 뛰지. 공도도 일죽 가면 36키로인데. 많이 뛰는 거지.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월요일은 중리동 동광아파트 하고요. 죽산 다빈치아파트하고 삼죽 이렇게 3군데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화요일 날은 금석동 동남아파트하고 유한아파트 또 고삼우체국 앞에 양성초등학교 앞에 수요일은 공군부대 그 다음에 원곡면사무소 입구 그 다음에 진사리 주은청설아파트, 우림아파트, 루미아트아파트 이렇게 4군데 다니고요. 목요일 날은 내리 신라아파트, 그 다음에 진사리 우림아파트후문, 대림동산 3군데고요. 금요일 날은 미양 금화아파트, 서운 농협하고 금광농협, 시청하고 이렇게 4군데 하고 있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동광아파트 들어가나요?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동광아파트는 안 들어가는데요.

송형근위원장

중리동 동광아파트 아까 얘기 했잖아. 처음에 얘기했잖아.

오재근위원

중리동이 동광아파트예요.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중리동은 월요일 날.

오재근위원

이 시내권에는 대우나 쌍용이나 이쪽 라인은 못 들어가는 거네요?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네.

오재근위원

거기도 학생들이 많아서 필요는 할 텐데. 시내니까 가차우니까.

송형근위원장

가까우니까 걸어다녀야죠. 도서관 다니는 사람들은 학생들은 걸어다니고 그래야지.
종숙

이종숙위원

반납은 잘돼요?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반납은 잘되고 있고요. 농협에도 수거함이 있기 때문에 시내에서도 많이 하고 또 작은 도서관은 작은 도서관대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개중에 반납 못하고 가시는 분들도 특히나 이사 가신 분들 있긴 한데 거의 95% 이상은 거의 반납이 됩니다.

오재근위원

책 반납 못하고 가져가는 사람은 책을 무척 사랑하는 사람들이예요?
담당

리담당시립도서관관

이상우 전화도 오고요. 또 정 못 찾는 경우는 다시 훼손처리를 하든지 재구입하는 방향으로 다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자, 질의할 위원님 계세요? 네, 질의할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담당님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부서의 2008년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 청취 및 질의 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축조심사 및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89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6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