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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형근 의원 발언

93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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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에서 만들 조례가 지금 상위법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만들어야 되는 거잖아요? 2006년도에 조례안을 위원님들이 보면 이해가 빠르잖아요. 이것만 갖고 논하니까 지금.... 2006년도 우리가 만든 조례안 있잖아요.

그것을 위원님들이 보고 이거하고 접목해 보면 이해가 빠르지. 중앙시장에 차양막 치는 공사도 깔끔하게 잘되어 있는데 추가로다가 상인들이 원해서 선풍기 13개 한 건가요? 제가 봤을 때 거기 좀 내가 좀 늦었는데 야채류를 판매를 하다 보니까 차양막은 직사광선이 통해서 변질이 되니까 많이 놓고 팔지를 못해요, 전과 같이 달라서.

그러니까 물건이 없는 거예요. 상인들하고 얘기를 해 보니까 그 얘기가 많은데, 사실 나는 차양막 밑에 거기다가 차광막 있죠? 까만 거.

차광막 그걸 깔았으면 직사광선을 안 쬐서 채소가 변하지를 않는데 올해는 일단 선풍기 13개를 달았는데 내가 봤을 때는 차광막은 돈이 그렇게 안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은 그게 필요하지 않나. 차양막은 직사광선이 쬐기 때문에 채소가 변하는 거거든. 그것 좀, 올해 선풍기는 달아줬지만 내년에는 담당님이 심사숙고해서 봐주고....

선풍기로 가시는데 그게 내가 봤을 때는 선풍기 갖고는 안 될 거란 말이에요. 그게 살아 있는 채소기 때문에 이 직사광선이 들어와서 변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차광막도 팽팽하게 깔끔하게 치면 보기 좋다고요.

그걸 내년도에 해야 될 일이고, 담당님 거기 상인들이 수도에 대해서 해 갖고 서류 들어온 거 있어요? 수도가 필요하다고 해서 먼저 그거 하면서 상인들이 필요한 서류를 해서 우리 지역경제과에 넣으라고 그러는데 그거 들어오면 수도꼭지 하나가 필요하대요, 먼저 있던 걸 죽여서. 계량기 달아서 자기네들이 계량비 내고, 그래서 그것 좀 신경써주시고.

또 한 가지 우리가 거기 재래시장에 소방차도 들어가게끔 잘 해 놨는데 노상 상인들이 지금 점유를 자꾸 하고 있다고요. 그건 건설과에서 담당이죠? 노상 상인들.

건설과하고 상의하셔서 지금 한 사람 한 사람 들어오는데 이게 애당초 안 말려 놓으면 똑같이 들어올 거예요, 마구잡이로. 그것 좀 건설과하고 협의해서 신경을 좀 써주시고, 지금 주민들이 최고 어려움이 도시가스인데 도시가스 어려움이 뭔가 봤더니 옛날에 편입되고 도로가 새로 뚫리고 하다 보니까 마을 한쪽이 조금 떨어져서 도로 건너 있고 그러는 데는 지금 못 들어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같은 동네인데 다 해 줘야지 무슨 소리냐” 그 어려움이 있고.

지금 이번에 명륜동도 했지만 명륜동 이쪽 향교 밑으로 10세대 정도 못 들어갔잖아요. 그래서 그때 당시 내가 현장 가서 도시계획도로 뚫려서 도로포장을 하면 또 3년인가 못 건드리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 전에 하는 방법을 찾아보다 결국은 못하고 또 포장이 됐는데, 그러면 그 주민들이 나는 그렇게 우리 지역경제과에서 해 줬으면 좋겠어요. 1개 동이 들어가면 마을 전체를 해 주고 나와야지, 골목에 뭐가 잘렸다고 몇 채씩 빼놓으면 그 주민들이 불만을 무지하게 터뜨린다고. “왜 같은 동네인데 우리는 빼놓고 하느냐” 그게 제일 어려워요, 지금.

삼천리가스가 대단한 것 같은데 우리 담당부서에서 편의상으로 1개 마을에 들어가면 1개 마을 전체는 하고 나와야 되지 않느냐. 사업주 측에서도 나는 이해를 해요, 도로가 잘렸으니까 이쪽 할 때 하는 것은 이해를 하는데 실제 주민들은 같은 마을에서 아니라고, “왜 우리는 안 해 주고....” 그 다음이라도 바로 해 주면 되지만 언제 또 선정될지가 모르다 보니까 주민들의 어려움이 있는데 그런 쪽으로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