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영기입니다. 저희 과 소관 2008년도 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도비 보조사업 내시와 집행잔액 반납, 불용예산 계수조정 등이 되겠습니다. 총 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138억 9,456만 6,000원보다 11.8%가 증가한 155억 3,567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먼저 문화시설 관리에 3,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안성맞춤박물관 보수공사로 1,200만원인데 여기는 일부 누수가 발생하고 그 다음에 건물 조벽 보수와 계단 균열 보수 등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3·1운동기념관 관리로 1,8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먼저 ‘제1회 나라사랑 한마음 걷기대회’ 행사비로 1,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것은 2008년도 11월 15일 토요일 3·1운동선양회가 주관하고 3·1운동 나라사랑하는 정신과 후손의 문화정체성 등을 확립하기 위해서 마련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시설비로 3·1운동기념관 공연무대 정비 보수비로 8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건 해마다 3·1운동 기념행사 때 연극인협회에서 와서 연극을 하는 무대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문화시설 조성비로 남사당전용공연장 건립공사에 대해서 시설비로 경기도에 재정보전금 10억원을 건의해서 10억원을 받아서 이번에 계상하는 내역이 되겠습니다. 다음 2쪽이 되겠습니다. 남사당 전용공연장 재정보전금 10억원은 남사당 건립에 대한 예산 부족을 설명드려서 10억을 보전금으로 받아왔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700석 규모에 150억원이 소요가 됩니다. 현재 확보된 예산은 87억 688만원의 예산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이중에 도비가 40억, 그 다음에 시비가 47억 688만원입니다. 나머지 예산에 대해서는 내년도에 일단 본예산에 도비 20억원을 해 달라고 해서 현재 반영중에 있습니다. 또 계속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 진흥으로 3,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중에서 민간 안성예술단체 지원사업에 300만원을 감했습니다. 감한 이유는 작년까지는 6개지부가 있었습니다. 문예에서부터 무용, 음악 이렇게 해서 6개지부가 있었는데 무용지부가 하나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1개 지부당 600만원씩을 해서 4,200만원인데 도비 2,100만원, 시비 2,100만원을 했는데 도에서 무용지부에 대해서 설립 자체가 이행이 안 돼서 지원을 안 해 주다가 그 부족분을 저희들이 본예산에 담았습니다. 그런데 마침 추경에 도비가 300만원이 와서 시비 300만원을 감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 바우덕이 풍물단 육성 및 체계화 사업으로 전국 기초 자치단체 전통예술 공연에 창작 활동 활성화를 위해서 전국 우수 전통민속에 남사당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총 10개 단체가 있는데 경기도에는 남사당하고 동두천에 시립 이담풍물단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3,500만원을 성립전경비로 받았습니다. 이것은 살판에 대해서 연말까지 살판 설치를 위해서 2,100만원, 그 다음에 그에 따른 기예 지도라든지 강사비로 1,200만원, 그 다음에 대본 연구 및 편집을 위해서 2,000만원을 했습니다. 현재 살판 기량을 넓히기 위해서 공단 안에 창고가 옛날에 소각장을 활용했을 때 소각로를 다 버리고 거기에다 남사당 풍물단 바우덕이 축제에 관련된 집기 일부를 깨끗이 정리하고 여유 공간을 활용해서 살판을 연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해서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재무활동으로 국·도비 사용잔액 반환으로 1,770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쪽이 되겠습니다. 국고보조 반환금은 106만 3,000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석남사 영산전 보수공사 집행잔액 반환금으로 44만 8,000원을 계상하고 그 다음에 지역문화예술교육발전 발굴지원사업 집행잔액 115만 5,000원을 반납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국비가 그렇고 시·도비 부담 비율해서 67만 2,000원을 반납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나머지 과오납으로 해서 운수암선방 보수공사 집행잔액은 사찰이 부담금을 냈습니다. 부담금을 낸 전체가 국비 8,000만원, 도비 4,000만원, 시비 4,000만원 해서 공사를 추진했는데 2억의 공사를 추진하다 보니까 집행잔액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이걸 하기 전에 부족분은 당초 사업예산을 사찰에서도 부담을 하라고 해서 세외수입 부담비율 공사비중에 7,700만원의 집행잔액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부담비율해서 사찰에 20%의 범위 내에서 1,500만원을 반환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세계민속축전 유치와 관련해서 세계민속축전 기본실시 구축에 대한 타당성 용역 설계비로 2,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것은 내년도에 타당성 용역이 선행되어야만 문화관광부로부터 국비 신청을 지원할 수 있는 그러한 사항이기 때문에 이번 추경에 용역비를 세워서 타당성이라든지, 어떤 걸 넣으면 좋게 될는지, 그런 걸로 해서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 홍보로 우리시 문화관광 자원에 재미있는 스토리를 부여하는 책자 발간을 위해서 국내에 홍보하기 위한 용역비로 당초에 5,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런데 5,000만원 중에서 당초 용역비로 계상을 해야 될 그런 사항인데 일반운영비로 해서 잘못하는 쪽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일반운영비로 2,800만원을 감을 하고 그 다음에 나머지 2,200만원을 가지고 안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식으로 안성홍보책자를 만들어서 서점이라든지 나머지 일부 중요한 관광지라든지 비치를 해서 홍보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쪽, 협력적 관광 모델 사업으로 1억 4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문화관광부에서도 그전 같으면 시세라든지 일률적으로 사업비를 배정했는데 이제는 경쟁을 부쳐서 “너희들이 어떤 사업을 할 거냐” 공모해서 저희들이 선정이 된 그러한 사항입니다. 안성시하고 꼭 반드시 이걸 가지고 하는 컨설팅회사가 참여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침에. 그래서 우리는 (주)이장이라는 회사하고 그 다음에 단체는 삼죽면 덕산리 풍산개마을하고 세 군데가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겠다는 쪽으로 해서 전국에서 와서 발표도 하고 그런 사항에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국비 8,000만원에 시비 부담 2,400만원을 해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생활체육대회 출전지원에 참가여비잔액 200만원을 감하였습니다. 이것은 전국대회라든지 도 단위 체육대회에 지원하는 출장여비인데 행사에 공무원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참여를 하는 쪽으로 예산을 세웠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참여하고 했을 적에 체육회, 아니면 가맹단체가 많이 참여해서 공무원들에 대한 인건비를 당초 500만원 정도를 세웠는데, 출장여비. 그래서 한 200만원 정도가 남는 그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직장운동경기부 지원으로 해서 입단보상금이 되겠습니다. 안성이 위원님들이 잘 아시다시피 돔 정구장 8면, 전용정구장 4면, 12면의 정구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상당히 전국에서도 많이 오고 그 다음에 일반단체라든지 그런 쪽에서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포츠마케팅의 일환으로 체육회장을 비롯해서 관련 담당자분들이 네 군데 시·군도 벤치마킹을 하고 그 다음에 전문가들과 관련된 체육교수분들과도 상의를 하는 그런 쪽으로, 정구가 지금 많이 활성화되고 그런 쪽도 있지만 안성에는 테니스를 하는 단체가 16개 있고 또 국가대표선수도 있고, 그럴 것 같으면 테니스 인구가 정구의 인구보다 훨씬 많은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테니스부를 창단하는 게 돔구장을 활성화하고 안성에 대한 직·간접적인 경제효과라든지 이런 걸로 갈 수 있다는 그런 의견이 많이 나와서 한영구 사무처장도 얼마 전에 가서 만나 뵙고 도에서도 만나 뵌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감독 하나에 직원 4명 정도를 해서 직장체육운동부를 설치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국가대표 선발에 따라 데리고 오는데 섭외비로 해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직장운동경기부 지원, 저희들이 이건 정말 죄송합니다. 과장으로서 상당히 위원님들한테 죄송한 사항은 6,300만원을 이번에 감해야 될 그런 사항이 되었습니다. 당초에 인원 계산을 잘못해서 된 사항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6,360만원을 감하게 되는 것은 국가대표 선수가 현재 2명이 있습니다. 국가대표 선수한테는 월30만원씩 해서 60만원씩을 지급하는 그런 사항이 되고 그 다음에 감독한테는 월 30만원을 지원해 주고, 그 다음에 국가대표 선수로 있던 사람이 국가대표 선수에서 제외되면 월 5만원씩을 주는 겁니다. 이게 4명입니다. 그래서 월 105만원으로 해서 12개월을 해서 1,260만원이 들어가야 되는데 월 1,050만원씩 해서 나온 거에다 6명을 다시 곱해서 계산이 착오가 돼서 7,560만원이 됐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105만원씩 12달만 하면 되는데 여기에다 6명의 숫자를 넣어서 했기 때문에 이런 게 발생했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더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6,360만원을 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6쪽이 되겠습니다. 안성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전통문화 복원 및 계승으로 해서 봉업사지 국가사적지정 보고서 발간이 꼭 필요합니다. 2,200만원인데 죽산에는 고려왕건의 진형인 봉업사지가 현재 경기도지정 문화재로 지정돼 있고 여기에 대한 발굴이라든지, 부지매입 정비 등에 있어서 국비보조가 돼야 될 사항인데 도비기 때문에 국비보조가 상당히 지난합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이주현 담당이 문화재청을 찾아가고 또 어떻게 해서 문화재청 담당을 안성에 오라고 해서 한우촌에서 식사를 대접하면서 얘기를 해서 이게 국가 지정이 아닌데도 필요성이라든지 그런 걸 설득을 해서 일부 보상비를 받아서 몇 필지에 대해서는 땅도 매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2주 전에 이주현 담당하고 실무자가 가서 “계속 좀 도와주면 좋겠다”, 죽산면 주민들은 문화재 주변에 있어서 땅을 가지고 있지만 이런 걸 활용할 수가 없는 사항인데 국가 지정이 아니기 때문에 국비를 줄 수가 없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좀 도와달라고 얘기를 했더니 그럼 “봉업사지 발굴과 관련된 용역이 있을 것 아니냐, 용역보고서에 더 추려서 국가사적지정 보고서를 만들어서 올려보면 긍정적으로 저희들이 검토를 해 주겠다” 이것은 그게 되었을 적에 죽산 주민이나 인근 주민들한테 용지보상이라든지 그런 걸 하기 위해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이양사무로 시설비 및 부대비로 칠장사 종합정비계획에 따라 견치석을 쌓고 올라가는 쪽에, 그 다음에 호우로 인해서 중간쯤 올라가다 보면 혜소국사비 진입로에 대한 배수가 불량한 지역하고 그 다음에 주변 옆에 있는 전선을 지하로 묻는 그런 쪽으로 해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경기도가 칠장사 종합정비계획에 의해서 도비 6,950만원을 반영해서 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도비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재보존관리사업으로 시설비 및 부대비로 1,500만원을 감하였습니다. 1,500만원을 감하게 된 것은 1억 7,500만원이 당초에 내시가 되어 반영이 되었습니다. 반영이 되었는데 실제 1억7,500만원이 내시가 되었는데 돈이 들어온 것은 1억 6,000만원만 교부가 되었습니다. 나머지 숭례문 화재와 관련한 사항으로 해서 1억 7,500만원에서 1억 6,000만원만 교부가 돼서 1,500만원 감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죽주산성 발굴조사에 따른 시설비 및 부대비로 성립전 재정보전금으로 3억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것은 죽주산성 2차발굴조사 및 연장 발굴조사 결과 그 성지 안에 동문 개활지에서 쭉 하다 보니까 4개 이상의 집배수시설이 아주 자세히 발견되었습니다. 현재 2기까지만 정밀조사 발굴을 해서, 거기를 보면 옛날 우리 선조들이 거기 와서 물을 이용해서 그 흐름이라든지, 흔적이라든지 이런 우물이 너무나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도 연구를 하다가 경기도라든지, 문화재청에서 여기는 발굴을 좀 해 봐야 되겠다는 그런 사항이 있어서 1회 추경에 1억원을 담았고 그 다음에 경기도가 집수시설이 계단식 물 이용을 해서 고대 조경시설이라든지, 학술자료 용역, 아니면 여기를 찾는 분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겠다 해서 3억원을 이번에 성립전경비로 해서 줬습니다. 그래서 3차 사업을 추진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