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하천담당 의원 발언
조중연 아직은 손을 안 대고 있는 상태입니다. 작물이 심어져 있었습니다. 조중연 이달 말까지 완료하기로 촉구도 했고 약속을 한 상태입니다.
조중연 특이 사항은 없습니다. 저희가 매일 한 번씩 출장을 하면서 돌아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달 말까지는 완벽하게 완료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조중연 이달 말까지 그렇게 해 달라고 행위자가 연기요청을 해 가지고 저희가 그렇게.... 조중연 면적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제방에 붙여 가지고 40평에서 50평 정도 됩니다.
조중연 1차적으로 본예산에서 카트를 당했습니다. 도에서. 그래서 요청을 사전에 협의도 하고 이번에 도 의원님을 통해서 협조를 요청해서 공조 체제로 했는데 경기도가 다 마찬가지지만 특히 하천 같은 사업은 내년도에 신규사업을 다 억제를 했습니다.
보조사업을. 그래서 마무리 공사 식으로 예산지원을 해 주는 형편이기 때문에 안 되고 있는데 저희가 수시로 1순위로 건의해서 조속히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