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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동재 의원 발언

2008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0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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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제3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계속해서 도시건설국 소관 부서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일정에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안성시의회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도시건설국장님 앞으로 나오셔서 대표로 하시고 동시에 과장님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라며, 국장님 선서가 끝나면 직제순에 의거 직위와 성명을 말씀하신 후 손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도시건설국장님 앞으로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죽종합고등학교 앞에 육교설치는 2012년도에 가능하다고요?

너무 늦는 거 아니에요? 거기는 인사사고가 많이 나서, 더구나 자라나는 아이들이 교통사고로 인해서 사망사고가 나고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잦은데 너무 2012년이라면 육교가 어떤 절차를 밟을는지 몰라도 생명은 참 소중한 건데, 또 어떠한 인사사고가 날지 모르겠거든요. 2012년도에는 가능하고, 당겨서 하는 것은 불가능한 건지, 이유가?

예산 때문에 그런 겁니까? 대략 짐작 가는 게 예산 때문에 그런다고 할지 몰라도 법적 절차가 있는 거예요? 국장님, 제가 이런 부탁을 드릴게요.

과거에는 무슨 사업발주가 되면 그래도 지역에 이장님 등을 통해서 정확하게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런 협의가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그 마을에 가면 사업계획을 짜거나 뭘할 때 일죽면사무소든 누가 가든 마을단위 이장님들이나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다 보면 이렇게 추가적으로 설계변경에 의한 비용은 그래도 덜 들어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그런 협의를 충실히 해 주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사업들을 보면 하기야 설계도면을 해서 하니까 이장님들이 사전에 협의가 없다 보니까 이런 사례가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건설과가 고생도 많이 하고 기반시설부터 많은 일을 하는데 제가 안타까운 게 시와 시의 경계 예를 들어서 일죽같은 경우 죽산 당목리 쪽 같은 경우 일죽에는 능국지구, 신흥지구 경지정리한 지구가 있거든요.

다행히 시에서 경지정리한 지구는 기계화 경작로 사업이 잘 되었는데 농촌공사에서 한 경지정리는 사업이 지지부진해 가지고 여태 20년이 되었는 데도 기계화 경작로 포장이 안 되어 있는 거예요. 지금 기계가 다 대형화되어 가지고 그게 포장이 안 되다 보니까 그냥 트렉터 한번 지나가면 소형 트렉터나 경운기는 아예 엄두를 못내요. 지금 우리가 대응투자를 해 주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같이 협의를 해 가지고 우선지역이 있고 순위가 있잖아요. 농촌공사에서 하면 집중적으로 어느 한 군데 편성을 해서 하는데 그런 것도 건설과에서 협의를 충분히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어느 가시권 내에는 다 해 주고 가시권 내에서 멀어지면 전혀 안 되고 있고 그게 여주, 이천 농촌공사에서 넘어오다 보니까 여주, 이천에서는 거기는 안성시니까 관심도 안 가져주고 그러다가 뒤늦게 넘어오다 보니까 사업계획은 너무 늦어서 순위에 밀려서 언제 될지도 모르고.....

그래서 그런 것을 건설과에서 할 때 우리도 파악을 해 보니까 이 지구는 더 시급하다, 해서 같이 머리를 맞대서 상의해 주신다면 민원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데 제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마을에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 같은 것은 충분히 그 마을 이장님이나 마을 분들하고 상의하다 보면 추가 설계변경으로 인한 예산은 더 많이 들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건설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건설국장님 계속해서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목록별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이상 사업추진은 아주 차질 없이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용역을 하면 사업비는 다 확보가 보통 몇 년에 하면 되지요? 대덕면 죽리에 무단성토 나가 보지요. 지금 원상복구하고 있는 중입니까?

계획 중입니까? 지금 복구 중이면 한번 나가보려고 했는데 이달 말까지 되겠어요? 제방에 붙인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제방에 손실이 갈 수가 있어요.

조령천 수해 입을 때 보면 잘 관리를 해야 될 것 같아서 현장을 나가보려고 했더니 11월 30일까지 약속을 하는 거지요? 국장님, 재난관리기금을 정기예금에 많이 하고 있는데 예치한 은행이 다 다르지요? 다른 시중은행하고 금리 같은 것을 따져보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지금 보니까 이율이 다 다르고, 이율이 더 좋은 데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냥 전체적으로 농협으로 하면, 시중은행하고 금리를 따져서 예치를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여기에 보면 금리가 다 달라요. 여기 특별히 홍영환 의장님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홍영환 의장님 특별히 질의 겸 격려의 말씀을 해 주실 게 있으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한 가지, 사업 용역을 해 놓고도 여태 지지부진했는데 청미천은 내년도에 가능한 겁니까? 면 소재지 활력화 사업하고 해서 거기가 했으면 외부관광객들이 유치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고 또 안성시내와 동부의 끝자락에서는 마땅히 쉴 공간도 없고 삼죽, 죽산, 일죽의 청미천 제모습 가꾸기 사업은 내년에 가능한 겁니까?

용역해서 다 세워 놓은 지는 2005년도에 세워놓은 것 같은데 이번에 시정연설에도 보니까 그 말씀이 있는 것 같은데, 시장님 시정연설에 청미천에 관계된 말씀을 언급을 하셨는데 어떻게 된 거예요? 아니, 1순위이든 2순위이든 청미천, 남한강 수계의 규제에 묶여 가지고 하나도 주민들이 개발 행위할 수 없는 데도 불구하고 이천은 이천 경계까지는 하천정비가 잘 되어 있는데 그런 정비사업을 못해 준다면 문제가 있지 않냐? 다른 7개 시․군 이천, 이천, 양평 이런 데는 한강수계 유역해 가지고 연에 100억원 이상 지원을 받는 데도 불구하고 안성에는 일죽, 죽산, 삼죽에는 하면서도 예산을 받는 것이 뭐가 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지금은 9개 시․군에서 1,000억원 이상을 지원해 주는데 그 시의원들 만나보면 신이 난 거예요. 그런데 우리 청미천이나 죽산천은 그런 혜택도 못 받고 2005년도 용역발주를 해서 다 해 놓고 여태.....

아니, 한번에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올해라도 2억, 3억원의 예산을 세워야 내년도에 계속사업비로 해 가지고 세우는 거지, 그걸 자체에서 몇 천 만원도 못 세운다면 이것은 영원히 사장되는 거 아닙니까? 정 그러면 우리 시에서 몇 %라도 이렇게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어서 해야지. 아니, 규제는 다 당하면서 이천, 여주는 하상정비 다해 주고 우리 안성은 안 해 주느냐, 이거예요.

더구나 설계용역 다해 놓고도. 재난안전관리과에서 자체 시비 1억원이든 2억원이든 세워 놓고 도에 가서 우리는 이런 의지가 있다,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제 생각은 그래요.

이천 당촌리가 경계인데 그 아래로 가면 정비가 얼마나 잘 되어 있습니까? 그런 게 우리가 찾아와야 될 부분 아닌가? 이천의 경우는 제가 시정질문을 만날 하지만 연 100억원 이상 지원을 받아요.

그래서 청미천 주변에 주민숙원사업 같은 것을 많이 해 준다고요. 같은 수계이면서도 안성은 일부분이라서인지 몰라도 작은 부분이 아니거든요. 삼죽 덕산리부터 죽산, 일죽을 따지면 개발행위를 제한 받고, 거기에 많은 피해를 받는데도 불구하고 청미천 하나 죽산천 정비를 못해 준다면 문제가 있는 거예요.

야단을 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시라도 도비가 좀 저기하다면 계속비사업으로 해서 한 2억원 정도 세우고 내년도에 2억원 세우고 그러다 보면 아, 이렇게까지 해 놓았는데 도에다 “10억원이든 이렇게 지원해 주십시오.” 그러면 명분이 있잖아요. 무조건 매달리다 보면 “도에서 안 돼.” 그냥 물러나고 물러나고, 그래서 그런 명분을 찾아서 하면 되지 않을까? 저는 이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노력해 주세요. 제가 아닌 게 아니라 지역 의원으로 6년 동안 의정생활을 하지만 많은 예산도 아니지만 그걸 6년 동안 해결을 못하고 제 임기 내에는 못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그게 수 백 억 정도 들어가서 하는 사업이라면 저도 할 말이 없지만 경기도에서 더군다나 다른 시․군에는 그렇게 많은 예산을 지원하면서 왜, 안성은 지원을 못해 주느냐, 저는 항변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이런 뜻에서 하니까 오죽 답답하면 시비로, 지금 소하천도 못하는데 준용하천을 해 달라는 말이 오죽하면 하겠습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정회를 위하여 11시 15분까지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감사중지) (11시20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님 나오셔서 감사 목록별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만요, 지금 공동주택 그러니까 다세대주택이지요.

그러면 8세대, 9세대 이렇게 나가잖아요. 그러면 주차는 별도로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어요? 승인할 때 주차대수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대부분 보면 주차대수 면적을 확보를 못하고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또 필요하니까 하는 건데 앞으로 주차난이 상당히 심각하니까 주차대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같이 협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은 사업장이 사업을 폐쇄해서 저기한 거예요?

어떻게 한 거예요? 보니까 31만 5,000원을 지원했잖아요? 2008년도 지원내역에 보면 사격연습장이 히트 사격연습장과 같은 데 아니에요?

보면 2008년도 지원내역이 31만 5,000원을 지원했는데..... 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불법광고물이나 이런 것은 철거하지요, 용역을 주어버리지요?

월남참전 그쪽으로 주는 겁니까? 이게 맞는지, 안 맞는지는 몰라도 제 소신이랄까, 예산을 지금 면단위에 보면 크고 작은 행사에 플래카드를 많이 걸어요. 어떻게 보면 미관을 해칠 수 있다는 것은 다 인정은 하지만 이제 소관은 면사무소에다가 넘길 수 있는 생각은 안 갖고 계시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무슨 행사도 면민들한테 알릴 수 있는 게 있어요. 보면 광고를 허가를 득해서 하면 한 보름이든 이렇게 주잖아요. 그런데 거기에는 달 수 있는 공간이 또 없어요.

그러다 보면 횡단을 해서 달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전주가 대개 서 있다 보니까. 그런데 참 희한한 게 단속을 목요일에 한다하면 목요일 아침에 걸었는데 그날 떼어가 버린다고.

이것을 이제 면에다가 이관을 해서 면장님 직인을 받아서, 예를 들어서 꼭 면에서나 공공이익이든 지역에 행사를 하면 면장직인을 받아서 허가 기간을 일주일을 준다, 규정에. 그것을 철거를 안 할 때는 얼마에 저기를 한다, 이렇게 하는 것이 차라리 나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플래카드 하나 제작해서 달면 7만원~8만원 드는 것 같아요.

그러면 그 내용을 알릴 필요성이 있는데 무조건 와서 절단을 해 가니까 상당히 불만이 많은 것 같아요. 아니, 내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허가 되어 있는 게시대 있잖아요. 허가를 득해서 하는데 보면 기간을 15일 정도 주는 것 같아요.

그러면 플래카드가 3, 4개 상가 알림 플래카드가 있어요. 그러면 3, 4개 붙여놓으면 붙일 데가 없는 거예요. 15일이라는 기간이 있으니까.

그러면 나머지는 어디에 하느냐? 지금 말하는 불법광고물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더 많이 설치해 놓든지 해야 되는데 대개 면에 보면 하나, 면사무소 안에 하나, 대개 하나, 둘 정도 해 놓았잖아요.

아니, 일죽면만 아니라 다른 데 보면 그런 폐단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면장님 직인 하에 일주일이라도 걸어서 홍보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를 줘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만약에 철거하러 올 때도 보면 거기에는 예를 들어서 11월 1일부터 11월 7일 일주일 이런 것이 있으면 7일 지나서 8일이면 철거해 가도 되는데 그러면 내 걸기는 한계가 있거든요.

그렇다고 만날 붙여놓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알릴 수 있는 것은 알려주어서 주민들하고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야 하는데 그냥 와서 무조건 잘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날 민원이 생기고, 철거반인 고엽제전우회에서 철거하되 그래도 면장님 직인이든 면사무소든 우리 시에서 해 가지고 일주일이라는 허가기간 규정을 두고 나머지는 고엽제에서 단 것은 철거를 해도 할 얘기는 없다는 얘기지요.

그런데 오늘이 예를 들어서 목요일이에요, 그런데 목요일 아침에 달았어, 달자마자 잘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신경질 내고 쌈질하고..... 그런데 대개 보면 시에서 다는 플래카드는 용인하면서 왜, 시민들이.....

같은 시민이고, 여기 바우덕이 행사하면 쭉 플래카드 붙여놓고 하는데도 안 떼고 이런 거 때문에 시민들 간에 불만이 많아요. 왜, 시에서 하는 것은 안 떼고 면에서 무슨 행사하거나 뭐하면 그건 왜 떼느냐?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느냐?

내 생각에는 시에서 허가권자들이 기간을 일주일로 두고 일주일이 지났다 그러면 고엽제전우회에서 단속하는 사람들이 날짜를 보고 철거해 가면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갖는 거예요. 혹시 고엽제전우회가 안 나오면 10일이고 20일이고 걸리고..... 그게 어떻게 보면 한번 상위법에 있는지 아니면 나름대로 할 수 있는 저기인지 아니면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에서 면사무소에서 관리하도록 하면 형평성에 맞지 않을까?

시에서 하는 것은 10일이고 내버려두고 면에서 행사하는 거 걸면 와서 무조건 떼니까 불만이 많아요. 그 밖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건축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시 3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감사중지) (13시30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지관리과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토지관리과장님 나오셔서 감사목록별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지금 도로명 해 가지고 건물번호판 설치해서 전국적으로 방송 홍보한 거 봤죠?

신중하게 해야겠더라고, 이거 된 거 보니까. 우리는 상상하지 못할 이름을 갖다 붙이고 해 가지고 사업예산 낭비했다고 비판한 적이 있거든요. 신중하게 처리해야지, 그래야.....

잘 모르시지. 행정과나 이런 데서 하는데, 지금 가만히 보면 반상회 회의록 같은 것도 반상회 자체가 무명무실해져서 보면 하는데 어떻든 이런 것은 진짜 향토지나 기남방송 같은 데 자막으로 많이 처리하는데 기남방송 같은 데는 이렇게 광고비도 안 주고도 자막으로 나오고 그러잖아요. 활용을 해 주셔야만 저기할 것 같아요.

기남방송이라고 다 신청하는 건 아니지만 안성에는 스카이라이프 기남방송인데 유선방송이라서 더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럼 아예 소멸되는 거예요? 결손처분이라면 아예 다음부터는 징수를 안 하겠다는 얘기 같은데.

그러니까 자동으로 회수가 되는 거죠? 재산이 만약에 갑이라는 사람이 무재산이고 재산을 팔아도 실익이 없다, 우리가 챙겨올 게 없으니까 결론은 결손처분을 한 건데 향후에 A란 사람이 재산이 있다고 그러면 자동으로 압류가 들어가는 겁니까, 아니면 다시 계속 추적을. 토지거래허가가 이번에 수도권 정비법에 많이 완화된다고 그러는데 그거하고 안성하고 어떤 관계가 있어요?

어느 정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가. 특별하게 더 질의하실 내역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토지관리과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토지관리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신도시개발과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도시개발과장님 나오셔서 감사목록별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향후 추진계획이 2009년도 12월로 사업 준공을 한다고 그러는데 지금 조경공사나 이런 데는 사업비가 다 내년도에. 과장님, 어제 도시건설국장님하고 같이 갔다 오신 거예요? 택지개발 사업으로 해서 집행부와, 집행부야 일부러 그렇게 한건 아니겠지만 여기 속해 있는 토지주들이나 수용당하는 분들은 계속 언제까지 보상하겠다, 뭐 이렇게 계속 딜레이 시켜 오는데 어제 갔다 오면서도 노력은 해 보겠다, 하는 쪽으로만 답변 받고 온 것 같은데 그래도 지금 자꾸 이렇게 되면 불신이 간단 말이에요.

이거 아닌 게 아니라 올 12월까지 했다가 내년에 몇 월까지 했다가. 내년에도 보장이 없지 않습니까, 지금 같이 과장님 보고대로 말씀하면. 아니, 그러니까 이게 답답하다는 거지.

집행부에서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니고 빨리 해결..... 글쎄, 관내분이 아니라 여기에 수용되시는 분들이 지금 여태 달래고 달래서 언제까지 하겠습니다, 해놓고도 계속 딜레이가 된다면 또 상당히 폭발할 거예요. ○ 신도시개발과장 박명수 네, 그런 것도 저희가 잘 알고 있고요.

그 대책위하고 공동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이런 일이 있으면 대책위하고 머리도 좀 맡대고 여기 기자분들도 와계시지만 그분들하고 해서 언론에도 잘 좀 설명을 해서 민원소지를 없앨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는 게 좋아요. 내가 알기로는 예산이 하루아침에 세워지는 게 아닌 것 같은데 참 걱정스럽긴 걱정스럽네.

계속 보고해 주세요. 제가 한 가지 좀 물어보려고 하는데 대개 신도시개발과에서 어렵게 산업단지를 하나 지정하려면 그 과정이 엄청나게 힘든 줄 알고 있어요, 너무 고생들 많으신데. 제가 매번 부탁드리지만 이런 면단위에 규제받는 곳에 산업단지 하면 대개 보면 6만㎡ 이하로 하다 보니까 1만 8,000평을 하는데 거기 보면 덕산이다, 이렇게 보면 무수한 공장이 거기에 많이 들어가요.

단지를 조그맣게 자르다 보면 고용창출도 별로 안 되고 지역경제도 많은 효과가 없어요. 고용창출이 많이 돼야만 지역경제하고 맞물려서 되는데 대개 보면 공단 내에 개별공장을 11개, 13개 짓다보면 인원을 쓸 수 있는 공장이 별로 없어요. 3명, 5명 그러다 보니까 다 그래요.

그래서 공단하면 다 검토해서 입지 조건도 좋고 도로교통망도 좋고 하니까 좀 어려운 상황이 있더라도 공단을 좀 큼직하게 1만 8,000평이면 4개나 5개, 6개 정도를 해야 그래도 한 2,000평 단위 이상이 돼야 그래도 직원을 70~80명에서 100명 쓸 수 있는 이런 기업이 들어와야 젊은 사람이 옵니다. 그 젊은 사람이 오면 바로..... 요새 면단위 보면 초등학교나 이런 데가 폐교 위기가 되어 있어요.

다 고령화 사회만 되다 보니까. 그래서 공단부터라도 큼직하게, 뭐 분양에 어려움이 있는지는 몰라도 제가 보기에는 안성 정도만 돼도 그런 단지 내면 많게는 6개, 적게는 4개 정도만 잘라도 무슨 각종 혜택을 주고 건폐율이다, 용적률이다, 상당히 높으니까. 과장님, 이렇게 신경 쓰셔서 그렇게 해 주시고.

그렇게 해 줘야만 젊은 사람들이 옵니다. 그냥 여러 개 해봐야 시골에서 막노동, 청소하시는 분, 겨우 하면 경비원 정도만 할 수 없다 보니까 인구도 안 늘고. 그래서 규모화가 돼야만 젊은 사람이 오면 그 지역에 다 같이 경제소득이나 여러 모로 오는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신도시개발과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신도시개발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이만 마치고 내일 계속해서 계획된 일정에 의거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할 것을 선언합니다. 감사합니다. (14시18분 감사종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