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양두석 의원 발언
노사화합 업무추진비는 보통 어디다 써요? 1억 1,800만원은. 바우덕이 축제 기념품 및 공예품 홍보 판매가 또 500만원이죠?
공예품 전시회 지원 500만원, 이거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정확하게 좀.... 이걸 쉽게 얘기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가지 사업을 두 가지 사업으로 묶어서 계상해도 충분할 텐데 왜 이렇게 복잡하게 했어요?
공예품제작 구입으로 해서 지금 얼마 정도나, 2008년도에 얼마 정도나 했어요? 종 같은 거 하나 구입하는데 보통 얼마 합니까? 종 같은 거 얼마 정도 들어요?
제작비가 하나에. 이런 게 만들어지고 또 제작을 우리시에서 하면 사실 위원들한테는 필요없지만 의장사무실에는 갖다 놓고 “이거 우리가 제작했습니다.” 하고 알려줘야 하는데 문화체육관광과에서도 그렇고 이런 거 만들어 놓으면 자기들끼리, 이것은 사실 우리 의회에서 제작하는 것도 알고 있고 그래야 되는데 집행부하고 뭐가 좀 안 맞는 것 같아요. 이런 많은 예산을 쓰면서 의회 의장실에는 하나씩 갖다 놓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얘기도 하고 그래야 되는데 많은 예산을 쓰면서 이렇게 하면 돼요?
그러면 안성유기 활성화 지원사업은 1년에 1,000만원을 줘요? 두원고등학교인가 거기 사실 잘 하잖아요, 공예 같은 거, 예술 같은 거 잘하잖아요. 그런 데 좀....
과장님, 공예품제작 구입에서 500만원을 줄이든지, 우수공예품 개발지원해서 500만원을 줄일 생각은 없으세요? 지역경제과가 우선 공장 인허가에 대해서 잘 돌아가게 해 주셔야 돼요. 우리가 거기다 기본을 두고 해야지, 지원도 좋지만 우선 안성이 허가가 나기 힘들다고 모처에서 다 그러는데 지역경제과에서 이걸 살릴 수가 있다고.
어려운 기업들이 안성에서 떠나지 않게끔 잡을 수 있는 데가 지역경제과인데 그런 것을 좀 민원인들이 올라오면 대화를 많이 해서 풀어주는 게 지역경제과가 돼야 된다, 이런 얘기죠. 그리고 한 가지 더 물어볼 게 있다면 시장상인들 선진지 견학이 있대요? 그 예산이 얼마죠?
왜 그러냐 하면 그 사람들은 장사꾼이란 말이에요. 그날 팔아서 그날 수익을 올리는 사람들인데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거기서 또 선진지 지원을 해 준다고요. 농민들은 사실....
왜냐 하면 그 사람들은 대학교까지 가르쳐도 빚 안 져요. 농민들은 대학교 가르치려면 땅 다 팔아야 되지만. 안 해 주는 게 아니라 좀....
박물관을 운영의 묘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내 생각 같아서는 도로를 중앙대학교로 들어가서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 38국도에서 직접 박물관으로 내야 한다고. 그래서 박물관 표지판도 멋있게 붙이고 이래야 사람들이 들어가지, 중앙대학교에 들어가 있어서 박물관 있는지도 몰라요.
지나가면서 눈에 띄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거기 살리려면 38국도에서 중앙대학교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직접 안성박물관으로 들어가야 활성화가 될 것 같아요. 한번 연구해 보세요. 온양에 농경문화에 쓰던 기구를 갖다가 놓은 거 보셨어요?
담당님들 보셨지요? 입구 들어가는 바른 쪽에. 민간인이 해 놓은 거지요?
그걸 민간인들이 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민간인이 그렇게 잘 해 놓는 데 우리 시에서 한 게 너무 열악해 가지고 손님이 없다는 것은 그리고 또 자리가 도로 옆에 있어야 된다고. 그래야 안성박물관이라면서 시간이 있는 사람들은 둘러보자고 해서 들어오는 거지, 중앙대학교 안에 있어 가지고 거기 박물관에 누가 들어가느냐고, 진짜로.
앞으로 우리가 박물관이라든가 뭐를 다른 거 계획할 때는 진짜로 도로 옆에다가 안성맞춤박물관, 안성시청 이렇게 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해 봤습니다.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에 대해서 안성태평무 상설공연 지원이 얼마나 나가는 겁니까? 문화예술단체하고 문화행사지원하고 6억원이라는 돈이 나가는데 이렇게 지원이 너무 많이 해 주는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단체라든가 문화예술행사를 지원할 때 이렇게 보면 이것은 바우덕이 축제에다 같이 행사비가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월급을 주고 또 지원이 토요상설 때문에 이렇게 나간다, 이거 생각해 볼 문제인데. 단원들 의상비 다 나가잖아요.
세탁비 1억원씩 나가고..... 단체행사에 지원된 거 2008년도에 어떻게 썼나, 그리고 태평무 상설공연 때 어떻게 썼나, 그것 내역 좀 갖다 주세요. 집행내역, 그리고 문화예술단체지원하고 문화예술행사지원하고 3가지만 알려주세요.
새해맞이 행사 350만원은 뭐 해 줘요? 거기 올라가면. 과장님, 지금 예술단원이 쓸 수 있는 차량이 몇 대입니까?
우선 버스가 1대 있죠? 그러면 단원수송버스 차량비라고 나왔는데 이게 우리 단원버스를 쓰는 거예요, 아니면 우리 버스를 쓰는데 차량비가 1,000만원 드는 거예요? 이거 너무 많이 쓰는 거 아니에요?
화물차량 임차료 150만원 쓰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데 단원수송버스의 차량비가 나는 이해가 안 되네요. 과장님, 예를 들어서 우리가 11억원 가지고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행사 준비를 하다가 돈이 모자라면 시장님 포괄사업비로 씁니까? 그러면 충당은 어떻게 해요?
만약에 1억 5,000만원이 모자랐어. 그러면 준비하다가 1억 5,000만원이 모자랐어요, 그러면 충당을 어디서 하냐고요. 충당을 해야 할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지도소라든가 축산산림과, 이런 데 행사비용 같은 거에서 지원받아요? 모자라면. 각 과에서 바우덕이 축제 때 이렇게 따로 행사비용으로 지원하는 건 없어요?
그렇게 따로 예산을 세워서 이렇게 쓰는 거 아니야, 초가집을 짓는다든가. 11억원, 그 예산에 다 들어가 있는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올해 축산과에서 갖다 놓은 것을 보면 소하고 돼지하고 닭 몇 마리 그 정도, 염소 몇 마리 가지고 왔는데 거기에 자금이 이렇게 2,000만원씩 드나?
빌려오는데. 막사 짓는 것은 여기서 짓는다면서요, 11억원 속에서 짓는다면서요. 막사 짓는 것은 아까 과장님이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짓는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거기는 소하고 그런 거 빌려오는 비용이라며, 이게. 비용이 많이 드네. 문화체육관광과에서도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아요, 딱 보면.
우리가 꼭 필요한 예산만 해서 딱딱 해서 쓰면 좋은데 일단 부풀려 놓고. 여기에 국비가 없는데 국비 좀 잡아당겨요. 국비 좀 잡아당겨야지, 이거 안 되겠어.
너무 많이 들어요, 도비하고 시비가. 국비를 지원받아야지, 도비만 가지고 되겠어요? 나라까지 끌어들여서 해야지.
열심히 해 주세요. 운동부 창단 지원 4종목에서 1억 2,000만원이 되어 있는데요. 과장님 실내수영장 기금이 서면 내년도에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내년도 12월에 하시지 마시고 내년도 2월, 3월이면 시작을 해요. 빨리 빨리 시작을 해야지, 내년도에 감리, 시설 어쩌구 저쩌구 핑계를 대면서 내년도 12월까지 끌고 가지 말고, 예산을 도로 같은 것도 돈 있는 데도 안 쓰고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본인부담도 하라고 하면 되지. 9,000만원이면.
본인 부담을 시켜야지, 5대 5라든지, 6대 4라든지 시켜야지, 달라는 대로 다 주면 어떻게 해. 9,000만원이 들어가면 우리가 5,000만원 댈 테니까 당신이 4,000만원 대십시오, 이렇게 해 가지고 합의 좀 봐요. 시지 발간하면 시 의원들도 책상에 한번도 없었어.
시지 신문 나왔다고 한번 보라고 책자 한번 있었어요? 아까 시지가 3억 9,000만원이 올라왔잖아요. 더 많다고 그랬잖아. 3억 9,000만원 가지고 방송에 몇 번 때리는 것이 낫지, 이거 힘드는 거예요.
장사 안 되는 거예요. 라디오 같은 데 새벽에 방송 한번 때리면 그게 나은 거지, 이거 아무 소용이 없는 것 같아요. 소용 없는 돈이에요.
우리가 생각해 볼 문제가 있다고. 바우덕이 축제할 때 서울에 1억만 가지고 가서 플래카드를 붙이면 도배를 하고 내려올 텐데 3억 9,000만원 소용 없는 거예요. 무슨 얘기요. 1억만 가지면 서울시내에다 도배를 해요.
내 생각이 맞는 거요. 1억원을 가지고 바우덕이 축제 때 서울 가서 육교 같은 데다 하면 도배를 한다고. 그러면 안성시가 선전이 되는 거라고.
누가 읽고 누가 저기할 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