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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동재 의원 발언

95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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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5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12월 3일까지 8차에 걸쳐 부서별 기금운용계획안 및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기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끝에 실음) 그러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안성시 중소기업 육성과 근로자 생활안정지원기금 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지역경제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의견 동의한 것도 있고, 위원님들이 충분히 인지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위원님들 궁금하신 사항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없으시면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안성시 중소기업 육성과 근로자 생활안정지원기금 운용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 네, 이의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지역경제과장님 계속해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위원님들, 이렇게 지역경제과장님이 설명할 때 한 쪽, 한 쪽 할까요, 아니면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할까요?

그냥 예산안이니까 한 쪽, 한 쪽 이렇게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그렇게 질의하는 걸로 하죠. 과장님 여기 사회단체 보조금이 있는데 노동자 한마음음악회든, 제15회 안성지역 노동자 체육대회든,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런데 저도 전화를 받은 건데 그런데 동감을 하기는 해요.

뭐냐 하면 지금 산업관리공단에 속한 기업체가 꽤 많죠? 그런데 올해도 거기에 족구장을 잘 해 줬잖아요, 공단 내에. 그 공단 내에서 족구대회를 했는데 이번에는 24개 팀인가 나왔다고 해요.

그런데 산업관리공단에 속한 기업체가 상당히 많은데, 한 80개 업체가 내년도에 체육대회를 하려고 하는데 여기 보면 그런 지원은 없는 것 같아요. 보고를 못 들었어요? 그런 것도 어떻게 보면 한국노총에는 이런 체육대회라도 그나마 있는데, 또 그런 대회를 통해서, 지역경제도 어렵고 말 그대로 산업관리공단 같은 데는 영세업체거든요.

그런 데서 또 노사화합도 되고. 각 부서별로 350만원씩인데 여기 지역경제과는 기업하고 접대할 자리가 많으니까 그런 예산이 늘어나는 거죠. 계속 보고해 주세요.

그런데 이게 갑자기 2,200만원씩 증액된 건 전체적으로 지역경제과 예산이 4억 9,500만원 정도가 삭감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10개 업체에 작년도 800만원 했던 게 어떻게 2,200만원씩 이렇게 증액이 됐죠? 그러니까 10개 업체를 받은 게 아니라 향후 예상해서 하는 거죠? 그러니까 미국을 가든, 유럽을 가든, 오세아니아를 가든, 한 업체당300만원 정도 지원하는 걸로.

많은데 올해 예산이 없다 보니까 4개 업체에 200만원씩 정도? 그러면 그 성과보고서, 한 200만원 지원하다 보니까 성과보고서 같은 걸 우리시에다 제출하는 건 없죠? 국내전시회는 엑스포나 큰 기업박람회 같은 그런 거 하는 거예요?

이게 민간경상보조금 말하는 거 아니에요? 전통시장 활성화 보조금. 이것을 좀 더 못 세우나요?

시장상인 대표가 신문에도 기고하고 저도 이렇게 가보니까, 수원시내를 가보니까 많이 해요. 시에서 보조를 해 주고 자발적으로 시장상인들이 거리음악회나 거리연극회를 하는데, 그게 이런 동절기가 아닌 하절기 때 날이 좋을 때 보면 상시로 음악회가 열리는데, 그래서 주위 상가들이 시끄럽지 않냐 했더니 자발적으로 시에서 보조를 해 주고 하니까 시민들이 외부에서도 많이 와서 자연스럽게 테이블에 앉아서 먹기고 하고 즐기기도 하고, 800만원이면 이게 얼마 정도.... 이게 삭감이 됐어요, 오히려.

그러면 이게 우리가 지원하는 거로만 가지고 우리시에서 주도적으로 해요, 아니면 시장상인들 대표로. 그게 잘못된 거예요. 명동상가에서 이렇게 차 없는 거리로 해서 아우성, 대형마트가 들어와서 아우성 이러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막대한 유명연예인을 데려다가 하는 게 아니더라고요, 다른 데는.

동아리활동을 하는데, 그러니까 안성시에서 이렇게 활동하는 데 소정의 실비 정도를 줘서, 그냥 식사대접 하는 것으로 해서 자기들의 끼를 발산하는 거거든요. 우리도 대학이 많아요, 보면. 대학도 많고 또 농협에서도 동아리 하는 게 있고 자치센터에서도 하는 게 있고 해서 그런 데를 하면 연중행사가 일주일에 두 번씩 해서 실비로 해야 되지.

내가 이것을 가만히 보니까 우리 안성은 예산이 있으니까 한번 왕창 불러다가 해 가지고 한번에 예산을 해서, 다음에는 안 오죠. 다른 데는 동아리, 자기 상가들끼리 록그룹 결성을 하든지, 트럼펫, 색소폰, 대학생들이 와서 계속 이루어진다고 하거든요. 지금 여기 양두석 위원님이나 송형근 위원님이나 저나 재래시장활성화, 또 이번 행정사무감사 지적에 특화거리를 해야 된다고 했는데, 지금 램프를 단순한 램프가 아니라 그게 뭐라고 그러죠?

샹들리에라고 하나? 유리를 보면 우리 바우덕이 축제 때 금년에 했었죠. 불빛, 등을 이용해서.

그게 많이 들어요, 사업비가? 그런데 목포를 가 보면 기업체하고, 이게 또 기업체가 나오니까 검은 안경을 쓰고 보는데, 그 기업체에서 목포시장에 그 거리를 만들었어요. 가 보셨는지 안 가보셨는지 몰라도 그 거리를 500m인가 하고 섬 주변에 빛을 만들었는데 그게 호응도가 좋아요.

우리도 램프보다도 이왕이면 그런 중앙시장 같은 데 빛을 이용해서 사람들이 모이게끔. 그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예산이 어떻게 들어가는지 몰라도.

그런 걸 가지고는 안 되고 이왕 하는 거 그냥 한번쯤, 만날 재래시장에 돈을 많이 투자를 하면서도 그런 형태니까 어떻게 손님을 좀 빛을 이용을 하든, 이왕 램프소리가 나왔으니까. 목포나 이런 데 가니까 그것으로 해 가지고 연인들의 거리가 되고 또 관광객들이 서해안고속도로 뚫려서 교통조건이 좋아서 그런지 몰라도, 목포에 유명한 호텔인데 밤에 딱 보면 불빛이 쫙 해서 아주 멋있어요. 그래서 관광객이 상당히 많이 온다고 그러는데 그런 것도 한번 활성화를 해 봤으면 좋겠어요.

우리는 우수공예품 해서 경기도에서 최우수상도 타고 9연패까지 했는데 뭘 만들었는지 아무도 모르니까 나부터도 궁금하지. 그건 자동화시스템으로 하는 겁니까, 주물 식으로 하는 겁니까? 지금 우리도 안성마춤유기라는 자부심을 갖고 사는데 어떻게 보면 거기에 상당히 많은 지원이 갔어요.

우리 지역경제과에서 민간보조를 이렇게 하면 무슨 회사 아니면 거기로 제일 많이 간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럼 어떻게 보면 거기도 자기 생업이고 기업체인데 너무 많이 지원해 주는 것 같아요. 거기 김근수 씨가 연로하셨으면 자식이 이어받으면 자식들이 또, 거기 수익이 내가 보기에 상당히....

거기 박물관도 다 조성해 놓은 것도 아니잖아요. 벌써 박물관 하겠다고 해서 지원해 준 게 얼마인데 지금 오픈도 안 하고 결론은 자기 사물함식으로 같이 건물에다 잔뜩 쌓아놓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것으로 해서 박물관 예산을 그때 얼마 지원해 준 거예요?

그럼 그런 것으로 해서 시민들이나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한테 오픈도 하고 해야 되는데, 건물 짓는 데 지원해 주고 다 해 준 거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개인건물을 지어준 거예요. 그때 당신 말대로 내가 병이 나서 이거 제대로 정리 못하고 있다고 했는데 벌써 2년이 지나고 3년차 된 거 아니에요? 3년이 넘었죠?

이창복 담당님하고 다 바뀌셔서 그런데, 거기 건물 짓는데 해 줬지, 거기 유물 구입하는데 해 줬지, 다 해 준 거 아닙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거기를 개방 안 하고 아직 정리가 안 됐다면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해 주는 것도 어떤 분이 왔는지는 모르겠어요.

거기 종사하시는 분이 어떤 분인지는 몰라도 계속 종사하시고 계셔서 지금 제품을 생산해 나가는 거 아니에요? 브랜드를 우리시한테 넘겨주는 것도 아니고 자기네 걸 하는 건데. 그러니까 제가 이해를 못 하는 게 아니라 3대 때 지원하는 데도 말이 많았다고요.

지원은 막대하게 했어요. 제 말은 계승도 좋지만 신뢰감이 있어야 된다, 지원해 준만큼 지원한 걸 우선 시민들한테, 시민의 혈세 아닙니까? 또 정부보조를 받으면 국민의 혈세고, 다.

그러면 그 약속을 지켜서 박물관을 해 놨으면 박물관을 오픈을 하든지. 받을 때는 잘 해 놓겠다고 했다가, 우리가 그분을 얼마나 저기하면 안성에서 그것도 세워주고 한 거 아닙니까, 어쨌든. 꼭 그분이란 표현은 아니지만.

그러면 약속을 지켜야지. 이 돈이 실제 계승자한테 가는 건지, 안 가는 건지, 뭐로 증빙을 할 거예요? 글쎄, 모르겠어요.

이게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는데 양두석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우선 신뢰가 중요하다. 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 쪽 한 쪽 과장님이 소상하게 설명해 주셨고,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11시 5분까지 약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2분 회의중지) (11시0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기금 운용 계획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09년도 안성시 문화예술발전기금 운용 계획안, 의사일정 제4항, 2009년도 안성시 체육진흥기금 운용 계획안을 일괄해서 상정합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말이에요, 65쪽에 보면 문화예술 저변확대 공모사업하는데 선정과정은 어떻게 하고 있는 거지요?

어느 단체. 그러면 대개 목이 몇 목으로 나누어 가지고 지원해 주지요? 아니, 10개 건을 가지고 도와준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약 350만원 정도 되는 거 아니에요. 쉽게 나눈다면. 최고 많이 지원하는 것은 얼마까지. 150명이면 이게 상당히 많이 먹히는 거네. 1,000만원 지원했으면 얼마요?

일인당 6만 5,000원 꼴 먹힌 거네. 아니, 그러니까 수혜자가 150명인데 어쨌든 미술관을 가든 뭘 교육하든 따져보면 1,000만원 지원했다고 하면 150명이면 결론은 일인당 6만 5,000원 꼴 먹힌 거거든요. 미술관을 어디로 가는지 몰라도 많이 드는 것이 아닌가.

네,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네, 토론하실 위원님도 안 계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없으시므로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3항, 2009년도 안성시 문화예술발전기금 운용 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 네, 이의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09년도 안성시 체육진흥기금 운용 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 네, 이의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계속해서 추가로 제출된 제1차 수정예산안을 포함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로 우리 과장님이 예산안을 설명하면 위원님들이 바로 바로 질의해 주시면 답변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하긴 그게 문화재청 소관이겠지만 그런 걸 구입하면 우리 시의 재산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과장님, 민간위탁금에 샤토안 위탁관리비가 있잖아요. 3,000만원을 세웠는데 지금 민간업자한테 임대한 것 아닙니까?

그러면 민간업자한테 임대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다 우리가 또 3,000만원의 관리비를 지원한다? 어떤 상황인지 자세하게 보고해 주세요. 지금 샤토안을 개관해 가지고 민간업자한테 주었는데 또 3,000만원을 지원한다고 하면 이게 좀 그런 것 같은데요.

본 위원 소견으로는. 지하실에 가 보았지만 오크통으로 해 가지고 포도를 숙성시키는 과정에서 쌓아놓은 거고, 더구나 지하에서는 포도 유례를 하는데 거기는 1층인가 다 놓은 상태에서 그럼 위탁 관리하는 주체가 어디 입니까? 예산서를 쭉 보니까 가장 궁금한 게 샤토안 포도박물관을 지으면서 우리 의원님들도 매번 지적하지만 포도박물관 주변에는 포도밭도 없고 또 박물관을 체험하러 오시는 분들이 그래도 포도를 가꾸면서 포도 따기도 하고 시음도 하고 거기서 시간을 보내면 먹고 즐기고 사가고 그런 걸 의원님들이 많이 얘기를 하는데 이거 아닌 게 아니라 위탁관리비 3,000만원은 적은 돈이 아닌데 3,000만원까지 세워 준다면 상당히 예산서 보고 이게 의심스럽다 생각을 하거든요.

인건비를 우리 시에서 할 것이 아니잖아요. 거기 위탁관리자가 식당이고 뭐고 무료로 하고 있다며요? 이런 게 어떻게 보면 개인적인 거예요.

무리한 예산이 아닌가? 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위원님들 생각이 같이 하시니까 또 저 개인적인 얘기지, 다른 위원님들 생각은 다를 수 있으니까.....

음향도 보면 지금은 다양하게 발전해 가지고 음향이 좋아야 거기에 오는 관객들의 호응도도 좋고 안성의 이미지도 좋은 것 같은데, 음향은 괜찮다? 빨리 서둘러야 될 거예요. 씨오프 행사 때문에 유근석 담당님하고 의장님이 갔다 오셨는데 2010년도에 오세아니아주 한번 해 볼 계획을 갖고 있나 본데 2010년 안에 준공이 될 것 같아요?

이왕 마음먹은 거 빨리 빨리 건립이 되어서 저기해야 되는데. 아니, 상패를 안성시에서 많이 하고 하는데 30만원이면 도대체 어떤 거예요? 대개 보통 축산산림과에서 25만원을 올렸다가 삭감이 되어 가지고 저기한 데, 상패보다는 진짜 마음의 정성을 담아서 안성시를 위해서 알릴 수 있는 5개 분야를 하는데 궁금해 가지고 30만원 짜리가 어떻게 생겼나 한번 구경 좀 해 봐야겠어요.

여기서 잠깐만 정회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위원님 이 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형근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궁금한 사항은 점심식사를 한 후에 하지요.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1시 30분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회의중지) (13시33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예산서에 올라온 것은 심의위원회를 다 거쳤죠? 안 거친 게 있습니까? 태평무는 우리가 가서 봐도 진짜 격조 높고 많은 관람객도 외부에서 오는데 이 태평무는 지금 상설공연장 외에는 예술의 전당이나 이런 극장에서 하고, 또 우리 안성에서는 따로 바우덕이 행사나 뭐 이런 큰 행사가 있을 때 공연을 무대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바우덕이 행사장에서 한번 공연해도.... 지금 이 태평무 같은 것을 보면 진짜 우리가 접하기 쉽지 않은 거거든요. 서울에서 할 때 보면 A석이 8만원, B석이 5만원, 이렇게 하는데 하여튼 여기를 보면 태평무나 향당무에는 상당히 많은 지원을 하는데 이것을 우리 시민들에게 더 알릴 수 있으면 좋겠어요, 시티투어를 하든.

토요일에 만날 홍보를 해도 접근성이나 그런 것을 떠나서 뭐가 뭔지를 모르는 시민들이 내가 알기로 평균치를 보면 80%도 못 봤을 것 같아요, 그 좋은 공연 같은 것을. 저도 일죽에서 비수기 때에는 관광차가 유가가 오르기 전이지. 그래서 아는 사람한테 20만원에서 30만원 사이로 차를 대전해서 부녀회나 마을단위 동네 분들로 해서 안성 시티투어를 하면 상당히 호응도가 좋아요.

진짜 다른 데만 갈 줄 알았는데 해 보니까 10시에 출발해서 점심을 자기들이 1만원씩을 내요. 1만원씩을 내서 해 보면 진짜 안성이 이렇게 좋은 데인가, 이렇게 훌륭한 공연이 있는가 하는데 솔직히 시티투어라고 하면 외부차량이 없다 보니까 지원을 못해서 그렇지만 그래도 바우덕이 행사장을 어떻게 하면 상당히 외부관광객들이 태평무에 대해서, 향당무에 대해서 많이 높은 평가를 할 것 같아요. 외국공연도 와서 하겠지만 이 태평무나 향당무 공연을 하면 바우덕이 행사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이게 만날 문화체육관광에서는 제일 이슈화가 돼요.

도비는 언제 한번 삭감도 시켜버렸잖아요, 이게. 도에서 돈을 주니까 우리도 얼마 해야 되는데 이것을 더 좀, 바우덕이 행사장에 이런 게 나와서 보면 시민들이 엄청나게, 외부 관광객들이 엄청나게 좋아할 거예요. 우리가 보면 강 건너편에 시민단체가 공연을 많이 했잖아요.

발리댄스든, 뭐든. 그런 데 한번 출연하기가 어떤지 몰라도 이만큼 지원했으면 그런 행사장에 우리가 5~6일밖에 안 하는데 한번 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것을 하면 외부관광객들이 안성시민뿐만 아니라 상당히 좋아할 것 같아요.

그리고 매번 우리 남사당 풍물단도 면단위해서 음향하고 조명해서 지금 1,500만원 세워져 있나? 1,200만원인가? 이 태평무 같은 이런 것은 면단위에서 볼 수도 없고, 면에서 결혼을 왜 못 하느냐 하면 문화나 이런 것을 즐길거리가 없어서 그래요.

시골에서 먹고 사는 건 그냥저냥 먹고 사는데 도시 여성들이 왜 결혼을 안 하려고 하냐면 이런 문화혜택을 못 받기 때문에 어려운 게 많은 거예요. 그래서 이런 공연을 이왕 하는 건데 그런 데 좀 해 주면 되게 고마울 것 같아요. 서울대학교 물리대요?

나는 중앙대학교를 나왔는지 알았지. 하도 중앙대학교가 이전한다고 하니까 예민해져요. 지금 증감이 8,667만원인데 주로 봉급에서 올라간 거예요?

지금 여기를 보면 시립 바우덕이 풍물단 육성 및 세계화에 보면 증액이 8,667만원이 됐어요. 그게 수당에서 오른 거예요? 그럼 아주 본예산에 다 해 버리지, 이걸 또 해요?

상임단원이 몇 분이예요? 총 의상을 해 줘야 될 분들이 몇 분이에요? 그리고 지금 보니까 30만원 정도로 했는데 이게 더 비쌀 것 같은데.

아예 추경하고 한꺼번에 다 세워서 하는 게 좋을 것 같네. 본예산에 550만원 세우고 추경에 또 몇 백 만원 올릴 바에는 아예 하복이니까 그냥 추경에 세워서 아주 깔끔하게 하는 게 낫지. 돈 1,000만원도 안 들어가는 것을 본예산에도 못 세우고 그러면.

그리고 부족하면 추경에 더 올리겠다고 하니까 차라리 550만원으로 해서 이게 도저히 안 되면 지금 유동현 담당님 말씀대로 한 사람씩 100만원으로 잡는다면 3,300만원이 서야 되는데 550만원을 세울 바에는 송형근 위원님 말씀대로 한번에 깔끔하게 세워서 해야지. 여기에는 수선비가 아니라는 말이에요. 수선비는 따로 있던데, 내가 언뜻 보니까.

수선비가 따로 있는데.... 해 드리는데 지금 여기에는 공연의상구입비 하복 해서 550만원이 들어온 거예요. 그런데 과장님 말씀은 이걸 지금 하다 보면, 제가 여쭤본 거 아니에요.

덧뵈기 같은 것은 30만원을 받는데 제가 왜 물어봤냐면 32명에 550만원이면 한 17만원에서 18만원 꼴이 되는 거라고. 그래서 “그게 가능하냐?” 그러니까 “부족하니까 혹시 몰라서 내년 추경에 세웠다.” 그랬더니 유동현 담당님은 송형근 위원님이 여쭈어 보니까 “그래도 국위선양도 하고 안성의 가치가 한 386억이 나왔다.” 해서 해 주는데 그런 것은 깔끔하게 올려야 되지 않나, 한꺼번에. 지금 본예산에 550만원 세우고 나중에 결론은 100만원짜리 해 주려고 하면 2,650만원 정도 올려야 하는데, 지금 수선비가 어떻게 한번에 또 15만원씩 가요? 1식으로 나왔는데.

이게 수선비가 1식이에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 1식으로 나왔는데.

내가 그래서 물어봤잖아요. “32명의 전체 옷을 일괄적으로 구입하는 거냐?” 그러니까 과장님은 “맞다, 그래서 예산이 부족해서 추경에 더 올라올 수가 있다.” 어차피 유동현 담당님 말씀대로 내년에 디자인이 나오면 그거 1안, 2안, 3안으로 해서 하는데 돈 100만원 잡는다면서요. 그러면 이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차라리 추경을 5월에 하면 깔끔하게 해 줘서 하는 게 낫지. 그래서 그러는 거예요. 물어보는 거예요.

이것은 우리 위원님들이 판단할 건데 깔끔하게 하려면 그렇게 하시는 거고. 경기도하고 할 때 책자도 많이 하지만 우리가 해외를 가서 모르면 가이드가 얘기하면 번역해서 들리잖아요. 그런 것은 얼마나 가는 거예요?

박물관을 가거나 이렇게 하면 가이드나 이런 해설사들이 얘기하면 영어로 할 때 한국어로 번역을 해 주잖아요. 우리도 씨오프 할 때, 세미나 하거나 할 때 볼륨도 맞히고. 그게 좋은 것 같아요.

일본에 가니까 하던데, 좋은 호응이 있어서 그런 기계가 있으면 더욱더 열광하고 할 텐데 혼자 떠드니까 대략 웃고 즐기는데.... 아까도 지역경제과에 얘기했지만 여기 전 의장님이나 전 자치행정위원장님, 이 예산을 더 세울 필요성이 있어요. 바우덕이 행사가 우리의 주지만 지금 이천 같은 데도 보면 쌀문화축제, 햅쌀축제, 이천 도자기엑스포, 여러 가지 축제들을 하는데 모르겠습니다.

저는 제 지역구를 떠나서 안성시에도 바우덕이 축제가 있지만 소규모 축제가 좀 활성화 돼야 메인축제가 같이 더불어 활성화가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말 그대로 소규모 축제도 꽃뫼축제, 포도축제, 보개 허수아비축제, 죽주문화제 예산이 차등이 있기는 있어야겠죠. 잘하는 데는 잘하는 대로 더 해서 계승 발전할 수 있도록 해 주고.

그걸 좀 도와주셔야 그 지역에 뭔가 끈끈한 정이 있고 자부심도 느낄 수도 있고 안성시의 축제라는 개념도 새롭게 정립하는.... 제가 항상 그러잖아요. 안성시에는 그래도 시민회관에서 크고 작은 문화축제나 예술작품전시회를 많이 볼 수가 있는데 면단위 같은 데서는 보기가 아주 어려워요.

어떻게 보면 많은 혜택을 시민회관에 보면 만날 플래카드 해서 행사가 많이 열려도 시골에서는 알면서도 나오기도 어렵고, 접근성 때문에. 왜냐 하면 노선버스가 저녁이 돼서 9시에서 10시에 끝나면 들어가는 것도 불편하고 젊은 여성들이 그런 걸 접하기가. 그래서 어떻게 보면 장호원 복숭아축제, 거기는 꼭 축제만 하면 비가 오더만.

그렇게 해서 활성화 좀 시키고 이렇게 여러 가지 우리가 문화예술 쪽으로 예산을 확보했는데도 불구하고 소규모축제에는 너무 미약하게, 위원님들 개개인의 취향은 다르겠지만 보편적으로 위원님들이 그 지역에서 그렇게 축제가 있으면 그래도 자랑스럽게, 뭐 포도축제 하면 송형근 위원님이나 정기훈 부의장님 같은 분들이 나가서 격려도 해 주고 하는 사항이니까, 이런 데를 추경에라도 더 세워서. 이게 없다 보니까 자꾸 기업체를 쫓아다니면서 찬조를 바라니까 굉장히 힘든 거예요. 그러니까 소를 임대해 오면 얼마 줘야 되고, 사료 줘야 되고, 돼지나 닭 같은 거, 토끼 같은 거 임대해 오는 거 그냥 공짜로 안 주잖아요.

감량 나가는 거 그런 게 많고. 기술센터에서는 초화류, 그걸 임대해 오고. 그런데 기술센터 들어오면 알겠지만 우리가 전시를 했어요.

그러면 내가 알기로 거기에 소정의 예산을 줬을 거라고요. 그런데 그걸 팔아요. 그거 외에 더 가져온 건가?

저녁에 파장 되니까 막 팔더라고. 과장님, 국·도비 내시 이렇게 한 것은 그냥 넘어가죠. 전년도하고 똑같은데.

그럼 결론적으로 학교 운동부 육성 지원에 500만원이 되는 거네요? 그렇죠? 500만원이 지원되는 거네요.

지금 300만원을 지원해 주는 거 아니에요? 일반회계에서. 기금에서 200만원 하니까 500만원이 지원되는 거 아니에요, 총?

잠깐만요. 체육기금 200만원은 어떤 쪽으로, 지도비 쪽으로 주는 겁니까? 어떻게 하는 거예요?

기금 해서 우리가 10억원 아까.... 네. 보니까 200만원 정도 지원하더라고요.

그럼 일반회계에서 300만원을 해 주잖아요? 200만원은 주로 어떤 쪽으로 지원해 주는 거예요? 과장님 여기까지만 하는 걸로 하고 잠시 쉬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2시 35분까지 약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7분 회의중지) (14시4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과장님 계속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벤치마킹을 할 때는 의장님한테 얘기를 해서 시간이 되면 한 분을 모시고 가세요. 왜냐하면 벤치마킹을 갈 때는 의원님들이 가서 보고 느끼고 와서 의원님들한테 설명을 해 주면 쉽게 이해가 갑니다.

집행부만 가서는 우리 의회하고 얘기가 상당히 어려우니까 국내 다니는 거니까 의원님 아홉 분 중에 한 분이 가서 갔다 오시면 이해가 상당히 빠를 거예요. 항상 집행부에서 무슨 벤치마킹을 하면 의원님들이 시간이 있으신 분이 같이 가서 의회에 의견을 전해 주고 하면 쉽지. 그냥 집행부만 갔다 와서 하면 의원님들이 어디 갔다 왔는데 그렇다고 자료 같은 것을 주는 것도 아니고 혹시 가실분이 있으시면 같이 가셔서 같이 보고 오면 이해가 쉬울 겁니다.

보조경기장을 다녀보면 탈의실이나 샤워실, 화장실은 되어 있는데 보조경기장도 매 경기가 있다 보면 거기서 음식을 해 먹게 돼요. 또 음식을 싸 가지고 오고. 그런데 거기에는 조그마한 식당 개념 같은 것은 없는 거지요?

왜 그러느냐 하면 그런 것을 해 주면 인조잔디라 그게 보호가 돼요. 그런 시설이 필요하다고. 그러면 어떤 현상이 있느냐 하면 아까도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을 보면 3,300만원 정도 임대료를 받더라고요.

주경기장은 1,000여 정도 받는 것 같은데 보면 잔디를 보호하려면 담배를 피우고 하면 위험해요. 항상 축구인들이 어디 가서 하려면 보통 일인당 점심 먹고 하면 2만 5,000원 들어가요. 그런데 거기 관리주체가 어디가 되는지 몰라도 관리주체가 소홀하거나 뭐하면 거기 와서 음식을 해 먹기 시작하면 엄청나요.

그래서 운동장에는 조그맣게 식당 개념이 있어야 거기서 조리해서 먹고 깨끗하게 처리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사방에서 각 팀마다 솥단지 들고 와서 해 먹다 보면 운동장 잔디가 많이 훼손이 될 거예요. 그래서 가급적이며 취사할 수 있는 공간도 아예 마련해서 거기서 취사를 해서 먹어야만 쓰레기부터 운동장 관리가 될 것 같아요. 이게 칠장사를 지원하는 바람에 전부 화장실까지 해 주는 거 아니에요?

자기들 자체에서 해야 되는데, 보니까 칠장사가 옛날 재래식 화장실에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해 줬는데 무섭다고 해서 수세식으로 해 주고, 그러니까 각 절마다 다 화장실을 해 달라, 뭐 해 달라, 하는 것 아니에요? 가만히 이번 건에도 보면 지원을 많이 받는 절에서도 안성시를 많이 저기하는 것 같고 화장실을 다 지어준다고 하면 어느 사찰이든 다 요구가 올 것 같은데 옛날에 칠장사에 막대한 예산을 들여 지어주었더니 무섭다고 해서 또 수세식으로 다 해 주고, 화장실까지 지어 주면 어떻게 하란 거요. 신도든 어떻게든.

너무 절에..... 지금 예산을 보면 9,000만원이에요. 9,000만원을 이렇게 하면 다 화장실까지 지어달라고.

그러니까 결론은 칠장사를 처음에 신축해 주었더니 무섭다고 해서 수세식으로 해 주어서 예산만 낭비되고 어느 절에서나 다 해 달라고 할 거라고. 이거 많이 들어가요. 지금 이게 3년째 들어가는 거예요.

내부적으로 문화원하고 불만 같은 것은 없어요? 한동안 있었잖아요. 얘기듣기로는 한동안 갈등이 많이 있는 줄 알았는데, 이게 8억 얼마일 거예요.

하여튼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 8억 얼마인데 연차별로 지원하는 거니까.

한번 자료를 다 못 모으니까 모으고 또 자료 수집해서 하고. 언제 나오는 거지요? 이게 처음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벌써 3년차 들어가는 거예요?

의장님할 때 과장님이 정확하게 보고를 안 한 거요. 담당님이. 아니.

의장님한테 보고를 해야지, 막대한 예산이 들을 때 보고도 안 드리고.....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이만 마치고 나머지 부서에 대한 기금 운용 계획안 및 예산안 심사는 내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95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2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