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형근 의원 발언
낙원공원을 보면 편입토지로 해서 7억원을 잡았는데요. 여기 설명서에 보면 공원 면적을 확대한다는데 낙원공원에 확대할 면적이 있어요? 낙원공원의 연못이 참 보기가 좋은데, 작년에도 지금 축산산림과로 간 김진관 담당이 열심히 해서 많이 좋아지기는 좋아졌는데 그 연못의 녹조를 방지할 수 있는 건 전혀 없는 거예요?
안성시민들이 잘 해 놓으면, 7억원씩 투자해서 잘 해 놓으면 더 많이 올 텐데, 녹조가 아주 심해서 물을 자주 순환을 시켜줘야 하는데 또 냄새까지 심하게 나더라고요, 여름 같은 때는. 자꾸 수리를 해도. 도시과에서 그걸 해 놓아도 관리는 공원녹지계에서 할 거 아니에요?
공원녹지계한테 부탁을 해야겠네, 또. 잘 좀 관리해 달라고. 그리고 여기 관련된 건 아니고 우리가 이번에도 어려움을 많이 겪었지만, 집행부에서.
큰 사업 인·허가는 도시과부터 시작이 되는데, 내가 먼저도 얘기했지만 앞으로 안성에 골프장이 몇 개나 더 들어올지 모르지만 골프장 18홀로 대중홀까지 하면 60만평 부지가 돼야 형성이 되잖아요. 그러다 보면 향후 안성에 산이나 저수지에 물이 많지만 해가 가면 갈수록 물의 혼란이 오는 실정이다 보니까 그 넓은 부지에 악산 쪽으로 계곡을 댐으로 막아서 지하수를 박는 것보다도 자체 내에 자연수를 담수해서 쓰는 쪽으로 유도를 해 보면 어떻겠나, 그런 것을 참조해서. 골프장에 지하수만 안 박아도 인근 주민들하고 마찰이 많이 없어지잖아요.
내가 봤을 때 진짜 못 쓰는 계곡 쪽으로 댐 하나만 막아도 자연샘물 갖고 충분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동평리 같은 경우는 고삼저수지 물을 펌핑해서 끌어올려서 쓴다고 하지만, 거기는 저수지 막을 부지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향후에는 처음 인·허가 들어올 때 못쓰는 악산 쪽으로 댐을 막아서 자연수로 쓸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유도해서 가능하면 그런 식으로 가주면 주민들 마찰도 없고 향후 안성시 물 걱정도 덜할 거라 생각하니까 유도 좀 해 주세요. 법적으로 하자가 없다면.
먼저 전 의장님이 질의한 것마냥 터미널 풀 때 같이 포함해서 풀고 들어갔으면 어떠냐, 행정절차의 어려움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터미널이 옮겨서 나가면 그 인근지역이 발전을 해야 되는데 터미널만 달랑 갔지, 농지로 묶여 있으니까 지금 어떤 발전할 수 있는 행위를 못하고 있단 말이에요. 다음부터라도 어떤 안성시의 큰 게 옮겨 나갈 때는 그 부위만 하는 게 아니고 인근 개발할 수 있는 것을 풀어줘야 발전을 하지.
지금 그쪽 앞뒤로 농지만 풀어줬으면 거기 많이 들어왔을 거예요. 그런 게 좀 아쉽더라고요. 앞을 보고 계획이 있어서 그렇게 했는지 모르지만 향후에는 어떤 큰 게 움직일 때는 그 인근까지 같이 움직여줘야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과장님, 그 전에 거요. 농업용수관정 폐공 및 유지관리, 그게 관정을 폐공시키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유지관리가 필요한 거예요?
왜 폐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느냐면 기 뚫려진 것이 안 좋아서 폐공시키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담당님 말씀 말마따나 그라우팅이 돼서 제대로 막히면 괜찮은데 제대로 안 돼서 다른 데로 물이 빠지다 보면 지하수 물이 유동이 있다 보니까 오염이 되는 거거든요, 지하수끼리. 지금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내리 들어가면 양파 까고 하는 데가 있었죠, 대신농산.
확실히 잘 모르겠지만 옛날인데 내리 경지정리 한 데를 보면 지하수에서 양파 냄새가 나고 했었다고요. 그래서 이것은 “양파공장에서 관정으로 해서 빼는 거 아니냐, 그렇지 않으면 그 자체 내에서 양파 씻고 그러는 물이 지하수로 해서 오염이 된 거 아니냐.” 많은 얘기도 있었는데. 폐공할 때 그라우팅 정도 하면 폐공이 잘 된다고 보는데요, 어차피 금년부터 폐공이 들어간다면 담당님이 심사숙고해서 폐공이 잘 돼야지만 지하수 문제가 해결이 된다고 보거든요.
심도 있게 잘 해 주세요. 이 교통량조사를 도로교통과에서 하는 게 아니라 건설과에서 하는 거예요? 자체에서 하는구나, 이게 도로교통과에서 해서 넘겨주는 게 아니고.
성한목장하고 조율은 됐어요? 그 담 밑으로 한 거 아니에요? 성지 담 밑으로, 진입로를.
현곡리가 금광면 저수지 상류 우측으로 들어가는 데 거기를 얘기하시는 거예요? 새로 도로 뚫리고 터널 밑으로 해서 그 마을 진입로도 넓히나요? 과속방지턱을 만들 때 어느 부위는 너무 높아요.
실질적으로 지금 요새는 좀 낮아서 넓게 잡아서 얇게 해서 페인트칠을 해 줘서 좋은데, 건설과 이런 데서 하면 잘하겠지만 공사하는 업자한테 부탁을 해서 한다든가, 어떤 때는 승용차의 차체바닥이 걸치는 데도 있다고요. 그래서 담당님들이 도로 공사하는 업체한테 주민들이 원해서 하더라도 높이는 조절해서 조금 넓고 얇게 해 주고 낮게 해 줘서 페인트칠을 하면 다 아는데, 운전하는 사람들이. 어떤 때는 불룩하게 해 놓아서 차체바닥이 닿는 데가 있다고요.
참 위험하거든요. 그것 좀 도로담당님이 공사할 때는 그런 것 좀 관심 있게 건설업자한테 지도해서 주민들이 원해서 하더라도 넓고 예쁘게 잘 해 주게끔 지도편달해 주세요. 이게 무지하게 비싸더라고요.
터널 청소하는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 품셈의 기준에 의해서 하는 건데 사실 옛날 같은 농로, 새정부 들어와서 농로포장 같은 것은 품셈을 낮춰서 어려운데 내가 생각해도 터널 청소할 때 얘기해 보면 이것뿐이 할 수 없는 거예요. 포장마차도 깨끗하게 써야 되는데 매번 저도 회기 때 얘기했지만 의료원 앞에 포장마차라든가, 성요셉병원 앞에 포장마차를 일제단속 하고 안성에 어떤 적절한 지역에다 포장마차를 별도로 형성을 해 주면 더 깨끗할 텐데 안 간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해 줘도. 의료원보다는 성요셉병원이 급할 거예요.
왜냐 하면 도서관이 오픈을 하면 주차장시설이 미비하잖아요. 일단 그쪽을 써야 되는데, 주차시설을 만들기 전까지는. 그 사람들이 진짜 선뜻 물러나줄까.
과장님 말마따나 1차·2차·3차 형사고발까지 해서 안 되면 용역을 써서 한다는데 시의 발전을 위해서나 도서관을 봐서나 최대한 좋은 방법으로 만전을 기해서 처리했으면 좋겠어요. 염화칼슘을 보면, 일기예보만 정확하면 염화칼슘을 눈이 많이 온다면 어느 정도 기본적으로 왔을 때 뿌려줘야 쉽게 녹는데 눈이 와 갖고 차로 다져지고 난 뒤에 뿌리면 무지하게 더디더라고, 녹는 것이. 안 녹고.
아까 전 의장님 말씀 말마따나 눈 올 때 다녀보면 인근 주변을 보면 안성이 제일 빨리 뿌리는 것을 고개를 넘어가다 보면 느끼고 그러는데, 조금 쉽게 생각해서 눈이 10cm가 온다 그러면 조기에 뿌려놓으면 잘 녹는데 이게 다져진 상태에서 뿌리면 안 녹더라고요, 그냥 위에서 흘러내리고. 염화칼슘을 뿌려도 다져진 데는 흘러내리면 그만이고. 그런 걸 만전을 기해 주세요.
그러면 1억 7,000만원을 줬다면 100평 정도 되는 거네요. 땅값 포함 20년 동안 사용료까지 그럼. 지금 중앙로가 아니고 지중화사업도 석정파출소 앞부터 인지사거리로 해서 시민회관 앞으로 이렇게 잡은 거 아니에요?
간담회 할 때는 시민회관 쪽으로 한다고 보고받은 거예요. 변경을 했다는 거네. 우리 간담회 할 때 보고한 거하고 다르네.
비룡초등학교에서 농심사거리까지 정비할 때 양쪽을 얘기하는 거죠? 이게 보기에 안 좋은 부분이 있어서 얘기를 하는데 사람이 걸어다니기가 편리하게 만들었는데 보기는 안 좋아요. 코아루사거리에서 의료원 쪽으로 모퉁이에 보도블록 부분이 옛날에 신호등 부분 첫번째에 앙카가 나와서 안 좋았는데, 그것도 박수창 담당한테 얘기해 가지고 정리를 했거든요.
그거 할 때 그쪽 좀 예쁘게 다시 정비 좀 해 주세요. 코아루 부분에. 지금 비룡초등학교에서 하잖아요.
거기에 겹쳐 있는 부분인데 코아루 아파트사거리 의료원 쪽 모퉁이에 개선할 부분이 있어요. 가서 보시면 알 거예요. 숙원사업은 넘어가고요.
국·도비 빼고 있는 거 쭉 검토하고.... 지금 자전거도로를 용인하고 연결을 한다면 (구)도로로 연결하는 거네요? 그러면 그 땅을 다 매입해야 되지 않아요?
인도가 없으니까. 전 의장님이 좋은 건의를 하신 건데 용인하고 연결이 되고 평택하고 연결이 돼야 좋은 거 아니냐. 좋은 취지로 말씀하신 건데 마케팅부서하고 한번 얘기를 해 보세요.
두 가지만 질의할게요. 매 회기 때마다 얘기하는 사항인데 우리 시내권에 버스승강장을 교통행정과에서 모니터로 볼 수가 있지요? 주차장을 찍게끔 되어 있는 건데 볼 수가 있기는....
내가 다녀보니까 다 설치된 게 많더라고요. 그 구간에는 내 바람에는 항상 얘기를 해도 잘 반영이 안 되니까 버스가 중앙에 서지, 승강장에 안 선다고. 그러니까 우리 담당직원이 보고 있으니까 차량번호나 시간은 나올 것 아니에요.
그걸 한 달이면 한 달, 버스에 대해서 체크를 하면 되잖아요. 되지요? 버스 운전수가 조금만 대고 나가면 되는데 그게 힘드니까 중간에 다 선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걔네들한테 자료를 빼 가지고 주자, 이거지. 사무실에서 몇 시, 몇 분에 차량번호 몇 번 딱 나오잖아요. 백성운수나 50번 버스나 체크를 해서 사장한테 주어서 백성운수 같은 경우는 오지도 지원하는 것도 있으니까 사장이 기사들을 교육을 시켜서, 그 자리에 일반차량이 대 있으면 이해가 가는데 안 대 있어도 정차를 안 한다고.
그 모습을 모니터로 뽑아 가지고 실지 한 달이면 한 달 뽑으면 사장도 이해를 할 것 아니에요, 자료를. 당연히 얘기를 하셨을 건데, 관심 있게 보는데 지금도 안 지켜지고 있다고. 모니터로 다 나오니까 자료를 뽑아서 사실 날짜도 다 나오는 거 아니에요.
우리가 구두 상으로 반영을 했는데도 안 되고 있으니 자료를 뽑아서 사장한테 주면 사장이 자료를 놓고 기사들하고 얘기할 거 아니에요. 차량번호까지 다 나오니까. 서로 협조 좀 하자, 교통체증 이런 문제도 있고 하니까, 이런 식으로 교육을 시키게끔 해 주시고, 몇 번 얘기했지만 구 터미널에서 명륜천 사이 가보셨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봤을 때는 진짜 거기 엉망이라고. 개인 차 대려고 양동이 갖다놓고 별거 다 갖다놓고 양쪽으로 금산동 로터리까지 다 그렇잖아요. 그러면 거기 상인들도 마이너스라고.
그렇게 해 주시고, 내가 먼저도 얘기했지만 가서 봤을 때 우리가 대개 주차선을 항상 가장자리로 긋잖아요. 그러면 이쪽에다 대면 이쪽 가게가 불편하고, 저쪽에다 대면 저쪽 가게가 불편할 테고, 거기를 관심 있게 보다 보니까 중앙에다 주차선을 그어주면 양쪽에 차를 못 댄다고. 그러면 상가 양쪽도 문제가 없고 내가 느낀 것은 중앙선에만 주차선을 그어주면 양쪽 차가 안 다니고, 그렇지요?
그것 좀 잘 연구해 보세요. 중앙에다 주차선을 그어주면 거기다가 자기 앞에다 차를 못 대게 할 필요가 없다는 거지. 다 철거하기 쉽다 이거지요.
깨끗해지고. 아주 시급해요. 상인들도 잘못된 거지.
자기 차들은 멀리 세워놓고 걸어와서 영업을 해야지, 자기 차를 앞에다 대놓으면 아니, 필요한 사람들이 가면 주차할 자리가 없는데. 과장님 공동주택관리비에서 보조금 3,000만원씩 나가는 게 지금 몇 군데가 했지요? 그것은 이해를 하는데, 안성에 아파트가 많잖아요.
그러면 신청한 사람들이 한 해에 많이 들어오면 타당성이 있으면 그 예산이 다 지원이 되느냐고요. 제가 질의하는 것은 많이 들어오게 되면 오래된 주택부터 단계적으로 처리해 달라는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면 이해가 되는데, 건축물대장 원장폐쇄용역비라고 하니까.
바빠서 못 보았는데 여기 설명서는 와 있는지 모르지만 여기서는 그걸 폐쇄시키고 전산화하는 용역비로 말씀하셨으면 편한데, 원장폐쇄용역비라고 하니까 처리 비용뿐이 생각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해가 안 가지. 전 페이지, 휴일수당은 휴일에 나오는 근로자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무기계약근로자 보수 이것은? 오래된 사람들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물어본 거예요.
우리가 1년 이상 되면 새로 바꾸고 그러잖아요, 무기계약 근로자로 채용한 사람이 있느냐? 몇 명이에요? 어제도 회의 때 얘기했지만 건축과장님한테 항상 얘기하는 거지만 환경과하고 접하고 있는데 오래된 건물에 식당을 하고 나가고 나면 나이 드신 분들이 건물을 가지고 세를 주려고 하니까 먼저 주인이 음식점을 폐업하고 나가니까 다시 세를 못주는 것이 안성에 많잖아요.
정화조법 때문에. 건축과에서도 상위부서에 건의를 해 줘요. 실지 시내권에 옛날에 지은 건물이 정화조법에 의해서 세를 못 준다면 말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환경과나 건축과에서 상위부서에 자꾸 건의를 해서 완화를 시켜 줘야 된다고. 안성 같은 경우에 몇 년 지나면 하수관로가 다 묻히면 해소가 되겠지만 이게 전국적으로 상위법은 다 똑같은 건데 옛날에 지은 건물에 시내권에서는 쭉 붙어서 건물을 지었는데 정화조법에 걸려서 세를 못준다면 말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기존 시내권은 완화를 시켜 줘야 된다고.
그것 좀 중앙부서에 건의를 하세요. 환경과도 그런 얘기를 했는데 자꾸 건의를 하라고 개인한테 그런 어려움이 있으면 안 되지요. 건축과 담당님이 누가신가, 건축과에 민원인이 들어오면 제일 먼저 접하는....
이병석 담당님, 아까 전 의장님이 좋은 말씀을 하셨잖아요. 건축과 부서에 민원인들이 들어오면 직원들한테 교육을 시켜서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말로 갚는다는 속담이 있잖아요. 꼭 민원을 마치고 나가실 때는 내 사무실 앞에까지 나가서 인사 한번 해 주면, 이게 이번에 안성에서 이런 일이 있었잖아요.
어느 사업가가 안성을 비롯한 5군데 시·군에다 큰 사업을 하려고 했는데 회장님이 자꾸 안성에다가 해라 한대요. 왜 그러느냐? 그 원인이 나도 어느 부서에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회장이 직접 다녔는데 직원이 밖에까지 나와서 인사를 했다는 거예요.
그게 회장 인상에 남아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안성 쪽에다 유치를 해라, 유치를 해라, 회장이 그렇게 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허가 부서담당님들이 직원들한테 잘 교육을 시켜서 어떤 기업인 회장님들이나 사장님들이나 이런 분들이 와서 문의를 하고 나갈 때는 꼭 사무실 앞까지 나와서 인사드리는 것이 어렵지 않잖아요. 그런 교육을 해 가지고 얼마나 좋아요. 2,000억원 들어가는 사업을 할 사람이 나도 아직 어떤 공무원인지 확인을 못했는데 그렇게 좋았다는 거예요.
다른 4군데 시·군을 갔는데 별 인상을 안 남겼는데, 안성은 쫓아 나와서 인사까지 하고 해서 될 수 있으면 안성으로 유치를 해라, 이래 갖고, 안성 쪽으로 땅을 보고 다니고 계시다고 하는데 좋잖아요. 나와서 인사 한번 해 드리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