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평사회과장
사회과장 강대평입니다. 2002년도 제1회추경예산안 사회과 소관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4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출예산입니다. 제일 밑에 부분에 2300 사회보장입니다. 당초 기정예산이 205억 2,754만 8천원인데 3억 4,711만 1천원이 불은 208억 7,465만 9천원입니다. 여기에 국비가 51.5%, 도비가 12.6%, 시비가 35.9%의 비율로 되어 있는데 저희 사회보장비 속에 주민자치과의 사회봉사하고 종합사회복지관 예산 21억 4,600만원을 빼면 실제로 저희 과 소관은 183억원 정도의 예산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경상예산에 인건비입니다. 화장장 일용인부가 근무 중인데 당초 기본급이 1만 6천원에서 1만 7,600원으로 1,600원이 증액됨에 따른 수당 일용인부 2명에 대한 부족분 433만 8천원입니다. 다음은 경상적경비 시설장비유지비에 화장장 유류대가 500만원 증액되었습니다. 증액시킨 이유는 지난해 평균 단가가 590원인데 올해 평균 단가가 630원으로 유류대가 평균 90원정도 인상되었고, 더 증액된 요인이 2001년6월달에 241구를 화장 했습니다마는 올해 6월말 현재 523구를 화장해서 117%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른 요인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시책업무추진비입니다. 시립납골당 부지선정 업무추진에 100만원, 사회봉사 및 여성시책 업무추진에 100만원입니다. 항상 저희들이 업무추진을 하면서 애로를 느끼는 부분인데 위에 시립납골당 부분은 일반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데는 1원도 안 쓰겠습니다. 다만, 이것은 부지를 선정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는 사람에 대한 포상금으로 쓰겠습니다. 다음은 114페이지, 공설묘지 및 국군묘지 주변 정비입니다. 공설묘지나 국군묘지나 주인이 없고, 저희 시에서 이것을 정비해야 하기 때문에 매년 성묘 때나 추석 전후로 해서 필요하고, 특히 공설묘지 진입로는 1㎞ 정도의 길이라서 인건비를 확보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처지에 있습니다. 다음은 사회보장적수혜금입니다. 이것은 죄송합니다마는 이미 집행된 사항입니다. 현충일 국가유공자 예우보상인데 한 가 구당 2만원씩 6월 호국보훈의 달에 위로금을 지급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당초예산을 편성할 때 587명이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그간 변동이 많아서, 이것은 저희들이 관리하기보다는 국가보훈처에서 내려온 명단에 의해서 결정하다보니까 상당히도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95명이 증가되어 200만원이라는 돈이 추가로 소요되었습니다. 다음은 보조사업으로 사회보장적수혜금에 노인교통수당이 인원이 당초 16,634명에서 이번에 도비보조가 13,287명으로 증가된 데 따른 증액분입니다. 2억 7,475만 2천원이 증액됩니다. 이것은 부담이 도비가 15%, 시비가 85%입니다. 지급은 만65세이상 노인에게 월 7,200원, 분기에 2만 1,600만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민간이전으로 민간경상적보조에 사회복지관 운영비인데 이것은 당초에 시 직영으로 운영하리라 보고 여태까지 왔는데 이것이 워낙 규모도 작고 그래서 우리가 많은 돈을 투입해 가면서까지 민간보조를 줄 필요가 있느냐, 시에서 직영을 하자 해서 직영사업비로 과목경정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8,083만 5천원을 과목경정을 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벌리주공 복지관에 8,083만 5천원을 감액 시켰고, 다음에 경로당 운영비를(이것은 도비사업입니다.) 61개소에서 81개소로 해서 1,961만원인데 이 부분은 조금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현재 경로당이 243개소이고, 저희들이 지원하는 것이 현재까지 하고 있는 것이 236개소로써 7개소가 차이가 납니다마는 이 7개소도 포함해서 지급을 하는데 이것이 워낙 경로당 숫자가 많이 늘어나니까 국가에서 예산편성 지침상 사천시에는 155개소만 지원을 하도록 내려옵니다. 그래서 155개 외의 것은 방금 이야기했듯이 도비가 61개소에서 81개소 하는 이 부분이 도비를 일부 지원하고, 나머지는 일부 시가 부담해서 어차피 경로당을 지어서 등록한 이상은 국가 기준에 의해서 다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좀 복잡하게 불어났고, 특히 이 중에서 변동사항이 운영비는 안 불어났습니다마는 난방비가 연간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5만원이 불어났습니다. 이것 저것 합해서 총 1,961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따라서 경로당 운영비가 155개소 하는 이것이 바로 정부 지원단가 차이입니다. 다음은 노인 요양시설 운영비는 국비 사정에 의해서 조금 조정이 되었고, 조정이 된 것은 당초에 5월경에 준공이 되리라 보았는데 준공시점이 8월말경으로 됨으로 해서 운영비가 조정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무료 양로시설 운영비로써 삼소원입니다. 이것도 국비 사정에 따라서 437만 8천원이 감액이 되었습니다. 다음 페이지, 146페이지입니다. 민간자본보조로 시비는 없고, 도비사업인데 벌리 14통 경로당을 지어 놓고 아직까지 담장도 없고 해서 주변을 보완하는 휀스 설치비 1,0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은 자체사업입니다. 시설비인데 화장장 내 소각시설 설치입니다. 기정예산에 2,500만원을 요구했는데 예산형편상 당초예산에서 1,500만원 밖에 확보를 못하고 금회에 확보하려고 하는데 이것은 시에서 자체적으로 할 것이 아니고, 주민 건의사업으로써 민원도 많이 들어가고 해서 하는 것입니다. 특히 가보신 위원님이 계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소각시설이 없는 현재는 일체 무엇을 못 태우게 합니다. 그런데 상주들이 뭘 많이 가져왔다가 집에 가서 태울 수도 없고, 특히 집이 아파트인 경우에는 꼭 그 장소에서, 가까운 곳에서 태워야 되겠다 해서 태우는데 그럴 경우 산불의 위험도 있고, 또 연기가 나면 바로 신고가 들어오고, 심지어 소방서에서 출동을 하는 사례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간단한 것은 화장장에서 소각하도록 하는 편의를 제공하려는 것입니다. 다음에 경로당 보수는 이것도 주민 건의사업으로 곤양 묵실하고 서포 구랑하고 각 2,000만원씩 해서 4,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자산취득비로서 팩스기 구입입니다. 필요에 따라서 화장증명서를 떼는데 송포동 화장장에서 화장을 하고, 저희 시까지 올라와서 화장 확인서를 떼 가는데 요즘 워낙 전자시대가 되다 보니까 주민들이 불편해 합니다. 그래서 편의시책으로써 화장장에다가 바로 팩스기를 두고, 민원인이 거기에서 바로 받아 볼 수 있도록 하는 민원 편의시책으로써 팩스기를 구입하려는 것입니다. 다음은 147페이지입니다. 사회복지사업으로 처음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당초 사회봉사 부분이 저희 사회과에 있 다가 직제가 개편되어 전부 주민자치과로 갔습니다. 그에 따른 예산이 삭감되었습니다. 일반운영비, 행사지원비, 국내여비가 주민자치과로 넘어갔고, 제일 밑에 행사 실비보상도 주민자치과로 예산이 넘어 갔습니다. 그 중간에 일시사역인부임이 있는데 사천시 자원봉사센터에 민간인이 한 사람 상주근무를 하는데 이 사람의 단가가 당초 2만 140원에서 1일 2만 1,770원으로 인상되어 1,63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그에 따른 연간 금액 38만 1천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이 부분도 전부 직제개편에 따라 주민자치과 소관으로써 주민자치과장이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9페이지입니다. 사회보장적수혜금인데 장애아동을 위한 수당입니다. 이것이 옛날에 있었던 것이 아니고, 올해 처음 신설된 것인데 기초생활수급자로서 1·2급 아동에 한해서 월 4만 5천원입니다. 현재 기초생활대상자 중에서 아동이 6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월 4만 5천원씩 해서 324만원입니다. 국비가 70%이고, 시비가 30%입니다. 다음은 장학금 및 학자금 이것도 다른 실과의 소관입니다. 이하 전부 다른 실과 소관이고,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간부분에 자체사업 시설비입니다. 위에 있는 마을회관도 주민자치과 소관입니다. 공공시설 장애인 노약자 편의시설 1,000만원을 계상했는데 앞으로 종종 이런 보고를 드릴 것입니다. 저희들이 횡단보도의 턱 낮추기하고 점자 보도블럭을 해야 하는 곳이 25개소 정도 남아 있습니다. 보통 1개소당 300만원에서 500만원 정도 소요됩니다. 그래서 연차적으로 해 나갈 계획으로 있고, 이번에 1,000만원을 확보해서 목전빌딩 앞 구간이 그것입니다. 그 구간하고, 전신전화국 앞하고, 삼천포정비공장 앞하고 해서 일단 교통량이 많은 곳에 우선적으로 설치를 할 계획입니다. 밑에는 종합사회복지관 소관이고, 153페이지부터 사회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보고 드리겠습니다. 153페이지 생활보호에 일반보상금으로서 사회보장적수혜금 행려사망자 장례비입니다. 처음 신설되었습니다. 6구에 50만원씩 해서 300만원인데 사실 이제까지 이것을 집행하지 않은 것이 아니고, 행려사망자가 발생하면 집행을 하기는 했습니다. 했는데 기초생활수급자는 저희 시민에게는 생계에서 바로 지급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마는 행려사망자에게는 별도로 어떻게 하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과목을 새로 신설했습니다. 실제로 50만원이 드는 것이 아니고, 조금 더 들어가는 것도 있습니다. 사건화 되어 발생했을 때는 병원에서 안치하는 경비가 별도로 하루에 3천원 정도 더 들어갑니다. 다음은 밑에 사회보장적수혜금 수급자 주거급여 지원인데 이것은 당초예산에도 있었습니다마는 생계비에 포함되어 나가는 집 수리 부분이 있습니다. 이것이 증액되어 생계비에서 떼어 내어 이 과목을 조금 증액시켰습니다. 저번에 업무보고시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집을 관리하라고 그 생계비를 줘 놓으면 전부 먹고사는데 다 써버리고 정작 목적하는 그 집은 관리가 안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직접 고쳐주기로 하는 제도 하에서 예산이 증액했습니다. 다음은 154페이지입니다. 민간경상보조에 수급자 주거급여에 현물지급은 앞에 이야기한 2억 9,867만원이 여기에서 삭감되어 앞으로 넘어갔습니다. 다음에 의료보호기금 특별회계 전출금으로 의료보호비가 101억 8,720만 5천원의 6%입니다. 이 부담은 국비가 80%, 도비가 14%, 시비가 6%인데 이 6%에 해당하는 부분을 전출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155페이지입니다. 가정복지 및 행사실비 보상입니다. 보육시설연합체육회행사 실비보상입니다. 보육시설연합체육회행사 실비보상에 어떤 산출기초도 없이 1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을 계상한 이유는 어린이날부터 가을운동회까지 각 어린이집에서 이것을 요구합니다. ‘우리 유아들도 어린이인데 시에서 해 주는 것이 전혀 없고, 초등학교는 어린이날 행사라도 해 주지만 우리 유아원 아이들에게는 아무것도 해 주는 것이 없지 않느냐?’ 그래서 운동회라든지 이런 것을 할 때 지원해 달라고 상당히 많이 요구를 했습니다. 연합체육대회를 할 때 600만원 정도 지원해 달라고 요구를 해 왔는데 당초예산에 일부 계상 요구를 했는데 안돼서 이번에 다시 요구를 해서 1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100만원을 갖고 전체 49개소의 어린이집에서 행사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일부라도 지원이 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민간경상보조로서 시립어린이집 민간 전환에 따른 종사자 인건비 지원입니다. 이것은 조금 설명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시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시립어린이집에 과거에 80년대에 새마을유치원이 무료로 있던 것을 전부 정부에서 인건비를 지원하고 관리를 해 주는 그런 형태로 되어서 이것이 정상적인 건물을 갖고 있는 곳이 두 곳밖에 없습니다. 전부 마을재산이라든지 다른 건물에 더부살이를 하다 보니까 관리비가 엄청나게 많이 들어갑니다. 시립이다 보니까 뭐가 고장났다 하면 수선해 줘야 되고, 인건비도 지원해 주어야 되고, 또한 유아 숫자는 줄어드는데도 민간시설이 늘어나고 하기 때문에 민간시설에서 ‘이것은 불공정 행위다, 어째서 똑같은 시설, 똑같은 교육을 가지고 어떤 시설에는 시에서 예산을 지원을 해 주어서 관리를 해 주고 우리는 자립을 해서 해야 하느냐? 그것은 불공정 행위가 아니냐?’ 이렇게도 말하고 어쨌든 저희들이 그런 항의가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반적인 추세를 볼 때 시에서 돈을 지원하는 시립시설은 조금 축소시켜야 되겠다 해서 민간이전을 지금도 많이 권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센티브제도로서 만약에 이전을 하면 우리가 1년간 지원하는 평균 인건비를 3개년에 걸쳐 지원하겠다, 어느 누구든지 이것을 해라 그렇게 해서 작년에 서둘러서 올해 두 군데를 했습니다. 작년에 시립어린이집이 7개소였습니다마는 올해는 5개소입니다. 그래서 지원을 해 주는데 1차년도에 50%, 2차년도에 30%, 3차년도에 20% 해서 모두 100% 지원합니다. 그래서 올해 처음으로 인건비를 50%를 지원하게 됩니다. 이 사항은 이미 시의회에 설명을 드린 사항입니다. 다음은 사회단체보조금입니다. 읍·면·동 자원봉사단체 지원입니다. 실제로 읍·면·동에 자원봉사자 단체가 있고, 활동도 제법 왕성하게 합니다마는 시에서 지원은 몇 개 없었습니다. 처음으로 저희들이 예산을 지원하는데 타 시군의 경우에는 규모가 1억원 이상 넘어가는 시군도 있습니다. 그래서 1개 읍·면·동당 100만원씩 해서 지원을 할 계획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밑에 일반운영비, 자원봉사자 상해보험입니다. 도비 50%, 시비 50% 해서 모두 200만원을 하는데 한 사람당 2천원입니다. 약 1,000명을 대상으로 할 계획인데 이미 2천원짜리 보험에 들어있는 사람도 있고, 이것이 필요한 이유가 자원봉사자들이 보통 재해현장에 투입되고 집수리 봉사도 하는데 불의의 사고가 났을 때 시에서 책임을 진다는 보장도 없는 것이고, 이렇게 해서 일부나마 행정에서 보험을 들어 줌으로 해서 순수한 자원봉사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지 않나 해서 이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은 우리가 이것을 하게 된 것이 작년에 김해에서 자원봉사자가 사고가 나서 다른 시군에서도 부랴부랴 서두르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56페이지, 저소득 모·부자세대 난방연료비입니다. 당초 241세대를 계상했습니다마는 16세대가 감이 되어 225세대입니다. 그래서 연간 1세대당 32만원을 지원하는데 512만원이 감액됩니다. 다음은 저소득 모·부자가정 아동 학습비 지원입니다. 이것은 변동폭이 상당히 컸습니다. 당초 인원은 49명에서 120명으로 늘어 71명이 늘었고, 금액도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1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3,33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것도 도비가 30%고, 시비가 70%입니다. 상세한 사항은 업무보고 시에 이 사항을 보고 드린 바 있습니다. 다음은 민간경상보조입니다. 민간이전에 보육시설 운영비 지원입니다. 이 운영비는 국비 내시에 따라 결정이 되는데 사실 업무보고시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아동 숫자가 정원을 못 채우고 있습니다. 그런 것에 기인되는 것입니다. 운영비 지원 부담은 국비가 52.2%, 도비가 19.2%, 시비가 28.6%의 비율로 구성이 됩니다. 다음은 사회단체보조입니다. 자원봉사센터 봉사활동 지원입니다. 이것이 1,600만원으로 도비 50%, 시비 50%로써 증액되는 것이 올해는 국가적으로 행사가 많고 또 민간 부문의 활동이 좀더 강화되겠다 해서 이렇게 정부에서 특별교부세로써 도비가 불어난 것입니다. 다음은 자원봉사활동 우수센터 인센티브 지원인데 이것은 현재 어떤 식으로 우수센터를 정할 것인지 내용은 안 정해졌고, 이 예산이 확정되면 내용을 공지해서 경쟁적으로 왕성한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7페이지, 경상적경비에 기타보상금입니다. 하계 피서행락지 청소년비행예방 지도활동비입니다. 이것은 주로 청소년지도위원에게 해당이 되는데 지금 현재 하계에 중점적으로 활동해야 할 곳이 남일대해수욕장으로 특별계획을 여름해변축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외에도 능화숲하고 가천 용소, 그 다음에 공원 등 해서 겨울방학도 하고, 이것이 연말 수능시험을 치르고 나서의 시즌과 맞먹는 식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야 할 때가 바로 여름철입니다. 그래서 160만원을 계상했는데 밑에 보면 깎이는 부분은 이보다 더 많습니다. 다음에 사천읍 청소년공부방을 새로 이전했습니다. 이에 따른 시설장비 보완 부분이 400만원 계상되었습니다. 제일 밑에 청소년보호 등 조사단속활동 지원사업에 일반운영비가 150만원 삭감되었습니다. 이것이 지난해에 생겨서 올해도 지원계획으로 내시가 내려와서 했습니다마는 국가지원이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삭감된 것이고, 그 다음에 158페이지 역시 기타보상금에도 조사단속활동 지원사업비가 100만원이 국가 형편에 의해서 삭감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예산이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다음은 민간경상보조입니다. 청소년공부방이 6개소인데 운영비 240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 이것이 연차별로 깎이는데 2000년도부터 점점 깎이는데 2000년도에 개소당 1,120만원, 2001년도에 1,040만원, 2002년도에는 1,000만원인데 2003년도에는 개소당 960만원으로 내려올 것인데 언제까지 계속 하향식으로 될지 모르지만 이것이 전국적으로 조금 문제가 있는 모양입니다. 변두리지역에 주게 되어 있는데 학생수가 점점 감소됨에 따라서 국가의 지원이 줄어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지난해 수준으로 내시가 내려와서 편성을 했는데 올해 깎여서 조정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시설비입니다. 청소년쉼터 조성에 시설비로써 5,974만 8천원입니다. 업무보고 시에 보고를 했습니다마는 1차 사업과 연계해서 마무리공사에 필요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시설부대비 0.7% 해서 앞의 총사업비에 25만 2천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의료보호특별회계로써 310페이지 세출예산입니다. 총 4,342만 3천원이 증액된 101억 8,720만 5천원의 예산규모가 되겠습니다. 이 4,342만 3천원은 국비 80%, 도비 14% , 시비 6%에 해당하는 시비 부담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밑에 민간융자금에 의료보호 진료대불금 융자금입니다. 이것은 1종은 무료니까 없는데 2종은 본인 부담이 20%입니다. 그래서 돈이 없는 2종에 대해서 진료비가 10만원 이상 될 때는 본인의 희망에 따라서 융자를 내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따른 융자인데 금액은 변동이 없습니다마는 부담내역에 조금 변동이 생겼습니다. 뒷장, 311페이지를 보시면 당초에 시비가 없었는데 시비가 6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의료비는 지난해부터 6%의 시비를 부담했는데 융자금은 부담하지 않았습니다. 그랬는데 올해부터 6%를 부담하라 해서 60만원을 부담하지 않을 수도 없고 해서 했습니다. 다음은 312페이지, 국고보조 반환금에 693만 8천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 국고보조 반환금이라는 것은 부당이득금, 부당이득금이라고 하는 것은 개인도 부당이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산재보험에서 물어야 할 것을 엉터리로 해서 공장주하고 짜서 ‘네가 개인적으로 다쳤다고 해라’ 해서 하는 경우 들통이 났을 경우 전부 환수를 해야 되고, 또 의료기 관도 엉터리 청구를 하다가 적발이 되거나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앞에 이야기한 대불금도 환수를 해서 국고로 지출해야 합니다. 부당이득금 중에 예를 들어서 하나만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한 명이 650만원짜리가 있는데 100만원은 징수를 하고 550만원은 아직 미징수하고 있는데 이 여자가 면에 있는 여자입니다. 그런데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산재를 당했습니다. 그런데 일반 사고로 다쳤다 해서 병원에서 청구내역을 조사해서 일단 공장주도 벌금을 좀 물고, 개인에게도 전부 환수를 하는 그런 사례가 한 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 편성을 하겠습니다마는 기관의 부당이득금으로써는 저희들이 7월달에 처분한 병원 2군데하고 약국 2군데 해서 약 700만원 정도의 부당이득금을 환수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저소득주민생활안정기금관리 특별회계 세출부분, 31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예비비 부분에 5,360만원입니다. 이것은 생활안정자금이 전부 융자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사실상 이 돈이 어느 정도 회수가 될 것이라는 것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과다 예산을 편성하는 것도 넉넉하게 편성을 하다 보니까 초과 회수가 될 경우 이런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실제로 해 본 결과 작년에 저희들이 예측했던 것보다 연말까지 돈이 5,360만원 정도 더 많이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활안정자금은 총 4억 1,360만원의 규모가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사회과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