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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금자 의원 발언

131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13-12-10

김금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심경숙위원장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1회 양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보건소 소관 보건사업과, 보건위생과, 웅상보건지소 소관에 대한 2014년도 당초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회의 진행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2014년도 당초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하며,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소장 및 과장님이 하시되, 정확하고 간단하게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적인 답변을 요할 시는 위원장의 허락을 득한 후에 소속 담당주사로 하여금 답변토록 하여 회의진행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2014년도당초예산안(계속) 2. 2014년도기금운용계획안(계속)

10시4분

의사일정 제1항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14년도당초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14년도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소장님 나오셔서 2014년도 당초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제안설명 하시기 바랍니다.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반갑습니다. 보건소장 신정하입니다. 보건소 소관 2014년도 당초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은 부록에 실음

심경숙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건사업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용식위원

예산서 594페이지, 양산 항노화 캠프사업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항노화 사업의 목적, 그리고 기대효과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줄 수 있겠습니까? 항노화 사업에 대해서 594페이지 하단 부분에 있습니다.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항노화 사업은 대사질환을 가진 사람이나 가족들을 위해서 1박2일 캠프를 통해서 체험이나 교육 등을 통해서……,

이용식위원

항노화 사업이라는 것은 원래 노인성 질환을 진단하고 예방하고, 또 억제하고 치료하는 그런 사업을 이야기 하는 것 아닙니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예, 근데 그게 대사질환하고 관계가 있으니까 일단은 대사질환 가진 사람들, 고혈압이나 고 콜레스테롤 가진 사람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일단 그 질환을 가지고 있으면 아무래도 노화가 빠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자체를 항노화 사업으로 했습니다.

이용식위원

거기에 대해서 어떤 기대효과를 가지고 이 사업을 시행하려고 합니까? 우리 과장님이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노령인구가 늘어나고, 의학이 발달하다 보니까 생명이 연장되고 하다 보니까 이제 건강도시 차원에서, 옛날의 건강은 그냥 일신이 편안하면 그게 건강인데 시대의 어떤 그런 변화와 의학 발달로 사람의 생명이 연장되다 보니까 노후에, 젊으나 늙으나 노후까지 건강하게 삶을 유지하자는 그런 측면에서, 나이 드신 분들일수록 대사질환에, 쉽게 말하면 당뇨, 고혈압, 고지혈, 심장질환 등등 어떤 그런 질환이 계신 분들이나 또는 그 가족들이 그 질환이 있는 사람들의 치료와 또 어떤 건강한 삶을 위해서 건강 도시의 차원에서 내년부터 이런 캠프를 상반기 하반기 1년에 한두 번 정도 나누어 가지고 그런 캠프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장소나 또는, 황산강 문화체육공원 조성과 연계해 가지고 향후에 어떤 인프라도 구축하고, 그런 측면에서 그게 구성될 때까지 내년도에는 그런 환자를 신청을 받아가지고 특정장소에, 여건이 되는 장소에서 전문가들을 모셔가지고 항노화,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그런 것을 교육도 하고 체험도 해보는 어떤 그런 형태로 운영할까 하는……,

이용식위원

몇 번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초창기니까는 내년 같은 경우에는 지금 계획을 1년에 두 번, 상·하반기 한번 씩 두 번 정도를, 계획을 그래 하고 있습니다.

이용식위원

실제로 이 항노화 사업 같은 경우는 우리 양산이 경남도에서도 중심 메카로서 이렇게 시책을 펼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도에서 어떤 지원은 없습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그것은 아마 우리 기업지원과에서 하는 R&D 연구 개발과 관련된 항노화가 우리 도에서 지원을 받아가지고, 우리 양산이 그걸 이렇게 지원받는 시로 지정받은 걸로 알고 있고, 저희 보건소에서 하고자 하는 이 항노화는 결론적으로는 맥락은 같이합니다만 세부적으로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을 따지면 조금 다르다. 그것은 연구 개발적인 측면이고 우리가 하는 항노화는 궁극적으로는 보다 나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가지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현재 아픈 사람이 보다 즐겁고 건강하게 즐기면서 삶을 살자하는 측면에서 이런 캠프,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해보자. 하는 뜻은 거기에 있습니다.

이용식위원

물론 그런 부분이 업무가 부서별로 뭔가 연계를 통해서, 그것을 기초해서 그런 사업이 좀 더 나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고, 또 한 가지 제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599페이지에 보면 발달장애 의심아동 확진비에 대해서 예산이 전년도에 비해서 약 1,000%가 예산이 더 증액됐습니다. 그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봅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이것은 영유아들, 갓 태어난 애들, 지금 1년에 우리 관내에서 한 이천칠팔백 명 정도의 신생아가 태어납니다. 걔들이 태어나면서 또는 성장 과정에서 영양 부족이라든가 기타 어떤 심신질환이라든가 그런 애들한테 - 지금 안 그래도 저출산이니까 - 정부나 지자체가 할 수 있으면 지원을 이렇게 대폭 해주자 하는 그런 측면에서, 그게 도비하고 국비 기금이 증액되는데 따라서 우리 시비도 따라서 그 비율대로 맞추다 보니까 증액된 것 같습니다.

이용식위원

전년도에 대상 인원이 얼마나 되는지 혹시 아십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잠시만요.

이용식위원

없으면 나중에 통계자료를 좀 전달해 주시고, 이런 사업을 하고 있는데 있어서 그 사업의 인원이 자꾸 증가되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이유가 뭐라고 생각을 합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그게 아무래도 식생활이나 또는 어떤 주변 환경의, 여건이 바뀜으로 인해가지고 자연적인 이유식보다는 인스턴트식품이라든가 모유보다는 다른 어떤 식품의 증가로 인해가지고 애들한테 미치는 영향이 좀 안 있겠나. 생각만 그래 하는데 아직까지 결정적으로는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이용식위원

알겠습니다. 그것을 정확한 데이터를 통해서 분석을 해서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예산 집행이 안 되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심경숙위원장

자료를 따로 받으시겠습니까?

이용식위원

예.

심경숙위원장

자료 언제까지 되겠습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오늘 오후……,

심경숙위원장

오늘 오후에! 오늘 오후까지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서진부위원

발달장애 의심아동 확진비 같은 경우 과장님 답변 중에 국도비 증가되면 거기에 맞춰서 증가요인이 발생한 것으로 말씀하시던데 정확한 대상이, 나중에 자료를 제출한다니까 좀 그렇기는 합니다만 이게 무조건 국도비가 내려와서 우리 현실하고는 좀 안 맞아도 그냥 예산을 거기 매칭사업으로 맞추어 이래 가는 겁니까? 그래서 나중에 남으면 또 반납하고 이런 일이 생기는 것 아닙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아니요. 그건 아니고요. 우리 현실하고 맞다 안 맞다는 것보다는 그게 보복부에서 여러 가지 데이터를 가지고 전국 지자체에 기금을 이만큼 주자. 그러면 광역이나 기초단체에서 거기에 준하는 만큼의 퍼센티지를 부담을 하는 걸로 했기 때문에 의무부담식으로 했는데 그게 아무래도, 지원되는 애들은 그냥 일반적으로 가정형편이 넉넉한 사람들한테 주는 것이 아니고 저소득 수급자나 기초생활 등등의 아이들에 대해 가지고 주기 때문에……,

서진부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 현실을 봤을 때, 우리 양산시의 실태를 조사했을 때 이 정도 금액이면 충분한지, 과하게 잡혔다고 판단이 되는지?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아닙니다. 이게 왜냐하면 지원 금액이 전국 월 평균소득 30%이내 아동들한테는 20만원 주고, 기초생활수급자나 이런 아이들한테는 40만원인가 주는, 지원하는 금액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발달장애 생기는 애들 수하고 금액하고 어느 정도 정부에서는 데이터를 가지고……,

서진부위원

아니 정부에서 평균 데이터를 가지면, 지역별로 다를 수 있지 않습니까? 우리 양산시 현황을 봤을 때 이게 적정한 금액인지? 조금 전 과장님 첫 번째 답변 중에 어떤 말씀을 하셨는가 하면, 우리 실태보다는 기금이나 도비가 이렇게 책정되어 있기 때문에 맞춰서 이렇게 책정을 했다는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우리 실태하고 비교했을 때 이게 조금 여유가 있는 건지 아닌지?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근데 이게 숫자를 조금 많이 책정을 해도, 만일에 우리가 돈을 많이 썼다든지 아니면 우리가 돈을 더 달라든지 남는다든지 하면 도에서 한 번씩, 분기나 이런 식으로 조정을 합니다.

서진부위원

우리 양산시의 발달장애아는 지금 어느 정도?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지금 현재 2명이고……,

서진부위원

현재는 두 명이고?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예. 근데 이게 영유아 검진하고……,

서진부위원

요 앞 페이지에도 보면 불임부부 시술 지원비 있지요? 지난해보다는 근 1억 1,600만원 정도 이렇게 업이 되었거든요. 우리 불임 부부가, 시술이 필요한 부부가 지금 파악되어 있는 숫자가 지난해보다 좀 많습니까? 지난해 우리 예산이 좀 많이 부족했습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작년 같은 경우에 불임부부가 약 340가구, 40명 정도 되었거든요. 거기 인공수정을 하거나 체외 수정을 하거나 한 사람들이……,

서진부위원

340명입니까, 340가구입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40명입니다.

서진부위원

340명!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명이나 가구나 같은 표현인 게 여자분이 하기 때문에 명이나 가구나 같은 말인데 일단 340명 정도가 인공수정 또는 체외수정을 통해 가지고, 우리가 지원을 했기는 했었는데 인공수정 같은 경우에는 세 번까지 지원을 해 줍니다. 그리고 체외 수정 같은 경우는 네 번까지 지원을 해주거든요.

서진부위원

아니 그래 지난해 예산 집행을 해보니까, 올해잖아요, 그죠! 올해 예산 집행하면서……,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지난해보다는 조금 증가되었습니다.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부족분만큼 아마 증액시켰지 싶습니다.

서진부위원

부족분만큼 증액이다? 자, 제가 왜 이걸 확인하느냐 하면 보건사업과 마지막 페이지 보면 국비 집행잔액 반환금하고 도비집행잔액 반환금이 있거든요. 그지요? 지금 반환금이 3억 6,500이 있는데 국비고, 시도비 보조금 반환은 1억 4,500이 있고, 이런 걸 봤을 때 뭔가 예산이 적절하게 편성되지 않았던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을 자꾸 갖게 되거든요. 이 내용은 어떤 겁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요것은 큰 게 동면보건지소 건이 크게 2억 얼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서진부위원

동면 보건지소 그때 공사비를 받았던 게 집행이 안 되니까 그대로 반납한 내용입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예, 그것이. 도비하고 같이 보면 되겠습니다.

서진부위원

저는 혹시 이게 이런 것하고 연계가 있어서 그런가 싶어서……,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그런 건 아닙니다.

서진부위원

제가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592페이지 대회의실 인테리어 공사, 이것 지난해 인테리어 안했습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안했습니다.

서진부위원

지난해 1억 1,100만원 이것은 어디에 집행된 겁니까? 시설비에.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혹시 동면 인테리어 말씀 하시는 것 아닌가요?

서진부위원

592페이지에 시설비 있지 않습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1억 1,100만원 이것은 작년에 웅상보건지소에……,

서진부위원

웅상에 한 것이고, 지금 2층은 여기 양산보건소에서 2층 사무실에 하는 것이고?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예, 사업하고 시설수리 같은 것은 여기에서 다 나갑니다.

서진부위원

알겠습니다.

이용식위원

다른 것이 아니고 아까 국고보조금 반환한 부분 있잖아요. 그게 내나 동면지소가 원활하게 추진이 되지 않기 때문에 반환되는, 참 어쩔 수 없이 반환 되는 그런 금액인데요. 적은 금액도 아닌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것 재추진 할 수는 없습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지금 현재로서는 이게 그때 농어촌의료지원특별법인가 거기에 의해 가지고 받았는데 이걸 만약에 자치단체의 사정으로 반납하게 되면 향후 2년간 국비 지원이 중지가 되는 그 규정에 의해 가지고 2016년도 이후에 가능할 것입니다.

이용식위원

어차피 한 번 시도한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지역 주민들의 기대심리도 있고 하니까 법이 허용하는 내에서 최대한 단축해서 재추진할 수 있도록……,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알겠습니다. 추가 지원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용식위원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알겠습니다.

정경효위원

몇 가지 묻겠습니다. 592페이지에 돈은 얼마 안 되는데 동면 보건지소 냉·난방기구 구입, 동면에 올해 인테리어 안 했습니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그때는 인테리어만 했고 지금 이것은 냉·난방입니다.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도색도 하고……,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문 칠하고 도색하고……,

정경효위원

아니 그때 이게 거론이 안 됐습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예, 그때는 완전히 실내 인테리어만 했습니다.

정경효위원

이것 무슨 인테리어를 하든 어떤 그것을 하든 한목에 이래 해야 되는데, 이걸 갖다가 냉·난방 따로 인테리어 따로, 이래하지 말고 앞으로는 인테리어하면 그 안에 들은 것 전체 다 하도록……,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경효위원

이것 예산에 그게 많이 온다니까, 혼돈이.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알겠습니다.

정경효위원

그 다음에 594페이지 연회비 이것은 뭡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이것은 서태평양지구 건강도시연맹에 매년 내야 될 회비하고 KHCP 해 가지고 한국건강도시협의회에 가입하게 되면 거기에 매년,] 우리 친구들 모임에도 회비 있듯이 그 회비 내는 겁니다.

정경효위원

그 밑에 국외업무여비는?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이것은 AFHC라 해 가지고 서태평양지구 건강도시 연맹이 2년에 한 번씩 서태평양지구 세계 모임이 있습니다. 컨퍼런스가 있는데 2012년도에는 호주에서 했는데 내년도에는 홍콩서 하게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가는……,

정경효위원

공무원 몇 명 갑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5명을 잡았습니다. 5명을 잡았는데 시장님하고 수행비서하고 보건소관계자 한 3명하고, 지금 계획은 그래 해 놨습니다.

정경효위원

그 다음에 이 밑에 민간인……,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민간인 이것도 작년에는 운영위원회에서 한 두어 분 같이 가셨는데, 내년에도 민간인 운영위원회 중에서도 한 두 분 정도를 계획을 잡았습니다.

정경효위원

운영위원이 꼭 가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아무래도 집행부 공무원들하고 민간인하고, 이 건강도시는 공무원만 하는 사업이 아니다 보니깐, 민간인하고 협업관계가 굉장히 긴밀해야 되고 중요하다보니까 같이 가가지고 서로 간에 소통이 되어야 목적을 달성할 것 같아가지고……,

정경효위원

이 운영위원회에 대한 자료요구를 합니다.

심경숙위원장

자료는 언제까지 되겠습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지금 바로 되겠습니다.

심경숙위원장

예, 바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경효위원

598페이지 임산부 영양제 지원 있지요, 영양제 지원? 이것은 우리 소장님이 답변을 좀 해주셔야 되겠는데, 이것 1,000명이 잡혀져 있죠?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예.

정경효위원

597페이지 한번 봐 주이소. 기타 보상금에 임산부 영유아 건강교실 운영하는데 출산 축하용품 배부 여기는 200명 잡혀져 있거든요. 이것은 인원을 어떻게 잡은 겁니까? 1년에 1,000명 임신을 하면 200명밖에 안 낳는다는 겁니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아니요. 보건소 모자보건실에 등록되어 있는 사람에 한해서 합니다.

정경효위원

임산부는?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임산부는 임부, 산부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임신했을 때는 모자 보건실에 등록했고, 애기 놓고 난 뒤에 다시 영유아하고 같이 오는 사람들, 애기 베이비마사지를 해준다든지 영유아 교실에 오는 사람들……,

정경효위원

그러면 보건소 안 오면 안 해주네, 그죠?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일단은 보건소 모자보건실에 등록을 한 사람들에 한해서 해줍니다.

정경효위원

그러면 출산 등록은 200명이 했고, 임산부 하는 것은……,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등록은 200명이 아니고, 그 안에서도 다 오는 것이 아니고 4주 교실……,

정경효위원

왜 인원이 다 다르노 이 말이라.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임산부는 1,000명 등록 되고나서, 내가 애 뱄다고 신고하면 찾아오신 사람들한테 영양제를 줍니다, 무료로. 출산기념 이것은 임산부들을 우리가 월별로 산모교육을 합니다. 이렇게 요가하는 식으로, 순산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을 마스터 한 사람에 한해가지고 기념품으로, 쉽게 말하면 수료한 기념으로 주는데 통상 오는 분들이 200명 내외 정도 옵니다, 연간. 그래서 거기 맞춰 가지고 200명에 대해서 수료를……,

정경효위원

그러면 추경 때 더 올라오는 일은 없겠죠?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예, 없습니다. 없을 것인데 혹 추가로 더 많은 분들이 교육을 오면 또 일이십 명 더 늘어날 수는 있기는 한 부분에 대해가지고는 또 있을는지 모르겠는데……,

정경효위원

내 이야기는 1,000명이 있으면 이쪽에도 1,000명을 맞춰 가지고 해놓고 남으면 뒤에 정산을 하고 이래야지……,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그래 하면 미리, 300원이 필요한데 또 600원어치 구입 해 놓으면 그것도 예산 낭비가 될까 싶어서 예년에 비해서 200명으로 기념품은 그렇게 맞췄고, 등록하는 사람은, 애 뱄다고 등록을 하러는 더 많이 오기 때문에 그렇게 1,000명으로 잡은 겁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정경효위원

그러면 이게 1년을 예측을 할 수 없는 그것 아닙니까, 그죠?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이게 예년에 비해 가지고 예측을 하는 겁니다. 작년의 수에서 크게 어긋 안 나게 그래 예측을 합니다.

정경효위원

추경 때는 안 올라오겠다, 그죠?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노력해 보겠습니다.

정경효위원

그 다음에 605페이지 인형극 공연행사, 이것은 내년에 처음 시작하는 거죠?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 질병계 업무인데 이게 아토피, 애들 요새……,

정경효위원

아니 내가 묻는 것은 행사를……,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매년 했습니다.

정경효위원

매년 했는데 작년도는 왜 예산이 없습니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이것 행사비로 따로 뺐습니다.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그렇죠. 작년에 보조사업인데 자체사업으로 분리한 겁니다.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행사는 전부 다 분리해가지고 해서……,

정경효위원

그게 무슨 말이고?

심경숙위원장

전에는 기금하고 보조 받아가지고 했는데 이번에는 자체행사로 한다라는 얘기입니다.
금자

김금자위원

이게 어떤 행사입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그러니까 어린이, 유치원 애들, 어린이집 다니는 애들, 아토피로 피부가 안 좋은 애들 솔밭길도 걷게 해주고 또는 이래 만들기도 하고 그렇게 체험하면서, 문화예술회관에서 아토피에 좋은 연극, 어린이 연극 같은 그런 걸 하면 관내의 유치원, 어린이집 애들이 다 옵니다. 이렇게 하면 그런 데 치료효과가 있다 하는 걸 보여주기 위한 그런 연극입니다.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애들이 알기 쉽게 한다고 인형극을 하는 겁니다.

정경효위원

이걸 보조금으로 하다가 어떻게 해서 이걸 행사비로 돌리게 되었습니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예산계에서 내년엔 행사비를 전부다 따로 분리해라, 이래서 각종 행사비는 따로따로 했습니다.

정경효위원

이것 몇 월 달에 할 겁니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중순경에 하는데, 한 9월 정도……,

심경숙위원장

행사에 대한 연간 계획들이 이래 안 나와 있습니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보통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마다 조금 사정이 있으면 딜레이 될 수도 있고 해서, 보통 한 7~8월에 잡았다가 9월에 될 수도 있고, 그렇게 사정에 따라서 조금씩 바뀝니다.

정경효위원

다시 한 번 묻겠는데, 민간인 국외 여비는 운영위원이 몇 명입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11명입니다. 민간인이 그중에서 9명입니다.

정경효위원

민간인 9명, 9명 중에 몇 명 간다는 겁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2명 정도, 지금 계획을 그래 잡아 놨습니다.

정경효위원

2명?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예.

정경효위원

위에 국외여비 우리 공무원이 가는 것은 시장하고?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예. 시장님, 수행비서, 그리고 관계자 소장님이나, 담당 계장이나, 담당자나 요 정도 지금 계산하고 있습니다.

정경효위원

홍콩 갑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네.

정경효위원

알겠습니다. 민간인 운영위원 명단 좀……,

심경숙위원장

운영위원 명단, 제출해 주십시오.
금자

김금자위원

612페이지에 실버 체조 교실운영 있지요? 이것 지금 현재 대상자가 몇 명이나 됩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이것은 우리 관내에 노인대학이 다섯 군데가 있습니다. 평산노인대학, 물금노인대학, 사회복지관하고 상북노인대학 하고 양산노인대학이 있는데, 거기에 노인대학에 다니는 어르신들을 이래 찾아가면서 우리가 체조도 하고 근력, 우리 몸 풀기 비슷하게 어르신들이……,
금자

김금자위원

찾아가면서 한다는 겁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예.
금자

김금자위원

그럼 인원은?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보통 하면 한 20명 내외 정도.
금자

김금자위원

한 지역에?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예.
금자

김금자위원

굉장히 많다 그죠?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지금 이용하시는 분은 많은 편입니다.
금자

김금자위원

어른들 위해서 참 좋은 사업인 것 같아요. 그리고 617페이지에 보면 중간에 여성과 어린이 특화사업이 있는데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이에요?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모자보건사업으로 이게 올해부터 하는 사업인데 어린이, 애들 모유수유, 건강, 모든 게 포함되죠. 그러니까 이름 그대로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금자

김금자위원

여기 지원비는 얼마 되지 않네요?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모자보건사업의 종류가 한 아홉 가지 열 가지 있는데 그중에 한가지인데 지원비는 조금, 생각보다는 미미한 편입니다.
금자

김금자위원

처음 보는 사업인 것 같아서 한번 말씀드려 봤습니다.

김효진위원

보건소장님, 이번에 보니까 우리 양산시 신규 특수시책에 보건사업과는 건강도시 양산 항노화 캠프 운영, 보건위생과는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설치 운영, 웅상보건지소는 뇌 튼튼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이렇게 각 하나씩 신규특수시책을 해 놔놓고 예산도 편성을 쭉 해 놓은 것에 대해서 일단은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시책만 세워 놓고 실천이 안 되는 것보다는 적은 예산이지만 - 아직 예산 편성은 좀 미비한 것 같아요. 예산의 범위 안에서 편성하다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 그러나 그런 의지는 상당히 중요하다. 우리 시에서 주요업무보고를 하면서 이런 예산 편성 안 된 데도 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참 칭찬을 할만 합니다. 질의 몇 가지 하겠습니다. 591페이지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591페이지에 보면 관내 65세 이상 노인 진료비 지원이 있습니다. 또 장기기증등록자 진료비 지원, 의료지원 의약품 구입이 있는데, 작년도에는 3,760만원이 예산이 편성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1,060만원 밖에 안됐습니다. 무려 2,700만원이 이렇게 적게 편성되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이래도 가능합니까? 노인들이나 이런데 문제 없습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요것은 제가 답변 드려도 됩니까?

김효진위원

예.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작년까지만 해도 한방실에서 오지 또는 상·하북 원거리에 무료 이동진료 해가지고 한의사, 간호사, 영양사 이렇게 몇 분 나가가지고 요일별로 이렇게 했는데 그게 몇 년 해오다가 올해부터 크게 성과가……,

김효진위원

아, 찾아가는 한방진료를 했는데……,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그걸 하다가 안했습니다. 그게 내년부터 안하게 되는 거죠.

김효진위원

아, 사업이 줄어들었다?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그러다보니까 금액이 좀 줄고, 실질적으로 효과 있는 부분에 사업을 확대하자 해가지고 이런 부분은 좀 줄였습니다.

김효진위원

그래, 알겠습니다. 설명서에도 이렇게 좀 표시를 해주면 됩니다.

심경숙위원장

사업이 중복이 돼서 이게 그것 된 것 아닙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맞습니다. 지금 현재 정보통신과에서 하는 그런 부분하고, “복지” “복지” 하다 보니까 전신에 한곳에, 목적은 같은데 방법은 다르게 여러 가지로 하다보니까……,

김효진위원

정보통신과에서 내나 한 달에 한 번씩 찾아가셔가지고 혈액하고, 경로당의 복지시스템 그것하고 중복된다는 이 말씀이죠?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예. 그것하고 중복됩니다.

김효진위원

알겠습니다. 설명자료를 이렇게 해놨는데 앞서 실버체육교실 설명자료에도 보면 본 예산서에는 950만원 해놓고 여기는 9,500만원이 되어 있어요.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아이구, 죄송합니다.

김효진위원

왜냐하면 이런 것들은, 지금 위원들은 주는 자료보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오타 난 부분은 미리 회의하기 전에, 사람의 실수가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이걸 한번 확인을 쭉 하셔가지고 수정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죄송합니다. 추후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효진위원

다음은 597페이지, 임산부하고 모자보건시 운영 이것 때문에 질의를 합니다. 597페이지와 618페이지 철분제하고 엽산제 구입때문인데 1년에 양산시에서 임신하시는 분이 몇 분입니까? 대충.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보통 1년에 이천칠팔백 명 정도의 애기가 태어나니까 그 정도 보면 안 되겠습니까?

김효진위원

이천칠팔백 명! 그러면 임신한 사람은 더 많겠습니다. 왜냐하면 출산이 이천칠팔백 명 같으면……,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한 90% 정도는 출산한다고 봤을 적에 한 3,000명 정도 임신한다고 보면 3×9=27, 2,700명 정도 되겠네요.

김효진위원

우리가 임산부들한테 철분제를 몇 개월 지나면 주지 않습니까. 몇 분 줍니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5개월분을 줍니다.

김효진위원

한 사람 앞에 5개월분?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예. 임신해서 보통 한 5개월쯤 뒤부터 철분제를 먹거든요.

김효진위원

그러면 5개월 동안 하루에 한 통씩 줍니까. 뭐 어떻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한 달에.

김효진위원

월 한 통씩?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예.

김효진위원

그러면 아까 적에 이야기했던 것이 3,000명?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한 3,000명으로 봤을 적에, 2번 줘야 될 것 아닙니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그런데 철분제는 5개월부터 주고 엽산……,

김효진위원

그러니까 철분제가 몇 번 지급이 되냐고요?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그러니까 5개월부터 다섯 번.

김효진위원

그러면 3×5=15정도 하면, 1만 5,000통 정도가 있어야 되네요, 그죠?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보건소 등록한 사람들에 한해서 줍니다.

김효진위원

그러면 몇 명 정도 됩니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지금 현재 11월 기준에 2,200명 정도입니다.

김효진위원

그러니까 2,200명한테는 줄 것 아니에요, 철분제.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그런데 5개월부터 주니까.

김효진위원

그러니까 5개월 주니까 2,000명 잡고 5개월이면 2×5=10, 1만통 아닙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통상적으로 전체 임신한 사람의 75% 정도의 양만큼 철분제나 엽산제를 확보를 하고 나머지는, 통상적으로 전체 수요자의 75% 정도를 확보해 가지고 예년하고 똑같이……,

김효진위원

그러면 75% 같으면 삼천몇백 명이라도 한 2,000명으로 잡자.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담당주사에게 확인 후) 주는 양이 5개 주는 사람, 3개 주는 사람 조금 다르다고 합니다.

김효진위원

아니 그런데 철분제를 5개월간 다 먹어요? 저는 그래 안 들었는데. 보통 보면 한 사람 앞에 두 통, 5월 달, 6월 달 이래밖에 안 준다고 하던데?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원래는 먹어야 되는 게 정상입니다.

김효진위원

아니 그런데 지급해 주는 걸 그렇게 안 하……,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지급 합니다.

김효진위원

다섯 통을 다줍니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매월 기준으로 줍니다.

김효진위원

제 질의의 요지를 아실는지 모르겠습니다. 철분제는 그렇고, 엽산제는요?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엽산제는……,

김효진위원

몇 번 줍니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세 번 줍니다. 임신초기에 먹는 겁니다, 엽산제는.

김효진위원

그렇죠, 엽산제는. 그럼 이 숫자가 618페이지 보면 철분제 구입은 거의 6,850개입니다. 다섯 번 주니까 그렇다. 그 이야기가 5회를 주니까 그렇다 생각을 하고, 엽산제는 700개예요, 700개. 이것은 아까 세 번을 준다 했는데 수량이 맞나 이거죠.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그러니까 700개니까 나누기 3을 하면 한 230명 정도 그렇게 줍니다.

김효진위원

그것밖에 안되잖아요. 아까 적에 임산부가 3,000명이라 하면……,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엽산제보다는 철분제를 더 많이 선호하니까 아마 조율이 된 것 같습니다.

김효진위원

어떻게 됩니까, 이것?

심경숙위원장

계장님, 발언대에 서셔가지고 자세하게 그러면 얘기를 한번 해 보이소.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반갑습니다. 건강증진담당의 안갑숙입니다.

김효진위원

계장님 답변하기 전에 제가 요지만 다시 한 번 말씀드릴게요. 요지는 다른 것 아니에요. 철분제 구입량 하고 엽산제 구입량이 너무 크게 차이가 납니다, 6,850개하고 700개하고. 임산부들한테 다 나눠주는데 임산부는 똑같이 1년에 한 3,000명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죠! 철분제는 다섯 번 주고 엽산제는 세 번 주고 1인당, 그래 되었다는데 거기에 대한 설명이 좀 필요할 것 같고요. 일단 그것부터 설명을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철분제는 평균 임신 등록과 동시에 5개월치를 주는데 저희 보건소의 등록 인원수가 11월말 기준으로 2,280명 지금 현재 등록되어 있습니다. 양산에 1,550명 웅상에 730명 이렇게 등록되어 있는데……,

김효진위원

양산에 얼마요?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1,550명.

김효진위원

웅상은?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웅상에 730명 해 가지고 2,280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철분제 예산은 지금 현재 웅상하고 저희하고 확보된 게 1,730명분이 확보되었습니다, 평균 5개월 나눴을 때. 엽산제는 양산하고 웅상하고 합쳐가지고 314명분이 예산상에 일단 확보되어 있는데, 엽산제는 일단 임신을 하게 되면 병원 자체에서 처방을 내기 때문에 저희 보건소에 와서 엽산제를 타갈 경우도 있고, 사실 임신 전부터 기형아 예방을 하기위해서 먹어야 되지만 저희는 그것까지 확보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일단 임신을 하고 저희 보건소에 등록을 하면 철분제 나가기 전에 엽산제를 주기 때문에 지금 좀 부족하지만, 저희가 엽산제 예산을 조금 적게 확보하고 있는 현 실정입니다.

김효진위원

아까 적에 설명을 참 잘해 주셨는데 지금 웅상·양산 이렇게 나누어져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보면 예산이 많이 모자란 것 같습니다. 우리 본예산에 보건사업과에는 기금하고 도비 시비가 같이 붙어 있죠? 그런데 철분제 부담금이 모자라서 또 다시 우리 양산시에서 2,000만원을 별도 확보했는데, 2,000만원만 확보를 한 게 아니고요, 웅상에 보면 1,440만원이 별도로 또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엽산제도 144만원 20통, 이렇게 별도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전체 사업비에서 여성과 어린이 특화 부분에 철분제 엽산제가 편성하라고 규정에 있어서 거기에, 우리 보건소 전체 토털 해 가지고 4억 2,000이 내려오면 거기에 맞춰서 예산을 편성하다 보니까 저희가 여성과 어린이 특화 부분에 작년 수준 비슷하게 저희가 편성을 했었고, 그 편성한 부분에서 부족분은, 실제적으로는 기도시에 있는 사업 자체를 저희가 양산·웅상을 다 합쳐서 해야 되는데 그게 부족해서 웅상 부분은 시비 확보했고, 양산도 시비를 조금 더 확보한 사항입니다.

김효진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기금하고 도비가 내려오더라도 결국은 시에서 예산을 여기 2,000만원 여기에서, 4,000만원 정도는 더 확보해야 된다. 그러면 이정도만 하면 추경에는 또 다시 더 올릴 것은 없습니까?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그런 계획은 없습니다.

김효진위원

이 정도하면 올해 수준으로 다 가능 하겠습니까?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예. 그리고 지금 출생수가 조금 줄고 있는 상태거든요, 양산시가. 그래서 저희가 그 정도하면 안 되겠나 싶어서 예산을 작년 수준에 비슷하게 맞췄습니다. 작년 수준에서는 조금 더 올라갔을 겁니다.

김효진위원

올라갔습니까?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예.

김효진위원

이 답변은 누가하실지 모르겠다. 아까 적에 597페이지 임산부하고 영양교실 운영하는데 출산 축하용품하고 출산 축하용품 제작하고 이것 2개가 있어요, 모자보건실에.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예,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김효진위원

여기 보니까 597페이지 보니까 양산인데 15,000×200명, 모자보건실도 10,000×1,000개, 1,000만 원 되어 있네 그죠?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예, 1,000만 원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웅상은 보니까 절반 수준이었거든요. 아까 임산부 수준을 이야기했던 게 700명하고 1,400명하고, 그런데 웅상은 보면 또 달라요. 오히려 700개하고 200명하고 이것 뭐가 예산이……,
출산 축하용품이 전체 저희가……,

김효진위원

똑같아요. 거기는 200명 200명 같아요.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같은 말인데 저희 양산에는 1,000만원 확보되어 있고요, 웅상에는 700만원에 확보되어 있거든요. 이 부분은 다 시비 부분인데 이 부분을 출산함과 동시에 저희가 지원을 해드려야 되는데 사실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양산시의 출산 축하용품이 적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저희가 출산용품으로 기본 내의나 안 그러면 속싸개 정도를 한다고 예산을 이래 편성한 것 같습니다.

김효진위원

아니 그러니까 아까 적에 출산율이 거의 2,000명 이상 된다고 했잖아요. 3,000명중에 90% 같으면……,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그러니까 1,700개가 확보된 거죠.

김효진위원

그러니까 나머지 모자라는 건 어떻게 하냐고요.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등록하면 마지막 달에 저희가 마지막으로 철분제 주면서 용품을 주는데 작년 수준으로 저희가 편성해서……,

김효진위원

등록 한 사람에 한해서만 이렇게 준다, 그렇게 생각하면 되네요? 그러면 보통 한 3,000명중에 1,700명 2,000명 안으로……,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2,700명 정도는 등록을 하죠.

김효진위원

그래 되면 이제 말이 안 되는 거라.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 (청취불능)… 2,700명이고 2,000명 내외가 등록을 합니다. 태어나는 애가 한 2,700명 됩니다. 2013년도 10월 현재 태어난 애가 2,700명입니다.

김효진위원

등록을 한 1,700명 한다?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2,000명 왔다갔다로 등록을 하다 보니까 그 사람들한테 주는 것이, 찾아오는 사람에 한해가지고, 우리가 가서 드리지는 못하고 오는 사람한테 주다보니까, 이것도 예년에 맞춰가지고 예산을 반영했기 때문에 크게 오차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김효진위원

그리고 이것은 조금 다르네요? 아까 적에 이야기했던 출산 친화교실, 모자보건실 운영 여기는 출산 축하용품…, 영유아 건강교실이네요. 200명 200명 되어 있거든요. 웅상 200명 양산 200명, 이것은 등록하는 사람에 한해서만 한다 이거죠?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그렇지요.

김효진위원

웅상에도 이것 있나요? 건강교실이 있나요?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웅상 자체에서 출산친화교실을 저희가 웅상에는 이름은 바꾸어서 하고 있습니다.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웅상에는 출산친화교실이라고 이름을 지었고 - 이것 좀 모순이 있는데 미안합니다. - 우리 보건소에서는 건강교실이 있는데……,

심경숙위원장

마이크 켜고 과장님, 발언해 주십시오.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미안합니다. 그 이름만 틀리지 내용은 같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미리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김효진위원

같은 내용이네, 그죠?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부기에 같은 이름을 못 짓고 웅상은 웅상대로 우리는 우리대로 한 부분은 죄송합니다. 목적은 같습니다.

김효진위원

200명, 200명만 등록해 가지고 건강교실을……,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교육을 마친 자에 한해가지고 기념품으로 주는 겁니다.

김효진위원

200명씩 밖에 안 되네요?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그게 원하는 사람, 찾아오는 사람에 한해서 하다보니까 그렇습니다.

김효진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하시니까,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금자

김금자위원

595페이지에 맨 위에 구강보건실태조사용 물품구입 해놨는데 초등학교에 운영을, 소토초등학교만 계속 해 가지고 왔죠?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예.
금자

김금자위원

올해 두 군데 늘었는데 이 사업의 운영에 대한 반응이 어땠습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양산이나 물금초등학교나 소토초등학교나 다 반응은 좋습니다.
금자

김금자위원

양산, 물금은 내년에 처음 아니에요?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가 교육청을 통해가지고 신청을 다 받았거든요.
금자

김금자위원

신청을 받아서 하는 사업이에요!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예. 교육청을 통해가지고, 우리가 지정 한 것은 아니고……,
금자

김금자위원

내가 궁금했었던 것은 선정을 어떻게 해서 했나 싶어서……,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교육청을 통해가지고 다 받아가지고 원하는 학교에 한 겁니다.
금자

김금자위원

그 운영 방법은 어떻습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방법은 우리가 나가 가지고, 장비라든가 이런 것은 다 사 놓은 상태에서 보건소에서 나가가지고 어린이들 치아 건강관리 예방차원에서, 주가 홈 메운다 합니까? 이빨 빵꾸난 것 때우는 것, 그런 것을 위주로 하고 양치하는 방법 이런 것, 그런 걸 가서 가르치고 설명해 주고 하는 그런 겁니다.
금자

김금자위원

그럼 교실이 별도로 있습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예,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여건이나 교실의 여분이 없는 학교는 신청을 안 한 것도 있고 그렇죠.
금자

김금자위원

여유 있는 학교만 결과적으로 신청을 하게 된다?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예.
금자

김금자위원

그러면 애들을 교실에 모아놓고 홍보를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예.
금자

김금자위원

시기는, 1년에 몇 번 나가십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방학 때를 제외하고 연중 수업 일수 있는 달은……,
금자

김금자위원

다달이 나가는 거예요?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일주일에 세 번 나간답니다.
금자

김금자위원

영양제도 좋고 참 좋은데, 기본적인 이 닦기인데, 이 사업이 참 좋다 싶은데 생각보다도 이 사업비가 얼마 안 나가고 행사를 많이 안한다 싶은 생각에서 말씀을 드려 봅니다. 아주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 되거든요. 잘 알겠습니다.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

심경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장님, 더 설명하실 것 있습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그 말은 제가 추가로 설명드리면 물품을 사놓고 사람이 설명을 하는 일이니깐 크게 돈이 안 든다. 공보의가 나가거든요. 우리 보건소 치과 공보의가 나가가지고 설명하니까……,
말태

박말태위원

위원장님, 제가 하나 하겠습니다. 소장님, 지금 공중보건의가 총 몇 명 됩니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16명입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16명이다. 지금 우리 쪽에는 많이 모지라지요?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치과가 모자랍니다. 전국적으로 모자랍니다, 치과는.
말태

박말태위원

지금 원동 같은 데도 보건진료소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치과의사가 정해 놨는데 할머니들 시간대도 모르고 보건소에 오면, 퍼뜩하면 방금 말마따나 학교에 홈 메우기 사업 나가고 다 나가버렸다, 이래가지고 할머니들이 굉장히 불편하게 생각하는 거라. 지금 공중보건의가 원동에도 치과 부분에 배치 되어가 있죠?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지금 원동에는 없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그러면 대책이 뭡니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치과의사가 도내 전부 다 부족현상입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부족하면 그대로 둘 거예요?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노력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노력이 아니고 소장이 이야기 해보소, 소장이. 과장이 이야기 하지 말고 소장이 이야기 하이소, 소장이. (웃 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노력한다는 답변도 사실 답하기 어려운데 전국적으로 모자라고, 경남에 오는 치과의사를 가지고 시·군마다 배정을 하다보니까, 사실은 다 아우성입니다, 시·군마다.
말태

박말태위원

그러면 원동 같은 데는 어르신들이 이 아프면 전부 다 이쪽으로 와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이 뭡니까? 그러면 그 치과의사 오도록 기다리고 있어야 되네, 안 아파야 되네! 그게 최고 좋지 뭐, 그죠?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여러 각도로 강구를 하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강구가 아니고 대책을 한번 내 놔 보라고, 아니면 봉사하는 치과의사들이 공휴일에 순회를 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근무를 해주면 좋겠지만, 그런 대안이라든지, 실질적으로 눈에 보이는 대책이어야지, 입만 가지고 늘 “대안” “대안” 해 샀는데……,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순회라든가 이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보겠고요. 또 내년 4월 달에……,
말태

박말태위원

치과의사가 없으면 다른 것이라도 보강되어 있습니까 의사가. 없지요? 그러면 결론적으로 TO가 3명 같으면 2명밖에 지금 없는데, 보건소 운영 방침이 뭡니까, 첫째? 보건소장님! 벽지나, 도서지역에 의료혜택을 못 받는 사람에게 이것 하려고 한 것이지,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대도심 웅상이나 양산시의 보건소 직원들이라도 당장 조치를 취해가지고 근무를 시키세요. 여기도.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알겠습니다. 그래하겠는데, 치과의사가 지금 대개 귀합니다. 원동은 우리 시에서 가장 오지임은 자타가 인정을 하는데, 그 외적으로도 동면·법기·창기 쪽도 접근성이 좀 그렇고, 물론 상·하북은 그중에 양호하지만 거기도 지소 운영하다 보니까……,
말태

박말태위원

다른 데는, 양산시내하고는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게 가깝고 좋다 아닙니까. 물금이나 이런 데도 사실 가깝고 하기 때문에 그런 데 TO를 좀 줄여서 벽지에 해야지, 최고 혜택을 못 받는 지역에 최우선적으로 해줘야 이 혜택이 가지.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알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이 부분 인력 관리 운영하는 게 최고 중요한 건데, 소장님 처음와서 기대가 지금 큰데, 원동 같은 데 좀 더 보살피고 좀 더 챙겨가지고 어르신들 여태까지 고생 많이 하고 있는 그런 부분을, 내 지역구라서 그러는 게 아니고 내가 늘 올 때마다 “이런 의료 사각지대가 없어야 된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간에 부산이나 서울이나 다른 봉사단체와 연결을 좀 해가지고 토요일, 일요일 날 와가지고 우리 문화체육센터 - 보건소하고 옆에 있으니까 - 그것 활용해 가지고 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지 이런 대안을 내 놔야 된다 이거야. 그러면 도에 로비를 똑바로 하든지! 늘 입만 가지고 때우고 내일모레 또 인사하면 살짝 가 버리고는 끝이고 말이야. 소장님, 어떻게 대응할거요? 날짜 잡아가지고 내 놓으소. 추진계획을 언제 내 놓을 건지 내 놓으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그런데 원동은 다 부족하잖아요. 이번에 인력도 한 사람 간다 아닙니까. 그러니까 차츰차츰 해야지 한꺼번에 하면 무리 아닙니까. 제가 치과의사를 어디서 데리고 와야 됩니까!
말태

박말태위원

고래고함을 고래고함을 질러가지고 지금 근근이 해놨는데, 소장님, 빨리 그 대안을 좀 해가지고, 사실은 아픈 사람이 없는 것이 좋습니다. 아픈 사람이 없는 것이 좋은데 사실 내가 원동 보건소 옆에 살고 있는데 일꾼들이 와서 치료를 하려고 하는데 토요일 일요일 날, 솔직히 말해서 “ 양산까지 가야되니” 이런 소리 들을 때는 좀 안 됐다고, 억수로 미안한 거라. 토요일 일요일 날 놀고 이러니까. 그 다음에 이 같은 그런 부분은 사전에 예방도 할 수 있고, 실~ 아리면 차타고 오면서 한 30분 동안 되는 그런 부분 좀 홍보를 해야 되는데 그것도 또 딱한 거야. 촌 할매들 이도 다 빠져 아려가지고, 돈도 없고 자식도 시원찮고 그것 고치러 가는데 “공중보건의사 없습니다.”하면 버스 타고 또 다시 돌아가는 그 고통……,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저도 원동 몇 번 가봤는데 불편한 게 많은 것은 알고 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그래, 불편한 걸 알면 대책을 세워야 될 것 아니요.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한 개씩 한 개씩 하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임신 해 가지고 철분 사 주고 뭐 사주고, 그런 것도 좋지마는 약도 좀 사 주라고 원동에도 좀!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약 사주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강구하겠습니다.

심경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과장님, 제가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강보건센터가 지금 있는데 제가 자료집을 보다보니까 치과재료 기자재 구입 이게 굉장히 많이 분산 되어 가지고 내용이 많아서, 자료 한 번 봐 주십시오. 592페이지 하단에 보면 보건지소 치과재료 및 기자재 구입 300만원, 구강보건센터 치과재료 및 기자재 구입 200만원, 그리고 597페이지 맨 위에 보면 구강보건센터 소모품 구입 100만원 있습니다. 그리고 615페이지 중간에 보면 또 소모품 구입 의치 세정제 외 19종 해 가지고 거기에 또 220만원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616페이지 맨 밑에 보면 치과 소모품 구입 또 150만원 있습니다. 이 내용이 다 다른 내용입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이게 국비사업, 보조사업, 자체사업이고, 또 사업 별로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심경숙위원장

치과재료, 그 다음에 소모품이라는 내용으로 해 가지고 지금 한 다섯 군데로 분산되어 가지고 있거든요. 지금 센터에 소모품이라는 것은 뭡니까, 구강보건센터에 소모품이라는 게? 597페이지에 소모품.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이것은 거울 요만한 것하고 면봉 같은 것, 그런 것이지요. 치아를 의사가 보기 위해서 필요한 물품 사는 그런 겁니다.

심경숙위원장

그런 것들이 615페이지 여기는 의치세정제 외 19종 이렇게 해놨는데, 여기도 소모품, 그러니까 재료비, 소모품 이런 내용으로 해서 한 다섯 군데로 지금 분산되어 가지고 있거든요. 물론 다섯 개 다 합쳐봐야 예산은 한 1,000만원 정도 되는데 이것 내용이 다 다른 건지?
경술

김경술보건사업과장

597페이지는 어린이 불소하는 내용이고, 592페이지 건은 우리 2층에 치과실 구강센터 거기에……,

심경숙위원장

계장님, 발언대에 서 주십시오.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반갑습니다. 건강증진담당에 안갑숙입니다. 592페이지에 있는 구강보건센터 치과재료 기자재 200만원은 뭐냐 하면, 지금 현재 구강보건센터가 치과실 일을 같이 겸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치과실 소모품입니다. 기본적으로 미러, 핀셋 등 그 소모품에 준해서, 쓰고 나거나 녹슬면 버려야 되니까 그런 캔이라든지 면봉, 여러 가지 그런 종류들입니다.

심경숙위원장

제가 페이지별로 얘기 한 것 다 따로따로 한번 얘기한번 해보세요.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597페이지는 어린이 불소 도포해 가지고 이 사업은 5세에서 15세 어린이한테 학교나 유치원에서 저희가 불소 겔 도포하는 그 사업입니다. 그래서 사업비는 구강보건센터에서 하는 일이다 보니까 “구강보건센터 소모품” 이렇게 해 가지고 편성을 100만원 했습니다. 615페이지 여기는 65세 노인 틀니 스케일링 하고난 뒤에 그분들한테 불소도 해주고, 거기에 따른 의치세정제와 틀니세정제를 저희가 드리거든요. 틀니가 있으신 분은 틀니 세정제를 주고 저희가 스케일링 하고 난 뒤에 불소가 필요한 분은 불소를 도포해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심경숙위원장

616페이지 치과소모품?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여기는 장애인 사업에, 지금 구강건강관리 사업 장애인 사업에 편성되어 있는데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어디 기관에 출장을 나갔을 때, 사업비는 각각의 사업비를 쓰다보니까 이렇게 분산해 가지고 적용한 것 같습니다.

심경숙위원장

전체적으로 같은 보건사업과인데, 물론 계가 달라서, 사업내용이 달라서 다를 수는 있겠는데 보니까 전반적으로 이렇게 중복 내용들이 쭉 있다 보니까, 구입을 하거나 이렇게 할 때는 또 한꺼번에 하실 거잖아요. 따로따로 합니까?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아니에요. 각각 합니다.

심경숙위원장

계마다 따로따로 합니까?
갑숙

안갑숙건강증진담당주사

아니, 저희 계에서 운영을 하는 데 사업 담당자가 따로 있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필요시마다 저희가 사업 소모품을 구입을 합니다. 그리고 특히 장애인들 부분에서는 저희가 인력도 한 명 있거든요. 그 인력 부분하고 같이 하다보니까 실제적인 사업 소모품 소요비는 생각보다 많이 들어도 더 이상 편성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가지고, 저희 사업이 통합도 있고 자체사업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통합 부분에 예산을 편성을, 구강 쪽에 많이 하다 보니까 자체사업비가 조금 부족하고, 그러니까 서로 자체사업과 통합해 있는 예산을 서로 윈-윈하면서 사업을 편성한 그런 내용들입니다.

심경숙위원장

알겠습니다. 계장님, 자리하십시오. 소장님, 우리가 올해에 건강도시, 우리시의 시책 중에 가장 핵심이 건강도시라고 이렇게 했는데 양산시가 건강도시라고 하면서 가장 중점적으로 했던 사업이 어떤 것이 있었다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지금 현재 저희들이 보건소에서 하는 것은 건강걷기가 중점이었습니다. 그런데 건강도시가 “단순하게 걷기만 해서 무슨 건강도시를 하느냐?” 이렇게 보시는 시각이 있는데 도시 전체가 다 움직여야 되는 게 건강도시입니다. 예를 들면 교통도 있을 것이고, 건설, 물 이런 모든 게 협조체제가 되어야 되는데 이제 시작이다 보니까 저희들 일단 걷기를 매월하고 또 시청 관계부서에 협조를 얻어서 자꾸 넓혀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심경숙위원장

지금 건강도시라고 이렇게 해놓고 사실은 자체사업을 하고 있는 게 너무 없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아직은 시작입니다.

심경숙위원장

그리고 각 부서에 어떤 그런 요청이나 아이디어를 모집을 한 번 해보거나, 만약에 환경관리과면 환경관리과, 산림공원과, 도로과, 말마따나 물, 이런 전반적인 부분에 걸쳐서 건강도시를 같이 만들어가야 되는 건데 각 부서에 그런 요청이나 이런 것들을 한번 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아직은 없습니다. 연말에 용역결과가 나와서 보고에 최종 보고회를 마쳤는데, 내년부터는 그렇게 각 분야별로 해 가지고 시작을 해야지요.

심경숙위원장

올해의 핵심 슬로건이 건강도시였는데, 올해 준비를 해서 내년에는 실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건강도시라고 이렇게 해놓고 실질적으로 너무 미흡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그리고 예산하고는 상관이 없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금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 인체 조직 기증하는 센터, 혹시 얘기 들어보셨나요?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장기기증 말고?

심경숙위원장

장기 기증도 있고 인체조직 기증 하는 것도 있고, 말하자면 장기 기증은 우리가 신장이나 간이나 이런 것들 기증하는 것이잖아요.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사체 기증한다는 것 아닙니까, 인체는? 몸 전체를 다……,

심경숙위원장

예. 그렇게 하는데 장기는 사실은 뇌사나 이런 경우에 하지만, 인체조직을 기증할 때는 사후 15시간 내에 기증이 되어져야 되는데 실제로 지금 양산부산대학병원에서 이것을 유치를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인체 조직을 기증하는 데가 전국에 몇 군데 없습니다. 서울 쪽으로 한 세 군데 이렇게 있고 부산 경남 쪽으로 해서 유치를 하기 위해서 지금, 부산대학병원이 인가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식약청의 인가를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실제로 우리가 장기를 이식받거나 이렇게 되어지면 한 사람이 사는 건데 이 인체 조직은 피부도 될 수 있고, 머리도 될 수 있고, 뼈도 될 수 있고, 그러니까 모든 게 다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한 사람의 인체가 기증됨으로 해가지고 그 신체에서 나오는 것이 각각의 다용도로 사람 필요한대로 쓸 수 있는 거죠. 피부 같은 경우 화상환자들 있잖아요. 이렇게 이식을 할 수 있고, 열다섯 시간 이내에 기증이 되어져야 되니까 사실은 기증을 하고 싶어도 서울까지 가야되는 이런 상황이 만들어져서 실제로, 부산대학병원에서 지금 식약청에 인가를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이런 것들도 사실은 홍보가 조금 필요할 것 같고, 보건소가 같이 나서서 도움을 좀 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인체조직 기증하는 것은 한 이게 기증이 잘 안되다 보니까 75%가 수입이어서 기증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도 비용이나 이런 것들이 엄청나고 그래서 조금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도 들어서, 그런 내용들을 부산대하고 접근을 해서 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하고 홍보도 같이 알아봤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심경숙위원장

보건사업과 소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보건사업과 소관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서진부위원

632페이지입니다. 기타 보상금에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전담 관리원 활동비가 있는데 관리원이 지금 몇 명이 있습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소비자 식품 감시원이라 해가지고 저희들 합쳐 가지고 73명입니다.

서진부위원

73명이요! 그러면 활동은 어떻게 합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활동은 특별한 어떤 사안이 있을 때마다 10명에서 한 20명 내외씩, 1일 활동비 4만원씩 주면서 임무를 부여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주 활동 내용은 어린이보호구역 안에……,

서진부위원

그 사람들은 우리 공무원입니까, 아니면……,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일반 민간인들입니다.

서진부위원

일반 민간인들 하루 4만원씩, 한번 나가면 4만원입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예, 하루 식비 포함해가지고 4만원씩 활동비를 주고 있습니다.

서진부위원

식비 포함해서 4만원 준다! 그 다음 페이지에 의약업소 합동교차단속 관외출장비 있지요? 교차단속은 누가 합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교차단속은 도나 식약청이 주관하는 합동단속인데 각 시·군마다 한 일주일씩 차출을 합니다, 담당 공무원들을.

서진부위원

시·군마다 일주일씩?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예. 일주일씩 차출을 하는데 출장여비는 시·군에서 부담하라고 공문 상 지시를 해 오기 때문에 저희들이 일주일씩 가는 어떤 이런 활동비를 부득이하게 조금 편성하고 있습니다.

서진부위원

여기도 그러면 관외 출장인데 4만원씩 이래 계산해 놨는데……,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이것을 저희들이 하는 이유는 숙박은 집에 와서 한다는 가정 하에……,

서진부위원

여기 설명은 일비하고 급식비만 지원하는 걸로 이래 설명이 되어 있는데 관외 출장비가, 여기는 공무원이다, 그지요! 공무원은 우리 관외출장비가 5만원씩 잡혀있지 않습니까? 그것하고는 이것은 별개로 또 계산을 하는 모양이지요?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우리 일반 여비와는 별개로 이쪽에, 연간 몇 회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한 4~5회 정도는 실시되는데 그럴 때를 대비해 가지고…….

서진부위원

아니 우리 관외출장비가 예산서에 보면 5만원씩 잡혀 있잖아요. 웅상은 8만원 잡혀 있고, 지금 똑같이 관외출장비인데 왜 여기는 4만원씩 이렇게 잡아 놓는지, 그냥 예산이 부족해서 적게 주는 겁니까 아니면, 뒤에 관외출장비가 분명히 잡혀있거든요. 관외출장비가 잡혀 있으면 그것으로 대체하는 방법은 없습니까? 출장이 너무 잦아서 곤란한 겁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통상적으로 저희들이 안에서 보는 업무의 출장과는 별개로 합동단속이라고 해가지고 도에서 담당공무원 한 명씩 차출해 가지고 일주일씩 이래 출장을 보내기 때문에 통상적인 우리 관외 여비를 가지고 충당하면 부족한 것 같아서 편성했습니다.

서진부위원

아니 부족하면 5만원씩 봐주시든지, 어떤 경우에 5만원이고 어떤 경우는 4만원이고 이러니까 뭔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전담관리원 73명이라 했는데 우리 설명서에는 보면 인원수가 명시된 게 아니고 “323일”, 그렇게 따지면 연중무휴로 휴일을 빼고는 계속 활동을 하시는 것 같은데……,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이 어떤 사안이 발생할 때마다, 왜냐하면 많기 때문에 한꺼번에 다 못 시키기 때문에 사안에 따라서 10명, 20명, 이렇게……,

서진부위원

그러면 여기 323일로 계산 한 것은 평균치를 낸 겁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1인 평균 한 8일 정도, 1년에 8일 정도 활동이 해 지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아주 열심히 많이 하시는 분은 한 13일 정도 되는 분도 있고……,

서진부위원

그래서 전체 토털 평균이 통상적으로 323일 정도 간다는 그런 얘기입니까, 그렇게 보면 됩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예.

서진부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한 개만 더 확인 하겠습니다. 633페이지 자동심장충격기 12대 구입을 하는 데 지금 우리 양산시에 몇 대 설치되어 있습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지금 여기 이 사업이 작년 2차 추경 때 시작한 사업입니다. 작년에 14대분 예산이 확보되어 가지고 설치를 했었는데 저희들이 실제 설치를 해보니까 대당 500만원 잡혀 있지만 실제 가장 적정한 가격이 한 300만원 정도 되어 가지고 23대를 작년도에 연말에 설치를 했었고, 설치 대상은 500세대 이상 아파트이기 때문에, 우리 관내에 500세대 이상 아파트가 작년 말 기준으로 해가지고 오십두 군데입니다. 매년 열 군데씩 5개년 계획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현재 77대 설치되었습니다.

서진부위원

현재 77대 설치되어 있고, 12대 이것 이번에 구입하면 - 관내에 지금 아파트는 52개소 같으면 - 아파트는 거의 다 소화가 됩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매년 10개소 정도로 5개년 계획으로 잡고 있습니다.

서진부위원

그것은 계속 확충을 해 나갈 계획입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예.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연말에 입주하는 아파트가 많기 때문에 거기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서진부위원

알겠습니다.

이용식위원

632페이지 한번 보시죠.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운영에 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설치와 운영방법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어린이급식센터 설치·운영 같은 경우에는 국비 50%, 시비 50% 규모로 100인 미만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에, 100인 미만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은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집단급식소입니다. 어린이급식관리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이 센터에서 - 영양사들이 주축인데 - 영양사가 없는 집단급식소의 영양사 역할을 하도록 하는……,

이용식위원

그러니까 영양사를 보유하기 어려운 그런 소규모 영세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에 어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영양 식단, 이런 것을 관리하기 위해서 운영을 한다, 이 말이지요?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예.

이용식위원

그러면 어디에 위탁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이것은 기본적으로 영양사를 배출할 수 있는 기관에 위탁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저희들 관내에는 영양사를 배출하는 대학이 없습니다. 그래서 가장 가까운 부산대 산학협력단에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용식위원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예.

이용식위원

그러면 작년 대비 예산이 이 정도로 증액된 이유는 뭡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이 기준은 식약청에 정해져 있는 기준인데 사업 대상의 수에 따라서 정해집니다. 저희들은 120개 정도로 5억 정도에 해당되는 사업에 해당 되어서 이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작년에는 11월부터 위탁기관 선정하고 해서 시작했기 때문에 돈이 적었고 - 거진 설치비로 나갔습니다. - 내년부터는 인건비하고 모두 합한 겁니다.

이용식위원

11월부터 했기 때문에 올 예산에는 이렇게 증액이 되었고, 위탁 대상은 양산부산대병원 산학협력단에?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양산부산대병원이 아니고 부산대학교 산학렵력단, 그러니까 식품영양학과가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이용식위원

이게 사실은 금액이 적은 금액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운영되어야 될 그런 부분인데 아주 관리를 신경을 써서 해야 될 것 같아요.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이 사업이 대통령공약사업이기도하고 4대 악 척결하는 부정불량 식품 척결의 어떤 일환이기도 하고, 이게 국책사업으로 저희들이 시범적으로 우선, 지금 도내 여섯 군데 먼저 지정되어 가지고 한 것이고 점차적으로 전 시·군에 확대된다고 이야기 듣고 있습니다.

이용식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또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633페이지에 보면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비 부분, 이것은 신문 지상으로 더러 보고는 있습니다마는 정확하게 사업 내용이 어떻습니까, 어떤 사업입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환자를 병원에 입원시켜 놓았을 때 보호자가 하루 종일 붙어 있지 못할 그런 입장에 있는 분들을 전액 도비로 간병인의 인건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이게 전액 도비이기는 한데……,

이용식위원

그러면 대상자는?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대상자는 65세 이상 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도시근로자 가구 근로당 월 평균 소득 미만인 자, 이런 세부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용식위원

그 내용을 좀 알았으면 좋겠는데 그 자료 요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아니라도 상관없습니다. 65세 이상은 전체가 다 누구나 할 것 없이?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우리 도민이어야 하고……,

이용식위원

예를 들어 잘 살고 못 살고 상관없이 65세 이상이 되면 다 혜택이 됩니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65세 이상입니다.

이용식위원

그러니까 이상 되면 다 혜택을 받고, 또 의료보호대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나이에 상관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그런데 우리가 받은 사업량이 3실에 15병상, 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선적으로 들어오시는 분……,

이용식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는 예산에 관계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을 갖춘 분은 전부 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죠?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예, 당연하죠.

이용식위원

그 예산이 더 줄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은 부산대병원이 지정되어 있는데 실제 운영을 해보니까 솔직히 저희들이 목적한 바대로 100% 운영이 안 되어 가지고, 운영이 부진해 가지고 사업량을 줄여서 이렇게 예산이 적어졌습니다.

이용식위원

그 이유가 뭐라고 봅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부산대병원의 경우를 보면 - 저희들도 수시로 가서 챙기기는 하는데 - 1실 5병상 같으면 거기에 대상환자가 아닌 환자들이 많이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대상자가 많이 이용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한 70%정도 지금 이용이 되고 있습니다.

이용식위원

입원할 그런 기회가 지금 많이 주어지지는 않네요. 이 대상자들이?
대상자들이 많이 없는 걸로 봐집니다. 100% 이용할 만큼은 안 되고 저희들이 최대한 활용을 한다고 해도 한 70% 선 정도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러면 이 부분 병원은 부산대 병원에 한정되어 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타 병원에도 가능합니까?
지금 도에서 각 시·군당 한 개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양산은 부산대병원에 한 군데 있습니다.
시범실시하고 있는 그런?
시범실시는 아니고 전 시·군당 이렇게 흩어져 있는데 우리 시는 부산대 병원이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도에서 지정을 하고 있습니다.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국·공립 병원이 우선이 되다 보니까……,

이용식위원

아무튼 이런 좋은 혜택, 사실은 간병인들로 하여금, 또 보호자 이런 사람들로 하여금 경제적·심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아주 좋은 시책으로 보고 있는데 운영의 묘를 잘 살려 가지고, 예산 이런 부분은 오히려 증액되어 가는 부분이 많은 분들에게 혜택이 가는 걸로 이렇게 데이터가 나오니까 운영을 잘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잘 챙기겠습니다.

김효진위원

저는 총괄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633페이지, 우리 서진부 위원께서도 질의했지만 의약업소 합동교차단속 관외출장비, 설명서에 4만원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소장님, 웅상출장소에는 8만원이 되어 있어요. 총괄을 우리 소장님께서 하셔야 되니까, 그것 몇 페이지냐 하면 649페이지 보시면 됩니다. 똑같이 관외 합동교차단속 여비인데, 당초예산 설명자료에도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구태여 꼭 확인하신다면 649페이지, 있죠?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예.

김효진위원

이런 것은 같은 보건소 안에서, 총괄적으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웅상보건지소가 어차피 우리 양산보건소 안에서 같이 되니까 예산 편성할 때 서로 단위 사업도 좀 맞추시고, 내용도 맞추시고, 약 살 때 서로 단가도 좀 맞추시고, 예산을 짤 때 의원들이 오해 없도록 이렇게 총괄적으로 좀 짜주셔야 돼요. 지금 곳곳에서 그런 게 있어서 제가 이야기 드리니까 한번 챙겨 보시고 내년부터는 예산 취합할 때 보건소에서 같이 맞추어 주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예. 저도 미처 몰랐던 부분입니다. 어제 보니까 많이 달라가지고, 감사합니다.

심경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예산담당에 이 자료 올릴 때 웅상보건지소는 보건소를 통해가지고 같이 취합해서 안 올립니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예산 보시는 분이 전부 다 취합을 하기는 하는데……,

심경숙위원장

보건소에서 웅상보건지소까지 다 취합을 해가지고 전반적으로 보고 예산담당으로 올릴 거잖아요, 한꺼번에?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예. 올리는데 미처 못 봤고 저도 못 챙겼습니다. 다음에 바로 챙기겠습니다.

심경숙위원장

특히 예산 부분이나 이런 것들은 조금 일치성이 있게 맞추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끝났습니까?

김효진위원

예.

심경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소장님, 혹시 내시 공문 없는 것 국도비 사업에서, 이 내용들은 그대로 다 지원사업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냥 해도 상관이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네.

심경숙위원장

국도비 지원사업에 지금 내시 공문이 없는 것, 지금 제법 많이 있거든요. 보건위생과하고 사업과하고 다.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보건위생과에 뭡니까?

심경숙위원장

스마트 식품안전관리 정보통신망 구축, 그 다음에 보호자 없는 병원사업 이것도 아직 결정이 안 된 것 같고, 물론, 기존에 했던 사업이고 해서 그대로 올린 것 같기는 한데……,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이것은 우리 위생담당 공무원들 전원에게 보급되어 있는 갤럭시 탭, 현장에서 입력하고 현장에서 바로 하는 휴대폰 요금……,

심경숙위원장

아니 그런 문제가 아니라 국도비 지원 사업이 지금 내시공문이 없기 때문에, 지금 이게 확정이 안 된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상관이 없겠느냐고?

김효진위원

내려옵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예, 저희들은 내려옵니다. 이상 없습니다.

심경숙위원장

이상 없습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예.

심경숙위원장

제가 한 가지만 확인을 좀 하겠습니다. 632페이지 우리 서진부 위원님 질의를 좀 하셨는데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있지요? 전담관리원 활동비가 이렇게 지출이 되는데 지금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이 지정된 곳이 있습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소위 말해서 그린푸드 존이라고 해 가지고 학교는 오십여덟 군데 있는데 지금 마흔일곱 군데인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학교 숫자하고 다른 이유는 한 구역 안에 학교가 겹쳐져 있는 것 때문에, 전 학교가 다 지정이 되어 있다고 보면 됩니다.

심경숙위원장

아니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 시행령에 따라서 시장·군수·구청장이 이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을 지정할 수 있는데, 지정하려면 주변에 미리 조사해야 하는 사항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냥 "학교 주변이라고 얘기를 해서 그냥 지정된 곳이다." 라고 얘기를 하실 게 아니라 지정을 실제로 하고……,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지정 절차에 따라서 지정한 지가 수 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 지정되어 가지고 저희들이 지금 현재는 매년 관리를 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심경숙위원장

그러면 지금 조사해야 되는 사항들, 식품안전보호구역을 지정하려면 조사해야 되는 사항들이 있는데 학교 및 학교 주변에 설치된 식품자동판매기의 개수와 종류, 그리고 학교 안에서 판매하고 있는 주요 식품 종류, 그리고 통학하는 학생 수, 그리고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 또는 진열 판매하는 영업소의 수, 종류, 이런 것들을 다 조사를 해 가지고 지정을 해야 되거든요. 혹시 조사한 것 있습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지정한 지가 수 년 되었기 때문에 아마 다 조사를, 근거에 의해서 조사를 하고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제가……,

심경숙위원장

혹시 조사한 내용들이 있다라면 자료를 요청을 하고 싶거든요. 지금 초등학교나 학교가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수 년 전에 했으면 이게 다 되었겠습니까? 수 년 전에 했다라는 것은 말이 안 되고요.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아까 수 년 전에 했다는 말은 지정할 때의 이야기고요. 매년 분기별로 계속 소비자 감시원들을 보내가지고 관리하고 하는 것은 매년 해 오고 있는……,

심경숙위원장

아니, 그런 관리는 하고 있는데 이렇게 지정을 할 때는 이런 조사를 통해서 지정을 하고, 지정을 하고, 이렇게 지정을 해야 된다는 거죠, 구역을. 그런데 그런 절차 없이……,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신규 학교가 생기면 구역 지정을 새로 이런 조사에 의해서 또 하고 하겠지마는, 기존 다 지정된 것을 계속해서 관리할 때는, 기 조사한 자료들은 음식점 수라든지, 자동판매기 수, 슈퍼마켓 수, 이것 조사가 다 되어져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지정이 되어 있고, 또 계속해서 거기서 모범업소들은 모범업소대로 관리하고, 시정하고 행정처분 할 것은 하면서 해마다 관리해 나가고 있는 것이지요.

심경숙위원장

그러면 지정되어 있는 구역 실태조사한 자료를 제출할 수 있겠습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예. 할 수 있는데 저희들도 현재 매년 통상적으로 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심경숙위원장

실태 조사가 되어 있다라면 그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언제까지 되겠습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 여태까지, 12년도 1/4분기 때 조사된 사항들을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심경숙위원장

예. 그러면 마치고 바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자

김금자위원

632페이지 맨 밑에 정신보건심판위원회 운영수당 해 놓았는데 여기는 어떤 분들이세요?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저희들 정신보건심판위원회는 매월 1회씩 개최합니다.
금자

김금자위원

매월 1회씩?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정신보건심판위원회에서 하는 것은 6개월 이상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는 사람들의 인권 때문에 계속 입원 할 것이냐 퇴원시켜 줄 것이냐는 심사를 해 가지고 하는데, 그 위원 9명 중에 7명이 민간인 위원입니다. 민간인 위원한테 주는 수당입니다.
금자

김금자위원

다달이 하시는구나!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매월 해야 됩니다.
금자

김금자위원

보통 우리 위원회가 이렇게는 안하는데 싶어서……,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매월 한 200명 이상을 심사를 해야 합니다.

이용식위원

7명이 일반인이면 뭡니까, 자격이 의사입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변호사도 계시고, 정신과 의사도 계시고, 대학 교수도 계시고, 간호사도 계시고 이렇습니다.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정신보건 전문요원이나, 정신보건 사회복지사, 환자가족 대표도 있고 그렇습니다.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공무원은 수당을 안 줍니다.

김효진위원

공무원은 몇 명 있지요?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공무원은 세 사람입니다. 소장이 위원장이고……,

김효진위원

그러면 일반인이 6명이네요.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7명입니다.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공무원 7명 빼고 7명이죠.

김효진위원

그런데 왜 설명자료에는 6명이라 해놓았습니까? 자꾸 그런 이야기를 하면 안 된다고요. 몇 페이지냐면 1,029페이지 설명자료 여기에 6명 해 놨어요, 6명. 6명에 7만원, 6명에 12달 720만원, 제발 설명자료를 좀……,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잘못했습니다.
금자

김금자위원

그러니까 여기는 위원회 수당이 다른 데보다 조금 세다, 그죠?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매월 하기 때문에, 심사를 할 때마다 한 두 시간 정도 소요가 되는데……,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정신보건센터 직원은 수당을 안 주기 때문에 6명입니다.
금자

김금자위원

그래서 6명이에요?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죄송합니다.

김효진위원

정신보건심판위원 1차 예비수당 이것은요?
현민

김현민보건위생과장

1차 예비수당은 정신과 전문의한테, 200명을 한꺼번에 일일이 건건이 심사를 못 하기 때문에 받은 자료를 한꺼번에 심사를 하시는 겁니다.
금자

김금자위원

예, 알겠습니다.

심경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보건위생과 소관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웅상보건지소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서진부위원

보건지소 소장님, 웅상은 예산이 이래 적어서 살림 살아집니까?
종규

김종규웅상보건지소장

그거라도……,

서진부위원

“그거라도” 말씀하시면, 부족하면 보건소 소장님하고 상의해서 예산 충분히 확보하셔서 해야지, 10만 인구가 살고 있는 웅상인데……,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그런데 보통 보건소사업하고 같이 하고, 모자라는 것은 시비로 따로 조금 확보하다 보니까……,

서진부위원

지원은 잘 되고 있습니까?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예.

김효진위원

질의 제가 한 개만 하겠습니다. 소장님, 아까 적에 말씀드렸듯이 웅상보건지소 내년도에 2015년 예산 세울 때 우리 본청 보건소하고 맞춰야 됩니다. 이게 안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그래서 내년 예산할 때는 보건지소하고 보건소하고 같이 예산항목을 맞추어서 그렇게 편성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한 예를 들면 아까 적에 의약품 관외출장비 같은 경우에는 달라요. 배 차이가 나버려요. 그런 부분은 인원수가 단가가 잘못되었는지, 인원수를 줄여가지고 단가를 높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위원들이 볼 때는 배 차이가 나 버리니까 어느 게 맞는지를 모르겠어요. 하여튼 그 점에 신경 좀 써 주십시오.
정하

신정하보건소장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심경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웅상보건지소 소관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소장님·지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1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이 자리에서 개의함을 알려드리면서, 제131회 양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1시46분 산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