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체육담당 의원 발언
장두헌 그게 금액이 다 다릅니다. 상임이사는 100만원이 될 수 있고. 장두헌 네, 그건 상당히 많습니다.
사무실 운영도 하고 가맹단체 관리하고 다 하는 겁니다. 이사회비하고 저희가 보조.... 장두헌 그 당시에는 다 지원이 되다가 합쳐지는 바람에 그만큼 예산절감이 된 거죠.
저희 같은 경우는 합치는 바람에. 장두헌 시에서 전액 지원이 아니고요. 일부 지원하고 합쳐서 같이 쓰는 겁니다.
장두헌 체육회 운영비하고 인건비 다 합쳐서 1억 3,900만원을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안에 보면 사무실 임대료라든지 지도자들 출장비라든지, 그 지도자가 또 7명이 있습니다. 그분들 출장비까지 포함된 금액입니다.
장두헌 이게 생활체육이나 이런 정기총회를 거쳐서 거기서도 인준을 받아야 됩니다. 거기서 인건비 관계를 인준을 받고 오다 보니까 좀 시기가 늦어진 겁니다. 1월에 했거든요, 회의를.
장두헌 그만큼 운영비가 줄어들겠죠. 이사회비를 받은 거 가지고 인건비를 소요를 해 줘야 되니까 그만큼 활동 폭이 좁아지는 겁니다. 각 단체에 지원할 수 있는 것도 줄어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