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양두석 의원 발언
국장님, 굉장히 이 조례가 잘 된 것 같은데 이걸 과연 안성시청 직원들이 전부다 숙지가 돼서 꼭 이렇게 좀 하면 굉장히 발전에 도움이 될 텐데 담당님이나 밑에 직원들한테 빨리 전달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과장님, 한경대 공학교육 혁신센터 지원하는 거 말이죠, 2억 500만원 정도 나가는데 공학교육 혁신센터 지원은 2008년만 되어 있고 그 밑에 4년간 7억 8,800만원이 지원되는 것 같은데요. 이 사람들한테 왜 주는 거예요?
안성의 이득을 바라고 주나, 아니면 학생들의 이득을 바라고 이게 지원되는 겁니까? 지금 이렇게 보면 안성하고 산학연구라고 했는데 같이 회의를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지만 교수들 용돈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왜 그러냐 하면 사실 이러한 자금을 국비를 받아서 주면 안성에 효과가 없으면 하지 말았어야 하는 게 아닌가, 차라리 그럼 두원공과대학에서 전문인을 육성하든지, 거기도 두원공대니까 그쪽을 더 발전을 시키는 게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봐서 얘기하는 거예요.
이 단체를 누가 관리하고 있는 겁니까? 소년소녀합창단을. 아까 CTS 기독교 방송에서 소년소녀합창단을 그렇게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장진순 지휘자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분은 시에서 지원해 줍니까? 지휘자가 장진순 씨 아니에요? 그 사람이 보수를 안 받고 어떻게 일을 해 줘요?
소년소녀합창단이 이렇게 잘해서 미국도 가고 그러면 사실 우리 시에서 문화예술을 찾으면서 더 지원할 수도 있는 건데 정말 시에서 안 도와주고 어머니들이 한 힘이라면 우리가 미안해서 할 말이 없지만 문화예술 쪽이라고 하면 한번 시에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지역농업 클러스터 산업화 및 마케팅 지원하는데 이게 3억 2,000만원인데 이게 어떻게 쓰이는 돈입니까? 그리고 25쪽에 안성맞춤포크 부자재 지원사업은 보통 농협으로 많이 지원됩니까?
남 담당이 추경예산을 5월~6월에 세워 가지고. 먼저 물어봐서 전화 한번 해 봤어요. 그렇게 되면 저수지에서 해야지, 거기서 할 이유가 없어.
일반 개인낚시터 큰 데서 하든지 이래야지. 축제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면..... 과장님, 추후에 한번 잘 상의해서 안 되면 미리 알려 주세요.
미리 알려줘야 낚시회에서도 준비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