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체육담당 의원 발언
장두헌 그것은 제가 답변을, 지금 과장님은 새로 오셔 가지고 잘 모르시고 저희가 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요구를 계속해 가지고 분과위원회로 수권위임이 되었습니다. 위원회에서 부결된 사항을 저희가 강력히 요구를 해서 다시 재검하는 걸로 해서 작년 10월에 위임이 되어 가지고 11월에 분과위원들이 안성을 다시 답사를 다 하고 11월 20일 경에 다시 위원회를 했는데 위원들이 거수로 해서 아깝게 졌는데 자연공원으로 그냥 해서 개발 안 하고 두는 것이 현 여건상 훨씬 낫다고 해서 굳이 청룡산 등산로하고 같이 연계해서 개발을 하겠다고 그랬던 건데 위원들이 거수로까지 가 가지고 결국은 그것이 안 되었습니다. 저희가 스포츠마케팅 집단화사업으로 연계해서 같이 하는 사업이라고 강력히 주장하고 했지만 두 차례에 걸쳐서 심의해 가지고 부결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장두헌 그런데 이거 할 당시에도 골프장 관계도 말이 많았고요, 거의가 자연환경 쪽으로 하면서 운동장 조성하는 곳 화성이나 이런 데도 전부 다 부결된 사항이기 때문에 거의 운동장 조성이라든지 골프장 관련 도시계획변경결정 올라오는 게 거의 통과하기가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그 시기가. 저희 것도 시기와 맞물려 가지고 강력히 주장해서 위원장이 행정부지사인데요, 저희 요구를 받아들여서 분과위원회까지 수권위임까지 시켜 주시고 현장 다시 확인하고 다 했지만 결국은 가부결정해서 진 사항이 되겠습니다.
장두헌 그 아래쪽 농지로 해서 전체 도시계획 용역 중에 있습니다. 현재 부지는 그 당시에 부결되었기 때문에 제외를 시킨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걸 빼놓고 나머지 아래쪽으로 해서 집단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장두헌 개발할 것은 됩니다. 자연공원으로 하면 가능하거든요. 운동장 시설로 하려다 보니까 부결이 된 거고요.
장두헌 자연공원으로 도시계획시설결정을 별도로 해야 되겠지요. 그러면 지금 현재로는 그쪽을 저희가 봐서도 크게 개발하는 코스가 난코스이거든요. 어렵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 강력히 해 보려고 그랬던 건데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