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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양두석 의원 발언

100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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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단지 조성사업에 대해서 앞으로 운영할 것인지? 앞으로 희망적인 사업인지 말씀해 주세요. 예술문화의 도시인데 만약에 과장님께서 앞으로 힘든 일이 앞으로 많을 것 같네요.

축하를 드리고, 우리 안성에 대학교가 5개가 있지요? 시장님도 특목고를 생각하고 계시고 좋은 고등학교가 없어서 안성에서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예술문화의 도시라고 이렇게 하지 말고 예술문화가 어우러진 교육의 도시, 이렇게 했으면 중앙대학교가 안 떠나는 겁니다. 나는 먼저 그것도 강조했지만 지금 한경대학교 학장님은 그런 생각을 안 가지고 계시지만 먼저 학장님은 말이지요, 결론적으로 평택하고 엮어 가지고 과별로 다 빼 가지고 가려고 그랬던 거예요.

과별로 다 빼 가지고 거기는 낙농과나 이런 것만 남겨놓고 다 이전하려고 했던 건데 다행히 무산이 되어 가지고 안성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마음을 놓지만 우리가 예술문화만 찾아 가지고 돈이 들어옵니까? 뭐가 들어옵니까? 지금 안성맞춤랜드하게 되면 얼마나 수입이 생길지 모르지만 사람이 살면서 교육이 있어야지.

그것을 시장님들한테 담당님이나 이런 분들이 건의해서 예술문화와 어우러진 교육의 도시, 이렇게 하면 다른 학교로 떠난다고 하겠습니까? 투자도 해 주고 먼저도 얘기했지만 중앙대학교 학생들이 8,000여 명에 왔다 갔다 하는데 땡볕에 서 있다가 차타고 가요. 지역의원으로서 부끄러울 정도라고 말했지만 우리 시에서 그런 걸 투자를 안 했기 때문에 교육이라는 걸 참여를 안 했기 때문에 난 결론적으로 중앙대학교가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앞으로 잘 건의하셔서 교육이면 어떻습니까? 대학교가 많고 특목고가 생기면 교육도시가 되는 건데 담당들이 잘 설명을 드려서 예술 문화만 찾지 말고 교육도 좀 부르짖자, 이런 얘기예요. 이상입니다.

먼저 예산을 세울 때 보니까 축산 같은 데는 사실 예산이 굉장히 많이 시에서 지원이 되는데 안성에서 특용작물을 하는 오이분야라든가 토마토 이런 분야에 대해서 극히 적어요. 그런 분야에 대해서 세분화를 시켜서 오이나 토마토도 똑같은 혜택을 줘야 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 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왜 그러느냐 하면 축산하는 사람들은 다 돈벌었어요.

다 떵떵거리고 사는데 굉장히 원예하는 사람들은 아주 허덕이고 있거든요. 농협에 잡혀 가지고 한번 1년만 농사를 잘못 지으면 농협에 이자를 못 갚고 날라 가는 판인데 그런 데에다 집중 투자가 되어야 되는데 원예 쪽하고 축산 쪽은 엄청 예산이 많이 있는데 그쪽으로는 없어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많은 예산을 세분화시키면 이쪽에서도 5억원 정도 세워 놓으면 그 사람들 가을에 비닐이라도 사줄 수 있고 뭐라도 사줄 수가 있는 건데······.

왜 그러느냐 하면 소는 돈을 벌 때는 왕창 벌고 손해를 볼 때 1년 밑지다가 여태 왕창 버는 건데 이 사람들은 정부에서는 받쳐주지 않으니까 굉장히 힘들어하더라고요. 토마토 농사를 짓는 것을 보면 정말 일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가지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일 엄청 하거든.

그런 데도 소득이 없으니까 사실 그런 데 일부 지원이 되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해 봤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