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재근 의원 발언
과장님 그동안 면에 가셔서 면민들한테 많은 사랑을 심어놓으시고, 주민들이 또 청으로 들어온데 대해서 아쉬워하면서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다는 마음을 저한테 전하고 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새로 오셔서 아까도 인사말 중에 내역을 다 파악하지 못하고 계시다는 것에 대해서는 현실적인 얘기이고, 우리가 여기 서류하고는 별개인데 여름이 왔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전염병에 대해서 우리가 각별히 준비해야 될 텐데 담당님이 답변해 주세요. 앞으로 방역에 대해서 어떻게 계획을 잡고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직원들께서 진짜 고생 많으십니다. 그야말로 방역해서 준비하고 예방해도 끝이 없고 보이는 것도 없이 하는 게 바로 방역인데 여러분들께서 공휴일까지 이렇게 반납하면서 고생하시는데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지난번에 김종규 면장님이 처음 취임하셔서 면에 가셨는데 축산단체에서 화환이 다 왔더라고요. 그날 내가 보니까 시장 취임하는 것보다 더 북적거렸는데 그만큼 여러분들이 평소에 축산농가나 시민들하고 밀접하게 유대감을 갖고 열심히 하셨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도 그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축하를 해 줬다고 생각이 됩니다.
아무튼 여러분들께서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고생하고도 또 보람이 있게끔 결과가 좋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여러분들이 좀더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계속 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는데 제가 엊그저께 제 지역구의 민원인이 같이 저녁을 하자고 해서 집에 갔는데 저도 옛날에 축산을 했었기 때문에 그 기분이나 분위기를 충분히 알죠. 저녁이 됐는데 산 밑이라 밑으로 바람이 불잖아요. 그런데 다 좋은데 쾨쾨한 냄새가 계속 나더라고요.
그분이 미안하니까 파리도 잡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러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솔직한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내가 이사를 가야 할 것 같다고.’ 왜 그러시냐고 그랬더니 여기 잠깐 있어보면 알겠지만 이런 파리하고 주변에 축사가 4개가 있는데 자기가 몇 번 얘기를 했어도 이게 시행이 안 되고 저 사람들은 자기 돈만 벌겠다는 식으로 하고 있는데 파리하고 냄새 때문에 도저히 못살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다른 데로 이사를 가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그건 아니고 그분들하고 같이 얘기를 해서 우리 시에서 냄새를 제거할 수 있는 발효제도 생산을 해서 무료로 공급하고 있으니까 그걸 하면 많이 좋아질 거다, 내가 옛날 경험으로써 해 보니까 사실 냄새가 많이 줄어들고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같이 얘기를 한번 나눠봐라, 내가 그런 얘기를 했는데 사실 축산인들이 모였을 때 뭔가 그런 얘기를 해 줘야 할 것 같아요. 축산을 하는 분들이 ‘내 돈 가지고 내가 사업하는데 네가 뭐냐’ 이런 식으로 얘기한다면 이제는 상황이 다르죠.
그래도 안성 시민들의 마음이 따뜻하기 때문에 냄새나고 파리가 꼬여서 내가 불편하더라도 이해하는 마음으로 해 주니까 그렇지, 사실 그걸 다 고발조치를 하면 벌금거리이고 문제가 되는 건데 그래도 자기가 이웃이라는 생각에 다들 이해를 해 주는 건데 중요한 것은 축산농가가 이웃 농가한테 미안한 마음을 안 갖고 있다는 얘기죠. 평상시에도 뭐라도 하면 하다못해 같이 나눠먹기도 하고 마음속에서라도 내가 늘 이웃주민들한테 피해를 주고 있구나, 그러니까 내가 좀더 꼭 죄인이라기보다는 내가 미안한 마음을 갖고 한다면 그 사람들도 속상해도 이해를 할 텐데 그런 것도 아니고 내 돈 가지고 내가 사업하는데 네가 뭐야,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상당히 가슴 아파하는 것을 목격했는데 우리가 행정적인 면에서도 그런 것을 계도할 필요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축산농가가 이웃 주민들한테 피해를 주는 것에 대해서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될 것이고, 둘째는 그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현실로 보여주기 위해서 지금 발효제 같은 것을 충분히 갖다 뿌리고, 또 살충제도 뿌리고 해서 주변 환경 여건을 좀 만들어 줘야지. 지금같이 이런 식으로 한다고 그러면 제가 볼 때는 축산하기가 어려울 거예요. 그러니까 호미로 막을 일 가래로 막는다고 하는 그런 속담이 있는데 우리 축산농가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본인들이 미리 준비를 하고 이렇게 이웃주민들하고 같이 윈윈 할 적에 그런 것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이 되니까, 우리가 물론 기술적인 면이나 방역적인 면에서 지도점검이 필요하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행정적으로 주민 계도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각별히 관심을 가지시고 축산 단체들이 모인 자리에 참석하시고 그럴 텐데 그럴 때 꼭 그런 말씀을 하셔서 본인들이 뭔가 깨달을 수 있도록 이렇게 계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재근 위원입니다. 조성열 과장님께서는 항상 열심히 하시는 정의파로다 소문이 나 있는데 옛날에는 환경과만 오면 다 병을 얻어 가지고 가고 했는데 요새는 골치 아픈 일은 없죠?
다 마무리됐잖아요? 생활민원 문제, 저도 그 말씀을 드리려고 했던 건데 그 부분은 어떻게 보면 최대한 노력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은데, 사실 민원문제가 어떻게 보면 행정서비스로써 우리 시민들한테 가장 피부에 밀접한 그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민원을 몇 번 받아서 환경과에 얘기하면 즉각 처리해 주시고 해서 제가 감사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하시고 있는 걸 제가 많이 느꼈는데 지금 소각장이나 재활용처리장 같은 경우에 시설이 우리나라에서는 손에 꼽힐 정도로 최신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 시설을 가지고 외부에서는 상당히 많은 분들이 현장답사를 오셔서 견학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역주민한테도 이렇게 잘 활용되고 있고 해서 우리가 막연하게 생각하는 안성시의 환경문제가 주먹구구식으로 하고 있지 않고 이렇게 현대화된 시설로써 잘 되고 있다는 것을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최소한도 각 부락의 이장님이나 부녀회장님 정도는 면별로 초빙을 해서 이렇게 소각장이나 재활용시설을 견학할 수 있는 그런 코스를 더 확대했으면 좋겠고,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학생들의 견학계획이 있는데 교육청에다 얘기해서 견학코스로다가 활용을 해서 많은 시민들이 그걸 보고서 깨끗하게 환경을 처리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데는 없는 것도 만들어서 홍보를 한다고 열을 올리는데 우리 시 같은 경우는 사실 타 시·군에서 굉장히 부러워하는 시설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홍보가 미약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에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지난번에도 재활용처리시설을 주민들이 환경과에서 신경쓰셔서 견학을 갔다 왔는데 주민들이 굉장히 고맙게 생각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실제로 가서 보고 하면서 우리 시에 대한 신뢰도가 더 두텁게 된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주민들한테 우리가 물론 하는 것도 착실하게 해야 되겠지만 잘하고 있는 것을 홍보하는 것도 자기PR 시대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부분에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리고 집행잔액에 대해서 지금 설명을 하셨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으로 좀 잔액이 많은 것 같아요. 앞으로는 좀더 집행잔액이 이렇게 많이 나오지 않도록 예산만 달라고 할 게 아니라 집행도 착실하게 할 수 있도록 더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네, 오재근 위원입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시고 있고 해서 특별히 질의드릴 건 없고 민원문제 해소에 대해서 많이 신경을 쓰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좀더 관심을 가지시고 민원문제 해소에 신경을 써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먼젓번에도 과장님한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옥천동에 벌써 3대 때부터 민원이 들어왔던 문제인데 어떻게 올해는 마무리되는 거예요? 저도 민원을 3대 때부터 받아서 추진하고 있는 건데 그 민원인이 그래도 이렇게 저렇게 이 사람 저 사람 얼굴 보고 할 적에 자기가 마음대로 못 하니까 참고 조용하게 민원제기를 하고 그러는데 그렇다고 그 사람이 누구처럼 와서 생떼를 부렸으면 벌써 해결됐겠죠, 이게.
그런데 이런 문제가 그야말로 울지 않는 아기 젖 안 준다고 이런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민원인을 좀더 내 가족같이 생각하고 이런 것을 접할 필요가 있어요. 과장님 특별히 관심을 가지시고, 올해 안에는 안 되고 내년까지 가야 되는 겁니까? 벌써 과장님이 제가 있을 때 세 분이 바뀌셨는데 과장님마저 “걱정 마십시오, 별것도 아닌 걸 가지고.
바로 처리하겠습니다.” 라고 하시고······. 하여튼 과장님 이하 담당님들 열심히 하시는데 더욱 분발해 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도시계획 쪽에 제가 어제도 개인적으로 전화를 올렸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게 어떻게 묶이느냐에 따라서 주민들에 대한 어떤 재산평가가 상당히 업그레이드 될 수 있고 또 다운될 수 있고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준을 확실하게 하고 지금 밖에서 돌아다니는 얘기는 ‘의원이 뭐하는 거냐, 다 묶어놓고 말이야.
안성시를 개발할 거냐, 말 거냐.’ 이런 얘기가 계속 들려서 아주 귀가 따가워요. 밖에 나가서 누구를 만나기가 두려울 정도로 그런 얘기가 집중적으로 들어오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인접 시·군은 어떻게 하고 있나, 한번 제가 볼 때는 알아보실 필요성도 있다고 생각이 돼요. 제가 알아본 바로는 용인 같은 경우에도 상당히 여유를 가지고 규제를 완화시키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우리는 너무 강화하는 쪽으로만 방향을 잡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튼 실무진 측에서도, 주민들이 왜 그런 얘기가 나와요. 안성만 전부 규제 쪽으로 몰고 간다는 그런 얘기가 나오는데 그런 얘기가 안 나올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제일 민감한 부분이에요.
재산권하고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상당히 민감한 부분인데 이런 부분에서 더 관심을 가져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오재근 의원입니다. 이석규 과장님, 그동안 지역에 가서 고생도 많이 하시고 청에 와서 또 더 많이 하시라고 모셔왔는데 앞으로 그동안 쌓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셔서 더욱 발전하는 우리 건설과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 건은 많은데 제가 우리 지역에 관한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4쪽에 보면 오흥-가협간 이월액이 4억 3,800만원 이월되어 있는데 물론 조금 전에 이동재 위원장님 질의도 있었습니다만, 설계를 해 놓고 집행을 못하고 있는 데가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서 우선순위를 정해야 되는데 보면 이번에 추경에 올라온 예산을 보면 급한 것도 아닌데 이 예산을 왜 여기에다가 올렸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건이 여러 건이 있었어요.
좀 안타까운 게 가만히 보면 저는 한번 얘기하면 알아서 하시겠지, 하고 계속 쫓아다니면서 저기는 안하고 있는 그런 스타일이고 계속 쫓아다니면서 얘기하시는 분 건은 챙겨서 해 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이 솔직히 보셔서 이게 급한 거냐, 안 급한 거냐를 잘 판단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어요. 공정성 있게.
그리고 거기 오흥-가협 진입도로 포장 같은 경우는 우리 안성이 물론 지금 세계적인 경기침체가 되어 있습니다만, 이제는 바닥을 치고 조만간에 활성화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우리 안성시의 발전속도가 경기도에서 3위이고 전국에서 7위 아닙니까? 그렇다고 보면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가 형성이 되어야 되는데 물론 바우덕이 축제도 있고 남사당 공연장도 있어서 볼거리가 있습니다만, 그것은 한 순간이고 진짜 자연과 함께 가족이 와서 또 연인과 함께 와서 숨쉴 수 있는 또 우리 시내하고 가장 인접해 있는 곳이라면 금광호수를 꼽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기반공사 지사장님하고 얘기를 하는데 그 분 말씀이 금광호수가 빨리 개발이 되어야 되는 것에 대해서 같이 공감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거기는 사실 진입도로가 안 되어 있어 가지고 어려운 이런 상황에서 3대 때 어렵게 설계를 해 놓은 건데 지금 진척이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작년도에 5억원을 세워 가지고 일부 조금 한 그런 상황인데 사실 내가 여기서 공식적인 얘기는 말씀을 드릴 수가 없지만 작년에 제가 다른 데서 저기해 가지고 20억원을 가지고 왔어요. 그런데 더 급한 데가 있다고 그래 가지고 거기다가 놔두고 올해 그것을 해 주기로 했는데 예산 세울 무렵에 제가 어디를 가고 이러다가 보니까 예산을 한 푼도 못 썼습니다.
올해는 제로상태예요. 그래서 저는 이번 추경에 세우려고 했던 건데 뭐 추경 예산이 워낙 없으니까 말도 못하겠고 나중에 다른 데 올라온 것을 보니까 이것보다 급하지도 않은 데가 예산이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취지가 이래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런 데 것보다 여기가 더 급한 건데 왜 여기는 예산을 세워 주고 여기는 왜 안 세워 주었나 하는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담당과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관심을 가지시고 3회 추경에 예산이 얼마 될는지 모르지만 좀 특별히 관심을 가지시고 그쪽에 진행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을 드리고 물론 다른 데도 다 급하겠지만 거기는 안성시민을 위해서 거기는 지역구 주민이 그걸 크게 이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안성시민들의 쉼터가 필요한 거고, 더군다나 이제는 건강을 위해서 자전거 전용도로를 많이 개설하고 자전거타기 운동을 많이 전개하는 입장에서 볼 때 거기가 도로만 뚫어놓으면 지금 이 설계된 거 외에 인도로다 개설되는 걸로 해서 예산이 잡혀서 이번 장마만 끝나면 공사가 진행이 됩니다. 강건너 빼리까지.
그러면 상당부분 도로가 연결이 될 텐데 어떻게 보면 병목현상이 되는 거예요. 중간에는 옻샘마을에서 강건너 빼리까지는 임도가 설치가 될 텐데 거기는 진행이 되고 이게 뭔가 언밸런스한 현상이거든요. 과장님께서 특별한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담당님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새로 오셔서 내용을 숙지하시기가 그러실 것 같은데 담당님은 내용을 잘 알고 있는 부분인데 관심을 갖고 이렇게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오재근 위원입니다. 교통행정과는 워낙 과장님이 열심히 하시고 또 전임 교통행정과 친정인 김영배 전문위원이 여기에 오셔 가지고 백이 더 든든해진 것 같습니다. 김영배 전 면장님께서 많이 챙겨주실 것 같은데, 그 차량등록사무실 운영의 집행잔액을 자세하게 설명하여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여기서 안성시내에서 가장 교통사고가 다발적으로 나는 지역이 어디인지 그런 것은 파악하고 있나요? 거기는 어느 정도 보완 준비가 갖추어져 가고 있는 거지요?
항상 보면 가장 사고가 많이 나는 게 새로 도로를 뚫고 나서 6개월 정도가 가장 제가 볼 때는 적응이 잘 안 되어 가지고 지역주민들이 사고를 많이 유발하는 것 같은데 전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쪽 입장에서 나오는 38국도 연결되는 신터미널 가는 우회도로요, 그 우회도로를 지나가면서 마둔호수 개산리 쪽에 통과되는 도로가 접하고 또 농촌리 쪽하고 접하고 이쪽 금광호수 쪽이 접하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농촌리 쪽하고 신터미널 앞에는 CCTV가 설치되어서 제가 지나다니다 봐도 통행하는 차량들이 신호를 잘 준수하는 것 같아요. 특히 낮에는 난데 저녁때는 개산리 올라가는 데 현수동 앞하고 이쪽 금광호수 올라가는 방향 그쪽하고는 지금 CCTV 설치가 안 되어 있는데 그 쪽에서는 조금 해만 넘어가면 신호가 파란불이라서 가려면 옆에 살피지 않고 지나갈 수가 없을 정도로 그냥 막 쏘고 있는데 이쪽에 대해서 CCTV 설치를 과장님께서도 강구를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예산도 저기하겠지만 사고가 한번 나면 예산이 몇 곱씩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물론 다른 데 급한 데도 많이 있겠지만 이쪽 지역에, 며칠 전에도 사고가 또 났어요.
지나가다 보면 라인 그어놓고 유리조각 깨진 거 잔뜩 있고 하는데 빨리 보완이 될 수 있도록 그 부분도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사적으로 말씀을 드린 부분도 챙겨주시고 이렇게 해서 교통이 원활해서 살기좋은 안성시가 되는데 도로교통과가 좀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네, 오재근 위원입니다. 계절적으로 재난안전관리과가 상당히 긴장해야 될 시기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우리 안성시의 안전을 담당하는 과장님이 건강하셔야지요. 빨리 쾌유되어서 더욱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하천 및 소하천 유지관리는 사전에 준비를 철저하게 하셔서 예산이 절감되었다는 얘기입니까?
예산을 절감하신 것은 잘 하신 건데 그런 것을 미리 생각해서 이 예산이 다른 데 유효적절하게 쓰여졌으면 더 좋았지 않았겠나. 예비비로 쓰셨기 때문에······. 하여튼 예산을 절감해서 하는 것은 잘 하시는 것 같은데 조금 잔액이 너무 많이 남은 것 같아요.
이해는 합니다. 이해는 하는데, 예비군 육성지원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한 것 아니겠어요? 하여튼 어느 부서나 다 마찬가지겠습니다만, 특히 지금 한창 비가 올 시기인데 여러분들이 완벽하게 해서 지역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