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종숙 의원 발언
과장님, 보건의사진료수당은 그냥 고정으로 나가는 거 아닌가요? 과장님, 홍보물 제작비 1,000만원은 제 생각은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전국 전 세계적으로 신종인플루엔자는 다 아는 거잖아요, 그런데 꼭 홍보를 지금 해야 됩니까? 제가 잘 몰라서 그런지 홍보비를 체온계나 손소독제 그런 것을 더 구입해서 모든 사람들한테 나누어 주는 게 낫지 않나, 홍보비보다도.
웬만한 식당 같은 데도 손소독제를 구입해 놓은 데가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아요. 그걸 홍보했으면 홍보가 되었을 텐데 저는 홍보보다도 신종인플루엔자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거기에 막상 음식점에 가서 쓰려고 하면 없어요. 손소독제 같은 게.
영업점이나 음식점 같은 데 이걸 더 구입을 해서 더 나누어 줄 수 있는 그런 차원에서 예산을 돌려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글쎄, 소장님이나 과장님 말씀을 들으면 홍보물도 필요하지요. 그런데 저희들이 가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거, 옆에 봐서 준비가 되어 있으면 한번은 더 손을 씻을 수 있는 그런 것을 해 달라고 하는 거지요.
그럴수록 제가 생각하는 것은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홍보비도 중요하지만 실상 우리가 옆에 봐서 바로 처리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주는 게 낫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초청강연회 강사수당이요, 이런 것은 1회 40만원 강사비 나가는 건가 요? 강사비 같은 것은 워낙 본예산에 올라오는 것이 아니에요?
저는 2회라고 해서 두 분 강사료니까 한 분한테 40만원씩 주는 걸로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