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관광담당 의원 발언
유근석 분류 자체를 문화예술단체에서 우리가 도에서 지원받는 게 관광상설 프로그램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우리가 도에서 받았는데 우리가 시에서 그동안 문화예술단체 지원으로 편성했던 것을 바로 잡았습니다. 유근석 거기 인건비하고 운영비 그것으로 인해서 토요상설공연 상품으로 해서 도에서 1억원, 시비 1억원씩 해서 2억원을 지원해 주는 거거든요. 그동안에는 이것이 예산단체에 지원하는 성격의 보조사업이 아니고 경기도 관광산업과에서 지원된 건데 그동안에 관광담당 부서가 생긴 지가 2002년도에 생겼거든요.
그때는 통합으로 해서 업무가 분장이 안 되어 있었던 것을 작년도에 분할을 다시 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문화예술단체 지원이 아니고 토요관광 상품으로써 그런 상품 하는 데를 지원해 주는 거기 때문에 저희 관광부서에서 이것을 분류했지요. 유근석 태평무보존회에서 정산서를 받아 가지고 정산검사를 하고 도에 또 정산보고를 해 주지요.
유근석 당연히 시에서도 도비내시가 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