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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체육담당 의원 발언

2009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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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두헌 저희 쪽에서 안 하고 공원녹지계에서 주관해서 하기 때문에. 장두헌 착공이 이번 주 중에 도에 계약심사위원회에 올라가 있습니다. 금액이 크다 보니까 설계자문위원회를 거치고 도에 계약심사 의뢰를 받다 보니까 기간이 조금 늦어졌고, 어차피 12월이나 내년도에나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착공을 해도 동절기라 중지를 해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준공시점이 내년도 11월 정도로 예상을 했는데 내후년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예산도 많이 부족해서 내년도 사업이 어려워서 시비도 많이 삭감된 상태거든요. 준공은 내후년 3월이나 초쯤에 개관이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장두헌 바닥재에 대해서 잠깐만 설명을 드립니다.

바닥재는 그게 실지 탄성제입니다, 그것도. 마루 같은 역할을 하는 탄성제이고 제가 보완을 하려고 일부 출입구 쪽에 조금 간 데가 있는데 오래 되다 보니까 그런 탄성제가 나오는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바닥 전체를 갈려고 하면 마루로 해야 되거든요.

장두헌 그것은 관절이 아니고 위원장님이 보시면 마루하고 같은 역할을 하는 탄성제입니다. 그 분들이 원하시는 우레탄을 깔면 그것은 더 어려운 겁니다. 장두헌 탄성제는 가서 뛰어보시면 마루 같은 탄성제입니다.

같은 탄성을 발휘하는 거고, 저희가 그게 안 나오고 현재는······. 장두헌 여러 번 가서 제가 본 거고요, 보완을 많이 해 드렸습니다. 장두헌 그것은 설명도 많이 드렸고 저희가 모양새가 보기 싫어서 마루를 닦는 게 있는데 그런 걸로 닦아서 윤도 좀 내고 그런 것도 좀 하라고 했습니다.

현재는 안 나오지만 거기서 관절이 온다는 것은······.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