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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재근 의원 발언

2009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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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은 담당 과장님이 나름대로 소홀했던 부분에 대해서 뭐 때문에 이렇게 됐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할 기회를 줘야 될 거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하나하나 설명을 받으면서 나중에 한번에 모아서 우리가 질의를 하는 걸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님, 일단 보고를 다 받고 그 다음에 궁금한 점을 질의하자고요. 오재근 위원입니다.

많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동안 좀더 나은 과를 위해서 나름대로 지역경제과장님께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보고하시는 걸 잘 들었고 제가 보고내역을 봤습니다마는 몇 가지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성유기박물관 옆에 있는 안성마춤 상품 전시실이 있죠?

그건 농정과에서 관할을 합니까, 지역경제과에서 관할합니까? 6쪽에 보면 민간경상보조 예산현황 및 집행현황이 있습니다. 여기를 보면 기업마케팅 지원이 있고 박람회 참가 지원이 있고 국내전시회 참가 지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박람회 참가 지원에 2,100만원, 국내전시회 참가 지원에 1,000만원으로 잡혀 있는데 국내전시회하고 박람회 참가 지원하고 어떻게 지원현황이 다릅니까? 지난번에 몽골에 가니까 고양시라든가 경기도 일원 상당히 많은 시·군에서 거기에서 농산물박람회를 열었는데 많이 참석을 했더라고요. 안성에 김치공장도 있고 그 당시에 같이 동행했던 안성 김치공장 CEO도 있고 했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더라고요, 그 양반들이.

그럼 2,100만원은 어느 업체에서 몇 명이 참석한 겁니까? 3,100만원은 전체적인 지원을 얘기하시는 거죠? 국내전시회 1,000만원하고······. 2010년도 참가지원비는 어느 정도나 예산을 생각하시는 거예요?

제가 볼 때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도 이런 부분은 우리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되지 않나. 저번에도 보니까 상주하고 고양 쪽에는 지원팀장이 있어서 공무원이 직접 기업체를 인솔해서 5개 업체나 7개 업체씩 함께 참석을 해서 계획적으로 굉장히 판매활동을 하고 있는 걸 봤습니다. 그래서 지역경제과에서도 그런 부분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지 않겠나 생각이 되니까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2쪽에 보면 에너지 지도단속 실적이 있는데 4개 업체가 불합격 유류를 판매해서 지적을 했다고 했는데 이게 지금 2번 하셨다고 했죠? 수시로라는 얘기는 매일 하시는 건 아닐 테고 분기별로 한다든가 아니면 1년에 상반기 하반기로 한다든가 그런 게 있지 않겠어요? 어떻게 되시는 거예요?

물론 품질관리원에서 관리를 한다니까 저기합니다마는 이 부분은 시민들하고 직접 연관된 부분이기 때문에 우선 사업을 하시는 업주들이 양심적으로 하셔야 되겠습니다마는 행정기관에서도 그분들이 양심적으로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시고 수시로 검사를 하셔서 우리 시민들이 선의의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23쪽에 창업지원센터를 보면 한경대학교가 2,100만원, 두원공업대학이 2,100만원, 한국폴리텍대학이 1,800만원인데 중앙대학교는 2009년도 올해는 지원이 없었네요? 제가 궁금해서 지적할 부분이 있었는데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하실 수 있도록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오재근 위원입니다. 우리 박두희 과장님께서 민원이 제일 많은 사회복지과에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이제는 일이 제일 많은 문화체육관광과로 오신 것 같습니다.

그만큼 능력이 인정되었기 때문에 중요한 자리에 함께 하지 않았나, 나는 만날 힘든 데만 배치되느냐고 투정하기 보다는 내가 그만큼 인정을 받았다는 생각으로 좀더 열심히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5쪽에 보면 천연잔디를 지속적으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검토해 보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전에 의회에서도 지적했던 부분이 그 당시에는 스포츠타운이 형성되는 부분이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에 굳이 잔디구장이 필요하냐, 인조잔디로 교체해서 이것을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그렇게 지적을 했는데 이제는 스포츠타운이 형성될 계획을 가지고 있고, 또 축구장도 몇 개 더 건립되는 사항이고 그렇다고 보면 어딘가 하나는 잔디구장으로써 상징적으로 남아있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조성하는 데를 인조잔디로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되고 현재에 있는 기존 잔디구장은 잘 보존해서 잔디구장으로 계속 유지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게 시간이 많이 흘러서 주저앉은 겁니까? 부실공사라서 주저앉은 겁니까?

하여튼 운동장이 몇 개 더 들어서고 그러면 상징적으로라도 잔디구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잘 보전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되니까 그렇게 행정적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8쪽에 보면 바우덕이 축제 취소에 대한 보고서가 들어와 있는데 우리가 그동안 바우덕이 축제를 앞두고 늘 시민들이 한결 같이 하는 말이 다는 아닙니다만, 상당 숫자가 그 많은 예산을 들이고 바우덕이 축제를 왜 합니까? 그 돈 가지고 다리라도 하나 더 놓지, 길이라도 더 깔지, 이런 얘기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올해 바우덕이 축제가 취소되면서 많은 시민들이 아쉬워하고 또 올해 같이 경제가 어려운데 물론 신종플루도 우리한테 어려움을 주는 부분이지만 그것보다 우리한테 더 피부에 와닿는 것이 지역경제가 아니냐, 지역 경제를 살리는 차원에서도 이것은 필히 진행이 됐어야 된다, 라고 강하게 질타를 하시는 시민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올해 안 하면서 느끼는 것이 아, 바우덕이 축제가 우리 시민들한테 그동안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을 주었던 것이, 늘 비판적인 사람의 목소리는 크지만 가만히 묵묵하게 그것을 받아들이면서 평가하는 사람들의 말은 없었다는 것이 절실히 드러났던 것입니다. 바우덕이 축제가 우리 시에 미치는 영향, 또 우리 시에서 이렇게 큰 행사를 하는 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찌보면 그동안 진행된 사항을 재조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니었나, 그런 차원에서 볼 때 그동안 공무원들이나 실무진들이 나름대로 고생을 많이 하셨고 우리 시민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름대로 같이 동참해 주셔서 전야제 행사도 전 시민이 자진해서 참석해 주시고 그러면서 우리 바우덕이 축제가 명실 공히 진짜 축제 중에 축제로써 거듭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바우덕이 축제도 있고 해서 외부의 축제장을 많이 신경 써서 가보았습니다만, 유료화 되어 있는 축제장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런데 가서 보면 우리 바우덕이 축제에 게임도 안 되는 그런 축제장을 갖다 놓고 7,000원씩, 8,000원씩 받고 있었고 그런 것으로 따진다면 우리 축제장은 3만원씩 받아도 나는 우리 축제장이 더 싸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만 느낀 것이 아니라 제가 몇 분하고 같이 갔었는데 우리 바우덕이 축제하고 비교를 하면서 이런 축제도 돈을 받는데 우리 바우덕이 축제는 입장료를 안 받느냐,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로 우리 축제가 그동안 내부적으로 성장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물론 내년도 축제를 강변에서 할지 어디서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제는 상당 부분을 유료화해야 되지 않나, 물론 비싸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참가하는 분들이 그렇습니다.

교육을 받아도 직원들한테 CEO가 교육비를 다 대주고 교육을 받으라고 하면 교육에 참가하는 의지가 약합니다. 그런데 다만 자기가 반이라도 내고 교육에 참가하라고 하면 아주 열심히 합니다. 저는 이런 축제도 무료로 하니까 공짜라니까 와서 한번 보는 것보다는 다만 3,000원이나 4,000원이라도 내고 들어왔을 때 더 열심히 행사에 같이 동참하고 나름대로 보람을 느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유료화도 검토해야 되지 않나 그런 것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하여튼 그 부분도 충분히 타 지역에 가서 벤치마킹도 하시고 하셔서 바로 정착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9쪽에 보면 실내수영장 건립공사가 진행이 되고 있는데 착공은 언제쯤 하는 겁니까?

제가 우려되어서 한 말씀을 드리는데 예산이 올해 500억원 정도가 줄었지 않습니까? 연별로 300억원 정도 줄었고, 지원이 늘어나던 부분이 줄었고 또 200억원이 줄었고 해서 약 500억원 정도 줄었는데 이러다 보면 공사가 날림공사가 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그 시기에 맞추려고 하지 말고 완공시기를 늦추더라도 완벽한 공사가 될 수 있도록 예산이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투자를 하고 대신 시기를 늦추면 되는 거니까 부실공사가 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십사,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전승학교 담당이 어느 분이시지요? 지원학교 지원된 금액을 저한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8쪽에 보면 풍물단 인건비 집행현황이 있는데, 연 1년 중에 풍물단원들이 출연해서 벌어들인 출연료가 있지요?

출연료 대비 풍물단 인건비하면 그 금액차이가 어떻게 나는지 그 부분 좀 담당자 저한테 지금 금방 나올 수가 있습니까? 25쪽, 26쪽에 보면 예술문화단체 보조금 및 행사지원금 집행현황이 있지요. 2008년도에 향당무보존회 2,700만원하고 태평무전수관 2억 5,400만원이 지원이 되었는데 2009년도에는 향당무보존회가 1,800만원, 태평무전수관 1,800만원 이렇게 잡혀 있잖아요.

물론 태평무보존회가 토요상설을 하다가 2009년도에는 안 했지요? 그러니까 그것은 시 집행이 아니라, 도 집행으로······. 저희가 저기를 어떻게 합니까?

그 사람들한테 사용내역을 어떤 식으로 받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그 사람들이 사용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정산을 받습니까? 그것은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은 알고 있는데 우리가 어느 단체에서 심의를 하느냐?

그리고 무형문화재 전승지원 학교 보조금 지원현황을 주셨는데, 보면 여러 개 학교가 전승지원학교로 지정이 되어서 지원해 주고 있는데 보면 중학교는 800만원을 지원해 주고 있고 초등학교는 450만원을 지원해 주고 있는데 뭐 때문에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건지? 지원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볼 때는 고등학교라고 해서 지원금액이 커야 되고 초등학교라고 해서 지원금액이 작아야 될 이유는 없다, 라고 생각하거든요. 종고 같은 경우에도 다른 데에 비해서 향당무 같은 경우에도 800만원이 들어가고 있는데 그러면 초등학교는 대외 같은 데 가면 버스 안 타고 걸어갑니까?

종고 같은 경우에는 대외적인 실적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작년도나 재작년도의 최근 몇 년도의 실적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자료를 제출해 주기 전에 거기서 대외적인 수상 경력이 있습니까?

아니면 시합에 참가한 경력이 있습니까? 하여튼 문화체육관광과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어느 부서나 다 일이 많습니다만, 우리 문화체육관광과는 참 일이 가장 많다고 얘기하면 다른 과에서 그렇고 상당히 다른 과에 비해서 업무량이 많은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2008년도에는 직원이 축제를 하다가 과로로 인해서 운명을 달리한 경우도 있었고 나름대로 아픔이 많았던 부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조금 축제를 안 하는 바람에 편했지요? 축제를 안 하는 바람에 덜 힘들지 않았나 생각하는데 아무튼 여러분들이 그만큼 하시는 일에 대해서 우리 시민들이 많이 눈여겨보고 있고 또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해서 그만큼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나름대로 긍지를 가지시고 너무 힘들다는 생각만 하시지 마시고 열심히 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작가가 쓰고 있다고 했었는데 작가가 다 작품을 완성한 건지 촬영하면서 계속 써 나가는 건지 또 우리하고의 관계가 어디까지 얘기가 되었는지. 그 분들하고 자기들이 어디까지 진행이 되고 있는지 그런 중간보고가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처음에 얘기했던 대로다 그 시기에 촬영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인지.

과장님, 상세하게 하시지 마시고 중요한 부분만 하세요. 저희가 책자를 다 검토한 거니까요. 오재근 위원입니다.

김용구 과장님께서 삼죽면에 계시면서 아주 많은 업적을 남기시고 또 농정과장님으로 오시는 과정에도 주민들이 상당히 아쉬워하고 과장님이 몇 개월만 더 있었어도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운 소리를 저한테 많이 하는 걸 들으면서 과장님이 얼마나 열심히 하셨나 하는 걸 제가 한번에 평가할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하여튼 그동안 많은 지역에 나가셔서 열심히 해 주시고 지역 주민들한테 행정기관의 따듯한 문턱이 낮은 행정을 손수 실천해 주시고 오신 데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제가 궁금한 부분도 많은데 과장님이 워낙 고생을 많이 하고 오셔서 전관예우 차원에서 다 줄이고 몇 가지만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제까지 쌀 택배보조금 지원이 됐었죠.

그런데 그게 올해 없어졌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금액도 크지 않더라고요. 1,500만원인가요? 3,000만원에서 1,500만원은 조합에서 조달하는 거고 1,500만원은 우리 시에서 보조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그것도 관심을 가지시고 가뜩이나 농민들이 어려운데 큰 금액 같으면 어려운데 큰 금액도 아니니까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봉산동에 안성마춤 제품 전시장이 있죠? 유기박물관 옆에.

거기 가보셨어요? 안동준 담당님이시구나. 제가 관심이 좀 있어서 얼마 전에 거기를 들렸더니 빔프로젝트인가 크게 농산물 생산되는 과정 같은 것을 홍보하는 비디오가 있었는데 제가 가서 그 비디오를 틀어봐 달라고 했더니 못 틀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 있는 자료 어디 갔습니까?” 했더니 공도 갤러리에서 행사를 한다고 빌려갔다가 안 가져왔다는 거예요. 필요하면 거기서 카피를 해서 쓰던가 해야지, 여기는 전시장인데 전시장에 있는 걸 가져가면 5대 농·특산물을 한눈에 보고 싶어서 오는 사람이 있으면 뭘 보고, “그럼 담당하시는 분이 안내를 제대로 하고 있습니까?” 그랬더니 가져간 지가 한참 됐는데 바로 가져온다고 하면서 안 가져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참 안타까웠어요.

물론 거기 나름대로 사정이 있었겠지만 썼으면 빨리 갖다 주던가, 그리고 나서 그다음 날 갤러리에 가봤더니 갤러리에는 그런 걸 보여주는 그런 것도 없더라고요. 썼으면 빨리 갖다 다시 원위치 시켜서 여기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담당님 알고 계셨어요? 처음 들으셨어요?

한번 가보세요. 가서 보시면······. 네.

업무가 많다 보니까 소소한 것까지 다 신경을 못 쓰는 건데 제가 볼 때는 거기서 안내를 보고 있는 직원이 잘못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걸 안 가져왔으면 빨리 가져오라고 독촉을 하든가, 이렇게 해서 그걸 빨리 원위치를 시켜주도록 해야 되는데 안 주니까 안 가져오면 그만이고 갖다 놓으면 하는 거고, 이런 식이더라고요. 그리고 가서 보니까 전구도 몇 개가 나갔더라고요.

전구도 나가서 “보완시켜야 되겠네요.” 했더니 자기가 몇 개를 교체한 거라고 하면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분이 제가 볼 때는 가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를 하면서 보니까, 그분이 일용직입니까, 어떻게 근무하는 거예요? 글쎄 여기서 할 얘기는 아닌데 모 직원 부인이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직원이라고 해서 부인이 거기 취직하지 말라는 것은 없는 거고 어느 분이 오시던 간에 와서 열심히 해 주시면 고마운 건데 제가 볼 때는 그런 거에 대한 어떤 정신교육이 덜 되신 것 같더라고요.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고 하시는 것 같게 보이기는 했는데 뭔가 알고 있는 게 없더라고요. 내가 몇 가지 툭툭 던져 보니까 우리 브랜드에 대해서 홍보를 하는 장소인데 그래도 우리 브랜드에 대해서 물으면 배는 어떻게 해서 생산되고 쌀은 어떻게 해서 생산되고 이렇게 설명을 해서 나름대로 우리 제품이 타 지역 제품보다 우수하다는 것을 홍보해야 되는데 본인이 가서 보고 느끼기 전에는 아무 도움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그 부분도 그런 자리에 앉아 계시는 분들이 최소한 그런 정도는 본인이 알아야 될 부분은 숙지하고 앉아서 어떤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물었을 때 명쾌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고생하고 오셨는데 자꾸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하면 힘드실 것 같아서 더 이상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오셨으니까 달라질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재근 위원입니다. 3쪽에 보면 골프장 관련 업무추진에 대해서 보고가 있었는데 지금 큐하고 에덴블루는 허가진행사항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6쪽에 보면 숲체험쉼터 조성사업을 지금 청룡산 쪽에 하고 계시는데 중앙CC 앞에 도로를 뚫으면서 진천 넘어가는 도로가 옛날에는 등산로였는데 거기를 깎아내리는 바람에 거기를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려면 상당히 옆으로 우회해야 되고 어려움이 있다 보니까 거기에 구름다리 같은 것을 놓으면 좋겠다는 주민들의 의견이 있어서 제가 3년 전에도 그 부분에 대해서 거기 조성사업 할 때 그것이 들어가서 같이 연계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었는데 그럴 계획은 없으신 거예요?

제가 볼 때는 거기다 구름다리를 놓으면 거기를 경유해서 건너서 오면 상당히 등산로가 연장이 될 수 있고 그쪽 뒤로는 개발이 다 돼 있어요. 그런데 그리 연결이 안 되니까 저쪽 한운리 쪽에서 올라와서 중앙CC 앞에서 끝나고 청룡사에서 넘어오면 석남사에서 끝나거나 배티성지로 빠지고 말거든요. 제가 볼 때에는 그 다리를 연결해 줌으로써 대개 등산하시는 분이 내려오셔서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종착지가 결국 활성화되고 그러는데 그런 차원에서 볼 때 다리만 연결해 주면 마둔호수 주변의 상가가 상당히 활성화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걸 면밀히 검토하셔서 한번 추진을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지금 우리 휴양림이 서운면으로 계획했던 것이 안 되고 있잖아요.

그것을 금광면 상중리 같은 경우는 궁전웨딩홀 뒤에 취수장이 있지 않습니까. 취수장으로 인해서 상류 주변이 사실 공직자들한테 취수장으로 인해서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면 피해주는 게 뭐가 있냐고 얘기를 하는데 실제적으로 내부를 들어가서 보면 취수장이 있다 보니까 그쪽 산부터 논밭하고 모든 것에 규제사항이 들어오면 1순위가 거기에요. 거기를 다 규제로 묶어놓은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는 하다못해 물류창고 하나만 지으려고 해도 문제가 되고 여러 가지 규제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굳이 규제를 한다면 휴양림 같은 경우는 규제하고는 별개니까 다른 데로 그 선에서 거기를 개발할 수 있는 방법, 제가 볼 때 먼젓번에 서운면에다 휴양림 얘기를 할 때 그 얘기를 했었는데 장소가 적합하지 않다고 했는데 얼마 전에도 그쪽 지역에 큰 땅을 가지고 있는 분이 시에 왔었어요. 와서 뭐가 됐든 간에 개발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나 검토를 해 달라고 해서 제가 각 부서에 다 회람을 해 가면서 확인을 해 봤는데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할 수 있는 것은 휴양림이나 이런 게 가능한 건데 그런 거마저도 다른 데로 빼돌려버리고 진짜 이런 데는 그런 차원에서 보호를 해 줘야 되는데 그런 것이 접근이 안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축산산림과에서 이쪽에 대해서 제가 볼 때는 거기가 아주 산이 울창하고 또 사찰이 있어서 나름대로 문화재가 같이 공존해 있지 않습니까. 그럼 문화재 옆에 휴양림이 있다고 하면 제가 볼 때는 상당히 같이 어우러지고 문화재도 같이 찾아오시는 분들이 관람도 할 수 있고 휴양림도 즐길 수 있고, 제가 볼 때는 여러 가지 여건이 같이 맞아떨어진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과장님 생각이 어떠신지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구름다리 놓는 부분이 그러시다고 하면 제가 볼 때는 그것은 동물들이 이동할 수 있는 그런 길을 만든다고 하면 유동식 담당님이 말씀하셨듯이 돈이 많이 들어가겠죠. 그런데 제가 요구하는 것은 그런 걸 얘기하는 게 아니고 등산하는 분들이 건너갈 수 있는 구름다리, 그야말로 구름다리지.

큰 통로를 만들자고 하는 게 아니고 구름다리를 놓자고 하면 큰 예산은 안 들 거라고 생각이 돼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지만 조금 모자라면 그 예산에다가 덧붙여서 하더라도 그런 방법을, 제가 볼 때는 거기가 위치상으로 그렇게 되면 충청도에서 들어오는 관문인데 그냥 밋밋하게 있는 거보다는 구름다리가 있으면 보기도 좋고 등산하는 분들한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전에도 그 부분을 얘기할 적에 그 당시에 얼마라고 했는데 그렇게 많다는 얘기는 안 했고 그 당시에도 구름다리를 요구했었는데 진행을 해서 그 당시에도 상당한 타당성조사를 하고 했었는데 제가 볼 때는 등산하시는 분들이 저한테 요구를 하시더라고요.

그것만 놓으면 그쪽으로 계속 연결돼서 상당히 훌륭한 등산로가 되는데 그게 끊어지는 바람에 등산로로써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얘기를 했는데 동물들 이동하는 통로는 나중 얘기고 우선 시민들의 등산을 위해서 구름다리 놓는 것은 한번 검토를 해 보세요. 그 얘기를 제가 처음하는 것도 아니고 벌써 몇 번째 얘기를 하는 건데 3년 전에도 그 당시에 1차 공사를 했잖아요. 그 공사를 했을 적에도 내가 그 얘기를 했었는데 그 당시에 황은성 의원이 도에서 예산을 끌어오는 그 당시에도 얘기를 했었다고요.

그게 좋겠다고 해서 검토를 했었는데 결국은 그게 다시 예산 관계 때문에 진행이 못된 부분인데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 된다고 하면 그쪽 지역사람들은 뭐예요. 그렇다고 내가 저번에도 상수사업소장님한테도 싫은 소리를 하고 그랬지만 거기 주민들은 봉입니까? 우리 시에서 그쪽 불이익을 당하는 주민들한테 그런 거라도 해서 주민들이 와서 하다못해 등산하고 하산하면서 거기서 밥이라도 한 그릇 먹고 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줘야죠.

거기는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상가를 신청하면 상가가 됩니까, 뭐가 됩니까. 식당 허가를 내면 식당 허가가 됩니까.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지금. 그렇다고 취수장 때문에 그쪽 유원지 개발하는 것도 도에다 예산을 올려서 했더니 취수장 때문에 결국 유원지도 안 되고, 그쪽 주민들은 그러니까 취수장을 깨 부셔야 된다는 얘기만 나오고 양평이고 타 시·군은 그 취수장이 있는 상류지역 주민들한테 서울시에서 예산을 세워서 보조를 해 주는데 우리 시에서도 상당금액의 예산이 거기 물을 먹으면서 우리가 서울시로 예산을 올립니다. 올리면 그 예산이 내려오는데 그 예산이 어디로 떨어지냐 하면 전부 일죽하고 죽산 일부분으로 떨어져요.

금광은 한 푼도 안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불이익을 받는 주민들 입장을 생각해서 관련된 과장님들이나 담당님들이 그런 걸 헤아려 주셔야지. 그러면 그 사람들이 와서 머리띠 둘러매고 꽹과리를 두드려야 반영이 되는 겁니까?

과장님은 처음 듣는 말씀일 거예요. 그런데 전에도 내가 누차 말씀드렸던 부분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 좀더 많이 생각 좀 해 주세요. 그리고 7쪽에 보면 양돈분뇨 액비살포 시연회를 하신다고 홍보내역에 들어가 있는데 이걸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 주세요. 7쪽입니다, 기타사항에.

이 부분을 잘 하셔서 과장님이 저번에도 아시겠지만 제 지역구에 그냥 산골짜기에 양돈에서 나오는 저기를 갖다가 뿌려서 금광면사무소 앞까지 냄새가 나서 면사무소에서도 어디서 냄새가 나는지는 모르고 문을 열어놓으면 냄새가 나서 문을 닫고 오는 사람마다 이게 무슨 냄새냐고 이랬었는데······. 그분도 내가 볼 때 양돈을 꽤 크게 하시는 분인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혼합제를 섞을 경우에 예산이 투입되다 보니까 그렇게 했는지 몰라도 자기는 그냥 돈 안 들이고 버리니까 좋을는지 몰라도 그것으로 인해서 그 많은 사람들이 일주일 동안 골치가 아파서 쩔쩔매게 했는데 우리가 이런 방법이 있다면 충분히 홍보를 하셔서 축산농가가 불법적으로 해서 나중에 걸리면 그 사람도 그만큼 벌금도 물어야 되고 법적조치를 받아야 하니까 그런 일이 재연되지 않게끔 충분히 홍보를 미리 해 주세요. 그리고 10쪽에 보면 이력추적시스템 장비지원 사업을 했는데 이 장비가 뭡니까? 10쪽 끝에서 두 번째 칸이요.

한우회에서 하고 있는 게 6% 정도, 그러니까 6%라는 것은 한우의 두수가 많지 않아서 6%인 거지······. 그러니까 한우회 회원들은 퍼센티지가 이거보다 높은 거죠, 회원 자체로는. 왜냐 하면 그래도 우리 안성마춤 한우의 대표적인 조직인데 거기서도 이런 추적시스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퍼센티지를 높여줘야 한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러면 한우회에서는 실질적으로 몇 %나 되는 겁니까? 그 통계는 안 나와 있습니까? 그러면 상당히 적은 편이네요.

그것도 이력추적제에 회원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5대 브랜드 쪽에도 축산산림과 쪽에 상당한 한우회가 있고 여러 가지로 역할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는 걸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여러분들이 좀더 앞선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고 그랬을 때에 예방도 되고 아까 말씀드렸던 축산에서 나오는 분뇨 같은 것도 위생적으로 처리가 돼서, 돈 버는 사람들은 자기가 돈 버니까 냄새 맡고 감수할 수 있지만 요즘 그렇지 않은 사람이 그걸 뿌려서 주변 농가가 피해를 본다고 하면 이해가 안 되잖아요. 그런 부분도 잘 지도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