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옥남 의원 발언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난 11월 20일자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이옥남 의원입니다.
살기좋은 도시 안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들과 이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제 의정활동을 시작한 저는 모르는 것이 많지만 안성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맡은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선배 위원님들의 많은 조언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토론의 장이라는 것이 항상 분위기가 경직돼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것을 처음 질의하게 됐는데요, 제가 여기를 보다 보니까 입체퍼즐축구공이 있잖아요.
안성의 남사당 축제에 관한 것을 퍼즐로 한 것 같은데 이게 지금 1개당 4,000원 입니까? 그런데 이게 저도 봉사할 기회가 있어서 종합운동장에서 했을 때 하나를 가지고 왔었는데 이게 값도 값이지만 1개가 4,000원이라고 보면 굉장히 큰돈이라고 저도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거에 비해서 어떤 견고성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아이들이 던지거나 이랬을 경우에, 물론 알리기 위한 것도 있지만 던졌을 때 그런 것들이 말 그대로 축구공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자기들 눈높이에서 하거든요.
그래서 값에 비해서는 조금 견고성에서 떨어지지 않나. 그 하나를 만들어도 그보다 조금 더 나은 값을 하더라도 그것을 실용적이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평소에 갖고 있었는데 이번에 공부를 하다 보니까 이게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한번 말씀을 드렸고요.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온누리 상품권에 대해서 저도 평소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194개의 가맹점이 있다고 아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10월 20일부터 하고 있는데 사실 똑같은 말씀일 수도 있는데 이런 부분을 홍보한다고 보면 정말로 활성화에 대해서 많이 참고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시정처리 요구사항에 대해서도 그 특성을 살리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안성 상인들하고의 어떤 유대감을 한다라고 보면 일단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모든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안성시에 회의실도 있고 하니까 상인들만이라도 어떤 마인드 교육 같은 것을 지속적으로 일련에 하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몇 회에 걸쳐 상반기 하반기로 해서 하시다 보면 여러 사람들에게 마인드 교육에 필요한 유인물을 주셔서 자기 나름대로의 발언을 하면서 하면 좋은데 그런 것들의 어떤 교육이 안 된 상태에서 하다 보니까 안성시에 대한 이미지를 좋지 않은 이미지로 외부인들이 와서 “안성시 어쩌구 저쩌구 그래.”, 안성시민이라면 예를 들어 한 가정에 아버지고 있가 그 자녀들이 있듯이 옹호를 해 주는 것보다는 더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하기 위해서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걸 말씀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공장 취소 현황에서 보면 자진 취소가 49개가 되어 있는데 이 자진취소라는 것을 유인물에도 약간 기재되어 있는 것을 공부를 많이 안 했지만 보다 보니까 이 자진취소가 되는 이유는 예를 들어 서로 협력이 잘 안 돼서 그러는 건지 그게 궁금합니다.
그러면 명동타운에 대한 것을 예를 들어 시민들한테 노래자랑이라든가 어떤 활성화에 대해서 하시는 거잖아요. 그럼 그런 부분을 제가 조금 말씀을 드리자면 각 지역의 읍·면·동의 이장님이나 통장님들이 계시거든요. 그러면 그런 것을 방송매체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며칠부터 며칠간이 있다라고 보면 미리 예고차 각 읍면의 통장님들이나 이장님들이 홍보를 지속적으로 그 기간 안에 미리 해 주면 어떤 계획된 개인의 사정보다 그걸 틀어서 다시 할 수 있지 않나, 참여하도록 하려면.
그게 저도 면단위에서 살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쉽거든요. 그게 전적으로 시민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상가도 상가지만 대학가에 있는 아이들이라면 서울이든지 전국에서 모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떤 노래자랑이라고 해서 참여하도록 하면 안성의 명동타운이라는 골목에서 이러이러한 것을 하더라 하면 그런 거로 인해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앞으로 더 노력해 주시면 안성이 더 밝아질 것이라고 예상되거든요.
일단은 그게 그러면 어떤 TV매체라는 것은 자막을 통해서 나오지만 연세 드신 분들은 사실 지금 다들 산업전선에 뛰어들어서 주부들이라든가 젊은 분들이 집에 잘 안 계시거든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방송을 통해서 각 읍·면·동의 통장님들이나 이장님들을 통해서 홍보가 됐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평소에 안성천변 담장을 지나 가게 되는데 저도 여기에 보니까 나름대로 궁금해서 책을 보다 보니까 문제점에 대한 거나 대책에 보면 선행된 주택만 사업대상으로 하겠다고 되어 있거든요. 제 개인적으로 한 가지 아이러니한 생각을 갖게 된 게 물론 사업비로 인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이런 예산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그게 안성의 바우덕이 축제라든가 안성의 토속적인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담장에 그림을 통해서 했다라고 보는데 개인적인 생각이 부분적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아주 아쉬웠어요. 차라리 주변에 인접한 그 분들한테 전체적인 동의를 받아 가지고 그 안성에 대한 테마를 시리즈로 연결이 되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봤을 때 안성에 대한 이미지가 더 부각되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어서 오늘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또 한 가지는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남사당놀이 체험마당에 대한 건인데 추진실적에 보니까 무료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향후 추진계획을 조금 뭔가 아우트라인이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감히 한 가지 말씀을 드려보면 무료체험이라는 게 어떤 식으로 확대되는지 모르겠지만 각 타 시·군에 아이들이 한참 자라고 있으니까 안성에 대한 것을 알리려면 타 시·군에다가 안성에 대한 홍보물을 초등부 학생들한테 아니면 교장선생님한테 공문발송을 해서 이렇게 참여토록 하면 학교에다 주간 가정 휴가를 내는 것도 있더라고요. 그러한 것들을 각 지역의 테마 이런 식으로 연결하면 전체적으로 타 시·군에서 탐방을 왔을 때 이런 것을 알리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 안성을 알리는 차원이라면 그렇게 해 볼 필요성도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끝으로 한 가지 말씀을 더 드리고 싶은 것은 전용공연장 추진계획에 보니까 관광공연 상품에 대한 개발을 한다, 라고 되어 있는데 건축규모도 700석이면 굉장히 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어떤 개발이라는 것을 계획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끔 해 놓은 유인물이라든가 아니면 계획된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상입니다. 여기 5쪽에 보면 종합운동장 이용방안 개선에 대한 향후 추진계획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운동장을 개방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한 가지 거기에 도움이 될는지 모르겠지만 그러면 개방을 예를 들어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시는 건지?
만약에 개방을 한다고 하면. 그러면 여기에 주변에 먹거리라든지 이런 것은 공지해서 장사할 수 있는 사람들을 두는 건가요? 아니면 개인이 정보가 빠르다 보면 정보를 통해서 자기가 와서 먹거리를 판매하는 건지, 그게 궁금하고요.
그게 어른들 만이 아니라 아이들도 올 거니까 예를 들어 타 시·군에서도 온다고 보면 그 주변에 아이들한테 먹거리를 제공해 준다고 보면 오히려 더 활성화가 되지 않을까? 왜냐하면 먹거리가 없다 보면 김밥을 싸 오거나 집에서 각자 싸오는 거 외에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이들한테 어떤 즐거움을 제공한다고 보면 그 주변을 어떤 공채라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 주변에 할 수 있는 사람을 하되 제가 볼 때 살기 어렵고 저소득층 위주로 해서 거기 주변에서 하다못해 떡볶기라든가 예를 들어서 설탕으로 만드는 거 그런 것을 아이들에게 제공하면 즐거운 하루를 보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데 거기에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해 줄 수 있지만 그래도 먹거리를 제공할 때 어떤 어려운 분들 한두 분이라도 계시면 오히려 살아가는 데 삶의 터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사유지를 말씀드린 게 아니고 공설운동장 자체가 시의 관할부지잖아요.
환경이 오염되지 않은 범위 내에서 그런 분들을 철저하게 선정한다, 라고 보면 교육을 철저히 시켜서 오염도라든가 이런 것도 방안을 제시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포괄적인 그런 생각을 못한 것 같고 먹거리에 대한 거니까 예민할 수가 있지요.
지금 현 시점에 더더군다나 신종인플루엔자 때문에 많은 분들이 저거를 하고 있지만 저 개인의 소견이 운동장을 개방한다고 보면 단순히 그런 거로 끝날 것이 아니라 타 시·군에 있는 학생들이 와서 어떤 확산적인 것을 보여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었거든요. 알겠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여기 지금 말씀을 하시는 내용 중에서 안성마춤포크 홍보행사비로 집행이 되고 있는데 제가 이런 몇 군데를 농·특산물, 우리농산물사랑다짐대회, 안성마춤포크, 그것에 대한 걸 몇 번 참여해 봤었는데 아쉬웠던 부분이 타 시·군의 지인들과 함께하면 어떨까. 항상 보면 동네잔치처럼 느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조금 아쉽다라는 생각이 평소에 들었어요.
또 산업건설 쪽으로 제가 하다 보니까 이거에 관심을 갖게 돼서 말씀 도중에 이런 걸 지적하고 싶고요. 지적이라기보다는 앞으로 이런 걸 홍보차원으로 한다고 보면 타 시·군에 안성에 대한 농·특산물이라든가 모든 걸 알리고자 한다고 하면 농협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타 시·군에. 그런 지인분들과 함께하면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 한 말씀 해 봤습니다.
그리고 지금 영세농가들을 우선적으로 한다고 하셨는데 여기에 일부이겠지만 시정처리 요구사항에서 제가 이 문구를 읽다 보면 영세민들한테는 덜 미치는 게 아닌가 싶은 그런 생각도 들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이런 걸 더 작은 농사를 짓지만 그래도 부분적으로 그 지역에 어떤 식으로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 지역의 이장님들이나 아니면 농부들하고 직접적으로 연결을 해서 아주 영세한 분들, 그분들이 함께 모여 팀워크를 모아서 기계라든가 지원이 되면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먼저도 제가 농기계에 대해서 한번 서울 국회에 참여한 적이 있었는데요. 여기에 트랙터나 이앙기나 콤바인을 하셨는데 혹시 안성에서도 헬기로다가, 전반적으로 이렇게 하는 것보다 포괄적으로 헬기를 한두 대 정도로 다른 데 비용보다 농업인들에게 전반적으로 농약을 살포하거나 이랬을 때 훨씬 인력소모라든가 이런 것들이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김종규 과장님께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 건 축산에 관한 건데요, 개장식 개최 및 홍보 실시를 6월 19일자로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항상 제가 전 시간에도 지적을 몇 가지 했었는데 이것도 좀 아쉽네요.
안성시민들로만 이루어져서 그것도 아쉽고요. 어찌됐든 타 시·군에 축산이 관심이 있는 분들한테도 이런 개장을 했을 때에 홍보를 하셨더라면 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안성 축산에 대한 여러 가지 좋은 쪽으로 받아들여서 나름대로 자기 지역에 가서 보다 나은 안정성에서 많이 활용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리고 계통출하장려금에 대한 것을 확대 지원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을 제가 지금 잘 몰라서 그러는데 개인한테 가는 것인지, 아니면 출하하는 계통 부서로 가는 건지 알고 싶거든요.
이게 저는 긍정적인 건데요, 칭찬을 받으면 고래도 춤을 춘다고 했듯이 항상 축산업이라는 것이 여러 가지 안 좋은 일들이 발생이 돼서 경제에 많이 좋지 않은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항상 살얼음판을 걷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축산업 하시는 분들한테 여기 계신 담당부서에서 많이 관심을 갖고 계시시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이게 어찌됐던 개인한테 간다고 보면 나름대로 좋은 품질을 만들 것이라고 보고 또 칭찬받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좋지 않게 생각하는 부분들은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런 것은 제가 볼 때는 잘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조금 아까 송형근 위원님께서 골프장에 관한 것을 말씀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안성시가 골프장 건에 대해서 너무나 많은 피해들을 보고 간접적으로나 직접적으로 피해를 보고 계신데 물론 골프장 인·허가 내주는 부분에 대해서 엄청 어렵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한 100가지의 법이 있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여기 계신 담당부서에서 여러 가지 이미지 실추가 되지 않도록 협조를 많이 하시시라 생각을 하고 방안을 추진하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숲체험쉼터라는 것을 제가 아시다시피 직업이 직업이니만큼 어느 TV에서 봤을 때 충청도 쪽에서는 숲체험학교를 운영하고 있더라고요.
유치부나 초등부나 중등부나 이런 아이들을 숲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끔 어떤 테마를 이루어서 하는 것을 제가 봤거든요. 우리가 학교에서 밀폐된 공간에서 하는 것보다는 숲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좋겠고 여기 사업내용에 항상 로프난간이라든가 안내판, 횡단배수로, 이런 등산 안내에 대한 것, 이런 것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감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타 시·군에다가도 홍보를 해서 안성을 알렸으면, 숲체험학교라는 곳이 있다 해서 알렸으면 좋겠고, 이걸 아마도 관리하시는 분이 더 필요하실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안목이 있는 분을 채용이라고 얘기해야 할는지 모르겠지만 경제적인 여러 가지 비용도 들어가겠지만 그래도 안성을 더 알리고자 한다고 보면 안성에도 여러 가지 좋은 산도 많고 저수지도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이용하게끔 하면 너무 괜찮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