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용완 의원 발언

103회 제1운영위원회2010-01-19

김용완 의원 프로필 보기 →

그것도 그렇고 지난번에 인터넷까지 해 보니까 별 얘기가 없어요. 그런데 그게 외부에 어떤 저기해서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고. 저는 이것이 평택시의회하고 하는 것보다 다른 데하고 여기 저기 해서 확대 운영할 수 없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그게 아니라는 쪽으로 자꾸 가니까 아닌 쪽에 한두 군데 더 교류하면 좋다는 생각이 드는데 여기는 평택 한 군데만 하니까 그런 문제도 나온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예를 들어서 충청도하고 4군데로 해서 확대하는 방법을 강구······. 그것도 없는 거지요.

올릴 수도 없으면 내릴 수도 없는 거지. 그러면 자기가 자기 앞가림도 못한다고 갑갑하다고 말이 돼요. 아니, 그래도 일단 그런 것을 해 보면서 느낌을 가지고 알아야지, 내가 가 보니까 이래서 가능하다는 것을 찾는 사람은 오케이 사인이 나올 거고, 가지 말자 그러는 사람은 그런 사항이 나오겠지요.

제가 볼 때는 있는 그대로 가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과장님 홈페이지 관리가 사실 저도 잘 안 들어가 보았는데 그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해 보았거든요. 저도 개인 홈페이지에다가 의원생활을 하니까 안 가보았어요.

그래 가지고 그쪽 회사하고 안 맞아 가지고 내동댕이치고 한 번도 안 했는데 저 같은 경우에 안성시 홈페이지에도 잘 안 들어가 보고 의회 오기 전에는 미양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사실 많이 배웠거든요. 안성소식도 거기에 들어가면 자세히 나오고, 지금 안성 들어가 가지고 시지편찬회에 들어가려고 하니까 헷갈려요. 이게 안성시의 홈페이지예요.

지금 정보통신과가 잘 한다고 하지만 다른 지역하고 홈페이지를 보면 천지차이에요. 의회사무과 쪽만이라도 개발해서 의원님들한테 활성화시킬 수 있게끔 거기에서 뭐가 들어오면 답변할 수 있는, 저희들은 사실 들어가 보기도 힘든 건데 대체적으로 그런 거까지 표현해서 실시가 된다면 ‘아, 안성시의회 의원활동이 이렇구나’ 이게 홍보가 되고 거기에 민원접수가 되고 어떤 안이 나오면 금방금방 답변 댓글이라도 달아줄 수 있는 이런 식의 홈페이지를 운영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보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사실상 안성시에 김용완 하면 김용완 쪽으로 와서 김용완이한테 물어보면 바로 답변할 수 있는 이런 체계가 되어야 되는데 다른 개인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그렇거든요. 집행부에서도 인원이 적더라도 관리인원을 받아서 그런 식으로 활성화되는 방법으로 개발되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보았거든요. 제가 다른 시·군에 들어가서 배워보는데 어디 들어가서 어떤 위원님을 찾으면 그 위원님에 대한 활동상황이 다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미니 홈페이지 관리도 해 보려고 했었는데 위원 자신들은 안 되더라고요. 시간이 너무 없어요. 가서 뭐 좀 따져 보려고 하면 거기 들어가서 할 수도 없고 그것 잘못되면 욕 되는 거고, 어차피 일을 시작하면 끝까지 쭉 내용설명이 되어야 되는데 그게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말씀을 드려 봅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