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두희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체육관광과장 박두희입니다. 2010년 문화체육관광과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2010년 시티투어 외 8건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시오프 사무처 주요업무는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쪽이 되겠습니다. 관광분야로 2010년 안성 시티투어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2009년도에도 기 운영해 왔던 것으로써 금년 4월 17일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관광객을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서 온라인 예약을 받아서 차량 한 대를 서울남부터미널에서 출발해서 안성시의 주요 3·1운동기념관이라든가 안성맞춤박물관, 체험마을 이런 곳을 시티투어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참가비용은 어른들은 1만 8,000원, 어린이는 1만 5,000원 이것은 식사비용하고 체험비용이 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000만원을 본예산에 담아놓고 버스임차료라든가 홍보물 제작비, 운영비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운영주최를 2월 중에 공모해서 선정해서 4월부터 원활하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2009년도에는 24회를 운영했습니다. 900여 명이 시티투어에 참여했고 이것을 한 결과 충성고객이 많이 발생이 되었습니다. 했던 사람들이 다른 친구를 소개하고 해서 와서 또 하고 해서 상당히 성과 있는 사업으로써 이 사람들이 안성에 오면 농산물이라든가 쌀, 소고기 이런 것을 1인당 20만원에서 30만원 정도 구입해 갑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판매실적하고 참가비용을 하면 2억원 정도의 소득효과를 올린 바 있습니다. 단지 아쉬운 점은 3쪽에 보시면 여기에 참여하시는 업소라든가 이런 데서 적극적인 사고를 갖고 참여해야 하는데 부녀회에서는 아주 적극적으로 참여를 잘 해 주시는데 유명한 업소에서는 약간 등한시하는 당신들 안 와도 충분히 우리는 영업이 된다, 그런 것이 아쉬움이 있어서 그런 유명업소를 안 갈 수는 없거든요. 그 업소한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든가 해서 인증된 관광업체로써 가치부여해서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테마마을로는 신대마을이나 유별난마을, 금광면 양지편, 양성면 선비마을 이런 데서 주로 체험활동을 해서 안성에 농촌체험, 관광지로는 칠장사, 석남사, 청룡사, 두리마을 자전거도로 등을 집중 홍보해서 하여튼 우리 안성시 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4쪽은 태평무 토요상설공연 활성화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것도 기 위원님들이 아시다시피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공연하고 같이 시작해서 금년 4월 17일부터 시작할 계획입니다. 매주 토요일 4시부터 5시까지 하고, 5시에 끝나고 나면 남사당 토요상설공연하고 연계되게끔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공연내용은 태평무 16가지 전통무용공연은 단원 19명이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전통무용체험으로써 한 동작 배워보기를 지속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 2억원이 지금 필요한데 2010년도 본예산에 1억원밖에 확보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1억원 부분에 대해서는 1회 추경에 확보해서 태평무하고 토요상설공연이 연계될 수 있게끔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09년도에는 35회를 공연했는데 관람객이 5,100명 정도 왔습니다. 이것도 상당한 효과가 있고 태평무 복지시설에 대한 것은 바우덕이 축제, 주부대학 강좌, 시민회관 무료공연해서 시민들한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노력을 ’09년도에도 해 왔고 ’10년도에도 할 계획입니다. 3월 중에 위원님들을 한번 초청해서 태평무 공연을 금년도에 상설공연하는 내용을 미리 선 보일 기회를 마련할까 합니다.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6쪽, 안성문화관광 홍보활성화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TV나 신문, 3대 핵심대중매체인 인터넷 홍보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안성의 관광지라든가 테마마을, 바우덕이 축제, 2012년 시오프 월드 포클로리아다 홍보는 대대적으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시청 홈페이지에서는 한계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단체에 사회복지시설, 골프장, 학교 등 97개소에다가 안성문화관광 사이트 배너창을 설치토록 홍보 요청을 한 바 있습니다. 안성시에 시설 모든 것을 열어보면 안성문화관광지를 찾아볼 수 있도록, 이것은 비예산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상당히 효과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지역 내 단체 홈페이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또 위원님들이 매번 말씀하시는 관광안내지도라든가 가이드북, 토요상설 리후렛 같은 것을 제작해서 전국 유명관광지, 여행사, 휴게소, 박람회 등에 배부할 계획입니다. ’09년도에도 약 30개소에 4만 5,000부를 배부해서 관광 홍보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 이것이 가장 문제되는 것이 뭐냐하면 지금은 IT 산업발달로 해서 인터넷 홍보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인터넷 홍보를 하면서 영상물 제작된 것이 오래 되었어요. 한 몇 년된 그런 걸로 했기 때문에 시기가 좀 늦은 것 같아서 추경에 6,000만원 정도 반영해서 아주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할까 계획하고 있습니다. 8쪽, 안성장터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맞춤랜드에 장터가 중요한 사업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3대 장터를 재현해서 총사업비 70억원을 계상하고 있는데, 2010년도 예산을 63억원 확보했는데 7억원이 부족한데 이것에 대해서는 7억원을 추경에 확보해야만 금년도에 제대로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입니다. 2월 11일 설계용역 업체는 확정이 되었습니다. 금성이라고 해서 금성하고 KBS아트비전 2개 업체가 합동으로 용역설계가 선정되었고 2월 12일에 설계자문위원단과 전문가들이 해서 구상안을 잡을까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구성안이 잡히면 아마 3월 중에 의원간담회 때 장터 조성계획에 대해서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벤치마킹도 많이 했습니다. 국내에도 유명한 장터를 다 다녀보고 지난번에 일본에 2박 3일로 도에이 촬영소라고 해서 1975년이고 일본교토에 있는 건데 고정 촬영세트로 했더라고요. 저희가 그날 일요일에 갔는데 관광객들이 상당히 많이 오더라고요. 저희가 감명을 받았습니다. ’75년도에 한 거기 때문에 근 30년된 건데 일본 에도시대 전통 그런 거리를 조성하면서 촬영도 하고 거기 세트장이라든가 고정건물 이런 것도 일본사람들이 관광하는 걸로 봐서 ‘저런 것이 맞겠다.’ 하는 그런 감명을 받았습니다. 상당히 저희들한테 도움이 되었고 지난번 순천 낙안읍성을 가서는 그러한 문화자산이 안성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우리 조상님들이 안성에 그런 좋은 문화유산만 안성에 떨어뜨려 놓았으면 상당히 안성이 얼마나 많이 발전할 수 있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었는데 낙안읍성에 대한 것도 안성장터를 조성하는데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9쪽, 체육시설 집단화사업 장기계획 수립 추진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공유재산 중 보전부적합 토지를 매각해서 대체 취득용지를 취득해서 종합운동장 주변을 집단화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2008년 1월부터 2020년 12월 장기간에 추진되는 사업인데 사업비는 570억원이 되겠습니다. 체육시설로는 선수촌, 보조축구장, 야구장, 테니스장, 인라인경기장, 종합적인 스포츠 파크를 조성하는데 저희가 지금 추진하는 내용을 보면 3월에 도시관리계획 변경 입안 신청을 경기도에 제출했고 또 종합운동장 도시관리계획 변경 용역 완료가 금년 8월에 되겠습니다. 부지매입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문제점이 뭐냐하면 부적합 토지재산을 매각해서 특별회계를 확보해야 되는데 지금 확보한 액이 46억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적합 토지 대상이 전체 151필지인데 매각이 된 게 55필지, 매각을 도저히 할 수 없는 필지가 48필지, 매각 가능 필지가 48필지입니다. 그래서 부족한 데를 확보액을 토지매입에 활용해야 될 것 같고 시설 조성이라든가 이런 것은 일반회계로 투입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11쪽, 국민체육센터 실내수영장 건립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개면 옛날 바우덕이 축제 때 장터 했던 그 위치가 되겠고, 지하 1층, 지상 2층 실내수영장을 금년도부터 2011년 3월까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총사업비가 87억원인데 지금 현재 확보된 사업비가 65억 5,000만원인데 24억 5,000만원이 부족한데 이것은 금년도에는 상당히 어려울 것 같고 2011년에 본예산에 확보토록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2쪽, 대림동산축구장 인조잔디 조성이 되겠습니다. 공도읍 마정리 대림동산 내 옛날에 수영장 했던 부지입니다. 위원님들도 잘 아실 것입니다. 거기는 사업비 7억원을 들여서 작년 10월부터 해서 2011년 7월까지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13쪽, 남사당 전용공연장 건립입니다. 2006년 1월부터 사업을 시작해서 금년도 7월 중순 경에 사업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예산액은 총 150억원이 현재 투입되어 있는 사업이 되겠고, 현재 공정을 보면 돔을 설치해서 지붕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가장 중요한 것이 송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음향하고 방수이기 때문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다 추진되고 있고, 아마 6월까지 되어야만 윤곽이 다 드러나지 않을까, 7월 중순 경에 완료하는 걸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14쪽, 안성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 운영입니다. 이것은 매년 해 왔던 토요상설공연, 전수학교 운영, 체험프로그램, 금년도 7월 중순 경에 끝나서 8월 중에 남사당 전용공연장이 개관되게 되면 공연유료화 등 해서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토요상설공연은 4월 17일부터 금년 11월까지 하는데 개관 전까지는 현행대로 토요상설공연을 하고 전용공연장이 완공되면 토요일·일요일 주로 공연해서 금년도에는 관람객 10만 명을 목표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덧 붙여 말씀을 드릴 것은 드라마 시책추진비가 어제 10억원이 확정 내시가 되었습니다. 도비 확보되어서 1회 추경에 담아서 드라마 작업도 정상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오프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제10회 안성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입니다. 이것은 금년도 목표는 120만 명을 오게 하는 목표를 갖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주제는 남사당짱 바우덕이짱이 되겠습니다. 축제기간은 금년도 9월 14일부터 9월 19일까지 6일간 되겠습니다. 추석 전이 되겠습니다. 장소는 매년 하던 강변 안성천에서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관은 2012년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에서 바우덕이 축제를 추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주요내용은 매년 하던 겁니다. 전야제, 길놀이, 남사당 공연, 시오프 초청 공연하도록 하고 체험을 확대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국 풍물경연대회, 사진촬영대회, 풍물그리기 등을 하고 안성장터를 활용해서 추석 전이기 때문에 안성 농·축산물을 대대적으로 추석 특산물로 판매토록 추진하겠습니다. 예년과 달라지는 것은 젊음의 명동거리로 6070거리서부터 명동시장까지 딱 연결되어서 안성시내가 축제기간 동안 번쩍번쩍 사람이 왁자지껄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하고 남사당 홍보거리라고 해서 창전파출소부터 명동식당까지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라피티 퍼포먼스라든가 안보 등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11억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이 본예산에서는 민간행사보조로 서 있었는데 시오프가 정식 법인으로 설립이 되었기 때문 이것은 추경에 목 변경을 해서 출연금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3쪽, 추진계획 기대효과는 유인물로 갈음하고, 바우덕이 축제 상황이라든가 문제점, 이런 것에 대해서는 매달 의원간담회 시 추진상황을 매달 보고해서 투명하게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4쪽이 되겠습니다. 2012년안성월드포클로리아다 행사 추진계획입니다. 2012년 행사는 날짜가 확정이 되었습니다. 2012년 8월 13일부터 8월 26일까지 14일간이 되겠고, 장소는 안성맞춤랜드하고 천변이 되겠습니다. 참가국은 50개국에서 공연단 1,500여 명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105억원으로 해서 국비 30억원, 도비 15억원, 시비 15억원, 자부담 45억원이 되겠습니다. 주 행사내용으로는 세계민속퍼레이드, 개막식, 세계민속공연, 한국민속예술축제, 청소년축제, 대륙별민속전시관 심포지엄, 한국문화체험투어, 폐막식 등이 되겠습니다. 하여튼 2012년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문화강국 200만 명 방문,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1,600억원 목표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주요 추진사항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고, 향후 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0년 시오프 이사회 지역회의를 금년도 4월 15일부터 4월 22일까지 8일간 안성 양성레이크힐스에서 50여 명이 참석해서 지역회의를 개최하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9월 16일 하루 바우덕이 축제기간 중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해서 하루 30여 명이 참석해서 회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현재 조직위 정인원이 30명인데 현재 6명이 충원되어 있는데 어제도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연차별로 행정조직이 증원되는 거기 때문에 행정과에 인력요청을 해서 경기도 승인을 받아서 인력을 많이 받아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문화체육관광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