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형근 의원 발언
축산산림과장님하고 담당님들이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전년도에 산불화재가 없었죠? 담당님들이 열심히 하셔서 잘 된 것 같은데 학교급식 축산물이 학교 쪽하고 마찰 같은 건 없어요?
채소 쪽은 좀 마찰이 있는 것 같은데 저기는 없나 보죠?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에서 10개소면 1개소에 한 1억 900만원을 잡으면 이게 현대식으로 개조하는데 모자라지 않아요? 이게 10억 9,000만원을 세운 거 아니에요.
그런데 10개소로 나눠서 준다는 거 아니에요? 과장님하고 담당님들이 열심히 하시는데 먼저도 말씀드렸다시피 한우는 정상에 올라왔지 않습니까. 육우도 안성이 전국에서 3번째인가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서도 육우를 1위로 끌어올리려고 서로 결의를 하면서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그쪽 담당님이 자주 만나서 안성 육우가 또 정상에 올라서 육우농가도 시에서 기본적인 보조가 필요하지 않나, 이런 시점에 있다고 보거든요. 육우 쪽으로 열심히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자원회수시설 주변마을 주민협의체하고 회의 때 과장님 열흘 전에 참석하셨어요? 네, 무슨 뜻인지 알았고요. 과장님 말씀 말마따나 주민협의체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진행을 해 왔는데 그날 제가 자리를 꼭 하자고 했는데 급한 일이 있어서 자리를 못하고 과장님은 참석할 거라고 해서 과장님한테 듣고 상의를 한다고 했는데 보고받을 때 주민협의체에서는 맞춤랜드 안의 생각을 바꾼 거죠?
네, 알겠습니다. 별도로 제가 과장님하고 자리를 할게요. 도시과 보고에 국장님이 참석해 주셔서 고맙고요.
도시관리계획담당이 홍순일 담당님인가요? 부탁 좀 드릴게요. 재정도 어려운 안성시에서 30억원을 투자해서 도시관리계획을 새로 들어가는데 제가 봤을 때는 용역회사가 어디가 될지 모르겠지만 용역회사가 참 중요하다고 봅니다, 안성시의 도시관리계획 마인드를 짤 때.
용역회사가 어디가 선정되든 간에 국·과장님, 담당님이 진짜 안성시민들의 가려운 부분을 용역기간에 스스로 청취를 하셔 가지고 용역회사에 많은 반영을 해 줘야 된다고 봅니다. 용역회사에 줬다고 용역회사 자체 내에서 걔네들이 법에 의거해서 그려나간다면 똑같은 형태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국·과장님, 담당님이 지역구 의원님들 계시고 주민들의 의견청취를 많이 하셔서 용역회사하고 협의를 잘 하셔서 진짜 주민이 필요한 데로 반영이 될 수 있게끔 잘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먼저 저하고 통화하신 부분 있죠. 상공회의소에서 경찰서 간 제방에 자전거도로 만든 부분, 아마 가로등이 예산상으로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쪽을 보면 소방서 직원들 하는 말이 경찰서 쪽에는 도로에 가로등이 있어서 괜찮은데 소방서에서 경찰서 간 우범지대가 밤에 순찰을 돌다 보면 청소년들이 와서 안 좋은 걸 여러 번 목격을 했다고 가로등 설치를 부탁해서 담당님하고 얘기를 했는데 예산이 어려운 상태라면, 저녁때 한번 가보면 음침한 지역이 있을 거예요. 신경 써서 몇 개 좀 달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것 좀 현장에 시간이 있을 때 나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