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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재근 의원 발언

104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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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근 위원입니다. 특색사업에서 전년하고 많이 특색 있게 한 사업이 어떤 거지요? 이제는 늘 지도소 관계자분들을 뵐 때마다 말씀을 드렸지만 기존에 있던 늘 해 오던 틀에서 이제는 뭔가 획기적으로, 획기적이라고 해서 대단한 아이템을 요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소비자들한테 많이 접근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타 지역에 하고 있는 사례를 늘 가서 벤치마킹도 하시고 해서 우리 지역에 맞는 사업을 남이 하는 것을 따라서 하는 것보다 우리 지역에 맞는 사업을 해서 저희는 수도권이 가깝지 있습니까? 수도권 내입니다만, 수도권 그쪽 인구를 이쪽으로 유입할 수 있는 방법으로다 해서 토요일, 일요일 쉴 때 그 분들이 여기에 와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장 담그기도 그렇고, 여러 가지 좀 전에 말씀을 하신 된장 만들기라든가 여러 가지를 할 수 있으니까 그런 쪽으로 관심을 가지시고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제가 인삼요리 23종을 개발해서 인삼축제를 전시하겠다고 3쪽에 하셨는데 먼젓번에 설명을 들을 때 보니까······.

연구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 저번에 보니까 저희가 특허를 내 가지고 타 지역에 출원을 하면 그 특허권을 주최한 주최 측에다가 내야 한다고 그랬었는데 우리도 그래서 올해부터는 그런 쪽으로 해서 식품가공대회를 주관해서 우리 것은 여기서 전시를 하고 또 다른 지역에서도 와서 전시를 하고 특허권을 우리가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만약에 축제를 한다면 예산이 어느 정도 소요되는 겁니까? 오재근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 사업을 나름대로 많이 연구하셔서 체계적으로 뭔가 해 보시려고 이것, 저것 여러 가지 계획을 많이 세우셨는데 좀더 현실감에 맞게 이 계획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시고 계속적으로 노력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13쪽에 보면 환경친화적인 미생물농업에 대해서 그동안 쭉 해 오셨는데 이제 농가들이 이것에 대한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또 지난해 같은 경우에도 예산이 없어서 중간에 보급을 못하니까 예산을 추경에라도 세워서 만들어서 해 주어야 되지 않느냐, 라고 개인적으로 건의가 많이 들어온 농가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다 계속 보급을 할 것이 아니라 기술센터에서는 점화의 역할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농촌에서 농민들이 ‘아〜이게 필요한 거구나.’ 이것을 만들어서 쓰니까 이렇게 농작물이 그야말로 무공해 쪽으로 또 안정적으로 가능하고 냄새도 안 나고 굉장히 좋은 것이다, 라는 것을 인식을 시켜주었다면 기술센터로서 역할을 다 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다음에는 사실 농협이라든가 나름대로 자기들 단체에서 이 기술을 우리한테 보급해 주십사, 하고 자기들이 해야지, 이것을 마냥 기술센터에서 공급한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희가 그것을 생산해서 판매해서 이익을 보는 사업장도 아니고 그러기 때문에 이제는 기술보급 쪽으로 가야 되지 않겠나, 앞으로는. 사실 올해 농협조합장들이 많이 새로 바뀌고 했지만 제가 가만히 찾아보니까 농협에서 농민들을 위해서 우리가 그동안 기술센터에서 보급해 오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미생물을 직접 생산해서 농민들한테 경영에 도움을 주겠다, 이런 공약을 한 사람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제가 볼 때 행정과 농협행정과의 연계성이 미약하지 않나, 그런 것을 그 분들이 공약으로 내세웠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실질적으로 농민들한테 직접적인 혜택을 주고 많은 어려움을 해결하는 부분에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그 분들이 받아들일 마음의 자세가 조합장들까지도 그런 생각을 못했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보급에만 열중할 것이 아니라 보급하면서 이것이 좋으니까 당신들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십시오, 라고 같이 더불어 숙제도 함께 남겨주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적당한 수준에서 이것을 정리하고 우리는 기술만 보급하는 쪽으로 바꾸어서 새로운 기술을 창출해 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사업구상을 하시는데 좀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고 아무튼 사업 계획하신 게 꼭 성공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오재근 위원입니다. 우리 전래포도가 품종이 몇 가지로 되는 겁니까? 마스캇은 모양이 찌그러진 거 같이 각이 지고 약간 길게 되어 있지요?

그 포도가 안성성당에 옛날 공 신부님이 갖고 오신 그 포도지요? 제가 먹어 봐도 특이하더라고요. 다들 좋게 생각하고, 그리고 한뼘사랑이라는 상표를 등록하셨는데 한뼘사랑에 무슨 의미가 있나요?

네, 19쪽에 접목선인장 먼젓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안성에서 생산되는 선인장 작목반 얘기를 들어보면 기술이나 품질에 대해서는 어느 단체에다가 내놓아도 우리나라에서 기술이 우수하다는 것을 알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을 수출하려고 하면 안성에서는 그런 기반이 열악하다 보니까 줄 연결이 잘 안 되고 그래 가지고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에 수출에 대한 연결, 저쪽 고양시 같은 데는 단지가 되다 보니까 수출업자 자체도 안성업자들이 제시하는 것은 별로 관심도 없고 거기 단지가 크다 보니까 그쪽 사람들하고 줄을 연결해서 하고 안성사람이 하려면 결국 고양사람들 한 단계 거쳐서 수출하는 이런 어려움이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개선방법은 없습니까? 그러세요.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목말라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타까운 게 그 분들이 기술이 없어서 부족해서 그렇다면 그 분의 탓이라고 하지만 그 분들의 기술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인정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중간역할이 안 되어서 제 값을 못 받고 행정적으로 우리가 적극적으로 나서줘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시고 조만간에 대표자들과 미팅을 해서 여러 가지 목말라 하는데 상당히 기술도 가지고 있고, 노하우도 갖고 있는 것 같은데 그 부분도 특별히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1쪽에 보면 초화류 생산보급 3만 본을 하시겠다고 했는데, 저희도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사업으로 여러 가지 투자를 하고 있는데 이 사업을 하면서 나름대로 어떤 단체에서도 예를 들어서 상호회라든가 이렇게 해서 그 사람들이 그쪽 지역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서 꽃을 산다든가 여러 가지 하는데 그럴 경우에서 일반 화원을 이용해서 사면 고가로 매입을 할 수밖에 없거든요. 작년 같은 경우에도 몇 군데 한번 해 보라고 해서 했는데 예산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우리 기술센터에서 생산을 하면 차라리 일하는 분들을 모셔다가 우리가 기술만 해서 키워내야 상당히 싸게 공급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개인한테 판매하는 것은 개인 꽃가게가 있으니까 저기하지만 우리가 단체에서 꽃을 필요할 때에는 원가에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계획해서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하는데 그런 계획은 없으세요?

지금 기존에 꽃을 생산하는 농가들이 있잖아요. 거기는 하우스나 이런 것이 다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런 데다 해서 우리가 씨를 공급해서 하면 저렴하게 공급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원예활동 생활화해서 어린이반, 가정반, 장애인반, 직장인반 했는데 이것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다문화반하고 실버반 이런 것은 새롭게 도입된 것 같은데. 하시면서 어떠세요.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계시는 건가요? 하여튼 여러 가지 사업을 구상하셨는데 차질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상수사업소장님 예산을 조금이라도 절약하기 위해서, 흑자경영을 위해 직접적인 청소도 하셔서 예산을 절감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아무튼 상수사업소장님이 면장님으로 나가 계실 때부터도 그렇고 과장님으로 계실 때도 그렇고 항상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하여튼 과장님이 보고하신 대로 차질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오재근 위원입니다.

제가 저번에 궁금한 것은 사무실에 가서 쭉 여쭈어봐서 내용을 다 알고 있는데 6쪽에 하나 궁금한 게 있어서 여쭈어보겠습니다. 그동안은 해양투기를 했죠, 하수찌꺼기를. 그런데 육상처리대책을 마련하신다고 했는데 이건 어떤 방법으로 하시는 겁니까?

하여튼 과장님께서 저번에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셨기 때문에 내용을 잘 알고 있고 계획된 대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더욱이 예산을 우리 시에서 확보해서 진행하시는 것이 아니고 중앙에서 예산을 더 받아오셔야 되는 어려움이 있는데 어쨌든 어려움이 상당히 많으신 걸로 사료됩니다. 하여튼 과장님이 어려운 부분이 많겠지만 꼭 계획대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