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안녕하십니까?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김병준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같이 일하고 있는 담당을 소개 올리겠습니다. (담당소개 및 인사) 먼저 기획담당 김동선입니다. 그다음에 예산담당 박영석입니다. 비전T/F팀장 심장섭입니다. 확인평가담당이 현재 공석입니다. 비서실장으로 가서 공석이고, 담당직원이 왔습니다. 윤정열 직원입니다. 마케팅담당관실은 시정의 기획, 조정, 평가, 예산편성, 외국자본유치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자료 1쪽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자료 1쪽입니다. 제가 보고드릴 내용은 기획 및 통합·관리기능 강화 등 7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럼 2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기획 및 통합·관리기능 강화입니다. 본 업무는 시장, 부시장의 지시사항이나 특별히 검토할 필요성이 있는 중요사업에 대해서 치밀한 분석을 통해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하단부에 의사결정 구조를 말씀드리면 시장, 부시장의 지시사항이나 특별히 검토할 중요사업은 관련 자료를 수집한 후에 전문가 자문을 거치고 기획부서와 사업부서의 종합회의 후에 결과를 도출하여 시장님께 보고를 드리고, 의사를 결정한 후에 다시 사업 시행부서로 피드백을 해서 사업을 실행하게 하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쪽입니다. 역점시책 관리입니다. 우리 시의 역점시책은 4가지로 구분을 했습니다. 첫 번째는 대기업 유치 T/F팀 운영 등 투자 유치를 통한 일자리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 모색이 첫 번째 역점시책이고, 두 번째 사항은 중앙로 경관사업 2차 사업, 공도 소도읍 사업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시환경 조성과 관련한 사업, 세 번째는 안성소식지 발간 등 시민과의 소통체계 강화사업, 네 번째는 안성맞춤랜드 조성, 도서관 활성화 모색 등 문화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문화자원 내실화 등 4가지 시책으로 구분을 해서 관리하고 있고, 이것은 평가와 보상을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사항을 점검해서 문제점이 발생할 시에는 조금 전에 설명드린 의사결정 시스템을 통해서 대안을 마련하는 등 해결방안을 제시할 계획이고, 연말 부서평가와 성과시상금제도도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안성비전 T/F팀 프로젝트 발표대회입니다. 의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최근에 들어오는 공무원들은 모두 대학 4년을 졸업했고, 나름대로 전문성을 갖춘 사람이 공무원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막상 시험을 합격한 후에 관·과·소 읍·면·동에 배치하고 나면 단순한 업무를 담당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됐을 때 신규로 들어온 능력 있는 공무원들이 존재감이나 성취감을 못 느끼는 경우가 있고, 점점 능력이 저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본인이 담당하고 있는 업무 외에 일정한 과제를 선택해서 3~4명이 팀을 이뤄서 연구 활동을 해서 논문을 제출하고, 발표를 통해서 시정에 반영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연구발표대회는 2005년부터 진행하고 있고 매년 30~50명 정도가 참여하고 있고, 아주 열정이 높은 직원들이 많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1팀 당 3명 이내로 자율 구성하도록 하는데 시민, 전문가 등도 함께 참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금년의 경우를 보면 시민 분들께서 일곱 분이 참석을 하셨습니다. 안성 상공회의소의 김택수 팀장은 산업단지에 동종 업종 간 집중화 유도를 통한 지역 대표산업 육성이라는 연구과제에 참여를 하셨고, 백석대학교 송근석 교수는 칠장사를 중심으로 한 가족관광체험코스개발에 연구 활동을 같이하고 계시고, 환경정책평가연구원의 장재호 연구원, 한경대학교의 태범석 교수, 안성천살리기의 정인교 사무국장, 산업안전관리공단의 김경진 감독위원, 한국녹색의 고재일 간사 등이 공무원과 함께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6월까지 연구 활동을 마치고 논문을 제출하게 되면 7월에 서면평가를 하고, 8월에 2차 평가를 해서 심사를 하고 우수한 성적을 낸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가점도 주고, 해외여행의 인센티브도 주게 됩니다. 이와 같은 발표대회는 연구결과 논문을 시정에 반영을 해서 지역경쟁력을 높이는 부분도 있고, 또 8~9급 공무원의 개인역량을 키우고 성취감과 존재감을 느끼게 하고 또 우수인재를 발굴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을 빼고 2005년부터 2009년까지 5년 동안 274명이 참여를 했고, 74개 결과물이 나왔고, 그 중에서 22개 사업이 실제로 반영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건전하고 생산적인 재정운영에 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별도 자료를 의원님들께 드렸습니다. 2010년도 안성시 예산현황이라는 자료를 별도로 드렸습니다. 그 자료를 설명드린 후에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도 안성시 예산 현황 1쪽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10년도 안성시 예산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안성시 예산이 어느 정도 규모고, 어느 정도의 가용자원이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도 1회 추경까지, 그러니까 3월 31일 1회 추경까지의 예산입니다. 일반회계는 3,520억원, 특별회계는 1,190억원으로 해서 총 예산이 4,710억원입니다. 거기에다가 14개 기금 사업이 있습니다. 14개 기금사업 287억원을 포함하면 현재까지 안성시의 예산은 총 4,997억원입니다. 일반회계에 세입예산을 보면 자체수입, 그러니까 재정자립도를 따질 때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따지는데 자체수입은 1,407억원으로 39.9%입니다. 그래서 재정자립도가 39.9%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 25등입니다. 그러나 예산규모는 18등입니다. 의존수입 즉, 지방교부세, 재정보전금, 보조금 등이 2,113억원으로 60.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출예산 중에 중요 항목만 말씀을 드리면 지금 한참 논란이 되고 있는 교육예산에 대해서는 108억원입니다. 2.8%를 차지하고 있고,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 16위입니다. 문화관광 예산은 246억원으로 7.0%, 사회복지 예산은 894억원으로 25.4%를 차지하고 있고, 농림해양수산 농업 부분에 대해서는 510억원으로 14.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별회계는 1,190억원으로 8개 기타특별회계에 171억원, 그다음에 공기업특별회계 3개가 있는데 1,019억원입니다. 다음은 2쪽입니다. 2쪽 자료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안성시의 예산은 계속해서 증가를 해 왔습니다. 매년 총 규모로 봤을 때 180억원~500억원까지 증가를 했습니다마는 금년에는 재정위기, 경기침체, 감세정책,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서 예산이 대폭 감소한 부분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 총 규모로 봤을 때 2008년이 6,132억원, 2009년이 6,624억원으로 491억원이 증가를 했는데 2009년 6,624억원 대비 2010년도 결산액을 저희가 추계를 한 건데 5,837억원으로 781억원이나 예산이 감소된 겁니다. 일반회계를 보시면 2006년도에 4,075억원, 2007년도에 4,370억원으로 309억원이 늘었습니다. 또 2007년도에 4,370억원, 2008년도에 4,819억원으로 449억원이 늘었고, 또 2008년도에 4,819억원이 2009년도 4,967억원으로 148억원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를 추계해 보니까 4,526억원으로 돼서 441억원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공기업 특별회계도 보시면 2009년도에 1,482억원에서 2010년도에 1,143억원으로 339억원이 감소가 되었는데 이 부분은 공영개발사업 부분을 보시면 2009년도에 679억원에서 2010년도에 356억원으로 324억원이 줄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미양개정단지를 조성해서 분양했을 때 분양대금이 들어와서 679억원으로 늘었는데 현재는 죽산의 장원 2단지, 그다음에 일죽의 월정단지, 방초단지를 현재 개발 중에 있고, 예산이 계속 투입되고만 있고 수입은 없습니다. 이에 따라서 공영개발사업에서 324억원이 감소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쪽입니다. 그럼 우리 시가 과연 어느 정도의 가용자원이 있는지 안성시가 어느 정도의 예산 형편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도 본예산을 기준으로 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0년도 본예산의 세입 규모는 3,339억원입니다. 2009년도 본예산보다 129억원이 감소가 되었습니다. 그 내역을 보시면 우측에 증감란을 보시면 지방세가 30억원이 줄었고, 교부세가 60억원이 줄었고, 재정보전금이 33억원이 줄었고, 지난해에는 공도읍 청사 신축을 위해서 저희가 지방채를 60억원을 발행했는데 그 부분도 줄어서 전체적으로 129억원의 세입이 줄어든 현상을 볼 수 있고, 그 하단부에 연도별 자체 수입 증가 추이를 보면 자체수입도 매년 증가를 했었습니다. 자체수입이 2005년도 최종 883억원, 2006년도 최종 1,074억원에서 191억원이 늘었고 또 2006년도 최종 1,074억원에서 2007년도 1,175억원으로 101억원이 또 늘었습니다. 근데 금년도는 2009년도 당초 세입이 1,314억원에서 금년도가 1,432억원으로 고작 18억원밖에 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금년 예산이 상당히 어려웠다는 말씀을 드리고, 4쪽입니다. 4쪽은 세입 3,339억원에서 세출내역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운영경비 즉, 공무원 인건비, 업무추진비, 성과상여금, 조직운영 기본경비로 저희가 576억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의존재원사업 즉, 국·도비 보조사업에 시비를 포함해서 1,500억원을 계상했습니다. 1,500억원 중에 의존재원이 1,028억원이고, 시비부담재원이 472억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5쪽에 기타필수경비 즉, 재무활동비는 시설관리공단 운영비라든지 주차장특별회계 등 이런 전출금이 되겠습니다. 재무활동비, 의회비, 용도지정사업 즉,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등 그다음에 자치단체 등 이전경비 그것은 선거비용, 교육시설 대응투자비 이런 것을 포함해서 기타필수경비로 705억원을 계상했습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행정운영경비에 576억원, 국·도비 보조사업에 1,500억원, 기타필수경비에 705억원을 계상하고 나면 총 2,781억원이 계상된 겁니다. 그렇게 봤을 때 잔액이 558억원입니다. 이 558억원이 결국 가용자원이라고 우리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가용재원이 558억원밖에 안 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아시는 바와 같이 사회복지 예산이 매년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희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2005년도에 결산 기준으로 2005년도에 복지예산이 378억원입니다. 2006년도에는 20.3%가 늘어나서 455억원으로 늘었습니다. 2008년도가 777억원으로 늘어났고, 2009년도가 936억원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러니까 2005년도에 복지예산이 378억원이었던 것이 2009년도에 936억원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558억원이 늘어났는데 내년도에는 1,000억원이 넘어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돼서 결국은 가용자원이 상당히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밑에 내역을 보시면 저희가 각 관·과·소에서 요구한 금액이 1,473억원이었는데 그 중에서 저희가 558억원 즉, 37.9%밖에 반영을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복지예산은 계속 늘어나고 있고, 시민들의 행정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관·과·소에 요구하는 비용에 37.9%밖에 반영을 못하고 있고, 실제적으로 가용자원에 배분된 내역도 의원님들께서 보시면 민간보조사업, 주요투자사업해서 전부 다 시민들과 관련된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특별한 사업에 저희가 많은 재원을 투자하는 것이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우리 시의 예산규모 및 순위입니다. 우리 시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 예산규모로 봤을 때 18등입니다. 그다음에 전국으로 봤을 때 230개 시·군구가 있는데 그 중에서 53등입니다. 재정자립도는 39.9%로 25등입니다. 그러니까 재정자립도는 25등이고, 예산규모는 18등이라고 봤을 때 우리가 국·도비 보조사업을 많이 하고 있다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다음 7쪽입니다. 7쪽에는 채무현황입니다. 요즘에 언론에서도 채무와 관련해서 상당히 집중적으로 보도가 되고 있기 때문에 채무현황을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의 채무 규모는 일반회계가 180억 3,000만원, 공기업특별회계가 15억 1,200만원으로 총 195억 4,200만원입니다. 일반회계는 청사신축이나 쓰레기소각장 건립 등에 대한 채무이고, 공기업특별회계는 상수도사업과 하수종말처리장 건립에 대한 부채가 되겠습니다. 8쪽입니다. 8쪽에 보시면 저희가 195억 4,200만원 부채 중에 시비로 부담해야 할 부분이 182억 4,700만원이고, 도비로 부담해야 될 부분이 12억 9,500만원입니다. 우리 시의 1인당 채무액은 11만 4,335억원이고, 2010년도 한도액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시달이 되는데 285억원이고, 현재 채무액은 195억 4,200만원으로 한 90억원 정도의 여유를 갖고 있고, 채무비율은 4.3%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 일곱 번째로 채무가 적습니다. 그래서 경기도 시·군 평균채무가 10.2%나 됩니다. 우리가 4.3%인데 그렇게 봤을 때 현재까지는 아주 건전한 재정을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시가 채무상환에 매년 18~21억원을 쓰고 있습니다. 그다음 9쪽입니다. 기금사업은 14개 사업이 있습니다. 지방채상환기금, 특수목적고설립기금 등 14개 기금을 운영하고 있고, 금액은 287억 2,309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안성시 예산현황에 대해서는 이 정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자료 5쪽으로 오겠습니다. 보고자료 5쪽에 건전하고 생산적인 재정운영에 대해서는 중기지방재정계획과 투융자심사 강화 등을 통해서 합리적인 예산을 편성하고, 주민참여예산 사전설문조사 실시 등 주민참여율을 제고하는 방안, 그다음에 사회단체보조금 등 사후 평가 시스템을 도입하는 방안 등을 통해서 생산적인 재정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 6쪽입니다. 원곡물류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원곡물류단지 조성사업은 외국인 투자유치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원곡면 칠곡리 일원 67만 7,054㎡, 평수로 따지면 20만 4,807평입니다. 그곳에 공동 집·배송센터, 상온 및 초저온 창고 등을 6,130억원을 투자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고, 경기도시공사가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2013년 12월에 준공될 예정이고, 5,000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추진 실적을 보시면 2007년도 12월 12일 날 세계적인 물류기업인 ProLogis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고, 2008년 5월 7일은 삼성홈플러스, 그러니까 삼성테스코입니다. 삼성테스코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에 사업이 진행이 됐고, 2008년 6월 30일에 물류시설 개발 종합계획이 국토해양부로 확정돼서 현재 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고, 현재 보상금이 750억원인데 그 중에서 650억원이 보상되었습니다. 그래서 87%의 보상이 되고 있고, 지금 종중임야하고, 수암정사라고 있는데 몇 가지 부분에 대해서 보상이 안 되고 있고, 바로 부지 조성공사가 착공될 예정입니다. 7쪽입니다. 20만평의 물류단지가 조성이 되면서 마을길도 끊기게 되고, 농로가 단절되는 등의 그런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상당히 불편함에 따라서 영농불편을 해소하고, 집단민원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시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취락지구 도로개설사업이 있고, 농로를 포장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012년까지 59억 1,400만원을 투자할 예정이고, 현재 도시계획시설 결정과 실시설계용역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농협중앙회 신선물류센터 조성사업입니다. 원곡물류센터나 농협중앙회 물류센터는 백화점 등을 운영하는 유통업체가 운영하는 센터입니다. 그래서 매장마다 배송할 물량을 모두 소분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인력을 많이 쓰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소분도 하고, 소포장을 병행하게 되기 때문에 상당히 인력을 많이 써서 오히려 제조업보다도 인력을 많이 쓰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농협중앙회가 수도권 하나로마트에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물류센터로서 최첨단의 저온물류센터를 건립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미양면 강덕리 일원에 10만 410㎡ 그러니까 3만평 정도가 좀 넘습니다. 거기에 건축면적이 6만㎡ 그러니까 1만 8,000평 정도 됩니다. 그런 농·축·수산물 물류시설, 택배 집·배송기지, 식품안전센터를 건립하게 되고, 1,500억원을 농협중앙회에 투자해서 2012년 말에 완공될 예정이고, 700명 정도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농심이 하청업체를 포함해서 현재 한 481명이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인력규모로 봤을 때 상당히 큰 규모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2008년도 1월에 부지확보 계획 수립을 농협중앙회가 했고, 우리 시와 2008년 12월 11일에 상호협력협약서를 체결한 후에 사업을 진행했고, 현재 개발행위허가를 마치고, 지금 부지조성 공사를 바로 착공할 그런 예정입니다. 다음 장에 보시면 농협중앙회 물류센터에 들어가는 진입로 공사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도면에서 잘 안 보이실 텐데요. (도면 설명) 이쪽이 남안성에서 빠지면 2공단에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그래서 남안성에서 빠지시면 여기 주유소가 있죠, 이쪽으로 들어오게 되면 미양면사무소로 가는 도로입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이렇게 진입하기 위한 도로인데 양변리 쪽에서 천문대 쪽에 이렇게 들어오는 길은 여기까지 다 2차선 확포장이 돼 있는 도로입니다. 근데 이것이 안 돼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시급하게 해야 될 도로인데 물류단지가 들어오면서 농협중앙회 물류단지 사업과 같이 병행해서 진행하고 있고, 건설과하고 저희하고 협상을 잘해서 이 도로를 건설하는데 40억원 정도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농협중앙회가 70%인 28억원을 부담하고, 저희 시가 30%인 12억원을 부담을 해서 시공은 저희 시가 하는 것으로 진행하고 있고, 사업 기간에 맞추어서 2012년까지 맞출 예정입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보개 건설기계·자동차 물류단지 조성사업입니다. 보개 건설기계·자동차물류단지는 우리나라 최초로 건설되는 수출단지입니다. 현재까지 건설기계나 자동차수출을 전문으로 하는 물류단지는 없었습니다. 조성계획의 물류단지는 중고건설기계, 자동차를 전시하고, 수리하고, 부품을 공급하고, 판매하는 원스톱 시스템 구축을 계획함으로써 우리나라 중고자동차 수출산업에도 상당히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정부에서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보개면 상삼리 일원 94만 8,000㎡ 그러니까 28만 7,000평 정도 되는데 3,800억원을 투자해서 중고 건설기계, 자동차, 상용차, 수출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써 사업 시행자는 주식회사 빌드드림이고, 대표는 잘 아시고 계시는 가수 윤형주 씨입니다. 2013년 말에 완공될 예정이고, 보개 물류단지에는 1,000개 이상의 매매상사와 상업시설 점포가 500개 정도가 들어올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서 고용인원이 현재, 이 분들은 1만 4,700명 정도의 고용창출이 되는 것으로 자료를 계속 제출하고 있는데 최소한 1만명 정도가 고용될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14개 산업단지에 고용된 인원이 1만 1,325명으로 봤을 때 자동차물류단지에는 엄청난 고용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물류단지는 금년 1월 8일 날 물류단지 개발과 관련해서 저희하고 협의를 시작했고, 저희가 2월 27일 날 투자회사인 ‘서현씨엔드’하고 ‘빌드드림’을 방문해서 투자의지를 확인했고, 또 자금조달 능력 등을 확인한바 있고, 이와 같은 조사에 의해서 금년도 5월 4일 날 물류시설 설치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물류시설은 용지를 받아야 됩니다. 물량이 배정돼야 되기 때문에 현재 경기도에 신청을 했고, 국토해양부에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물량을 배정 받은 후에 본격적으로 물류단지 지정 등 실시계획인가 신청 등 인·허가 절차를 실행할 계획이고, 2013년 9월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물류단지는 현재까지 상당히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지만 물류시설 물량을 배정받아야 되고, 엄청난 예산이 사업자가 확보가 돼야 됩니다. 그다음에 입체교차로를 설치하는데 400억원 정도 예산이 들어가게 되고, 오폐수처리시설에도 400억원 정도 예산이 소요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도비를 확보해야 됩니다. 이런 산적한 난제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잘되고 있지만 여러 가지 어려운 산적한 문제가 많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풀어가야 물류단지가 유치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도면을 보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면 설명) 이 부분이 안성 종합운동장입니다. 이 부분이 38국도입니다. 그래서 38국도에서 종합운동장으로 들어가시죠. 들어가는데, 이렇게 이 부분은 스포츠파크 관련해서 저희가 잡아놓은 부지가 되겠습니다. 38국도와 붙여서 종합운동장 좌측으로 이 부분이 사업지구가 되겠습니다. 이것이 현재까지 만들어진 조감도인데 이 부분은 ‘이랜드’ 아시지 않습니까, 이랜드가 아울렛을 전면에 설치하고, 18개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물류센터를 이 쪽으로 집적화 시키는 계획을 하고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랜드가 직접 투자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자동차, 건설기계 부품 관련한 시설입니다 부품에 관련한 수출단지가 이부분에 조성이 되고, 이 부분은 전시판매장, 경매장, 사무실, 이런 부분이 이쪽에 조성이 되고, 이 곳은 신차를 전시하는 그런 공간으로 준비를 하고 있고, 그림의 이런 부분은 자동차, 건설기계를 분류하는 시설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고삼호수 수변개발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고삼호수 수변개발사업은 한국 농어촌공사가 주도로 이뤄지는 사업입니다. 고삼호수 개발사업이나 금광호수 개발사업을 오래 전부터 준비해 왔지만 실제적으로는 각종 법령의 규제 때문에 근원적으로 개발이 불가능했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와 농림수산식품부가 주도로해서 농업생산기반시설 및 주변지역 활용에 관한 특별법, 개발론에 관한 법률입니다. 그래서 이런 특별법을 만들어서 이 법이 만들어졌고, 공포가 됐기 때문에 사업시행이 가능해졌고, 그럼에 따라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농어촌공사에서는 전국적으로 3개 정도를 개발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충정도에 하나, 전라도 쪽에 하나, 세 개 정도를 계획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고삼호수가 가장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고삼호수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을 농어촌공사가 가지고 있습니다. 고삼면, 보개면 고삼호수 주변 지역에 수변레스토랑, 펜션, 포도정원, 연수원, 오토캠핑장 등을 계획하고 있고, 농어촌공사가 1,094억원을 투자해 2014년에 완공할 예정이고, 500명 정도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본 사업은 조금 전에 설명드린 바와 같이 특별법이 6월 9일에 공포가 돼서 금년도 6월 10일부터 시행되게 돼 있습니다. 농어촌공사가 2009 년 12월 10일까지 기본계획을 했고, 농어촌공사 경영위원회 이사회를 통과했고, 저희 시와 상호협의를 계속 진행하고 있고, 14쪽에 보시면 금년 9월쯤에 농어촌공사가 농업기반시설 등 활용구역 지정 신청을 농림수산식품부에 하게 돼 있고, 내년 상반기나 돼야 농림부에서 지정고시를 하게 됩니다. 농림부에서 사업승인이 되고, 지정고시가 돼야만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사업입니다. 현재 농어촌공사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고,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지정고시가 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회의원께서도 상당히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요, 사업내용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감으로써 본 사업이 반드시 성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