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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재균 의원 발언

110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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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0회 안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어제에 이어 직제 순에 의거 부서별 결산승인의 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결산승인의 건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기 주민생활지원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결산승인의 건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이성기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수영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전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2009년도 일반회계 세출 결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 결산 총액은 73쪽부터 86쪽까지 121억 7,511만 3,000원과 사회복지과에서 주민생활지원과로 업무 이관된 자활지원사업비 88쪽부터 89쪽까지 9억 5,020만 1,000원으로써 시민자치대학 운영 외 14개 분야에 131억 2,531만 4,000원입니다. 이에 따른 지출액은 총 예산의 92.8%인 121억 8,336만 1,606원을 지출하였으며, 집행잔액은 8억 6,852만 4,895원입니다. 이에 따른 단위사업별로 결산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73쪽이 되겠습니다. 시민자치대학 운영은 예산액 5,940만원 중 5,714만 7,950원을 지출하였으며, 집행잔액은 225만 2,050원입니다. 다음은 74쪽입니다. 자원봉사 활성화는 예산액이 2억 8,027만 1,000원 중에서 2억 7,885만 740원을 지출하였으며, 집행잔액은 142만 260원입니다. 이에 따른 내역은 코디네이터 운영비로써 49만 8,600원과 운영비 절감에 약 92만원 정도로 해서 이 절감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자치사랑방 운영 예산은 예산액 1억 9,950만원 중 1억 9,113만 8,510원을 지출하였으며, 집행잔액은 836만 1,490원입니다. 이거에 따른 큰 내역으로써는 일반운영비가 약 150만원 정도, 일반보상금이 120만원 정도, 그 다음에 주민자치센터 평생학습 기능강화로 562만 1,000원의 예산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다음은 75쪽입니다. 평생학습운영 예산은 총 2,000만원 중에서 2,000만원을 모두 지출하였습니다. 다음은 복지대상자 통합조사는 예산액이 681만원 중에서 633만 2,88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집행잔액이 47만 7,120원입니다. 이것은 예산절감 차원에서 집행잔액이 남게 된 것입니다. 다음은 76쪽입니다. 지역사회복지 활성화는 예산액이 33억 1,125만 7,000원 중 28억 1,102만 1,92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집행잔액은 5억 23만 5,080원입니다. 이것은 국·도비 지원사업인 긴급복지 지원사업으로 1억 5,700만원의 예산이었는데 이렇게 남게 됐습니다. 이거에 따른 총 예산이 5억 6,600만원인데 이것은 긴급복지지원을 하고 난 잔액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한시생계비가 있었는데 한시생계비가 역시 12억 5,300만원 가운데서 약 3억 1,800만원이 남게 된 것입니다. 한시생계도 역시 국·도비 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무한돌봄사업으로써 11억 3,900만원인데 이것은 다 지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크게 긴급복지 한시생계비 지원금액이 남은 것입니다. 다음은 78쪽이 되겠습니다. 여성복지 증진을 위한 예산액으로 7,020만원 중에서 5,583만 6,030원을 지출하였으며, 집행잔액은 1,436만 3,970원으로써 여기에 따라서는 가정성폭력 치료프로그램비가 약 570만원, 행사실비보상금 122만원 등 조금조금 남은 것이 이렇게 되겠습니다. 가정성폭력 치료회복프로그램 1,430만원 중에서 이게 가장 많은 비중으로 570만원을 차지했는데 이것은 가정성폭력센터에 신고를 하면 치료비를 지급해야 되는데 그 치료비가 다행히 성폭력이나 가정폭력 치료대상자가 생기지를 않았습니다. 다음은 여성회관 운영 예산액 4억 9,051만 6,000원 중에서 4억 7,482만 2,295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집행잔액이 1,569만 3,705원입니다. 여기에 가장 큰 예산이 남은 것은 청사관리 공공운영비로써 예산을 7,900만원 담은 가운데서 1,100만원이 절감된 것입니다. 이것은 청사에 따른 유류 난방비에 대한 절감액을 가급적 하고자 해서 남아 있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81쪽입니다. 취업지원 예산으로 63억 2,653만 4,000원 중에서 61억 8,645만 2,190원을 지출하였고, 집행잔액이 1억 4,008만 1,810원입니다. 그래서 그 집행잔액 내용을 대략 말씀드리면 경기청년 뉴딜사업으로써 약 2,300만원, 그 다음에 희망근로프로젝트 인건비가 약 494만원, 재료비가 3,900만원 이렇게 해서 크게 남아 있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83쪽입니다. 공공근로사업 예산으로 11억 8,712만 1,000원 중에서 11억 5,124만 6,000원을 지출하였으며, 집행잔액이 3,587만 5,000원입니다. 이에 따라서 가장 크게 남아 있는 게 공공근로 인건비로 약 310만원 정도, 이에 따른 재료비가 한 330만원, 이 정도가 돼서 나머지는 조금조금 남아 있는 사항입니다. 다음은 재해구호 예산액으로 680만원을 지출하였고 집행잔액이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이재민구호비 2,000만원이 남아 있는 사항으로써 작년에 이재민 구호실적에 이재민이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기는 했지만 시비로 지급하지 않고 도비로 나오는 이재민구호비로 지급을 해서 현재 남겨 놓은 사항입니다. 다음은 85쪽이 되겠습니다. 보전지출은 예산액 7,350만 1,000원 중에서 전액을 다 지출하였습니다. 다음은 인력운영비 예산으로 5,336만 1,000원 중에서 4,499만 3,310원을 지출하였고, 집행잔액이 836만 7,690원입니다. 이것은 여성회관 직업상담사 인건비로써 작년 1월부터 12월까지 세워진 예산인데 저희가 작년에 5월인가 했기 때문에 그거에 따른 인건비가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다음은 86쪽입니다. 기본경비 예산액 6,984만 2,000원 중에서 6,899만 2,170원을 지출하였으며, 집행잔액이 84만 9,830원입니다. 다음은 88쪽이 되겠습니다. 자활지원 예산은 9억 5,020만 1,000원 중에서 8억 2,965만 4,110원을 지출하였고, 그 집행잔액이 1억 2,054만 6,890원입니다. 이거에 따른 가장 큰 잔액으로써는 민간경상보조 1억 5,000만원이 남게 됐습니다. 도 단위 자활근로사업 민간경상보조로 약 500만원 정도가 남아서 약 2,000만원이 남게 됐습니다. 저희 예산 중에서 이용·전용 내역은 없습니다. 다음은 384쪽이 되겠습니다. 384쪽 이체내역입니다. 재난안전관리과에서 이재민구호사업비 2,000만원을 이체받았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2,000만원을 받았지만 2009년도에 수해가구로 약 세 가구가 침수되었습니다. 그중에 침수로 세 가구에 10명이 발생됐는데 고삼에 두 가구, 공도에 한 가구로 해서 10명이 발생됐습니다. 그래서 침수는 됐지만 이재민구호사업비로 지급을 하지 않고 도 재해보호기금을 이용해서 응급구호비로 지급을 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이재민구호사업비를 전혀 시비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명시·계속·사고이월사업은 해당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주민생활지원과 2009년도 일반회계 세출 결산에 대해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영위원장

이성기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주성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성

이주성전문위원

전문위원 이주성입니다.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2009년도 결산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 예산현액은 121억 7,511만 3,000원으로 예산현액 대비 93.86%인 114억 2,713만 4,185원이 집행되었고, 예산현액 대비 6.14%인 7억 4,797만 8,815원이 집행잔액으로 불용처리되었으며, 이월액은 없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에서는 전년도 결산 대비 지출액은 1.16% 증가하였고, 집행잔액은 1.16% 감소하였으며, 계획성 있는 예산 편성과 집행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상으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결산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이주성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답변에 앞서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회의진행에에 관하여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발언하실 때에는 반드시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얻으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권을 얻지 않고 다른 위원님들께서 발언하시는 도중에, 또는 회의진행 중간에 위원님들께서 발언하실 경우 회의진행이 어려워질 수 있사오니 이 점 유의하셔서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게 많으실 것 같은데요. 박재균 위원님 질의하실 거 없으십니까?

박재균위원

안성시 사회복지 취약계층의 구호를 위해서 애쓰시는 과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복지 분야에 대해서는 많이 접해 보지 못해서 자세히 내용을 몰라서, 또 이미 지출되고 예산서하고는 다르게 과목하고 숫자만 나와 있어서 이 자료 갖고는 구체적으로 모르겠는데 총괄적으로 궁금한 거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매년 이렇게 결산을 하다 보면 집행잔액이 과다하게 남는 부분이 있고 예산이 모자라서 빠듯하게 집행되는 부분이 있고 한데 이것이 다음 년도 예산을 책정할 적에 그러한 것을 감안해서 예산 증감을 해서 예산편성이 되는지, 대부분 보면 예년도 예산액을 비교해서 증감사항으로 해서 그대로 잡아놓고 또 하거든요. 그러다 보면 집행잔액이 계속해서 남는 데는 남고 돈 모자라는 데는 모자라고 하는데 혹시 주민생활지원과에서는 그러한 사항들이 그렇게 된다고 하면 문제가 클 것 같은데 이게 반영이 돼서 예산 조정이 가능하게 편성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 같은 경우 한 예를 들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사실 예산이 남으면 잔액이 많이 남기 때문에 진짜 필요한 예산을 미처 못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 여성회관 운영을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여성회관 같은 경우 2009년도에는 예산이 4억 9,051만 6,000원인데 2010년 같은 경우는 약 4억원 정도로 8,500만원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니까 2010년도 같은 경우에는 또 다시 7,600만원 정도 줄여서 예산을 세웠습니다. 그것은 2009년도 같은 경우에 4억 9,000만원을 세웠던 것은 여성회관이 2001년 1월에 개설이 됐기 때문에 막 사용을 하다 보니까 요리실습실 같은 데가 노후가 돼서 환경개선이 필요했기 때문에 이렇게 들었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그것을 갖다가 이미 보수를 작년에 했어요. 했기 때문에 그만큼 시설비를 갖다가 줄여서 예산을 세우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저희 같은 경우는 필요에 따라서 그만큼 예산을 미리 산정을 해서 올해 필요하다면 더 계상을 하고 예산이 올해 보수가 이렇게 끝났으니까 필요 없다고 하면 그 정도의 공사비 정도를 감을 해서 예산을 세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재균위원

여성회관 얘기가 나왔으니까 그 항목 중에 일반보상금 해서 기타보상금 2억 7,800만원이 서 있는데 이게 무슨 보상금을 얘기한 겁니까?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강사료입니다.

박재균위원

강사료가 연중 여성교육을 위해서 초청하는 강사료······.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박재균위원

그러면 이 교육에 필요한 비용 들어가는 것은 시에서 대부분 지원을 해 주는 겁니까?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재균위원

수익자 부담이 아니라?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저희가 3기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1기가 4개월씩 운영을 하는데 그 사람들한테 받는 수강료는 대신 시의 세외수입으로 확충을 하고 운영비 전액은 세워서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이건 결산하고 별개의 건인데요. 그 여성회관이 시내에서 떨어져 있다 보니까, 하천 넘어서 있다 보니까 수강생들 같은 분들이 접근할 때에 보통 걸어서 오시나요? 자가용 아니면 버스, 여성회원 분들이 어떤 형태로 접근을 하십니까?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그전에는 걸어서 많이 했는데 시내에서 가까운 사람들은 걸어서도 오죠. 그런데 대부분이 요새는 차를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차를 이용하는 수강생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여성회관은 보시다시피 주차공간이 18대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지금 청원경찰이 거기에 2명이 있어서 차를 겹치기로 막 넣으면 열쇠를 갖고 들어가지 못하고 안내실에 맡겨놓고 차를 빼주고 하는 이런 주차전쟁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옆 교회 공터를 이용해서 사용을 했는데 교회에서도 역시 많이 쓰다 보니까 운동장 노면이 망가진다고 해서 그것도 사용하지 못하게 해서 지금 아예 문을 닫고 있어서 주차 때문에 상당히 힘들고 그것 때문에 2동사무소하고 보건소에 약간 이용을 해서 대는 면이 있고요. 저희가 홍보를 하천변에다 대고 올라오라고 해도 끝까지 끌고 들어오는 바람에 참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박재균위원

지금 안성시가 돈이 부족해서 그런지 몰라도 대부분의 공공청사를, 요즘에도 그렇습니다. 요즘에도 공도 쪽에 공도도서관이라든가 공도청사를 짓는 거, 보건소 짓는 거 계획하는 것도 대충 들어보면 돈이 없어서 그런 건지 건물밖에 못 짓더라고요. 그 주변에 주차장, 야외 휴게공간 같은 녹지공간까지 해서 제대로 공공시설물을 앉혀야 되는데 여성회관도 보면 달랑 건물 하나만 있더라고요. 그런데 요즘 생활환경 같은 데서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주차장만 갖고도 불편을 겪고 있고, 또 수강하시고 쉬는 시간에 바깥에 나가서 공기라도 쐬고 들어가셔야 하는데 나와서 쉴만한 데가 없으니까 항상 건물 안에서만 머무르고 있는 그런 상황이 돼서 지금 옆에 부지 같은 걸 더 확충을 해서 그러한 주차공간이나 녹지공간을 확보한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앞에 있는 안성천변 그쪽 부분은 차가 못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어느 일정 부분 건너편처럼 차가 들어갈 수 있게 해서 하천변에 여성회관 전용주차공간이라든가 일부 하천부서하고 상의를 해서 그쪽에 주차장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라도 강구를 해서 편의를 도모해 줘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고요. 지금 뒤에 보면 학교에 어린아이들 등굣길 안심서비스 항목으로 400여 만원 정도 예산이 잡혀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어떤 아이들 대상입니까? 일반학생입니까, 아니면 유치원 아이들을 얘기하는 겁니까?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초등학교입니다.

박재균위원

그런데 이게 예산이 많이 선 것도 아닌데 400여 만원밖에 안 세운 걸 아껴 써서 절반이나 남겨 놓으셨는데 이게 없어서 못 쓸 것 같은데 이게 왜 남았는지 이해가 안 되거든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작년에 양성하고 공도, 두 학교 학생들을 갖다가 50명씩 해서 문자알림서비스거든요. 아이가 어디 가서 있으면 위험에 노출된다는 매스컴에서 이런 저기가 있다 보니까 세운 건데 400만원은 1인당 4만원씩 지원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는 문자알림서비스 사용료 2만원, 또 하나는 기계가 2만원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기계값 2만원을 갖다가 그냥 시범으로 사용을 하게 되기 때문에 기계값이 절약된 것입니다.

박재균위원

어떻게 됐던 간에 예산 480만원 곱하기 1대당 가격 그러면 대수가 나왔을 테고 그 대수만큼 관내에 있는 학교 학생들한테 뿌려줄 수 있었고, 꼭 그런 알림 서비스뿐만 아니라 등하교길 교통사고로부터의 안심서비스도 있을 테고, 납치나 이런 것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예방, 기타 여러 가지 아이들 등하교길에 안전문제 사항이 있을 텐데, 그런 해소 차원에서 사용이 가능했을 것 같은데 많은 예산이 아니고 이 적은 예산을 세워놓고도 다 집행을 못했다고 하는 것은 세심한 배려가 없지 않았나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러한 사회적 이슈도 되고 있고 안성 같은 경우는 옛날에 도시계획이 돼서 도로 여건이라든가 보도 통행 여건이 상당히 열악합니다. 그래서 어디 한군데 딱 정해 놓고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분야에 다각적인 시설지원, 정비, 아니면 그런 쪽에 봉사하시는 여성단체 같은 데에 장비구입 지원 이런 쪽으로 다각도로 해서 여기 명칭에서 말하는 등하교길 안심서비스가 확실히 다각도에서 되고 있다는, 오히려 예산을 480만원이 아니라 4,800만원 정도 세워서 그 분야에 일하는 사회단체라든가 여성단체, 학교 이런 쪽에 필요한 것을 갖다가 세심한 배려로 지원을 해 줘야 되지 않나 생각입니다. 이런 분야는 좀더 세심하게 챙기시고 예산도 좀 늘릴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봤으면 합니다.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

솔직히 잘 몰라서 더 이상 못 물어보겠는데 하여간 집행잔액이 약 7억원씩 남았는데 법적으로 지급을 못하기 때문에 남은 그러한 사항으로 판단은 됩니다. 또 하나 궁금한 것은 취약근로하고 공공근로 두 가지를 함에 있어서 작년하고 금년도에 조기집행이다 해서 상반기에 다 집행을 해 버리고 후반기에 집행을 못하다 보니까 상당히 문제점이 여러 가지 있었다고 얘기를 듣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상반기에 편중돼서 집행될 경우에 나온 문제점들이 뭐가 있는 겁니까?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직접 추진하는 게 공공근로하고 희망근로하고 지금 10월부터 지역공동체 사업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해서 이렇게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공근로는 작년 같은 경우 3단계까지 거의 갔죠. 올해 같은 경우는 4단계까지 가기는 했어도 인원이 상반기에 70% 정도 치중됐기 때문에 지금 현재 4단계를 10월 1일부터 추진을 하려고 있는데 추진이 아주 미약합니다. 한 예를 들면 작년 같은 경우에는 4단계에서 청년실업으로 해서 30여 명을 쓸 수 있었는데 30여 명을 관·과·소 같은 데서 필요한 인원을 쓸 수 있었고 그걸 우리가 충원해 줄 수 있었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더욱 조기집행을 강화하다 보니까 지금 현재 10월 1일부터는 6명밖에 쓸 수 없는 실정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읍면 같은 경우에 특히 인원이 적거든요. 적다 보니까 공공근로로 민원인 응대도 할 수 있고 또한 급한 심부름도 할 수 있는 행정력을 약간 보충할 수 있는 상황인데 저희 같은 경우 보면 6명밖에 안 되는데 이 6명을 배치하기 위해서 그 수요처를 받아 보니까 36명이 나왔습니다. 36명인데 6명밖에 충원을 못하기 때문에 거의 원하는 대로 줄 수 없는 상황이죠. 그래서 6명 같은 경우 강사요원이라든가 그런 데밖에 충원을 못하기 때문에 실제 필요한 읍면 같은 데서는 인원이 적어도 거기에 대해서 행정요원을 쓸 수 있게끔 도움을 달라고 했는데 그런 데 못쓰고 있는 안타까움이 있어서 이 편중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위에서부터 정책적으로 조금은 남겨줄 수 있는 그런 저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산집행 차원에서는 불가피하게 이렇게밖에 할 수 없어서 저희가 참 안타깝습니다.

박재균위원

희망근로 프로젝트나 공공근로사업이 계속해서 더 시행이 될 거라고, 갑자기 없어지지는 않을 거라고 보거든요. 희망근로 같은 경우 안성은 도농복합도시다 보니까 농사에 전념하셔야 될 분들이 희망근로하고 농사철하고 겹치게 되면 결국 그분들이 기계화 영농 외 부분에 투입되셔서 같이 농사활동을 하면서 소득도 올리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판단됩니다. 선거 때 보니까 밭에 와서 같이 일 거들어주면서 돈을 버시던 분들이 다 희망근로에 가서 거기서 일하고 밭에는 안 오신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희망근로는 편하게 돈을 벌고 밭에 오면 힘들게 돈을 번다, 그러다 보니까 같은 시기에 똑같은 일 둘 중에 하나 선택하라고 하면 희망근로를 가서 한다 이거예요. 이게 시기상으로 조절이 안 돼서 그러는 건데 이분들이 취약계층을 도와주려고 한다면 희망근로로 해서 돈 버는 것은 농사일거리가 없을 때 그러한 시기에 희망근로를 해 줘서 돈을 벌고 농사철일 때는 농경지에 나가서 일을 하고 연중 돈을 벌어서, 취직한 사람들이야 1년 12달 월급을 받지만 이러한 분들은 수입이 불규칙한 거기 때문에 수입이 없는 시기에 공공근로나 희망근로를 할 수 있어서 그걸 보충해 줘야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건데 이렇게 조기집행을 하면서 겹치게 해 놓으니까 농사지으시는 분들은 일손을 못 구해서 난리시고 희망근로하시는 분들은 돈을 더 벌 수 있는 기회를 일실해서 날리고, 심지어는 선거 때 만난 할머니는 이런 소리도 하시더라고요. 희망근로를 왜 시키냐고, 차라리 없어서 못사시는 분들, 기운 없어서 일도 제대로 못하시는 분들에게 그냥 돈을 주고 그 남은 시간에, 공공근로나 희망근로 할 시간에 밭에 가서 돈을 더 벌게 해서 수입이 더 많게 해 주지, 희망근로를 한다고 쓰레기봉지 들고서 빈둥빈둥 왔다 갔다 하는 그러한 일들을 왜 시키느냐 하면서 아주 정책이 잘못됐다고 엄청 말씀을 하시던데 이런 것들을 아까 말씀했듯이 시기조절을 잘 해 주셔서 농사철을 피해서 우리 안성 같은 경우는 과수농가도 많기 때문에 과일솎기라든가 봉지 싸기 이런 일들은 그런 분들도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시기를 피해서 희망근로가 시행이 될 수 있게 배려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님 말씀 잘 들었는데요. 이 시기를 저희가 잡는 게 아니라 위에서부터 내려오기 때문에 저희도 참 안타깝습니다.

박재균위원

중앙정부에 그러한 현실, 도농복합도시의 현실이라든가 농촌도시의 현실로 전국적으로 획일적으로 시행할 수 없는 거다, 획일적으로 시행했을 때에는 오히려 이러이러한 불합리한 점이 있고 불편한 사항, 반발사항이 있다는 것을 좀 제안을 하세요. 정책제안을 해서 올리세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엄청 해요, 그런데도 안 받아줘요.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 희망근로사업으로 솔직히 집행액이 아무리 기를 쓰고 해도 80%밖에 안 됐어요. 그래서 이걸 갖다가 연장해서 9월 30일까지 하는 거거든요. 원래는 6월 30일까지 한다고 하더니 그때 당시에 60% 정도밖에 안 되니까 이걸 갖다 또 연장해서 8월 30일까지 한대요. 그러더니 또 연장해서 9월 30일까지 한대요. 그래서 벌써 2번을 연장했는데 저희가 아무리 해도, 처음에 375명을 선발을 했어요. 그때 당시 대상자가 1,400명 정도 되고 375명도밖에 안 됐는데 그 375명 가운데서도 65세 이상이 65%를 차지해요. 그러니까 전부 노인 분들이죠. 노인 분들은 하려고 하는데 65세 미만은 하려고 들지 않아요. 그래서 이런 애로 때문에 도저히 6월 30일까지 자금 집행이 안 되니까 기간을 연장해 달라, 아니면 65세 이상자들이 하루 4시간밖에 못하는데 근무시간을 늘려달라고 엄청 건의를 합니다. 특히 시지만 시의 역할을 다 못하는 농촌지역이다 하는 얘기를 하는데도 안 들어요. 안성만 그러냐고 하면서 듣지를 않아요. 결국은 전국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6월 30일에서 8월 30일, 8월 30일에서 9월 30일로 연장까지 했는데도 100% 넘어가는 데가 얼마 되지 않습니다. 하여튼 종합적으로 건의할 때 그러한 사항을 다시 한번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

노인복지기금은 사회복지과에서 다루나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박재균위원

하여간 1년치 예산 세워놓고 상반기 6개월에 다 쓰라고 하면 사람이 만들어내서 써야 되는 사항인데 그러한 현실을 반영 안 하고 자꾸 하라고 하는 상급기관도 문제가 있는 거고 하여간 어떤 식으로 정책건의를 해야 받아들이려나 우리도 고민 좀 해 봐야겠네요. 이상입니다.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신동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신동례위원

신동례입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부족하고 모르는 게 좀 많고 궁금한 게 있어서, 어떤 내용인지 몰라서 여쭈어보려고요. 76쪽에 보면 긴급복지라고 있더라고요. 5억 6,600만원 정도 있는데 1억 5,000만원 정도 남았더라고요. 이게 어떻게 쓰이는지 내용이 궁금해서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그 긴급복지는 국·도비 지원사업입니다. 국비가 80%면 도비 10%, 시비 10%로 해서 이루어지는 건데 국민기초수급자는 저희가 조사를 할 때 대상이 되면 매월 책정이 돼서 생계비가 나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수준에서 조금 벗어나는 사람들, 예를 들어서 부양의무가 있다든가, 자손 분들이 부양능력이 있다든가, 이분이 소득이 조금 있다든가, 기초수급자가 예를 들어서 3,400만원이면 이 사람들은 그 수준에서 조금 지난다든가 이렇게 재산소득·부양가족 의미가 기초수급자보다 조금 나은 상태에서 결국에는 소득의 120% 미만, 그 다음에 재산이 긴급복지가 6,500만원인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 재산기준이 있을 때 별안간에 이 사람들이 아파서, 우선 기초수급자중에서 아픈 사람들이 병원에 간다고 하면 병원비가 따로 들지 않습니까. 병원비 지급을 못 하는데 그 사람들에 대해서는 병원에 가서 있는 동안에 병원비 같은 것을 지급하고, 그러니까 기존 생계비 같은 것은 나가는데 기존생계비 외에 필요한 위급한 상황이 있을 때는 긴급지원을 해 주게끔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건 일상적으로 언제 위급함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그냥 그걸 계속 줄 수는 없는 상황이고 계속 주는 것은 생계비나 주거비로 해서 먹고 사는 최저의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생계비만 지원하고 나머지 급한 사항이 있을 때는 국가에서 책임을 지고 다시 또 위기를 넘길 수 있게끔 해 주는 거고, 그리고 두 번째 조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120% 미만이면서 긴급대상자보다 조금 못한 사람이라고 차상위계층이라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그전에는 생계보호 중에서도 1종이 있고 2종이 있었는데 1종은 보호로 해 주고 2종은 의료비만 해 주고 하는 사항이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 같은 경우는 우리가 생계비는 안 주더라도 아프면 어디 가서 감당을 못 할 때 그 사람들 같은 경우 병원 같은 데 입원하거나 장제비라든가 위급한 사항이 있을 때 별안간에 생계가 힘들어질 때는 이렇게 생계비도 해 줄 수 있는 그런 지원비입니다.

신동례위원

그럼 의료비 말고도 갑자기 생계가 어려워져서 먹고 살기 위한 수단으로 생계비 말고 사업비 대출이라든지 이런 건 안 되는 거죠?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자활 쪽에서 하는 영세민 대출이라는 게 또 있습니다. 그쪽에서 해 주는 거고 이것은 오로지 급한 상황을 모면할 수 있는······.

신동례위원

그럼 영세민 같은 것도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도 저희 과에서 합니다. 그것은 자활기금이라고 해서 자활사업으로 하죠.

신동례위원

그러면 자활기금이라는 게 지금 있는 거죠? 사업비가.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있습니다.

신동례위원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한 게 있는데 81쪽에 보면 청소년 직장체험 연수 지원으로 해서 예산이 한 4,700만원 정도 있는데 이 내용이 뭔지 궁금해서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아까 잠시 간략하게 설명을 드렸는데 경기청년 뉴딜이라고 해서 직업프로그램을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일자리센터에서 올해도 하고 있는데 청년들을 1기에 10명에서 12명으로 해서 취업교육을 시키고 있는데 그것을 저희가 올해도 스카우트라는 회사에다 위탁을 해서 교육을 시키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나온 청년들의 취업률이 상당히 좋습니다. 지금도 약 50% 정도 취업을 시키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도 교육을 시키고 있는데 6주 동안 이론교육을 시킨 다음에 4주 동안 인턴교육이라고 해서 그 이론을 배웠던 것을 접목할 수 있는 인턴사원 비슷한 그런 것을 하고, 그래도 취업이 안 될 때에는 전문교육을 시키고 회사에 취업을 했을 때는 조건부로 “이 사람을 써보십시오, 우리가 교육을 했습니다.”라고 하면 인건비를 또 지급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런 사항입니다.

신동례위원

교육기관이 지금 안성에 있는 거예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있습니다. 저희 일자리센터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같은 경우 올해도 중장년 재취업 교육도 현재 실시를 하고 있어요. 맞춤형교육이라고 해서 예를 들어 5명씩 교육을 시켜서 내보내고 직장에 적응을 할 수 있는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신동례위원

그럼 82쪽에 지역실업자 직업훈련하고 비슷한 건가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죠. 그래서 올해는 지역실업자 훈련은 없앴어요. 왜냐하면 이게 중복이라 시비를 들여서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다고 해서 어차피 위에서 국·도비 지원 사업이 있기 때문에 그거 가지고 하고 시비는 줄이자고 해서 이런 사항을 올해는 세우지 않고 국·도비 지원사업만 갖고 하고 있는 거죠.

신동례위원

이상입니다.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혜옥위원

제가 사실 궁금했던 것은 아까 여성회관 얘기가 나오셔서 박재균 위원님이 다 질의를 해 주셨는데 제가 옛날에 여성회관에 자주 가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요가나 빵 만드는 교육도 받고 음식에 관심이 있어서 음식 쪽으로도 하고 그랬는데 실제 경험을 하면서 해 보니까 불편한 게 좀 있었어요. 사실 주차 문제나 오시는 분들이 거의 중산층보다 조금 밑에 계신 분들이 오셨거든요. 물론 차도 갖고 오시는 분도 계시지만 거의 걸어서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보니까 여성 쪽으로 저도 관심이 많다 보니까 여성에 관련된 프로그램이나 이루어지는 계획이 여성회관에서만 이루어진다면 사실 그 건물로써는 부족합니다. 보니까 저도 그때 30명 인원을 제한하고 오버하는 데도 있는데 부족한 데는 폐강을 하고 그렇게 하신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제가 해 보니까 정말 이런 프로그램은 꼭 해야 되는데 인원수가 없기 때문에 폐강을 하는 그런 관례가 있고 여러 가지 아무래도 실질적으로 여성들한테 필요한 쪽으로 하겠죠. 그런 쪽으로 움직이겠죠. 그런데 그런 면에서 제 욕심이라면 하나 정도 동부권에, 그러니까 지금 이쪽보다는 저쪽 일죽이나 죽산·삼죽·금광면 쪽에서 오실 수 있는, 그쪽에서는 거의 오시기가 힘들어하시더라고요. 솔직히 그때 저하고 같이 계신 분들 동네별로 구분을 해 보니까 거의 안성 1·2·3동 이쪽이지, 일죽이나 삼죽이나 죽산·공도 쪽에서 오시는 분들은 3명 정도 되셨어요. 그래서 그런 쪽이 굉장히 미흡한 것이 좀 흠이고 여성회관을 제 욕심 같아서는 예산이 많다면 하나 정도 저쪽으로 더 지어서 여성들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요새는 그런 걸 가리지 않게끔 해서 그런 단체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고, 제가 한 가지 질문을, 저희 의원들이 아무래도 초선이고 또 여러 가지로 그렇지만 저는 되묻고 싶어요, 과장님한테. 주민생활지원과가 정말 누구보다도 시민들이나 주민들하고 제일 밀접한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사회복지과도 그렇고. 그런데 그 동안 하시면서 정말 이것은 형식적인 그런 걸 떠나서 정말 이런 건 예산도 더 풍부했으면 좋겠고 어떤 불편한 애로점이 있고 사실 이런 공식적인 데서 말씀하시기는 조금 그렇다고 하시지만 그래도 애로점이 있으실 것 같아요. 저는 그걸 한번 듣고 싶습니다.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유혜옥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지금 여성회관이 동부권에서 수강생들이 적다는 것은 사실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한 보완책으로 사실 여기까지 오기가 뭐하니까 여기서 있는 인기과목 같은 경우를 여기까지 안 와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자치사랑방 운영을 현재 많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행히 자치사랑방 운영도 저희 소관이기 때문에 일죽·죽산·삼죽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또 잘 되고 있고요. 이쪽 서부 쪽보다 동부 쪽이 굉장히 운영이 잘 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작년에도 예산을 2009년도만큼 예산을 세워서 했더니 예산이 좀 시 재정형편상 적은 바람에 깎여서 올해 운영하는데 많은 애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 만나면 예산 좀 더 달라는 얘기도 개별적으로 많이 들으셨을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거보다는 특히 주민들하고 관계된, 더구나 교육비하고 관계된 본인들이 원하는 수강을 할 수 있도록 예산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 예산이 있을 때 읍면에서도 마음 놓고 강사를 불러서 개설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또한 그분들이 여기까지 안 와도 면 복지관에서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왜 거기까지 가나 하는 불만이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다른 예산보다는 그쪽 예산에 신경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혜옥위원

위원님들 들으셨죠? 저는 그렇습니다. 꼭 우리가 집행부를 향해서 질타를 한다거나 야단을 친다거나 어떤 저기를 하는 것보다도 우선 집행부가 어떤 일을 하는가에 대해서 저희가 깊이 들어간다면 공감을 하면서 정말 이건 아니다 싶은 것은 질타를 받으셔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면으로 열심히 하시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신다면 이런 것이 해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지금 말씀하신 거 저번에도 사실 들었습니다. 그런 쪽으로 저도 관심이 있고 위원님들도 누구보다도 복지 쪽에 굉장히 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하고 밀접한 관계가 중요한 거니까 그쪽으로 많이 신경을 쓰겠습니다.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감사합니다.

이수영위원장

질문하실 게 더 계신가본데 지금 제가 진행을 하다 보니까, 얼른 하려고 진행하다 보니까 어제 속기사가 상당히 혼난 것 같아요, 계속 해 가지고. 시간이 좀 지났는데 잠시 휴식을 위해서 11시에 다시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1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3분 회의중지

11시0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아까 박재균 위원님이 질의하시다 못했는데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재균위원

이건 위원장님이 하고 싶은 얘기를 먼저 하는 것 같은데 주민생활지원과도 이제는 하부기관 비슷한 센터들이 많이 생겼죠?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재균위원

이게 2009년도 결산자료까지는 없었던 게 생긴 거죠?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현재도 그렇고 예산은 이 속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무한돌봄사업 센터운영비 같은 게 여기도 있는 겁니까?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 속에 다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다른 게 아니라 사회복지과 쪽 일을 다루다 보니까 센터 같은 거, 아니면 시립유아원 센터장들에게 위탁을 주다 보니까, 여기도 위탁이죠?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여기 위탁은 한 군데만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그러면 고용입니까?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직영이죠.

박재균위원

별정직으로다가······.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니요, 직원이 직접 팀장들이 나가 있는 거죠.

박재균위원

정식직원이 나가 있는 거예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박재균위원

그럼 고용 관계에서 운영하는 건 아니다, 무한돌봄센터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무한돌봄센터는 팀장 1명에다가 계약직 2명을 현재 채용해서 근무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센터 4개가 있습니다. 일자리센터, 무한돌봄센터, 자원봉사센터, 지역자활센터 이렇게 4개인데 일자리센터하고 무한돌봄센터는 6급하고 7급들이 나가고 나머지들은 계약직으로 채용을 하고요. 자원봉사센터는 사무국장을 시에서 채용을 하고 직원들은 자원봉사센터에서 채용을 해서 시하고 근로계약을 맺고 있고요. 지역자활센터는 공모에 의해서 위탁을 완전히 한 사항입니다.

박재균위원

다른 게 아니라 우려되는 게 계약직이라든가 위탁으로 해서 한시적으로 일정기간 동안 그분들을 활용하기로 계약을 하고 계약기간이 끝나면 다시 연장을 해 준다든가 하는 유사상황이 발생할 것 같은데 이분들이 자기 전문분야에 대한 직업 소명의식을 갖고 열심히 근무해 주시고 책임감을 갖고 해 주시면 좋은데 그렇지 않고 단순히 밥벌이 수단으로 생각을 하고 대충대충 근무한다든가 하면 상당히 문제가 됩니다. 그렇게 하면서도 또 계속해서 근무할 수 있도록 기간 연장을 악착같이 받으려고 한다든가 하면 많은 물의가 따를 수 있고 해서 그런 분들을 잘 관리를 해 주시고 지도점검을 확실히 규정에 입각해서 해 주셔서 그러한 분들이 진짜 무한돌봄센터를 만든 취지에 맞게 활동할 수 있도록, 그리고 잘하신 분들한테는 인센티브를 주지만 못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가차 없는 징계라든가 계약종료를 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특별히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여성발전기금이 이쪽 소관이 맞죠?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박재균위원

여성발전기금을 보면 2008년 말 현재가액이 5억 4,989만원 정도가 예치가 되어 있고 이자발생 금액이 1년에 3,260만원 정도 이자발생이 됐는데 지출액은 2,000만원밖에 안 했더라고요. 1200만원을 원금에다가 넣어버렸는데 2,000만원은 뭐에 쓴 겁니까?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작년 같은 경우에는 2,000만원이고 올해는 1,500만원이거든요. 작년에는 5개 단체에 공모를 해서 사업을 실시했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 3개 단체에 500만원씩 해서 1,500만원을 줘서 사업을 했습니다. 공모사업을 하는 거죠. 예를 들어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아이코리아에서 아이들 시설이나 이런 데에 데려가서 선진지견학을 시키고 여성단체에서 페인팅 같은 사업을 해서 올해도 바우덕이축제 때 보시면 아시지만 홍보할 수 있는 티에다 하는 페인팅 사업하고, 거기서 더 이걸 발전시키면 여성회관 수강과목으로 활용을 해서 자격증반으로 활성화시켜서 여성들이 직업을 얻을 수 있게끔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그런데 안성시 여성발전기금 설치목적을 보면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촉진시키기 위해서 기금을 설치했는데 이게 단순히 공모에 의한 사업만 선정을 해서 집행한다는 것은 너무 축소 운영하는 게 아니냐, 기금에다가 이자 조금 더 얹어 갖고 기금을 키운다고 해도 특별한 의미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이 기금에서 매년 발생되는 이자수익금 정도는 항상 공격적으로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방법으로 사용을 해야 된다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이고요. 그러한 측면에서 공모방식에 의한 사업진행뿐만 아니라 여성회관에 꼭 필요한 수강강좌가 인원이 부족해서 폐쇄를 한다든가 하면 그런 데다 보조금을 줘서 인원이 부족하더라도 그러한 강좌는 계속 연결이 되도록 유도하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일죽·죽산·삼죽 쪽에 강좌를 개설해야 되는데 일반회계에서 예산 지원이 불가피해서 못한다면 이러한 기금에서 그러한 강좌를 열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해 준다든가 해서, 다만 큰 돈은 아니지만 1,200만원 정도라면 그러한 강좌 두세 개 정도는 더 열 수 있는데 굳이 기금이자를 사용하지 않고 아낄 필요가 있겠느냐, 그래서 어제 마케팅담당관 예산부서에서도 요구를 했습니다마는 이러한 기금에서 발생되는 이자만큼은 다시 사용하지 않고 저금하는 것보다는 공격적으로 사용해 달라는 요구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쪽 부서에서도 여성발전기금의 이자발생 수익금액 정도는 매년 작년에 발생한 금액이 얼마니까 그 발전기금 한도 내에서 사업계획을 세워서 예산편성에 반영해서 좀 집행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또 지금 여성의 사회참여와 노인의 인구 증가, 안성시 같은 경우는 특히 더한데 이런 걸 감안해서라도 기금조성액이 적정한가 판단을 해서 이 기금을 확대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필요할 때 확대하려면 확대하기가 상당한 애로점이 있으니까 선제적으로 미리미리 매년 얼마씩이라도 증가시켜서 이 기금을 좀더 여성의 사회참여에 맞춰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관련 조례를 한번 정비하셔서 여성발전기금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

이상입니다.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몇 가지만 여쭈어보겠습니다. 저번에도 과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자원봉사센터 운영 지원에 대해서 민간경상보조로 2억 2,100만원이 뭐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거의 인건비와 운영비입니다.

이수영위원장

인건비하고 운영비 말고 따로 들어가는 게 있나요? 이 항목에서.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운영비 같은 경우는 자원봉사자 2만명 정도를 현재 등록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 2만명에 대해서 우수자원자를 갖다가 매년 선발해서 해외든 국내든 선진지견학이 있습니다. 또 하나는 자원봉사의 날 기념행사도 있고, 워크숍도 있고, 일반적으로 사무실에서 쓰는 사무비도 있고요. 그 다음에 자원봉사 기수별로 자원봉사단체의 관리비도 있고요. 이렇게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거의 인건비가 제일 많이 나가는 거죠?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인건비면 사무장, 그 다음에 누구누구 있는 거죠?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8급 요원 세 명이 있고요. 그 다음에 코디네이터가 하나 있고요. 보조요원 한 사람이 있고요. 그래서 총 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그 밑에 74쪽을 보면 코디네이터 지원이라고 해서 3,000만원이 또 있는데 그거하고 별개로 나가는 건가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이건 코디네이터라고 해서 인건비를 따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그 한 명?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수영위원장

그 한 명이면 얼추 월 300여 만원 돈 되는 거예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이건 연봉이기 때문에 1년치니까 약 250만원 정도 되는데 실제 주는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코디네이터도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수영위원장

그럼 그 사무국장은 얼마예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호봉에 따라서 다르고 한데 처음 초봉 같은 경우는 7급 13호봉을 기준으로 해서 하고 있는데 한 230만원 정도 됩니다.

이수영위원장

사무국장 말고 또 다른 분이 있잖아요. 코디네이터 말고 8급?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8급 요원 3명이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여자분들?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 사람들은 처음 시작할 때 8급 10호봉부터 시작을 하고 있는데 초봉이 한 200만원 정도······.

이수영위원장

거기 오래 되신 분으로 2004년도에 되신 분도 있잖아요. 그분이 제일 많잖아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죠.

이수영위원장

그분은 얼마나 되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대략 220만원 정도는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이수영위원장

그리고 맨 밑에 보면 포털시스템 운영 지원은 뭐예요?
상호

박상호서비스연계팀장

자원봉사프로그램하고 자원봉사센터에 대한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리직 운영이 다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이수영위원장

실질적으로 전체 자원봉사자들 그분들한테는 크게 혜택이 가는 게 많지를 않죠?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죠.

이수영위원장

운영비로 거의 다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 사무실.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그 자원봉사센터 담당이 누구시죠?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박상호 팀장입니다.

이수영위원장

거의 운영비로다 들어가는데 자원봉사원이 2만명이라고 했죠?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약 한 2만명 정도.

이수영위원장

전체적으로 들어가는 걸 보니까 사무실 운영비로 2억 8,000만원이 다 들어가는 것 같은데 사무실 운영은 박상호 팀장님 잘 돼요?
상호

박상호서비스연계팀장

운영 자체는 지금 현재 크게 무리 없이 끌고 나가고 있는데요. 가끔가다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도하고 있는 사항이고 예산 같은 경우는 매년 결산보고를 받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돈이야 시에서 떼어먹지 않고 딱딱 잘 주니까 운영이야 잘 되겠죠. 그런데 다른 문제가 없냐 이거죠.
상호

박상호서비스연계팀장

그건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고요, 일단 자원봉사센터 운영을 할 때는 자원봉사자를 관리해 주는 거예요, 자원봉사센터에서는요. 그 자원봉사단체라 자원봉사자를 관리하고 자원봉사를 모집하고 이런 관계를 아무런 지장 없이 잘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제가 알기로는 자원봉사 사무직들이 자원봉사자들 2만여 명을 관리해야 되는데 사무직에 있는 게 6명이죠?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수영위원장

이분들이 관리를 받아야 될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마는 주민생활지원과나 다른 과도 마찬가지예요. 시에서 지원해 주고 또 운영위원회라든가 무슨 위원회, 이런 게 있는 데가 다 문제예요, 제가 보니까. 제가 얼마 안 됐지만 보니까 전체적으로 다 문제가 있어요. 특히 문제가 있는 데가 자원봉사센터가 문제가 있어요, 직원들이. 그 직원들에게 많은 인건비를 줘가면서 2억 8,000만원이 거의 인건비로 나가는 건데 이거 줘가면서 그 사람들이 문제나 일으키고 팀장님 말도 잘 안 듣죠?
상호

박상호서비스연계팀장

저희 말은 잘 듣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제가 알기로는 그런 것 같지 않아요. 뭐 하면 법적으로 따지려고 들고 뭐 하면 언론에다 내고 이런 식인데 여기 이렇게 해서 내가 보니까 자치사랑방이라든가 이런 데 같은 데는 상당히 잘하고 있는데 이런 데는 2억원도 안 되는 예산을 주는데도 각 면 전체가 잘하고 있잖아요. 여기는 거의 1억원을 더 줘가면서도 문제를 일으키고, 내가 보니까 한 번이 아니라 지난번에도 그런 문제가 있었던 것 같은데 사실 제가 의원이지만 시장이면 안성시 조례를 전부 바꿔서 이런 거 잘 운영되지도 않고 이렇게 문제 일으키는 단체들을 다시 정리를 했으면 좋겠어요.
상호

박상호서비스연계팀장

네, 알겠습니다. 조례 개정중에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개정에 대해서 대충 아까 말씀을 들었는데 그렇게 개정을 해서는 시정이 될 것 같지 않아요. 시에서 돈 주고 많은 예산을, 다른 과를 보면 제대로 진짜 예산을 못 받아서 그런데 여기 보니까 주민생활지원과가 집행잔액도 7억 4,000만원 정도, 이 정도 집행잔액이 남은 것 같은데 돈이 없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과장님.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7억원 정도 남았다는 것은 국·도비 사업비가 남은 것입니다. 그것은 별개로 생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제가 이걸 말씀드린 것은 다른 게 아니라 시에서 보조 받고, 물론 그 사람들이 애쓰는 것은 많지만 보조받고 하면 그걸 잘 운영해서 문제없이 해야 하는데 그걸 갖고서 문제를 일으켜서 그 공무원들을 상대로 인터넷에 올리니 어쩌니 거꾸로 치고 들어와서 그걸 정리할 수도 없는 상황, 이런 상황이 되는 것 같아요, 지금 보면. 지금 여기 계신 박 팀장님도 그렇고 평생 주민생활지원과에 계시는 것도 아니고 다른 과로 가면 그만인데 그 사람하고 부딪칠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피하면 그만이지. 그러다 보니까 오늘 같은 일이 있는 것 같아요, 자원봉사센터가.
상호

박상호서비스연계팀장

앞으로 더 철저히 지도감독하고 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그리고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자치사랑방도 상당히 지역 주부들이라든가 연세 드신 분들로 시간되시는 분들은 자치사랑방을 이용하는 분들이 제일 많아요. 제일 많은데 오히려 제가 알기로는 지난해보다 오히려 예산이 준 것 같아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는 그대로 올렸던 건데 시의 예산 사정상 더 증액을 못 시키고 오히려 개소수가 작년에 두 군데가 늘어났습니다. 그러니까 그 똑같은 예산 갖고 개소수가 2개 늘어나다 보니까 거기를 나누게 된 거죠.

이수영위원장

잘 활성화가 되니까 늘리는 거잖아요. 늘리는 거면 그만큼 예산도 수반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시 예산이 좀 저기한 것 같아서 아까 그런 말씀을 드린 겁니다. 올해 같은 경우도 내년에 벌써 2개소가 또 늘어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걸 감안해서 예산을 올렸는데 이 증액 부분이 크다는 말이에요. 그걸 위원님들이 꼭 통과를 시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박재균 위원님이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걸 그대로 인용을 할 게요. 이건 예산에 올려주려고 하는 겁니다. 사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잘 되는 데는 누구든지 보면 자원봉사센터라든가 아마 모르시는 분도 있겠지만 알면 좋게 볼 사람들이 없다고요. 그런 걸 잘 감안하셔서 자치사랑방 같은 경우도 예산을 충분하게, 자꾸 개설해 놓고 예산 못 주려면 뭐 하러 개설을 합니까. 예산을 줘서 충분히 운영을 할 수 있게 해 줘야지, 가만히 보니까 면사무소에서 이 운영 예산 때문에 상당히 애를 먹고 있어요, 자치사랑방 때문에. 프로그램은 이거 해 달라 저거 해 달라고 말하는데 예산이 없어서 못하다 보니까 수강료를 올리고, 올리면 면사무소가 수강료 올려서 자기들끼리 회식을 한다고 이런 소리들이나 하고 있고 그러니까 이런 걸 신경을 쓰셔서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박재균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80쪽을 보면 여성회관 운영에 있어서 기타보상금 내역이 있습니다. 이게 뭡니까? 81쪽을 보면 기타보상금이라고 있죠.

박재균위원

2억 7,800만원.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강사수당입니다.

이수영위원장

전체적인 수당이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박재균위원

아까 물어봤잖아요.

이수영위원장

전체적인 강사수당이면 강사가 몇 명이에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현재 23명이요.

이수영위원장

초창기 여성회관 운영할 때보다 더 활성화가 됐어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활성화됐죠. 지금 기수당 1,100명 정도씩 수강을 하고 있고요. 내년부터는 4개반 정도 증설을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도 예산이 조금 늘어나는 상황이에요.

이수영위원장

거기는 수강료를 안 받죠?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받습니다. 4개월에 4만 8,000원으로 한달에 1만 2,000원 정도씩 해서······.

이수영위원장

그럼 일반 자치사랑방 참여하는 거하고 비슷하네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유혜옥위원

그런데 자치사랑방보다는 가격이 더 저기죠?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자치사랑방은 약 5,000원에서 1만원 정도 받고 있고요. 여기는 1만 2,000원 정도 받고 있습니다.

유혜옥위원

엄청 싸죠. 사실 제가 외람되지만 여성회관에서 배워가지고 창업도 하시고 그런 분들 많아요. 그리고 거기서 자격증을 부여하기 때문에 그걸로 인해서 창업을 많이 하세요. 너무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 그 예산 많이 올려주셔야 돼요. 다른 데는 몰라도 자치사랑방하고 여성회관만큼은 저도 실제적으로 임했기 때문에 기수 몇 번 들어갔거든요. 그런 데 가서 정말 많은 걸 배우고 와요. 예산 뺄 건 빼고.

이수영위원장

그런데 여기 보면 그 내용이 있는 것 같은데요. 취업지원센터 운영비라든가 취업지원에 대해서 그런 데 해 주는 거 아니에요? 아까 말씀하신 거.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취업지원센터요?

이수영위원장

그 취업지원비······.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런 것도 다 거기······. 그런데 현재 운영을 하고 있는 것은 취미나 이런 데는 아무래도 이 옆에 농협이라든가 각 사랑방이 있기 때문에 그쪽은 조금씩 줄여나가면서 저희가 운영하는 것은 자격증을 위주로 해서 개설을 자꾸 하고 있는 거죠.

유혜옥위원

자치사랑방이나 농협에서 하는 것은 취미 위주로 많이 해요. 그런데 여성회관에서 하는 것은 자립심을 길러주면서 창업을 위주로 하는 분들이 제가 알고 있기로 거의 반 이상이 취업이나 창업을 위해서 오시지, 농협이나 아니면 다른 데는 아닙니다.

이수영위원장

박재균 위원님이 당신이 얘기할 때는 20〜30분씩 하면서 나한테는 그만하라고 자꾸 손짓을 해요. 한 가지만 딱 물어볼게요. 사실 저도 주민생활지원과나 사회복지과에 상당히 관심이 많은데 알지도 못하면서 두서없이 떠든다고 팀장님들이 욕할까봐 말도 제대로 못하겠어요.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에서 민생안정 추진 T/F 전문 배치가 뭡니까?

웃음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몇 쪽이요?

이수영위원장

77쪽이요, 밑에서 다섯 번째.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이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무한돌봄센터에는 6급 팀장이 하나 나가 있고 계약직 2명을 채용해서 근무하고 있다고 했는데 이 2명이 동부하고 서부로 네트워크센터를 저희가 개소를 했잖아요. 그런데 중앙에서는 또 중앙을 찾는 사람들, 그 양쪽의 사례를 제대로 감당하지 못할 때에는 중앙에서 개입할 수 있는 말 그대로 위기가정을 제대로 돌볼 수 있는 사례관리 전문요원입니다.

이수영위원장

그 인건비로?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러니까 서버역할을 하는 거죠. 양쪽의 네트워크 팀들을 도와줄 수 있고 자문도 할 수 있고 중점사례관리도 할 수 있고요.

이수영위원장

다른 궁금한 것은 차후로 묻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결산승인의 건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성기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결산승인의 건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설 사회복지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결산승인의 건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김용설입니다. 먼저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시민복지 향상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결산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지난 7월 22일자 인사이동에 따라 사회복지과로 새로 온 정혜숙 생활보장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혜숙

정혜숙생활보장팀장

안녕하십니까.

유혜옥위원

반갑습니다.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그럼 지금부터 사회복지과 소관 2009년도 결산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별도로 배부해 드린 결산안 설명자료로 보고를 드리고자 하오니 양해를 하여 주신다면 결산설명서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0년도 1월 1일 주민생활지원과로 이관된 자활사업을 제외하고 2009년도 사회복지과 전체 사업 예산구조는 정책사업 12개, 단위사업 19개, 세부사업 181개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2009년도 사회복지과 일반회계 예산은 790억 230만 1,000원이었으며, 이월예산을 합쳐 809억 9,866만 3,000원을 예산현액으로 운영하였습니다. 예산현액 중 95%인 769억 2,418만 8,000원을 지출하였고, 17억 7,768만 4,000원을 명시이월하였으며, 집행잔액은 22억 9,679만원이 되겠습니다. 먼저 설명자료 1쪽입니다. 결산총괄내역표는 사회복지과 19개의 단위사업별로 구분하여 기재된 결산내역으로써 결산 설명은 집행잔액 1억원 이상 단위사업을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단위사업인 국민기초 생활보장 사업은 예산현액 148억 1,000만원 중 98%인 145억 9,000만원을 집행하였으며, 집행잔액 2억 2,000만원은 관내 기초생활수급대상자 3,353세대 5,431명에게 지급한 보조금 잔액으로 생계급여 8,000만원과 주거급여 7000만원, 에너지보조금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재가 장애인 지원 사업은 예산현액 29억 1,000만원 중 27억 8,000만원을 집행하였으며, 집행잔액 1억 3,000만원 중 세부사업인 장애인주민센터 도우미 지원 사업에서 6,00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장애인 주민센터 도우미 지원 사업은 기본적인 사무보조가 가능한 장애인이 신청에 의해 읍·면·동사무소 행정도우미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재정적 보조를 해 주는 사업으로써 신청인 저조 및 포기자 발생 등의 이유로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장애인복지시설 지원 사업입니다. 예산현액 62억 1,000만원 중 50억 6,000만원을 집행하였고, 명시이월한 9억 8,000만원을 제외한 1억 6,00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월내역에 대해서는 설명자료 3쪽에서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장애인복지시설의 입소자 생계비, 시설운영비, 종사자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당초에는 시설의 입소정원과 종사자 배치기준에 의한 종사자 인원수를 계산하여 예산을 편성하였지만 보조금 집행 시에는 입소 현황과 실제 근무하는 종사자 인원을 기준으로 집행하기 때문에 그 차이에 의해 발생한 집행잔액입니다. 다음은 영유아 복지증진 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 205억 4,000만원 중 97%인 199억 1,000만원을 집행하였고, 6억 2,00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주요 집행잔액으로는 보육시설 지원 1억원, 두 자녀 이상 보육료 지원 1억원, 시설 미이용 아동 양육지원 1억원입니다. 그 이유로는 차등보육료 100% 지원 아동 증가로 인한 두 자녀 보육료 지원대상 감소와 보육시설 이용 아동의 증가 등 보육지원 기준의 완화로 인해 발생된 잔액입니다. 다음은 아동복지 증진 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 32억 1,000만원 중 81%를 집행하였으며, 발생된 6억 2,000만원의 집행잔액 중 약 70%가 실제 결식아동 급식대상 인원대비 예산이 과다 책정되어 국·도비 보조사업인 결식아동 급식지원사업에서의 집행잔액입니다. 다음은 노인복지 증진 사업입니다. 예산현액 245억원 중 96%인 234억 1,000만원을 지출하였고, 7억 9,000만원을 명시이월하였으며, 2억 9,00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노인복지 증진 사업의 경우에도 장애인아동시설과 마찬가지로 노인복지시설 입소 인원과 종사자 인건비·운영비 등에서 예산편성 당시의 정원과 실제 현원에 따른 예산집행 과정에서의 차이 등으로 집행잔액이 발생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외에 집행잔액 1억원이 안 되는 단위사업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쪽 예산변경 관련 사항입니다. 2009년도 사회복지과 예산의 이용·전용·이체사항은 없습니다. 다음은 3쪽 이월사업 내역입니다. 사고이월 및 계속비이월 내역은 없으며, 명시이월은 총 3개 사업으로 34억 4,324만 4,000원의 예산현액 중 16억 6,556만원을 지출하였고, 17억 7,000만원을 이월하였습니다. 장애인생활시설 국비 기능보강 사업은 순수 100%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사회복지법인 금란 신축사업에 민간자본보조의 형식으로 지원되는 사업으로 절대공기 부족에 따른 이월액입니다. 또한 요양시설인 케어센터 마노 신축 사업 역시 절대공기 부족과 이에 따른 장비보강 사업 지연 등으로 인해 노인요양시설 기능보강 사업과 실비전문요양시설 기능보강 사업의 예산액이 이월되었습니다. 위 사업은 2010년 9월 6일 집행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4쪽부터 15쪽까지의 세부사업은 181건 중에 집행잔액 내역 120건으로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하여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일반회계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16쪽 의료보호특별회계입니다. 총 15억 444만 8,000만원의 예산현액 중 13억 7,126만 6,000원을 집행하였으며, 1억 3,318만 1,00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집행잔액의 96%인 1억 2,000만원은 의료급여수급자 본인부담금 지원사업 집행잔액이며, 의료보호수급자 대불금 사업 집행잔액 300만원은 대부 신청자가 없어 발생한 잔액입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소관 결산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김용설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주성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성

이주성전문위원

전문위원 이주성입니다. 보고에 앞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서는 2009년도에 집행된 예산에 대한 결산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음을 말씀드리며, 사회복지과 소관 2009년도 결산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 예산현액은 819억 4,886만 4,000원으로 예산현액 대비 94.88%인 814억 2,713만 4,185원이 집행되었고, 예산현액 대비 2.17%인 17억 7,768만 4,000원이 이월되었습니다. 또한 예산현액 대비 2.95%인 24억 1,733만 6,976원이 집행잔액으로 불용처리되었습니다. 사회복지과에서는 전년도 결산 대비 지출액은 2.88% 증가하였고, 이월액은 0.83% 감소하였으며, 집행잔액은 2.05% 감소하였는바 계획성 있는 예산편성과 집행이 이루어졌습니다. 아울러 명시이월 3건과 예산전용 1건이 있으며, 예산 미집행은 3건에 797만 5,000원으로 세부사업별로 보고드리면 한마음복지관 운영 67만 5,000원, 장애인 정보화 교육 지원 180만원, 노인 일자리 교육형 사업 추진 550만원이 미집행되었습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의료보호기금특별회계는 지출액이 91.15%이고 집행잔액이 8.85%로 특이사항이 없음을 보고드립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소관 결산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이주성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균 위원님 질의하실 내용 없으세요?

박재균위원

위원장님, 왜 항상 제가 1번입니까? 저도 생각할 시간이······. 반갑습니다. 안성시에서 가장 많은 예산을 집행하는 사회복지과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면서, 제 말이 맞죠? 가장 많은 예산을 집행하는 부서.

웃음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네, 맞습니다.

박재균위원

다른 작은 부서의 10배 가까이 집행하시는 거죠?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전체 예산의 25%입니다.

박재균위원

25% 꿈의 숫자죠. 우리 의장님께서 농업 부분에 지원되는 안성시 예산이 25%는 되어야 되겠다고 하면서 항상 주장하는 숫자가 25%인데 이미 사회복지과 예산은 25%를 오버해서 예산을 집행하고 있으니까 안성시에서 가장 많은 일을 하는 부서라는 게 집행금액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항상 가장 어려운 분야에서 열심히 하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원래 자료의 양이 방대하다 보니까 이 자리에서 일일이 궁금한 걸 물어보기는 힘들고 다행스럽게 자료를 잘 정리하셔서 주셨기 때문에 시간을 가지고 본 다음에 궁금한 것은 별도로 여쭈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리에서 여쭈어보고 싶은 것은 기초생활보장기금하고 노인복지기금이 어떤 성격의 기금인지, 그리고 어떤 식으로 운영되는지 좀 알고 싶네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노인복지기금은 노인복지 증진사업과 여가시설이라든가 공동작업장 운영, 노인들의 건강취미생활이라든가 이런 사업에 운영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보면 해마다 한 3,700만원, 작년 2009년도에도 3,700만원의 이자가 발생돼서 2,100만원만 지출이 됐는데요. 노인복지회장님을 만나 뵈니까 이게 노인건강, 여가생활, 노인회관을 운영하고 그러는데 돈이 조금 더 필요한테 예산 지원이 안 된다고 막 뭐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기금에서 이자 발생액 정도 더 지원해 준다고 하면 노인회에서 요구하는 걸 충분히 충족시키고도 남을 텐데 이 기금 이자수익도 아끼면서 지원을 안 해 주고 불편하다는 얘기를 왜 듣고 있는지 궁금하고, 그래서 아까 주민생활지원과에도 얘기했지만 전년도에 발생된 이자 정도는 노인회에 알려주셔서 그 한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항목을 제시하고, 또 꼭 해야 될 걸 제시를 하고 계획을 받아서 기금이자 정도는 지원해 주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여성의 사회 참여가 날로 증가되고 있고 요즘에 와서는 대부분의 여성들이 사회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또 안성시의 노인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 십이 점 몇 프로 이렇게 노인인구가······.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12.36%.

박재균위원

65세 이상 인구가 그 정도 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노인들을 위한 기금 조성액이 여기도 너무 적지 않은가 생각입니다. 그래서 점진적으로 이 기금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좀더 일반예산에서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금도 확충을 해서 점점 증가되는 노인인구에 대비를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관련 조례를 검토하시고 선제적으로 지금부터 기금 확충에 들어가야 하지 않나, 2027년인가 그때쯤 되면 젊은 사람 세 명이서 노인 한 분을 부양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때쯤 되면 복지 분야에서도 노인복지가 커다란 이슈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지금부터 기금을 적립해서 커다랗게 만들어놔야 그때쯤에 가서는 기금사업으로 여러 부분을 커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건의를 드리고요. 기초생활보장기금은 어떤 겁니까? 이것은 이자발생액보다도 더 많은 돈을 지출했는데 이 기초생활보장기금은 어디에 사용되는 거죠?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기초생활보장기금이라는 건 따로 없는 건데요.

박재균위원

안성시 기초생활보장기금으로 안성시 자활지원사업의 추진을 위한 기본적인 인프라 구축과······.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그건 주민생활지원과네요.

박재균위원

운영관서를 사회복지과로 왜 이렇게 해 놨죠?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자활이 사회복지과로 있다가 주민생활지원과로 이관됐습니다.
주성

이주성전문위원

그래서 위원님, 아까 보고드릴 때 예산 차액이 나는 게 결산상에 작성했다고 사전에 미리 보고를 드린 게 그것 때문에 그런 겁니다.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그리고 그 노인복지기금은 노인회장님이 항상 그런 말씀을 하세요. 기금이 너무 적다는 말씀을 하셔서 아마 ’84년부터 기금이 시작된 거거든요. 그래서 기금의 증식을 위해서 이자를 적립을 한 건데 그 조례에 매년 이자의 10% 이상은 기금의 증식을 위하여 재적립 할 수 있다고 해서 10%만 적립하고 계속 쓴 거거든요. 작년에도 10% 적립하고 3,300만원을 집행한 겁니다.

박재균위원

그런데 이게 소액을 갖다가 사용하지 않고 적립해 봤자 그렇게 큰 효과가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기금을 증식해야 될 필요성을 느꼈다면 예산부서를 설득을 하고 기획부서를 설득해서 매년 1억원이건 2억원이건 목돈을 갖다가 집어넣어야지, 이깟 푼돈 1,000만원이나 2,000만원 넣어 갖고 기금이 늘어납니까? 만약에 지금 1,000만원은 별거 아니었지만 10년 전 1,000만원은 가치가 꽤 됐었을 거라고요. 차라리 그때 1,000만원을 노인복지 운영으로 해서 시설투자를 해 놨다면 지금보다 훨씬 높은 가치로 돈을 유용하게 썼을 텐데 기금에다 적립해 놓고 있었기 때문에, 복리이자 나오는 것도 아니었는데 이자 받아서 여태 썼다는 것은 운영의 묘를 살리지 못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기금 확충의 필요성을 그렇게 오래전부터 느꼈다면 빨리 관련 조례를 개정해서 매년 일반회계에서 출연할 수 있도록 조례 개정을 추진하셔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알았습니다. 다음은 좀 이따 할게요.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혜옥위원

저는 이거 보니까 너무 정확하게 하셔 가지고······.

이수영위원장

많지 않으신가 봐요, 질의가.

유혜옥위원

그게 아니라 아무래도 처음이다 보니까 예산이나 결산이나 그런 쪽에서 저희가 초선이니까 공부를 많이 해야 되는데 지금 사회복지과에서 해 갖고 오신 걸 보니까 얼추 알겠습니다. 그래서 공부가 됐는데 이거 만들어 오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고맙습니다.

박재균위원

제가 궁금한 거 계속 물어보죠. 시간도 조금 남고 이참에 수업 좀 하겠습니다. 예산 규모가 매년 790억원, 이월돼서 넘어오는 것까지 하면 1년에 보통 800억원 정도 집행하고 계시는데 이게 국비·도비·시비가 보통 어느 정도 비율로 구성이 됩니까? 사회복지과 예산은.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시비가 한 30% 되고요.

박재균위원

보조사업은 그렇게 예산이 비율대로 설 텐데 총괄로 보면 평균 어떤 비율 정도로······.
승규

한승규복지총괄팀장

국비가 한 50% 되고요, 도비가 20에서 25%, 시비가 30% 정도.

박재균위원

그러면 800억원 중에 240억원 정도는 우리 시에서 부담하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죠.

박재균위원

시비 부담률이 무지 높은 거네요. 지금 사회복지관이라든가 보조금 많이 나가는 단체들이 있죠? 사회복지과에서.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제일 많이 나가는 데는 보육시설이고요. 그 다음에 이런 복지관 같은 데는 많지 않습니다. 지금 노인요양시설이 많다 보니까 노인요양시설 쪽으로 나가는 것도 많고요. 그리고 수급자한테 지원되는 금액.

박재균위원

3억원 이상 나가는 단체가 있습니까?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네.

박재균위원

어디어디죠?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종합사회복지관이 3억원 정도 됩니다.

박재균위원

그거 한 군데예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그리고 노인복지관.

박재균위원

이게 요즘 불거지고 있는 위탁보조시설들을 감사담당관에서 금년도에 특별히 조사를 해 보겠다고 하는 업무보고를 받은 적이 있는데요. 집행부서에서는 조사나 지도감독 같은 것을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이런 복지시설 같은 경우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제가 오고서 계속 불거진 건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진행 중인 것도 있고 완료된 것도 있는데 사실 직원이 업무를 굉장히 많이 맡다 보니까 감사 정도를 직원이 하기는 정말 역부족입니다. 그래서 먼젓번에도 보조사업 클린제도로 해서 감사계에도 협조의뢰를 했거든요. 직원들이 사실 예산 집행하고 결산하는 것도 힘들기 때문에 시설이라든가 단체라든가 가서 한다는 것은 조금 역부족이고 직원을 증원한다든가 과에 무슨 지도감독계가 따로 있다면 실효성 있게 운영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재균위원

예산을 100억원 정도밖에 안 쓰는 주민생활지원과보다 800억원을 쓰는 사회복지과가 팀장님 숫자가 오히려 적은 것 같아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똑같습니다.

박재균위원

팀장님 숫자가 똑같으면 직원 수도 비슷하다는 거 아니에요. 오히려 제가 알고 있기로 그 주민생활지원과가 직원이 훨씬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쪽 사회복지과는 돈을 갖다가 지원해 주는 부서이고 주민생활지원과는 직접 발로 뛰어다니면서 지원하는 데입니까? 왜 직원 숫자가 형평에 안 맞죠, 예산운용 규모에 비해서.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저희는 지원이 많지 않아요, 시설 쪽이라든가 아니면 개인수급자라든가 지원금액이 많고. 주민생활지원과 같은 경우는 일자리·희망근로·무한돌봄센터가 있어서 직원이 더 증원된 것 같아요.

박재균위원

여기 결산자료를 보면 경로당 운영 및 환경개선 사업으로 해서 23억원 정도가 집행이 됐네요. 그런데 이게 경로당 복지사업으로 노인복지사업 측면에서 경로당을 시내 전역에 다 지어줬는데, 신축은 별로 없고 유지보수가 상당히 불거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옛날에 지어주다 보니까 시설이 현대식 건물하고도 안 맞는 데가 있고, 또 노후화가 돼서 개량이 들어가야 되는 데가 있고 한데 주민들한테, 특히 노인 분들한테 동네마다 요구가 아주 많이 들어오는데 여기에 대해서 2010년도 예산 세워서 집행하고 계시겠지만 2011년도 예산을 세울 적에는 어떤 식으로 이 민원 반영을 하려고 하는지 생각하고 계신 거 있으면 얘기해 주시겠어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경로당 보수사업 같은 경우는 신청을 받는 거거든요. 읍·면·동에서 받아서 저희가 예산을 읍·면·동에 배정을 해 줍니다.

박재균위원

그러면 신청이 들어오면 특별한 일 없이 받아다 반영을 해서 편성에 들어갑니까?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네.

박재균위원

제 생각 같아서도 “관이 터져서 물이 새고 있습니다, 돈이 있어야 고칩니다.”라고 하는데 “지금 돈 없으니까 내년에 고치세요. 1년간 물 새는데 내버려 두세요.”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아서······.
예식

강예식노인복지팀장

제가 담당 팀장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 2011년 예산을 편성하려고 신청을 받아 보니까 금년에 신청 들어온 게 신축이 4동 들어왔고 보수로 2억 9,000만원 정도 예산 신청이 들어왔는데 지금 그 편성을 하느라고 예산계와 협의를 하다 보니까 예산 형편이 모자라서 보수비도 한 1억 5,000만원, 또 신청 들어온 신축 건도 2동 정도밖에 못해 주겠다고 해서 협의중인데 현재 신청량을 다 소화를 못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결산을 다시 볼 수도 없고 보게 되면 경로당 같은 데 주로 유지보수 신청이 들어오는 게 하수도가 노후화돼서 배수관을 다시 공사하는 거라든가 보일러가 가동이 안 돼서 보일러를 다시 설치하는 거, 주로 그런 식의 관로 파손 이런 게 많은 거거든요. 그래서 유지보수가 들어오는데 그 예산이 없어서 못해 준다고 하면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그리고 2억 9,000만원 정도밖에 신청이 안성시 전역에서 안 들어왔다고요?
예식

강예식노인복지팀장

네, 신청량이 그렇습니다.

박재균위원

미양면에서 온 것만 해도 1억 5,000만원은 되는 것 같은데, 2억원은 되는 것 같은데.
예식

강예식노인복지팀장

미양에서 온 게 학구단위로 4,000만원 정도 하고요. 개정리나 영청동으로 해서 그 정도 되고 있습니다. 동은 3동만 조금 들어왔고 1동하고 2동은 신청이 없었습니다.

박재균위원

제가 갖고 있는 자료에만 미양면 게 3억원이에요. 이게 읍·면·동에서 자료가 안 올라오고 있는 거 아닙니까?
예식

강예식노인복지팀장

읍·면·동에서도 예산 형편이 있으니까 거기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아마 걸러서 올려 보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알겠습니다. 현황파악을 전반적으로 관내에서 꼭 필요한 게 누락이 되면 건물 사용을 못 하는 거니까 파악을 좀 해 주시고 예산부서하고는 저희들이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유혜옥위원

제가 잠깐 궁금한 게 보육 어린이집 담당하시는 팀장님께서는 몇 군데, 그러니까 혼자서 몇 군데를 담당하시는 거예요?
숙희

박숙희보육팀장

8월 말 현재 223개소입니다.

유혜옥위원

혼자서 담당하시는 거예요?
숙희

박숙희보육팀장

직원은 실무자 포함해서 4명인데요, 지도점검 같은 경우는 상·하반기 반반씩 나눠서 하는데 상반기에 100군데 정도 하고 하반기에 100군데 정도 하고 있습니다.

유혜옥위원

그러면 그걸 어떻게, 그러니까 계절로 나눠서 하십니까, 아니면 기로 나눠서······.
숙희

박숙희보육팀장

보건복지부 지침에 의해 상·하반기로 나눠서 하게끔 되어 있는데 상반기에 못한 시설은 하반기에 하고 하반기에 못하면 또 연도를 넘겨서도 하고요. 보통 하루에 세달 정도 기간을 주는데 토요일하고 일요일은 자료 정리하느라 못하고 이런 회의 있고 그러면 못 나가면 하루에 두세 군데 해도 되게 벅차고 그러다 보면 저녁 7시나 8시를 넘겨서 하는 일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오전에는 아이들 보육 때문에 가급적이면 방문하는 것을 자제하기 때문에 오후에 하다 보니까 실효성 있게 해야 되는데 아이들 보육시간이라든가 맞물려서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유혜옥위원

정확하게 200 몇 군데라고 하셨죠?
숙희

박숙희보육팀장

8월 말 현재 223군데이고요, 9월에 또 스웨첸과 블루밍과 민간시설이 들어오고 나면 아마도 9월 말에 250개 정도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보조인력은 사용 안 해요?
숙희

박숙희보육팀장

저희 과는 보조인력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보조인력을 준다하더라도 저희는 인증서를 가지고 일을 하기 때문에, 그리고 개인정보가 너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보조인력을 쓸 수 없습니다. 적어도 보조인력이라는 것은 편지를 부치거나 서류 같은 걸 편철하거나 스티커 붙이는 정도만 하지, 사실 저희 발밑에는 서류가 너무 많아서 둘 데가 없어요. 지난번에 경찰서에서도 자료를 갖고 오라고 했는데 너무 많아서 찾을 수 없어서 아예 거기서 자료를 안 받더라고요. 그 정도로 신청서 같은 게 많습니다.

박재균위원

팀원이 몇 명이에요?
숙희

박숙희보육팀장

3명이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사실 지금 저출산 대책으로 해서 보육 쪽에 굉장히 많이 확대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을 감안해서 보육계가 더 활성화가 되면 직원이 좀 증원이 될 걸로 사료됩니다.

유혜옥위원

맞습니다. 제가 보니까 혼자서 더군다나······.

박재균위원

계가 하나 더 늘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늘어서 영아 쪽과 유아 쪽이 갈라져야 되는 거 아니에요?
숙희

박숙희보육팀장

지도와 인가가 같이 가고 보육료 지원이 별도로 나눠지는 시스템이어야 하는데 한 사람이 인가와 지도점검을 같이 하다 보니까 감당을 할 수가 없습니다.

유혜옥위원

영유아가 별도로 된 어린이집이 없죠? 지금 몇 군데 있기는 있다고 얘기는 들었는데, 영아전담반.
숙희

박숙희보육팀장

영아전담반이 있기는 있습니다.

유혜옥위원

몇 군데 돼요?

박재균위원

가정 보육시설은 대부분 다 영아 아니에요?
숙희

박숙희보육팀장

아니요. 영아 전담은 보건복지부에서 지정을 하는 거고요. 영세아라고 별도로 시설장님들이 하시고 싶으면 하시는 시설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거랑 좀 다릅니다.

박재균위원

한 부서에서 허가도 내주고 지도점검까지 다 한 부서에서 하는 거라고요?
숙희

박숙희보육팀장

한 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지도점검을 저하고 실무자랑 둘이 하고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유혜옥 위원님 질의는 다 하신 겁니까?

유혜옥위원

네.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재균위원

보훈단체 지원은 어느 분이 하시죠? 여기서도 사회단체 지원금이 나가고 있는 것 같은데 특히 보훈단체 지원금을 이쪽에서 다루는 겁니까?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저희가 다룹니다.

박재균위원

이 보훈단체가 법에 의해서 지원하게 되어 있는 단체들을 지원해 주는 거죠?
승규

한승규복지총괄팀장

네, 그렇습니다. 10개 단체가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지금 내년도 예산에 보조금 지원해 달라고 지원신청서는 다 들어와 있나요?
승규

한승규복지총괄팀장

네, 들어와서 예산부서로 보냈습니다.

박재균위원

예년에 비해서 지원요청 규모는······.
승규

한승규복지총괄팀장

대부분 거의 비슷하고 몇 개 단체에서 조금 상향해서 신청을 했습니다.

박재균위원

그리고 특수무공수훈자회라고 있습니까?
승규

한승규복지총괄팀장

특수임무수행자회라고 대부분 북파공작원 했던 분들.

박재균위원

거기 같은 경우는 사무실도 얻지 못하고 있다, 예산을 반밖에 안 줬다, 이런 소리를 제가 들었던 것 같은데······.
승규

한승규복지총괄팀장

그래서 그 사무실 관계는 올해 예산에 2,000만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임대할 수 없어서 그걸로 다른 방향으로 해서 컨테이너라든가 이런 걸 해주는 걸로 그렇게 그쪽하고 얘기가 됐습니다.

박재균위원

요새 국회에서 보면 6·25 참전용사한테 보조금 올려주느니 어쩌느니 하는데······.
승규

한승규복지총괄팀장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 올 7월부터 참전명예수당이라고 해서 6·25라든가 베트남 참전용사에 대해서 월 2만원씩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그분들이 사망한다든가 할 때 사망조위금으로 15만원으로 해서 현재 월 2만원씩 지급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형평에 어긋나지는 않습니까?
승규

한승규복지총괄팀장

많이 지급하는 데는 월 5만원씩 지급하는 데가 있고 또 분기별 5만원씩 지급하는 데가 있고 대부분 월 3만원씩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월 1만원씩 지급하는 데가 있고, 저희가 월 2만원씩 지급하는데 7월부터 시행한 거기 때문에 향후 예산 형편이라든가 이런 거에 따라서 좀 상향해야 될 것 같은 부분이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대다수 대상자들이 노인계층으로 됐고 사회활동 참여가 안 되는 그런 분들이 됐습니다. 사셔도 오래 못 사실 분들인데 국가에 공헌하신 분들이 국가로부터 혜택을 받지 못하고 어려운 처지에 놓였다가 돌아가시는 건 그것보다 큰 비극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세심한 배려로 챙겨주시기 바라며 예산 수립하는데도 좀더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수영위원장

네, 신동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례위원

늘 예산에 비해서 인력이 부족한 것 같아서 볼 때마다 조금 안타까운데요. 제가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요. 노인단체나 노인복지 쪽으로는 예산이 조금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문제는 시각장애인협회에 가면 노인 분들이 따로 나오시는 분들이 있으세요. 그런데 그쪽으로 예산은 많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쉽게 예를 들면 노인 분들이 한 20분 나오시는데 그분들 앞만 못 보지 굉장히 건강하세요. 그런데 그쪽으로 예산이 거의 없더라고요. 그래서 보면 그분들 점심을 공공근로하시는 분들이 해 드렸어요. 그런데 6월 말일자로 공공근로가 끝나서 밥 해 줄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보니까 굉장히 안타깝기도 하고 시각장애인들도 완전히 실명하신 분도 있지만 앞을 조금 보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데 그분들이 차라리 도우미로 나서서 도움을 드리고 일자리도 좀 찾고 실비라도 보상을 받았으면 하는 부분이 많아서 노인단체에 나가는 돈도 있고 자립지원 사업비도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조금 예산을 분배해서 시각장애인협회 쪽으로 나눠 쓸 수 있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이 올라오면 검토해서 지원 좀 해 주십시오.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저희도 사실 장애인 중에서는 앞을 못 보시는 분들이 가장 안타깝거든요. 점심 문제도 저희들이 어려운 점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각도로 연구검토 중에 있습니다.

신동례위원

네, 잘 부탁합니다.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제가 몇 가지 말씀을 드릴게요. 시간이 너무 늦었는데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아까 박재균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안성 쪽 보훈단체 혜택 받는 분들이 몇 명이나 돼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단체는 10개 단체가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전체 몇 명?
승규

한승규복지총괄팀장

10개 단체로 참전명예수당을 타는 분들은 한 1,600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먼저 박재균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업무보고 때도 제가 이걸 한번 말씀드린 게 생각이 나는데 그때도 자료에 보니까 타 시·군은 5만원이나 3만원, 안 주는 데도 있고 1만원 주는 데도 있고, 여주나 이천이 많이 주죠?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지금 용인하고 이천이 월 5만원이고 여주 같은 경우는 분기에 5만원입니다. 그리고 사망조위금은 미지급되고 있거든요. 저희들은 사망조위금으로 15만원이 지급되고 있고요, 안산이나 안양 같은 경우는 월 1만원입니다.

이수영위원장

지금 보니까 단체별로 지원 나가는 게 상당히 많은데 박재균 위원님 말씀대로 보훈단체가 사실 상당히 대접을 받아야 될 분들인데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인원도 적다고 하지만 예산이 제일 적은데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보훈단체 이분들 아니었으면 저희들이 이 자리에 없을 거 아니에요. 이분들 예우를 해 줘야지, 다른 시·군에 비춰봐서 2만원을 준다고 하면 요즘 아이들 솔직히 2만원 주면 유치원생들도 썩 반갑다고 생각을 안 해요. 그런데 나이 드신 분들 중에 지금 진짜 어렵게 사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런 분들에게 예산 집행잔액이 조금조금 있는데 이런 거에서 조금씩이라도 어떻게 해서 보훈단체에 내년도 예산에는 더 신경을 쓰셔서 그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꼭 다른 타 시·군이 얼마 주냐를 떠나서 우리 시만큼은 많지 않은 인원이니까 그런 걸 더 충분히 5만원이 아니라 그 이상이라도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 장애인협회가 잘 운영이 되나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글쎄요, 잘 운영이 된다고 말씀을 드려야 될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장애인단체가 한두 개여야죠. 어떤 장애인단체인지 딱 짚어서······.

이수영위원장

안성시장애인협회가 있잖아요. 협회가 전체 다 관할하는 거 아니에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단체가 다 단체별로 다릅니다. 9개 단체가 있거든요. 지체가 있고 신체가 있고 다······.

이수영위원장

그런데 안성시지체장애인협회장인가 이렇게 행사 때 보면 항상 소개받는 분이 있던데.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네, 여운천 회장님.

이수영위원장

그분이 대표 아니에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그분이 사실은 지체장애인협회 안성시지회장입니다.

이수영위원장

그렇죠?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네.

박재균위원

그러니까 일부분이란 말이에요.

이수영위원장

어쨌든 일부 지체장애인 분들을 보면, 죽산을 보면 어렵게 사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분들이 대체적으로 머리가 좋으신지 다들 잘 살아요. 그런데도 지원들을 많이 받고 있더라고요. 실질적으로 보훈단체 같은 데는 그렇지 않아요. 진짜 받아야 될 사람들이 못 받고 있어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네, 맞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그렇죠?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네.

이수영위원장

그걸 꼭 좀 과장님이 시정을 하셔서 보훈단체가 많이 혜택을 받게 해 주세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그런데 단체보조금에 대해서 많이 말씀을 하시는데 사실 단체보조금을 저희들이 주고 싶어서 주는 게 아니라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편성되는 거거든요.

이수영위원장

심의위원회가 안성시는 잘못됐다니까요. 잘못된 심의위원회가 많아요. 지금 심의위원회를 말씀하셨는데 다른 과도 심의위원회 소리만 나오면 말씀을 드리는데 심의위원회가 지금 잘 되고 있는 데가 없어요. 물론 있겠지만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고 각 과마다 다 있는데 심의위원회가 잘 되고 있는 데가 거의 없어요, 하지도 않고. 심의위원회 내가 보니까 1년에 한두 번 하는 데 있고 안 하는 데가 있는데 지금 보면 각 과에서 심의위원회에 책임전가를 시켜요. 심의위원회가 결정했으니까 이렇게 한다, 그런데 심의위원회가 큰 저기는 아니면서 회의만 하면 이런 것 가지고 과장님보다 더 생색을 내고 있어요. 지난번에도 보육심의위원회도 있고 지난번에 보니까 시립유치원에 대해서도 그런데 이 위원회가 실질적으로 잘 되고 있지 않는 것 같아요. 맨 위원회인데 그런 것을 안성시는 정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심의위원회라고 이렇게 하시지 말고 과장님이 팀장님하고 의지를 가지시고 이런 걸 꼭 다른 시·군에 맞추지 말고 안성시만큼이라도 더 나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

다른 게 아니라 유치원들 지원해 주는 데 보면 교재교구 구입비용을 지원해 주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게 매년 보면 교재교구연구발표회라든가 이런 행사를 꾸준하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한테 좋은 교육교재를 자체개발을 해서 사용하는, 그래서 시상까지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그러한 대회를 한다든가 그런 걸 해서 우수한 교육교재가 발굴이 됐다고 하면 그러한 교육교재를 만들어서 안성시 관내 전체 유아원에 보급을 해 주는 게 통일된 교육, 그리고 공통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게 아닌가 해서 이러한 교재교구 구입비용으로 공통된 교재교구, 좋은 거라고 한다면 민간이나 공립이나 구애받지 않고 구입을 해서 지원해 줘야 되지 않는가. 그래야 우리 학생들도 공통교과목이 있듯이 공통적인 좋은 교육은 필수로 이수를 하고 나머지 부분은 유아원별로 선택을 해서 교육을 한다든가 하는 그러한 체제가 점차 확대가 될 것 같은데 교육교재로 104쪽에 보면 정부지원 보육시설 교재교구비로 해서 1,800만원, 이거 국공립만 지원해 준다는 얘기 아니에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네, 민간시설도 있습니다.
숙희

박숙희보육팀장

그렇지 않습니다.

박재균위원

민간시설은 어디 몇 쪽에 있습니까?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9쪽에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109쪽이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네. 109쪽 위에서 네 번째 민간시설 교재교구비는 국비로 지원이 되고요. 정부지원 보육시설 교재교구비는 도비 지원이 되는 겁니다.

박재균위원

잠깐만요, 어디쯤에 있는 거예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9쪽에 위에서 네 번째 민간시설 교재교구비. 지금 결산서를 보시는 거구나. 102쪽입니다.

박재균위원

민간시설 교재교구비로 해서 1억 2,200만원, 이게 그런 식의 교재교구입니까? 아니면 획일적으로 유치원별로 주고서 알아서 사라는 식입니까?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시설별로 다 다르거든요. 그래서 60인 이상 시설은······.
숙희

박숙희보육팀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시설별로 커리큘럼(curriculum)이 다르기 때문에 저도 지난번에 교재교구대회에 참여를 해 봤는데 한번 일회성으로 전시만 하고 끝나는 게 상당히 아까워서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제안을 한번 드려봤습니다. 그랬더니 시설별로 영아만 있는 데도 있고 장애인반도 있고 다 특성이 있기 때문에 일괄되게 공통적으로 제작을 해서 보급을 한다는 것은 단가면에서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실효성이 없다는 원장님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한번 추진해 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이 드는데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

이런 연합회가 구성이 되어 있으니까 연합회 차원에서 모든 공통교재나 교구가 가능하리라고 판단되거든요. 그래서 초등학교 이상에 공통교과가 있듯이 영유아에서도 공통적으로 이 분야는 우리가 신경을 써서 꼭 아이들에게 해 줘야겠다는 분야가 있을 거란 말이에요, 공통적으로. 그런 분야에 필요한 교재교구를 지속적으로 공급해 주는 게 필요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이 느닷없이 들었습니다.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네, 알았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결산승인의 건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용설 사회복지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하여 2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22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결산승인의 건에 대하여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귀영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결산승인의 건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유혜옥 위원님은 잠깐 일이 있어서 조금 늦으신다고 합니다.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회계과장 김귀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이수영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회계과 소관 2009년도 일반회계 세출결산안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결산서 순서에 의하여 단위사업별로 결산현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결산서 130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일반회계 회계과 소관 2009년도 예산현액은 90억 8,339만 2,000원으로 그중 50억 6,123만 6,160원을 지출하고 39억 7,171만 760원을 이월했습니다. 집행잔액은 5,044만 5,080원이 되겠습니다. 예산현액대비 지출액은 55.7%, 이월액 43.7%, 집행잔액 0.6%가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단위사업 지출결산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의 단위사업부터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현액은 4,957만원으로 그중 94.5%인 4,682만 3,730원을 지출하고, 집행잔액 5.5%인 274만 6,270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집행내역을 말씀드리면 결산검사위원 수당, 재무보고서 회계사 자문료와 결산서 인쇄비 3,199만 7,000원, 여비가 191만 7,000원이 되겠습니다. 시책업무추진비 349만 9,000원, 계약심의위원회 참석수당과 계약관련 서식구입 등 일반운영비로 307만 7,000원, 나라장터 전자입찰 수수료 260만원, 회계관계 공무원 재정보증보험료로 373만 3,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131쪽, 공공청사 건립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71억 7,291만 9,000원으로 그중 44.6%인 32억 120만 8,240원을 지출하고 55.4%인 39억 7,171만 760원을 이월하였습니다. 주요 집행내역을 말씀드리면 공도읍 청사 신축에 따른 시설비 27억 8,683만원, 감리비로 1억 1,507만 7,000원을 집행하고, 39억 7,171만원을 이월하였습니다. 132쪽, 미양 문화사랑방 건립에 따른 시설비 2억 9,540만원을 감리비로 390만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132쪽, 공공청사 유지관리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9억 6,536만 1,000원 그중 95.7%인 9억 2,367만 8,640원을 지출해서 집행잔액은 4,168만 2,360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집행현황을 말씀드리면, 쾌적한 청사환경 조성을 위한 제초조경인부임으로 2,052만원, 사무관리비로 환경미화용품 구입비 4,807만 9,000원과 공공운영비로 청사, 기계설비 등 유지관리 용역비, 청사 전기료, 수도요금, 관사 관리비, 냉난방 연료비 등으로 6억 7,065만원을 집행했습니다. 또한 제1별관 전력간선교체 및 정비공사, 연금매점 등 화장실 및 노숙자 숙소 리모델링 공사, 주민생활지원과 증축 및 시청사 보수공사 시설비로 1억 5,509만원을 집행하였으며, 청사 및 관사비품구입비로 2,933만 9,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계속해서 132쪽, 자산 및 물품관리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현액은 4억 810만원으로 그중 98.8%인 4억 326만 6,420원을 지출해서 집행잔액은 483만 3,580원이 되겠습니다. 133쪽, 주요 집행현황을 말씀드리면 관용차량 관리에 따른 차량선박비 및 보험료가 1억 918만 7,000원, 국공유지 재산매각에 따른 전자입찰 수수료 225만 6,000원, 본청 45인승 버스 외 차량교체 구입비와 자가운전 출장 전용차량 구입비로 2억 2,877만 3,000원, 물품관리를 위한 전자태그 리더기 및 장비구입비로 6,305만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133쪽, 국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현액은 2억 6,941만 4,000원으로 그중 99.8%인 2억 6,887만 2,780원을 지출해서 집행잔액은 54만 1,220원이 되겠습니다. 134쪽, 주요 집행현황을 말씀드리면 국공유재산 실태조사 및 전산인력 인부임으로 5,635만 7,000원, 매각 및 대부에 따른 감정평가 등 등기촉탁 측량수수료 및 사무관리비로 5,609만 6,000원, 차량유지관리 및 공공요금 운영비로 1,444만 3,000원, 실태조사 및 소송수행에 따른 여비로 4,159만원, 실태조사 용역비 1,900만원과 국가소송 승소 포상금으로 380만원, 프린터 구입에 따른 자산취득비로 79만 2,000원을 집행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경기도 국공유재산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시 선정에 따른 포상금으로 31개 시·군 연찬회 개최비로 2,000만원, 실태조사 연구용역비 980만원, 국내선진지 견학에 따른 포상금으로 2,244만 6,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또한 국공유재산 안내표지판 설치에 따른 900만원, 국공유재산관리 전산장비인 PDA와 노트북, 프린터기 등 물품구입비로 1,400만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으로 135쪽, 보전지출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공공청사 신축에 따른 지방채 1억 4,000만원과 시·도비 반환금으로 17만 3,64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다음은 135쪽, 조직운영에 따른 인력운영비와 기본경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인력운영비 예산현액은 1,620만원으로 그중 부서운영업무추진비와 특정업무수행활동비로 96.3%인 1,560만 5,830원을 집행하였고, 136쪽 기본경비 예산현액은 6,165만 4,000원으로 그중 일반운영비와 출장여비로 99.9%인 6,160만 6,88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382쪽이 되겠습니다. 지난해 예산 이용·이체 내역은 없으며, 전용은 3건으로 전용내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국공유지 실태조사관련 물품구입에 따른 부족분을 재산관리평가 우수 시·군 지원의 연구용역비에서 20만원, 국공유지 재산실태조사 및 사무관리비에서 180만 1,000원을 감해서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전자물품 전자태그 리더기, 발행기, 단가상승에 따른 예산부족분을 사무관리비에서 123만 4,000원을 감해서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전용해서 사용하였습니다. 다음으로 468쪽이 되겠습니다. 지난해 명시이월, 사고이월은 없으며, 계속비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계속비 사업은 공도읍 청사신축 건으로 해서 공도읍 청사신축에 따른 시설비로 27억 8,683만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 38억 8,178만 8,000원을 이월하였으며, 감리비로 1억 1,507만 7,000원을 집행하고, 잔액 8,492만 3,000원을 이월하였으며, 시설부대비는 500만원을 계속비로 이월하였습니다. 다음은 결산부속서류 102쪽, 예산 집행잔액 내역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회계과의 불용액은 5,044만 5,080원으로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지출결산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의 결산업무추진 운영비와 계약심의위원회 참석수당 및 전자입찰 집행잔액이 274만 6,000원이며, 공공청사 유지관리사업에 청사 에너지 절감에 따른 집행잔액이 3,610만원, 청사정비 시설비 집행잔액 491만원, 청사 및 관사물품구입비 집행내역이 66만 2,000원으로 총 4,168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국공유재산관리사업으로 관용차량 관리에 따른 공공운영비로 46만 3,000원, 국공유재산매각 전자입찰 수수료 409만 4,000원 등 집행잔액은 483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기타 사업별 내역은 결산부속서류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공유재산특별회계 세출결산을 보고드리겠습니다. 482쪽이 되겠습니다. 공유재산특별회계 결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현액 42억 8,000만원으로 그동안 소극적인 매각추진에서 탈피해서 보전부적합 토지들에 대한 적극적인 매각을 추진해서 지난해 말 현재 48억 6,802만원이 적립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공유재산집단화와 관리효율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2009년도 세출결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영위원장

김귀영 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주성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성

이주성전문위원

전문위원 이주성입니다. 회계과 소관 2009년도 결산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회계과 예산현액은 90억 8,339만 2,000원으로 예산현액대비 55.72%인 50억 6,123만 6,160원이 집행되었고 예산현액대비 43.73%인 39억 7,171만 760원이 이월되었습니다. 또한 예산현액대비 0.55%인 5,044만 5,080원 집행잔액으로 불용 처리되었습니다. 회계과에서는 전년도 결산대비 지출액은 23.08% 감소하였고, 이월액은 30.43% 증가하였으며, 집행잔액은 7.35% 감소하였는 바, 지출액 비율이 감소하고, 이월액 비율이 증가한 원인은 공도읍 청사 공사비를 공사 진척에 따라 지급하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예산전용 3건도 아울러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회계과 소관 공유재산관리특별회계는 세입을 전액 적립하는 사항으로 사업시행 시 불가피하게 토지구입 등 필요시 사용하는 예산임을 보고드리며 예를 든다면 죽산면에서 공원 조성하는데 필요한 구입 등 이런 데 사용되는 것으로 보충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결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이주성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균위원

우리 시의 재산관리 및 공정한 입찰관리를 위해서 고생하시는 과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면서 궁금한 것을 물어보겠습니다. 공유재산 증감현황을 결산서 605쪽에 보면 행정재산하고 일반재산이 있는데 일반재산을 매각해서 아까 수입을 잡으셨다고 하는 거 48억원, 일반재산 처분해서 생긴 겁니까?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그렇지요. 잡종재산 명칭이 일반재산으로 바뀐 겁니다.

박재균위원

그러면 605쪽에 보면 일반재산에서 토지의 평가가액이 전년도말 현재 700억원, 그래서 증 5억원, 감 282억원인데 일반재산 감이 282억원인데 이게 평가가액인가요? 작년도말에 비해서 280억원 토지대금이 줄어들었는데 매각해서 들어온 현찰은 280억원, 내가 잘못 계산한 건가요? 전년도말 700억원, 당해 연도말 현재액 423억원, 맞지요? 280억원 정도 금액이 줄어든 거지요?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이것은 공유재산 보유현황을 시가로 따지는 겁니다.

박재균위원

그런데 왜 증감현황에서 증이 32건에 5억 2,400만원, 844㎡ 282억원, 뭐를 감이 된 건지.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감된 것은 매각을 했거나 필요시에 행정재산으로 돌리는 것이 있고, 증가는 행정재산이 일반재산으로 오는 겁니다. 도로개설이라든가 하천보수공사해서 자투리땅 같은 거 불필요한 행정재산을 우리한테 넘겨주면 일반재산이 늘어나는 겁니다. 전체 대지, 전·답, 임야 해 가지고 시가를 따지는 겁니다. 매각대금이 아니라.

박재균위원

평가가액일 텐데 전년도말 평가가액하고 당해 연도말 평가액이 너무 차이가 나는 거 아니냐, 이거지요. 증감현황을 보면 토지면적으로는 800㎡ 정도 차이가 나는데 800㎡에 금액이 280억원이 평가금액이 감되어 있으니까 공시지가가 작년에 만들어 진 것도 아니고 옛날에 만들어져서 계속 공시지가로 평가하고 있었을 텐데, 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지.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이것은 원인을 분석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릴게요.

박재균위원

이것 좀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네.

박재균위원

다른 사항은 특이 사항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수영위원장

다른 분 질의하실 사항 없으세요.

박재균위원

이것은 결산하고 별개의 건으로 하나 검토를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제 직업하고 연관이 있어 가지고 하여간 제 직업은 떠나서 소규모 설계 같은 거 입찰 수의계약을 줄 경우에 예전에는 관내에 있는 측량설계사무소도 설계할 수 있는 자로 구분이 되어 가지고 입찰 수의계약으로 해서 소규모 개발사업에 동참해서 같이 업을 영위했었는데 지금 현재에는 엔지니어링 사업자가 아니면 같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없거든요. 입찰운영을 그렇게 해서. 그런데 현재 추세가 프리랜서 제도가 확대되고 1인 기업을 확대시키는 그런 추세거든요. 일자리 창출도 그렇고 그래서 가급적이면 소인기업, 1인 기업 이런 것을 국가에는 적극 권장하고 있는데 굳이 엔지니어링 사업자라고 하면 최소 한 종목만 등록하려고 해도 5인 기업 이상이 되어야 하거든요. 용역업체에서 5인 이상이라고 하면 작은 규모가 아닙니다. 상당히 인건비 지출이 많이 되는 큰 기업인데 단순한 설계, 마을안길포장이라든가 아스팔트 덧씌우기라든가 배수로 공사 조그마한 거라든가 웬만한 토목학을 전공한 토목기술자라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거거든요. 더군다나 수의계약 금액은 2,000만원 이하, 용역비는 1,000만원입니까? 그 정도 사안이라고 하면 공사가 커다란 공사가 아니어서 충분히 검토해 볼 수 있다고 보는데 회계계약 규칙에 굳이 엔지니어링 사업자만 해야 된다, 라고 못이 박혀 있는 것은 본 것 같지 않아요. 다만, 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냐, 자라고 판단이 되느냐만 확인이 되면 업무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해서 사업을 정상적으로 세금을 납부하면서 영위하는 자는 그런 사업을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이것을 굳이 발주할 적에 엔지니어링 사업자만 참여할 수 있도록 수의계약 입찰제한을 걸어서 진입을 제한하는 것은 너무 무리한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을 항상 갖고 있었습니다. 진입장벽을 해소해 줄 필요가 있지 않느냐, 지금 엔지니어링 사업자 등록된 업자는 소수이고 측량업에 등록되어 있는 토목설계사무소는 다수가 되어서 소수가 계약은 집중하고 처리능력에 한계가 있으니까 불법하도급을 한다든가 하는 거꾸로 불법을 양상 하는 그런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거든요. 실질적으로 그 업을 하는 사람들한테 직접 계약을 해서 할 수 있도록 일정규모 미만은 진입장벽을 완화해 줄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래야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고 이런 불법관행도 없어지고 그래서 한번 법규정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았으면 합니다. 제가 한번 비슷하게 얘기해 보니까 엔지니어링 업자가 아니면 설계를 못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엔지니어링 업체로 신고하는 것은 용역인원이 일정규모 이상일 때는 국가에다가 신고를 하고 업을 하라고 해서 신고하는 거고, 그 이하 규모일 때에는 신고할 필요가 없다, 자유롭게 영업을 하라고 해서 신고를 안 하고 영업을 하는 겁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에요. 엔지니어링 법에 대해서 신고와 미신고를 구분하는 것은. 1인부터 4인까지는 국가에서 관리할 정도의 규모업체가 아니기 때문에 신고할 필요가 없는 거고, 5인 이상일 때에는 국가에서 관리할 정도의 규모니까 신고하라고 하는 겁니다. 혼자서 업을 한다고 해서 토목기술자가 기술자가 아닌 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서 좀 적극적인 해석을 해서 지역경제의 활성화되는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해 보았습니다.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검토하였습니다. 지금 측량업 하는 것도 소규모 1,000만원 이하는 우리가 줄 수가 있는데 그 이상은 우리가 어렵고.

박재균위원

측량에 국한되어서만 용역을 줄 거냐, 측량과 토목을 같이 겸한 것을 줄 거냐, 측량분야만 별도로 떨어뜨려서 줄 경우에는 용역이 줄 게 없다는 거지요. 예를 들어서 마을안길 2,000만원 공사를 한다, 그러면 원칙적으로 법대로 꼭 따진다고 하면 측량업 면허와 엔지니어링 사업자 등록한 사람만 준다고 했으니까 측량업 면허와 엔지니어링 사업자 면허를 가진 사람만 응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2가지 요건을 갖추려고 하면 고용인원 규모가 최하 7명, 측량업에 2명, 엔지니어링 5명, 그러니까 최하 7명 이상 보유한 용역업체만 응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2,000만원 짜리 설계자이고 7명씩 고용한 그런 회사를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한다고 그런다면 자격증만 빌려다가 놓더라도 통상적으로 유지가 불가능한 그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결국은 할 수가 없고, 안성시 전체에서 나온 거 한두 사람, 2, 3개 업체에서 다 용역계약을 해 갖고 불법하도급을 주면 서류 값은 나오니까 유지할는지도 모르겠어요. 결국 계약은 정상적으로 이쪽에서 주었을지 모르지만 실행하는 데는 불법이 성행할 수가 있다, 그럴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렇다면 그런 거 방지해야 된다고 하면 일할 수 있는 문호의 폭을 넓혀주어서 정상적인 계약에 의한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하지 않겠느냐, 측량업을 한 측량기술자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토목을 전공한 사람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자격증이 토목기사 자격증이 있다든가 토목분야에 설계했던 경험이 있다 해서 이 정도 사업은 충분히 측량면허업자들도 설계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객관적으로 증명이 된다면 입찰제한 규정에 측량면허를 소지할 거, 엔지니어링 사업자 신고를 할 것, 이렇게 2가지를 갖추어야 되는데 엔지니어링 사업자 신고를 안 한 자도 할 수 있도록 신고를 삭제해 줄 수 있지 않느냐 측량업에 등록을 하고 토목분야의 기사 1, 2급을 갖고 있다거나 아니면 토목분야에 설계를 몇 년 이상했다든가 이런 식으로 실무경력으로 해서 이 사람이 설계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측량업체 같은 경우에는 두 사람이 등록을 하니까 2인 사업장도 시에서 발주하는 소규모 설계용역에 참여해서 소기업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사업범위가 넓어진다고 하는 거지요. 지금은 그렇게 2가지 조건을 입찰제한 조건으로 걸어버리니까 별 거 아닌 거 마을안길 아스팔트 오버레이 하는 거 토목기술자면 누구나 설계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 것을 엔지니어링 업체까지도 거론을 하니까 직원 7명 이상 보유 안 한 회사는 참석도 못하는 거예요. 설계비 100만원, 200만원밖에 안 주는 조그마한 공사비인데도 불구하고.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그것은 한번 지금 현행 운영하는 거하고 지금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보고를 별도로 드릴게요.

박재균위원

네.

이수영위원장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하다 보니까 여러 과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자료를 너무 늦게 배부 받아 가지고 실질적으로 한번 보지 못하고 여기에 나오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 금융기관도 보통 한두 달 전에 주고 하는데 이런 막대한 자료를 사실 위원님들이 회계에 해박한 지식을 많이 갖고 있지 않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다음서부터는 미리 해 주시고 최소한 한두 달 전에 주면 그래도 대충 볼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안성시가 1년에 차입금 상환을 얼마나 해요?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그것은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예산부서에서.

이수영위원장

여기에 보니까 차입금 상환 1억 4,000만원이 있기에.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이것은 별관인데 2별관하고 안성 1·2·3동 거기 이자입니다.

이수영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회계과 소관 결산승인의 건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귀영 회계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결산승인의 건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은형 정보통신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결산승인의 건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형

유은형정보통신과장

안녕하십니까? 정보통신과장 유은형입니다. 연일 의정활동과 안성 지역발전에 노고가 많으신 이수영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09년도 정보통신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결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지출 결산서 136쪽이 되겠습니다. 정보통신과 총 예산액은 결산서 138쪽, 기록물관리 사업비 1억 8,449만 7,000원과 민원사무처리사업비 1,425만 1,000원이 각각 행정과와 토지민원과로 이관되어 28억 9,422만 1,000원이며 2008년도 이월액 9,921만 6,000원을 포함하여 총 예산현액이 29억 9,343만 7,000원이 되었습니다. 지출액은 29억 6,800만 8,012원, 집행잔액은 2,542억 8,988원으로 99.15%를 집행하였습니다. 행정정보화 기반 강화의 예산액은 10억 9,405만 5,000원으로 2008년도 이월액 7,421만 6,000원을 포함하여 총 예산현액 11억 6,391만 6,370원으로 집행잔액 430만 630원으로 99.6%를 집행하였습니다. 나머지 사업비는 결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83쪽, 이용·전용·이체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용·이체현황은 없으며, 전용현황은 전화통신시설 운영사업의 공공운영비 79만원을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전용하였습니다. 양진철 부시장님 부임 시 휴대폰 구입비입니다. 명시이월, 사고이월, 계속비이월은 없습니다. 세입세출 결산부속서류인 105쪽, 집행잔액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집행잔액은 기록물관리 집행잔액 20만 470원과 민원사무처리는 12만 2,810원이 각각 행정과와 토지민원과로 이관되어 이를 제외하고 2,542만 8,988만원으로 그중 보조금 집행잔액은 107만 4,183원입니다. 세부내역을 보고드리면 웹사이트 운영은 300원, 전산실운영은 418만 5,670원, 행정정보시스템 유지보수 위탁비 잔액 이월액 311만 9,840원이 반환되었고, 시·군·구 행정정보화 시스템 구축은 3만 260원, 행정사무기기관리는 13만 8,400원, 정보화마을운영은 62만 8,150원, 정보화마을 프로그램 관리자 육성은 8,460원, 정보화교육은 9만 800원, 지리정보 시스템운영 226만 8,630원, 전화통신시설 운영은 817만 8,860원, 전화요금 집행잔액 779만 1,620원입니다. 네트워크 시스템운영관리는 376만 2,420원, 구내통신사용전 검사가 336만 4,090원, 사업체기초통계조사가 1만 2,150원, 광업제조업 통계조사가 370원, 경기도 민생생활수준 및 의식구조조사는 전액 보조사업으로 7,048원의 보조금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으며, 경기도민 생활수준 및 의식구조조사의 집행잔액 7,048원이 발생한 사유는 실업급여부담이 본인부담금과 기관부담금의 비율에 의해 원단위 집행잔액이 발생하였고, 고용통계조사 213만 4,270원으로 시비·도비 집행잔액이 각각 100만 7,135원, 통계조사지원 51만 7,240원, 통계간행물 발간 및 자료제공 10만원, 반환금 기타 1만 2,400원, 기본경비 63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9년도 정보통신과 세출결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영위원장

유은형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주성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성

이주성전문위원

전문위원 이주성입니다. 보고에 앞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서는 2009년도에 집행된 예산에 대한 결산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음을 말씀드리며, 정보통신과 소관 2009년도 결산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정보통신과 예산현액 31억 9,218만 5,000원으로 예산현액대비 99.19%인 31억 6,643만 2,732원이 집행되었고, 예산현액대비 0.81%인 2,575만 2,268원이 집행잔액으로 불용 처리되었으며, 이월액은 없습니다. 정보통신과에서는 전년도 결산대비 지출액은 5.19% 증가하였고, 집행잔액은 3.09% 감소하였으며, 예산전용 1건으로 효율적인 예산편성과 집행이 이루어졌다고 보겠습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과 소관 결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네, 이주성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균위원

정보통신과 과장님 이하 담당님, 그리고 직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면서 궁금한 거 여쭈어 보겠습니다. 결산 잘 관리를 하신 것 같고 궁금한 것만 물어보겠습니다. 정보화마을 프로그램 관리자 육성을 해 갖고 민간보조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게 어떤 사업입니까? 사업내용을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란

이종란정보기획팀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보화마을이 관내에 2군데가 있습니다. 칠장리에 구메마을하고 미양면 신계리에 과채료마을이 있는데 거기에 인건비 보조는 관리자 인건비보조입니다. 도비하고 국비하고 저희 시 부담률에 의해서 나가는 비용입니다. 각 마을에 1명씩 홈페이지 관리하고 마을관리하고, 정보교육하고 이렇게 지도하고 있는 관리자입니다.

박재균위원

통상적으로 그 부락 주민 중에서 컴퓨터에 능력이 있는 분을 선정해 가지고 돈을 지원해 주시는 겁니까?
종란

이종란정보기획팀장

아니지요. 따로 모집공고를 내서 1명을 채용해서 관리자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그 두 분 현재 인적사항 나와 있습니까?
종란

이종란정보기획팀장

한 분은 구메마을에 있는 분은 이영옥 씨라고 탈북자 그 쪽에 한겨레고등학교가 있습니다. 거기 교장선생님께서 추천을 하셨고 공개모집을 했는데 그분이 접수를 해서 탈북자 분이 되셨고, 과채료마을은 올 7월에 새로 공개모집을 해서 공도에 있는 부영아파트에 계신 분인데 출퇴근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급여가 얼마 안 되는 것 같은데요, 그러면 지속적인 근무여건이 안 되어 갖고 잦은 이직이 발생될 것 같은데······.
종란

이종란정보기획팀장

죽산 같은 경우에는 동네 분들이 숙식제공을 해주니까 거기서 성실하게 하는데 과채료 마을 같은 경우에는 자주 바뀝니다.

박재균위원

규정에 따라서 보조금 정산절차를 잘 받고 있겠지요?
종란

이종란정보기획팀장

네.

박재균위원

국가지리정보체계 구축사업을 하게 되면 잔액이 5억원 어치 이상 시설을 설치한 것으로 나와 있는데 시설 설치해 놓고 일정기간 하자보수라든가 서비스 제공이 대개 계약이 되어 있는 겁니까? 체계구축을 하고 나면. 여기에 지리정보시스템 시설비 5억 2,000만원하고 2009년도에 시설을 설치하셨잖아요. 시설 설치되고 나면 준공검사를 해서 시설인수를 받을 텐데 시설 인수받고 나서 일정기간 동안의 하자가 발생되면 다시 구축해 준다거나 하는 그런 옵션이 있는 건가요?
국현

최국현정보운영팀장

그런 것은 없고, 저희가 인수를 받을 때 성과심사를 통해서 받고 있거든요. 해서 완벽한 자료를 받고 있고, 갱신되는 자료는 다음연도에 다시 예산을 세워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는 완벽한 자료를 받기 때문에 갱신이 안 되고 새로 공사해서 발생하는 자료에 대해서는 예산을 별도로 투입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이게 시스템은 이미 구축되어 있는 거고, 프로그램 운영되는 데이터베이스 구축 작업을 얘기하는 건가요?
국현

최국현정보운영팀장

네. 지하에 상수도하고 하수도에 대해서 측량을 실시한 다음 그것에 대해서 전산화작업을 실시하는 겁니다.

박재균위원

그러면 운영하는 것은 용역업체에다 줘서 프로그램 운영관리를 전반적으로 점검하는 건가요?
국현

최국현정보운영팀장

현재까지 저희 직원이 하고 있고, 유지보수를 해 가지고 일부 프로그램에 대해서만 하고 있는데 내년서부터 예산을 세워 가지고 유지보수 쪽도 같이 병행해서 실시하려고 합니다. 현재까지 저희 직원이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전반적인 시스템 점검이나 운영을 다 직원들이 하고 있다고요?
국현

최국현정보운영팀장

네.

박재균위원

그렇게 고도화된 전문인으로다 정보통신과에 다 배치되어 있다는 건가요? 보통 실력 갖고는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현

최국현정보운영팀장

그래서 약간 미흡한 점도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한 가지 더, 의원실에 보면 행정망 네트워크가 깔려있지가 않아서 전산자료를 활용 못하고 있는데 의회는 시청하고 타 기관이기 때문에 같은 네트워크망을 공유 못하고 있는 건가요?
국현

최국현정보운영팀장

그 사항이 국가정보원하고 행정안전부의 보안업무 규정을 보게 되면 기관이 별도로 되어 있을 때에는 설치가 어렵거든요. 그래서 설치가 지난합니다.
은형

유은형정보통신과장

그래서 우리 직원보고 인근 다른 시·군을 알아보라고 했으니까 다른 인근 시·군도 의회에는 그렇게 별도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연결을 안 시키고 있더라고요.

박재균위원

한 집안 식구가 아니라 두 집안 식구예요.
국현

최국현정보운영팀장

이 사항에 대해서 보충설명을 드리면 의원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연속지적하고 영상사진을 보기 위한 GIS 자료를 활용하시려고 그러는 것 같은데요, 저희가 연속지적하고 영상사진이 좀 불 부합되어 가지고 한 지역이 많습니다. 이것을 내부망에서 직원들이 참고용으로만 사용하고 있는데 현재 이천시하고 광주시에서 인터넷을 통해서 대민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계속 민원인도 요구사항이 있고 해서 내년도부터는 인터넷을 통해서 연속지적하고 영상사진을 같이 볼 수 있게끔 계획 중에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그러면 안성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연결해서 아무나 볼 수 있으니까 우리도 덤으로 같이 볼 수 있게 될 거다, 이것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국현

최국현정보운영팀장

네.

박재균위원

저희들은 다른 기능은 필요 없고, 우리 지역관내에 현지에 안 나가더라도 현황을 볼 수 있는 그러한 걸 원하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면 좋겠네요. 주민들도 많이 활용하고, 적극적으로 빨리 추진해 주세요. 관련 조례개정이 필요하다면 서둘러 가지고. 이상입니다.
국현

최국현정보운영팀장

네.

이수영위원장

질의가 없으시면, 제가 한 가지만 여쭈어 볼게요. 박재균 위원님이 아까 정보화마을 프로그램 관리자 육성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칠장리 마을에 프로그램 내용이 뭐예요?
종란

이종란정보기획팀장

체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복조리 체험 프로그램 운영도 하고 체험계획을 인터넷으로 접수해서 그 사람들이 오면 인솔도 하고 거기서 하는 것 중에 홈페이지 관리도 하고, 정보화마을 전산 컴퓨터 관리도 하고, 전산지도를 각각 개별로 하고, 깊은 내용까지는 아니지만 간단한 워드라든지 인터넷 사용요령이라든지 이런 것을 마을주민들한테 소개도 하고 연잎차 제조할 때 상품을 찍어서 홈페이지에 올리고 이런 관리를 맡아서 합니다.

이수영위원장

칠장리 신대마을에 있는 컴퓨터는 다 사용하는 거예요?
종란

이종란정보기획팀장

쓰고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가보니까 쓸만한 것이 없던데.
종란

이종란정보기획팀장

다 사용 가능합니다. 저희들이 수시로 점검도 하고요. 마을 분들이 사용하는 수준이 그렇게 높은 고용량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수영위원장

이 사업이 미양하고 2군데라고 했지요?
종란

이종란정보기획팀장

네.

이수영위원장

제가 죽산 살아도 정보화마을, 정보화마을 하는데 뭘 하길래 이러나 그랬는데······. 좋은 일을 하시네요, 칠장리를 위해서. 사실 칠장리를 보니까 다른 데 인근 부락하고 신대마을 이장님이 워낙 발이 넓어 가지고 열심히 해서 그런지 정보화마을이라고 했는데 사실 처음에는 몰랐거든요. 저기 도대체 뭐하는 데인가, 정보화마을이 뭘 하길래 복조리하면 복조리나 팔고 그러는 줄 알았는데 이런 내용이었구나.

박재균위원

복조리를 인터넷으로 파는 거예요.

이수영위원장

자체적으로 마을에서 인터넷으로 판매하나 보지요?
종란

이종란정보기획팀장

마을 전체에서.

이수영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결산승인의 건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유은형 정보통신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10회 안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7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