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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혜옥 의원 발언

111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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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에서 수고 많이 하십니다. 지금 보건소를 찾는 연령이 대부분 남성과 여성을 나눈다면 연령이 대부분이 어느 연령이십니까? 제일 많이 찾으시는 분.

셋째아 출생자녀 지금 보니까 많이 저기가 되는데 보통 셋째아가 태어나면 얼마를 지급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타 시·군에 비해서 저희가 주는 50만원이 어느 기준입니까? ○ 보건위생과장 태춘식 지금 시·군마다 전부 다 달라서 사실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가 다른 시·군과 비교했을 때는 결코 적게 주는 것은 아니고 중간 이상은 주고 있습니다. 파악을 해 보니까. 다행스럽네요.

아이들이 많이 태어나야지, 안성도 그렇고. 이게 국가적인 차원인데, 이쪽에 아무래도 관심이 많은 엄마들이 제가 여성이다 보니까 많이 질의를 던지더라고요. 애매한, 셋째 가진 엄마들의 불만이 뭐냐하면 그런 경우가 있었어요.

이게 사실 얼마 전에 공포가 된 거잖아요. 그 전에 태어난 셋째들은 아무 혜택을 못 받았거든요. 그 셋째를 가진 엄마들이 나는 셋째가 이미 다 커 가지고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중학교인데 남들이 볼 때는 3자녀인데 혜택을 안 받았느냐고 이렇게 질의를 하면서 던지니까 자기는 너무 속상하다, 왜, 지금 이 혜택은 자기네가 아이를 낳을 때는 애매한 시기잖아요.

옛날에 저희 때는 세 자녀를 낳으면 창피한 건데 지금은 당당하고 더 자랑스럽고 더 권장을 하는 건데 그 중간 연령대에 있는 엄마들은 굉장히 애매한 것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저한테 좀 의원님이 한번 발의를 하셔서 지속적으로 그런 저기를 하지 않게끔 해 달라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양육비 거론을 많이 하더라고요.

보면서 얘기를 들으니까 너무 혜택은 하나도 안 받는데 그런 얘기를 들으니까 속상하다고 그런 제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쪽으로 관심을 많이 가져서 예산도 효율성 있게 소장님하고 한번······. 관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공도도서관 저번에 업무보고 받을 때 주차장 얘기가 나왔는데 거기에 대해서 대안을 갖고 계신 겁니까? 바로 그 앞에가 창조고등학교이고 그 옆에 읍청사가 건설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관장님 말씀 맞습니다.

어떻게 이 상황에서 차는 점점 많아질 수밖에 없고 또 요구하는 사항은 주차시설을 많이 할수록 시민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원하시지요. 제가 거기에 살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쪽 방향으로 많이 가거든요. 거기에 제가 듣기로는 CCTV가 만약에 설치된다 했을 때에는 예를 들자면 읍청사가 들어서고 하다 보면 불법주차가 많이 난무할 거 아닙니까?

그러다 보면 그 여론이 만만치 않게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걸어서 온다거나 차를 타고 온다거나 어떤 방안을 내세워야 되는데 제가 창조고등학교 교장선생님한테 만약에 도서관에 오시는 분들이 있으면 운동장을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봐 달라고 말씀을 드리고 했는데 거기 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은 나름대로 자꾸 오다 보면 아이들 교육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그런 말씀도 얼핏 비추셨어요.

그런데 서로들 편의상 봐주어야 되는데 지금 현재로써는 개관한 지 몇 개월 지났지요? 처음하고 또 많이 알려졌거든요. 거기 참여하고 도서관을 이용하는 이용인원이 점점 많아지고 있지요?

그게 잘못하면 참아름아파트 도서관이라는 소리를 또 하는 분들도 계시고, 어울림아파트 도서관이란 소리도 나오고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부정적으로 본다면 한도 끝도 없지요. 처음에 개관식할 때도 솔직히 그런 우려가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런 소리가 귀에 들려오더라고요. 효율적으로 최대한 관장님이 그쪽 인구가 점점 늘어나니까 인구가 늘지 않고 고정적인 이용객만 있다면 모르지만 계속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니까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