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신동례 의원 발언
간단하게 여쭈어 볼게요. 풍물단에 관해 역시 똑같은 얘기인데 사무단원이 몇 명이에요? 사무단원하고 공연상임단원이 따로 있는 것 같아요.
사무단원이 몇 명이에요? 야간경관사업, 굉장히 좋은 것 같기는 해요. 그런데 안성을 전반적으로 보면 동부권 중에서도 죽산은 아주 심각할 정도로 낙후돼 있어요.
예산이 있으면 그런 쪽에 조금 투자를 하는 게 좋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요. 중부IC가 아니라 죽산 터미널하고, 시내 쪽은 상당히 심각해요. 보도블록부터 시작해서 터미널 주변 쪽으로는 사진 같은 것을 찍어놓으면 완전히 안성 같지 않고, 보이지 않는 시골구석 같고, 그런 데는 굉장히 낙후돼 있어요.
좀 골고루 개발에 신경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십니다. 체험마을, 테마마을 이런 것 때문에 애를 많이 쓰시는 것 같은데 농촌체험관광지 편의시설에서 화장실 설치하는 게 있더라고요.
이게 자비부담하고, 시비가 50%로 돼 있는데 이게 사실 우리 테마마을이나 체험마을도 화장실이 없어서 건의가 많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개인시설에 이런 것을 해 줘도 되는 건지. 근데 이동식 화장실이 상당히 불편해요, 있으나 마나라는 평가를 많이 듣거든요.
양평 보릿고개마을 이런 데는 체험마을로 지정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는 개인시설인데 꼭 해 줘야 되나 하는 의문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서일농원은 나름대로 전에도 보조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한 30억원 정도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고, 거의 자생하는 데 큰 문제가 없는 곳으로 알고 있고, 돈도 없는데 꼭 시설을 지원해 줘야 되는지 의문이 생겨서. 임대 안 해 줘도 자비부담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시설로 봐요. 어쨌든 저희는 고민하고 결론을 내겠습니다.
전기설치하고, 약품처리해서 내리는 거 말씀하시는 거죠? 수리비는 수리비고, 테마마을에서 사무실 지어 달라, 화장실 지어 달라 요구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신동례 위원입니다. 2010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4건의 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결과 조정된 내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 중 정책사업인 산업진흥에서 시설비로 공예단지 조성사업 인테리어공사비 5억 3,400만원을 전액 삭감하고,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예산안 중 정책사업인 문화도시조성에서 시설비로 안성맞춤박물관 문인석 복원 예산 800만원 전액을 감액하며, 시민회관 건립공사 타당성조사용역 예산 8,000만원 중 3,00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농정과 소관 예산 중 정책사업인 농가소득안정 및 농업경쟁력강화에서 민간자본보조로 농촌체험관광지 시설지원 예산 1,500만원을 전액 감액하였고, 산림녹지과 소관 예산 중 정책사업인 푸른안성 조성에서 시설비로 걷고 싶은 명품거리 조성 실시설계비 예산 1억 9,968만원 중 4,968만원을 감액하였으며, 도시개발과 소관 예산 중 정책사업인 아름다운 도시경관조성에서 시설비로 대림동산 육교 내 홍보사인물 예산의 부기명을 동부권 육교 내 홍보사인물로 변경하고, 중앙로 연말연시 야간경관설치 예산 2,000만원을 전액 감액하였습니다. 감액된 예산은 읍·면·동의 주민숙원사업비로 편성하여 낙후된 읍·면·동의 기반시설을 확충하고자 건설과 소관 예산안 중 정책사업인 농촌지역개발사업에서 시설비로 마을 안길 정비 및 포장 예산 5억원을 11억 5,668만원으로 6억 5,668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0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4건의 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정내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