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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옥남 의원 발언

11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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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그러는데 지금 시민장학회 위원님들을 시의회 의원님들 네 분을 선정하신다고 말씀을 하신 건가요? 그러면 어느 정도의 초안이 잡힌 건가요? 장학회 위원님들 구성돼 있는 거.

이게 항상 어느 정도의 안성시를 지금까지 저도 이렇게 보면 이루어지는 것들이 안성의 유지 내지는 어떤 활동을 많이 한 사람들로 치중을 하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음성적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선정하실 때 꼼꼼하게 체크하시고, 가상적으로 누가 어떻다라기보다는, 집행부에서 만약 이것이 시행된다고 보면 꼼꼼하게 챙기지 않으시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고, 더군다나 이렇게 저도 몇 번 말씀을 드렸지만 무에서 유를 창조하려고 하는 그런 마인드로 가야 되는데 어떤 자산적으로 크게 주어진 거 어느 누구인들 못하겠습니까. 그런데 그 관련되시는 분들, 함께하시는 분들을 정말 잘 선정을 하셔서 자기 이익적인 그런 추구를 하는 것보다는 안성시에서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분들이 상시근무를 하는데 몇 시부터 몇 시까지 근무지요?

그렇다면 계약서에 아까 공연에 부가적으로 주는 금액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계약서에 되어 있다고 해서 잘못된 부분은 계약서를 다시 작성하는 방법이 어떨까? 이 생각을 해 보았거든요.

검토해 보시고 아까 박물관 관리하는 거 있잖아요. 문인석 추정이 100년이 되었다고 하는데 몇 십 년이 되어도 보존해야 될 부분이라면 보존해야 되겠지요. 제가 볼 때는 문인석도 저희들한테 보고를 하실 때 구체적으로 여기다가 명시해 주시면 이런 계획된 안이 있으면 연식이 어느 정도 추정이 된다, 다시 부연설명을 하지 않고 이것만 보면 막연하지 않습니까?

앞으로는 저희들한테 보고를 했을 때 구체화를 시켜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 영구보존가치로 앞으로 활용한다고 보면 저는 전문가들이 돌에 대한 것도 다시 붙이게 되면 일반 돌이냐 아니면 오래된 그것하고 근접한 시기에 있던 돌도 찾을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복원하는 과정이라면 그런 것도 한번 세밀하게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한 가지만 더, 시민회관 건립 공사 중에 주민설명회를 해서 확정한다고 그랬잖아요. 용역을 착수한 후에 주민설명서를 배부하기 전에 한번 의원님들하고 논의를 하고 난 후에 발부를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이 구간을 잡았을 때 봉산로타리 한주아파트 올라가는 데 공사하는 곳까지 잡힌 거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가능하면 다시 조성을 해 놨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따가운 눈초리나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제가 보기로는 가능하면 이 부분에 그것까지도 가능하다라고 말씀을 하셨으니까 안청중학교 올라가는 성요셉병원 앞에 그 구간까지만 해 놔도 이어진다고 보면 괜찮을 것 같거든요.

그럼 향교 앞에 주차장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안이 나와 있나요? 저희들이 염려하는 것은 사업도 좋지만 끝까지 지속적으로 세밀하게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무단한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중앙으로 한다고 보면 내혜홀광장이 대학이라든지 다른 단체에서도 많이 활용을 하고 있는데 중앙에서 한다고 보면 공간이 오히려 어떤 무대에 축제가 열렸을 때도 활용도 떨어지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래서 한쪽에 한다고 보면 좌측이든지 우측이든지 몰이를 해서 해 놔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그러면 가로등 설치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교각 말고 가로등 설치는 거기에 걸맞은 어떤 식의 콘셉트가 잡혔나요?

중앙로 경관사업하려고 하는 예정표를 보니까 아주 가로등이 멋있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물과 함께 어우러지게 하려면 그런 것도 같이 콘셉트를 잡아줄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여기에서 정말 시행착오 없이 잘 탄탄하게 간다고 보면 지금 두 개의 교량을 체크하실 필요가 있는 게 앞으로 하자보수 계획이 되어졌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손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왜냐하면 이것을 하다가, 보는 시각이 저런 식으로 할 것 같으면 안 하는 게 낫다라고 많은 말씀들을 할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추진이 어떻게 될 것이라는 것도 설치하는 데다 사업명을 명시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거기에 거듭해 부연설명을 해 드린다면 거기 보니까 각 면 단위에서 콘셉트로 좋은 아이디어들을 가지고 나왔더라고요.

각 부락에서 바우덕이축제를 하잖아요, 그러면 1인당 1만원씩 식대비를 지불해서 출연한 사람들한테, 나머지 돈은 부락 이용하는 데 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의 콘셉트를 하나하나 부락에 준다고 하면 교체가 되면서 지속적으로 연결이 돼서 아주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운영위원장님 말씀대로 가서 보니까 부러운 게 많고 그래서 우리도······. 그건 한번 투입을 시켜놓으면 보기에 영구적일 것 같고.

그런 부분을 속에다 전기로 넣어서 하는데 너무 아름답더라고요. 항상 사람하고 친근감 가는 게 물이잖아요. 저도 지나다니다 보면 거기 물이 차 있을 때 하고, 안 차 있을 때 하고, 마음의 풍요로움이랄까 이런 게 교차되는데 물이 있을 때의 콘셉트를 잡아 준다고 그러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동부로 가서 하신다는 말씀에 입각해서 삼죽초등학교나 동아방송대 앞에 차량 수라든지 그런 것도 제고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나 싶네요. 그냥 막연하게 삼죽이나 동아방송대 이거보다는 차량의 교량 소통량이 어느 정도 많은지를 해서. 좋은 것으로 해도 아마 관리가 소홀하면 그럴 것 같아요.

이게 적재적소인 자리에 설치한다고 보면 영구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하천에 계속해서 운동장치라든지 여러 가지를 해 놨는데도 불구하고 비가 왔을 경우 장마 시에는 원천적으로, 근본적으로 그게 낮다 보니까 이런 염려를 하는 건데 그걸 좀 위쪽으로, 제가 보기에는 저쪽 개산다리인가요? 거기 중간지점에 차가 내려가게 돼 있어서 좀 높은 자리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영구적으로 쓰려면 위치 선정을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높낮이도 고려를 해 볼 필요성이 있는 게 일본에서 저도 많은 것을 느끼고 왔는데 물고기도 타고 올라가잖아요.

그런 것을 너무 높이 잡다보면 못 올라가니까 그런 것도 항상 체크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바우덕이축제 기간 때 임대라는 말씀이 나오셔서 그런데 이동식 화장실은 임시로 임대료를 내고 설치해 놨던 건가요? 그런데 그것도 잘해야지.

물론 다 장단점이라는 게 있는데 진주시를 가봤지만 앉아 있기가 무서울 정도로 사람들이 들락날락하니까 흔들리는 거예요, 비행기 안에서보다 더 흔들림이 있더라고. 그런 장치를 해도 잘해야 되지 않나. 물론 집행부에서는 안성을 알리는 차원에서 여러 가지가 걸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들도······.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