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혜옥 의원 발언
저도 지금 신동례 위원님과 박재균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자매결연 도시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제가 11월 11일 날 1박2일로 서귀포시를 방문했습니다. 정책기획담당관님과 문체과장님하고 같이, 또 서안성농협 이호웅 조합장님하고 갔는데 마침 간 날이 서귀포시 올레길 축제가 있었어요. 그런데 거기가 장터인데 그렇지 않아도 한번 지금 두 분이 말씀하신 것을 저는 보완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굉장히 많은 것을 배우고 왔는데 현실적으로 정말 신동례 위원님 말씀대로 대만 갔을 때 그냥 시장선거를 하나 홍보해 주고 대접은 잘 받고 왔지만 의미가 없다는 말씀을 지적해 주셨는데 저는 거기 계신 도의원님하고 현실적인 문제를 많이 토론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서귀포시장님하고 또 거기 있는 집행부하고 저희 집행부가 맞서서 여러 가지 현실적인 얘기를 많이 하고 왔는데 우선 저희는 제주도를 솔직히 많이 가지 않습니까, 집행부에서도 그렇고 우리 시민들도 마찬가지로. 그런데 제주도에서는 안성시를 온 적이 한 번도 없으시더라고요, 거기 계신 집행부나 거기 시민들이 어떤 인적 관계가 아니기 전에는.
그래서 그런 교류의 장이 된다면 우선 제일 중요한 게 문화교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먼저 제의를 하셨어요.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때 오셔서 보시고 가시더니 그건 굉장히 당신들이 서귀포시에서는 볼 수 없는, 더군다나 거기는 같은 나라지만 섬이기 때문에 그 시민들이 와서 다 볼 수는 없죠.
그러니까 저희 남사당이 유명하니까 저희 것을 보시더니 초대를 하고 싶다고 해서 거기 예산을 저희 남사당을 초대하는 그런 쪽으로 해서 준비하겠다고 말씀하시고, 또 그쪽에는 제가 보니까 그날 마침 탐라축제 때 하시는 문화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마침 민속 프레축전도 있고 장터도 구성되고 안성맞춤랜드도 구성이 되니까 지금 보완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홍보관도 그 서귀포시는 귤도 많이 나오죠, 거의 90% 이상이 귤이랍니다, 저희는 또 5대 브랜드가 있고.
그래서 각자 홍보관을 만드는 방향으로 하자고 그렇게까지 구체적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정말 현실적으로 서로 상생을 하는 그런 교류를 하는 입장에서 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지금 박재균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저희 위원들이 그런 장을 열어주시잖아요. 저는 조금 속상하고 아쉬웠던 게 좀 적극적으로, 저희 위원들이 그렇게 장을 열어준다면 그 이상의 아이템을 주신다거나 저희가 부족한 걸 주신다거나, 아니면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냥 가서 교류구나, 아니면 왔다 갔다 하는 정도구나, 그래서 제가 그런 말씀도 솔직히 속마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희는 서귀포시하고 교류를 하는 입장에서 절대로 비현실적으로 그냥 왔다 갔다 하고 밥 먹고 자고 거기 구경하고 놀고 하는 그런 문화가 아니고 1시간을 가서 보더라도 정말 그런 교류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왔거든요. 그래서 다음 달에 그 서귀포시에서 집행부랑 시장님이 오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기까지는 제가 만들었으니까 그 다음은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저희보다 더 많이 아시잖아요. 그러면 그 장을 더 열어서 정말 진실된 그런 교류가 됐으면 좋겠어요. 네, 검토를 좀 해 주시고, 문체과도 있고 정책기획담당관님도 그렇고 사실은 굉장히 감동을 받고 오셨습니다, 또 거기서도 적극적으로 나오시고.
왜냐하면 저희 같은 경우에 지금 보니까 종로구뿐이 없더라고요. 그런데 그 서귀포시는 23개 단체와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또 자매결연을 맺은 것은 9개 시예요.
그러니까 저희가 하면 10번째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첫 번째로 하는 방향으로 우리가 한번 열심히 노력하자고, 뭐든지 하면 1등이 낫죠, 당연히 1등을 해야죠. 그래서 그런 쪽으로 얘기가 잘 진행이 되고 있고 저도 개인적으로 거기 계신 도의원님하고 지속적으로 정말 의남매를 맺을 정도로 그렇게 하고 왔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도 집행부에서 그런 쪽으로 한다면 앞으로 더 발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두 분이 말씀하신 것이 저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아마 박재균 위원님이나 신동례 위원님이나 저도 그렇고 그쪽으로 오늘은 많이 타깃이 된 것 같습니다.
제가 보는 면에서 제 개인적인 소견은 솔직히 답답한 것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쪽은 신도시가 되는 거고 자연적으로, 그 건너편은 구도시가 되거든요. 지금 구도시에서 사실은 며칠 전에 민원을 제기한 일이 있습니다.
CCTV 관계도 그렇고 주차장 관계도 그렇고 거기서 제일 문제점이 주차장 문제 때문에 양쪽 주민들이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면서 저한테도 그렇고 읍에도 그렇고 지금 시에도 민원제기를 한 게 있는데 혹시 과장님 알고 계세요? 거기 계신 모든 주민들 500명 이상이 민원제기를 해서 저한테 먼저 가져왔기에 제가 저한테 가져오는 게 아니다, 먼저 순서를 밟아야 된다고 해서 일단 제가 절차를 밟게끔 했거든요. 그것 좀 한번 체크 좀 해 보시겠어요?
그저께인가 저번 주에 민원제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 누들거리를 위원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좀 답답합니다. 제가 공도지역이고 특히 거기에 살면서 과연 그것이 들어섰을 때 그만큼의 효과를 볼 수 있을까, 거기 상점이 형성이 되는 거거든요.
상점은 곧 내가 먹고 사는 곳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입점하시는 분들이나 거기를 즐겨서 찾는 고객들이나 그게 합당하고 모든 게 운치가 있어야 되고, 지금 조금 전에 제가 대충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정말 일본처럼 짜임새 있고 다양하게, 정말 테마로 하는 것은 일본을 본받을 게 많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렇게 갔다 온 만큼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인지, 다녀와서 얼마큼 접목을 하시는지 모르지만 그 접목한 것이 효과를 봐야 되는데 우리는 지형적으로 제가 볼 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위원장님 솔직히 외람되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걱정이 많습니다. 그 다음에 그 용역을 이장이라는 곳에다 용역을 주셨죠? 그런데 그때 당시에 제가 부녀회장이기 때문에 저한테도 그 자문을 얻으려고 오셨더라고요.
그런데 솔직히 관심들이 다 없으셨어요, 모든 부녀회장이나 이장들이. 그나마 제가 상담을 해서 조금 제 나름대로 조언을 해 주고 반영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이장 쪽에서 저한테 오셔서 굉장히 고맙다고 개인적으로 인사를 하셨는데, 그러니까 이게 지금 신동례 위원님 말씀대로, 위원장님 말씀대로 제각기 사업이 되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장한테 용역주신 데서는 용역준 대로, 그러니까 그 용역 주신 분이 집행부하고 같이 결합이 돼서 그걸 발전을 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을 하고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되고 이장은 이장대로 아이템이 다르고, 집행부는 집행부대로 다르고, 또 지금 신동례 위원님 말씀대로 갔다 와서 하신 분이 다르고 한 것은 제가 볼 때 부합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과장님! 박재균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 제가 봐도 그런 쪽으로 조금 더 관심을 가지셔서 되도록이면 돈의 효율성을 가지고 해 주셨으면 고맙겠고요.
제가 여성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여성복지에 대해서 관심이 많거든요. 아까 말씀하시길 여성지도자 연수회를 남이섬에 가셔서 하셨다고 말씀을 들었거든요. 1박 2일입니까?
아니면 하루로 하셨습니까? 그런데 1박 2일 동안 프로그램은 대략 어떤 것을 하셨어요? 그러면 추억에 남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셨던 거지요?
저는 되도록이면 의원이 다 되시고 난 다음에 밖에서 행사를 많이 치르는 데를 가보았습니다. 저희가 5시 갔다가 새벽 2시, 3시에도 왔는데 다 좋습니다. 그래도 되도록이면 행사는 물론 저도 남이섬을 10번 이상 갔기 때문에 좋은 것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안성 근방이나 안성을 활용할 수 있는 테마마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이용해서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해 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제주 서귀포시에 갔을 때 느낀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저기 올래길 때문에 굉장히 많은 관광객들이 서귀포를 방문했었는데 올래 동장님이 여성인데 그분이 같이 상인연합회 상무님하고 발의하셨는데 시장 가운데 물이 흐르면서 거기에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가 재래시장에 대한 어떤 관점이 저는 서귀포시에 가서 굉장히 바뀌었거든요. 그래서 벤치마킹을 하면 좋겠다 싶어서 사진도 다 찍어갖고 왔는데 그것을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 뭐냐하면 거기 봉사하시는 말하자면 여성지도자들이시더라고요. 거기 열 댓 분이 앉으셔 가지고 어떤 봉사를 하시느냐 하면 관광객들의 발을 안마를 해 주시면서 쑥을 이용한 항아리에 넣고, 모든 것이 발에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발 마사지를 하잖아요. 그런 거처럼 남의 발을 더군다나 관광객들을 만져주면서 그렇게 친절하게 하는 모습을 보고 ‘와, 이것은 우리가 정말 배워야 될 점이구나’ 복지라는 결론은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봉사라는 것은 정말 참 봉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봉사를 한 번 하더라도 남한테 보여주기 위한 봉사가 아니고 제대로 된 봉사, 정말 진솔된 봉사를 한다면, 관광객의 표정이 너무 좋아하시면서 미안하면서도 그런 모습을 보았을 때 참 아름답게 보였고 제가 안성에 가면 과장님이나 담당 팀장님한테 이번 기회에 말씀을 드리게 되었고요. 여성주간 기념행사도 있고, 지도자 연수회도 있고 제가 쌀 때문에 관심도 많아서 여기에 쌀사랑 촉진 캠페인이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운영하셨습니까? 나중에 우리 관내가 아니고 제가 추천한다면 밖에도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안성관내가 아닌 타 지역에서도 만약에 한다면 하실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과장님하고 한 번 촉진캠페인을 벌이고 싶고요, 수경요법을 통한 사랑봉사자 양성은 어떤 방법으로 하셨습니까? 그것도 굉장히 좋은 거네요.
많은 프로그램이 있는데 여성폭력합동 방지 캠페인 이것은 꼭 주관해서 하셔야 하는 거고, 환경교육, 저번에 재활용 시설공단을 방문했습니다. 거기서 아파트는 재활용이 거의 80% 이상 되는데 주택은 안 된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수거가. 이것은 제가 볼 때는 교육이거든요.
그래서 환경교육만큼은 여성들이 솔선수범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앞으로 정말 중요한 것이 녹색환경에 대해서 굉장히 마인드를 갖고 움직이는데 과장님! 지도자들한테 계속해서 환경교육을 주지시켜 주셨으면 좋겠고, 재활용 시설 방문을 계속 활용하시는 거지요?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읍은 어느 정도 부녀회장님이 계셔 가지고 교육을 많이 하는데 그래도 면 단위에 계신 부녀회장님들은 괜찮습니다. 노인회장님들이나 노인 분들 그쪽은 계속 불을 지피고 잘 활용을 못하신다고 그러더라고요. 재활용에 대한 상식이 없으셔 가지고 옛날식으로 그렇게 하신다고 하면서 그것을 한번 말씀하신 적이 있으셨어요.
교육이 필요한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이장님이 한번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그쪽 방향으로 많이 연구를 하셔 가지고 어르신들한테 재활용에 대한 문제점을 많이 홍보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것 좀 해 주시고 여성회관 운영을 하시는 것에 대해서 아까 말씀을 들었습니다.
자격증반에 취득인원이 185명이 나와서 굉장히 고무적인 성과를 이루셨고, 이것은 정말 제가 칭찬을 해 드리고 싶어요. 저도 회원으로서 몇 번 참여도 해 보았고, 실질적으로 도움도 많이 되었습니다. 조금 더 효율적인 면에서 그런 평가를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여성회관이 전에는 취미생활로 했는데 지금은 자격증을 따서 취업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드리는데 여성회관이 사실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너무 협소하고 시설도 많이 낙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번에 그쪽으로 여성회관을 우리가 예산이 부족하지만 그쪽으로 시장님과 여러 집행부에서 신경을 쓰시고 위원님들도, 아마 남자 위원님들은 잘 모르실 거예요. 직접 가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격증을 따고 제일 저렴한 가격으로 자격증을 따는 곳이 여성회관이거든요. 그쪽으로 우리 의원님들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리고 시민자치대학 운영을 제가 들었는데 계속 어떤 과든 용역 때문에 문제가 많습니다. 그리고 심각하고, 용역을 되도록이면 전에는 용역준 지 제가 볼 때는 불과 몇 년 안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전에는 집행부에서 밤을 새고 다 짜고 하신 것 같은데 무슨 얘기하면 “용역을 주었습니다.” 그러면 저희 의원들은 할 말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용역을 주었다고 하는데 더 이상 나온다고 그쪽으로 핑계를 대셔서 할 말이 없었습니다. 이번에 시민자치대학을 운영하시면서 용역을 이번에는 안 두고 직접 하셨다는 것이 제가 볼 때 참 잘하시고, 강의를 운영하면서 볼 때 시민들의 연령이 어느 층이십니까?
그래도 제가 볼 때는 남녀노소하면 30대 후반부터 60대 정도, 65세 이상 오시면 어떨까, 하는데 이 시민자치대학을 계속 운영하셨잖아요. 이것을 하시면서 혹시 좀더 어떤 면에서 문제점이 있지 않을까요? 과장님이 보실 때.
그런데 지금 400명이라는 인원이 매 회마다 오시잖아요. 그러면 보통 오시는 분들이 한 번만 오시는 게 아니고 계속 고정적으로 오시는 분도 있지요? 거의 고정적이에요.
저는 이것을 더 활성화시킨다면 고정적인 분도 물론 오셔야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이 자꾸 변화 있게 오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서부와 동부 쪽으로 한번 하셔서 그것을 오시는······. 아무래도 지도자들이 나서주셔야 되거든요.
그렇다면 각 이장단이나 아니면 부녀회장, 읍에서, 면에서 면장님이나 읍장님이 신경을 써 주셔야 되거든요. 위에서 해 주시면 많이 오셔요. 신경을 안 쓰면 아무래도 저부터 현수막이 걸려 있어도 사실 띄엄띄엄 가게 되거든요.
그리고 안성시 자원봉사활동에서 청소년 방학 프로그램 운영 2회가 있습니다. 청소년 방학 프로그램은 어떻게 운영하고 있습니까? 조례현황을 보았더니 운영실적에서 2010년도 청소년방학프로그램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도 그냥은 안 될 것 같은데요. 운영비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 제가 지금 과장님한테 청소년, 이게 말씀하신 대로 사회복지과하고 사실 겹치는 게 많습니다.
그래서 같이 상생을 해야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 공연이 들어옵니다. 아이들이나 청소년을 위한 가족발레가 들어오고, 그 다음에 비보이가 힙합을 하는 재즈 스테이지가 들어오고, 그 다음에 뮤지컬 갈라쇼가 들어와요. 그런데 이 날짜가 11월 29일부터 12월 3일인데 물론 주변에, 지금 이게 안성시와 안성교육청·안성시의회·세계여성포럼에서 후원을 하고 있는 건데 한번 다른 분들은 몰라도 여기 계신 과장님하고 팀장님하고 사회복지과에 계신 담당하시는 분들은 가셔서 한번, 티켓이 좀 비쌉니다.
그래도 투자를 한번 하셔서 이번 기회에 안성에도 이런 공연이 들어온다는 것을 한번 보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따가 팸플릿을 드릴 테니까, 아마 다 붙어 있을 거예요. 꼭 시간을 내셔서 한번 보시고 청소년들한테 유익하다면 이 공연이 해마다 할 수 있도록 더 적극적으로 추진을 할 수 있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시간도 많이 가고 해서 오래도록 앉아계시니까, 안성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푸드뱅크 운영을 하고 있지요?
하시고 있는데 2009년도 1억 8,000만원이지요, 2010년도에 2억 1,000만원이고. 푸드뱅크 운영을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지요? 푸드뱅크를 저도 참여해 보았거든요.
제가 적십자를 했기 때문에 아는데 그러면 그 대상자는 차상위계층이나 저소득층을 사회복지과에서 선정해서 하시는 겁니까? 저도 옛날에 콩나물이나 두부나 그런 것을 받아 가지고 갖다드린 기억이 있는데. 그래서 제가 음식이기 때문에 특히 여름에는 많이 상하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한번 궁금했고요. 그 다음에 신체장애인복지회 안성시지부에서 운영비가 지원이 되었는데 2009년에는 200만원인데 2010년도 700만원으로 올라갔거든요. 어떤 것이······. 500만원 정도의 차이가 차량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겁니까? 9쪽에 신체장애인복지회에 사랑의 끈 연결고리행사인데 2009년도에는 예산이 없었는데 2010년도에는 200만원이 설정이 됐습니다.
하나 더, 과장님하고 의논 한번 하고 싶습니다. 제가 다문화가족 여성포럼에서 10월 31일 결혼식 시킨 거 아시지요? 거기서 안성문화원 객사에서 몽골인하고 일본인 두 분을 한국 혼례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제가 느낀 것이 뭐냐하면 그 두 분들이 결혼을 시켜주니까 가족들을 다 오시라고 했습니다. 의심이 나니까 일본인가 몽골에서는 한 백 명이 오셨어요. 몽골인가 일본에서는 아예 한 분은 안 오셨어요.
이유를 물었어요. “왜 안 오셨습니까?” 그랬더니 사기 치는 줄 알고 안 왔더라고요. 이렇게 다 결혼시켜 주고 나중에 돈을 요구한다.
그러기 때문에 의심이 나서 안 오셨는데 한쪽에서는 그래서 잔치를 후하게 해서 저희가 그때 당시에 480만원 들여서 자비로 했습니다. 저는 지난번에 과장님하고 면담을 했을 때에 너무 궁금했던 것이 다문화가족에서 2억 8,000만원 정도 운영비를 지급하시면서 결혼식을 저희가 자칭해서 했는데 그 과정으로 이해가 되어서 더 이상 말씀을 안 드리겠지만 한 가지 제의하고 싶은 것이 그 두 분들을 결혼식을 시켜주고 나서 반응을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너무 자기 일생일대에 솔직히 결혼식을 못하고 산다는 것은 불행하다고 생각하지요, 사실 그것도 아닌데.
그런데 하나의 그런 기회를 주므로 인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만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굉장히 보람을 느끼고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자주는 못하더라도 1년에 3, 4번 정도는 해 드렸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저번에 말씀하셨듯이 안성휴게소에서 그렇게 해 주셨고 그전에는 결혼식을 시켜준 경험이 없었지요?
그래서 저희도 그런 보람된 일을 해 보았는데 이것을 아예 다음번 예산에 다른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혼식을 한 번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좋은 일을 하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그것도 한번 제의를 해 보고 아까 보육에 대해서 말씀을 신동례 위원님이 하셨는데 제 공도지역에서 불상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린이집이 벌써 불상사가 일어난 지 한 달 거의 다 되었지요?
사후 대책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것 때문에 며칠 동안 팀장하고 제가 시달렸습니다.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우리 안성시에서도 일어났는데 그것은 그분의 자질에 문제가 있는 거지요.
시설장들도 체크를 하셔서 그런 것을 제가 볼 때는 저도 어린이집을 해 보았지만 여론이 중요합니다. 거기가 그 전부터 문제가 있는 어린이집이었다고 소문을 나중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한테 그런 말씀을 드리고 팀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집행부에서 그런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서 폭탄세례를 맞으면 안 되니까 잘 사후대책도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