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비단,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전부 다 기금목표액에 미달되었더라고요. 2008년도에는 20억원 출연금을 한 거죠, 2009년도에는 15억원 한 거고. 과장님, 51쪽에 보면 2008년도에 20억원을 출연한 거죠, 2009년도에는 15억원을 출연한 거고.
그런데 이것만 특별하게 시 재정이 약하다는데 세워 줄 수도 없는 거 아니에요. 여기 중소기업육성과 근로자 생활안정지원기금 이런 것은 필요하고, 생각보다 더 많이 세워줘야 되는데 시 재정으로 봐서는. 제가 할게요.
지금 재래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계속 지원해 주는데 효과가 많지 않잖아요. 어떻게 자력으로 활성화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돌려서 해 주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5쪽에 보면 지금 중앙시장 1층에는 화장실을 하고, 2층에는 사무실을 한다고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사무실 하는 것은 상인들 사무실이에요? 그러면 사무실이면 나중에 거기 운영비도 지원해 주어야 될 거 아니에요. 내가 보기에는 마땅하지 않은 것 같은데 지금 화장실 부족해요?
그리고 9쪽에 보면 원곡 성은리 공장 진입로라고 했는데 거기는 성은리에서 성주리 가는데 그쪽으로 공장이 많잖아요. 동네로 가는 도로도 협소하고 1억원 갖고는 어림도 없을 텐데 1억원밖에 못 세웠어요? 그 부분은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전체를 다 건드리지 말고 부분적으로 하고 나머지 또 하고 그렇게 해서 돈을 들여서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과장님 거기 현장에 얼마 안 되셨으니까 안 가보셨을 거 아니에요? 그 현장에 한번 가보시면 1억원을 가지고 어림도 없고 부분적으로 해서 나중에 마무리 또 지어주는 거로 해서 예산을 많이 세워주셔야 돼요.
참고삼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민속축전에 다녀오셨잖아요. 그 결과 내용을 한번······.
부의장님이 염려하시는 거 감안해서 어차피 지금 추진이 너무 많이 된 상태에서 취소할 수도 없으니까 신경 써서 철저하게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저는 53쪽에 지난번에 위원님들한테 업무보고를 드려서 위원님들의 많은 지적사항도 있었고, 걱정하는 면도 있었는데 지금 타당성조사용역은 어느 정도 나왔어요? 집행부에서는 낙원동 68-1번지 이쪽으로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려 보는 거예요.
위원님들이 다 걱정하고, 그 자리가 아닌 듯싶어서 얘기하고 그랬잖아요. 집행부에서 보면 계속 밀고 나간 게 문제된 게 많아서 걱정돼서 그러니까 타당성조사 정확히 나온 것을 간담회 때라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을 빛낸 위인 흉상물을 제작한다고 1억 5,000만원이 올라왔잖아요.
그것보다는 박두진 문학제를 몇 년째 계속하고 있잖아요, 거기를 더 활성화시켜서 외부 관광객이나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들, 문인협회나 그런 사람들을 유치해서 안성맞춤남사당공연이나 그런 데하고 같이 투어를 만들어서 유치시키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아요? 그리고 보개도서관도 테마도서관으로 해서 한다는 얘기도 있고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흉상을 만약에 제작한다고 그래도 설치하는 장소도 마땅치 않아서 그렇고.
지금 평창인가 가 보니까 ‘메밀꽃 필 무렵’에 이효석 시인을 보니까 관광객도 많이 오고, 나도 한번 가 봤는데 별거 아닌데도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게끔 만들었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도 서울 위성도시하고 거리가 가깝고 해서 관광객유치가 굉장히 좋으면서도 이런 것을 제대로 활용을 못하는 것 같은데 검토를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친환경농산물 생산한다고 했는데 항공방제하고 그러는 게 없어졌잖아요.
없어지고서 육묘상 상토지원을 다른 데로 전부 지원해 주는 거지요? 그리고 38국도에 보면 안성시의 관문인데 포도판매 과일판매상들이 굉장 많잖아요. 그것을 예를 들어서 직접 하는 사람들은 지원을 확대해 주고 그렇게 하면 그런 게 소규모가 없어질 거 아니에요?
소규모로 점용해서 하는 것을 없애기 위해서 자기 농토를 가지고 과수원하는 사람들은 크게 지원하고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그렇게 하면 소규모로 하는 것은 없어질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내가 생각할 때에는 남의 땅을 임대해서 한다든가 아니면 도로를 점용해서 한다는 시설을 없애기 위해서는 자기 땅을 가지고 시설을 할 수 있는 사람한테는 크게 더 지원해 주면 그런 것이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얘기예요.
아니 진입로가 가능한다든지 그런 데는 더 크게 지원하고 그러면 작게 하는 데는 없어질 게 아니냐는 거지요. 그런 사람들을 없애려고 하니까 우리가 생산하고 과수원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만 지원해 주어서 거기는 화려하게 잘 해 주면 조그맣게 남의 땅을 빌려서 한다든지 컨테이너 박스 놓고 하는 사람들은 없어질 거 아니에요. 연구해 봐야 돼요.
내가 보기에는 난잡하게 너무 많이 되어 있어서. 나는 그런 데를 지원해 주라는 것이 아니라 그런 데를 없애려고 하면 다른 데다 지원해 주어서 화려하게 더 잘 해 주면 그게 없어질 게 아니냐, 이 얘기지요. 그 부분을 연구해 봐야 돼요.
지나가면서 굉장히 지저분하잖아요. 도로변에서 하니까 사고 위험도 많고. 세계민속축전한다고 하면서 예를 들어서 안성의 관문인 38국도에 컨테이너 박스 놓고 난잡하게 막 있으면 안 좋잖아요.
판매 안 하는 겨울에라도 전부 철거를 시키든지. 제가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안성마춤쌀이 그동안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품평회에서 1등하고 대상받고 그런 예가 있었던 것 같은데 여기에는 품평회도 안 하고 쌀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어진 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그래서 대통령한테도 진상을 올리고 그런 예가 있었는데 배·포도·인삼축제도 하고 품평회도 하고 그러는데. 네 분이에요. 지금 보니까 구제역이 안동에 생겨서 여러 가지로 대처를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수의사가 활동하시는 분이 연세 많으신 옛날서부터 있던 분들이네. 너무 오래되면 나태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이 분들을 활용해서 여러 가지 법정질병이 퍼지지 않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261쪽에 보면 가축분뇨자원화사업을 하는데 여기 민원 들어온 것은 없어요?
거기도 민원······. 거기 냄새가 안성맞춤랜드까지 내려오잖아요. 거기 관리 좀 잘 해야지, 지난번에 우리가 갔을 때 날이 좋은 데도 냄새가 무진장 많이 나던데.
지원해 주면서까지 냄새나게 하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