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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옥남 의원 발언

112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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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2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12월 7일까지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11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안성시 중소기업육성과 근로자 생활안정지원기금 운용 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이영기 지역경제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기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경재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재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 김지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설치에 대한 목적은 지역경제활성화와 생활안정을 하기 위한 것이잖아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운용이 계획돼진 대로 짜임새 있게 추진돼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의원들이 바라봤을 때는 지출되는 예산 세워놓은 거하고 안 맞기 때문에 의구심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요즘도 항상 하는 얘기에 줄탁동시라고 있듯이 서로 간의 신뢰로 안성시민과 함께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돈독함이 잘 이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없으시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안성시 중소기업육성과 근로자 생활안정지원기금 운용 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지금 부의장님께서 보류하자고, 검토를 다시 받고 난 후에 하자고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납득이 갈 수 있게끔 다시 한 번 말씀을 해 주시면 어떨까 싶네요.

그러면 부의장님께서 요구를 하셨듯이 다른 위원님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지성 위원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심사보류를 할까요? 그러면 지금 유지성 위원님께서는 심사보류를 하자는 말씀이신가요?

그러면 지금 우리 유지성 위원님께서는 원안대로 가자는 말씀이시 고, 김지수 위원님께서는? 그러면 본 기금운용 계획안은 위원님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하여 심사 보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1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이영기 지역경제과장님 계속해서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말씀도중에 죄송한데요, 시간관계상 좀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이영기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경재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재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1시 1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6분 회의중지) (11시11분 계속개의)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대상지를 구체적으로 어떤 틀로 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참 이런 부분이 사회단체보조금도 많지 않습니까? 여기서 말씀을 굳이 드린다면 사회단체보조금을 거의 7억 원 정도가 소비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얼마 전에 언론에도 탔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을 누군가가 총대를 메고서 과감하게 타 시·군의 언론, 신문 상으로 보니까 아예 사회단체보조금을 다 잘라버렸더라고요.

그렇듯이 시에서도 예를 들어 이런 7억 원 정도 되는 막대한 돈을 차라리 대한민국의 국적으로 본다면 저출산으로 인해서 많은 일들을 국가차원에서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감히 이 자리를 빌려 말씀드린다면 그런 사회단체보조금을 과감하게 교육적인 측면이나 저출산에 대한 쓰임새가 제대로 쓰였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그렇다고 단체들이 허랑방탕하게 쓴다고 본다면 제가 보았을 때는 겹친 부분들이 너무 많고 해외연수비를 잡아놓았지만 물론 연수 필요하지요.

어떤 화합적인 거나 사기진작도 되고 필요하지만 이런 부분들이 저도 애매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요. 진짜 낭비성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해외연수도 대상지를 어디다 정한 것이 아니니까 어떤 틀로 갈는지 모르겠지만 서로 로비성 이런 것에 치중하지 말고 정말로 집행부에서 발로 뛰어서 그런 부분들을 찾아서 정말 사기진작 시키는 과정에서 필요로 하겠다, 갔다 와서 변화가 있겠구나, 하는 곳을 선정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해외연수비, 다른 부서도 엄청 많거든요. 그렇듯이 조금 불합리하다, 기금을 너무 낭비하는 것이 아닌가, 한번 세워주면 지속적으로 연결성이 되니까 좀 위험성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여러 가지로 많은 생각을 하시고 3,000만원을 잡아놓았지만 이게 앞으로 이번에 1회성으로 다녀와서 어떤 변화가, 정말 우리 지역발전을 위해서 크나큰 변화가 있다면 그렇게 문제는 되지 않겠지만 정말로 1회성으로 끝나서 별 효과가 없다고 보면 이것은 아니지 않는가 싶습니다.

이 부분에 상설 공연하는 과정에서 혹시 주변의 상인들하고 불협화음이 없었나요. 작년에 엄청나게 싸움까지 하고 그 주변 상인들이 서로 화합이 안 되어 가지고 그걸로 인해서 장사도 되네, 안 되네, 하는데 일부 잘되는 데는 술집이고 옷가게는 잘 안 된다, 막 이래 가지고 싸움이 나서 대단했다는 얘기가 있던데. 제가 듣기로는 무기까지 들고 난리가 났다는 얘기까지 있거든요.

물론 젊은층한테 포커스를 맞추어서 락이라든가 요즘 현 시대에 맞는 음악들, 끼도 발설하고 그 곳에서 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그게 좋지 않은 얘기가 있어서 혹시 안전에 문제가 되면······.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어제 서귀포시의 시장통로에서 행사한 것을 보았나요? 서귀포시가 13만 인구라고 하거든요.

그렇다면 선진지 견학을, 거기에 시장상인들부터 마인드가 괜찮더라고요. 이 기회에 한번 방문하시면 얻어지는 것이 있지 않을까? 발서 가운데는 아예 상인들이 저걸 못하게 분수대를 했어요.

길게 해서 도랑물처럼 흐르게 여러 가지 빛도 발광할 수 있도록 해 놓았는데 한번 그런 곳에 가셔서 아이템을 얻어 가지고 오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캐노피 공사도 하는 과정이니까 앞으로 변모해 나가는 모습이 필요치 않을까 싶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지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중소기업인을 위한 경영가이드북 있잖아요. 이것을 견본으로 저한테 한 부 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우리가 대학교에 민간경상보조금을 지원해 주고 있잖아요. 여기에다가 부연해서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돈을 지원해 줌에도 불구하고 아이템을 우리 시에 맞게 타 시·군이나 예를 들어 해외에 가면 그 지역만의 특색이 있어요. 귀금속이라든가 외부인들이 와서 뭔가 하나라도 사갈 수 있는 거 지금 우리 시의 특색에 맞는 것이 전혀 없어서 이 기회를 통해서 이런 부분에다가 아이템을 함께 찾아서 안성시를 특색 있게 보일 수 있는 거 그런 아이템을 제시해 주셨으면 어떨까, 싶거든요.

그런 것을 만들게 하면 예를 들어 안성맞춤랜드에다가 활성화가 된다면 그 한 부분에다 판매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걸 한번 연구하셔 가지고 연계성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글쎄, 작은 소모품임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중국 광저우에 다녀오다 보니까 광저우는 판다곰이 있잖아요. 아예 거기 마크더라고요.

예를 들어 판다곰을 살상했을 경우에는 엄중한 벌을, 사람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차원이기 때문에 가는 곳곳마다 가게에 판다곰이 비치되어 있어서 안성시에 맞는 특색을 함께 찾아서 안성시를 방문하는 방문객들한테 그런 것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판매도 또한 포함해서. 이 고민을 다 같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영기 지역경제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9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님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1년도 안성시 문화예술발전기금 운용 계획안, 의사일정 제4항 2011년도 안성시 체육진흥기금 운용 계획안, 이상 두 건의 기금운용 계획안을 일괄해서 상정합니다. 권처형 문화체육관광과장님 나오셔서 두 건의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기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끝에 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것은 문어발형식으로 붙어서 행사를 과다한 지출로 하기 때문에 염려 차 말씀을 드리는데 사실 이런 부분도 집행부에서 꼼꼼히 체크하셔서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차원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 및 찬반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없으시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1년도 안성시 문화예술발전기금 운용 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이 공모사업을 중단해서 예산을 보다 다른 사업 차원으로 보시는데 그러면 김지수 위원님은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의가 있으십니까?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두 분 위원님께서는 그냥 원안대로 의결하자라고 말씀하시니까 이의는 없으신 것으로 가결을 선포해도 되겠습니까? 두 분 다시 말씀해 주십시오.

네, 이의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11년도 안성시 체육진흥기금 운용 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네,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처형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본 위원회에 회부된 예산안에 대한 부서별 검토보고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이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끝에 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말 발 빠르게 움직이셔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면 캐나다가 왜 안 했는지 정확히 아십니까? 질의가 끝나셨습니까?

거기에 부합해서 말씀을 드린다면 추진계획돼진 게 있잖아요. 우선적으로 주민들한테 어떤 사업을 추진했을 때 용역을 발주해서 완료되기까지의 용역주신 분들의 의견이 더 강하게 돼 있기 때문에 저는 이것을 바꿔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주민들한테 우선적으로 의견을 어디 어디가 좋은지 위치선정을 들어본 후에 용역한테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것을 진단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리고 난 후에 다시 한 번 주민설명회를 통해서 하는 게 괜찮지 않을까. 항상 일이 대두돼서 이미 용역주신 분한테 진단을 받고 난 후에 주민들한테 의견을 묻는데 우선적으로 순서를 좀 바꾸어서 그런 쪽으로 가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까지 많은 이야기거리가 대두된 게 나름대로 지금까지 해 와서 진행된 게 이렇게 됐기 때문에.

글쎄, 여러 가지 접근성을 고려한다고 보면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이 돼야 되고, 그러면 시끄럽지도 않을 거고 그런데 부의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항상 그런 절차가 무시되다 보니까 잘못되어진 시행착오들이 보이잖아요. 염려 차 말씀을 드리는데 예를 들어 안성시민은 전체를 놓고 봐야지, 내 지역에 와야 된다, 가야 된다, 그것도 중요하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의 의견을 들어서 수렴해 간다면 우리 시가 매끄럽게 잘 갈 수 있는데 더군다나 제가 볼 때 그냥 작은 규모로 하는 것보다는 우선적으로 50년, 100년을 내다본다면 최소한 1만평은 가져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고양시 같은 데는 엄청 잘해 놓았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또 한 가지 궁금한 게 문화예술 기반시설 관리하는 거 있잖아요.

이게 언제부터 된 건지 자료를 받고 싶어요. 죽산 용설공연장 방수공사하는 거하고, 전기시설 교체공사하는 거하고, 죽산 용설공연장 보수공사 설계비하고, 이게 언제 시점에 이뤄진 건지 이 자리에서 들을 수 있나요? 노후돼서 누수현상이 있어서 이런 사업을 하는 것도 좋지만 이게 자꾸 줄탁동시를 얘기하지만 서로 간의 신뢰가 지금까지 대두돼 온 것을 보면 주민들 이야기는 그래요, “멀쩡한 것을 왜 뜯어?”라고 말씀을 하시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투명성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해서 자료요청을 한 건데 2001년도 11월에 하신 거면 10년 되는 거네요. 알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 김지수 위원님!

그러면 거기 공연하는데 이 분들이 프로그램에 들어가 있는 거네요? 글쎄, 어떤 전시성을 통해서 물론 교육적인 효과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일단 우리 후손들한테 그런 분들을 흉상을 통해서 또 거기에 대한 그 사람이 일궈낸 업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만약에 하더라도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언어적인 것도 담아두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안성 내혜홀광장이나 안성에서 축제도 하잖아요. 그러면 동영상으로 영상물을 통해서도 그것을 볼 수 있게끔, 라이트시대니까 그런 부분도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김지수 위원님 질의 다 끝나셨습니까? 또 한 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요, 그것을 시립단으로 소년·소녀합창단을 할 생각은 없는지. 우리 시하고 걸맞게, 김포시 같은 경우에도 아마 시 승격이 저희하고 같이 맞물렸을 겁니다.

지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많이 늘었지만 거기 같은 경우에도 보면 소년·소녀합창단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를 부여코자 시립단원으로 해서 하는데 아주 크나큰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우리 시에서도 이런 부분을 찾아서, 최승린 팀장님께 먼저도 말씀을 드렸지만 안성시에서 이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아마 소년·소녀합창단이 10주년 행사를 한 것 같은데 저희가 공교롭게 시의원님들이 일본 연수를 갔던 때였는데 못 본 게 아쉬웠어요. 다녀오셔서 보신 분들이 이구동성으로 너무 좋았다고 그래서 그 아이들이 예술고등학교나 대학교를 들어가서 잘하고 있다는데 이런 것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안성시에서 자라서 기회를 부여해서 세계적인 성악가도 될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고려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5시 2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2분 회의중지) (13시23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정과 소관 기금 운용 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2011년도 안성시 농업발전기금 운용 계획안, 의사일정 제6항, 2011년도 안성시 농기계임대사업기금 운용 계획안 이상 2건의 기금 운용 계획안을 일괄해서 상정합니다. 박두희 농정과장님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어요」하는 위원 있음 ) 우리가 농업발전기금을 개정하면서 농가경영 규모에 확대코자 자금을 조성했잖아요. 그렇듯이 다수의 농민들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또 일이 있어서 행복하다, 라는 말이 있듯이 신바람 나게 에너지를 충족시킬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부여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없으시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2011년도 안성시 농업발전기금 운용 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네,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2011년도 안성시 농기계임대사업기금 운용 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네,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농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두희 농정과장님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다 끝나셨습니까? 김지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저도 궁금한 것이 있어서 먼저 영농 맞춤형비료 있잖아요. 이게 친환경비료 지원사업하고 같이 맞물린 건가요?

이게 맞춤형 비료도 어떤 화학이 전혀 안 들어간 비료로 알고 있거든요. 농작물에 토양하고 모든 것을 맞추어서 만들어진 화학제품이 들어가지 않은 자연발생된 비료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농민들한테 비료를 사는 데 있어서 20% 정도 절감이 되는.

지금 그러면 맞춤형비료를 사용하고 있는 농가가 있나요? 어느 자료를 보다 보니까 농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각종 영농자재라든가 비료를 통해서 저렴한 값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정보제공을 해 주시면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지 않을까 싶고요. 환경오염에 대한 얘기가 많다 보니까 연구한 결과가 좋은 결과가 오는 거지요.

어찌되었든 최선을 다해 주시고, 이렇게 보면 홍보전광판이 있잖아요. 보개하고 삼죽 쪽에서 오다 보면 몇 개가 있는데 그게 잘 제대로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네, 그런 것이 어차피 안성시의 5대 특산물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니까 그 부분을 다시 꼼꼼하게 체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보이는 부분이 있어서 좀 부실하게 ······. 시대가 자꾸 5분 간격으로 바뀐다는 얘기가 있듯이 발 빠르게 움직여서 그런 부분도 현 실정에 맞게끔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농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두희 농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4시 3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29분 회의중지) (16시40분 계속개의)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수 축산과장님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새롭게 신법들이 신기종을 통해서 시대가 바뀌니까 여러 가지 연구가 다르잖아요.

오히려 장단점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떤 직장도 밑에서 치고 올라오면 더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욕감이 생긴다고 하니까 새롭게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야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한 가지 여쭤보겠는데요 미양면 신기리에서 퇴비공장 설립반대에 대해서 민원처리된 거.

글쎄, 주변에 주민들이 이렇게 회신을 보내 오셨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마을주민들과 협의를 잘해서 그런 악취로 인해서, 더군다나 안성시는 특히 도농복합지역이기 때문에 물론 서로가 조금 이해를 해야 되는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너무 심하니까 주변에서 많이들 이런 의견을 나눈 것 같은데 집행부에서 잘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축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종수 축산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나머지 부서에 대한 기금운용 계획안 및 예산안심사는 내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12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0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