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옥남 의원 발언

112회 제12산업건설위원회2010-12-21

이옥남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옥남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2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2차 산업건설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어제에 이어 직제순에 의거 부서별 2010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4건의 추가경정예산안과 추가로 제출된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신 후 계속해서 축조심사 및 계수조정을 통하여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참고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본 위원회에 회부된 예산안에 대한 소관 부서장님의 설명을 생략하고, 질의 답변을 실시하는 것으로 회의를 진행하겠으며, 아울러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기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끝에 실음) 그러면 유수형 농업진흥과장님 나오셔서 농업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세찬위원

이번에는 예산에 하시는데 어차피 테마마을을 문화체육관광과에서 하나로 묶어서 한다는 방침이 세워지는 것 같아요. 그러면 그쪽으로 사업이 이관될 수 있잖아요. 다시 의논해 봐야 할 문제지만 공중화장실은 지어주되 유지관리는 그 부락에서 책임지는 게 맞다고 보는 거거든요. 소위 얘기해서 시내권에 공원, 시장, 일반지역은 유지관리비를 시가 부담해서 가는 것은 맞지만 테마마을 쪽의 공중화장실은 앞으로 그런 식으로 가야 되지 않느냐. 문화체육관광과에서 테마마을을 주도해 가더라도 지금 농촌형하고, 사실은 관광위주로만 보면 테마마을은 문화체육관광과도 잘 안 맞는 콘셉트예요. 기술센터나 어떻게 보면 농정과가 농촌형 테마마을을 맞추어 가야 하는 콘셉트인데 그런 것은 내부 간부회의를 통해서 소장님이 조정해 주시고 그렇게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지수위원

이게 내년도에는 문화체육관광과로 이관되는 건가요, 아니면 계속 농업기술센터에서 미리내 쪽은 관리를 하시는 건가요?
수형

유수형농업진흥과장

아직 문화체육관광과 이관사항은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아직 확정은 안 됐고요. 사업을 문화체육관광과에서 포괄적으로 여러 마을에 대해서 유지관리보수비를 책정해 놓았더라고요. 그런데 아직 하나하나 할당이 세부화되어 있지 않은데 그쪽에서 같이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수형

유수형농업진흥과장

그렇게 된다면 저희 입장에서는 좋죠.

김지수위원

오히려······.
수형

유수형농업진흥과장

왜냐하면 경기 면에서도 어디 고장난 게 여러 개 돼서 일괄적으로 한다면 저희 입장에서는 좋죠.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글쎄, 그 부분에 대해서 부의장님이나 김지수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함께 통합적으로 운영을 하면 여러 가지로 분산되지 않고 관리가 더 잘되리라고 생각하거든요. 이 자리에서 다른 말씀을 드려본다면 어떤 데를 보니까 성공한 농업인의 이야기라고 있더라고요. 그것을 보니까 사실 먼저도 아마 해외연수비 때문에 많이 고민들을 하셨지만 적재적소에 필요한 게 아닌가. 이 분이 1년에 5억원을 매년, 기술을 습득해서 선진지 견학까지 다녀와서 수기 비슷하게 썼는데 매년마다 5억원 이상의 매출을 하면서 2억원의 순이익을 올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사람이 선진지 견학에 대한 이야기를 같이 덧붙여서 썼더라고요. 타 시·군의 일이지만 우리 시에서도 무조건적인 것보다는 정말 짜임새 있게 교육을 통해서 과학적인 기술도 습득할 수 있는, 선정했을 때 그런 부분을 잘 활용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형

유수형농업진흥과장

잘 알았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농업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유수형 농업진흥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개발과 소관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강선환 도시개발과장님 나오셔서 수정예산안을 포함한 도시개발과 소관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도시개발과장 강선환입니다.

이세찬위원

그러면 교량사업은 재정보전금이 들어옴으로써 현재 3개를 다할 거잖아요. 어느 정도로, 아치까지 하는 거예요?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아니에요. 아치는 안 하고 있는 기존 교량에다가. (도면설명) 그림을 가져왔습니다. 지역에 불빛이라는 게 주민생활에 많이 지장을 주기 때문에 주민생활에 지장이 없고, 도시의 주변 환경까지 잘 어울리는 조명으로 이런 형태가 되겠습니다. 타 시·군에 보면 너무 호화롭게 하는 추세로 많이 가고 있는데 이것은 주민들이 많은 피해를 호소합니다.

이세찬위원

대략 시설 3개를 하고 나면 유지관리비는 대략 추계로 보면 1년에 얼마 정도 들어요?
종기

조종기도시디자인팀장

전기를 사용하거든요. 그래서 월 조명 등 기 보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평균 10~20만원 정도요. LED이기 때문에 와트 수가 적기 때문에 월 전기요금만 나가는 건데.

이세찬위원

알았어요, 계속 잘해 주시고요. 과장님한테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저수지에도 조명시설을 하는 데가 있어요. 그중 가까운 데가 백곡저수지가 해 놨어요. 간부회의에 들어가면 과 부서장들하고 의논을 해 주십사 부탁 말씀을 드릴게요. 백곡저수지는 가깝게는 안 봤는데 예결위하는 날인가 비가 많이 오는데 성질내고 나가서 가다 보니까 백곡저수지까지 갔는데 멀리서 밤에 커피 한잔 마셨는데 괜찮게 해 놨더라고요. 우리 금광호수 제방에는 농어촌공사에서 해 놨어요. 그건 제방만 해 놔서는 어제 저녁에 모임이 거기 있어서 가 봤더니 안 어울려요. 그런 것까지 기왕 디자인을 하시려면 외곽선에서도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장기로 통신선지중화는 산업건설위원회를 하면서 건의를 많이 하셔서 우선 35억원, 총 공사금액이 얼마 정도 들어가는 거예요?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지금 35억원을 가지고 하려고 계획을 잡은 건데요. 통신선지중화는 됩니다. 그런데 복구하는데 추가 예산이 더 들 것 같습니다.

이세찬위원

복구라는 게 뭐예요?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포장부분요.

이세찬위원

대략 그런 것까지 얼마 정도 들어가는 거예요?
종기

조종기도시디자인팀장

포장공사비는 매설구간 복구차원으로 2~3억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대략 60억원 대라는 게 맞았구나.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아니, 35억원에 양쪽을 다 하는 거죠.

이세찬위원

글쎄, 총 공사비가 60억원 정도 들어간다고 했잖아요.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60억원 정도는 안 들어가고요, 넉넉잡고 한 40억원 정도.

이세찬위원

어떻게 보면 잘 됐네요. 제가 보기에 가로수 살리고 그것만 하면 거리는 깨끗해요. 그런데 건축과하고 의논을······. 우리가 간부회의를 어떤 식으로 하는지 모르는데 내 과, 내 구간은 말들을 안 하는 것 같아요. 건축과하고 외부에서 상인들한테 돌출된 간판은 사실 접착시키는 간판만 해 줘야 되는 거거든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광고들을 너무 크게 하니까 규제들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래야 더 깨끗할 거예요. 본예산이나 추경을 치러 보면 뒤에 가면 도시계획도로 계속비사업에 예산 반영률이 적어요. 이게 왜냐하면 디자인 쪽으로 급속히 가고, 시내 경관을 신경 쓰고 이런지 모르지만 선 계획, 후 개발의 도시계획 가지고는 그것으로 인해서 피해가 많은데 이런 것은 비율이 너무 낮아서는 안 되거든요. 그런 데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장기로 지중화사업이 35억원씩 한꺼번에 다 하기가 뭐하잖아요. 구분을 나누어서 올해는 이 구간까지만 하고 그다음에 또 하고 이렇게 해야지. 지금 안성시내에 경관개선사업을 봉산로타리부터 국민은행인가 거기까지 하고 있잖아요. 또 장기로 지중화사업한다고 다 파헤치고 그러면 한꺼번에 안성시내에 몽땅 돈을 쏟아 붓는 기분이 들 거 아니에요,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런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이것을 반 나누어서 하면 어때요?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어떻게 반을 나누어서.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니까 구간을 내혜홀광장에서 인지사거리까지 하고, 다음에 인지사거리에서 봉산로타리까지 한다든가 그렇게 하는 게 더 효과적이고 주민들의 민원도 덜 사고 그러지 않아요?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그것은 생각 나름이겠죠. 그런데 제가 안성시내 전체를 본다면 봉산로타리부터 석정사거리까지 한꺼번에 그렇게 가야 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따로 따로 나눈다고 민원이 적은 것은 아니거든요. 할 때 시민들이 같이 인식을 하고 여기까지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을 하지 나누어서 한다고 민원이 적게 들어오고 비난을 덜 받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장기로 구간은 전체를 하는 것이 여건이 되니까 그렇게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여건이 되는 것보다 과장님이 예산을 세워 놓은 것은 아니지만 안성시내에 예산을 다 붓고 양성 예산은 보니까 없더라고요. 그러면 양성 사람들은 소외감을 느낄 거란 말이지, 다른 면에도 그럴 거 아니냐는 얘기지.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글쎄, 이것은 지중화 모가치는 지중화하는 거고, 도로개설하는 것은 되는 거니까 그런 차원에서 위원님께서도 예산을 따 주십시오.
지성

유지성위원

원성을 안 듣게 철저히 해 주세요.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질의 다 끝나셨습니까?

김지수위원

중앙로 2차 구간을 하면서 가로수들은 처음에 어떻게 하실 거였죠?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처음에는 옮기려고 했던 겁니다.

김지수위원

지금은 왜.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지금은 왜 그렇게 됐냐 하면 그 당시에는 설계할 때 그 사람들이 그 위에 전선 생각을 못했던 것 같아요. 지금은 다 베었는데 어떤 현상이냐 하면 나무가 있으면 전선이 이렇게 커져서 갑니다. 그래서 전선 밑으로 다 엉켜서 붙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파서 옮기려고 그래도 나무를 잘라서 옮겨야 되는데 나무 형태를 잘라 놓고 보면 이런 식으로 남는 나무가 대부분이었어요. 그래서 도저히 분을 떠서 옮길 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 그래서 베었습니다.

이세찬위원

몽당발이 돼서 옮겨놓으면 새순이 나오는데.
기현

한기현신도시지원팀장

수형을 갖추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이세찬위원

그런 거 가지고 시민들은 얘기를 한다고요. 김지수 위원님도 얘기하시지만 한번 꺼내면 옛날 얘기까지 꺼내요. 그 사람들은 그 자리를 많이 봐 왔기 때문에 한번 꺼내면 다 나와서.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2차 구간은 1차에서 지적받은 것은 안 받으려고 최대한 노력하면서 하고 있는 거고, 공사도 너무 지루하게 가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주민들의 차량통행이라든지 불편을 최소화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번에 그런 지적을 받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직접 현장도 작업하는 것을 보고 그랬는데 또 분을 뜬다는 것이 나무가 넓은 데서 자란 나무 같으면 분 뜨기가 좋습니다. 그런데 나무가 도로변에서 억지로 큰 나무이기 때문에 분 뜨기가 상당히 힘든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었거든요.

이세찬위원

위원장님, 나중에 한번 지적해 주셔야 될 게 시내권 나무는 너무 큰 나무 위주로 해 놓으면 안 되겠더라고요.

이옥남위원장

맞아요.

이세찬위원

앞으로 전선지중화가 되면 장애물들이 많이 가시지만 자꾸 커 올라오니까. 그래서 아담하면서 수형 잡기가 좋은 나무들이 나을 것 같아요.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지중화가 안 된 부분에 대한 가로수관리가 상당히 어려운 것이 안성 1공단 같은 데는 메타스퀘어 나무를 심었거든요. 그런데 메타스퀘어의 특징이라는 것이 곧게 뻗어서 삼각형 모양으로 예쁘게 자라는 건데 거기에는 메타스퀘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로수 모양이 안 나오고 똑똑 잘라서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중앙로를 하면서 분 뜨기를 상당히 최대한 살려서 해 보려고 그랬는데 분 뜨기가 어렵고 지난 토요일, 일요일 날 작업을 했는데 제가 직접 나가서 봤습니다. 그런데 도저히 할 수가 없더라고요.

김지수위원

저도 업무보고 받을 때나 설명 들을 때에는 가로수를 옮겨서 저쪽 한주아파트나 뒤쪽으로 옮겨 심는다고 들었는데 주말에 봤더니 다 잘라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도대체 왜 이렇게 된 건가.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꼼꼼하게 위원님께서 해 주시는데 앞으로는 그런 것을 위원님들한테 말씀을 드릴 때는 진짜 가능한지를······.

이세찬위원

그게 아니죠.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저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예산 승인받기 위해서 옮긴다는 거고 일할 때는 베어서 사서 쓰기 위해서 하는 거지.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최대한 노력을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예산을 승인받을 때 옮긴다고 해야 승인받지 잘라내고 폐기시킨다고 그러면 승인해 줘요?

김지수위원

혹시 거기 가로등은 어떻게 하실 예정이신가요?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가로등은 1차 구간하고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아니, 거기 원래 있던 가로등 시설은 어디로 옮기는 건가요?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건설과 민원처리팀에서 재활용을 합니다. 그냥 고철로 처리하는 게 아니고 타 지역에 합니다.

김지수위원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냥 제 의견인데 부의장님 말씀 중에 나무들이 너무 쑥쑥 잘 자라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주목나무 같은 것을 심어놓으면 어때요? 경관사업을 하고 관리를 잘해 놓으면 나중에 후손들한테도 나무 자체가 원래 고가품이기는 하지만 잘 가꾸어 놔서 다른 쪽으로 이동을 했을 때 장기적으로 놓고 봤을 때도 후손들한테 보기 좋고, 항상 사시사철 파랗고, 그런 것도 계획이 나름대로 돼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것을 한번 감안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주목이 가로수로 적당한지에 대한 것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가들한테 검토를 받아보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리고 또 한 가지 궁금한 것은 안성맞춤랜드에 소나무를 어디에 다 함께 모아 놨다고 그러는데 그게 몇 주 정도 되죠?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그게 팔각정 부분쪽으로 활용을 하려고 많이 옮겨 놨습니다. 그런데 주 수는 정확히 기억 못하는데 거기 가 보시면 지주목을 설치를 해 놨거든요. 거기가 바로 눈에 보입니다, 팔각정 주변에.

이옥남위원장

엄청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많습니다. 팔각정하고 뒤쪽으로 종합운동장 쪽에서 오는 쪽에서도 보이게끔 많이 가식을 해 놨거든요.

이옥남위원장

어제도 시내를 돌다 보니까 먼저도 봉산로타리 밑에서 등을 켜시잖아요. 그런데 이름이 뭔지 모르겠는데 양배추 같은 거, 그게 심어져야 할 부분이 많은데도 횅하니 나와 있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을 산림녹지과장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여기뿐만 아니라 새롭게 한 동광아파트 가는 데 삼거리에 다시 세 번 정도 공사한 곳 있잖아요. 거기도 그냥 그렇게 있으니까 보기가 외관상도 그렇고, 미관상도 그렇고 아쉽더라고요. 그런 것을 함께 거기다가 심어놓든지 해 놓으면 보기도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을 드립니다.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그것은 산림녹지과장한테 전달을 해 드리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또 가로수 같은 경우도 재활용을 하신다니까 장기로 지중화사업하는 상황에서 거기에 있는 가로등은 다른 면 단위에 주실 건가요?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장기로에는 가로등을 지중화만 하는 거죠, 가로등은 그대로 활용하는 겁니다.

이옥남위원장

중앙로에도 가로등이 너무 멋있어서 정말 걸어봤는데 왠지 다시 한번 쳐다보고 싶은 충동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같이 한번 콘셉트를 맞추셔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도시개발과 소관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고, 계속해서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강선환 도시개발과장님 계속해서 2010년도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찬위원

본예산 회계에 이슈가 됐었는데 맞춤랜드공사 공영개발사업을 법에도 안 맞는 일을 여태 해 온 건데 앞으로 어떻게 하기로 했어요? 이번에 감액만 들어온 거니까 2회 추경에 잘못된 거 감액해서 이관한다는 건데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해 주셨는데 집행부에서 그것에 대해서 문제점을 인식한 겁니다. 그래서 2회 추경에 14억원을 담았던 것도 이번에 감을 시키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 예산에 담아 있는 것은 집행을 끝내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회계에 담아서 추진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세찬위원

그렇죠. 앞으로 추경을 통해서 공사를 더 추가로 해야 된다면 일반회계 예산에서 공사하는 게 맞는 거거든요.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또 그런 방법도 있고, 지난번과 같이 일반회계에서 전출금을 줘서 하는 방법도 있고 그런 건데.

이세찬위원

공사대행만?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네.

이세찬위원

그러면 명시를 분명히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전출금을 받아서 해야죠.

이세찬위원

전출금으로 받아서 해도 되고, 그냥 도시개발과 일반회계에 담아서 공사를 해도 되는 건데 공영개발특별회계라는 것만 빼내면 되는 거죠, 그게 특별회계는 아니니까.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집행을 종전에도 그렇게 한 거니까요.

이세찬위원

그런 식으로 하겠다고요, 알았어요.

이옥남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지수위원

주민협의체 쪽에서 부지매입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청소년수련시설 그쪽 부지를 매입한 거죠?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네.

김지수위원

그러면 그건 언제 대금이 처리되는 건가요?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그건 공기업으로 잡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저번에 지적을 해 주신 거고 이번에도 먼저 잡았던 것을 감을 시키는 건데 그 처리는 아마 일반회계에서 잡든지.
만수

정만수공영개발팀장

일반회계에서 잡수입으로 잡는다고 그랬어요.

김지수위원

거기가 청소년수련 부지의 몇 %나 차지하는 건가요?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거기 3분의 1정도 될 겁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나머지 3분의 1정도 60~70% 정도의 부지에 대해서는 지금 매입하겠다고 나오는 사람은 아무도 없나요?
선환

강선환도시개발과장

정책기획담당관에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은 하는 건데요. 저희는 원래 기반시설공사만 분담을 받은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책기획담당관에서 계속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과장님 답변을 들어도 사실 책임성 있게 진행이 되려면 이번에 일반회계로 이관된 게 적절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질의가 없으시므로 2010년도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강선환 도시개발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수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유환식 상수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상수사업소 소관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지성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성

유지성위원

먼젓번 지하수 문제는 민원이 이제는 없어요?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저희가 그동안에 이 문제를 가지고 안내문도 발송을 하고, 사과문도 발송을 했고, SMS 문자로 이장님들한테도 알렸고 또 연기공문도 내 가면서 읍·면단위에 순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또 휴일에도 요즘에 마을 총회가 계속 개최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마을에 직접 나가서 설명회를 갖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상당히 수질에 대한 이해, 검사에 대한 호응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1,000여 건 수질검사에 응하고 있고요, 400건이 이미 검사를 마쳐서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검사료는 낮춰졌어요?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검사료는 농촌실정에서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그동안 말씀이 많았던 부분인데 6개 전문기관에 농촌실정을 감안해서 50% 감해 주십사 하고 협조공문을 낸 바 있습니다. 그런데 한경대학교가 국립대학교 지역대학으로 감면하는 협조를 해 왔고, 나머지 사설기관은 안 된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그래서 현재 한경대학교만 감면을 해 주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거기서 하면 50% 감면받아서 수질검사를 하시는 거네요.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리고 그렇게 엄격하게 나오면 폐공처리가 많아질 거 아니에요. 안 쓰는 데가 많을 거 아니에요.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폐공처리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것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숨져지고 감춰져서 찾지 못하는 처리 비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이 가지고 있어서 폐공해야 할 부분은 개인이 폐공처리 전문진한테 의뢰를 해서 폐공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폐공비용은 얼마나 들어요, 한 폐공에?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한 45만원서부터 있는데 사실 걱정입니다. 그 부분을 어떻게 처리할까가 많은 부분에 문제점이 있다고 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지수위원

1,000명 정도가 조사에 의뢰를 했다고 그러는데 그게 전체에 몇 %를 차지하는 거죠?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어디예요.

김지수위원

지하수와 관련해서 수질검사요. 1,000명 정도 얘기가 왔다고 말씀하셨는데 전체는 몇 명 정도 되는 거죠?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전체 광역상수가 들어간 마을을 빼고, 마을 간이상수도가 관리하는 부분을 빼고, 외딴 데나 또는 지하수만 의존하는 마을의 수치를 보면 3,500가구, 6,900명 정도가 지하수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 중에서 1,000명이 수질검사에 응하고 있고, 그중에서 400여 개소가 검사가 끝났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안에는 대규모 축산농가도 있고 또 생활용도로 쓰기는 하지만 내가 그동안에 석연치 않았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 반액쯤 한다니까 검사를 받아봐야 되겠다고 응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축산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김지수위원

검사를 계속적으로 거부하시거나 응하지 않으셨을 경우에는 조치가 어떻게 되나요?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저희는 6월 말까지 연기하고 있고요. 그 이후에도 계속 계도를 해서 검사를 받도록 유도를 할 겁니다. 그래서 법에는 과태료 부과가 돼 있습니다마는 과태료를 꼭 부과하는 것이 행정의 능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지 자신이 먹는 물이니만큼 자신을 위해서 검사를 받도록 하고, 행정에서 감면의 혜택이나 기관의 협조라든지 어떠한 다른 줄 수 있는 범위가 있다면 어떻게든 행정기관에서도 부담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보니까 여러 가지 각도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혹시 타 지자체에서 검사비와 관련해서 지원을 해 주는 곳이 있나요?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청주시 같은 경우에 일부 있습니다. 거기는 700여 가구가 되는데.

김지수위원

조사대상이 700가구밖에 안 돼요?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거기는 97% 이상이 급수율이 올라 있어요, 광역상수도를 먹고 있습니다. 거기가 극히 적은 부분이 있는데 또 상수사업본부에 수질분석센터가 자체적으로 있어요. 거기 상수사업소에서 의뢰를 하면 시민 안에서 간이상수도라든지 광역상수도가 들어가지 않은 취약지 부분만 해 주기 때문에 자체 안에서 감면해 주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어떤 수수료를 직접 지원하는 데는 없었고요. 다만, 보령시에서 일부 있었습니다. 그건 특색사업으로 작년에 했다가 올해는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효과가 미미한 것 같아요. 대상이 좁다 보니까 그게 행정의 효과가 없는 것 같고, 거기도 자체 감면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서 하는 거지 수수료를 지원해 준다는 조례를 제정하는 예는 전국에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우리 시 같은 경우는 지하수 이용도가 전국에서 최고라고 그러셨죠?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렇게 되면 우리 시는 하게 되면 효과는 크겠네요, 일단 주민들 대상수가 많기 때문에.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사실 시작은 힘들게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상당히 좋게 나오리라고 보고, 지하수 수질검사 문제에 대해서 또는 물에 대해서 안성시가 역사를 새로 쓰고 있지 않느냐. 중앙에서도 상당히 관심 있게 본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아마 연구 자료가 되고 정책안까지도 갈 수 있는 자료가 될 수 있도록 한경대학교 박사팀에서 연구하고 자료를 만들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린시티로도 선정이 되었는데 사실 보는 환경, 심미적인 환경만 중요한 게 아니라 정말 마시는 물도 그만큼 더 중요한 건데 시 상수관리소 쪽에서 상수사업 쪽에 좀더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저희가 설명회를 갖다 보니까 가장 질문이 많은 부분이 있습니다. 물에 대한 부적합이 나왔을 때는 어떻게 할 것이냐 입니다. 집단적으로 나왔을 때는 상수사업비가 사실 적습니다. 그때는 시장님께 일반회계지원을 받아서라도 산성이라든지 기타 우라늄, 광물질이 나오는 마을에 대해서는 직접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강력하게 예산요구를 할 겁니다. 또 그 안에 예산이 형식절차에 의해서 세워지고 쓰여야 하니까 그 기간은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점이 다가옵니다. 그 문제는 대형물통을 마을에 갖다놓고 운반급수를 해서라도 먹는 물에 대해서는 안전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답변을 드리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세찬위원

없어요.

이옥남위원장

한 가지 여쭤보겠는데 지하수 폐공처리비가 보통 개인이 하는 게 40~45만원 정도 든다고요?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네.

이옥남위원장

어떻게 하실 건지 계획은 돼 있나요?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아직 숨겨져서 발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을 세워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관정에 대해서는 사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문제점이 될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대로 말씀드리면 비용이 많이 들어가니까 어떤 분들은 부분적으로 시멘트로 그냥 상부분을 처리해서 없애버리는 실례도 있다고 합니다. 직접은 못 봤습니다마는 가장 우려하는 것이 그 부분이죠. 왜냐하면 뽑아내지 않았을 때는 그것이 토양에서 부식되고 그것이 지하수를 오염시키는 주범이 되니까 그게 한두 공도 아니고 45만원씩 개인한테 지원한다는 것은 부담이 돼서 선뜻 어떤 정책안을 내놓기가 두렵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이 부분에서 지하수문제 때문에 시청하고도 불협화음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소장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더 걱정스러운 게 바로 폐공 처리하는 부분에 있어서 비용이 많이 들다 보니까 보이지 않게 음성적으로 그럴 가능성이 클 것 같거든요. 이것을 어떻게 우리 시에서 발 빠르게 연구해서 방법을 취해야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그 부분은 읍·면단위별로, 개인별로 처리대상 조사를 해서 어떻게 안을 만들지 자료를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난 다음에 연구를 해서 방향을 설정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왜냐하면 음성적으로 하다 보면 이미 조사하기 전에 이런 일들이 이뤄지고 아무 대답이 없고 말이 없다가 나중에 큰일을 겪을 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시급한 것 같네요. 왜냐하면 신고기간이 6월 말까지죠?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6월 말까지입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래서 염려스럽네요. 하여튼 끊임없는 지속적인 관심으로 과태료를 아까도 소장님이 말씀하셨듯이 부과하기 위함 보다는 미연에 예방하는 게 우선적인 게 아닌가 싶습니다.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아무튼 지하수 수질검사 문제는 마을순회 또는 면단위 이장님들 회의 때 참석하면서 보면 반응이 좋습니다. 오히려 전화하고 처음에 했던 부분보다는 해야 되겠다는 중요성을 상당히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매도 먼저 맞는 놈이 낫다고 속담에도 있지만 안성시는 아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시민들한테 이번에 완전히 각인시켜 주는 기회가 아닌가 합니다. 아무튼 끝나면 잘했다는 얘기도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꼭 그러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폐공처리를 하게 되면 방법이 어떻게 뽑아네나?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뽑아내고 거기에 몰탄인가 시멘트로 해서 완전히 이물질이 다시 들어가지 않도록 처리를 해야죠.
지성

유지성위원

파이프를 안 뽑으면 몇 년 지나면 삭잖아요, 그러면 자연적으로 폐공이 되는 게 아닌가, 막히지 않나?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그 사이에 파이프를 통해서 이물질이 다 들어가 버립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아까 말마따나 시멘트로······.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철 자체가 부식이 되면 산화되고 토양을 오염시키는 주범이 되죠.

이옥남위원장

아무튼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요. 한 가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수도검침원에 대해서 안성시는 수도검침원들의 이직률이 많은지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3개월, 6개월 심지어 길어야 2년 3개월 이렇더라고요. 먼저 인터넷을 들어가 보니까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텀이 있다 보니까 사람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검침원들의 어떤 인센티브라든지 이런 것들이 너무 열악한 게 아닌가. 그래서 제가 무기계약직을 한번 찾아봤어요. 그랬더니 안성시 같은 곳이 없더라고요. 뭐라고 그럴까, 연봉도 너무 약하고 하다못해 평택시 같은 경우에는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검침원이 한 280만원 이상 정도를 타 가는데 안성시 같은 경우에는 연봉이 제일 열악하고 2,100만원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직률이 개인 집안사정으로 인해서 그만 둔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게 연속적으로 되고 텀이 있다 보면 시민들의 혈세가 다시 소비되는 게 아닌가 싶고, 인격적으로 열악하다 보니까 그분들도 대우를 제대로 못 받는 상황이 아닌가 싶고 이게 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이 되고 다시 들어왔지만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해 보셨으면 하는 바람이거든요. 인건비라든지 이런 게 너무 열악하고 하물며 집안의 가장임에도 불구하고 180만원 정도의 여자 봉급 정도밖에, 10여 년 이상 근무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혜택을 누리지 못한다는 것은 불합리하지 않을까, 형평성에도 안 맞다고 보거든요.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그 문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을 받아서 검침원들이 있을 때입니다. 봉급이 2,100만원이고 평택에서는 2,800만원으로 연봉을 보셨는데 그쪽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죠. 시에서 지원함으로써 검침원들이 하나의 고용창출이라든지 직을 유지했었는데 요즘에는 그분들이 희망이 없고 그래서 저희가 조례를 만들고 기타 예산도 만들어서 시설관리공단의 상근요원으로 만들어가고 있는데 사실 2,100만원은 결코 적은 돈이 아닙니다. 보통 보면 유명한 체육선수라든지 대학교 시간강사도 1,700만원이 못 들어옵니다. 그렇다면 왜 그런 문제를 제시하느냐 하면 단순 노동이거든요. 근무 자체가 기술을 요하지 않는 검침기를 가지고 시스템에 부착을 시켜서 자료를 받고 또는 뚜껑을 열고 검침을 하고 또는 고지서를 배부하는 단순행위에 그만큼 많이 줘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상수사업소는 또 공기업이고 특별회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기업의 재정건전성이 우선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하는 문제로 인해서 시설관리공단에 있을 때보다는 좀더 나은 대우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청 내에는 검침원 외에도 상근요원이 각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하고의 근무 여건상 기술적인 문제, 보수문제가 형평성에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제시한 현재의 임금은 시설관리공단에서 보다는 한 200~300만원 정도 많이 주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적다고 하면 단순노무직에 대해 더 이상 집행하기 어렵다, 일하는 만큼의 보수가 경제적인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과연 상수사업소의 특별회계가 인건비로 호봉제나 요구하는 대로 같이 따라 갈 수만은 없지 않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가 앞으로 대두될 것에 대해서 확실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당에 대해서, 봉급에 대해서 문제가 제시 된다면 저희는 공기업으로 경쟁을 할 수밖에 없어요. 즉, 부부사원에 대한 단가 계약을 해서라도 인건비를 줄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앞으로 예상이 될 수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당분간은 어떻게 정착되는지 보시면서 판단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고민 많습니다. 요즘 같아서는 사실 안 데려왔으면 했던 그런 마음도 들 때가 있습니다. 본인들의 자세도 그렇고, 자격도 그렇고, 시정 전체에 대한 재정건전성도 판단해 봐야 되는데 주변의 얘기 또는 노조 관계로 너무 많은 이익을 한꺼번에 취하려고 하는 모습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저도 보고 있습니다. 그 점은 위원장님께서도 어떻게 진행되는가 지켜봐 주시면서 저희들하고 같이 고민해 주십시오.

이옥남위원장

검침원들이 열여섯 분이라고 그러셨죠?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네.

이옥남위원장

제가 인건비를 봤을 때는 2004년도에도 수도요금 때문에 일이 터져서, 안성시 같은 경우가 제일 비싸잖아요. 680원인가 그렇죠?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670원.

이옥남위원장

그런데 평택시 같은 경우만 해도 167원인가 180원인가?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그렇지 않을 겁니다. 최하가 350원이거든요.
상우

이상우상수행정팀장

300원에서 400원 그 사이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지금 현재 그렇게 올랐나요? 2004년도에 일이 커져서 신문을 봤을 때 안성 시민들이 이구동성으로 “왜 이렇게 안성시는 수도요금이 비싸냐.”라는 이런 얘기를 들었을 때 이렇게 지켜보다 보니까 나름대로 수도검침원들이 이직률도 많고 텀이 있고 제대로 관리가 안 되다 보니까 보이지 않게 새어나가는 돈이 몇 억원씩이라고 어느 기자 분이 썼던데 그렇게 된다면 이게 과연 뭘까 그랬는데 이직률에 의해서 인건비로 제대로 된 대우를 못 받다 보니까 단순 근무요원이라고 하더라도 나름 형평성은 맞춰줘야 되지 않을까. 보통 근무하는 사람들이 호봉 수 같은 경우는 있나요?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아직 적용 안 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적용이 없죠. 무기계약직이라고 보면 그런 쪽의 접근성을 가지고 함께 찾아보면 좋지 않을까. 이분들이 이직이 있다 보면 자꾸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그만두었는데 나중에 깊이 얘기를 들어보면 대우가 너무 열악하고 그래서 그만 둔다고 그랬을 때 과연 그 사람이 그만둬도 또 다른 사람이 우리 지역에 그런 것을 알다보면······. 집행부에서는 여러 가지 바쁜 일이 있다 보니까 검침원을 이용하는데 그 과정에서 집행부에서는 그만큼 나가지 못하니까 텀 나는 부분은 어떻게 무엇으로 채울 것이냐. 그러면 오래 있던 분들에서 또 새롭게 찾다보면 시행착오가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일을 배우다 끝나고 체인지되다 보니까 결국 이건 시민들한테 손해가 가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소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긍정의 변화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공기업이라는 특색이 있어서 재정건전성이 경제하고 맞도록 추진하면서 호봉제라든지 보수문제가 결정돼야 될 것 같고, 이미 상근요원화했던 지역이나 또 검침화 기술을 도입했던 지역에서도 저희 방식은 좀 지난 방식입니다. 경제적인 다른 길로 가고 있어요. 이 사람들을 호봉제로 해서 계속 봉급만 올려준다고 해서 자기 지역을 검침해서 수익을 발생하느냐 하면 아니거든요. 그래서 한계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는 나름대로 바꿔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문제는 시행을 해 가면서 언제든지,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셨지만 누수되는 금액 그런 것이 전문화돼 있고, 낮은 보수 때문에 이직률이 많다 보니까 그렇게 되지 않았느냐는 말씀도 일리는 있습니다마는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개인 하나하나의 자질, 도덕성, 책임성의 문제가 더 크지 않나 그렇게 봅니다. 다 그런 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대부분 돈이 더 많은 곳으로 이직해 갔습니다. 일부만 사고로 인해서 그렇게 갔습니다. 아무튼 지난 사고 문제에 대해서 달리 비쳐진 데 대해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마는 아무튼 그 문제도 저희가 더 깊이 참고를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하여튼 많이 노력해 주시고요. 조금 아까 소장님이 책임성을 말씀하셨는데 그 책임감도 의무화된다고 하면 개인의 자질도 있다고 봅니다. 분명히 개인자질도 있지만 그래도 거기 일하는 데에 있어서 인센티브라든지 여러 가지 보수에 대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게 연결이 돼서 오히려 안성시에 손해를 미치는 행정이 되지 않을까 염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고맙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상수사업소 소관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고, 계속해서 수도사업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0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유환식 상수사업소장님 계속해서 2010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찬위원

없어요.

이옥남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수도사업에서 아까 m당 670원이라고 그랬죠. 다른 시·군 것도 자료 좀 저한테 주시겠어요?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그건 이 자리에서 설명을 드리고, 자료가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라고 말씀을 드릴게요. 왜냐하면 규모경제입니다. 평택이라든지 수원, 서울은 급배수관 설치비가 1억원이라면 먹는 수요에 비해 상품은 10억원이 됩니다. 그만큼 그런 데는 시설은 적게 하면서 수요가 많기 때문에 단가가 350원 이하로 떨어뜨릴 수가 있는데 저희는 도농복합시입니다. 급배수관에 시설비용이 많기 때문에 1개 30포, 40포가 되는 마을에 3억원 내지 5억원을 투자했을 때에 그렇게 받아도 회수되는 연도가 40~50년이 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럼 이천이나 이런 데는.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마찬가지입니다. 강원도라든지 도농복합시로 산골짜기가 많은 데는 시설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단가 역시 원가가 비싸질 수밖에 없다는 이론이기 때문에 환경이 말관이고, 이런 데서 거주한다는 자체가 사실 불행스럽죠. 부담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 데하고 비교한다면 저희 입장에서는 어렵죠. 지금도 15%가 인상해야 할 폭인데도 불구하고 2002년도 이후에 안성시도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니까 우리 시·군처럼 도농복합시 같은 이천이나 여주 이쪽에 변두리 같은 데는 그만큼 물세가 비싸다는 거 아니에요.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그렇죠.
지성

유지성위원

비교해서 어느 정도 비슷한지 예를 들어서 우리 시만 670원으로 월등하게 비싸다면 그건 문제가 있지 않나.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그건 톤당 단가로 해서 얘기하시는 거고, 시·군별로 경기도 내에 상수사용 수도요금에 대해서 분석해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2010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유환식 상수사업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4항 2010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박명수 하수사업소장님 나오셔서 2010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세찬위원

없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유지성 위원님 없으십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없어요.

이옥남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2010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명수 하수사업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열심히 해 주세요.
명수

박명수하수사업소장

고맙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1시 2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7분 회의중지

11시23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추가로 제출된 2010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수정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건설과 소관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이석규 건설과장님 나오셔서 건설과 소관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세찬위원

이것도 저기로 온 거 아니에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시책추진재정보전금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세찬위원

시책추진재정보전금은 공사 빨리하라고 도와주는 건데 질의할 것 없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지성 위원님 질의하실 거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성

유지성위원

세촌 수해복구 같은 경우에는 어제 이세찬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수해 났을 때 수해로 올리면 예산 받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그것은 세촌은 시비로 세워서 하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시비로 세워서 하는데 수해 났을 때는 수해복구비나 도비·국비 같은 거 받을 수 있잖아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국·도비 지원 금액이 적기 때문에 지원을 못 받고 자력복구사업이라고 해서 안성시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복구비로 세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렇게 세우게 된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어제 사진을 보니까 비가 더 많이 오면 유실될 위험이 있던데.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내년도에 우기 전에 공사를 완료해서 피해가 재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아무튼 호미로 막을 거 가래로 막지 마시고 잘 추진해서 마무리를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석규 건설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웅 재난안전관리과장님 나오셔서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찬위원

특별교부세로 들어왔는데 지금 건지천 같은 경우는 뉴타운 지역하고 관계가 없어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뉴타운 지역하고 상관없습니다.

이세찬위원

알았어요. 본 위원은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수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영웅 재난안전관리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의 2010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4건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고 축조심사 및 계수조정을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어요」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30분 회의중지

11시3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중 2010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4건의 예산안에 대한 축조심사 및 계수조정을 통하여 위원님들과 논의한 결과 특별한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심사되어 제출된 원안대로 의결하는 것으로 의견이 조정되었습니다. 그러면 바로 의결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이의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이의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10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이의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10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이의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10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4건의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님들 그동안 예산안 심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12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2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