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저기에서 하는 거 아니에요, 도비로 하는 거 아니에요? 지금 안성대교에서 계동 가는 도로는 인지사거리에서 미양 가는 도로 그 다리를 얘기하는 거죠? 제가 묻고 싶은 것은 63억 원을 들여서 그 도로를 개설한다고 그러면 거기를 개설해서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까요?
그만한 돈을 가지고 다른 데 필요한 데가 있을 것 같아서 우선 질의를 드리고, 지금 경찰서부터 계동 가는 도로를 개발하고 있죠, 도에서 하는 거죠? 그게 언제 완공이죠? 거기 많이 진척돼 있던데······팀장님, 경찰서부터 계동 가는 도로 거기 언제 개통이죠?
잠시 홀딩이 되었는데 공사를 빨리 하고 있잖아요. 지금 그 도로가 개통이 되면 예를 들어서 공단에서 터미널 쪽으로 오는 4차선도로 옆으로 시내 쪽으로 들어오는 도로가 중간중간에 여러 개가 있어요. 그러면 그 63억 원 들여서 하기는 해야겠지만 그게 급하냐, 나는 그게 급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는 그 도로를 많이 이용해요. 그런데 분당선도 개통이 되어서 분산됐고 경찰서부터 그쪽으로 가는 도로도 개통되면 분산이 되고 또 미양가면서 45번 국도로 올라서는 것이 개통은 안 하고 공사는 완료되었잖아요. 그게 개통되면 다 분산돼서 지금 63억 원씩 들여서 빨리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글쎄, 지적을 했는데 제가 생각할 때 그런 생각이 들고요. 과장님, 법면이 많아서 토지매입비가 많이 안 들어서 공사비가 적게 든다는 것은 좋죠. 그리고 예를 들어서 그만큼 거기에 땅을 사서 해야 되는데 지가가 많이 올라서 앞으로 공사비가 많이 들어갈 것 같아서 서둘러서 해야 된다는 것은 아니잖아요.
거기 말고 다른 데 내리부터 중앙대학교로 해서 경찰서로 오는 도로 그것도 그렇고 45번 국도에서 시내로 들어오는 도로가 시작도 안 하고 있잖아요. 어디냐 하면 대덕면사무소 있는 데 그 밑에 45번 국도에서 시내로 들어오는 계획도로가 있잖아요. 그런 게 더 급하단 얘기를 하는 거예요.
여기 다 분산돼서 거기 교통량도 많지 않은데 거기에 그 많은 돈을 들일게 아니라 지금 내리부터 경찰서 가는 그 도로를 한다든지 분당선에서 시내로 들어오는 도로를 한다든지 그런 도로가 더 급하단 얘기예요. 전체적으로 합리적으로 생각해 보자고요. 지금 공단에서 시내로 들어오려면 이쪽에 예를 들어서 평택 방향 쪽으로 가려고 하면 그 도로를 타야 돼요.
그렇지만 계동에서 경찰서 가는 도로를 개설하고 있는데 그 도로가 개통되면 그 도로로 가지 그쪽으로 안 간단 말이에요. 그리고 미양 가는 도로도 인터체인지까지 다 완벽하게 해 놨는데 도색만 안 해 놓고 있어요. 그것만 하면 분산돼서 그 도로는 앞으로 많이 안 다닌다니까, 현재는 많이 다녀요.
그런데 불과 다른 데 공사하고 있는 것을 개통하면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교통량이 많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더 급한 데가 많단 말이에요. 지금 중앙대학교가 떠난다고 만날 그러는데 우리 시가 중앙대학교에 해 준 게 뭐가 있어요. 정문이 안성 쪽에 있는데 도로 하나도 안 하다가 분당선 했으니까 그쪽으로 해 주는 거고, 그런 것을 감싸 안아야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또 한 가지가 63억 원씩 들여서 거기를 할 게 아니라 뉴타운이 24만평으로 줄은 거 아니에요. 그럼 뉴타운으로 들어올 것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지금 분당선에서 들어오는 도로가 더 급하다 이거예요. 그 도로는 개통을 시켜 놓으면 주변이 빨리 개발되지만 지금 63억 원씩 들여서 개발돼 있어서 상가가 들어서 있는데 외부에서 뭐가 더 유입될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는 거 신중하게 잘 생각해 보세요, 이상입니다. 그게 보개면사무소에서 안성맞춤랜드로 가는 것을 4차선으로 하는 것으로 그렇게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받은 거 아니에요? 그렇게 받은 건데, 종합운동장에 있는 38국도에서 안성맞춤랜드로 가는 도로를 그쪽으로 개설하면서 교통영향평가를 다시 받은 거 아니에요, 그런 거죠?
그러니까 분산을 시킨거 아니에요. 위원님이 7억 원에 대한 것을 사용하고 낭비했다는 것에 대해서 답변이 없었던 것 같은데 얘기 좀 해 주세요. 그 부분에서 77억 원이 들어올 건데 7억 원 가지고 마무리 했다는 거잖아요.
지금 말씀하신 양기리부터 신두리 가는 지방도 302호선이 지사하고는 어느 정도 구두얘기가 된 것 같은데 결과가 어떻게 되었어요? 내년도 본예산에 담으면 내년도에는 시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리도 202호선, 저쪽 웅교리부터 팜랜드 쪽으로 오는 도로 거기는 어떻게 얘기가 되고 있어요?
지금 얘기듣기로는 팜랜드에서 자기 부지에 법면까지 해서 6,000평 정도 들어간다고 그러고 공사비하고 뭐하고 그러면 70억 원 가까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도로를 자기네 부지이고, 또 사용하는 사람들은 자기네들도 사용하겠지만 주변 부락 주민들이 사용하는 건데 그걸 어떻게 방법을 찾아서 아니면 시에서 돈 10억 원이고, 5억 원이고 보태주면서 기부채납을 하라든지 무슨 방법을 찾아야지 저렇게 내버려 두면 주민들 민원이 계속 들어오는데······. 지금 웅교리부터 팜랜드 가는 자체에서 한다는 도로를 시장님하고는 상의를 해 보셨나 하고요. 그럼 예를 들어서 60억 원 내지 70억 원을 들여서 팜랜드를 해서 그냥 내버려 두면 그 도로를 지금 해야 되는데 시에서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어려운 문제를 예를 들어서 시장하고라도 상의해서 방법을 찾아야죠. 예를 들어서 지금 자기들이 70억 원 정도 들여서 그 도로를 개설해서 필요한 것은 거기 웅교리 주민들이나 모든 사람들이 더 필요하단 말이에요. 거기 우회도로도 없어서 공도 쪽으로 가려면 굉장히, 차가 저기 오는 것을 보고 한참 서서 기다렸다가 가고 그럴 정도예요.
한 가지만요, 신촌~송정간 도로를 김지수 위원님이 쭉 얘기를 하셨잖아요. 그것보다는 45번 국도에 왜 인터체인지가 연결이 안 돼 있죠? 계획 자체가 없는 데다 연결시킨 건가요?
그런데 실제 전 시간에도 얘기했지만 54억 원씩 들여서 그 도로를 해서 주변에는 좋은데 언젠가는 해야 되겠지만 54억 원씩 들여서 거기에 해놓는 것보다는 더 안성발전을 위해서 효과적인 그런 데에 예산을 끌어서 해야 옳지 않나 그런 것을 지적해 주고 싶어요, 우선순위가 어떤 거냐. 국회의원님이 신경 쓰고 누구나 신경 쓰고 그런 것은 이해가 가고 국비도 가지고 오고 했겠지만 우선순위로 해서 먼저 급한 데부터 해야지, 그래야 안성이 외부에서 인구도 유입되고 공장 같은 것도 빨리 들어올 수 있고 더 효과적인 것을 해야지 지금 30만 자족도시를 만든다고 해 놓고 인구유입이 안 되면, 인구가 공도밖에 안 되고 있잖아요. 지금 양성에서 오는 도로, 원곡에서 안성으로 오는 도로, 외부에서 인구 유입될 도로부터 우선적으로 해야 주변에 상가이고 집이고 막 들어서는 거지.
그러니까 투융자심사나 그런 우선순위를 정할 때 어떤 게 더 효과적이고 이것을 뚫어서 장기적으로 발전이 빨리 될 수 있는 그런 데부터 우선적으로 해야 되는 거죠. 공도버스터미널 뒤 주차시설 35대, 67대 이렇게 해서 운영을 27일부터 하고 있지요? 저희가 요즘에 그 얘기도 듣고 오늘 아침에 일찍 가서 쭉 보았거든요.
진사리부터 보았는데, 과장님 이하 직원들이 공도에 배려를 많이 해 주어 가지고 교통체계 개선은 많이 되어서 감사하고 터미널 뒤에도 일방통행을 한 것이 CCTV 설치했는 데도 큰 민원이 없는 것 같아요. 안정되어 가는 것 같더라고요. 오늘 아침 8시 반쯤 갔는데도 상가 문 연 주인들 몇 분한테 물어보니까 모르는 차들이 많이 대요.
외부에서 환승 주차식으로 거기다가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꽤 있더라고요. 그런 것은 내가 보기에는 앞으로 주차빌딩 하나만 지으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고 아무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쌍용아파트 앞에도 잘 해 놓아요.
내가 거기 가보았는데······. 38국도에 평택에서 안성까지 오는 자전거도로 진행이 어떻게 되었어요? 퍼시스 앞에서 안성까지 자전거도로가 중요한 게 아니라 한 차선을 늘려 6차선으로 늘리면서 하게 되면 같이 곁들어서 해야 그게 맞지.
퍼시스 앞에 먼젓번에 2억 원 세웠던 거 퍼시스하고 풍림아파트 앞에 교통섬 만드는 거 어떻게 되었어요? 화단을 만드는 거예요? 인도, 사람이 서 있을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차빌딩을 지었는데 주차 하러 들어가지 않는다는 얘기 아니에요. 봉산동에 지금 주차빌딩을 예를 들어서 진다, 그러면 거기도 안 들어가고 적자 나고 그러면 그 주차빌딩을 할 필요가 없는 거 아니에요. 평택서는 풍림아파트에서 U턴이 되는데 공도에서 평택 가면서 U턴이 안 돼요. 1명이 아니라 의원 2명을 넣어도 상관이 없는 거예요?
의원들 2명 정도 넣어주면 좋을 것 같은데. 의장님은 바쁘셔서 저기하고, 의원 중에서 1명이 아니라 2명을 넣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지난번 3대 때 보니까 내가 건축심의위원회에 들어갔었는데 공도에 어울림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방음벽을 안 해도 되는 건데 하지 않은 것이 좋겠다, 그런 안을 주었거든요.
조경수로 대체하는 게 좋겠다, 그런 것도 그렇고, 또 롯데마트 앞에도 자기 땅에만 가변차선하고 인도를 냈었는데 대림동산서부터 문기초등학교까지 확장해 달라고, 그때 우리가 심의를 안 해 주었거든요. 거기서 야간작업을 해서라도 다 해 주었는데 중요한 거니까 내가 보기에는 의원들 2명씩 들어가는 게 좋을 것 같더라고요. 중앙대학교 앞에 공동주택 허가 나간 거 있지요?
시행을 안 하고 있는 거, 위원님들도 관심이 많고 그러는데 왜 안 되고 있어요, 문제가 뭐지요? 우리 시 입장에서는 빨리 아파트를 지어서 사람들이 입주해야 지역 경제도 활성화되고 인구도 늘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시에서 허가처리를 불허시킨다고 압력이라도 넣어서 빨리 했으면 좋겠다는 게 주민들의 의견인 것 같아요.
지난번에 의원님들도 몇 명 있는데 좌담에서 그 얘기도 나왔거든요. 그것이 빨리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건축과에서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은데요. 소규모 연립주택이 잘 몰라서 신청을 안 하는 데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 평택시에서는 조력발전소 때문에 평택시 국회의원부터 시의원들은 지난번에 보니까 신문에 의장부터 위원장들이 삭발까지 하면서 대처를 하고 있는데 우리 시에서는, 그게 만약에 발전소가 생겨서 피해를 본다면 우리 시도 안성에는 아니지만 공도 쪽, 대덕 쪽에는 피해를 볼 텐데 어떻게 대처를 하고 있어요? 조력발전소를 한다는 것은 지금 만조 때 아산만 방조대 관문을 만들어 놓은 거나 마찬가지 역할을 할 거 아니에요. 그거 사전재해영향성검토를 한번, 아니면 평택에서 한 거라든지······.
우리 시도 그것을 검토해서 시에서도 문제가 안 되도록 해야 될 것 같고 지난해에 안성시내에 내혜홀광장 옆에 공원이 있는데 저류조를 만들었잖아요. 그런데 그 안에는 비가 그렇게 많이 온 것 같지는 않죠? 지난번에 공도기업단지 그 위에 거기 38국도가 침수되는 것을 했을 때 계획은 잘되고 있는 건지.
또 한 가지 지난번에 지역경제과에서 예산을 줘서 기업단지 들어가는 도로 밑에 관로를 묻었잖아요. 그것을 하고 나서는 많이 완화가 되었어요. 그래서 그 밑에 제가 보기에 우선 하나만 더하면 웬만한 비 가지고는 다 처리가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그리고 2쪽 안성맞춤랜드에 천문대 하는 것은 지금 30억 원이 확보된 거죠? 제가 듣기로는 국비 10억 원 받고, 도비는 이번 추경에 10억 원을 한다고 그러고 30억 원이 확보된 것 같아요. 우리가 10억 원을 세운 거 아니에요.
안성천에 지금 상공회의소 뒤에 보 있는 데부터 갈전리까지 255km를 생태하천조성하는 게 어떻게 진행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