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정책기획담당관 박상기입니다. 정책기획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쪽이 되겠습니다. 보고서 1쪽으로 함께하는 열린시책협의회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함께하는 열린시책협의회는 시민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고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시정에 접목하기 위해서 만든 위원회입니다. 그래서 5월 23일 날 2/4분기 회의를 개최해서 위촉장을 마흔여섯 분에게 위촉을 하고 부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부위원장에는 한경대학교 이원희 교수가 선출됐고, 운영세칙안을 의결하고, 분과협의회를 구성하고 분과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그리고 안성시 비전을 변경하는 의결을 했습니다. 이제 3/4분기 회의는 9월 중순까지 분과위원회를 개최해서 분과위원회별로 안건에 대한 토의를 하고 분과위원회에서 토의된 내용을 9월 말쯤 본 위원회를 개최해서 안건으로 다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3/4분기 회의를 하면 안건으로 다뤄야 될 내용은 유천취수장 관련 내용을 다룰 생각이고요, 안성맞춤랜드 시설이 여러 가지 입지가 됐는데 추가 시설에 대한 것을 어떤 것들을 했으면 좋을지 그런 것들을 안건으로 다뤄 볼 생각이고, 먼저 제118회 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시에 운영세칙을 만든 것을 지적하시고 규칙으로 제정을 하도록 지적을 하셨는데 그 건에 대해서도 이번 안건으로 다룰 계획입니다. 그리고 지난 5월 23일 위원회 회의 시에 대외분과위원회 신설이 필요하지 않느냐는 의견이 있어서 이번 위원회에 대외분과위원회의 신설을 안건으로 다룰 생각입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시에 의회추천위원을 추가로 포함을 해서 활동을 하게 했으면 좋겠다, 그런 지적을 하셔서 현재 위원수가 40명 내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인원을 50명 내외로 개정하기 위해서 지금 조례를 개정 중에 있습니다. 입법예고를 8월 23일부터 9월 14일까지 입법예고기간으로 정하고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안성비전 T/F팀 프로젝트 발표대회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업무는 시정현안에 대해서 심도 있는 연구를 하고 토론을 해서 적용이 가능한 아이템을 발굴해서 시정에 접목하기 위해 추진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팀당 3명 이내로 자율 구성을 하도록 하고 부서별로 팀을 구성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공무원들뿐만 아니라 민간인들, 전문가도 같이 참여해서 연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월별 추진계획서를 제출하도록 되어 있는데 월별 추진계획서에는 벤치마킹도 좀 하고 진행로드맵을 만들어서 발표를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연구활동은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 동안 연구활동을 하고 연구활동한 결과를 제출하면 저희가 서면심사를 합니다. 1차 서면심사를 하고 2차는 PPT 자료로 발표심사를 하도록 해서 최종 우수한 팀을 선정하게 됩니다. 현재 서면심사를 하기 위해서 자료를 8월 31일까지 받고 있고 9월 초에 서면심사를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2차 PPT 자료 심사는 9월 말 중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심사평가 항목을 말씀드리면 내용의 완성도 30%, 계획의 실행가능성 40%, 계획의 창의성 20%, 연구활동의 성실성 10%로 구분을 해서 심사를 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수팀 3팀이 선정이 되게 됩니다. 그러면 3팀에 대해서는 가점도 부여를 하고 국외 벤치마킹을 실시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줄 계획입니다. 그리고 우수한 결과물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에서 시행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고, 성과에 대해서는 차기년도에 다시 평가를 하도록 그렇게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쪽 안성시 한경대 행정인턴십 운영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건은 1년에 2번을 합니다. 상반기하고 하반기로 두 번에 나눠서 하고 있고요, 대학생들이 16주간 우리 시의 행정현장 실습을 통해서 체험도 하고 얻어진 결과물에 대해서 발표회를 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발굴해서 시정에 접목시키기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상반기에는 행정인턴십 과제 발표회를 6월 16일 날 16시부터 18시까지 2시간에 걸쳐서 4층 회의실에서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습니다. 팀원 중에서 한 명이 과제발표를 하고 한 명은 자료를 발표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해서 PPT 자료로 보고를 하도록 그렇게 했고, 우수팀이 선정돼서 그 팀에게 저희가 안성마춤쌀 5kg짜리 한 개씩을 시상품으로 전달했는데 시상품이 조금 소홀하지 않느냐는 생각이 있어서 상품을 조금 더 높여볼 생각이고요, 상반기에는 6팀이 참가를 했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에서는 지역사회 자원연계 체계 구축방안에 대해서 했고, 문화체육관광과에서는 문화예술의 활성화 방안, 축산과에서는 지역소득기반 확충 방안, 환경과에서는 지속 가능한 그린시티 발전방향에 대한 연구, 건축과에서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행정 분야 발굴 및 개선 방안에 대해서, 상수사업소에서는 상수도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방안에 대해서 과제를 발표했는데 시민생활과 밀접한 행정 분야 발굴 및 개선 방안을 발표한 건축과가 우수한 팀으로 선정이 됐습니다. 하반기 대학생 인턴십 발대식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9월 9일 날 발대식을 할 예정이고요, 2층 상황실에서 할 계획입니다. 대상은 부시장님하고 한경대학생들 23명이 신청을 해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청에서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참여할 공무원들을 모집했는데 5개 팀이 신청을 해서 5개 팀과 한경대학교 23명이 팀을 구성해서 인턴십을 하게 되겠습니다. 운영과제를 말씀드리면 정보통신과에서는 SNS를 통한 시민과의 소통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지역경제과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축산과에서는 2020년 대비 안성시 축산업 선진화 방안에 대해서, 시립도서관에서는 지역사회 조사를 통한 도서관 발전 방안에 대해서, 안성세계민속축전 조직위원회에서는 2011년 프레 안성세계민속축전 장·단점 발굴에 대한 내용으로 과제를 선정해서 활동을 하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아이디어 창출회의 개최 성과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4쪽이 되겠습니다. 직원들의 능동적인 참여와 자유로운 제안 분위기를 조성해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또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접목하기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 전반기 5회에 걸쳐서 아이디어 창출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매월 한 번씩 하게 되어 있는데 구제역으로 인해서 1월 달은 실시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160건의 아이디어가 제안이 됐고, 그 중에서 80건에 대해서 선정을 해서 발표를 하도록 하였고, 그 중에 22건이 채택돼서 시정에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해서 설문조사를 해 봤습니다. 직원들이 아이디어 창출회의에 대해서 일부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한 달에 한 번씩 하다 보니까 부담스러운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아이디어 창출회의를 하고 보니까 점점 좋은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와서 성과가 있다고 판단을 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제가 연말에 총체적으로 아이디어 발표한 내용 중에서 매월 네 팀이나 다섯 팀을 선정하고 있지만 그 팀을 대상으로 해서 연말에 다시 최종평가를 해서 대상 1명,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2명을 선정해서 시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통합관리기금 신설 추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쪽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위원님들이 아시는 대로 개별기금의 여유자금을 활용하기 위해서 추진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아시는 대로 13개 기금에 269억 원이 조성되고, 222억 원의 여유자금이 있어서 그 중에 194억 원을 일반회계 융자 및 은행에 예치하여서 지금 사용이 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일반회계 융자에 활용되고 있는 금액이 160억 4,548만 9,000원이고, 은행에 예치되어 있는 돈이 34억 3,559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현재 예치이자율은 6개월 기준으로 해서 3.75%로 예치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 고삼호수 수변개발사업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고삼호수 수변개발사업은 농어촌공사에서 추진하는 사업이고, 저희 시에서는 행정적인 지원을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기반시설에 대한 것은 일부 시에서 지원을 해 줘야 된다는 생각을 농어촌공사에서 가지고 있고, 그쪽에서 요구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저희가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최소한의 예산으로 지원을 하는 방안으로 협의를 해 나가겠습니다. 개발규모는 57만 3,000㎡이고, 사업기간은 2011년부터 용역을 해 오고 있고 2014년도까지 4년 동안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1,077억 원이고, 주요 시설은 팜스쿨, 생태농업체험장, 직거래장터, 복합연수센터, 테라피센터, 테마펜션단지 등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발구상을 하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것이 확정된 계획안은 아니고요, 현재 사유지가 편입된 부분이 있어서 그 편입된 토지에 대해서 사업동의서를 징부하고 있는데 원만하게 잘 추진이 안 되고 있습니다. 개인토지소유자가 41명이 있는데 그 중에서 현재 7명에 대해서만 동의서를 받았고 나머지는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동의서가 징부되지 못하는 그런 토지에 대해서는 농어촌공사에서 제척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고, 제척을 하게 되면 면적과 총사업비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일단 이 고삼호수 수변개발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되기 위해서 실무협의회를 구성을 하자는 제안이 있어서 농어촌공사하고 저희 시하고 10여 명 정도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우리 의견과 농어촌공사 의견을 조율하고 있고, 조율이 되면 바로 실무협의회를 시작해서 더 구체적으로 사업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안성맞춤랜드에 대한 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맞춤랜드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이 사업개요를 잘 아시고 계시기 때문에 사업개요는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지금 안성맞춤랜드가 기반시설은 거의 시설이 다 되어 있고, 편의시설을 9월까지 마무리하고 10월에 프레 세계민속축전을 개최하는 것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신규시설 투자는 좀 지양하고 신규시설을 해야 될 필요가 있을 때에는 시에서 결정을 할 것이 아니라 전문가 자문도 받고 자문위원회를 만들어서 자문위원회의 심의도 받고 위원님들과 협의해서 최종적으로 결정되는 그런 시설들만 추가로 시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012년까지는 한시적으로 시민공원으로 시에서 운영을 하고 세계민속축전이 종료된 이후에 별도의 조직을 만들어서 운영을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8쪽 자치입법 및 소송사무의 내실운영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자치입법 사무의 내실운영으로 법적 대응능력하고 행정적인 능률 향상, 또 시민에게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서 저희가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데 특히 고문변호사 여섯 분을 선정해서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월요일에 법률자문을 하고 있습니다. 무료법률 상담한 내용을 보면 지금까지 14회를 했고 상담을 한 민원인들이 117명이 있습니다. 그것을 사건별로 해서 잠깐 보고를 드리면 행정업무와 관련해서 공무원이 상담을 한 것이 29건이 있고, 일반소송 관련해서 1건, 채권채무 관련해서 25건, 그다음에 재산 상속 관련해서 5건, 가정 문제 관련해서 12건, 부동산 관련해서 21건, 기타 24건이 있습니다. 법률상담에 대해서는 시민들이 참여를 많이 하고 있고 좋게 평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무료법률상담을 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2011년도에 소송추진 현황을 보고드리면 2011년도에 38건의 소송이 제소가 됐습니다. 그 중에 행정소송이 23건, 민사소송 15건이 되겠습니다. 행정소송 23건 중에 11건은 승소를 하고, 6건은 패소를 하고, 소 취하가 4건, 기타가 2건입니다. 그다음에 민사소송은 15건 중에 승소가 6건, 패소가 1건, 소 취하가 6건, 기타가 2건이 되겠습니다. 기타는 화해권고한 그런 내용이고, 민사소송은 강제조정하고 화해권고한 건이 있습니다. 무료법률상담 실적을 보면 1회당 8.3건의 무료상담을 하고 있고, 행정소송에 대해서는 저희가 현재 승소율이 81.5%인데 계속해서 승소율을 높일 수 있도록 법률자문도 받고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1년에 2번씩 법률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이상 정책기획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