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농정과장
농정과장 김병준입니다. 농정과 소관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자료 1쪽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제가 보고드릴사항은 쌀 직불제 등 9건이 되겠습니다. 자료를 통해서 보고를 드리고 나중에 현안사항이 하나 있어서 추가적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쌀 직불제와 관련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쌀직불제는 사업비가 전액 국비입니다. 55억 6,843만 1,000원이고 ’98년부터 2000년까지 논농업에 이용된 농지로써 실제 경작하는 농업인들에게만 지급을 합니다. 고정형 직불제는 진흥지역 안에는 74만 6,000원, 밖에는 59만 7,000원이고 변동형 직불제는 목표가격을 정부에서 정해 놓은 가격이 있습니다. 목표가격에서 당해연도 평균 쌀값을 빼서 0.85를 곱해서 고정형 직불단가를 빼면 그게 변동형 직불제가 되겠습니다. 2008년도에는 변동형 직불금 지급을 안 했고 지난해는 2012년까지 변동형 직불금의 목표 가격이 17만 83원입니다. 거기에서 10월부터 1월 사이에 전국 170여 개소의 표본을 뽑아서 평균을 낸 가격이 13만 8,231원입니다. 0.85를 곱해서 고정형 직불금은 해마다 변경이 되는데 농림부에서 정합니다. 1만 1,486원에서 80㎏ 1가마 당 1만 5,588원을 변동형 직불금으로 지급을 했습니다. ㏊로 따지면 3,000평당 95만 원 정도를 변동형 직불금으로 지급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8,096호에서 8,023㏊를 신청했는데 심사를 거쳐서 8,023호 7,901㏊를 선정했습니다. 다음 2쪽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안성맞춤 쌀 육성사업입니다. 친환경학교급식 수요에 부응하는 친환경 안전 먹거리를 생산하고 안성맞춤쌀에 판매 활성화와 명성을 유지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국도, 도비, 시비, 자부담을 포함해서 49억 4,000만 원입니다. 안성맞춤쌀 육성사업은 여러 가지 사업이 함께 진행이 됩니다. 유기질 비료, 친환경비료를 전 면적에 대해서 지원하는 사업이 있고, 못자리상토 지원하는 사업이 있고, 벼 건조저장시설을 교체하고 GAP인증 시설을 지원하는 사업, 임대농기계를 공급하는 사업, 친환경농자재를 공급하는 사업, 녹비작물 종자대를 지원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고 유기질비료와 친환경비료는 지원을 완료했습니다. 벼못자리 상토지원도 완료했고, 임대농기계도 12개 농협에 18대 공급을 완료했습니다. 친환경쌀 생산단지 농자재도 공급 완료했습니다. 현재는 보개하고 양성에 벼 건조저장시설 교체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쪽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논소득기반다양화사업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쌀 과잉문제가 항상 문제가 됩니다. 쌀이 과잉되면서 가격이 하락되고 그것에 따라서 농가소득까지 같이 하락되기 때문에 쌀 과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시장에서 격리하는 사업을 시 자체사업으로 하고 있고, 또 농림부 사업으로도 하고 있습니다. 중앙정부에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쌀에 대한 매출액이 우리 시에 한 800억 원에서 900억 원 정도 됩니다. 실제적으로 매출액 기준으로 보면 한육우를 합치면 한 1,000억 원 가까이 되고, 돼지만 해도 1,500억 원이 됩니다. 매출액 기준으로 보면 상당히 작은 금액이 되지만 농가소득부분에서 보면 한 30% 정도 됩니다. 그래서 쌀 문제가 상당히 중요한 것으로 다루고 있고, 쌀 문제가 농촌 전체 분위기를 좌지우지하기 때문에 논소득다양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부지원 논 타작물 재배사업은 450㏊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고, 지역 전략특화품목 육성이라고 해서 5개소를 하고 있고, 미양에는 양파·마늘·감자, 양성은 오이, 일죽은 대파, 죽산은 감자, 고삼은 연근을 하고 있는데 일단 5개 지역에서 지역전략 특화품목을 농협을 중심으로 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논농업다양화사업은 벼 대체작물 육성도 정부지원사업과 함께 시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콩, 양파나 마늘 종자대 등을 지원하고 양파, 트레이 그런 것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고, 기능성 잡곡 계약재배를 통해서 시장격리를 확대하는 그런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추진하는 논소득기반다양화사업은 465㏊를 확정을 지어서 지금 점검하고 있고 지역 전략특화품목 육성사업도 5개 농협에서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삼죽면에서 기능성잡곡, 흑미하고 찰미를 대단위로 재배를 했습니다. 306㏊를 삼죽농협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금년에 삼죽은 일반쌀을 수매할 것이 거의 없는 정도로 시장격리를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4쪽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인삼약용작물 육성입니다. 인삼은 저희 지역은 100농가 정도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260㏊ 정도 재배하고 있고 인삼에 대한 사업은 인삼조합에서 주로 이루어지는데 안성에서 생산되는 거뿐만 아니라 오산·평택·화성까지 인삼조합에 가입되어 있기 때문에 전체를 통틀어서 인삼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삼사업은 시비 3억 7,000만 원이 투자되고 자부담이 1억 7,000만 원에서 5억 4,000원이 투자되고 있는데 인삼재배의 문제가 계속해서 농약을 살포하는 것이 문제인데, 계속해서 해 주어야 되기 때문에 친환경적인 인삼재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제가 전에 유통팀장을 할 때도 친환경재배를 좀 해서 친환경인삼을 생산해서 팔았으면 좋겠다 이런 방향으로 추진해 왔었는데 실제적으로 인삼을 재배해서 친환경농산물로 인증을 받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나중에 농약도 검출되고 이런 문제가 있어서 친환경재배로 전환하는데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인삼에 전용으로 사용하는 미생물을 배양해서 일단 병충해를 줄이고 그것을 통해서 친환경인삼이 생산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일에 집중하고 있고, 또 인삼재배 농기계임대사업, 그러니까 인삼농협에다가 기계를 사주고 인삼농협이 공동으로 농가들이 사용하는 그런 임대농기계 사업 그런 것을 진행하고 있고 또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는 2012년도에 인삼생산유통시설 현대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업비가 20억 원입니다. 그래서 신청해 놓았는데 경쟁이 상당히 치열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인삼농협이 건조설비나 증산기나 농축설비 이런 것을 통해서 홍삼농축액, 분발, 발효홍삼 이런 제품을 생산하는 사업에 집중적으로 20억 원을 투자할 것입니다. 이것을 신청해 놓아서 어쨌든 공모 절차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가서 심사를 받아서 이것을 확정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쪽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과수생산시설 지원사업입니다. 과수생산시설을 현대화시켜서 고품질 과실을 생산하는 것 그에 따라서 경쟁력까지 확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국·도비, 시비, 자부담을 포함해서 37억 5,700만 원입니다. 여러 가지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FTA기금 과수생산시설 현대화사업은 포도비가림 시설 등 49㏊를 대상으로 해서 진행하고 있고 관정을 설치한다든지 관수시설, 지주 비가림을 포함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배하고 포도·복숭아 봉지지원을 하는 사업, 새로운 과수작목시범 육성사업은 라디아 사업이 되겠습니다. 라디아 사업은 금년 8월 20일 의장님도 참석해서 MOU를 같이 체결했는데 라디아 사업에 대해서 MOU를 체결한바 있습니다. 자료에도 보시는 바와 같이 경쟁력 있는 작목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당도도 상당히 높게 나오고 있고 저장기간도 상당히 깁니다. 5내지6 정도로 보고 있고 항산화성분, 안토시안, 베타카로틴 등이 상당히 풍부해서 암 예방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확량도 체리보다 월등하게 높습니다. 체리보다 라디아가 30㎏ 이상, 단기간 수량성이 6배 가량 높은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전에 설명드린 바와 같이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장을 어떻게 진입할 것이냐, 그 문제가 가장 중요한 데 이 문제에 있어서 고삼농협하고 주로 진행하고 있는데 상당히 자신감을 갖고 있고 이것이 몇 년 전부터 진행해 왔고 실험을 거치고 검역까지 통과한 작물이고 고삼에서도 재배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금년에 재배를 했는데 늦게 심는 바람에 몇 개 안 달렸어요. 이것을 한꺼번에 많이 늘리려고 하는 것은 안 하려고 합니다. 이것을 재배를 희망하는 농가가 있고 2, 3농가 정도 중심으로 해서 1, 2㏊ 정도 상품이 구성될 정도의 물량만 우선적으로 하고 그 경과를 봐서 앞으로 물량을 확대해 나가는 방법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수출배 봉지지원, FTA기금 현대화사업도 지금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6쪽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도시근교 원예사업입니다. 우리 지역이 위원님들도 아시는 바와 같이 도시근교가 대개 서울을 중심으로 해서 그 인근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우리 지역도 어떻게 보면 도시근교라고 볼 수가 있는데 도시근교 농협이 우리 지역에서 많이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학교급식과 관련해서 또 단체급식과 관련해서 우리가 도시근교농업을 계속 확충해서 농가소득을 늘려갈 수 있도록 하겠다 이런 일에 집중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국비, 도비, 시비, 자부담을 포함해서 14억 5,400만 원을 가지고 진행하고 있고, 첫 번째는 시설원예 에너지이용 효율화사업으로 해서 자동보온덮개, 수막시설 이런 것을 진행하고 있고 시설하우스 개보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안개분무시설이라든지 자동개폐기 이런 것을 하고 있고, 조금 전에 말씀을 드린 바와 같이 학교 급식과 관련해서 품목을 늘려가는 사업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고 이 사업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논의를 하고 앞으로 확대해 나갈 그런 사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7쪽입니다.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지원입니다. 무상급식 여러 가지 논의가 되고 있는데 경기도는 친환경농산물을 학교에 급식을 하고 일반농산물과 친환경농산물의 가격 차이를 보전해 주는 그런 사업을 경기도가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겁니다. 그래서 보육시설하고 유치원하고 초·중·고를 합치면 147개 학교가 되고 2만 8,123명입니다. 사업비는 도비, 시비를 합쳐서 14억 7,000만 원입니다. 그래서 친환경제품, 친환경농산물, 경기도가 인증한 G마크인증농산물, 그리고 쌀은 안성마춤쌀을 학교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초·중·고 부식은 경기도에서 만들어진 경기친환경조합 공동사업법인을 통해서 공급하고 있고, 유치원하고 보육시설은 안성마춤농협 신선편의센터에서 공급하고 있고, 유치원보육시설 초·중·고 쌀은 안성마춤농협에서 전체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4억 1,141만 7,000원을 지원했는데, 부식비로 3억 1,936만 4,000만 원, 쌀은 9,205만 3,000원을 지원했습니다. 부식비는 초등학교에 한 끼 당 차액이 200원으로 보고 있고, 중학교는 250원, 고등학교는 280원입니다. 그래서 부식비는 한 끼 당 200원, 250원, 280원 차액 지원하는 거고, 쌀은 차액이 초등학교가 34원, 중학교 67원, 고등학교가 72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20㎏ 한 포대로 보았을 때 9,630원 정도 차액을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관내에서 친환경 농산물을 계속 생산을 확대해서 전처리시설에서, 신선편의센터에서 생산해서 공급해야 되는데 현재까지는 상당히 미미합니다. 7개 품목을 공급하고 있고, 2012년도에는 무하고 양배추하고 연근까지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한 가지 더 보고드릴 사항은 저희가 고등학교에 부식을 공급하고 있는데 고등학교가 9개인데 부식을 공급하는 것은 한겨레고등학교밖에 못 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는 아침·점심·저녁을 다 준대요. 그런데 우리는 한 끼만 주잖아요. 점심만 친환경농산물로 하고 아침하고 저녁은 일반농산물로 하고 이게 상당히 운영하기에도 어려움이 있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어서 부식은 공급을 못 하고 있습니다. 추경예산에 4억 3,800만 원을 감액할 예정인데 어쨌든 고등학교는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3식을 공급하고 있는데 우리는 한 끼만 공급하고 있어서 점심만 친환경농산물로 공급하고 아침·저녁은 일반농산물로 하는 게 시스템적으로 어렵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못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운영입니다.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농산물을 팔아내는 데는 크게 기여를 못 합니다. 포지션도 약하고 어쨌든 농산물을 시기적으로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이런 부분에 상당히 효과가 있다고 보고 상설장터, 초청장터, 통신판매,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데 상설장터는 과천경마공원에서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목요일 날 운영하고 있고, 강남고속버스 직거래장터에서 매주 금요일, 토요일, 그리고 농협시지부 광장에서 직거래장터를 하고 있고, 경기농협에서는 매주 금요일에 하고 있고, 성내동에서도 직거래장터를 매주 금요일, 평택시지부에서는 수요장터를 거기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상설장터는 이렇게 상시적으로 운영하고 있고, 초청장터는 초청을 받아서 가는 그런 장터가 되겠습니다. 서울역 직거래장터라든지 경기도 프렌차이즈박람회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초정해서 가고 있고, 통신판매 및 쇼핑몰 운영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간 25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재까지는 상당히 미미합니다. 9억 2,400만 원 정도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다음은 9쪽에 마지막으로 저온저장고 증축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대덕면 모산리에 저온저장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여러 가지 우여곡절을 거쳐서 공공사업으로 해서 진행하고 있고 모든 준비를 마치고 7월 19일 착공해서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돌이 나오는 바람에 돌 깨는 작업이 한참 걸렸습니다. 어쨌든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금년 말까지 준공해서 연말까지 완공이 될 수 있도록 하여간 열심히 진행하겠습니다. 이상 저희가 준비한 보고는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