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신동례 의원 발언
제가 알기로는 세무과는 민원 수당이 따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맞지요? 다른 부서에서 세무과에만 직책수당이 10만 원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래서 기피팀으로 분류하지 않는 것 같아요. 민원실 같은 데는 직책수당이나 민원수당이 3만 원이 그 정도밖에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가점에 관계없이 세무직 공무원들한테 별도로 수당 10만 원씩 책정되어서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기피팀에 분류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어차피 시작한 김에 한 가지만 여쭈어 볼게요. 5쪽 추진현황에 보면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 들어온 것이 15가구 있다고 여기 보고 자료에 되어 있는데 15호 정도면 민원이 많은 것 같지는 않아요?
어느 정도 안정이 되어서 정착이 다 되었다는 말씀이시지요? 15호 정도는 시내 쪽에서 이의신청을 하신 거예요? 아니면 외곽지역이에요?
수고 많으십니다. 청사 에너지절약 추진 향후계획을 말씀하셨는데 지금도 근무환경은 상당히 나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에너지 절약문제 때문에 겨울에는 춥고 낮에는 덥고 더 절약하실 계획이세요. 교부금 5억 9,000만 원 이거 받자고 추워서 고생하고 더워서 고생하고······.
우리나라 공무원 인구가 대단히 많은데 시위를 해야지요. 근로환경을 주고 일을 하라고 시켜야지. 향후계획은 이렇게 추진을 안 했으면 좋겠어요.
절감을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내년도에 대통령 선거인데 안 해도 되지 않을까요. 좀 어겨도 될 것 같은데요.
내용은 알고 있기는 한데 직원들 근무환경을 생각하면 이런 것은 시에서 고민을 해야 되지 않나 싶네요. 등을 교체하지 말고 에너지절약에 신경을 쓰지 마시고······. 어쨌든 이런 부분을 볼 때마다 애석하고 작년에도 시상금 1억 원 받아서 LED등 바꾸는데 썼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런 부분을 보면 굉장히 안타까워요.
왜냐하면 고생을 직원들이 하고 광은 다른 사람이 팔고 이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럴 때 1억 원을 직원들한테 내복을 사준다든지 파카를 사준다든지 이런 데 써야 되지 않나. 어차피 시상금인데 거기다가 쓰라고 준 것은 아니잖아요.
마음 놓고 써도 되는 돈이잖아요. 그런 부분은 조금 안타깝습니다. 마음대로 쓰게 안 주려면 주지 말든지.
이런 부분은 시에서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시상금. 교부금 그렇다고 전혀 안 주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그렇다고 시를 내팽개치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상금 타시려고 노력하시지 마시고 그냥 중간정도에서 유지할 수 있게 이것 좀 5억 원 정도 타 보았자 써 먹을 데도 없어요. 시에서는 별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올 겨울에는 직원들 복지를 생각해서 조금 에너지절약을 덜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주민숙원사업이 아니라 도로공사 이거 중앙로 깔은 것만 안 해도 남아요.
제가 보기에는 교부금 별로 신경을 안 쓰셔도 될 것 같아요. 대통령이 한나라당 대통령이고 시장이 한나라당 시장인데 그렇게 많이 깎겠습니까? 별 지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교부금 못 받은데 보면 다 보니까 민주당 시장들이에요. 성남도 그렇고, 수원도 그렇고, 맞지요? 호화청사 얘기도 하지마, 보니까 시장들이 다 민주당 시장들이에요.
내가 보기에는 한나라당 시장, 한나라당 대통령이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안 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올해는 팍팍 쓰세요. 그건 줄여지지 않는대요.
홈페이지 관리비가 한 300만 원 되는데 줄여지지 않는대요.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친절교육을 실시하신다고요.
외부강사를 초빙해서 친절교육을 실시하시는 거 맞아요? 그러면 친절하게 하려면 대가가 충분해야 되지 않을까요? 친절이라는 것은 민원실에서 최고 많이 나오는 얘기인데 그런 대응책으로 세무과 직책수당은 10만 원이라고 하는데 민원실 직책수당은 3만 원이면 의욕이 좀 떨어지지 않겠어요?
친절교육을 하게 되면 교육비가 들어갈 거 아니에요, 외부강사 초빙하면 비용도 수반이 될 거 아니에요. 교육하는 것도 물론 필요하고 좋죠. 그런데 그런 걸 절약해서 이 수당체계를 좀 바꾸면 의욕 있게 일하지 않을까.
다만 일부분이라도 그렇게 해 주면 하시는 분들이 친절교육도 반영이 되는 거지 아무 대가 없이 그냥 웃어라, 친절하게 하라고 하면 빨리빨리 시정이 잘 안 될 것 같아요. 기피부서라고 어제 보고받은 데 보니까 기피부서에 없어요. 그러기에 이분들은 다 만족하고 일을 하시나 해서 여쭈어본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