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수영 의원 발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9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세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철 세무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철 세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님 질의하실 거 없으세요.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세무과가 항상 민원인들한테 욕먹는 경우가 많지요?
행정과에 보니까 기피팀, 격무팀 이렇게 분류되어 있는데 다 세무과에 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텐데요. 어제께 박재균 운영위원장님이 행정과할 때 기피팀에 대해서 몇 번 말씀을 드렸거든요. 왜냐하면 여기에 근무하면 가점을 준다고 했는데 세무팀을 넣어주어야 가점을 받지요.
내가도 지난번에 한 번 올 초인가 어떻게 들어가다 보니까 욕을 퍼붓고 있는 사람을 보니까 죽산 사람이 와서 그러고 있던데. 과장님이 얘기를 하셔서 이의를 제기하셔 가지고 기피팀이라도 넣어야지 직원들이 가산점을 받지요.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차 한 잔 마신 효과가 있나 본데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세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성철 세무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귀영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귀영 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 페널티를 받아서 못 받을 금액이 얼마나 돼요?
지금 지난번에 박재균 위원님도 에너지 절감한다고 춥다고 이래 가지고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그렇지요? 왜 그러느냐 하면 저도 여기에다 메모해 놓았는데 사실 우리나라 암만 예산이 없다고 해도 일하는 분들 에너지 절감해 가지고 각 과에 가보면 여름에는 더워서 땀 흘리고 있고 선풍기 틀어놓고 있고 겨울에는 추워서 달달달 떨떨 있고 이거 어디 이래 가지고 일 열심히 하시겠어요.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지난번에 이옥남 위원장님이 시정질문할 때 말씀하셨던 것 같아요. 소나무 심어놓은 데. 글쎄 이옥남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진짜 녹지공간도 박재균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너무 삭막하니까 그런 소리하시지만 안성은 맨 산이고 논이고 그런데 굳이 거기까지 해서 주차장 없어 가지고 난리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요.
먼저 답변하신 것은 주차 면이 그렇게 안 나온다, 그래서 안 된다고 했는데 안 나오면 조금 줄여서 하면 되지. 솔직한 얘기로 제가 작년에도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한번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어요.
주차장 얘기를 했는데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주차선을 그릴 때 너무 좁게 해 놓으니까 차 대놓고 조금 늦게 오면 차를 댈 데가 없어요. 그러면 간신히 있어서 한군데 대려면 차를 대 놓고 나오지를 못해요. 저번에 트렁크 열고 뒤로 나왔어요.
내리기도 그래요, 주차장이. 다음에 할 적에 주차 면을 넓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하천변에 옛날에 주차하고 그랬잖아요. 지금도 있지요.
직원 분들은 먼 데서 오신 분들은 거기다가 주차해 놓고 시청 셔틀버스를 해 주시면 상당히 운영하기 좋을 텐데, 또 보면 장기주차 그 자리에 있는 차들이 그대로 있어요. 그런 차들은 관리를 하셔 가지고 민원인들이 차를 댈 수 있게, 조금 늦게 오면 민원인들도 차를 댈 데가 없어요. 뺑뺑 돌아요.
그렇게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 없으시지요? (「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회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귀영 회계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11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7분 회의중지) (11시3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은형 정보통신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그 의견을 충분히 내셔서 이건 안 된다고 해야지 내가 보니까 나중에 또 공사해야 될 판이구먼.
그러니까 아주 애초에 정지를 시키고 다시 짓든지 다른 데로 해야지 들어가지도 않을 데 과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저기 분명히 내년이나 후년 안에 또다시 해야 될 판인데 지금 거기다 왜 해요, 애초에 못하게 해야지. 님, 그거 행정과를 다시 불러서, 우리 끝나는 날 다시 불러요. 언제죠?
그런데 지금 안 될 것을 우리 시가, 항상 그런 데 공사가 여기서 하면 안 된다고 하면 하지 말아야 되는데 그냥 한다고요. 나중에 또 다시 하고 또 다시 하고 추가로 예산이 들어가니까 저런 안성맞춤랜드 꼴이 나오는 거예요. 애초에 고쳐야죠.
과장님 말씀대로 새로 짓게 되면 무슨 예산으로 짓든 예산이 없으면 미뤄서 내년에 하든 해야지 지금 해 놓고 또 돈이 들어가고 중앙도서관하고 안성맞춤랜드가 그 예라고요. 처음에는 100억 원에서 90억 원이면 한다고 해 놓고 나중에는 몇 백억 원이 들어가게 해 놓고 이런 상황이 돼서는 안 된다고요. 저게 똑같다고요.
가 보니까 그런 상황이 나타날 수 있어요. 5일 날 오전에 행정과 다시 불러요. 그렇게 하자고요.
아주 공사 안 할 적에 애초에 저걸 다시 하라고 해야지 잘못된 걸 그냥 하면 안 돼요. 어차피 이거 좁아서 내가 봐도 과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거기다 할 수 없는 사항이에요.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행정감사 때 시정요구사항을 보면 정보통신과에 정보화마을을 적정하게 운영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여기 보니까 추진불가로 하셨는데 이게 왜 불가죠? 결과적으로 다른 게 아니라 예산을 조금 더 줘서 운영할 수 있게 하자고 한 건데요. 줄이는 게 아니라 예산을 더 수반해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인건비를 올리자고 했던 건데 아무것도 아닌데 왜 이걸 추진불가라고 하죠?
시에서 정보화마을을 운영하는데 시비로 주면 되지 왜 못 줘요? 시비로 정보통신과에서 줄 수 있어요. 팀장님 줄 수 있죠?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거기 관리하시는 분들 한 명씩 두잖아요. 월급을 그거 줘서 누가 있어요? 할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자꾸 가고 다른 사람이 있다 가고 자꾸 가다 보니까 제대로 운영이 안 돼요. 지금 안성 정보화마을이 미양하고 칠장리하고 두 군데밖에 안 되는데······. 팀장님, 제가 봐도 주민생활지원과에서도 신계리에 콩마이스터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 걸로 해서 잘 팔 수 있게 도와줘야죠, 어차피 정보화마을에서 하는 거니까.
그 예산을 추진불가라고 하지 말고 전국에서 정보화마을을 따지지 말고 안성시만이라도 잘 되게 할 수 있으면 시 예산을 조금이라도 그런 데 더 보태서 잘 되게 운영하면 좋잖아요. 과장님 그렇게 좀 해 주세요. 내년 예산에 반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유은형 정보통신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토지민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송근성 토지민원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근성 토지민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례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을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던 거고······.
과장님, 신동례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그걸 기피부서는 주잖아요. 과장님 조금 전 과에서도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세무과도 그렇고 그런 얘기가 나왔는데 신동례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부분이 왜 기피부서에다 그런 걸 포함을 안 시켰냐, 그것을 건의를 하셔서 가점을 받을 수 있도록 직원들이 해 주셔야 되지 않느냐. 회의 때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건의를 하시고 여기 자치위원님들이 행정과하고도 얘기할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지난번에도 얘기를 했어요. 쭉 보니까 사실 이번에 그런 걸 알았어요. 기피부서나 격무부서를 알았는데 그것을 건의를 하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님들도 그 말씀을 드릴 걸로 알고 있어요. 그것보다 민원실에 유니폼을 입으시는 분들 인사를 최소한 2년 이상 근무하시게 되고 남이 입던 옷을 세탁해 놨다가 주고 하면 여자 분들이 남이 입던 거 잘 안 입죠. 개인적으로 지급해서 하는 게, 자주 안 할 수 있게 인사이동 정리를 잘 해 주시면 되겠죠.
부의장님이 내년 예산 할 때 그것 좀 많이 챙겨주세요. 또 다른 질의하일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저도 한 말씀만 드릴게요.
민원실 옆으로 저희가 사무실에 올라오잖아요. 이것은 흉을 보는 게 아니고 꼬집는 게 아니라 올라오다 보면 민원실 직원 분들이 잘 나와 있고 해요. 그러면 저는 팀장님들은 알아도 젊은 친구들을 잘 모르니까 일단 스마일배지 달고 하면 직원이구나 하고 인사를 하면 저 같은 경우는 티를 자주 입고 다니고 배지를 안 달아서 그런지 인사를 해도 안 받아요.
저 자식이 뭔데 인사를 하나 그런지 안 받아요. 인사도 안 받고 가네 하는데 민원실하고 그간에 자치위원님들하고 소통할 기회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 자리를 전체 직원들하고 제가 마련해야 되겠어요.
서로 얼굴을 알아야지 얼굴을 모르다 보니까 인사를 해도 안 받아서 안 되겠어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토지민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송근성 토지민원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점심시간인데 너무 늦어서 미안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계속해서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19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