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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옥남 의원 발언

121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11-11-28

이옥남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옥남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1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12월 5일까지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12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안성시 중소기업 육성과 근로자 생활안정 지원 기금 운용 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오세옥 지역경제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직무대리 오세옥입니다. 만날 뒷자리 팀장 석에서 방관자적 입장에서 상임위원회를 지켜보다가 오늘 처음 발언 석에 앉고 보니까 한편 두렵기도 하고 속으로 약간 떨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제 과장이라는 직무대리지만 직함을 받은 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위원님들 뵈니까 잘해야겠다는 의욕도 솟습니다. 아무튼 안성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이옥남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의 많은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지금부터 안성시 중소기업육성과 근로자 생활안정 및 장학금 지원을 위한 기금운용 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53쪽이 되겠습니다. 지원 기준은 운전자금은 업체당 2억 원 이내에 지원을 해 주고 그것에 대한 이차보전 3~4%를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생활안정자금은 중소기업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생산직 근로자에게 1,000만 원 이내에서 지원을 해 주는데 이분들도 이차보전으로 3%를 지원해 줍니다. 장학금은 총 3,000만 원의 예산으로 대학생이 70만 원, 고등학생이 50만 원, 중학생이 30만 원 범위 내에서 금액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을 받아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54쪽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5쪽, 56쪽, 수입계획하고 지출계획은 자금수지 총괄하고 겹치기 때문에 자금수지 총괄표를 보고드리는 것으로 자금운용계획 보고를 갈음하겠습니다. 수입은 네모 박스에 왼쪽편입니다. 작년에 4억 원이 일반회계에서 출연이 됐었는데 올해는 5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예치금 회수가 4억 3,161만 5,000원인데 이것은 무슨 내용이냐 하면 일반회계로 위탁한 57억 원을 뺀 나머지 기금 회계에 가지고 있는 돈이 4억 3,161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밑에 이자수입은 금년도에 2억 5,692만 8,000원인데 이게 일반회계에 위탁해 준 그 돈에서 나온 이자 수입이 되겠습니다. 오른 편에 지출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고유목적사업비로 금년도에는 6억 3,000만 원을 쓰겠습니다. 6억 원은 운전자금과 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비로 6억 원을 쓰고, 3,000만 원은 근로자 학생들의 장학기금사업으로 쓰고, 밑에 중간에 5억 5,854만 3,000원을 고유기금 계좌에 예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나머지 잔액 가지고 예치를 하게 되면 총 기금은 지난해에 61억 3,165만 5,000원에서 1억 2,692만 8,000원이 늘어난 62억 5,854만 3,000원이 총 누적기금이 되겠습니다. 이 기금은 현재 조례에 보면 100억 원까지 조성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현재 100억 원 중에서 62억 원밖에 조성 못한 기금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도 더 많은 기금을 출연해서 당초 목표대로 100억 원 정도는 예치를 해야 거기서 나온 이자를 가지고 충분히 중소기업운전자금을 지원해 줄 수 있는 기금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오세옥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기천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천

안기천전문위원

전문위원 안기천입니다. 2012년도 안성시 중소기업 육성과 근로자 생활안정 지원 기금 운용 계획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기금은 안성시 일반회계 출연금을 재원으로 1998부터 매년 5억 원 이상 약 10년간에 걸쳐 50억 원을 확보하여 관내 중소기업 육성과 근로자 생활안정 등을 위한 융자금을 지원해 주기 위해 조성된 기금입니다. 2012년도 기금 및 자산은 2011년도 이월금 61억 4,114만 1,000원, 일반회계 출연금 5억 원, 기금이자수입 2억 5,692만 8,000원이 출연되어 총 68억 9,806만 9,000원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금 운용계획은 이자차액 보전금 6억 원, 생산직 근로자 자녀 장학금 3,000만 원과 여유자금 예치금으로 62억 6,806만 9,000원을 적립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검토결과 기금조성계획이 고유목적에 부합되므로 특별한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안기천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지수위원

지금 고유목적사업에서 전년도 대비 4,700만 원이 증가된 거죠?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수혜 받는 대상폭이 어떻게 증가되는 건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작년에는 고유목적 사업 중의 하나인 운전자금 지원을 27개 업체에 50억 원 융자를 해서 3년간 이차보전을 해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4,700만 원이라는 것은 의미가 크지 않은 게 작년에는 4억 원을 출연 받아서 돈을 썼습니다. 그래서 이자까지 합해서 전체 나간 게 5억 8,300만 원인데 금년도 6억 3,000만 원도 계획일 뿐이지 연말 돼서 정산이 되면 6억 3,000만 원이 될지 그 이하가 될지 확정은 못하는데 여하튼 가급적 6억 원 범위 내에서 최대한 많은 기업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금리가 몇 %나 되나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금리가 일반 기업체들이 은행권에서 돈을 얻으려면 신용도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나는데 대부분 6~8%로 넣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3% 내지 4%를 이차보전이라고 해서 그 이자에 대해서 지원을 해 주는 건데 3% 정도 지원을 해 주게 되면 한 업체당 2억 원이 한도거든요. 2억 원이 지원되면 연간 한 600만 원 정도 수익이 됩니다. 그래서 은행권의 금리는 6%에서 신용등급에 따라 8%까지 다양하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이 기금이 농협중앙회에 예치돼 있는 거죠?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농협중앙회하고 중소기업은행하고 예치돼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러면 중소기업은행에 예치한 금액하고 기업은행에 예치한 금액하고 이자가 똑같나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돈을 거기에 예치하는 게 아니라 기업에서 돈을 빌리면 그 이자에 대한 차액 3% 내지 4%를 보전해 주는 겁니다.

김지수위원

우리가 지금 기금 예치된 것은 농협중앙회에 예치되고 있는 거죠?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이자수입 발생하는 거 말씀하시는 거죠? 57억 원을 일반회계로 위탁을 해 주었기 때문에 아마 농협중앙회에서 예탁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돈 4억 3,161만 5,000원도 농협중앙회에 정기예금 금리로 예탁돼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쪽에는 이율이 얼마나 되죠?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4.2%입니다.

김지수위원

통합기금 운용하고 난 다음에 이율이나 운용하는 데 있어서 효율성이 제고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통합기금 운용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예산의 효율성 때문에 통합기금을 운용하는 건데 60억 원이나 되는 돈을 기금으로 묶어놓은 것보다는 돈을 빌려서라도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그 기금을 일반회계로 전출시켜서 일반회계 사업을 한다면 오히려 더 그게 효과적이기 때문에 통합기금을 운용하는 건데 저희로서도 기금에서 손해날 것은 없습니다. 똑같은 이율을 통합기금 전출된 일반회계에서 저희한테 주기 때문에 기금에서 손해날 것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이렇게 지역경제과에서 운용하는 기금 같은 경우에는 고유목적사업을 매년 실시하고 있고 또 100억 원까지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계속 적립을 하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이런 경우에는 굳이 통합기금으로 갈 필요가 있나요, 이렇게 계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저희 지원기금에서 은행을 통해서는 얻는 이자수익이나 통합기금으로 전출해서 일반회계에서 좋은 사업에 쓰고 난 다음에 그 이자를 얻는 거나 수익은 똑같습니다. 혹시 더 많이 들어갈 때를 대비해서 통합기금에 준 돈 외에 지출계획에 보면 5억 5,854만 3,000원을 우리 기금예산으로 적립을 해 놓고 있습니다. 제 생각은 통합기금으로 기금을 전출해 주었다고 해서 저희 기금에서 손해날 게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4.3%로 알고 있는데 4.2%입니까?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4.2%나 4.3% 정도 될 겁니다.

최현주위원

100억 원을 목표로 하신다고 그러는데 100억 원을 채우려면 연 5억 원씩 계속하려면 몇 년 걸려야 되나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5억 원을 지금 주신다고 할지라도 고유목적 사업에 쓰기 위해서는 항상 6억 원 정도가 필요한데 이자수익을 보면 2억 5,000만 원에서 3억 원 안팎으로 돈이 나오고 있거든요. 출연금 5억 원에서 까먹고 있는 실정입니다. 만약에 100억 원을 목표로 해서 그것을 채워주신다면 연간 10억 원 이상씩은 일반회계에서 출연금으로 저희한테 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예산형편상 그렇지 못하고 여하튼 그렇습니다.

최현주위원

100억 원 채우려면 요원하네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일반회계 도움을 받는 거죠.

이옥남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아무튼 여러 가지 기업 현안사항 등을 보면 운영에 대한 문제점이라든지 개선돼야 될 점들이 많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겠지만 지역경제과에서 함께 지속적인 관심이 있다 보면 보다 더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오시자마자 승진되신 것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지역경제과인 만큼 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없으시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안성시 중소기업 육성과 근로자 생활안정 지원 기금 운용 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2항 2012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세옥 지역경제과장님 계속해서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기금운용 계획안을 설명드리고 좀 지나니까 가슴이 진정되고 떨리는 게 가라앉은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2012년도 지역경제과 세출예산 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쪽이 되겠습니다. 설명서가 아닌 예산서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맨 위에 총계란을 보시면 전년도 예산은 42억 원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금년도 예산은 119억 원으로 늘었거든요. 무려 한 77억 원 정도가 늘었는데 이것은 지역경제과가 일을 많이 해서가 아니라 4산업단지 공업용수 사업비 80억 원이 금년도에 새로운 예산으로 책정되었기 때문에 77억 원 정도가 늘었습니다. 그 80억 원을 빼고 그러면 나머지 예산은 좀 줄었다는 말이 되는데 넘어가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업무추진비로 1,710만 원을 세웠습니다. 5% 감축돼서 1,800만 원에서 1,710만 원을 세웠습니다. 민간이전비로 민간경상보조로 4,200만 원을 세웠는데 이것은 근로자 복지회관 운영비 지원에 2,000만 원, 노사정 해외연수에 2,200만 원을 세웠습니다. 근로자 복지회관 운영비를 왜 지원하느냐고 하실지 모르지만 근로자 복지회관 운영하면서 얻는 임대수입이 2,100만 원입니다. 2012년도 계약할 금액이 2,100만 원인데 근로자 복지회관이 꽤 크기 때문에 1층에는 어린이집을 쓰고 있고, 2층에는 아동발달센터를 쓰고 있어서 그 두 개에서 얻는 수입이 2,100만 원이기 때문에 운영비 지원을 2,000만 원 하더라도 오히려 100만 원의 이익이 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노사정 해외연수 2,200만 원 세운 것은 작년부터 새로 시작된 사업인데 한노총하고, 사측하고, 시에서도 1명, 의회에서도 두 분이 작년에 갔다 왔고 그래서 올해도 꼭 세워줘야 될 예산입니다. 사회단체보조금으로 1,610만 원을 세웠는데 이것은 한국노총에 지원되는 그런 예산입니다. 내역은 밑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은 2쪽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경기 신용보증기금 출연금으로 2억 원을 세웠습니다. 매년 2억 원씩 세우는데 2억 원을 세워서 출연하게 되면 그 4배에 달하는 금액을 업체에게 신용보증을 해 주게 됩니다. 2011년도에는 11개 업체에서 22억 원을 특례보증을 받았는데 2억 원을 세우고도 22억 원을 받게 된 이유는 안성시에 출연된 누계액이 22억 원 정도 되기 때문에 회수된 자금을 가지고 4배를 곱해 보니까 22억 원 정도가 돼서 22억 원 정도를 특례보증을 해 주었습니다. 아래쪽에 출연금으로 경기중소기업육성기금 출연금 1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아래 민간경상보조로 해외박람회 참가지원 1,2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맨 아래쪽에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 이게 전통시장 화장실관리입니다. 화장실 관리하는 분이 두 분 계신데 그 분들이 쓰는 인건비라든지 4대 보험으로 2,676만 6,000원을 계상했습니다. 3쪽이 되겠습니다. 중간에 이것도 전통시장 사무관리비로 2,48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내역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통시장 공공운영비로 2,695만 5,000원을 계상을 했는데 시장 관련해서 우편 발송료로 127만 5,000원, 4쪽이 되겠습니다. 전통시장 공중화장실 유지 및 공공요금으로 2,568만 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그 내역을 보시면 전기요금이나 수도요금이 너무 많이 나간다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는데 이건 왜냐하면 안성시장 같은 경우는 1층은 화장실이고, 2층은 무료급식소로 쓰고 있습니다. 무료급식소도 사실은 화장실 용도입니다. 그래서 무료급식소도 같이 운영하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가는 물 값이라든지 전기료까지 포함된 금액이 되겠습니다. 밑에 시책업무추진비로 1,14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일반보상금 행사실비보상금으로 1,6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시장상인들 선진지 가는데 600만 원, 명동상가에 토요상설공연하는 데 1,000만 원을 계상 했습니다. 시장상인 선진지 견학 올해는 사천에 있는 삼천포 수산시장을 80여 명이 다녀오셨습니다. 밑에 시설비, 이것도 전통시장에 들어가는 시설비 9,700만 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안성시장, 중앙시장 CCTV 설치로 2,200만 원, 나머지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쪽이 되겠습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2,02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중앙시장 상인들의 안성시장하고 중앙시장 노점상인들 가운데 장사하시는 아줌마들의 평생 숙원이 장사하면서 TV 좀 봤으면 좋겠다는 그런 숙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TV를 4대를 사서 안성시장에 2대, 중앙시장에 2대를 설치할 계획이고, 카트는 한 60대 정도를 살 건데 뒤에 구 터미널 뒤 주차장이 완공단계에 와 있습니다. 거기에 한 30대를 배치하고 서인동 공영주차장에 한 30대 배치할 계획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물가안정 및 소비자보호 사무관리비로 1,176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내용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운영비로 소비자보호센터 공공요금으로 24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맨 밑에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소비자보호센터 운영비로 1,2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6쪽이 되겠습니다. 기업 마케팅 지원 민간경상보조로 1억 2,300만 원을 계상을 했는데 창업보육센터, 학교에 있습니다. 학교에 있는 창업보육센터에 6,3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중앙대학교, 한경대는 2,240만 원이고, 두원공대는 1,820만 원입니다. 이 차이가 나는 것은 경기도 평가위원회가 있습니다. 창업보육센터 평가위원회가 있는데 그 평가위원회에서 중앙대학교학교, 한경대학교는 S등급을 받았고, 두원공대는 A등급을 받았습니다. 그 등급에 따른 차액으로 보시면 됩니다. 창업아이템경진대회에 1,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학생들이 경진대회를 하는데 학교마다 돌아가면서 합니다. 금년에는 중앙대학교학교에서 하는데 내년에 대회 할 학교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한경대학교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에 5,0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이것은 뭐냐하면 경기도 공모사업으로 7월 1일 날 안성시를 포함해서 협약을 맺었습니다, 지역협력연구센터라고. 여기서 뭘 연구하냐 하면 안성이 광역개발계획에 의하면 물류지역으로 분류가 돼 있는데 한경대학교에서는 에너지 저감형 스마트 물류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돈을 지원해 주는 게 되겠습니다. 민간위탁금으로 5,000만 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에 G-디자인 개발지원비로 1,000만 원,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비로 4,000만 원을 지원해 줍니다. 중소기업사업화 지원은 뭘 하는 거냐 하면 중소기업이 장비 이런 게 열악하니까 시험 분석 같은 것을 해 주고, 현장 애로 컨설팅 같은 것을 해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민간자본보조 산업재산권 출원등록 지원으로 700만 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특허 낼 때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국내 전시회 참가하는데 1,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작년에 2,000만 원이었는데 액수가 준 것은 국·도비 지원이 줄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매칭 투자하는 것으로 1,000만 원으로 줄었다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이 되겠습니다. 우수공예품 지원에서 공예품 제작구입을 2,000만 원 계상했습니다. 민간경상보조로 우수공예품 개발지원비로 3,500만 원, 공예품 전시회 지원으로 1,000만 원했습니다. 그 밑에 민간자본보조로 안성유기 활성화 지원비로 1,000만 원을 지원했는데 이 내용은 뭐냐하면 지금 안성맞춤 유기공방에 유기 기술을 전수받는 사람이 두 사람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힘들고 그러니까 전수받는 사람이 봉급도 적으니까 나갑니다. 자꾸 나가니까 전승이 잘 안 될 것 같아서 시비로 1인당 연간 500만 원씩 두 명을 지원해 주고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8쪽이 되겠습니다. 기업 환경개선 사업비 중에 벤처타운과 농공단지 유지관리비로 각각300만 원씩 계상했습니다. 산업단지 환경개선사업으로 5,000만 원을 계상했는데 이것은 안성산업단지 관리공단에 위탁금으로 주는 겁니다. 이것은 산업단지 관리공단에서 2공단, 3공단, 1공단뿐만 아니라 소규모 공단까지 관리하고 있는데 거기 청소라든지 공원 같은 관리를 잘하라고 5,000만을 위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시설비 기업환경개선사업으로 5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사실 좀 모자라는 액수인데 추경에 위원님들과 상의해서 확보토록 했습니다. 부대비로 500만 원, 그 밑에 공기관 등에 대한 대행사업비로 3,9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안성 1, 2, 3 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인데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 위탁금으로, 대행사업비로 주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에코인스트롤파크 그래 가지고 이건 무슨 얘기냐 하면 산업단지 같은 데서 발생하는 폐기물이나 에너지를 타 기업에 원료나 에너지로 재사용할 수 있도록 연구 개발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안성에서는 유기성 슬러지 바이오 가스 생산 및 공급 네트워크를 구축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롯데칠성하고 CH음료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밑에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에서 시설비로 삼죽면 덕산산업단지 상수도인입공사에 1억 3,6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도비가 40%이고, 시비가 60%가 되겠습니다. 대덕면 무능리 기업진입로 정비공사 1억 4,4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역시 도비가 40%, 시비가 60%가 되겠습니다. 9쪽입니다. 협립기계 기숙사 신축공사에 3,000만 원을 지원하는데 총액 5,000만 원 중에서 자부담을 2,000만 원하고 도비 50%, 시비50%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범진산업 샤워장 및 화장실 개보수공사도 내역을 보면 2,419만 원이 소요되는데 자부담을 967만 6,000원을 하고 도비, 시비를 반반씩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이 분들이 응모를 해서 신청해서 경기도사업으로 응모해서 따온 사업이 되겠습니다. 밑에 민간위탁금으로 안성맞춤공예단지 운영위탁비로 2,3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공예단지는 준공목표가 내년 2월 3일인데 아마 제 생각으로는 계획서상에는 2월 3일 준공일자 로 돼 있지만 동절기 공사중지 기간을 따지고 그러면 2월보다는 한 달 정도 늦춰진 3월 중순경에야 개관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 관리운영을 공예가협회한테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서 그 관리운영 위탁하는데 비용을 따져보니까 한 2,300만 원 가량 될 것 같아서 계상을 했습니다. 10쪽이 되겠습니다. 대기업 투자유치를 위해서 사무관리비로 2,824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공공운영비 차량이 대기업유치팀이 별도로 하나가 있습니다. 그 차량비로 4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기업유치를 위해서 관외출장을 하려고 54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민간자본보조로 유치기업 지원금에 저희 안성은 KCC하고 락앤락이 되겠습니다. 내년도에 필요한 예산이 15억 5,400만 원 정도가 필요한데 예산형편상 우선 본예산에는 9억 6,2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추경에 5억 9,200만 원을 추가로 편성할 계획에 있습니다. 돈이 어떻게 나눠지냐 하면 KCC에 8억 1,200만 원, 락앤락에 1억 5,000만 원이 내년도 예산으로 지원이 되겠습니다. 에너지관리 일반운영비로 22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11쪽이 되겠습니다. 국내여비로 에너지 관련 유료품질검사 국내여비로 6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민간경상보조 2012년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지원사업으로 1,771만 1,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이 내용은 지금 서민층을 보면 가정에 인입되는 가스가 LPG 가스통은 밖에 있는데 창틀을 통해서, 아니면 벽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는 선이 전부 다 가스호스임에도 불구하고 고무호스로 된 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게 상당히 위험하답니다. 그래서 고무호스를 갖다가 주철관 호스로, 쇠파이프로 교체해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한부모가정 등 350세대 정도 있는데 그 중에 89가구부터, 보건복지부에서 책정된 89가구를 개선해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이미 다 교체가 완료되었습니다. 차상위계층 89가구를 내년에 고무호스에서 파이프로 교체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12쪽이 되겠습니다. 기업지원업무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사무관리비로 506만 원을 책정했습니다. 예산을 보면 올해 예산이 506만 원인데 작년도 예산은 2,031만 원이거든요. 한 1,500만 원이 줄었는데 그 이유는 뭐냐하면 작년에는 중소기업인을 위한 경영가이드북이라고 해서 새로 1,500만 원을 들여서 제작하는 예산이 섰었습니다. 그런데 한 번만 하면 되니까, 그 예산이 빠지니까 1,500만 원 가량이 준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공공운영비로 980만 원 가량을 계상했습니다. 밑에 공장 관련 출장여비로 24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시책업무추진비로 332만 5,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도 역시 전년도에 비해 5% 삭감된 예산이 되겠습니다. 13쪽이 되겠습니다. 민간경상보조로 2,977만 8,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소상공인들 그러니까 가게, 식당이나 조그만 가게하시는 분들 창업교육비 지원으로 1,200만 원, 교본 발간에 300만 원, 그리고 맨 밑에 있는 게 새로 들어온 예산인데 경기중소기업 종합센터 남부지소 건물사용료 지원, 그래서 1,477만 8,000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이 내용은 뭐냐하면 그게 작년에 개관을 했거든요. 작년에 개관했기 때문에 올해 예산도, 2011년도 예산도 있어야 되는데 2011년에 없던 것은 작년에 개관을 하면서 시설관리비 이런 명목으로 2011년도 건물 사용료까지 포함해서 3억 원을 지원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2011년도 건물 사용료는 지난해에 통괄적으로 지원한 3억 원 내에 포함돼 있기 때문에 올해 예산은 없고 내년도에는 별도로 지원하는 게 건물 사용료만 지원해 주기 때문에 1,477만 8,000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래서 늘어난 돈도 1,477만 8,000원입니다. 사회보장적 수혜금에서 일자리센터 취업프로그램 운영해서 8,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게 도비도 내려오고, 시비도 포함이 된 건데 이 8,000만 원은 뭐하는 거냐 하면 청년들이라든지 재취업기획이라든지 뉴딜기획이라든지 인턴사원 채용이라든지 이런 교육을 시키거든요. 교육을 시키면 교육생들이 그냥 오는 게 아니라 이 사람들한테 수당을 줍니다. 개별적으로 얼마씩 세세한 것은 차후로 보고를 드리겠지만 참석수당을 줘요. 그런 돈이 한 4,500만 원 가량 들어가고 3,500만 원은 이 사람들 교육시키는 기관에 위탁을 줍니다. 기관의 운영비 감사수당 이런 돈으로 쓰는 건데 효과는 구체적으로 나타난 것은 없지만 이것을 함으로써 안성시 고용안정에 좀더 많은 활성화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역시 밑에 일자리센터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로 1,095만 4,000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토너구입 그런 거니까 내용은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14쪽이 되겠습니다. 맨 밑에 일반보상금으로 행사실비보상금 27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15쪽이 되겠습니다. 일자리센터에 상담사가 네 명이 있습니다. 기간제근로자로 있는데 이분들 네 명의 인건비가 1년에 들어가는 게 1억 1,04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분들 출장을 상담하러 자주 다니는데 이분들 여비로 96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16쪽이 되겠습니다. 사회적기업입니다. 민간경상보조로 1,344만 2,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예비사회적기업 안성에 한 군데가 있습니다. 현대 FMB라고 있는데 여기에 예비 사회적기업에서 사회적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전문인력을 고용하면 지원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 지원비가 1,344안 2,000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그 아래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에 3,641만 5,000원을 계상했습니다. 4개 업체에서 이런이런 사업을 개발하겠다고 신청하면 균등배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16쪽 맨 아래쪽이 되겠습니다. 민간경상보조로 1억 4,102만 6,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사회적일자리 창출사업에 총액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이것도 역시 국·도비에서 내려와서 매칭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17쪽이 되겠습니다. 사회적기업육성을 위해서 사무관리비로 506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중간에 안성맞춤형 사회적기업육성을 위해서 2,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1,000만 원씩 두 개 정도 내년도에 육성해 볼 계획으로 있습니다. 민간자본보조로 사회적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으로 1,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예를 들면 노인회에서 노인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지금 사곡동 공원묘지 옆에 공병 분류작업장이 있거든요. 그런 데에 환경 개선해 주고 그러려고 1,000만 원 정도 예산을 세웠습니다. 18쪽이 되겠습니다. 중소기업육성과 근로자 생활안정기금으로 5억 원을 전출한 것은 아까 기금계획에서 자세히 보고드렸기 때문에 생략을 하겠습니다. 그 아래 공기업특별회계 자본전출금 80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4단지 공업용수 공급시설공사인데 현재 기존 1만 톤, 1단계 2단계를 나눕니다. 기존 1만 톤 있는 것에서 1만 톤을 추가하는 1단계 사업은 현재 완료 단계에 있습니다. 이달 말 12월 초면 완료가 돼서 시험 통수를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게 44억 원이 들어갔습니다. 2단계에는 4단지에 쓸 용수가 현재 기존 1만 톤 플러스 1만 톤은 1만 톤은 현재 3단지에 들어가는 거고, 나머지 증설되는 1만 톤이 우선 4단지로 들어가는데 4단지가 점점 확장되면 지금 1만 톤 가지고는 턱도 없이 모자라서 2만 톤을 증설하는 사업인데 거기는 한천하고 안성천 합류지점에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금까지 투자된 데 빼고 일반회계에서 107억 원이 더 필요한데 예산형편상 80억 원만 계상하고 나머지 27억 원은 추경에 확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게 너무 많이 들어가는 게 아니냐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예를 들어서 KCC가 용수계획량이 2만 톤입니다. 공업용수 2만 톤, 하루에 2만 톤을 쓰는 건데 이 공업용수는 톤당 420원을 받았습니다. 420 곱하기 2만 톤 곱하기 365해 보니까 1년에 KCC만 공업용수 사용료로 받는 돈이 최대한 썼을 때 30억 6,600만 원이 됩니다. 지금은 KCC가 1단계 공사를 하고 있지만 2단계까지 다 마무리 돼서 정상가동이 되면 하루에 2만 톤을 쓴다고 했을 때 1년 동안 KCC에서 공업용수 사용료로 받을 돈이 30억 6,600만 원이 되기 때문에 한 5년이면 본전을 빼고도 남습니다. 그 이후에는 이게 순 남는 장사죠. 기반시설이라는 것은 기업에도 좋지만 어쩌면 오히려 안성시에서도 득이 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것은 몰라도 이 80억 원을 깎으시면 절대 안 됩니다. 해 주셔야 됩니다. 18쪽 아래쪽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자리센터 무기계약근로자 보수가 한 명 있습니다. 한 명 1년 인건비로 2,190만 4,000원을 계상했습니다. 거기에는 기본급하고, 상여금, 시간 외 수당이 다 포함되고, 4대 보험까지 포함됩니다. 국장님실에 비서요원이 하나 있습니다. 예쁘장하게 생긴 여자직원이 있는데 그 사람도 무기계약근로자입니다. 그 사람을 위해서 2,190만 4,000원을 계상했습니다. 20쪽이 되겠습니다. 기본경비, 지역경제과에서 일반기본경비로 쓸 돈입니다. 복사용지 구입 등 사무관리비로 1,952만 8,000원을 계상했습니다. 21쪽이 되겠습니다. 저희 과에는 차가 또 한 대 있습니다. 울긋불긋 기업 SOS 해서 랩핑이 된 차가 있는데 차량유지비로 35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국내여비 4,56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건 예산지침상에 딱 나와 있는 돈을 계상했습니다. 기관운영판공비 업무추진비로 330만 원과 부서운영 업무추진비로 42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상 2012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지역경제과 예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오세옥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기천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천

안기천전문위원

전문위원 안기천입니다. 2012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검토보고 순서를 말씀드리면 안성시 전체 2012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및 기타특별회계예산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보고를 한 후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세출예산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4쪽이 되겠습니다. 2012년도 일반회계 예산안의 총괄 세입안은 3,735억 169만 3,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3,481억 9,525만 7,000원보다 7.27%인 253억 644만 6,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 5쪽이 되겠습니다. 지방세는 1,154억 1,700만 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1,111억 6,600만 원보다 3.82%인 42억 5,100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주요 증가 사유로는 재산분 및 공시지가 상승에 따른 세입증가로 주민세와 재산세 증가가 예상되고 전입자동차 및 신규자동차로 증가로 자동차 수입증가와 소득세, 법인세의 증가 및 체납액 징수 노력 강화로 세입이 증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세외수입은 338억 5,197만 7,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286억 6,082만 6,000원보다 18.11%인 51억 9,115만 1,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경상적세외수입 증가 사유는 재산임대수입 3,155만 8,000원, 사용료수입 6억 2,682만 원, 수수료수입 8,674만 2,000원, 사업수입 4,800만 원, 이자수입 1억 410만 원이며, 징수교부금 수입은 3억 50만 원이 감소되었습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임시적세외수입 증가사유는 순세계잉여금 46억 원, 전입금 2억 1,100만 원, 예탁금 및 예수금 34억 3,559만 8,000원, 기타수입 2,519만 3,000원이며, 부담금은 36억 7,736만 원이 감소되었습니다. 다음 지방교부세는 800억 3,758만 7,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762억 5,620만 3,000원보다 4.96%인 37억 8,138만 4,000원이 증가하였으며, 재정보전금은 254억 3,700만 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220억 8,600만 원보다 14.72%인 32억 5,100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보조금은 1,188억 5,812만 9,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1,100억 2,622만 8,000원보다 8.03%인 38억 3,190만 1,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이 중 국고보조금은 804억 8,850만 5,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은 802억 1,168만 6,000원보다 0.35%인 2억 7,681만 9,000원이 증가되었고, 도비보조금은 388억 6,962만 4,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298억 1,454만 2,000원보다 28.69%인 85억 5,508만 2,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세입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고 세출예산에 대해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7쪽이 되겠습니다. 2012년도 예산안 세출예산 총 규모는 3,865억 8,619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액 3,665억 9,661만 1,000원보다 5.6%인 204억 8,958만 6,000원이 증액되었고, 이 중 일반회계는 3,735억 169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액 3,481억 9,525만 7,000원보다 7.27%인 253억 644만 6,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기타특별회계는 130억 8,450만 4,000원으로 기정예산액 179억 135만 4,000원보다 26.9% 감소된 48억 1,685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9쪽이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인 2012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출예산 총 규모는 1,791억 9,715만 8,000원으로 기정예산액 1,661억 2,817만 5,000원보다 7.87%인 130억 6,898만 3,000원이 증액되었고, 이 중 일반회계는 1,706억 7,859만 1,000원으로 기정예산액 1,562억 2,785만 8,000원보다 9.25%인 144억 5,100만 3,000원이 증액되었으나 기타특별회계는 85억 1,856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액 99억 58만 7,000원보다 13.96%인 13억 8,202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검토결과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12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편성에는 특별한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아울러 각 부서별 세출예산안에 대한 세부적인 검토보고는 기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겠사오니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안기천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주위원

제가 먼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지역경제과장님한테 설명을 잘 들었고요, 잘하셨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예산설명서에 이거 안 가지고 계신가요? 1쪽에 보면 한국노총에 유독 지원비가 많거든요. 민주노총하고는 지원하고 있는 게 특별히 없어요. 제가 다른 것은 문제 삼지 않더라도 노사정해외연수가 올해 처음으로 실시했다고 그랬죠?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최현주위원

이게 필요하던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저는 다녀오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일단은 같이 만나서 자꾸 얘기를 하고 그래야 어차피 안성발전을 위해서는 기업하고 노사가 화합이 되고, 노사와 함께 안성시도 같이 화합이 돼야 되는데 그런 화합측면에서는 바람직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노사정 해외연수에 대한, 올해 갔다 온 연수에 대한 계획서하고 결과 보고서를 제출해 주십시오.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리고 재래시장 환경개선에 있어서 이게 매년 반복사업이죠, 화장실이나 청소관리인건비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5쪽이 되는 거죠.

최현주위원

네, 죄송합니다. 이게 계속비면 제 생각에는 화장실이 시 재산이죠?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최현주위원

그것을 시장 쪽으로 하여금 관리를 넘기는 게 낫지 않을까요. 5년 정도 시에서 관리해 주고, 그 이후에는 나머지는 시장에서 자생적으로 관리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왜냐하면 공유재산은 한 번 짓고 나면 관리가 안 돼요. 다들 인정하실 것 같고요. 단편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공유재산, 특히 마을회관이나 공공기관을 짓고서 1년 안에 빗물이 새지 않으면 잘못된 것이라고 얘기하듯이 그런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포도박물관도 마찬가지고. 마을회관에 가면 다 빗물이 새고 있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시에서 관리하는 것보다는 시장 자체에서 운영하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역경제팀장을 한 2년을 했습니다. 지역경제팀장이 전통시장 화장실 관리도 하는 건데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지금 시장상인들하고 조직이 돼 있는데 주체가 명확하지 않고, 안성시장 같은 경우는 회장님 두 분만 계시고 회원은 별로 없습니다. 다만 중앙시장 같은 경우에는 윤판덕 회장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데 지금 여기에 들어가는 돈이 2,200만 원 가량 들어가는 건데 이것을 시장 상인회한테 준다고 하더라도 부담할 능력이 안 됩니다. 어차피 공공시설물로서 시장 화장실뿐만 아니라 공원 화장실, 일반도로변 화장실도 공공시설물로서 시장이 관리하고 그럴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 화장실도 시장 상인회한테 줘서 그분들 힘들게 하는 것보다는 돈이 들어가도 안성시장이 유지보수해 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최현주위원

관리가 제대로 되나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적어도 지저분하다는 것은 제가 2년 하면서 듣지 못했습니다. 가끔 다만 화장지가 떨어졌다든지 이런 경우는 들어봤는데 너무 지저분하다는 얘기는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또한 중앙시장 화장실을 짓고 있는데 다음 달 중순경이면 완공될 겁니다. 아주 고속도로 휴게소에 버금가는 화장실로 가꾸어볼 계획입니다.

최현주위원

어쨌든 공공성이 있기 때문에 시에서 관리하는 게 맞는데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말씀드렸고 또 하나는 중앙시장에 대형 TV 및 카트구입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제가 말씀드리면 중앙시장에 새롭게 주차장을 확보했잖아요. 거기 한번 조사해 보셨어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가봤습니다.

최현주위원

어떠세요? 제가 말씀드릴게요. 깨끗하기는 한데 효율성은 떨어져요. 제가 주차를 한번 해 봤는데 거기서 주차하려다 한 시간 들어왔는데 주차를 못했어요. 결국은 하나로마트 노상주차장에 주차를 했거든요. 여기서 카트 구입하셔서 시장 뒤에 주차를 하고 카트에서 상품을 차에 실어서 가라고 하는 것 같은데 카트구입은 절대 효율성이 떨어져요. 이용을 못해요, 주차를 못하기 때문에.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검토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조사해 보세요. 주차장이 한 번 주차를 하면 장기주차라 시장오시는 분들이 절대 이용 못합니다.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것을 유료화시키면 장기주차가 많이 줄어들 것으로 계산하고 있거든요.

최현주위원

유료화로 전환시키면 모르겠는데 제가 그쪽에 병원관계자들하고 시장 상인들한테 물어봤는데 깨끗하기는 한데 그쪽을 찾는 사람들은 전혀 이용을 못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옛날 안성농협자리 뒷골목을 갖다가 일방통행으로 하고 컨테이너 박스를 치워서 도색하고 재포장을 할 거거든요. 그렇게 해서 일방통행이 되면 최현주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든 주차를 잘 못하는, 그게 빗금으로 돼 있어서 가다가 후진만 하면 주차가 되게 돼 있습니다. 운전 못하시는 분은 그럴 수도 없겠지만 일방통행이 되면 주차 안 된다는 부분도 해결이 될 거고, 장기주차 문제는 유료화시키면 장기주차 안 합니다. 교통정책과와 협의해서 유료화를 시킬 겁니다.

최현주위원

그렇게 유도해 주시고, 중앙시장 내에 상인들이 TV보는 게 평생소원이라고 하셔서 따로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TV를 거기에 또 시에서 설치를······.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한두 사람만 보게 설치하는 게 아니라 대형TV로 천정에 달아줄 겁니다. 선풍기도 천정에 달 거고, 천정에 달아주면 그 라인에 있는 노점 아주머니들은 TV를 다 보게 돼요, 아침 연속극도 봐야 되고.

최현주위원

복지차원인데 걸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어르신들이 평생소원이라고 하니까 이의 제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리고 소비자보호센터 운영을 하고 있는데 여기 실적을 파악하고 계신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네, 있습니다. 소비자고발한 거, 상담한 거 다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따로 주세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리고 소규모 기업환경개선 사업에서 지금 다른 지역은 기반시설 수도나 도로정비 사업을 하는데 대해서 문제는 없는데 특정업체에 기숙사 신축공사 샤워장 개보수공사를 국·도비가 내시돼서 같이 한다고 그러는데 특정업체에 너무······.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제가 그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으로 와서 예산서를 보니까 위에 상수도인입공사나 기업 지원 같은 것은 문제가 안 되는데 협립기계하고, 범진산업에 기숙사하고 샤워장을 신축해 주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은 우리가 해 주겠다고 한 게 아니더라고요. 이 분들이 경기도에 신청을 한 거예요. 신청을 하니까 “너희 기업체에서 얼마 댈래, 얼마 보조해 줄게.”, 그런데 이 보조라는 게 경기도에서 다 해 주면 좋은데 도의 특성이 그렇습니다. 시비 얼마를 내라고 그래요. 그래서 시비가 50%인데 이것은······.

최현주위원

국·도비를 받아서 시에서 상응하는 돈을 지급하는 것은 말씀은 들었고 도에서도 마찬가지지만 특정업체에 이렇게 하는 자격기준이 따로 있는 건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기준은 현장을 나가본답니다. 무능리 덕산산업단지 상수도인입공사현장하고, 무능리 기업진입로 정비공사할 사업현장을 갔다 왔는데 두 군데는 꼭 해야 되고, 협립기계는 겉에만 보고 그 안에까지 못 들어갔습니다, 범진산업도 마찬가지이고. 그 분들이 도에서 현장을 나가서 실사한 다음에 사업결정을 한답니다. 그래서 이거 외에 몇 군데도 더 올라갔었는데 나머지는 탈락되고 네 군데만 확정된 것 같은데 이런 문제는 넘어가주시면 기업에서도 좋고 저희도 지역경제과장으로서 할 말도 있고 그렇습니다. 사실 짠하기는 합니다.

최현주위원

사실은 이 분들이 상공회의소에 집행을 맡고 계신 분들 아닌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협립기계는 아닙니다.

최현주위원

그러면 이후에도 계속 협립기계나 범진산업이 아닌 여타의 기업에서도 도하고 협의해서 예산을 따오면 얼마든지 딸 수 있다는 얘기죠?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럴 수밖에 없을 겁니다.

최현주위원

이 분들의 지역의 기여도 이런 것도 도에서 평가를 하는 건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평가항목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이게 도에서 공모사업 이름이 뭐였죠, 명칭이? 무슨 공모사업에서 공모를 하신건지 그 공모 내용하고 기준을 좀 알려 주세요.

최현주위원

평가기준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
기업

기업

SOS팀장 윤택수 기업환경개선사업이 두 가지잖아요. 5억 원을 세워서 안성시 자체예산으로 기업환경개선 수요조사를 해서 지원해 주는 사업이 있고요. 도에서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이라고 해서 도비, 시비하고 매칭사업비로 하는 건데 말 그대로 기업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예산입니다. 그래서 신청을 각 시군에서 받아서 자기네가 예산 범위 내에서 현장실사를 해서 적합하다고 판단하면 선정은 도에서 하는 건데 선정기준은 도에 한번 물어봐서 자료가 있으면 별도 제출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이것을 시민들이 보면 상식적으로 이해를 못하세요. 일반 기업의 기숙사를 왜 시비, 도비를 들여서 지어주고 화장실까지 왜 시비, 도비를 들여서 지어 주냐, 이건 시비가 문제가 아니라 국·도비도 마찬가지고 상식적으로 일반 시민들이 들으면 이해가 안 가실 거라고요.
기업

기업

SOS팀장 윤택수 기숙사 화장실 같은 경우는 근로자들의 환경개선을 위해서 그런 사업을 지원해 주는 거죠. 기업체라고 보시면 안 되고 실제 숙소에서 운영하는 것은 근로자들이 거주를 하기 때문에 근로자 처우개선 차원에서.

최현주위원

지금 기준에 있어서 적합도가 파악될 테니까 이 자체로 봐서는 상식적으로 너무 특혜성이라는 판단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고 공모자격은 나중에 따로 제출바랍니다.

이옥남위원장

이 부분이 기업환경개선사업이라고 해서 도에서 무슨 공모사업으로 내역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데 예를 들어 그런 기업환경개선사업에 필요한데가 어디 어디가 있다고 시에서 관여가 된 게 아닌가요. 그래서 선정을 해 줘서 직접 실사를 나와서 된 거 아닌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맞습니다.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도에서 실사를 하게 됩니다.

이옥남위원장

최현주 위원님께서는 일부 특정업체에 하는 게 아니냐고 그러는데 나름 그런 내역이 공문으로 문서화돼서 했으니까 그것 좀 한번 자료를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최현주위원

그리고 24쪽인데요, 일자리 전문상담사 채용과 관련해서 일자리센터 운영 구인구직 만남의 행사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이걸 말씀드렸었는데 이걸 하면서 현실적으로 잘 운영이 되는지가 궁금했었는데 이번에 한 번 진행을 10월인가 했다면서요?
경태

김경태일자리센터장

10월 19일 날 했습니다.

최현주위원

제가 아쉬운 게 이런 것을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을 했었는데 저한테 말씀을 주셨으면 현장을 갔을 텐데 연락을 안 주셨더라고요.
경태

김경태일자리센터장

죄송합니다.

최현주위원

제가 말씀을 듣고 판단할 수밖에 없어요, 현장을 안 갔기 때문에. 이후에는 말씀을 주셔서 같이 갔으면 좋겠고요. 이번에 결과가 어떤가요? 자료를 주세요, 시간이 없으니까 자료로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게 일자리센터 인건비 지원에 있어서 이 분들이 다 계약직이죠. 그래서 말씀을 드리면 이 분들이 취업을 상담하시는 분들 아니에요. 제 생각에는 제가 상담사라면 안성시에 구인구직에 있어서 좋은 일자리 나오면 제가 갈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 분들이 비정규직이잖아요. 처우개선이 있어야 될 것 같지 않으세요? 생각해 보세요. 좋은 직장 있으면 이 월급을 받으면서 내가 가지 다른 사람 소개시켜 주겠냐고, 네 사람이면 1인당 3,000만 원 주는 건가요? 아, 3,300만 원이네요. 아, 시간외 수당 330만 원. 하여튼 이분들이 처우개선이 있어야지 제대로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렸어요.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 보세요. 좋은 자리가 있으면 제가 가지 누구를 소개지켜 주겠냐 이거예요. 이분들에 대한 적정한 처우개선이 있어야만 제대로 된 상담이 되지 않을까 해서 이것도 한번 고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5쪽에 산업경제국장 비서요원이 지금 없는 건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지금 있습니다. 내년도 인건비입니다.

최현주위원

이분도 무기계약직이라고 그랬죠?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무기계약직은 정규직입니다.

최현주위원

정규직이라니까 할말이 없네. 이건 잘 몰랐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11쪽에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해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이렇게 쪽 나왔잖아요. 그런데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이 아까 보면 범진산업이라든지 도비를 받아서 개인 기업체에도 진입로 공사도 아닌데 해 주는 게 내가 보기에는 불합리하고 지금 서민층들 가스시설 관로도 안 돼 있어서 안 들어가는 데가 무진장 많잖아요. 그런 데는 신경 쓰고 계신 거예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기초생활수급자는 전부 다 가스호스를 갖다가 파이프로 교체를 했고요. 지금 1,771만 원 가지고 할 것은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닌 차상위계층들, 그러니까 한부모가정이라든지 그런 가정이 안성에 차상위계층이 1,000세대 가량이 되는데 그 중에서 가스를 사용하고 있는 가구가 486가구가 됩니다. 그래서 그중에 89가구가 보건복지부에서 선정돼서 내려와서 금년도에 89가구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할 계획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서민들이 살고 있는 데가 구시가지 아니에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관로가 개설이 돼 있어요? 요즘에 하고 있잖아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도시가스 말씀하시는 건가요?
지성

유지성위원

그렇죠. 이건 LPG지.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이건 LPG 호스고요. 도시가스 문제는 저희가 접근하기 힘든 게 뭐냐하면 그것은 공공재이지만 삼천리라는 개인회사 경제성도 봐야 되거든요. 골목골목까지 가스관을 깔라고 강요하기는 힘든 부분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시에서 예산을 투입할 때 아까 개인 기업체 같은데 화장실이나 그런 것을 해 주는 것보다는 예산을 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관로가 중요하죠.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지성

유지성위원

그게 들어가야 가스시설도 하고 그러는 거죠.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여기서 가스시설 개선지원사업은 LPG가스를 통해서 가정에 렌지까지 가는 호스를 얘기하는 거거든요.
지성

유지성위원

그거야 없는 데가 어디 있어요, 비용도 얼마 안 되는데.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게 안성에 차상위계층 486세대가 안 되고 있습니다. 그중에 89가구를 먼저 해 주는 겁니다. 도시가스 문제는 사경제의 영역이기 때문에 저희도 그 사람들한테 강요하기가 상당히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우리 시에서 예산을 들여서 하면서 그쪽에서도 예산을 받아서 같이 하면 되잖아요. 그 사람들만 가지고 하려니까 수익창출이 안 되니까 못하고 있는 거죠.

이옥남위원장

그런데 자부담이 들어가니까 그래서 아마······.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자부담도 70만 원 가량 들어가더라고요.
지성

유지성위원

아까 전통시장에 가스관로를 한 데도 있고, 안 한 데도 있고 그렇죠.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하수관로요?
지성

유지성위원

아니, 도시가스 삼천리가스 그런 거.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도시가스는 안성시장에 들어갔나? (팀장을 보며)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안 들어가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 게 더 절실하게 필요한 거죠. 여기 아까 TV해 주고 그런 것보다 도시가스 넣어주는 게 훨씬 더 서민들한테 필요한 거죠. 상가 바로 뒤에는 서민들이 살고 있다니까.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삼천리가스하고 협의해서.
지성

유지성위원

도비를 받아서 그런 데로 공모해서 도비를 받아올 생각을 해야지 범진산업이나 기숙사 그런 데는 자기들이 할 사업을 갖다가 예산을 해줘요. 그리고 공업용수 80억 원이 이번에 들어오는 거 아니에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지금 한천에 44억 원으로 마무리하고 있잖아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건 1단계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거 지역경제과에서 준 거죠, 하고 있는 거죠. 그런데 보가 생겼죠?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보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보가 생김으로써 제방이 낮아서 피해를 본다고 주민들 얘기 들어봤어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게 가동보이기 때문에 물이 많게 되면 열리는 보입니다. 제가 현장을 가 봤는데 그게 1m짜리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렇게 높지는 않은데 상대편 쪽에 대덕에서 볼 때 공도 쪽에 제방이 낮아서 계속 민원이 들어오고 건설과에 계속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런데 보를 만들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주민들 피해본 것은 조사를 안 해 봤을 거 아니에요. 건설과에만 계속 얘기를 했지 지역경제과에는 얘기를 못 들어 봤을 거 아니에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저는 처음 듣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80억 원 세워 주는 것도 안성천하고 한천하고 합류지점에 또 하는 거 아니에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럼 거기에도 내가 보기에는 보가 설 거예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건 구체적인 설계를 봐야 알겠는데 일단 한천 합류지점에 하는 것은 하천수보다는 하수처리장 배출수하고 복류수 위주로 할 계획으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배출수가 한천이나 안성천 합류지점으로 나온다고, 그러면 밑에 할 거란 말이에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현장을 가봤는데 제 생각으로 한천에 보 세운 것은 큰 문제가 될 것 같지 습니다. 보가 높은 게 아니라 바닥에 겨우 깔리는 정도가 되더라고요.
지성

유지성위원

물 하면 바닥에 돌 깔았단 말이에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돌망태로 했죠.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니까 패어나가지 않을 거 아니에요. 어차피 위로 물이 내려가는데.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현장을 보고 문제가 있으면 보완 조치를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건설과에 얘기를 하니까 건설과에서 뭐라고 하냐 하면 한천 개보수를 도에서 지금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으로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언제 될는지 모르는 거 아니에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하여튼 유 위원님 걱정 안 되게 문제가 있으면 보완을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현장에 한번 가 봐요. 동네 얘기 좀 들어보라니까.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거기는 논만 있지 동네가 없더라고요.
지성

유지성위원

신두리 바로 거기.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 안쪽으로 있는 데 까지는 들어가 보지는 못했고 현장을 본 결과 제 판단으로는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는데 만약에······.
지성

유지성위원

동네 이장하고 만나서 얘기를 들어보라니까요. 그래서 건설과에 얘기를 하니까 건설과에서는 도에서 하천 개보수할 때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거기 혐오시설, 거기에 종합적으로 다 들어온 데서 신두리가 제일 피해보는 데예요. 그런데도 거기가 제방이 제일 낮아요. 몇 년 전에도 거기 터졌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문제가 있으면 보완을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거기 검토를 한번 해 보세요. 이번에 80억 원 세워 주는 데 거기도 그렇더라고요.

이옥남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질의하실 거 많으십니까?

김지수위원

정회하고 하죠.

이옥남위원장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1시2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회의중지

11시31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김지수 위원님이 질의를 안 하신 것 같은데요.

김지수위원

우선 인건비부터 여쭈어 볼게요. 지역경제과로 인건비가 여러 건이 올라와 있는데 증감률이 다 달라요. 비서요원은 12%가 올라왔고, 일자리센터는 1%, 예비사회적기업의 전문인력은 12% 올라왔고, 어떤 기준으로 이렇게 인건비를 책정하신 거지요, 상승률을?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일자리센터하고 비서요원은 인사지침에 의한 금액으로 알고 있고, 전문인력은 월 120만 원씩 해서 10개월을 하기로 되어 있는데 지금 기준은 정확하게 파악을 못하고 있지만 그 정도는 들어야 1년은 보내지 않을까 그렇게 한 겁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작년도 본예산 때는 1년 세운 것이 아니었나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작년도 예산액이 1,200만 원, 올해 예산액이 1,344만 2,000원이 되는데 작년도 예비사회적기업은 F&B 하나였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안성맞춤일자리 사회적기업을 육성하려고 1,000만 원씩 2군데 세워 놓았습니다. 추정해서 1,344만 2,000원 정도는 있어야 될 것으로 보는데······.

김지수위원

안성맞춤형 사회적기업은 별도로 운영비가 따로 있는 거잖아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운영비 안성맞춤은 신규 발굴할 것은 2군데를 예상하고 있는 거고요.

김지수위원

그것은 별도로 있는 거고, 26쪽에 그것하고는 별개 예산인 거잖아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1,344만 2,000원 말씀하시는 거지요.

김지수위원

네.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것은 매칭사업이라 그렇게 했습니다. 정확하게 하려면 1,200만 원을 세우는 게 맞습니다. 120만 원씩 10개월, 최대 10개월간 할 수가 있거든요.

김지수위원

그런데 1,344만 2,000원인 거지요? 도비 때문에 이렇게······.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도비가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거기에 %를 맞추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연말에 가면 조금 반납해야 되지 않을까, 아니면 예비사회적기업이 또 생기면 추경에 더 편성할 수도 있고요.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아까 비서요원하고 일자리센터 같은 경우에는 지침에 의한 거다라고 하셨는데 그 지침을 주시겠어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 비서요원 같은 경우는 무기계약직근로자라 해서 계약직 라급인가 그럴 겁니다.

김지수위원

일자리센터는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일자리센터도 무기계약근로자는 비서요원하고 똑같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런데 왜 상승률이 다른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12%, 1%······. (팀장에게) 비서요원이 언제쯤 집행이 된 거지?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과장님 말씀하신 지침기준에 무기계약직이 똑같습니다. 예산이 작년도에 조금 증감이 되어 가지고 금년에 많아진 거······.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비서요원이 언제 채용이 되었더라······, 아니 그런데 김지수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똑같은 무기계약직인데 비서요원은 12%가 증가가 되었고 일자리센터는 1%가 증가되었다는 그런 내용이시지요?

김지수위원

네.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제가 알기로는 비서요원이 작년 말에 채용이 된 건가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팀장에게) 작년에 한 거예요.

김지수위원

비서요원은 2011년도부터 본예산에 잡혔던 임금이에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작년도 본예산에 잡혔는데 중간에 추경에 약간 상승요인이 지침에 의해서 상승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약간 다른 겁니다.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구체적으로 자료를······.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자료를 갖다 드리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초에 인건비가 전체적으로 상승이 되었잖아요. 그래서 차이가 나는 것이 아닌가?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꼼꼼하게 준비했는데 증감비율 차이는 미처 챙기지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김지수위원

4산단 공업용수에 1회 추경예산 때 44억 원을 세웠던 거지요? 그때는 목표용량이 1일당 2만톤으로 해서 총 사업비를 44억 원이라고 올려주셨던 거였거든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1단계가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1단계에서 1일 목표 2만톤이 안 되는 거였네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1단계에서는 기존 1만톤에 취수장이 원래 1만톤 자리가 거기에 있었습니다. 거기에 플러스해서 1만톤으로 해서 1단계 사업으로 한 거지요.

김지수위원

네, 지금 2단계 같은 경우에는 합류지점에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합류지점에는 1일 용량 2만톤이 신규로 설치하는 사업이 107억 원이 들어갑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1단계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1일 2만톤 공급이 어렵기 때문에 2단계 신설까지 가는 건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아닙니다. 그 1단계 사업이 기존 1만톤하고 신규로 추가 증설하는 1만톤하고 2만톤인데 그 2만톤 중에 1만톤은 지금 3산업단지로 가는 거고, 증설된 1만톤은 4산업단지로 가는데 그 1만톤 가지고는 4산업단지 공업용수를 전부 충당할 수가 없기 때문에 2단계로 2만톤을 신규로 설치해서 4산업단지에 공급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기천

안기천전문위원

용량이 총 4만톤이 되는 내용이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렇지요. 용량이 총 4만톤이 되는 거지요. 4만톤 중에 1만톤은 3공단으로 가는 거고, 신규하거나 증설되는 3만톤은 4산업단지로 가는 겁니다.

김지수위원

아까 이게 5년 정도 지나고 나면 그 이후부터는 우리 쪽에 수익사업이 될 수도 있다 그런 부분도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어쨌건 초기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시에서도 굉장히 부담이 크고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들여야 할 돈이다고 저도 이해는 해요. 그렇다면 과연 이걸 유치하는 만큼 그 효과를, 시에 끌어올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있는가? 그 부분은 제가 좀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거든요. 가장 단예로 지금 초창기에는 사옥주택을 안성 관내 어딘가에 짓는 것으로 얘기를 들었어요. 지금 그 부분은 무산이 되었다라고 하는데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 건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KCC 사원아파트를 안성 관내 적당한 장소를 잡아서 아파트를 공급하려고 계획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KCC라든지 대기업 같은 데를 보면 사원아파트를 지면 100% 입주를 하는데 80% 정도가 본인만 온답니다. 원룸처럼 본인만 와서 생활하고 가족들은 현지에 살고 있고 그렇게 한다고 하는데 차라리 그렇게 할 바에는 KCC 판단은 사원아파트가 아니라 사원기숙사를 고급으로 지어 가지고 사원들의 편의를 봐 주는 것이 좋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숙사 개념으로 KCC 공장 부지 안에 짓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렇다면 당초에 인구유입 효과를 굉장히 큰 효과로 기대하지 않았었나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인구유입 효과는 보통 1,000명이 들어오면 60% 정도를 보는 건데 그 60% 중에는 가족도 포함되는 거거든요. 지금 KCC 같은 경우 3,000명에서 4,200명 선까지 사원을 보는 건데 4,200명 사원이 안성에서 근무를 하게 되면 60%를 보면 2,400명에서 3,000명가량 그 정도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KCC가 들어오면서 주변에 KCC하고 연관된 제1하청업체, 거기에 달린 제2하청업체들이 들어오거든요. 그 사람들은 중소기업이기 때문에 안성으로 옵니다. 그런 파급효과가 큰 걸로 보는 거지, KCC 자체로는 크게 인구효과가 유발될 거라고 보지 않습니다. 적어도 3,000명 정도 보고 있는 건데 그 이상은 보기 힘들 거로 생각이 됩니다. 물론 사원아파트를 안성 관내에 지어서 가족까지 다 이사 오면 좋겠지만 그것은 저희 욕심이고, 또 회사 입장도 있는 거고 그래서 기숙사 짓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될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옥남위원장

당초 3,000명이 들어온다면 예를 들어 가족단위까지 생각해서 7,000명, 8,000명까지 시민과의 대화에서 얘기가 나왔던 거거든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제가 책을 보았는데 3개 고속도로가 지나가고 제2중부고속도로가 안성을 지나가거든요. 고속도로가 지나가서 교통이 편리한 게 양면성이 있습니다. 저희한테 좋은 점은 외지에서 안성을 빨리 찾을 수 있고, 물류가 발달하는 그런 장점도 있는데 대신 안성에 정주하지 않고 빠져나가는 외부유출 효과도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교통이 편리하다 보니까 집은 서울에 두고 안성으로 출퇴근 하는 겁니다. 교통이 좋다 보니까 그런 양면성이 있는 건데 KCC가 처음에는 고용인원을 3,000명으로 보다가 지금은 4,200명까지 보는 건데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안성에 와서 산다고 그렇게 믿어서는 안 됩니다. 60%.

김지수위원

4,200명에 60%만 하더라도 가족들이 같이 내려온다면 사원아파트 충분히 지을만하지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사원아파트를 지으면 저희들 입장은 좋은데 회사입장에서 보면 혼자 와서 살고 있다 보니까 너무 투자가 과다하게 되는 게 아닌가 해서 안성시뿐만 아니라 김천에도 지금 기숙사 개념으로 돌아서고 있고요. KCC가 들어오면서 저희들이 연 세금이 42억 원씩 그것만 하더라도 큰 효과이고, KCC가 들어옴으로 해서 안성시에 도시에 대한 브랜드도 상승이 되는 거지요. 대기업이 들어와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원섭

이원섭대기업유치팀장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면 4산단에 KCC 부지에다 설립하는 것은 기숙사입니다. 한 300세대 정도 예정하고 있고, 모든 종사원들이 거기에서 근무하기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래서 KCC에서는 1단계, 2단계, 3단계 구분해서 개발을 하게 되는데 최종적으로 3단계는 2014년도 12월경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기숙사에 300세대는 사실상 다 수용할 수가 없고, 향후 추진되면서 사원주택 개념으로 개발할 계획으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2014년도 12월까지 정상적으로 가동되었을 때 지금 현재 기숙사 외에 추가적으로 사원주택 형태로 또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KCC 부지 내에다 기숙사 형식으로 짓는다는 얘기지요? 1단계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1단계에서는 현재는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저는 우리 시가 좀더 적극적으로 요구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KCC 요구는 우리가 다 들어주고 있는 상황인데 우리는 왜 요구를 못합니까?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당연히 우리가 그렇게 희망을 하지요. 하는데 회사 사정이 그런 게 있으니까 우리가 무조건 와라! 이렇게 얘기할 수는 없지요.

김지수위원

MOU 체결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물론 법적구속력은 없지만 서로 간에 양해각서인 거잖아요. 서로 간에 이해를 하고 서로 간에 협력을 하려고 체결하는 것인데 그쪽의 요구만 들어주는 것은 우리가 일방적으로 들어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MOU 체결이라든지 아니면 그것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그런 것들을 책임지고 갈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해야 되지 않을까, 물론 이걸로 끝이 아니라 2014년 말 3단계까지 완료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 우리가 안일한 자세로 대처하면 그쪽에서도 굳이 복잡하게 일을 만들 게 있겠느냐 이런 생각을 가질 수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계속 적극적으로 협의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네.

이옥남위원장

이게 3월에 세울 때 한천취수장으로다 금년 12월에 공사가 준공이 된다고 하셨는데 지금 여기 실시설계 용역 착공이 들어간 내용하고는 어떻게 다른 거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12월에 준공이 된다는 것은 1단계, 현 한천취수장 옆에 증설하는 부분 1만톤이 12월에 완공되는 거고, 설계비는 내년도 2단계 사업의 설계비입니다.

김지수위원

기업지원 중에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남부지소 건물사용료 지원이 있어요.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했지만 사실 유치하기 위해서 인테리어 비용도 지원해 주고 올해도 건물사용료를 지원해 주었어요. 사업실적을 보았더니 오히려 운영하는 데 비용을 지원해 줄 게 아니라 사업비를 지원해서 더 많은, 실질적인 사업의 대상이 안성 사람들이 혜택을 봐야 되는 게 아닌가, 사실 그 사업 내용으로 봤을 때에는 안성보다 평택이나 이천·용인 다른 지역 사람들이 더 많은 혜택을 보고 있더라고요. 거기에 대한 2012년도 계획을 제대로 세우지 않으면 이 건물사용료 지원하는 것은 합당치 않다고 지적을 했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내년도 계획은 잡아놓으셨나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솔직히 내년도 계획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쪽에서 계획을 잡아놓는 건데 금년도에도 저희가 지원하는 거만큼 받은 게 디자인개발사업이라든지 중소기업 사업화지원사업을 경기중소기업센터에서 하거든요. 그래서 디자인개발사업도 1,000만 원 정도 예상을 했는데 거기서는 2개 업체에 1,385만 7,000원을 지원해 준 사례가 있고 중소기업 사업화지원도 42개 업체에 7억 8,352만 2,000원을 지원해 준 그런 사례가 있거든요. 구체적으로 눈에 안 보여서, 그러니까 시하고 연관이 없어서 그렇지, 음으로 양으로 안성지역을 위해서는 역할을 하고 있는 그런 센터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지수위원

올해 행정사무감사 때 경기중소기업센터 남부지소에서 한 사업을 확인했을 때는 물론 안성시에도 준 것이 있지요. 그런데 다른 인근지역에 비교해서 오히려 떨어지더라니까요. 차라리 저는 이 건물사용료로 지원비를 줄 게 아니라 사업비로 지원해야 되는 것이 맞는 게 아닌가.
기업

기업

SOS팀장 윤택수 제가 잠깐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남부지소 소관이 4개 시·군이잖아요. 용인·평택·안성·이천인데 거기에 매칭사업부를 지원하는데 사실 저희도 예산을 확보하려고 대개 노력을 했는데 형편상 확보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009년에 8,000만 원, 2010년도에 6,000만 원, 2011년도에 4,000만 원, 내년도에도 4,000만 원으로 계속 떨어졌거든요. 그런데 인근 지역 용인이나 평택 같은 데는 1억 원씩 출연하거든요. 거기에 경기도에서 매칭사업비가 투자가 되어서 그만큼 안성기업이 혜택을 보는 건데 사실 저도 결제 과정을 통해서 최소한 8,000만 원 정도 2013년도에 1억 원 정도 끌어오려고 노력했습니다만, 예산 형편상 확보를 못한 팀 입장에서는 아쉽지만 그런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김지수위원

이거 같은 경우에는 기업청에서 해 주어야 될 돈이 아닌가요? 왜, 이것을 지자체에서 내주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건물사용료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지수위원

그쪽 운영비인데 그것을 지자체에서 내주나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도 산하에 있는 센터인데 이게 저희가 남부지소를 유치할 때 4개 시·군이 경합을 했는데, 결국에는 중소기업지원센터도 쫓아가고 그래 가지고 제가 기업지원팀장 했을 때 유치를 했는데 조건이 뭐냐하면 인테리어 비용하고 건물사용료 정도만 해 주면 남부지소에서 나머지 운영비는 다 대 가지고 운영하겠다라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협약할 때 구체적인 액수는 들어가지 않았지만 충분히 우리 시에서도 지원할 테니까 와 달라고 해서 한경대학교에 산학협력단 건물에 입지를 하고 있거든요. 1,477만 원이 남부지소한테 주는 게 아니라 한경대학교로 들어가게 됩니다. 처음에는 한경대학교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어차피 국유재산이니까 무상으로 안 되느냐 했더니 국유재산관리법에 의해서 무상은 안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두 번째로 한 것이 평택이나 다른 데하고 합쳐서 내주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도 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게 맞는 거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렇게 되면 처음부터 그렇게 했었어야 되는데 처음에 우리가 유치할 욕심으로 건물임대료 정도는 시에서 내 주겠다 해 가지고 안성시로 유치한 거거든요. 도 단위 기관이라 유치하게 되면 안성관내 기업체한테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조금이라도 혜택이 돌아가지 않을까 하고 저희가 유치했기 때문에 임대료 정도는 이해를 해 주어야 될 것으로 그렇게 보입니다.

김지수위원

우리가 기대한 것만큼 그렇게 사업이······, 물론 가까이 있는 것은 편해요. 안성시 안에 이런 기관이 있는 것도 환영이에요. 그런데 아까도 계속 말씀을 드렸지만 이것을 사업비로 지원했다면 직접적으로 기업들이 혜택을 더 볼 수가 있다라는 거지요. 건물사용료로 지원할 것이 아니라 지금 그렇다고 우리가 이쪽에서 하는 대응사업에 대해서 사업비를 더 확보하지도 못하는 사항인 거잖아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지금 당장 중소기업남부지소 건물사용료 지원을 끊겠다고 하면 그쪽에서 도리가 없을 겁니다. 못 주겠다면 도리가 없을 겁니다. 그런데 그것으로 인해서 안성시 기업체가 받는 불이익 또한 사용료보다 훨씬 클 것으로 보이거든요.

김지수위원

제가 말씀을 드린 것은 이렇게 사용료를 지원해 주는 대신 우리가 내년도에 얼마나 우리 쪽에 사업을 확보할 수 있는지 그 계획을 받아달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연말 내에 거기도 사업이 확정될 테니까 확인해 가지고 별도로 김지수 위원님한테 계획서를 드리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올해 것보다는 확실히 늘어나 있어야 됩니다.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공예단지 운영 관련해서 어떻게 계획이 나오지 않은 거라고 말씀을 하셨던 것 같은데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일단 공예단지가 준공이 되면 시에서 직영하는 것이 아니라 공예가협회한테 위탁 운영하는 것으로만 방침이 정해져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공예가협회와 어떻게 얘기까지 되어 가고 있는 거지요? 어떤 식으로 운영하겠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지금 공예단지가 2개 분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가보셔서 알겠지만 위에 원통형 부분은 공예문화체험센터라고 해서 전시장이라든지 사람들이 와서 직접공예체험을 할 수 있는, 만들어 볼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고, 그 밑에 직사각형으로 짓는 건물은 공동작업장이 되는데 평수로 150평가량 됩니다. 그래서 공동작업장에 150평을 30평씩 5개 단지로 도자·목공·금속·한지·섬유로 나누어서 공예가들한테 주어 가지고 공동작업장으로 쓸 계획으로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항상 공예가협회 회원들이 공예단지 내 공동작업장에 상주하게 됩니다. 그래서 공예단지 운영을 건물까지 맡기는데 거기 청소도 해야 되니까 청소인부임 한 50만 원씩 12개월씩 해서 600만 원하고, 전시장에 전기료가 많이 들어간다고 해요. 전기료가 90만 원씩 12개월 해서 1,080만 원 이런 식으로 따지다 보니까 한 2,300만 원 정도는 있어야 공예단지가 원활히 운영되지 않을까, 해서 계상을 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그쪽에서 작업장에 입주는 가능하다고 하십니까?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협의가 되었습니다. 공동작업장에 5개 분야 정도 구분해 주면 몇 개가 될지는 그분들이 판단해서 하겠지만 공예가협회 회원들이 28명이 있거든요. 그런데 28명 이외에도 협회에 들어오지 않은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예가협회에서 지금 현재 짓고 있는 공예단지에 입주를 하게 되면 나머지 분들도 공예가협회에 같이 회원으로 가입해서 운영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김지수위원

방금 과장님께서도 지적하셨지만 안성에 숨은 공예인분들이 많은데 사실 협회 소속 아닌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분들하고도 의견을 같이 도모할 수 있도록 중계자 역할을 지역경제과에서 해야 될 것 같아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공예가협회는 활성화되어 있어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공예가협회는 활성화되어 있어요. 매년 작품전도 하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거 맡을 정도는 되나? 공예단지를 맡겨서 운영할 정도는 되느냐고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 정도 능력은 될 겁니다. 공예단지를 운영하는 게 장사를 하는 게 아니라 자기들 작품 전시하는 거니까 오히려 그 사람들한테 맡기는 것이 훨씬 더 활성화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런데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이 계셔서 거기에 상주한다면 전시회로만 끝날 것이 아니라······.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 위에 동그란 부분, 공예문화체험센터에 판매장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시판매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판매에 대한 수익 금액을 가지고 28명 회원들이······.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자기가 만든 것이 팔리는 게 자기 돈이 되는 거지, 그게 회비로 들어가거나 그러지는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예를 들어 한 사람이 거기서 판매된 수익금을 시에다 부담하는 것도 있나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이옥남위원장

전혀 아니고?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본인들 만든 걸 팔면 본인들 수익이 나는 거지, 그게 시 돈으로 들어오는 것은 아닙니다.

김지수위원

유기공방에 지원해 주시는 거 안성유기 활성화지원이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1,000만 원 말씀하시는 거지요?

김지수위원

네, 그러면 어떻게 작년에도 우리가 똑같이 1,000만 원 지원이 있었잖아요. 지원받는 대상은 바뀌지 않고 그대로인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작년하고 똑같은 분들인 줄 알고 있습니다. 두 분 해서 500만 원씩 지원해 드리는 거거든요. 격려금 차원입니다. 그러니까 힘들 게 전승하는데 안성맞춤 유기공방에서 봉급을 많이 줄 수는 없으니까 월급보전 차원에서 500만 원씩 드리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김지수위원

새롭게 혹시 유기를 배우고 싶어서 안성을 찾는 분들은 혹시 없으신 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제가 들어보지를 못했습니다.

김지수위원

유기를 하시는 분이 안성에 크게 2곳이 있어요. 그런데 한쪽은 무형문화재로 지정이 되신 분이고 한 분은 준비를 하고 계신 분이기는 한데 사실 안성맞춤이라는 말 자체가 유기로부터 나왔고 우리 시에서 전승, 확대 보급해야 될 어떤 책임 같은 것들이 있어요. 그동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소홀했다,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안성에 유기분야를 크게 두 분이 하고 있는데 옛날부터 하고 있던 김수용 씨가 안성맞춤 유기공방 그분이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또 한 분은 하고 있는 게 안성맞춤유기와 방식이 다른 유기입니다. 안성맞춤유기는 주물로 하고 있고, 새로 하시는 분은 방짜유기를 하고 있거든요. 지금 추세는 반방짜로 나가고 있는데 안성맞춤이란 용어가 탄생하게 된 것은 방짜유기 때문에 탄생한 것이 아니라 주물유기 때문에 탄생한 거거든요. 주물유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가질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힘이 드니까 전승을 안 하려고 하는데 그래서 방짜유기하시는 분이 무형문화재를 신청한다면 안성맞춤하고는 거리를 두고 신청해야 만이 방짜유기장으로서 신청을 해야 만이 통과가 될 것으로 보이고, 그리고 안성유기를 담당하는 지역경제과에서 다행으로 생각하는 것은 주물도 안성에서 유기장으로 있고 방짜유기도 있게 되면 안성에는 주물유기하고 방짜유기가 동시에 생산되는 그런 지역이 되거든요. 어떻게 보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좋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방짜유기도 한번 검토해서 육성을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소비자정책위원회 참석 수당이 준 이유는 뭐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팀장에게) 소비자정책위원회가 물가정책위원회하고 같은 건가?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아니, 다른 겁니다. 물가모니터요원이 한 달에 7만 원씩 2명을 하고 임명을 했고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는 별도로 소비자보호센터에 1명이 있습니다. 소비자보호센터에서 예를 들어서 불편한 소비자 관계 그런 거 접수를 받아 가지고 해결해 주는 그런 요원입니다.

김지수위원

활동들이 적으신가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1년에 보통 접수 건수가 1,000여건이 되는데 실적을 별도로 말씀을 드리지만 해결되는 게 나가서 직접 해결해 주는 것이 있고 얘기하는 게 있고 그래서 한 80% 이상은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나머지 안 되는 것은 소비자보호원에 올려서 해결하는 방법을 찾고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감소가 되어서 이번 추경에도 세워진 것이 삭감되는 부분이 있는 건가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작년 예산하고 똑같습니다.

김지수위원

참석수당 119만 원이 줄어들었거든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소비자보호는 매년마다 3번씩 하게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운영하다 보니까 청소료나 요금이 인상되었을 경우에 운영을 해서 작년도에도 운영 실적이 없어서 실질적으로 조금 줄였습니다, 금년도에.

김지수위원

그러면 화장실이요, 환경과나 산림녹지과에서도 관리하고 있는데 전통시장 공중화장실 청소관리하시는 분들이 몇 개소를 관리하시는 건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지금 안성하고 중앙하고 2군데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내년도에 새로······.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중앙시장 것 쓰고 있는 것은 폐쇄를 하고 올 연말이 되면 새로 짓는 중앙시장 화장실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사실 2동이나 3동이나 1동이나 가까운 지역에도 관리할 화장실이 있는데 그쪽하고 같이 해서 총괄적으로 운영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이 곳만 따로 하기보다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화장실 이분들이 돈을 70만 원, 80만 원 정도 되거든요. 사람 구하기 무지하게 힘듭니다. 다른 데까지 하라고 하면 아주······.

김지수위원

70만 원, 80만 원에 다른 곳과 같이 하라는 것이 아니라 임금을 조금, 다른 부분에도 어차피 책정이 되니까 그것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면 이분들도 임금을 상승시켜 드리고 하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다른 과하고 같이 해서······.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사실 이것은 환경과에서 일괄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저도 그게 바람인데 그것이 안 되더라고요. 공원화장실은 또 산림녹지과에서 하고.

이옥남위원장

공중화장실에 대한 얘기는 매년 나오는 얘기 아닌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예산서 5쪽에 보면 아까 대형TV하고 카트 말씀을 하셨잖아요. 60대 구입 중에서 구터미널 30대, 서인시장에 30대 하신다고 그랬는데 관리를 어떻게 하실 것인지, 이게 카트는 백화점에서도 사용하고 끌고 나와요. 거리거리 다니다 보면 구석에 몇 개가 있어요. 이런 부분에 관리가 철저히 안 되면 나중에 뒷말을 듣지 않을까 싶거든요. 구체적인 계획이 되어 있는지.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지금 현재는 없는데 카트문제는 일단 예산을 세워서 내년에 60대 정도 운영해 보려고 하는데 60대를 한 번에 다 살 것이 아니라 일정부분 사서 운영해 보고 전통시장 통로가 좁거든요. 그래서 좁은 통로에 맞게 작은 것을 사 가지고 운영해 보다가 그게 맞으면, 시민들이 좋아하면, 전체 60대를 다 사서 운영해 볼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물론 재래시장 활성화나 안정적인 제고 차원에서 그분들한테 수익금을 드리는 차원에서 한다고 하는데 이 부분을 1회성으로 한 번 해 보는 것보다는 거기 시장에 보존회가 있잖아요. 그분들을 교육을 시켜서 푯말을 붙여서 이것은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서 한다는 문구라도 구역 구역마다 해 놓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런 계획도 세우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다 끌고 나와 가지고 어디 마트 거 있고 막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우리 시에서 예산을 세웠으니만큼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기 바라고, 일단 여러 가지 대기업 유치라든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소상공인 출연금이라든지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시설을 개선하는 것만큼 어떤 예산이 편성되었으니까 우리가 잘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구나 이번에 편성된 게 꽤 많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집행부에서도 많이 노력을 했기 때문에 이런 대가가 왔으니만큼 잘 짜임새 있게 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13쪽에 보면 일자리센터 취업 프로그램 운영 80만 원하고 인건비 그 부분에 최현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비정규직 예산이 너무 많은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 보거든요. 1년 2,500만 원 정도 되는 거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상담하는 시간은 어느 정도 돼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공무원 출퇴근 시간하고 똑같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 부분에서는 많은 예산이 들어간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 보고, 아까 81억 원 중에서 85억 원 증액된 것은 공업용수 KCC로 들어가는 부분이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죽산상가 소방안전관리 용역비 들어온 거 있잖아요. 오수처리 관리 용역하는 사람이 개인소유로 되어 있나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죽산상가가 지금 안성시에서 지었거든요. 거의 다 분양이 되고 2개 상가가 남아 있는데 죽산상가를 안성시장이나 중앙시장처럼 그렇게 돈을 주어 가지고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죽산시장 오수관리업체에 용역을 주고 화장실 관리업체에 용역을 주는 겁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관리하는 겁니다.

이옥남위원장

제가 듣기로는 개인 소유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전체가 다 분양이 되었고 상가 2동만 안성시 앞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분양이 안 되어 가지고, 그것도 한 번 더 공고를 내서 분양이 되도록 해야 되는데 구석진 데 있어 가지고 위치가 안 좋더라고요. 하여튼 내용은 그렇습니다. 화장실하고 오수문제를 관리용역업체에 주어서 관리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죽산상가 내에 있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죽산상가 내에 있는 오수정화조하고 화장실입니다.

이옥남위원장

거기에 있는 분들이 그분들한테 용역을 주어서, 개인한테 준 게 아니라······.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분한테 준 게 아니라 전문업체한테 준 겁니다.

이옥남위원장

전문업체가 어디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죽산면장을 통해서 주는 건데 어디와 하는 건지 기억이 안 납니다. 죽산면으로 내려보내서 죽산면에서 계약을 해 가지고 관리를 하고······.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환경업체인데 환경업체가 여러 개 있는데 환경업체에도 대행업체가 있습니다. 대행업체에다 매년 계약해서 인력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대행업체가 몇 개지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제가 알기로는 5개 내지 6개로 알고 있습니다. 계약분야에서도 지역업체가 많기 때문에 돌아가면서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죽산면장한테 주면 그쪽에서 환경업체와 계약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대행업체가 5개에서 6개 정도가 된다면 이것도 우리가 관리할 필요가 있는 게 한 사람한테 집중적으로 가는 것보다 편파성보다는 형평성에 맞게 관리를 잘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이번에 신규사업이 몇 개 올라왔어요. 신규사업보다는 제가 궁금한 게 근로자복지회관에 운영비 지급되는 거 1층이 뭐로 되어 있다고 그러셨어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유아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효림어린이집.

이옥남위원장

2층은?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아동발달센터라고 그래서 틱 장애아이들 아동자활센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옥남위원장

아동자활센터가 지금 기업은행 6층인가 있는 것으로.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기업은행 4층에 있는 것은 ADH 지적장애아동들 하는 거고, 아동발달센터는 (팀장에게) 이것은 지적장애인들인가?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이런 것도 여러 장애아가 있습니다. 지적도 있고 공통······.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그래서 교환해서 쓰는데 이 사람들이 거기에 센터를 만들고 저희한테 임대료를 지불하는 겁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지역자활센터에 기업은행 6층인가 하는 것도 일부 지원을 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사업복지 분야에서 100% 지원합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렇다면 왜 공공용 건물을 가지고 임대를······, 어떻게 수의계약을 이 부분에 대해서 하는 건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아동발달센터하고 효림어린이집은 수의계약을, (팀장에게) 수의계약하는 거지요?

이옥남위원장

수의계약이 몇 년이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공고를 해서 하는데 일단 이 사람들이 들어와 있으니까 다른 업체들이 들어오지 않지요.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예를 들어 수의계약이 3년이라면 재계약을 하고 하는 건가요? 순수하게 공모를 해서 하는 게 아니고?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에서 아동발달센터를 운영하는 게 아니라 아동발달센터는 사회복지과에서 센터에 위탁을 주는데 아동발달센터에 입주한 건물이 근로자복지회관일 뿐이지 아동발달센터의 업무는 저희 업무가 아닙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렇지요. 사회복지과에서 하는 거지요.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거기에서 체결해서 위탁을 하겠지요. 아동발달센터가 사회복지과에서 위탁비를 받더라도 일단 안성시 소유의 건물을 임대했을 때에는 임대료를 내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950만 원입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래서 운영비를 지급하고 있기에 궁금해서 여쭈어 보는 거거든요. 먼저 장애인들 예산 때문에 불협화음이 컸었잖아요. 2동사무소 뒤쪽에 장애종합복지관을 설립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통합적으로 해서 정말로 공공의 건물이라면 짜임새 있게 제대로 관리해 가면서 소외된 계층들이 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해 주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수익금액이 100만 원, 200만 원이 문제가 아니라 소외된 계층들을 위한 교육 측면이라든지 모든 부분에 대해서 프로그램 자체를 만들어서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세옥

오세옥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오시자마자 많은 내용을 짜임새 있게 보고도 해 주셨지만 우리 의원님 모두가 안성시민의 발전을 위해서 하는 것이니만큼 잘 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세옥 지역경제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하여 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16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님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2년도 안성시 문화예술발전기금 운용 계획안, 의사일정 제4항 2012년도 안성시 체육진흥기금 운용 계획안, 이상 두 건의 기금운용 계획안을 일괄해서 상정합니다. 권처형 문화체육관광과장님 나오셔서 두 건의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체육관광과장 권처형입니다. 안성시 문화예술발전기금과 체육진흥기금 운용 계획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안성시 문화예술발전기금 운용 계획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1쪽에 기금운용 총칙이 되겠습니다. 1번 항 기금설치개요하고 2번 기금운용의 기본방향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3번 항에 기금조성 및 운용에 기금조성현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금조성현황은 2011년도 말 현재 12억 3,916만 5,000원에서 2012년도 이자수입 5,427만 7,000원, 지출금액 2,200만 원으로 2012년도 말 조성 추정금액은 12억 7,144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재원 조성은 이자수입이 되겠습니다. 다음 62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자금수지 총괄계획이 되겠습니다. 수입현황은 2012년도 이자수입액 5,427만 7,000원, 예치금 회수 3,300만 6,000원으로 총 8,728만 3,000원이 되겠습니다. 문화예술발전기금은 2011년도 제1회 추경에 통합관리기금으로 12억 615만 9,000원을 예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지출 현황은 고유목적사업비 2,200만 원을 안성시 문화예술발전기금 운용 단체를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입니다. 63쪽에 수입계획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2년도 이자수입액 5,427만 7,000원과 예치금 회수 3,300만 6,000원, 총 8,728만 3,000원이 되겠습니다. 문화예술발전기금은 2011년도 제1회 추경에 통합관리기금으로 12억 615만 5,000원을 예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64쪽에 지출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간행사보조 공모사업으로 2,200만 원을 지출토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65쪽에 연도별 기금조성 및 집행현황, 66쪽 예치금, 예탁금 명세서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발전기금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67쪽에 안성시 체육진흥기금 운용 계획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68쪽에 기금운용 총칙이 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1번 기금설치 개요하고, 2번 기금운용의 기본방향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3번은 기금조성 및 운용현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금조성현황은 2011년도 말 현재 13억 1,597만 8,000원에서 2012년도 이자수입 5,670만 1,000원, 지출금액 4,700만 원으로 2012년도 말 조성 추정금액은13억 2,567만 9,000원이 되겠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재원조성은 적립금 이자수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69쪽에 자금운용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입현황은 2012년도 이자수입액 5,670만 1,000원과 예치금 회수액 5,594만 4,000원으로 총 1억 1,264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체육진흥기금도 2011년도 제1회 추경에 통합기금으로 12억 6,003만 4,000원을 예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출현황은 고유목적사업비 4,700만 원을 학교체육지원 사업 외 3개 분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70쪽에 수입계획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공예금 이자수입은 전년대비 1,056만 4,000원이 증가된 5,670만 1,000원이고, 예치금 회수금액은 전년대비 12억 6,089만 7,000원이 감소된 5,594만 4,000원으로 총 수입예산은 전년대비 12억 5,033만 3,000원이 감소된 1억 1,264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71쪽, 72쪽 지출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 지출계획은 총 4,700만 원으로 일반보상금으로 1,800만 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으로 2,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73쪽, 74쪽에 연도별 기금조성 및 집행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2년도 체육진흥기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권처형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기천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두 건의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천

안기천전문위원

전문위원 안기천입니다. 2012년도 안성시 문화예술발전기금 운용 계획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기금은 1999년부터 7년 이내에 10억 원을 확보하여 안성시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한 사업 또는 활동이나 시설을 지원하기 위하여 조성된 기금으로 2012년도 기금자산은 2011년도 이월금 12억 3,916만 5,000원, 기금이자수입 5,427만 7,000원이 추정되어 총 12억 9,344만 2,000원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금운용 계획은 문화예술 저변확대 공모사업으로 2,200만 원과 여유자금 예치금으로 12억 7,144만 2,000원을 적립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검토결과 안성시 문화예술발전기금 조성 및 운용 조례에 따라 2007년도까지 문화예술발전기금 10억 원이 출연되어 목표액을 달성하였고, 2012년도 사업으로 문화예술저변확대를 위한 사업을 실시하고자 각종 문화예술의 사업주체로서 우리 시 관내에 주소를 둔 개인이나 단체 중 공모를 통하여 선정하고 목적사업을 시행하기 위하여 본 기금을 사용하고자 하는 것으로 특별한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계속해서 2012년도 안성시 체육진흥기금 운용 계획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기금은 안성시 일반회계 출연금을 재원으로 1993년도에 설치하여 국가, 지방자치단체의 출연금 및 보조금, 체육회 지원금으로 기금을 조성하여 그 기금 운용 수익금으로 안성시 관내의 체육진흥사업과 체육활동을 하는 체육단체 및 학교 민간인에게 체육진흥지원금을 지급하고자 조성된 기금으로 2012년도 기금자산은 2011년도 이월금 13억 1,597만 8,000원, 기금이자수입 5,670만 1,000원이 추정되어 총 13억 7,267만 9,000원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금운용계획은 체육회 가맹단체 훈련격려금 500만 원, 우수선수지도자 포상금 850만 원, 체육회 육성지원 500만 원, 교육기관 보조금 2,850만 원과 여유자금 예치금 13억 2,567만 9,000원을 적립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검토결과 기금조성계획이 고유목적에 부합되므로 특별한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안기천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현주 위원님 질의하실 거 없으십니까?

최현주위원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하나 질의할게요. 문화예술발전기금 같은 경우에 보면 사실 지출하는 것보다 수입에 대비 남는 비용이 더 크거든요. 좀더 적극적으로 사용해 봐도 되지 않을까요, 너무 소극적으로 사용하시는 게 아닌가 싶은데.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예술발전기금 조례에 보면 이자수입에 70% 이내에서 사용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사용해서 잔액분 남는 겁니다. 체육진흥기금에는 그런 게 없습니다. 체육진흥기금 조례에 보면 이자수입의 얼마를 써라하는 내용이 없는데 문화예술발전기금의 조례에는 이자수입의 70% 이내에서 써야한다는 조례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이자수입의 70%만 치더라도 3,790만 원 정도는 쓸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조례안이라고 하더라도 지출이 작년보다 줄었고 쓸 수 있는 것 대비 한 1,500만 원은 더 쓸 수 있거든요. 사업을 좀더 적극적으로 운영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글쎄, 작년에도 2,200만 원을 공모사업으로 추진을 했었거든요.

김지수위원

여기에 대해서 시민들 수요는 높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요청 들어오는데 많지 않나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이 진흥기금을 세워서 내년도에 공모를 합니다. 공모를 해서 들어온 것을 가지고 문화예술발전기금 운용위원회를 개최해서 거기에서 우수작에 대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1년도에도 5개 부분에 대해서 지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범위를 확대해서 했으면 좋았는데 없지 않아 그런 게 있습니다. 다음부터는 보완을 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기금은 쌓아두려고 모아두는 돈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쓰려고 따로 마련을 해놓는 거잖아요. 일부러 따로 기금을 마련해 놓고 있는 건데······.
지성

유지성위원

조례를 70%로 정해 놓은 것보다는 이자수입을 써서 활용하는 게 더 효과적일 수 있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일단 조례 범위 안에서도 3,700만 원까지는 가능하거든요, 거의 3,800만 원이 가능한 돈인데.

이옥남위원장

약간 유동적인 것을 두려고 하신 것 같아요. 질의 끝나셨나요?

김지수위원

네.

이옥남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민간행사보조금에 문화예술 저변확대 공모사업에 혹시 이게 어떤 틀로 사업을 했었던 거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각 단체나 이런 개인 예술가들이 우리가 공문을 보냅니다. 공고를 해서 공문을 보내면 자기들이 활동할 내역에 대해서 지원 좀 해 달라고 공모를 요청합니다. 작년 2011년도에는 한지나라 보담갤러리에서 하고, 문인협회에서 화장실에 액자 걸기하고, 행복나눔 지역아동센터에 두드림공연, 이런 것에 대해서 우수작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작년 2011년도에 운영위원회를 할 때 11개 단체가 왔었습니다. 그래서 5개 단체에 한해서 지원해 준적이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럼 11개 단체가 지원을 해서 5개 단체만 추천을 해서 공모를 해서 그분들이 나름대로 혜택을 받은 거네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지역간의 불협화음이 제일 우선적이라고 봐요. 그래서 못한 데는 자기가 나름대로 잘못된 것은 생각 안 하고 남이 하면 더 배가 아프듯이 이런 것도 선정했을 때 꼼꼼하게 체크했으면 하는 거거든요. 물론 하고 난 후에 말이 많게 돼 있지만 그래도 좀 짜임새 있게 꼼꼼히 해 주셔서 그분들한테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해서 어떤 지역간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하는 것이 더 우선적인 게 아닌가. 된 사람들은 즐기지만 안 된 분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 후에 말들이 많거든요. 정부에서도 나름대로 문화예술 교류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조례를 개정해서라도 평가에 대한 계획이라든지 이런 것을 굉장히 강화한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지역축제 평가단을 활용할 때에도 아마도 9명 이내에서 20명 이내로 확대해서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해서 쓸 수 있도록 대폭 과감히 나름대로 지향해 나갈 것이라는 정부차원의 이야기가 있어요. 그래서 시에서도 더구나 이런 공모하는 사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한 또 문화예술에 대한 것을 극대화시킬 때에 그런 것까지, 아마 이게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할 것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셨나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아직 저희한테는 공문으로 온건 없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신문지상에서 봤는데 이런 것도 함께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거든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또 다른 질의 및 찬반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2년도 안성시 문화예술발전기금 운용 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이의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네, 김지수 위원님 이의 제기해 주십시오.

김지수위원

저는 지출 2,200만 원으로 돼 있는 것을 1,000만 원으로 늘려서 3,200만 원으로 잡고 해서 예치금 지출을 5,528만 3,000원으로 조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김지수위원

지금 2,200만 원으로 사업 부분에 대해서 지출이 잡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3,200만 원으로 좀더 적극적으로 사업을 조례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만큼은 해야 되지 않을까 해서 70%로 하면 이자수입의 70%가 3,799만 3,900원이거든요. 그중에서 3,200만 원은 지출을 할 수 있게, 사업을 할 수 있게 늘리고.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1,000만 원을 더 늘리는 거네요.

김지수위원

그래서 예치금 지출액을 5,528만 3,000원으로 조정을 했으면 합니다.

이옥남위원장

조정 부분에 대해서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최현주위원

없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우리 집행부에서는 괜찮겠습니까?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좋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우리 안성시 문화예술 전체가 11개 단체예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7개 지부가 있죠.

이옥남위원장

7개 지부.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단체는 수없이 많죠.

이옥남위원장

그런데 공모를 하는 상황에서 11개 단체만 공모했다가 5개.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개인도 하고요.

이옥남위원장

2011년도에는 11개 공모가 와서 신청을 했다?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데 들어온 거 보면 사업이 영 시원찮아요.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7개 지부에 수요는 꽤 많겠네요, 개인하고 단체하고 합하면.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자기네들이 뭐를 한번 해 보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는 사람들이 공모를 신청하는 건데 별로 내용이 탐탁치않으니까 운영위원회에서 지원해 줘봐야 소용이 없다고 결론을 내려버리니까, 돈만 따가려고 하니까요.

김지수위원

그렇게 사업내용이 시원찮은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내용이 부실합니다. 내년도에 홍보를 열심히 해서 좋은 사업이 들어오도록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2012년도 안성시 문화예술발전기금 운용 계획안에서 문화예술 저변확대 공모사업 2,200만 원을 조례에서 허용하는 3,200만 원으로 증액하고자 의견을 조정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찬반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없으시면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2년도 안성시 문화예술발전기금 운용 계획안을 수정한 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12년도 안성시 체육진흥기금 운용 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처형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계속해서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2012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예산안설명에 앞서서 문화체육관광과에 예산안이 어떻게 편성되었는지에 대해서 나누어 드린 유인물을 참고로 해서 간략하게 설명대로 드린 다음에 다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2년도 문화체육관광과에 세출예산은 분야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 분야는 문화시설 구축을 위한 기존의 시설물 개보수 및 문화의 지역균형 운영을 위한 시민참여 문화활동 등에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문화기반시설관리에는 포도박물관, 죽산공연장, 문화회관, 시민회관, 3.1운동 기념관 등이 되겠고, 문화예술행사 및 단체지원에는 안성예총, 안성문화원, 관내예술인 문화상, 소규모축제 문화학교지원 등이 되겠습니다. 문화재 분야에는 문화재를 지속적 보수관리 등 보전사업과 극적루 복원과 안성 양성향교 유림회관 건립 등 문화재 관리사업에 편성하였습니다. 체육 분야는 공공체육시설, 운동장 생활체육시설 복원 및 확충과 직장운동경기부 등에 편성했습니다. 국민체육센터 분야는 수영장운영 및 관리에 따른 이용객 편의 및 안전시설 확충사업에 편성을 했고, 관광산업 분야는 테마마을 활성화 등 관광자원 개발과 2012년 세계민속축전 관련 시티투어 확대 그리고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관리 등에 편성하였습니다. 남사당운영 분야는 바우덕이 풍물단 운영과 공연장관리 그리고 세계민속축전 추진에 따른 예산편성을 하였습니다. 3쪽이 되겠습니다. 전년 대비 분야별 증감 현황을 말씀드리면 문화체육관광과는 2011년도 159억 9,486만 2,000원보다 46억 9,956만 원이 늘어난 206억 9,442억 2,0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문화예술 분야는 8,104만 4,000원이 증가된 18억 405만 1,000원을 계상하였고 문화재 분야는 2억 9,405만 5,000원이 증가된 21억 6,954만 2,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체육 분야는 3억 4,181만 5,000원이 증가된 66억 3,840만 1,000원이 계상되었고, 국민체육센터는 8억 4,049만 9,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관광산업 분야는 10억 5,822만 1,000원이 감액된 6억 2,858만 2,000원이 계상되었고, 남사당 분야는 18억 4,149만 7,000원으로 729만 9,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세계민속축전은 46억 1,766만 7,000원이 증액된 66억 8억 1,85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예산분석 비율을 살펴보면 민속축전이 32%, 체육 분야가 32%, 문화재 분야가 11%, 남사당과 문화예술이 각각 9%, 수영장운영이 4%, 관광산업이 3%가 되겠습니다. 4쪽에 주요 증감내역을 설명드리면 예산감소 분야는 학교운동장 인조잔디구장 조성공사에 11억 5,000만 원이 감소되었고, 남사당풍물단 인건비 및 수당이 4억 5,000만 원이 감액되었고, 테마마을 조성 추진사업이 10억 원이 감소되었습니다. 2012년도 주요 사업으로는 사계절 썰매장 조성사업에 16억 원, 극적루 복원 건립 추진사업에 6억 원, 양성향교 유림회관 건립사업에 4억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따라서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분야에 순수 증액내역은 2012년도 세계민속축전 분야에 따른 국·도비 보조지원 사업에 증액 50억 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세부사업은 내역서를 보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쪽이 되겠습니다. 안성 맞춤박물관 관리에 일반운영비가 9,134만 원이 감액된 2,841만 원을 계상을 하였습니다. 안성맞춤박물관 일반운영 사무관리비로 1,390만 원, 공공운영비로 450만 원, 행사운영비로 601만 원, 자산 및 물품취득비 복사기 구입에 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쪽에 3.1운동기념관 관리에 구 3.1운동기념탑 관리에 151만 원, 공공운영비에 1,000만 원, 2일간의 행사지원비에 4,000만 원, 재래행사비에 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시설비로는 3.1운동기념관 물탱크 교체공사비로 2,200만 원, 교육체험관 영상프로그램 제작비로 1,5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3쪽에 남사당전수관 관리에 주변정비 및 잡초제거에 75만 1,000원, 설명서를 이거 보고 하시는 거예요, 이거보시는 거예요?

이옥남위원장

설명서보고 해 주셔도 되고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예산서로 설명을 드리는 게 편하죠.

최현주위원

하세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남사당 전수관 관리에 주변 정비 및 잡초제거에 75만 1,000원, 일반운영비에 사무관리비로 540만 원, 공공운영비로 2,22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남사당 공연장관리에는 잡초제거 인부임 901만 2,000원과 일반운영비로 1억 8,148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는 남사당 공연장 운영에 따른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가 되겠습니다. 그다음 자산 취득비로는 복합기 구입으로 15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밑에 향토사료관 위탁운영은 2,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쪽에 현충시설활성화 사업으로 민간행사보조로 6,4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 6쪽에 문화예술 기반시설관리에 포도박물관 진입로 주변 정리 잡초제거에 45만 1,000원, 공공운영비에 포도박물관 전시물 보관에 1,000원, 향당무전수관 공공운영 600만 원, 포도박물관 항온항습시스템 운영비에 180만 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민간이전사업으로 문화마을운영 관리에 400만 원, 죽산용설 공연장위탁관리에 2,000만 원, 포도박물관 전시홍보관 운영비로 2,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시민회관 리모델링공사에 1억 원, 포도박물관 장애우 편익시설 보강공사 2,000만 원, 문화기반시설보수비로 2,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극적루 복원사업에 6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극적루 복원사업에 대해서는 의원간담회 시에 보고하였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면 극적루는 1362년에 공민왕 11년 때 홍건적의 난 때 다른 지역은 한 명의 장수가 싸워서 침입이 되었는데 안성지역은 한 명의 장수가 아닌 많은 사람들이 꾀를 내어서 적을 섬멸한 공로로 인해서 수원의 4부를 편입해서 현에서 군으로 승격되었습니다. 그래서 승격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1363년에 군수로 부임한 신인도가 누각을 건립한 것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17세기 후반 무렵에 멸실돼서 현재까지 복원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극적루는 조정에서 파견된 사신 접대를 위한 시설이라 국난극복의 위업과 민간의 조화, 도시의 위상 등에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금년 11월 23일 날 문화원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극적루 복원 건립추진위원회 등 회의를 개최한 결과 건립 위치는 봉산로터리 동쪽 교통섬에, 건립의 규모는 2층 누각에 14평 규모로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건립을 추진하는 것으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건립비와 함께 건립될 극적루는 안성시 학생들에게는 교육의 장으로, 시민들한테는 역사 인식의 장소로 재정립시켜 나갈 수 있도록 금번 예산에 반드시 반영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8쪽에 문화산업지원에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가 되겠습니다. 사무관리비로 638만 6,000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에 업무추진비 시책추진업무추진비 2,137만 5,000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 9쪽에 문화마을 경비 용역비 105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 민간이전에 민간경상보조로 안성 문화원 지원사업으로 문화학교 운영지원에 900만 원, 충효도의 선양교육에 27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안성예총지원 사업으로 안성예술지발간에 900만 원, 안성 문학지 발간에 75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무형문화재 전승지원사업으로 8,000만 원을 계상했고, 3.1운동기념관 활성화사업으로 1,000만 원, 안성맞춤상설공연 및 농협 기탁금으로 1억 5,000만 원 계상을 했습니다. 그다음 10쪽에 안성문화원 운영비 지원으로 3,200만 원, 안성예총 운영비 지원으로 2,3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에 문화예술행사 행사지원에 사무관리비로 300만 원, 그다음 일죽 청미음악제에 2,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 민간경상보조로 전국 백일장에 500만 원, 혜속국사 다례제로 1,5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 민간행사보조로 각종 문화예술행사지원에 5,000만 원, 안성예총 행사로 안성종합예술제로 1,500만 원, 문화예술 입주작가 기획전에 300만 원 계상했고, 안성미협 정기전 500만 원, 11쪽이 되겠습니다. 안성 사생 및 서예대회 450만 원, 물그림전에 4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연예협회 행사로 창작음악회, 락페스티벌, 한여름 밤의 음악회, 청소년 예능경연대회 2,770만 원을 계상했고, 문인협회행사로 혜산·편운문학제에 7,6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연극협회행사로 전국 연극제 경기도예산과 초·중·고 연극 및 이야기 경연대회 1,7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국악협회 안성국악제 1,500만 원, 무용협회 생활무용페스티벌에 1,500만 원을 계상을 했고, 음악협회에 정기연주회 630만 원, 서당문화협회 한문경시대회 등 1,050만 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안성시 문학회행사 현수막시화전에 150만 원, 태평무보존회 주부대학 우리문화강좌에 400만 원, 가요악가협회 안성가요제 1,000만 원, 경기여류작가협회 회원전에 300만 원, 서예전 일죽·죽산 묵연회 600만 원, 소년·소녀합창단 지원에 2,000만 원, 새해맞이 행사에 500만 원, 국도립극단 초청공연에 1,000만 원, 공도어머니 합창단 정기공연에 500만 원, 제40회 문화의 날 행사 기념 전국 경서도 민요경창대회 1,000만 원, 안성 사진작가회 정기전에 3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에 13쪽이 되겠습니다. 문화원 사업활동비 지원에 분권교부세를 포함해서 7,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문화학교 운영으로 민간경상보조에 대안문화학교 운영비 지원에 3,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 민속예술제 참가지원에 민간행사보조에 경기도 민속예술축제 참가지원에 667만 원, 한국민속예술제 참가지원에 4,4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 14쪽이 되겠습니다. 우수전통 민속보존사업에 남사당, 향당무, 태평무에 1,800만 원을 계상했고, 민간행사보조에 경기도 아마추어연극제 참가지원에 500만 원, 시·군 예술단체 7개 지구지원사업에 7,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5쪽에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찾아가는 문화활동사업에 1억 2,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문화바우처사업에 1억 7,550만 1,000원을 계상하였고, 바우덕이풍물단 인건비에 4억 5,596만 5,000원을 감액한 14억 2,838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8쪽이 되겠습니다. 바우덕이풍물단을 운영하는 제경비에 1억 7,000만 원을 세웠습니다.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에 196만 원, 공공운영비에 1,000만 원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일반 보상금으로 풍물단에 주말상설공연이라든지 홍보물이라든지 소모품 구입비라든지 이런 것에 의해서 1억 5,89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에 20쪽이 되겠습니다. 문화재관리에 문화재 주변 상시관리사업에 2,478만 3,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일반운영비로 사무관리비에 440만 원을 계상하였고, 공공운영비, 목조문화재 화재보험가입에 3,000만 원을 계상했고, 문화재 방재시설 유지비에 500만 원, 목조문화재 방재시스템 통신요금 96만 원, 안성객사 옥외소화전 상수도요금 24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 시설비에 문화재 주변정비 및 보수공사에 5,000만 원을 계상했고, 문화재 방재시설 수리공사 2,100만 원, 문화재 안내판 제작설치에 1,000만 원, 양성향교 유림회관건립에 4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에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에 시설비가 되겠습니다. 안성시 봉업사지 보호구역 토지매입비로 3억 2,000만 원, 죽주산성 북벽 보수공사 및 발굴조사비에 2억 7,204만 9,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죽산향교 보수공사비로는 9,000만 원, 칠장사 소조사천왕상에 사천왕문 보수에 5,000만 원, 이덕남 장군묘 정려각 보수비 1,000만 원, 문화재 상시보존관리사업비에 2,9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 중요목조문화재 안전경비인력 배치에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에 1억 2,816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 23쪽이 되겠습니다. 목조문화재 방재시스템 구축에 시설비로 6,72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운수암 CCTV설치에 1,720만 원, 운수암·청원사·안성향교·전기설비 보수에 4,500만 원, 칠장사 방재설비 유지관리비에 5,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에 24쪽에 중요목조문화재 방재설비 유지관리에 1,6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에 사무관리비로 중요목조문화재 방화관리자 위탁용역비 지원에 1,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3개 향교 기로연 행사비지원으로 전통향교 문화전승 보존사업에 9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도지정 무형문화재 전승지원 사업비에 1,920만 원을 계상을 했고, 공공운영비 안성향교 서치라이트 전기요금에 12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 민간경상보조로 전통향교 및 덕봉서원 관리비 지원에 2,000만 원, 민간인행사보조로 2,14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 26쪽에 체육단체활동 지원비가 되겠습니다. 각종 체육대회 출전 참가여비에 500만 원을 계상했고, 시책추진업무추진비로 1,805만 원, 그다음 민간행사보조에 경기도 체육대회 출전비로 1억 5,000만 원, 제93회 전국 체육대회출전비로 500만 원, 전국 소년체육대회 출전비 500만 원,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출전비 1,000만 원, 어울림 휠체어마라톤대회 출전 300만 원,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출전비로 9,000만 원, 전국대회 및 도단위대회 출전비로 1,2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27쪽에 민간행사보조에 2012년도에 읍·면·동 체육대회 개최지원에 1,500만 원씩 15개소에 2억 2,5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체육회장기 및 각종 체육대회에 1억 원, 안성맞춤 오픈 전국 테니스대회 1억 원, 청소년클럽 대항축구대회 1,500만 원, 안성맞춤 마라톤대회 1,000만 원, 경기사랑대학동아리대회 500만 원, 도단위대회 개최지원에 500만 원, 그다음 28쪽이 되겠습니다. 여름 야외수영장 간이식 렌탈비 조성에 4,500만 원, 제2회 전국 여성축구대회 5,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 민간경상보조로 안성시 체육회 사무국지원에 1억 5,000만 원, 체육회 홈페이지 구축 및 관리에 1,000만 원, 체육회 운영비 지원에 2,9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에 생활체육프로그램 활성화에 2,000만 원을 계상했고, 29쪽에 일반 생활체육지도자 보상비에 9,810만 원, 어르신전담생활체육지도자 보상에 1억 2,772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 도지사기 민간행사보조에 도지사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출전비로 6,4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 30쪽에 스포츠바우처 사업에 5,327만 7,000원을 계상하였고, 행사운영비에 전국 소년체전 제반경비 지원에 4,899만 1,000원을 계상했습니다. 30쪽에 하단부에 직장운동경기부 지원이 되겠습니다. 직장운동경기부 지원은 1억 756만 6,000원이 감액된 12억 2,926만 3,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정구부 및 테니스 인건비 및 운동선수단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35쪽이 되겠습니다. 공공체육시설 유지관리에 공공운영비로 8,7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 공공체육시설 확충사업에 시설비로 국제정구장 소방설비 보강공사에 2억 7,000만 원, 종합운동장 음수대 보수공사에 3,000만 원, 종합운동장 야외 CCTV 설비공사에 4,200만 원, 실내체육관 지하탁구장 리모델링공사에 2,200만 원, 종합운동장 차선도색 및 표지판 설치공사에 1,900만 원, 국민체육센터 계단식 비가림시설 및 부대공사에 2,200만 원, 제2공단 족구장 리모델링 공사에 1억 8,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에 생활체육 동호인센터 사무실 구조변경하고 집기비품 구입에 4,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 시설비로는 게이트볼장, 지붕설치공사 5개소 5억 원을 설치했습니다. 그다음에 37쪽에 사계절 썰매장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사계절 썰매장 사업도 11월 의원간담회 때 보고드린 사항입니다. 따라서 다시 한번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맞춤랜드 내 기존시설 야생화단지, 수변공원, 남사당 공연장과 진행 중인 천문대, 공예단지 등과 함께 레포츠 공간 및 놀이공간을 조성코자 사계절 썰매장을 조성코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계절 썰매장은 인조잔디 슬로프 100m에 관리동 및 창고 각 1동씩 하고 정설기 1대, 제설기 1대가 되겠습니다. 따라서 관리운영비로는 정규직 2명과 일용직 6명으로 해서 2억 원, 수입은 6만 명으로 5,000원씩 해서 3억 원 정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설명회 때도 말씀을 드렸듯이 용인시, 가평군, 안산시, 인천시가 인근에 있는데 세출보다는 수입이 많다는 것을 설명드린 적이 있습니다. 맞춤랜드 활성화를 위해서 예산을 반드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 안성초등학교 인조잔디구장 조성공사 5억 원, 천연잔디식재 조성사업에 개정초등학교하고, 고삼초등학교에 6,0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38쪽에는 국민체육센터가 되겠습니다. 국민체육센터에 안내요원에 대한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참고로 국민체육센터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면 7월 1일 날 개장해서 10월 말 현재까지 총 이용객 수가 8만 313명입니다. 그래서 월 평균 2만 78명이 이용을 하였고, 세입은 2억 2,246만 550원으로 월 평균 5,561만 6,387원이었습니다. 세출은 2억 1,794만 4,670원으로 평균 세출이 5,448만 6,167원이었습니다. 직원현황은 팀장 포함해서 정규직이 6명, 계약직이 5명으로 수영코치 3명, 헬스코치 2명이 되겠고, 안내요원 4명, 청소요원 6명, 총 21명이 근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수영장 관리요원에 따른 제비용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41쪽에 재료비가 되겠습니다. 재료비는 수영장 약품구입에 2,000만 원, 여과사 구입에 100만 원, 수영장, 헬스용 다목적실 용품 구입비로 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기타보상금으로 에어로빅강사와 요가강사에 대한 수당 960만 원과 민간인 상해치료비 보상금으로 2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민간행사보조로 안성 시장컵 수영대회에 5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에 실내수영장 펜스 보강 설치비로 8,000만 원, 국민체육센터 시설관리 유지보수비로 4,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드라이기 등 구입으로 56만 원을 계상하였고, 그다음에 42쪽에 학교운동부 육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안성중학교 축구부 숙소 보증금지원에 2억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기타 보상금으로는 우수체육지도자 보상에 1억 2,72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민간경상보조로 나가는 학교운동부 육성 지원에 2억 1,5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43쪽이 되겠습니다. 안성 시티투어 추진으로 테마가 있는 안성문화 투어에 5,000만 원, 안성문화 팸투어 운영에 500만 원, 초·중·고 체험투어 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단체관광객유치 인센티브 제공으로 500만 원, 안성관광 UCC 공모전으로 500만 원을 계상을 하였습니다. 민간행사보조로 안성 태평무 상설공연지원에 1억 원, 안성 향당무 상설공연지원에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44쪽에 소규모 지역축제 육성으로 동안성 죽주문화축제 9,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 출연금으로 세계민속축전 행사에 66억 8,285만 원은 CIOFF 사무국에서 별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문화관광 홍보로 사무관리비로 1억 3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012년 세계민속축전을 대비해서 리플릿, 다국어 홍보책자 관광스탬프투어, 문화여행, 가이드북 제작 등에 따른 사무관리비가 되겠습니다. 관광개발 시책업무추진비로 1,235만 원을 계상했고, 관광홈페이지 기능개선으로 1,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다음에 시간제 계약직 퇴직금으로 165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 46쪽에 문화관광해설사가 되겠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는 근무지가 8개소로 현재 근무인원은 22명이 되겠습니다. 1일 수당은 3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사무관리비로 연 1회하는 문화관광해설사 보수교육비로 1,000만 원을 계상하였고, 선진비 견학비로 2,000만 원, 해설사 활동비로 1억 22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 문화관광해설사 대기소 보수에 148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 47쪽에 사무관리비로 문화관광해설사 근무복 구입 등 1,050만 원을 계상하였고, 행사실비보상금으로 간담회, 급식비 등으로 2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시설비로는 관광안내판 보수 및 주변정비 사업으로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 48쪽에 관광자원개발 컨설팅 지원사업으로 사무관리비에 테마마을 지역 홍보물제작비로 1,000만 원을 계상을 하였고, 관광자원 컨설팅 여비에 180만 원, 테마마을 플로랜드 운영 재료구입비로 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 테마마을 운영자 선진지 견학비로 150만 원, 테마마을 보수지원 사업비로 7,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 49쪽에 창작스튜디오와 관련해서 사무관리비로 1,519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 문화관광 인력운영에 관광정보센터 전문요원 인건비로 2,959만 9,000원을 계상하였고, 50쪽에 무기계약근로자 보수에 2,190만 4,000원은 남사당 전수관 청사관리원이 되겠습니다. 그다음 51쪽에는 수영장 수영 및 헬스강사 5명에 대한 인건비에 대한 1억 7,902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2쪽에는 사무실관리비로 1,704만 2,000원을 계상했습니다. 53쪽에 국내여비 5,586만 원을 계상을 하였고, 직원의자 구입에 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420만 원 계상을 했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권처형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주위원

잠깐 쉬었다가 하면 안 될까요?

이옥남위원장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3시 10분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2분 회의중지

15시14분 계속개의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문화체육관광과 예산안에 대해 궁금하신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현주위원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페이지 수를 꼭 말씀해 주십시오.

최현주위원

설명서 4쪽을 보면, 예산사업 명세서 4쪽입니다. 남사당공연장 연료비 난방에서 보면 12개월이거든요. 그런데 12개월 연중 난방이 돌아가는 게 아니잖아요. 겨울하고 여름에, 여름에는 에어컨이 들어갈 테고 겨울에는 히터가 들어갈 테고 그런데 12개월로 계산된 것은 왜 이렇게 됐나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겨울에 공연을 안 할 때에도 이 친구들이 연습을 합니다. 연습장으로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좀 과다 책정된 것 같은데, 그리고 마찬가지로 전기요금도 계속 연습하니까 똑같이 들어간다는 말씀이시죠?
문섭

이문섭남사당운영팀장

여름에 에어컨도 냉난방으로 하는 게 전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러니까 여름에는 에어컨 켤 테고 겨울에는 히터 켜니까 냉난방비하고 전기비가 같이 들어간다는 거잖아요. 연료비하고 전기요금은 달라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다르죠.

최현주위원

에어컨은 전기로 들어가잖아요.
문섭

이문섭남사당운영팀장

거기 공조기 지하수를 갖다가 냉난방을 하기 때문에 유류비가 기계장비를 돌리는 비용입니다.

최현주위원

네. 극적루는 이따 따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8쪽에 압수물 게임기 보관창고 운영비가 이게 매년 들어가나요, 매년 160만 원씩이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양성에 있는데요. 거기에 이 압수물 게임기가 계속 있어요. 갖다 놓으면······.

최현주위원

바다이야기?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 법원에서 결정이 나야 처분을 하니까 보관을 계속하고 있는 거죠.

김지수위원

이전에는 어디서 보관하시죠. 작년에는 예산이 없었는데 어떻게 보관하셨나요?
인범

이인범문화예술팀장

작년에 창고가 없어서 여기저기 빈 공간 빌려 쓰고 그랬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럼 이거 어쩔 수 없이 계속비로 들어가야 되나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죠.

최현주위원

단속을 해도 문제네. 그리고 몰라서 묻는 건데 13쪽에 안성문화원 사업활동비지원 이양사무가 무슨 재정이 7,000만 원씩이나 들어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국가사무로 해서 각 시·군의 문화원 보조사업입니다. 그래서 국장 인건비도 있고, 문화원에서 각종 사업을 하는 문화지 발간사업이라든지 달력제작이라든지 홈페이지운영비라든지 전통혼례비라든지.

최현주위원

홈페이지관리는 따로 있던데요, 1,000만 원.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유적답사라든지 이런 총괄적인 예산입니다.

최현주위원

총괄적 예산이라고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원 사업활동에 따른 총괄적인 지원사업입니다.

최현주위원

문화원에 따로 2,000만 원 지급되잖아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건 과장하고 간사 인건비입니다.

최현주위원

문화원에 간사 인건비라고요. 그럼 예총 3,000만 원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예총은 국장하고 간사 인건비요.

최현주위원

그분들이 유급이었어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유급이죠.

최현주위원

아까 얘기하던 건데 바우덕이풍물단 급여가 공무원들 월급은 인상되었는데 풍물단만 유독 감액이 되었어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이게 2011년 본예산 다룰 때는 2012년도 지금처럼 이 시기에 다루었습니다. 그런데 본예산에 다루었던 내용은 거기 감독하고 꼭두쇠라는 김기복 씨 그 분을, 그 사람들을 잘랐어요.

최현주위원

명퇴예요, 강퇴예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감독은 자른 거고 김기복 씨는 연로해서.

최현주위원

명퇴시네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분들에 대한 인건비가 감소된 거고 2010년도까지는 금요일도 공연을 해서 주 4회 했던 것을 주 3회로 공연해서 수당이 감소가 많이 됐어요. 그것에 대한 감액분이지 별도로 감액된 사항은 없습니다.

최현주위원

그 돈이 4억 5,000만 원이에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에 따른 각종 제비용 감액된 게 또 있죠.

최현주위원

실제로 바우덕이풍물단 급여 지급내역을 보면 많지는 않네요. 170~180만 원, 1급이 170만 원이네.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이 친구들은 본봉보다는 수당개념입니다.

최현주위원

그러니까 수당 하면 205만 원, 최고가 200만 원이네.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리고 매주 토요일, 일요일 활동하는 공연 있잖아요. 공연수당이 한 번 하면 5만 원입니다. 그래서 그 공연수당이 한 달에 한 80여 만 원 정도 될 겁니다. 그렇게 해서 250만 원에서 350만 원 정도 됩니다.

최현주위원

역시 많지 않네요. 다 기능직이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기능직은 아닙니다.

최현주위원

계약직인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2년 계약직입니다.

최현주위원

2년 계약직이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2년마다 새로 계약을 하는 조건입니다.

최현주위원

정규직으로 환직 안 시키려고 2년마다 계약하나요, 그런 개념인가요? 아무튼 많지는 않네요. 거기다가 이번에 인건비도 감액됐고, 알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최 위원님이 얘기하신 부분 중에서 문화원에 사무국장은 국비가 내려온 거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것도 좀 너무 적잖아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2,000만 원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과장하고 여직원하고 하는데 지금 과장이 그만두고 다른 사람이 또 왔잖아요. 문제는 뭐냐하면 다른 시·군에는 시에서 어느 정도 예산을 많이 주는데 우리 시는 굉장히 조금 주고 있어요. 그렇게 하다보면 똘똘하고 유능한 사람이 없고, 부족한 사람이 거기에 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마지못해 가 있게 되면 아무래도 문화활동이나 여러 가지 안성에 문제가 많으니까 어느 정도 현실에 맞게, 다른 시에 맞게 줘야지 적게 주면 안 되잖아요. 거기 세밀하게 한번 검토를 해 보셔야 돼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최현주위원

극적루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극적루는 현재 남아 있는 고증자료가 전혀 없다면서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왜 없어요, 고증자료에 의해서 타당성용역이 나온 거죠.

최현주위원

제가 알아본 것으로는 남아 있는 극적루 자료는 전혀 없고요. 그렇다고 해서 기존에 누각이라도 서 있으면 복원이 되는데 이건 단지 현대식 건물에 불과하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렇게 한 가지 사건만 부각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 기록이나 외형이나 유적이나 이런 게 있어서 복원을 시키면 되는데 이건 복원시킬 수 있는 근거가 전혀 없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물론 의미를 부여할 수는 있어요. 의미를 부여한다면 모형 하나로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굳이 6억 원을 들여가면서까지 이렇게 전혀 역사적으로 고증이 되거나 밝혀지지 않은 것에 대해서 6억 원을 투자하면서까지 할 필요가 있나 하는 의아심이 생기거든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규모에 대해서 고증으로 추정을 한 거지 역사에 극적루라는 기록은 남아 있는 거죠. 규모에 대해서 현존하는 기록이 다섯 칸이냐 두 칸이냐 세 칸이냐 한 칸이냐 그런 것의 기록이 남아 있지 않은 거지 극적루라는 기록은 남아 있는 거죠.

최현주위원

그러니까 원형을 전혀 복원할 수는 없다는 거잖아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원형은 원형지에 복원이 안 되니까 제3의 장소로 옮겨서 복원하자는 그런 취지죠.

최현주위원

이 모습이 원형인데 이 자체도 원형이 아니라 그냥 현대식 건물에 불과하다는 거거든요. 역사적으로 고증된 게 아무것도 없다는 거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이 그렇게 따지신다면 숭례문이 불이 났는데 숭례문을 다시 복원했으면 그것도 현대식 건물이라고 말씀을 드려야겠네요.

최현주위원

숭례문은 기록이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기록에 없는 것을 창조하신 거잖아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창조한 것은 아니죠. 우리 기록상에 역사적인 문헌에 나타나는 추정치를 근거로 해서 우리는 규모가 2층 누각에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이라는 용역결과가 나온 거죠. 우리가 현에서 군으로 승격된 기록에 의하면 우리의 규모는 그렇다 고 이렇게 판정이 된 거죠.

최현주위원

지금 숭례문이나 이것을 비교를 하셨는데 그거하고는 의미가 다르고요. 제가 아는 극적루는 역사적으로 고증할 수 있는 근거가 아무것도 없고 단지 이렇게 2층 이런 정도만 나와 있는 거고요. 다시 말씀드리면 이걸 지어놓으면 큰 의미가 없고 단지 현대적 건물이라고밖에 안 된다고 제가 알아봤거든요. 저는 이 극적루에 대해서는 동의가 안 돼서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글쎄, 규모가 어느 정도 규모였다는 게 기록에 문헌으로 남아 있지 않다고 해서 극적루를 복원해서 건립한다고 그랬을 때 그것을 현대식 건물로 인정한다는 자체가 이상하고요. 그 극적루라는 것은 역사적인 문헌에 분명히 나타나 있습니다. 현에서 군으로 승격된데 대한······.

최현주위원

그 문헌은 저도 봤어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규모가 타당성조사용역에 보면 관아의 남쪽, 객사의 동쪽으로 나타나 있어서 우리는 극적루가 있었던 장소를 추정한다면 구포동성당이 본당이라고 추정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구포동 성당 본당을 없앨 수는 없으니까 현재의 위치로 복원하기는 불가하다고 결론을 내린 거죠. 그래서 그 규모로 산정할 때 보면 그때 당시에 군 단위에서 그 규모로 볼 때는 정면 세 칸에 두 칸 누각이 맞다고 해서 그때 당시에 군 할 때는 영흥군에 적벽루라든지 함양군에 한백루라든지 이런 것을 근거로 해서 우리는 추정해서 용역을 완료한 거죠.

최현주위원

아무튼 제가 판단하기에는 역사적 사실과 사례가 부족한 것은 지울 수 가 없고요. 아무튼 극적루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어찌됐던 이게 700여 년 동안 묻혀왔던 것을 잊혀져 가는 역사적인 것을 재인식시키고 우리가 없는 것도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가는 차원이잖아요.

최현주위원

그건 동의하고요. 예산 6억 원이 투입되고 그거 아니어도 다른 방식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거죠.

이옥남위원장

그런데 누각이라는 것은 나름대로 모든 부분에 대해서 인식시키고자 안성 역사에 대한 것을 알리고 하는데 지금 동국여지승람 열람을 해 보시면 거기에 아마도 이것을 맞추어서 여러 가지 그림이 돼진 게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을 감안해서 세 칸, 두 칸으로 해서 14평을 하려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

최현주위원

동국여지승람에 있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어쨌든 이것은 고민을 해 봐야겠습니다.
은규

이은규문화재팀장

여기 자료가 있는데 나중에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자료 주시고요. 저도 제가 아는 전문가들하고 다시 상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극적루 얘기 나왔으니까 저도 어차피 지적할 거라서 살펴보면 명분에서는 호국정신을 고취시키고 충효사상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의 의식을 고양시키기 위해서 만드는 게 가장 큰 명분이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런데 그걸 세우기 위해서 6억 원을 들여서 흔적조차 남지 않은 것을 새로 세우는 것이 과연 시급한 것일까. 안성시에도 남아 있는 유적 중에 방치된 것들이 많아요. 그런 것부터 되살려서 살펴보는 것이 먼저가 돼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아직 대상지가 선정되지 않았지만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곳이 봉산로터리인데요. 아까 조그맣게라도 주차공간을 마련하시겠다고 했지만 그곳이 접근성이 훌륭하다고 보지 않고요, 활용도도 다른 지역들에 대해서 용역보고서에는 나왔어요. 진주, 서울, 울산, 부여 이런 데를 보여주셨는데 여기는 우리가 짓겠다고 하는 것과는 차원이 달라요. 일단 진주 같은 경우는 그 앞에 남강 유동축제하고 연계해서 있는 루고요. 서울 같은 경우도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식을 하는 곳이고, 부여 같은 경우도 양옆에 주차장과 공원이 구비되어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우리 봉산로터리는 너무 뜬금없는 장소거든요. 거기에 세워진다고 해서 시민들이 거기를 얼마나 활용해서 거기 한번 올라갔다 내려오는 것으로 이게 고취시켜질 수 있다고 보는 게 그것보다는 우선적으로 향토사료관이라든지 아니면 안성향교라든지 그런 부분부터 먼저 복원을 제대로 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펴는 게 먼저 돼야 되지 않을까. 또 한 가지 문제점은 이게 만약에 문화재로 등록될 경우 그 지역 주민들이 받는 피해도 있거든요. 지금 객사가 저쪽으로 옮겨감으로 인해서 보개면 인근 주민들이 새로운 것을 세울 수가 없기 때문에 법적인 문화재구역이 있죠. 지정돼 있어서 굉장히 피해를 보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시내권에 들어선다고 했을 때 지역 주민들의 굉장한 반발이 저는 예상되거든요. 그런데도 이것을 강행해야 되는 이유가, 글쎄 이게 타당한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타당성에 대해서 또 하나의 근거로 여론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여론의 몇 %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46명만이 알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이것이 과연 타당성에 근거가 될 수 있나 그 부분도 의아스럽고요. 여러 가지로 봤을 때 지금 상황에서 필요한 사업이 아니라고 저는 그렇게 보이거든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그 사업에 대해서는 벌써 오래 전부터 문화원에서 93년도 문화원장님부터 저희들한테 요구되었던 그런 사항이고요.

김지수위원

그런데 93년부터 요구됐던 것이 아직도 이렇게 인식이 안 되고 있습니까?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위원님 말씀대로 시기적으로 이르지 않겠나, 그런 생각 때문에 미뤄왔던 건데 근래에 와서 다시 적극적으로 요구하고 있고 저희들이 볼 때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볼 때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기왕에 안성에 호국정신이 있고 그러니까 여러 가지 측면에서 봤을 때는 필요하다 이런······.

김지수위원

만약에 호국정신을 고취시키고자 한다면 재향군인회 그런 유족들한테 주는 비용부터 상승시켜야 돼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그런 현실적인 것도 물론 필요하지만 이건 정신적인 문제죠.

김지수위원

그리고 정말 호국정신을 아이들한테 알려 주고 싶다면 교육부터 먼저 하세요. 문화원을 통해서 이런 교육사업 프로그램을 먼저 마련하실 수도 있는 거잖아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문화원에 하고 있죠. 안성 사대정신 가꾸기 교육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정말 많은 주민들이 이것을 인식하고 극적루에 대해서 안성에 이런 것들이 있었고 이런 것에 대해서 필요성이 정말 모아졌을 때 그때 얘기가 나와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옥남위원장

그게 11월 23일 날 추진위원회에서 회의했을 때 1안, 2안, 3안이 나왔잖아요. 타당성과 규모라든지 장소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분들은 이구동성으로 찬성, 모든 부분 3안을 가지고 논의한 결과 찬성으로 갔는데 일단 퍼센티지가 여론조사에 의하면 조금 아까 김지수 위원님이 말씀한 대로라면 먼저 거기에서 대두되었던 얘기하고 다른 것 같은데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타당성용역한 거에는 시민들이 극적루라는 것을 잘 모른다고 답을 했습니다. 연로하신 분들은 극적루에 대해서 아는데 지금 자라나는 친구들은 안성에 극적루라는 게 있지도 않은 데 알 수가 있습니까. 홍보가 미흡했던 건 사실이고 누각을 세움으로 해서 홍보를 철저히 해서 안성에 이러한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가르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봉산로터리 동쪽 교통섬에 설치하는 것은 누각이라는 게 안성에 많은 주민들이 꾀를 내서 적을 물리쳤다 해서 현에서 군으로 승격된 기념비적인 누각입니다. 기념비적인 누각을 상징하는 뜻에서 오며가며 볼 수 있는 그리고 아까 김지 수 위원님께서 진주 남강에 위치한 누각하고는 좀 차원이 다르지 않느냐고 말씀하셨는데 어느 장소에 가보면 톨게이트에 누각을 설치한 도시도 있고, 아니면 절벽 아래 설치해 놓은 누각도 있습니다. 따라서 누각은 어디에 설치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그 도시에 상징성이 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옥남위원장

극적루에 대한 인식은 낮지만 복원해야 한다는 게 70% 이상으로 나온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타당성조사용역에는 211명이 조사용역에 설문을 했는데 거기에는 20% 정도인가 그 정도만 알고 나머지 80% 정도는 모른다고 나왔습니다.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복원을 해야 된다는 취지는 그렇습니다. 그래도 안성에 그런 게 있었다고 그러면 복원해야 된다는 것은 70%가 나왔습니다.

최현주위원

말씀드렸다시피 복원하는 데 있어서 극적루에 대한 정확한 실증된 고증서류가 없기 때문에도 지금 새로 짓게 되면 단지 창의적인 현대적 건물에 불과하다는 말씀을 다시 드리고 6억 원이라는 돈을 투자해서 이걸 꼭 지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감히 판단이 안 서거든요. 자칫 잘못하면 지난번에 가짜 소나무 이런 조형물에 불과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이건 고민을 다시 하고요. 또 하나 눈썰매장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지성

유지성위원

가만있어요, 조금 있다가요. 지금 위치가 지난번에 여기하고 봉산로터리 있는 데 하고 다른 데는 어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여기 시청 앞에 올라오는데.
지성

유지성위원

또 다른 데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내혜홀광장하고, 맞춤랜드하고, 낙원공원하고, 이렇게 다섯 군데 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극적루를 안성사람들을 소개 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부사람들이 왔을 때 안성에 이런 게 있었다고 홍보를 할 것 같으면 아까 얘기했듯이 톨게이트 있는 데도 있다고 그러면 그런 데도 괜찮고 그렇지만 여기는 전부 아니라고 하는 것을 여기에 세우는 자체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얘기예요. 문화원 향토사료관 옆에 있는 데는 부지가 없어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는 부지가 없죠.
지성

유지성위원

향토사료관 옆에 부지가 왜 없어요, 거기 문화원 건물.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가 쑥 들어가 있어서.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여유부지가 없어요.
지성

유지성위원

시설관리공단 자체도 문화원에 들어가는 게 아니지, 문화원 건물에 시설관리공단이 들어가서 쓴다는 자체도 잘못된 거고.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문화원 건물이 아니에요. 우리 건물에 문화원이 들어와서 사용하는 거지 문화원 건물이 아니에요.
지성

유지성위원

문화원 건물로 처음부터 지은 거 아니에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문예회관이지 문화원건물은 아니죠.

최현주위원

질의해도 돼요? 눈썰매장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면 지난번 설명을 했었는데 맞춤랜드에 눈썰매장이 시급한가, 제가 지난번에 또 말씀드렸던 문제인데 천문과학관설치에 대해서 반대를 했었는데 어쨌든 예산이 통과가 됐어요. 예산이 승인이 됐는데 또 말씀을 드리면 천문과학관과 공예단지 그리고 이런 것들이 진행돼 가면서 사람들 유동인구들이 얼마나 많은지 타당성을 검토하고 진행하는 게 낫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이것을 당장이 아니라 타당성검토를 2년, 3년에 걸쳐서 했으면 좋겠어요. 지난번에 박재균 의원님이 제안했던 문제지만 맞춤랜드 자체가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서 필요한 것을 갖다 끼워 맞추는 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10년, 20년 내다보고 지어줬으면 좋겠어요. 그때 그때 담당공무원이나 시장님의 마인드에 의해서 이게 괜찮겠다고 끼워 맞추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맞추어서 갔으면 좋겠고요. 계속 얘기했지만 천문과학관이나 눈썰매장이 들어서면 어쨌든 숙소가 제공이 돼야지 전혀 없잖아요. 잔디는 잘 조성해 놨는데 그쪽에 오토캠핑장을 진행해 보고 천문과학관을 오시는 소비자들이 오토캠핑장이 있으면 거기에서 하루를 기숙할 수 있을 것 같고, 제가 알기에는 팜랜드에서 눈썰매장을 추진했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만약에 팜랜드 쪽에서 눈썰매장을 추진하면 오히려 메리트가 강해요. 왜냐하면 그쪽에 젊은 사람들 아파트 단지가 많기 때문에 가족단위로 그쪽을 많이 이용할 수 있을 것 같고 오히려 서울 근거리에서 톨게이트나 교통적 이점이 강하기 때문에 그쪽에서 추진하게 되면 오히려 그쪽이 나을 것 같거든요. 다시 말씀드리면 눈썰매장은 2~3년 추이를 봐서 아니면 안성시민들한테 많은 여론을 듣고서 천천히 추진했으면 좋겠어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의원간담회 때 제가 보고를 드렸었는데 그때 박재균 의원님께서 그때그때 투융자심사를 안 받으려고 20억 원 미만으로 가져오는 게 아니냐고 말씀을 하셔서 맞춤랜드를 종합관리하고 있는 정책기획담당관실에 보고하는 게 있나 해서 제가 보고한 것을 가져 왔습니다. 여기에 보면 사계절 썰매장이 분명히 이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때그때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사계절 썰매장이 들어와 있습니다. 정책기획담당실에서 보고한 자료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알아주시고 위원님 요새 맞춤랜드에 한 번 가보셨습니까?

최현주위원

네.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사람이 전혀 없죠. 사람이 올 수 있는 뭔가 즐길 거리나 볼거리를 제공해 줘야 사람이 올 거 아닙니까.

최현주위원

조만간 천문과학관이 설치되잖아요, 그리고 공예단지도 있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러니까 천문과학관은 밤에 보는 거지 낮에 보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최현주위원

천문과학관하고 공예단지 있고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잖아요. 그러니까 눈썰매장 수요와 공급을 좀 봐야지 거기에 눈썰매장까지 끼워 맞춘다고 해서 사람들이 낮에 많이 오고, 이미 예산이 투자된 다음에 돌릴 수 없을 때는 누가 돌려줄 거예요. 저는 그런 걱정을 하는 거라고요. 그래서 대안을 제시한 게 천문과학관을 유지하면서 그쪽 단지 아니면 저쪽으로 조성해서 오토캠핑장 좋잖아요. 많은 돈을 안 들이고 갈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눈썰매장, 오토캠핑장 이런 데 사람 오는 것보다는 실제로 안성에 있는 아이들이 어디 갈 곳이 없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이해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최현주위원

제가 생각하는 것은 물론 눈썰매장이 지어지면 아이들 유치원이나 초등학생이 단체로 가긴 갈 거예요. 그런데 이게 한 두 번이지 가족단위로 계속 연계성 있는 사업이 안 된 다고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다른데 갈 데가 없잖아요. 우리는 마침 그런 공간이 있으니까 그런 것을 넣어줌으로써 시너지 효과가 나는 거지 천문대 하나만 있다고 해서 공예단지 하나만 있다고 해서 사람들이 오고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기왕에 투자된 것에 대해서 제대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그런 시설들이 들어가 줘야 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이번에 지적되었던 사항들이 축제를 하면서 나름대로 볼거리가 별로 없었다, 거기에 괜찮은 것은 야생화단지가 괜찮았다는 얘기가 있듯이 이런 부분이 아픈 만큼 성숙해 진다는 말이 있듯이 이걸 자꾸 외부인 들을 끌어들여서 때로는 내 지역에 유치부나 초등부 아이들한테 볼거리 놀이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그게 확대되어 가지 않는 가, 다만 우리 최현주 위원님께서는 급하게 하다 보니까 체한 것처럼 시간적인 여유를 두고 해야 되지 않느냐는 이런 말씀이신 것 같은데 그래도 어떤 거리가 1년, 2년, 3년 되다 보면 그 부분 자체가 실효성이라든지 활용의 가치성이 떨어진다고 보거든요. 일단 어쨌든 눈썰매장이나 나름 앞으로 스케이트장 같은 것까지 확보하실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정말 신중을 기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다고 그냥 바라만 볼 수는 없잖아요, 무언가는 채워야만 거리가 제공되는 것이기 때문에.

최현주위원

저는 하지 말자는 게 아니고요. 천문과학관이나 아니면 공예단지나 추이를 봐서 그때 판단을 하자는 거고요. 지금은 시기가 아니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다음 질의를 드릴게요. 이건 자료 요청인데요. 44쪽에 2012년 세계민속축전행사에 66억 원인데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이건 사무국에서 와서 보고를 드릴 겁니다.

최현주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지수위원

방금 썰매장과 관련해서 여쭤볼게요. 맞춤랜드에 뭔가 유인책이 필요하기는 해요. 지금 상태로 방치해 놓는다는 것이 참 그런데 문제 중에 하나가 과연 전망하신 용인이나 가평이나 다른 지자체하고 우리 시하고 조건이 같은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것과 같게 우리가 나중의 효과를 예상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특히 용인시 같은 경우는 청소년 수련시설을 갖추고 있는 곳이고 가평 같은 경우는 캠핑 올 수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좋은 조건이에요. 그런데 사실 맞춤랜드는 캠핑이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얼마 전에 제가 알기로는 국내 유명 캠프회인 아우투어 캠핑인가요, 그쪽에서 한번 2박 3일 동안 여기서 야영을 해 봤다고 하던데 그분들이 어떤 의견들을 내셨나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분들이 와서 오토캠핑을 하고 나서는 대한민국에 이만한 시설이 없다, 오토캠핑장도 좋지만 많은 시설을 해서 사람들이 올 수 있게끔 조성할 달라는 말과 함께 오토캠핑장도 하나 시설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도 했습니다.

김지수위원

제가 들은 의견과는 완전히 다른 말인데요. 그분들은 일단 악취로 굉장히 곤혹을 치렀다, 여기 같은 경우는 오토캠핑장뿐만 아니라 호텔시설, 썰매장 이런 것들이 시기상조다, 글쎄 다시 오고 싶은 생각이 별로 안 든다고 그런 말을 했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저한테는 성탄절 날 여기 와서 오토캠핑을 다시 한 번 한다고 그러고 갔는데요.

김지수위원

어떻게 의견이 다른 의견이 나왔을까요.

최현주위원

평가가 극과 극인데요.

김지수위원

일단 악취부분에 대해서 이건 사실이죠. 이 부분은 어떻게 해결이 될 수 있을까요. 자꾸 시설을 유치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오는 게 아니에요. 순서는 그 앞에 있는 문제부터 해결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악취부분에 대해서는 축산과에서 저감대책에 대해서 보고를 별도로 드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그 지역에 대해서 특별관리를 하고 있고요. 계속 냄새가 많이 나는 게 아니고 날이 궂을 때 많이 나는 편인데 악취 때문에 거기서 머물기가 힘들다고 그런 정도는 아닙니다. 축제 때 느껴봤지만 별로 몰랐잖아요.
지성

유지성위원

지난번에 오토캠핑을 거기서 했잖아요. 과장님이 얘기한 대로 좋게 소문이 났어요. 소문도 났고 인터넷에 들어가면 아마 많이 나왔을 거예요. 그런데 25일 날 다시 한다고 했잖아요. 그분들이 갔을 때 여러 가지 조건이 좋은 게 남사당공연도 보고 야생화 단지나 광활하게 넓은 여러 가지를 보고 좋다고 평을 한거예요. 그런데 아까 예를 들어서 눈썰매장 하는 거나 여러 가지 시설이 많이 들어오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 얘기를 듣고 시장님한테 내가 문의를 했어요. 오토캠핑장을 거기에 내면 어떻겠느냐, 내가 시정질문을 하면 어떻겠느냐, 그랬더니 시장님은 조금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더라고요. 내가 자료를 지금 수집하고 있는데 캠핑장을 하면 우리 시에서는 별로 돈 들어갈 게 없잖아요. 관리할 것도 별로 없고 그리고 그분들이 행사를 치르면 안성 홍보를 많이 하고 그러니까 검토를 많이 해 보세요. 이 눈썰매장보다 더 효과적일 수도 있어요.

김지수위원

일단 제가 말을 마치자면 지금 읽은 내용이 어디에 있는 올라와 있는지 아십니까? 안성 열린게시판에 있는 내용이에요. 혹시 확인해 보신 적 있으세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글쎄, 안 들어가 봐서 모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한 번 내용을 확인해 보시겠어요?

이옥남위원장

오토캠핑장은 지금 일죽에서 잘 활성화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거기하고 연결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죽 거기 오토캠핑장.
지성

유지성위원

김지수 위원님이 얘기하신 축사 냄새나는 것은 냄새라는 게 바람불고 안개가 자욱하면 유동이거든요, 막 돌아다니거든요. 지금 안성맞춤랜드에 남사당 공연장 있는 데 그쪽에 이 냄새가 몰아서 그쪽에 가서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쪽으로 많이 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냄새라는 게 바람 따라 움직이면서 가는데 근본적으로 주변 축사를 없애든지 보상해서 내보내든지 근본적으로 그렇게 해야지 예를 들어서 냄새나는 효소제 저감시설 한다고 해서 근본적으로 없어지지 않는다니까. 홈페이지에 올라간 게 내가 보기에 안성사람들이 올린 것은 그렇고 거기 다녀간 사람들이 올린 것은 굉장히 좋게 올렸다고요.

김지수위원

그런데 제 게시판에 올린 것은 그 사람들에 대해서 직접 얘기를 나눈 사람이 올려놓은 거예요. 그래서 본인의 느낌이 아니라 캠핑을 다녀오신 사람들에 대해서 직접 취재를 해서 올려진 거더라고요.

이옥남위원장

큰 틀에서 본다면 여러 가지 많은 얘기들이 대두가 되겠죠. 다만 위원님들의 걱정은 막대한 돈을 헛되이 쓰게 되지 않을까 그런 염려 차원에서 말씀하신 것 같아요.
지성

유지성위원

성탄절에 그 사람들이 행사를 하게 되면 거기에 남사당공연 같은 것 공연할 용의는 있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럼요.

김지수위원

아까도 주먹구구식이 아니냐는 이런 말씀이 있으셨는데 사실 정책기획담당관 쪽이랑 얘기를 했느냐 아니냐가 아니라 우리 시에서 안성맞춤랜드에 대해서 정말 믿을 수 있는 장기적인 로드맵을 가지고 있느냐는 그것에 대한 부재에 대한 얘기거든요. 우리가 이것을 시민공원화 하겠다, 새로운 시설을 하지 않겠다고 말한 게 올해 초였어요. 그런데 단 한 달도 안 돼서 1회 추경 때 막대한 것들이 갑자기 올라왔어요, 천문과학관 이런 것들이. 그리고 그 안에서 또 1년도 채 안 됐는데 썰매장 내용이 새롭게 올라오고, 사실 어떤 큰 그림을 가지고 갈 수 있는 건지, 천문과학관에 대해서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도 나와 있지 않은 상황이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또 16억 원이나 들어가는 돈을 새로운 시설을 지금 당장 해야 되는가 걱정이 안 될 수가 없어요. 게다가 축산과 소관이라고 하셨지만 맞춤랜드에 들어가는 일인데 어떻게 축산과 따로 문체과 따로겠어요. 그것부터 해결이 돼야지 그 안에 들어가는 시설도 사람들이 제대로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따로라는 게 아니라 축산과에서 저감대책에 대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린다는 말씀이죠. 확실하게 구체적인 현황에 대해서는 잘 모르니까요.

이옥남위원장

다 끝나셨나요?
지성

유지성위원

5쪽에 향토사료관 운영을 문화원으로 넘기는 거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을 해 보니까 적자가 나고 운영이 안 되고 그러니까 문화원으로 넘기는 거 아니에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아까도 얘기했지만 문화원이 그전보다는 일이 많아졌어요. 많아졌는데, 아까도 얘기했지만 내가 보기에는 직원들 월급도 어느 정도 줘야 되고 또 활용을 그쪽으로 많이 해야 될 부분이라고요. 이 향토사료관도 문화원에 떠넘기면 문화원이 그만큼 일이 무진장 많아지는 거죠. 시설관리공단은 직원들도 무진장 많고 얼마든지 수용해 줄 수가 있지만 문화원에 떠넘기면 직원은 몇 명 안 되는데 어떻게 하라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여기에 해설사를 고용해서 해설사로 운영할 거예요. 문화원사업으로 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검토해서 그쪽으로 넘기는 거죠. 저희가 일방적으로 넘기는 게 아니고요.
지성

유지성위원

글쎄, 하여튼 내가 보기에 문화원으로 넘기는 건 맞는데 거기 직원이 몇 명 안 되는데 너무 무리하게 하는 것은 참고삼아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김지수위원

향토사료관 운영을 문화원으로 맡기신 것은 정말 잘하신 일이고요, 그동안 사실 방치돼 왔었잖아요, 아이들한테 제대로 설명해 줄 수 있는 사람도 없었고. 이번 계기로 해서 지역아이들한테 좋은 교육자료로도 쓰이고 그 동안 방치되었던 유물들도 제대로 보관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인데 사실 유지성 위원님이 계속 지적을 하셨지만 이쪽 인건비 부분이 제가 알기로는 거의 10년 여 동안 동결상태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건 정말 맞지 않지 않느냐, 게다가 점차 문화원 쪽에 여러 가지 사업들을 시에서도 같이 펼쳐 나가실 상황인데 예총도 마찬가지예요. 거기도 계속 동결인 상황인거죠. 인건비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담당 과에서는 여기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 보시나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사회단체보조금은 안성시 총괄로 금액이 한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지원되는 것은 확대해서 지원할 수가 없어서 매년 이게 같아집니다. 연간 안성에서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얼마, 딱 상한선을 긋고 편성을 하니까 증액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없어서 매년 같게 편성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창작스튜디오요. 지금 선정위원회 수당이랑 추진위원회 수당이 다 올라 왔는데 지난번 본예산 때 설명하시기에는 선정이 2년마다 한 번씩이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선정이 2년에 한 번씩인데 2010년에 해서 2012년까지 2년 만기가 됩니다.

김지수위원

그런데 2011년도 예산에도 선정위 수당이 올라왔는데 왜······.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선정위원회 수당은 왜 한 번 세웠느냐 하면 이것을 내년 3월 말까지만 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돌려서 창작스튜디오를 살기 좋은 마을로 활용할 수 있게끔 조치를 하려고 그럽니다. 그것을 조치하려면 위원회를 한 번 개최를 해서 입주 작가에 대해서는 선정을 안 하고 마을로 환원을 시켜주겠다, 이런 식으로 하려면 회의를 한 번 개최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운영위원회 수당을 계상한 겁니다.

김지수위원

2012년 3월에.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31일까지입니다.

김지수위원

3월 30일까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 이후는 살기 좋은 마을로 환원시켜서 체험장소라든지 숙소라든지 이런 것으로 변경해서 살기 좋은 테마마을로 활성화가 되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지수위원

과장님 아까 설명하셨을 때는 2010년도에 선정해서 2012년도까지라고 하셨는데 그 설명이 잘못된 건가요, 2011년도에 선정하신 건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죠, 2년을 한 거니까요.

김지수위원

2010년도에 선정하셨다고요? 그럼 작년도에는 선정위원회 수당을 왜 책정하셨어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1년 연장 심의를 한 거죠. 1년씩 하는 건데 연장해서 2년까지 사용이 가능하게끔 돼 있었어요. 그래서 1년 연장하는 심의를 한 거죠.

김지수위원

그럼 추진위원회에서는 어떤 것을······.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어디 추진위원회요.

김지수위원

추진위원회 수당도 잡혀 있거든요. 그건 뭘 추진하시는 건가요, 이것은 마을로 다시 환원인데.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이건 또 그러네.

이옥남위원장

페이지 수를 말씀해 주세요.
기천

안기천전문위원

설명서 137쪽입니다.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49쪽이요.
숙희

박숙희관광산업팀장

추진위원회하고 입주작가 선정위원회 역할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입주작가가 거기에 입주를 하게 되면 먼저 회의를 하고 그다음에 선정을 하는 심의과정이 있는데요. 어떤 작가가 거기에 맞는, 그러니까 예를 들어 작가들이 그 마을에서 입주를 한 후에 기획전이라든지 개인전이라든지 이런 전시행위를 하게 되는데 그분이 거기에서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심의하고 선정하게 되는 그런 위원회입니다. 주로 교수님들이라든지 미술 평론가라든지 회화나 공예, 문예, 조각가 이런 분들로 구성돼 있고요.

김지수위원

제가 궁금한 것은 내용이 궁금한 게 아니라 지금 마을로 환원시킬 계획으로 이들에 대해서 없애려는 얘기를 하시겠다고 하면 추진위원회를 하실 이유가 없는 거잖아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과장님, 아닌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맞습니다.
숙희

박숙희관광산업팀장

왜 이렇게 됐냐 하면 실제적으로 3월 31일까지 계약돼 있지만 아직까지 그 마을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서를 아직 제시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만약에 체험숙소를 운영한다는 이런 얘기도 있고 여러 가지 얘기만 할뿐이지 구체적인 계획서를 제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마을에서 운영방안을 제출하지 못할 경우에는 또 다른 작가들이 입주할 경우 이것을 추진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수당을 세워 놨고요. 운영비 같은 경우에는 계약기간이 3월 31일이기 때문에 거기까지만 계상해 놓은 상태입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선정된 작가분들하고 창작스튜디오에 대해서 어떻게 운영했었다는 운영에 대한 결과는 어떻게 보세요, 실효성이 있다고 보시나요?
숙희

박숙희관광산업팀장

실제적으로 저희가 그것을 판단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고 봐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안성시민에게 주는 실효성은 극히 미비한 실정이라고 봅니다.

이옥남위원장

테마마을로 구성돼서 한 편에 했던 거잖아요. 지금 부락에서도 여러 가지 불협화음이 있고, 부락민들도 쓰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협의체가 중구난방이 되는 바람에 그렇게 된 건데 위원장께서는 돌려주기를, 환원을 희망하고 있어요. 살기 좋은 마을에서 사용하게끔 해 달라고 그럽니다. 저희가 계획서를 받아서 그 마을로 환원을 시켜서 체험관하고 숙소라든지 이런 것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거기 아마 위원장님이 굉장히 적극적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김정숙 씨라고 상당히 적극적이신데 혼자하려고 하니까 굉장히 힘이 든다고, 주민협의체가 제대로 구성이 잘돼서 돌아가야 되는데 그게 잘 안 돌아가니까.

김지수위원

사실 이게 아니다 싶을 때에는 빠르게 전환하는 것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애시 당초 이것이 포도박물관도 그렇고 창작스튜디오도 그렇고 우리가 건물을 만들어 놓고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들이 이렇게 산재돼 있어요. 그래서 참 걱정인데 태생이 창작스튜디오는 외주작가, 다른 지역에 있는 작가를 여기에 입주시키는 것보다는 안성시에 여러 곳에 있는 많은 작가분들 있죠, 그분들은 아예 터전이 안성분들이잖아요. 그런 분들에 대한 지원을 먼저 생각했어야 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는데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김정숙 위원장하고 구두로만 해서 그분은 일단 강력하게 희망을 하고 있는 거니까요. 계획서를 내면 검토해서······.

김지수위원

단순히 마을 쪽에만 맡기시지 마시고 사실 그분들께서 마을공동체사업을 제대로 잘 이끌어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지식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모자라는 부분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저번에 생태사무국 협의체를 구성했잖아요. 거기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할 겁니다. 그 마을에 맞는 프로그램 제작할 겁니다. 마을별로 교육도 시키고 거기서 그럴 겁니다.

김지수위원

포도박물관에 대해서 내년도 계획은 받아놓으셨나요?
인범

이인범문화예술팀장

아직 안 받았습니다. 12월 초에 올 실적하고 내년도 계획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김지수위원

사실 맨 처음에 계약 당시에 목표했던 방문객 수라든지 실적이나 이런 부분이 실제 상황이랑 굉장히 많이 상이해요. 그것은 사실 그분들의 자체 문제라고 볼 수 없는 것이 건물을 제대로 활용을 못하셨고요. 지금 건물 보수는 다 됐나요?
인범

이인범문화예술팀장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지하부분 아직도 제대로 다 안 돼 있죠?
인범

이인범문화예술팀장

지하 부분 하수처리는 완료됐습니다.

김지수위원

완료돼 있는데 지금 제대로 사용하시나요?
인범

이인범문화예술팀장

네.

김지수위원

그쪽도 바 형태도 다 사용하시나요?
인범

이인범문화예술팀장

아닙니다. 다른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못하시잖아요. 그럼 바로 사용 안 하시면 뭐로 활용하시나요?
인범

이인범문화예술팀장

방문객 중에 어린이를 동반한 어린이들이 놀이할 수 있는.

이옥남위원장

체험위주로 하는 건가요?

최현주위원

한 번 가보면 되죠.

김지수위원

가 봐도 답이 안 나와요. 장애인시설은 뭘 하시는 건가요, 2,000만 원 올라온 거.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별관하고 본 층에 출입구부터 해서 장애인 편익시설을 만드는데 점자블록이라든지 이런 거,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장식미술위원회가 있더라고요. 그분들은 올해 위원회 운영실적은 어떻게 되나요, 올해 몇 번 하셨어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올해는 못했습니다.

김지수위원

작년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2010년하고 2011년도는 없었습니다.

김지수위원

내용이 없으세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미술품을 시에서 구입을 하고 이래야 선정심의위원회도 개최를 하고 이러는데 그런 그것을 못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근거 조례를 봤더니 거기에는 문화예술진흥법이라는 시행령에 근거를 두고 있던데 내용이 잘못된 것 같아요. 거기에서 해당 조문을 갖다가 지정해 놨는데 이게······.
인범

이인범문화예술팀장

저희가 미술 심의위원회가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미술 구입비라든가 아파트 1만 ㎡ 이상 의무적으로 미술품을 설치할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 심의하는 겁니다. 심의대상이 아직 신청 접수가 안 됐기 때문에 없는 거고요. 내년도에 혹시 한 건이라도 있을까 해서 1회 분만 계상한 겁니다.

김지수위원

아니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문화예술공간 및 미술장식 설치 조례에 근거해서 이 위원회가 있는 거잖아요. 여기서 보면 ‘시장은 문화예술진흥법 시행령 제24조 제1항에 의한 건축물을’이라고 돼 있는데 그것을 찾아보니까 24조에는 뭐가 있느냐 하면 그러니까 조례가 완전히 잘못 되었어요. 24조에 기금관리운용에 나와 있어요. 조례에 구문을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조례가 건축물에 대해서 나와야 되는데 이 조례에 따라 그 령을 찾아보면 24조에 기금에 대해서 나와 있다고요. 근거조례가 완전히 잘못돼 있어서······. 그다음에 양성향교 유림회관이 뭔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향교에 유림회관이 없어서 유림회관을 지어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향교 밑에 부지에 35평 정도의 건물을 짓는 겁니다.

김지수위원

그건 향교부지인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향교가 세 군데인데 거기만 유림회관이 없어요. 그래서 각종 제향 준비하고 그럴 때나 각종 회의 진행하고 그럴 때 그게 없어서 상당히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회원은 145명입니다.

김지수위원

그럼 안성향교는 회관이 어디 있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안성향교는 저 아래 원예조합 있는 쪽에 있습니다. 대덕보리밥집 2층 그쪽에 있습니다. 죽산 장기유림회관도 시내에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남사당보존회 월 80만 원씩 지급을 하시던데 이분들 활동내역은 어떻게 되시나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남사당보존회는 보존회원이 25명입니다. 그전에는 25명인데 역할이 남사당보존 및 초등학교 전승지원 학교사업에 강사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강사 관련해서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해 주고요 그럼 80만 원은 여기 운영비로 쓰이는 건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연 2회 시연행사도 갖고.

김지수위원

80만 원이 여기 건물임대료나 이렇게 나가는 건가요, 어떻게 나가는 거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강습실 임차료는 별도로 지원이 나가는 겁니다. 구 안성농협 옆에 지하실 한 30평짜리 규모가 있는데 거기서 연습도 하시고 모임도 갖고 연로하신 분들이니까요. 다 60세 넘으신 분들입니다.

김지수위원

남사당보존회와 관련해서 활동내역 좀 보내주시겠어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저는 80만 원이 많다는 게 아니라 사실 이렇게 남사당 시립단원까지 두고 있는 상황에서 보존회에 대해서 너무 관심이 없지 않은가. 실제로 전국경연대회하는 것에 대해서 심사위원 중에 보존회 소속이 한 분이라도 계셨나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없었습니다.

김지수위원

없었죠. 그런 분부터 모시지 않았을까 저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다 끝나셨나요?

김지수위원

한 가지 말씀을 더 하자면 전승 계승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을 지키는 분들에 대한 예우, 그런 것이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요. 특히 남사당 단원 같은 경우도 반 이상이 외지분들이라고 알고 있어요. 오히려 죽산에서 굉장히 유명하셨던 줄타기 분도 서울로 가시고, 사실 가장 기본적인 우리가 따로 지원이 없을 때부터 전통을 이으려고 하셨던 그런 분들에 대한 대우나 그런 것들이 너무 없었기 때문에 이래놓고서 우리가 그 정신을 제대로 잇고 계승할 수 있다고 보는 건지 그런 부분들이 염려돼서 다각적으로 시에서 신경을 써야 되지 않는가. 단무장이라도, 저는 이런 분들이 가서 단무장을 해 주셔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들고요.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유지성 위원님 질의하실 거 있으십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안성중학교 축구부 숙소 보조금이 2억 5,000만 원씩 돼요? 무엇 때문에 이렇게 많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안성중학교 축구부가 감독 1명에 코치 3명, 선수가 50명입니다. 그래서 원룸을 3층 규모로 건립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통째로 임대를 하는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한 학교에.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10년간 장기 임대하는 것으로 해서 지원해 주는 겁니다. 지금 그 친구들이 화재의 위험에 노출돼 있는 홍익아파트 창고 같은 데서 숙소로 기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시 차원에서 대우를 하고자 원룸을 3층 규모로 짓고 있는데 거기를 통째로 빌려서 임대보증금으로, 이건 나중에 찾을 수 있는 거니까요.
지성

유지성위원

다른 학교에서도 숙소하는데 그렇게 많은 예산을 지원해 줘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다른 학교에 합숙하는 학생들이 그렇게 있나요? 운동부 합숙하는 데는 축구부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여건이 안 되니까 못 하겠죠. 그런데 다른 학교가 하면 그렇게 많은 돈을 해 주겠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시설이 열악하니까요. 위원님이 가보시면 놀랄 겁니다.

이옥남위원장

그전에 한 번 가 봤는데 진짜 학부모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얼마씩 내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110만 원씩인가 얼마를 내고 아이들이 합숙을 하는데 가서 보니까 컴퓨터 한 대도 없고, 진짜 IT시대에 아이들이 정말 말하자면 짐승 취급을 받는다는, 환경 속에서 바라봤을 때 내가 만약에 부모라면 ‘운동하지마라, 뭘 하냐.’ 이렇게 얘기할 것 같아요. 진짜 가서 보니까 다 통틀어진 공간 안에서 책 한 권을 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자체가 없어요. 책상 하나가 없고 그래서 거기 가서 보고 깜짝 놀랐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교장선생님한테도 말씀을 드렸는데 진짜 학교 측에서 더군다나 안성중학교 교장선생님이 이런 부분에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오히려 교육부서에서 더 관심을 더 주지 않을까. 그런데 이게 항상 보면 이런 부분들이 시비로 세워져서, 지금 평택에서 오는 아이들도 거기에 있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전국에서 오니까요.

이옥남위원장

거의 평택 아이들로 구성돼 있다는 얘기도 있는데 아무튼 환경자체가 너무 진짜 안 좋더라고요. 위원님 질의하실 거 많으세요?
지성

유지성위원

13쪽에 문화원 사업활동비 지원 자료 좀 주세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동부지역 생활체육공원은 삼죽에 있는 거예요? 여기도 유지관리비 들어오면 대림동산 것은 안 들어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몇 쪽이요?
지성

유지성위원

35쪽이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건 축구장 유지관리에 들어갑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대림동산은 안 올라 오냐고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축구장 유지관리가 그렇게 중간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1500만 원.
지성

유지성위원

어디 있다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중간에 축구장 유지관리 있잖아요, 그게 그거고요. 동부지역은 축구장뿐만 아니라 테니스장, 족구장이 다 있어요. 그래서 별도로······.
지성

유지성위원

축구장에서는 전기세밖에 안 되려나. 지금 돈을 얼마씩 받고서 계속 운동하잖아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한 게임당 2만 원인가 그렇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요새도 보니까 야간에 계속 운동하던데 게이트볼장이 여러 개가 1억 원씩 올라와 있잖아요. 이건 자체에서 학교에 인조잔디하는 것처럼 자체에서 할 거예요? 그렇게 해야 되지 만약에 업자줘서 하면 예산이 모자랄 거예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저희가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저 짧게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안성시 체육회 사무국 지원은 400만 원이 늘었는데 무엇 때문에 늘었나요? 아, 4,000만 원이 늘었는데요, 안성시체육회.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후생복리비가 들어갔습니다. 그 친구들 출장 다니고 그런 게 늘었습니다.

김지수위원

보면 다른 단체들은 몇 십 년째 동결인데 시 체육회만 그렇게 계속 늘어나요, 그렇죠? 이거 세부내역 좀 주세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세부내역을 갖다드리겠습니다.

김지수위원

홈페이지도 지금 있는데 이건 왜 1,000만 원이 드는 거죠? 시 체육회 홈페이지 있거든요.
인범

이인범문화예술팀장

홈페이지 전산 구축하는 겁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현재 홈페이지가 있는데요.
인범

이인범문화예술팀장

그걸 업그레이드 하는 차원에서.

김지수위원

그런데 1,000만 원이나 늘어요? 제가 보통 알기로는 이렇게 홈페이지하는데 이렇게 많이 안 드는데요. 이거 체육 관련 단체 지원과 관련해서 3건 세부내역 좀 주세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저도 짧게 하나 질의할까요? 설명서 59쪽에 보면 새롭게 순증한 행사가 4개가 돼요. 청미음악제가 갑자기 2,000만 원이 새로 생겼어요.

이옥남위원장

위원님 질의하실 게 더 있으신가요?

최현주위원

저는 이거 하나만요.

이옥남위원장

시간이 많이 지나서요.

최현주위원

청미 음악제하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청미음악제는 매년 하는 겁니다.
인범

이인범문화예술팀장

일죽 활력화사업 예산을 행사성으로.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명칭을 일죽 활력화사업이라고 나간 것을 갖다가 명칭을 청미음악제로 바꾸는 겁니다.

최현주위원

그렇게 되면 죽산에 동부권으로 너무 문화행사가 집중돼 있는 거 아니에요? 죽주문화제 있고, 청미음악제 있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동안성축제는 송문주 장군 제향행사와 함께 하는 행사이고요, 일죽 청미음악제라고 해서 매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사람들이 많이 모여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올해 청미음악제는 많이 모였습니다. 그런데 동안성축제에 대해서는 올해 1박 2일 했는데.
지성

유지성위원

나도 가 봤는데 많이 안 오던데.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데 개회식 할 때 사람이 없었는데 그다음 날 경기방송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있었어요. 거기에는 무대가 꽉 차서 사람이 그때는 많았어요.

최현주위원

따로 질의를 안 드리고 지금 59쪽에 각종 행사에 보면 어머니 창단정기공연제라고 그랬는데 전체적으로 내용을 줘보세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시는지 궁금해서 그러니까 정말 실효성 있는 공연인지 아닌지 타당성 좀 검토해 보게요. 이거 몇 명 참여 인원, 다 자료 있나요?
인범

이인범문화예술팀장

이게 내년에 첫 사업하는 것이 아니라 매년도 풀예산으로 드렸던 거죠.

최현주위원

새로 생긴 행사가 4개가 있잖아요. 이건 아까 동안성······.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순증이라고 한 거요?

최현주위원

청미음악제는 하던 건데 명칭이 바뀐 거라면서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명칭이 바뀐 겁니다.

최현주위원

공도 어머니합창단 정기공연, 사진작가 정기전, 그리고 안성시 문학회 행사 현수막 시화전이 뭐예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현수막에 시 써서.

최현주위원

아, 그게 150만 원? 이게 다 타당성이 있다고 보세요?
인범

이인범문화예술팀장

몇 년도씩 이렇게 풀예산으로 하다가 거기에서 제일 잘하고 있는 것을 본예산에 담은 겁니다.

최현주위원

한 번 자료 좀 주세요, 모르는 행사들이 많아서요. 저는 여기까지 할 게요.

이옥남위원장

시간관계상 과장님이 또 어디를 가셔야 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좀, 문화예술행사지원이요. 보면 공도 어머니합창단이 제가 알기로는 아마 3회인가?
지성

유지성위원

16회.

이옥남위원장

그런데 행사지원비가 개인적으로 하다가 아마 시에다 요구한 것은 2회나 3회 정도밖에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이번에 소년소녀시립단으로 조례를 이번 12일 날 발의할 겁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 소년·소녀합창단 지원에 대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립 소년·소녀 합창단이 안성시는 없어요, 풍물단밖에는. 그래서 제가 소년·소녀합창단에 각 개인 어머니들의 얘기를 들어보니까 1인당 6만 원씩을 내고 자녀들한테 끼를 발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나마 6만 원도 못 내서 아이가 탈선위기까지 갔었다는 상황이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시립단으로 구성을 해 준다면 이렇게 많은 행사지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감성 있게 가야 되지 않을까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을 드리고요. 여기 110쪽에 설명서 보면 보체초등학교 인조잔디구장이 전년도에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혹시 오타가 난 거 아닌가.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이거 감액된 겁니다. 아니, 감액이 아니고 작년도 거 2011년도 예산 세운 것을 밑에 쓴 겁니다. 이건 아닙니다.

이옥남위원장

없어진 거고요. 그리고 안성초등학교에 지금 인조잔디 설치하는 과정에서 학부모들이 굉장히 많은 반대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 계세요? 학부모들은 그냥 이 원형상태가 낫다······.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일부 학부모님들의 반대가 있다는 것은 알았는데 학교운영위원회에서 회의를 해서 저희한테 통보가 온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단 예산을 세운 거고요.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그쪽에서 찬성이 많다?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학교 운영위원회에서는 해 달라.

이옥남위원장

그리고 찾아가는 문화활동사업에 1억 2,500만 원이 있는데 이게 어느 단체에 지원하는 거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건 경기도에서 공연단을 섭외합니다. 그건 경기도사업입니다. 경기도에서 공연단을 섭외해서 무슨 소외계층, 불우시설이라든지 경로당이라든지 이런 데 각 시·군별로 공연을 할 때 하면 우리가 어느 공연단을 보내 달라고 그래서 하는 겁니다. 저희가 공연단을 섭외하는 게 아니고 경기도에서 공연단을 선정하는 겁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아까 15쪽에 보면 예술단원 운동부 보상금에 대한 것이 감액돼진 원인이 단무장하고 그때 먼저 좋지 않은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그 부분 때문에 그런 건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감독하고 김기복 선생님 인건비 감원비하고 공연수당이 1억 원 줄었습니다. 주 4회에서 3회로 변경되면서 그게 한 1억 원 정도 줄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들이 후생복지비를 받지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가족수당하고 자녀양육수당 이런 것을 별도로 신설해서 다시 올해는 세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리고 23쪽에 보면 운수암에 CCTV설치를 우리 시에서 꼭 지원을 해 줘야 되는지 이 부분도 사실 그전에 운수암 화장실······.
은규

이은규문화재팀장

운수암 CCTV로 도비하고 지원한 겁니다, 전액시비가 아니고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이게 도 지정문화재라 도비부담 내시가 내려와서 저희 자체사업은 아니고요.

이옥남위원장

자체사업이 아니더라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팀장님이 잘 아실 텐데 항상 여기 보면 화장실 건에 대해서 그전에 7평 짓는 화장실을 1억 원 넘게 지어서 말들이 많았잖아요. 지금 유지성 위원님께서도 아마도 제대로 유지가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휴지나 이런 것도 보충을 해 줘야 되지 않느냐는 말씀을 하셨는데 운수암에 대해서 너무 편파적으로 지원이 가는 게 아닌가 싶어서.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청룡사하고 운수암 있는 데 고성산하고 관광객이 어디가 많아요, 등산객들.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청룡산하고 고성산하고 비슷할 겁니다. 고성산은 평택사람들이 많이 오고 청룡산은 천안 쪽에서 많이 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위원장님 거기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고성산은 엄청 많이 오죠.

이옥남위원장

많이 오시지만 그래도 우리 안성시민이 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는 또 평택시민들이 많이 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려보는 거고 여기 28쪽에 보면 야외수영장에 간이식 렌탈비 이게 꼭 있어야 되나요? 내부에서 활용하고 하면서 하면 안 되나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이건 생활체육회에서 생활체육 지도자들이 해서 운영할 겁니다, 그래서 별도로.

김지수위원

수영장 관련해서 한 가지만 더요. 우리 지금 흑자로 운영하고 있는 거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조금은 흑자가 납니다.

김지수위원

100만 원 정도 흑자였던 같은데 강사부분에 있어서 지난번에 말씀드렸지만 장애인들에 대한 교육을 할 수 있는 강사분에 대해 배려해 달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흑자운영까지 하면 그런 부분은 좀 고려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장애인 수영장 코치를 하나 내년도에는 선정하는 것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건 꼭 좀 해 주세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이옥남위원장

마지막으로 천연잔디 하는 데 있어서 개정초등학교 외에 어디라고 그랬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고삼초등학교.

이옥남위원장

괜히 조급해지네요. 그래도 신규사업이 몇 건이 올라왔는데 아무튼 짜임새 있게 잘 일 마무리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권처형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4시 45분까지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37분 회의중지

16시4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세계민속축전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겠습니다. 홍순일 세계민속축전사무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무과장 홍순일입니다. 2012년도 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 세입세출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별도로 나누어드린 예산서 1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세입으로 총 세입은 74억 8,185만 원으로 전년대비 54억 1,766만 7,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내용으로는 2012년도 세계민속축전 출연금 66억 8,185만 원이며, 재원별로는 국비 30억 원, 분권교부세 2,868만 6,000원, 도비 20억 원, 시비 16억 5,316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수익사업으로 입장권 판매수입 5억 원, 공연수입 3,000만 원, 부스임대수입 5,500만 원, 보전재원으로 순세계잉여금 2억 원 등 총 5억 8,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세출예산 1쪽이 되겠습니다. 인건비는 4억 2,547만 1,000원으로 전문계약직 가급 1명, 나급 1명, 다급 1명, 라급 1명 총 4명에 대한 기본급과 총감독선임인건비 및 기간제근무자 인건비를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사무관리비로 조직위원회 사무용품비 및 조직위원회 운영에 관한 경비로 1억 6,828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공공운영비로 공공요금 및 제세공과금과 차량유류비로 4,780만 원, 행사운영비로 행사에 소요되는 제반시설물 설치 및 홍보비를 포함하여 33억 5,41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축제 관련 출장여비 8,890만 원, 업무추진비로 2,660만 원, 연구개발비로 3,500만 원, 일반보상금으로 길놀이 참여자 지원금 및 해외외빈초청경비 등으로 1억 7,600만 원, 민간이전행사보조금으로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 및 사진 촬영대회, 그리기대회 옛사진전시회 등 총 1억 2,280만 원, 자본지출로 행사장 내 공간조명 설치 및 주공연장 설치, 임시주차장 설치공사 및 안성맞춤관, 아취설치 등 행사와 관련한 시설의 설치공사비로 29억 7,57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비비로 6,110만 9,000원을 계상하여 총 예산규모는 74억 8,185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상 전체적인 예산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주위원

지금 출연금이 66억 8,100만 원이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네.

최현주위원

이것에 대해서 상세내역서가 몇 쪽에 있는 건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수입예산에 세외수입 1쪽에 경상적세외수입해서 입장권판매수입이 있고 출연금은 기타회계전입금으로 66억 8,185만 원이 계상되어 있는 겁니다. 여기에 비목별로는 세입을 잡을 수가 없고요.
기천

안기천전문위원

예산서 44쪽에 보면 국·도비 분담내시가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안성 2011년 프레 축제 해외공연단 관리운영비를 받았거든요. 3억 원밖에 안 들어갔네요? 저한테 주신 자료가 무슨 자료예요? 왜 이렇게 간단해.
종명

김종명총무팀장

해외공연단 관리운영비가 작년도에 3억 원이 들어간 것은 사실 11개국이 초청되어서 온 거거든요. 거기에는 통역요원, 숙소 숙박비, 식대······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숙박비, 식대 그런 거지요.

이옥남위원장

3억 원에 대한 것이?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네.

최현주위원

올해는 3억 원이 들어간 것이 아니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올해 그게 들어간 거고, 올해는 285명이 들어왔고 내년도에 1,200명이 들어올 계획입니다. 저희가 계산은 40개국으로 하고 있는데 실질 MOU 체결한 국가는 48개국에 1,500명입니다. 그런데 내년도 예산 국·도비를 전체 확보를 못했기 때문에, 지금 현재 48개국이 신청되어 있고 금년도에도 원래는 13개국이 들어올 계획이었다가 세계적인 정세라든지 비자문제로 2개국이 못 들어왔거든요. 내년도도 8개국 정도는 못 들어올 것으로 예측하고 예산을 40개국으로 편성하는 겁니다.
종명

김종명총무팀장

올해하고 내년도하고 해외공연수는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에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에요.

최현주위원

각 국에 공연료는 안 준다면서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시오프 규정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항공권은 참여자가 부담하도록 되어 있고 여기에 들어와서 체재비만 주는 거지요. 그다음에 일당을 줍니다. 1인당 5일호씩 해서 8,000원 정도 됩니다. 일당을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러고 보면 공연료는 많은 것이 아닌데요. 일당이 8,000원이면 많은 것은 아니잖아요.

이옥남위원장

하루?

최현주위원

하루에 8,000원 계상이래요.

이옥남위원장

얼마 안 되네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렇습니다.

최현주위원

주로 들어가는 돈이 식대······.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먹는 것하고 자는 겁니다. 그게 1인당 3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이옥남위원장

다 해서 3만 8,000원. 1인당 8,000원, 숙박비 제공하고, 공연하는 거까지 포함해서?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네,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우리가 당초에 국·도비 얼마 받아오기로 하셨던 거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저희가 총 기본계획상 105억 원에서 50억 원을 요청했던 거지요. 그런데 문체부에서 50억 원을 기재부로 넘겨주셨는데 기재부에서 내년도 예산편성을 하면서 당초에는 광특 얘기가 나와서 광특으로 주면 경기도 실링 내에서 저희 시가 받을 돈이 없다 해서 일반회계로 전환해 달라고 해서 일반회계 50억 원이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기재부에서 20억 원이 삭감이 된 것입니다.

이옥남위원장

도비는 얼마를 생각하셨던 거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도비도 30억 원을 요구했는데 정액으로 보조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 번만 지원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20억 원이 내려온 겁니다.

최현주위원

20억 원은 상임위원회 통과되었다고 했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럼 부족분은 다 시에서 부담해야 되는 거예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게 아니고요, 전체적인 행사규모를 축소할 수밖에 없습니다. 도 계획은 78억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21억 원을 시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정액이기 때문에 꼭 지방자치단체에서 얼마를 부담하라, 이렇게 할 수는 없거든요. 그러니까 자율편성사업이기 때문에 저희 시에서 17억 원을 부담하게 된 겁니다.

최현주위원

올해 규모는 11개국이고, 내년에는 40개국이 온다고 하는 거지요, 올해 지출된 금액이 3억 원이면 4배나 늘어나는 거네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기간이 늘지요. 4배가 더 되는 거지요. 왜 그러느냐 하면 금년도에는 9일을 한 거고, 내년도에는 14일을 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13쪽에 보면 주공연장 설치공사가 5억 원, 안성맞춤마크 설치공사가 5억 원, 조명탑 설치가 5억 원, 이런 것이 영구적으로 하는 거예요? 아니면 임시적 시설이에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이것은 영구시설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영구시설이에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네, 주공연장은 안성맞춤랜드에 상설무대가 없기 때문에 축제를 치르기 위해서 고정시설로, 영구시설로 1,000석 규모로 설치할 계획으로 기본계획을 하고 있고, 랜드마크는 안성맞춤랜드 10만평을 조성하면서 먼저도 말씀을 드렸지만 문패 없는 랜드이기 때문에 랜드마크를 조성해야 된다, 상징물이 없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것도 축제아취를 1회성 임시가설로 하는 것보다 영구시설로 아취설치를 할 계획으로 예산에 담은 겁니다. 또한 조명탑은 위원님들도 저녁에 와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광장 폭이 100m이기 때문에 상당히 어둡습니다. 저희 계획은 조명탑 설치를 20m 이상 설치하려고 하거든요, 전체 안성맞춤랜드 내에 조도를 확보하기 위해서 조명탑 설치계획을 수립한 겁니다.

최현주위원

올해 프레축제가 3억 2,800만 원이고 11개국이었고, 내년에 40개국이면 4배로 참가국이 늘어나는 거잖아요. 예산이 올해 3억 원에 4배에다 기간이 늘어난다 하더라도 올해 축제에 비교해서 예산액이 너무 많이 수반되는 거 아니에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왜 그러느냐 하면 실제 외국공연단이 와서 공연만 하는 것도 아니고 최소한 내년도에는 국가의 날을 지정해서 운영해야 됩니다. 그리고 금년도에는 초청만찬을 자체적으로 일부 300명 정도로 시행했습니다만, 내년도에는 1,500명 되어야 됩니다. 내부공연단까지 포함하고 우리 시 VIP까지 포함하면 1,500명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단순 수치 비교로 4배기 때문에 예산이 4배라는 것은 문제가 있고 또 거기에 부수된 통역요원이라든지 모든 게······.

최현주위원

아니, 여기에 통역요원은 예산에 다 들어갔어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런데 그 예산 자체는 금년도에는 통역요원을 15명을 썼는데 내년도에는 60명이거든요.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늘어난다!

최현주위원

지금 참가국이 거의 확정된 거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이달 말에 얼추 결정이 됩니다. 시오프 코리아하고 조직위원회에서 브라질총회를 지난주에 다녀왔습니다. 이달 말까지 신청이 안 되면 참가의사가 없는 것으로 통보가 되어 있는 거고 지금 현재 컴펌국가는 현재 48개국입니다.
종명

김종명총무팀장

그것에 대해서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면 제가 시오프 총회를 이번 같이 다녀왔는데 네 분이 다녀왔는데 실질적으로 시오프 회원국이 89개국이 있는데 그 중에서 현재 거론되는 것은 60개국에서 희망하고 있어요. 우리가 예산상에 당초 계획에 59개국이었는데 이번에 예산 결제를 받으면서 한 40여 개국만 한 퀄리티 높은 데로 데려왔으면 좋겠다고 예산상 40개국이 편성된 건데 실질적으로 11월 말까지 받다 보면 45개국이 될 수도 있고 48개국이, 50개국이 될 수도 있고 넘을 수도 있고요, 그래서 현재 49개국으로 예산이 편성되어 있지만 이게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이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추경에 다룰 때에도 약간 변동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 하여튼 40개국 이상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이달 말이 되어야지 정확하게······.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최종 확정이 되는 겁니다. 거의 확정될 것입니다.

최현주위원

어쨌든 11개국에서 40개국, 50개국 내외로 늘어날 것 같은데 프레축제를 해 보았는데 시민들이 평가하기에는 그다지 좋은 평가는 아니었거든요, 예비축제니까 다행일 수도 있지요, 본 축제가 아니라. 참가국이 늘어나서 과연 내용이 형식적으로나 내용적으로나 알차게 될까 의문시 되는 게 현실이고 그런 반면에 예산은 그에 못지않게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잖아요. 축제위원회에서 걱정이 많이 되는 게 예비축제에서 너무 허술한 점이 많이 나타나서 본 축제에서 이런 것들이 고쳐지지 않으면 어쨌든 안성시 망신이 아니라 국제적으로 망신이잖아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렇습니다.

최현주위원

잘 준비해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금년도 프레축전으로 인해서 의원님들을 비롯한 관내 주민들한테 많이 질타를 받았고 그에 대한 문제점은 사실 노출이 다 되었고 저희도 공식적인 발표를 한 겁니다. 집객서부터 음식에 대한 것은 당초부터 수요예측이 잘못되었다, 전문기관에서조차 수요예측을 잘못했던 거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도 어려웠고 또 입점한 음식점에서도 수요예측을 잘못했기 때문에 충분한 양을 공급하지 못했다, 저희가 9일간 행사를 진행하면서 많은 보완을 해서 마지막에 축제평가에는 상당히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게 평가를 받았습니다만, 금년도에 문제된 것을 지난 11월 18일, 19일 연찬회를 했습니다. 전문가들 자문위원이라든지 그분들과 시장님을 모시고 연찬회를 해서 문제점, 잘못된 것은 전체적으로 수용하고 보완해서 내년도 본 축제에는 문제가 없도록 수요예측부터 다시 하게끔 그런 조치를 취하게끔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믿어주시고요.

최현주위원

네, 참가국이 많이 늘어나니까 참가인원도 많이 늘어나고 관람객들도 많이 늘어나는 거잖아요. 올해 우리가 예측했던 인원보다 올해도 사람들이 없을 때에는 없었고 많을 때에는 많이 몰려서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거든요. 내년도에 가서 본 축제 때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아진다는 얘기인데 감당할 수 있겠어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래서 의원님들도 아시다시피 저희가 근 30억 원 가까이 투자된 9일간의 축제를 조직위원회 직영 처리한 축제가 저희가 처음입니다. 5억 원 축제만 하더라도 대행사를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사실 경험삼아서 직영을 했습니다. 실제 대행사를 두지 않고 조직위에서 직영하다 보니까 직원들의 노하우는 축적되었을지언정 여러 가지 우왕좌왕하고 일사천리로 처리하지 못했던 것은 저희도 인정하고 그래서 내년도에는 시장님께서도 말씀하신 대로 최소한 50대50 정도 대행체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행사장 운영이라든지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것은 대행체계로 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대행으로 해소가 될까 모르겠네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총괄대행하고 부분대행이 있는데 저희 입장은 꼭 조직위원회에서 이행할 것은 제외하고는 전체 총괄대행으로 가야 되지 않겠느냐 사실상 국제행사하고 지역축제를 동시에 같은 기간에 치르는 데가 안성시밖에 없습니다. 다른 데 인삼엑스포라든지 모든 국제행사는 지역행사를 별도 추진위원회에서 운영하고 국제행사는 국제행사대로 별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성시는 아무래도 예산 관계에도 문제가 있고 인력의 재편이라든지 이런 문제 때문에 안성맞춤 바우덕이 축제와 국제행사를 동시에 치르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점이 나온 것으로 인지하고 있고 그래서 대행체계로 가게 되면 부족한 전문성이라든지 인력구성이라든지 이런 것은 상당히 보완이 되어서 금년도보다는 훨씬 문제가 없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그렇게 노력 중에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축제기간이 너무 길다는 얘기가 많던데, 내년도에 14일간 괜찮겠어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내년도의 여건은 상당히 금년도보다 더 열악합니다. 9월 30일이 추석입니다. 저희가 전야제가 추석날 저녁에 이루어져야 하는 문제가 있고 금년에 길놀이 끝나고 개막식한 것에 대해서 시간에 대한 제한을 받았기 때문에 실제 길놀이다운 길놀이를 못했다는 문제점이 노출이 되었고, 그래서 내년도 계획은 길놀이를 별도로 하고 개막식은 사실 의례적인 것이고 어느 축제든 정상적인 개막식을 추진하는 데는 거의 없습니다. 단, 저희 축제가 국제행사이다 보니까 개막식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내년도 개막식은 10월 1일 오후로 변경하는 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이번에 농·특산물 판매하는 데는 그래도 효과를 꽤 누렸나 봐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민원도 많았습니다. 강제가 아니냐? 출구동선을 고의로 조장해서 소비를 증가시키기 위한 그런 술수가 아니었냐 하는 민원도 있었는데요, 사실 의도한 것은 맞습니다. 농산물 판매를 증대시키기 위해서 출구부스를 대형TFS텐트 가게된 것은 의도된 거고, 민원보다는 의외로 농산물판매가 상당히 많이 예년에 비해서 5배 가까이 올랐기 때문에 그걸로 효과는 있었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15억 원 정도의 매출을······.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정확히 14억 700만 원 정도 매출을 올렸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아까 얘기하다 말았지만 13쪽에 쭉 있잖아요. 설치가 고정적으로 하는 거 하고 큰 것만 얘기해 주실래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저희가 사실 행사장 공간조명은 금년도에는 느티나무를 늦게 식재하는 바람에 야간조명을 못했습니다. 상당히 축제의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는 실패를 했습니다. 내년도에는 느티나무가 제대로 활착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거기에 공간조명을 설치하는 거고, 5억 원에 주공연장은 상설공연장으로 설치하는 거고 랜드마크는 아까 설명을 드린 거고, 안성맞춤랜드 광장 조명탑도 마찬가지입니다. 안성맞춤랜드 행사장 내 물 관리에 문제가 있다고 하고 호수도 문제가 있고 정화능력이 없어서 계속 오염된다고 해서 내년도에 우선 사업비 일부 2억 원을 편성해서 시도할 계획입니다. 야생화단지는 금년도에 전체 초화류로 시행해서 지금 가보시면 허허벌판에 아무것도 볼 것이 없거든요. 내년도에는 교목 내지 수목 위주로 야생화단지를 조화롭게 꾸미고자 예산을 축제예산에 담았습니다.

김지수위원

실개천 조성공사는 지난번 추경 때 정책기획담당관에서 세워졌던 예산이 아닌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것은 설계비만 2,000만 원 세웠고요.

김지수위원

이것은 공사비다!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공사비를 계상했습니다. 다음 임시주차장은 2만 평 정도, 금년도에 7,400평하고 도로변, 버스터미널, 아파트 부지를 사용했었는데 사실 문제점이 보개청사 옆에 임시주차장을 쓰게 되니까 거기에서 교행하는 차량에 문제가 있어 가지고 내년도에는 행사장을 지나서 주차장 2만평을 확보할 계획으로 마을하고 거의 협의는 되어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어느 쪽에 부지를······.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복평리 들어가면 소나무 삼거리가 있습니다. 북좌리 들어가고 복평리 들어가는 데 거기 부지 전체가 1만평입니다. 그것은 소유자분들하고 지난주에 회의를 했고 그 인근부지하고 남사당 외곽도로 주변 초지라든지 이런 것을 전체적으로 확보해서 행사장이 지나고 나서 주차장, 또 임시주차장에서 도보로 행사장에 접근할 수 있는 범위 500m 이내로 임시주차장을 확보 중에 있습니다. 1만평 정도는 거의 임차료 관계만 남아 있고 다른 것은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남사당 외곽도로에 마련했을 경우에 따로 인도가 없잖아요. 어떻게 걷는데 위험하지 않을까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래서 동문 쪽에 금년도에 입구게이트가 없어 가지고 불편함을 호소하고 민원을 많이 제기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금년도 입구 매표소하고 동문 쪽에 매표소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2개소 매표소를 가지고 운영하게 되면 실제 동선거리는 500m 이내로 얼추 들어오지 않겠나 그렇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임시주차장 거기에 잘 정하셨네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네, 복평리 마을주민들도 상당히 우호적이고 엊그제 회의를 마치고 오면서도 저희 생각은 많습니다마는 땅이 물빠짐이 좋은 데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최현주위원

거기 부지가 논이에요, 밭이에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논하고 밭인데 거기가 물빠짐이 상당히 좋은 논입니다.

최현주위원

우천에도 전혀 지장이 없을 것 같아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바로 길가니까 거기 아주 잘해 놓으신 것 같아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계속해서 14쪽은 안성맞춤관을 금년도와 같이 TFS텐트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설치하고 나중에 철거하는 거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네, 임차로 들어갈 겁니다. 홍보관도 마찬가지로 임차시설입니다. 푸드코트 및 요식업 음식점 설치도 전체 임차로 들어갈 겁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 하면 푸드코트를 금년도에는 안성음식업조합에서 안성 먹거리를 운영했는데 그게 문제점이 발생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음식점을 6개 부스 정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대형으로 해서 우선 읍·면·동 부녀회를 통한 안성시민 참여유도를 위한 부스를 설치하고 그다음에 일반입찰로 일반음식 푸드를 설치할 거고, 내년도에는 외국공연단이 1,200명 정도 되기 때문에 외국공연단은 순수 전용푸드를 설치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것은 전부 임시시설이어서 임차시설로 들어가는 거고 그 밑에 있는 옥타늄 부스설치는 뭐냐하면 안성홍보관이나 안성맞춤관에 내부 칸막이 부스설치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안성맞춤관에 대해서 사실상 농정과에서도 별도 예산이 투입이 되는 거기 때문에 임차료를 징수하지 않았습니다만, 내년도에 조직위원회의 솔직한 심정은 임차료를 받아야 되지 않나 하는 계획은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생산자단체하고 농협하고의 협상이 저희하고 어떻게 결론이 날지는 사실 임차료를 받는 것이 저희로서는 마땅한데 그때 가서 협상에 의해서 정리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행사장 전력공사는 1억 1,000만 원을 계상했는데 안성맞춤랜드 내에 전체 전기 설치된 용량이 500㎾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행사에 쓰려면 최소한 1,000㎾ 이상 넘어야 됩니다. 금년도에도 500㎾ 임시전력을 썼는데 내년도에는 그 이상 임시전력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리고 안성맞춤랜드 내에 설치되어 있는 전력이 안성시장명으로 설치되어 있는 데는 증설이 불가능해서 조직위원회 명의로 별로 임시선로를 구축해야 합니다. 그래서 1억 1,000만 원을 계상하게 된 것입니다. 매표소는 총 5개소에서 금년도처럼 3개를 정문에 두고, 2개는 동문에 둘 계획입니다. 게이트 아취를 한 군데 설치할 계획입니다. 행사장 내 장애인 및 불편시설 정비 및 보강은 사실 행사장이 전부 잔디로 조성되어 있어 가지고 공간 구성하는데 상당한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만, 실제 거동불편한 분들이 움직이기가 상당히 어려워서 올해는 목재데크를 설치해서 임기웅변적으로 운영했습니다만, 내년도에는 정상적으로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시내 홍보탑 2개소를 설치할 계획이고, 이게 금년도 예산에 편성했습니다만, 사실 금년도에 홍보탑 2개소를 관내기업에 협찬을 받은 겁니다. 봉산로터리하고 공도읍 삼거리에 금년도에 설치했었고요.

김지수위원

그런데 그런 거 만드는데 2,200여 만 원이나 드나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런 식의 홍보탑은 이렇게는 안 듭니다. 그런데 협찬하다 보니까 너무 조잡스러운 홍보탑이 되었고 사실 공도삼거리에 설치한 것은 봉산로터리 것하고 좀 다르게 설치를 했습니다. 목재로 설치하기 때문에 상당히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일단 편성했습니다만, 무리 없이 협찬이 된다면 예산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을 겁니다.
종명

김종명총무팀장

홍보탑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린다면 사실 저희가 홍보탑을 5개로 생각을 했었어요. 올해는 2개소였지만 시장님하고 예산을 세우면서 약간 저기했던 부분인데 사실 홍보탑 자체가 올해 것은 조잡했었고 단순했었고 이렇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본 축전이기 때문에 꽃아취라든지 이런 홍보탑으로 5개 정도로 생각했던 건데 이것은 나중에 조정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러니까 내년도에는 50개국에서 오고 국내에서도 많이 올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일단 시내 자체에 공도라든지 안성시내에 2군데 홍보탑 자체가 한 달 전부터 세워져서 쭉 홍보가 되어야 되는데 올해 같은 홍보탑은 약하거든요. 홍보탑 부분은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 같아요.

김지수위원

홍보탑에 대한 모델예시를 보여 주시겠어요.
종명

김종명총무팀장

저희가 구상했던 안이 사각통으로 되어 있는 게 있고 꽃으로 해서 사다리꼴 모양으로 쭉 내려오는 등 여러 가지가 있어요. 아직 저희가 예산에 계상하는 단계에 있기 때문에 현재 사각으로 해서 1개가 800만 원에서 1,000만 원 정도 되거든요.

김지수위원

2,200만 원을 계상했을 때에는 뭘 생각하고 계상하신 거잖아요.
종명

김종명총무팀장

800만 원에서 1,000만 원 올해 것 같은 것으로 잡은 거예요. 2개 2,200만 원 그 정도로 잡은 건데 꽃으로 탑을 정했을 때에는 그게 훨씬 더 늘어날 겁니다.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사전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홍보탑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데 금년도에는 저희가 말씀드리는 게 협찬을 상공회의소 측에서 8,800만 원 현물협찬을 받은 건데 배너를 단 거고, 광고탑은 2개소 설치했고, 지금 현재 안성맞춤랜드에 들어가는 입구 아취탑을 협찬 받은 겁니다.

김지수위원

그게 재활용이 안 되나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목재로 한 것은 재활용이 불가능하고요, 임시시설물이기 때문에 전부 지지철선을 매놓고 있는 이유가 그래서 매놓은 겁니다. 영구구조물 같으면 지지철선을 할 필요가 없거든요.

김지수위원

지금 2개가 올라온 것이 그러면 장소가 2군데가 되는 건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공도읍 입구하고 안성 시내로 일단 선정한 거예요.

김지수위원

아니, 게이트아취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게이트아취는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행사장 내에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저는 게이트아취도 재활용이 안 된다는 거예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안 됩니다. 보시면 매표소 옆에 입구아취 세웠던 것은 제가 사실 디자인해서 했던 거기 때문에 이전하려고 계획을 했었어요. 그런데 중앙에 기둥을 받친 것을 옮기려고 하다 보니까 그냥 부러져 버리더라고요. 목재이기 때문에. 내부 자체가 일부씩 가공해서 와서 조립한 거거든요. 철재구조물이라든지 이러면 재활용이 가능하거든요.

김지수위원

2,800만 원, 200만 원 이렇게 들어간 것은 왜 나누어져 있는 거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이것은 행사장에 이번 매표소를 2군데 설치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동문에는 작은 것으로 하고 입구게이트는 제대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김지수위원

너무 아깝네요. 이것도 해 보았자 올해만 쓰는 거잖아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맞습니다. 아까운 데 영구구조물로 그렇게 해서 그 시설을 존속시킨다 하는 것도 사실 의원님 문제가 있습니다. 안성맞춤랜드가 물론 전용축제장으로 계속 사용하겠지만 수시로 변할 수도 있고, 또 안성맞춤 바우덕이 축제 때도 계속 요금을 징수할 것인지 여부도 검토가 되어야 되거든요.

최현주위원

조립식 간이건물은 못하나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게 조립식으로 임차를 해서 설치한 건데 금년도에는 여기 보시면 우리가 부스 디자인 공모를 할 건데, 올해는 기획디자인 공모를 했고 내년도 계획은 부스테이너 디자인 공모전을 할 계획입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폐 컨테이너를 매입해서 디자인 공모전을 시상금을 걸어 가지고 할 겁니다. 12쪽에 부스테이너 디자인 공모전이라고 해서 예산을 2,500만 원 세운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폐 컨테이너를 바닥이 있든 없든 해서 100만 원 내외에서 컨테이너를 매입할 수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대한 공모전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내년도 여름방학을 이용해서 대학생들한테 디자인라든지 모든 것을 심사해서 시상금을 주고 그것을 저희가 활용할 계획으로 내년도에 부스테이너 디자인 공모로, 저희가 축제가 끝난다 하더라도 다른 용도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러니까 그 얘기를 드리려고 했던 거예요.

김지수위원

450만 원이 들어가는 것은 지금 폐 컨테이너 구매비하고 꾸미는 비용인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매표소 말씀하시는 거지요?

김지수위원

네.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매표소는 일반컨테이너로 사용을 못합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매표소 전용 컨테이너를 임차해야 됩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임차비용인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네, 전면 유리로 되어 있는 컨테이너가 특수 컨테이너이기 때문에 일반으로 운영할 수가 없어요.

김지수위원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부스테이너 말씀하신 것은······.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것은 공공부스라든지 파출소 부스라든지 체험부스라든지 종합안내소라든지 여러 가지 부스로 사용할 수가 있거든요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천막처럼 했던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이렇게 하신다는 얘기인 거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네, 국제행사를 올해처럼 앵큐를 칠 수는 없고 전체적인 공공부스를 컨테이너 부스로 갈 계획입니다. 실제 컨테이너 부스 3×6짜리 임차료가 10일 기준으로 300만 원씩 달라고 하거든요.

최현주위원

사는 게 낫네.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렇지요. 3년 이후 활용에 문제가 있는 거니까······.

최현주위원

다시 되팔면 되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되팔면 그렇게 못 받지 않습니까, 저희가.

이옥남위원장

거기다가 외부에 치장을 할 거 아니에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렇게 할 거예요. 디자인해서 저희가 종합안내소에 쓸 컨테이너가 3×6짜리가 2개가 필요하다고 하면 2개에 대해 종합안내소에 대한 디자인을 넣는 거고, 의원님들 의회부스가 필요하다고 하면 의회부스를 디자인해서 그렇게 앉히는 거지요.

최현주위원

이제는 천막이 아니라?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네.
종명

김종명총무팀장

15일이라는 기간이기 때문에······.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천막 가지고는 문제가 있습니다. 천막을 치고 데크를 깔면 그 비용이 그 비용입니다.

이옥남위원장

맞아요.

김지수위원

깃발체험전을 보면 호수공원에 쭉 깃발 늘어섰던 거 말씀하시는 거지요? 1,500만 원이 드는데 뭐가 그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금년도에 사실 안성시 설치미술협회 작가들만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깃발전을 하면서 제대로 된 깃발 게양대 설치를 못한 겁니다. 대나무에다 해서 줄을 늘어뜨려서 깃발전을 하다 보니까 상당히 문제가 있었다, 그리고 저희가 우려하는 부분이 축제장에서 천문과학관이 들어설 공사현장을 커버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천문과학관이 축제 전에 준공이 된다고 하면 문제가 없는데······.

김지수위원

지금 그렇게 예상하고 진행하고 있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예상은 하고 있는데 좌우지간 여러 가지 조건으로 준공이 안 된다는 전제 하에 저희가 천문과학관 부지 법면 주변으로 깃발전을 기획하고 있는데 내년도는 국제행사이기 때문에 전국설치미술작자들한테 설치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말씀을 드리기 좀 저기하지만 억지로 미술협회하고 깃발전을 했거든요.

김지수위원

올해 사실 깃발은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지만 흉물스러웠어요. 너무 축축 쳐져서 보이지도 않고······.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ㄱ자로 된 게양대가 있어야 깃발전을 하는 겁니다. 다른 축제장도 가시면 그렇게 하는데 올해 예산이 원래 부족하다 보니까 미술협회에서 대나무를 구입해서 그렇게 시행을 했어요.

최현주위원

그렇게 허접했습니다.

웃음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사실 허접했습니다. 저희도 인정하고요, 내년도에는 최소한 그렇게 해서 안 된다.

이옥남위원장

그래도 다른 시·군에 보면 옛 사진전시회하는 것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너무 열악하다 보니까 참여도가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금년도에는 야외에다 안성 옛사진전을 했습니다. 그것도 저희가 어떤 프로그램을 넣는데 상당히 고심해 가지고 내년도에는 홍보관을 분수광장 하단 쪽에 설치할 계획이거든요. 안성 옛사진전을 홍보관 안에다 실내전시관으로 집어넣을 계획이고 금년도에 사진인화비만 실질적으로 400만 원 정도 들어간 겁니다. 내년도에는 450만 원 예산편성한 것은 이것도 순수 사진인화비입니다. 올해 150점을 했고요. 내년도에 150점을 추가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는 겁니다. 문화원에서 전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이것을 설치했을 때에 세워 놓은 거 이젤 대여하는 데만 해도 굉장히 애를 먹었다고 그러더라고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실내로 들어가면 그렇게 이젤이 안 할 거고 설치가 될 거기 때문에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지수위원

야생화단지 같은 경우에는 올해 또 들어가야 되나요? 작년도에 조성 다한 거 아니에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아까도 설명을 드렸지만 초화류로 야생화단지를 조성하다 보니까 사실 지금은 흉물로 남아있습니다. 서리가 온 이후부터 작년 5월부터 안성맞춤랜드에서 사무실 근무를 하고 있는데 쭉 변화를 지켜보았을 때 당초부터, 원래 시기적으로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사실 초화류다 축제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빈터만 남아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다시 다 식재해야 돼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초화류는 그렇습니다. 시장님하고 고민하는 것은 전체 초화류로 이제 갈 수는 없다, 교목이나 다년생으로 가서 예산을 절감해야지 이래 가지고는 문제가 있다고 해서 내년도에는 교목 내지 관목도 일부 식재하면서 공간을 메울 계획입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런데 교목으로 가면 영구적이지만 그다지 시각적인 것을 누릴 때는 화려하지는 않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화려하지는 않겠지만 테마가 있는 야생화단지가 되어야 되겠지요. 지금은 안 나와 있습니다만, 저 위에 반달부지 풍물경연장 했던 데라든지 호텔부지는 지금 로터리를 쳐서 호맥을 다 파종을 했습니다. 일단 내년 봄에 호맥이 다 나오게 되면 그것만으로도 볼거리가 제공되지 않겠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올해의 경우에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메밀을 더 일찍 심어 가지고 했더라면 참 좋았을 텐데······.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위원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축제전날까지 잔디를 심었으니까요.

웃음

이옥남위원장

그런 실패된 것을 기회로 삼아서 하시는데 프레민속축전 때 하면서 대두된 얘기가 너무 동선이 길다 보니까 우마차나 전동차나 그런 것에 대한 필요성을 많이 얘기했었거든요. 그것도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금년도에도 코끼리열차라고 일명 그러는 것을 사실 임차하려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것을 9일간 사용하는데 자기네들은 임차비를 받고 운행할 거면서 임대료 2,800만 원을 달라는 겁니다.

이옥남위원장

저는 안 될 건 없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뭐냐하면 안성에 기계를 다루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작은 것을 영구적으로 제작해서 거기다 그림도 집어놓고 하면 그런 것을 대여를 안 해도 충분히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2,800만 원이라면 거기에서 감가상각을 더 하더라도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것을······.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래서 관내에 제작업체가 있어요. 시장님께서 황금열차를 안성맞춤랜드에 도입해서 상시 상설로 운영하면 어떻겠느냐, 왜 그러느냐 하면 주차장에서부터 안성맞춤랜드 내부는 차량통행로가 아니거든요. 그것을 상설 운영하는 게 어떻겠느냐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조직위 측에서 하겠다, 말겠다, 말씀은 못 드리는 거고, 왜냐하면 저희가 축제가 끝나는 내년 말이면 해체되는 조직인데 예산을 3,000만 원이고 5,000만 원을 들여서 그것을 사서 운영하겠습니다라는 말씀을 못 드리게 된 거고, 저희가 관리팀이 조직이 되어서 전반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점차 개선이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단지 축제를 위한 것보다는 앞으로 영구성을 본다면 예를 들어 포커스를 초등부나 유치부 아이들한테 맞춘다면 꼭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네, 그렇습니다. 그것은 하여튼 심각하게 고민 중에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홍보 관련해서 지금 어떻게 계획하실 건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7쪽. 앞에는 말고, 광고 나가는 것부터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공중파 TV광고부터······.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광고는 사실상 상당한 문제가 있습니다. 이게 공중파 TV광고라고 해서 15회를 하는데 내년도에 종편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시장이 뜨거워질 것이다, 라고 예상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현재 15회를 하겠다는 게 현재 공영방송을 계획한 거고요.

김지수위원

이 금액으로는 가능한 건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20초 스파스로 나가는데 단가가 90만 원 정도 갑니다. MBC나 KBS, SBS가 그렇게 되어 있고, 효과 면에서 다른 것과 비교해서 상당한 효과가 있다라고 하는데 이번에도 저희가 연찬회를 하면서 자문위원들하고 얘기가 집중적인 광고효과를 거양하기 위해서는 축제 이전 촉박해서 해야 되지 않겠느냐, 사전에 하는 것보다는 몰아서 모든 홍보 채널을 운영하는 것이 맞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고민 중에 있습니다. 이게 20초짜리가 980만 원 가까이 들어가는 거고, 라디오 광고가 보통 한 달 정도 하는데 1개 방송사 당 5,00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2개 방송사로 했을 때 1억 원 정도 들어가는데 2개 방송사를 보름이고 이렇게 잘라서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계획이고, 지역케이블 TV방송도 마찬가지입니다. 방송이 기남방송, 수원방송, 아름케이블 해서 수도권 내에 3개 케이블이 운영되고 있는데 그중에 하나만 할 수밖에 없다,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도 한 번에 스파스로 나가는 게 1,100만 원 정도 소요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이 넉넉하다면 3개사를 다 했으면 좋겠는데 1개사를 선정해서 홍보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김지수위원

1,100만 원이면 몇 회 제공하는 거예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이게 한 달 정도 나가는 겁니다. 그다음에 아파트승강기 광고는 수도권 내에 아파트 승강기 광고를 1,100만 원 계상한 거고요.

김지수위원

몇 개 아파트를 하신 거예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금년도에 저희가 13개인가 아파트를 시범적으로 운영해 보았어요.

김지수위원

관내 아파트겠네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관내뿐만 아니라 평택·수원까지 했는데 이것은 어디서 하느냐 하면 KT에서 하고 있습니다. 운영을 KT에서 거의 하고 있거든요.

김지수위원

승강기 안에 전광판 같은 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전광판을 했거든요. 내년도에는 보통 이렇게 하면 아파트 50개 정도 나갈 수 있습니다. 저희가 KT하고 어차피 계약할 때 걔네들하고 기간싸움을 해야 될 일이고요, 그리고 쿠폰박스 광고는 금년도에는 홈플러스 익스플러스에서 한 달 동안 저희한테 무료로 광고를 제공했습니다. 다행히 안성분이 광고기획을 하시는 분이라서 고향을 위해서······.

김지수위원

쿠폰박스가 뭐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홈플러스 앞에 가시면 영상 멀티가 나오는 게 있어요, 대형화면이. 거기에 스파스로 한 달간 무료로 띄어주는 겁니다. 무료로 14개 지점을 해 주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범위를 넓혀서 1개당 16만 5,000원인데 그래서 50개를 할 계획입니다. 그다음에 차내와 지하철역사 PDP광고를 2,700만 원 계상했고요, 온라인 홍보는 포털사이트하고 릴레이 홍보, 온라인 광고를 할 계획입니다.

김지수위원

포털은 어느 사이트를 정하신 거예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것은 아직 확정을 안 했고, 확정해 나가야지요.

김지수위원

포털마다 금액차이가 클 거 아니에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광고비가 엄청납니다. 시장님이나 먼저 의장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다음이나 네이버에 팝업창을 띄우라고 하시는데요, 그것은 공중파 KBS, MBC보다 10곱 정도 비쌉니다. 들어갈 수도 없고요. 그런 문제가 있었고 내년도에는 빌보드를 경부IC하고 중부IC, 평택·음성IC에 빌보드를 3개소 설치할 계획에 있습니다. 버스정류장 내 홍보판은 금년도와 동일하게 설치할 계획에 있고, 육교현판이 문제인데 10개소 정도 할 계획인데 사실 전부 불법이기 때문에 누가 뜯어가도 할 말이 없습니다. 금년에도 고속도로 육교에 플랜카드를 설치를 해서 단속반에 걸려서 뜯기면 뜯기는 거고, 뜯기면 또 갖다가 설치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육교횡단 광고물은 전체가 불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도 최대한 피해가면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가로로 했을 경우에 그렇지 않나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원래 도로교통법에 보면 운전자의 시야에 지장을 주는 광고는 전체 불법입니다. 허가를 해 주지 않아요. 이천도자엑스포라든지 금산인삼축제라든지 프레축전이라든지 다 불법으로 거는 겁니다. 어떻게 지속적으로 하겠다는 말씀은 못 드리고 최대한 단속을 피해서 하겠습니다. 애드벌룬은 행사에 대한 거고, 홍보탑은 아까 말씀을 드린 대로 안성하고 공도에 2개소 설치할 계획이고 가로등 배너도 1,000개를 설치해서 4,100만 원을 계상했는데, 이것은 금년도에도 협찬으로다 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에는 어찌되었든 예산편성을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협찬이 되면 예산을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생방송을 했는데 내년도에는 예산관계 상 전부 삭감했고, 홍보관 운영 예산으로 2,000만 원을 계상했는데 이것은 축제 내의 홍보관이 아니고 타 지역 행사장에 홍보관을 설치하는 예산입니다. 저희가 12월 8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 경기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경기국제관광박람회에도 부스를 마련해서 홍보전에 나갈 것입니다.

김지수위원

이것은 몇 개 정도 참여하실 걸 예상하신 거예요? 2,000만 원.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저희가 하나 하는데 최하 70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소규모 축제는 못 가고 국제행사에 버금가는 여수엑스포라든지 이런 정도의 국제행사에만 갈 계획입니다.

김지수위원

3개 정도 그러면 생각하신 거네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네, 그렇게 갈 계획입니다. 다음 홍보예산은 홈페이지 개편으로 2,000만 원을 계상했고, 홍보판촉물이라든지 옥외광고물로 1,000만 원씩 계상했습니다. 처음 홍보비 예산은 사실상 상당히 부족한 건데요, 전체 예산 대비해서 7억 3,700만 원 정도 계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총예산에 10% 정도 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대중매체라든지 공중파의 광고는 많이 못하는 실정입니다.

김지수위원

가장 중요한 게 홍보라는 게 입소문을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이렇게 밖으로 거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적으로 그 안에서 움직임도 그만큼 중요하거든요. 발품을 팔아야 하거든요, 온라인에서건 밖에서건. 그런데 온라인에서는 작년에도 아쉬웠던 부분이 그다지 움직임이 보이지 않았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안에서 인력들이 서포터가 안 되나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래서 조직위원회가 저를 포함해서 15명입니다. 100억 원의 국제규모 행사를 치루는 것은, 저희가 어떤 것과 비교하는 것은 아니지만 경기도 주관 전국 보트쇼를 하는데도 조직위원회 직원이 150명입니다. 저희에 10곱이고 1년에 40억 원을 집행합니다. 저희가 100억 원 가까이 집행하는 조직이 15명인데 국제행사를 계획 준비하고 있는 조직으로써 기가 막힐 노릇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더 이상 증언은 불가능하고 있는 인력을 가지고 최대한 활용해서 운영할 계획이고,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건에 대해서는 내년도에는 시민서포터즈제를 만들어서 홍보단을 구성할 계획으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것은 원래 올해도 계획이 있었던 거잖아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올해도 계획을 했다가 주부모니터단만 운영한 거고, 주부모니터단만 가지고 문제가 있더라, 사실 운영해 보니까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온라인 활동하는 것보다는 시민서포터즈로 해서 축제서포즈 운영을 하겠다, 그래서 읍·면·동 내지는 실제 시민 속에 들어가겠다는 겁니다. 그렇게 준비하고 있고 대외적인 홍보는 예산이 관건입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저희보다 위원님들이 더 잘 아시니까 그만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런 시민들한테 서포트전을 한다고 보면 지금 반짝 생각나는 게 예를 들어 어느 정도 홍보 팸플릿이 나온다면 각 지역마다 조금 있으면 일처리가 끝났기 때문에 야외에 1박2일로 많이 갑니다. 그러면 이장님이나 단체장님한테라도 이만큼 주어서라도 거기다가 연결체계를 맺어서 오게끔 하면 홍보효과가 많을 거라고 보고 먼저도 한번 말씀을 드렸지만 어느 인터체인지를 지나가면 돈을 받잖아요. 거기에서 그분들이 “여기에 이런 축제가 있습니다, 한번 참고하세요.” 하고 주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 방법도 강구하시면 좋은 것 같아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축제기간이 긴데 45개국 인원을 다 그 기간에 체재하도록 할 필요가 있나 그 부분도 고민해 보셨어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것 때문에 저희가 고민할 정도가 아니고 예산절감 때문에도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했습니다만, 시오프라는 데서 주관하는 것은 전체 기간 체재가 기본원칙입니다. 지금 공연단에 선택도 저희한테 전체 선택권이 없습니다. 사실 시오프라는 국제조직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절반 정도, 일주일 그 사람들이 끝나면 절반 정도, 일주일 후에 부르는 것이 예산절감이라든지 모든 운영체계에서 유리하다는 판단을 해서 사실 접촉했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할 수가 없는 것이 시오프 규정이기 때문에 그것은 강제할 수가 없고 단지 융통성이 있다면 공연단에 대한 최종 선택권, 조금 융통성이 한두 팀 정도입니다. 우리가 공연물을 보고 이것은 도저히 허용할 수가 없다, 이렇게 거부권을 행사할 수밖에는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아니, 시오프에서 예산을 대주는 것도 아니잖아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예산을 대주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개런티를 내는 거지요.

김지수위원

그러니까요. 그런데도 예산이 뒷받침이 되지 않는다고 강하게 좀 어필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것은 국내 사정에 대한 것을 누차 회의 때마다 가서 사정하지만······.

이옥남위원장

조직위원회에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네.

최현주위원

누구보고 하라는 게 아니라 너희들이 하겠다고 그런 거 아니야.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렇지요. 저희가 유치한 거지요.

이옥남위원장

그리고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면 리플릿이라든지 가이드북이라든지 이런 것이 글씨체가 작다, 잘 안 보인다는 얘기를 많이 했어요. 그것도 좀 참고하시고 자원봉사자를 각 면단위 부녀회원들을 한다고 보았을 때 음식을 지금은 국제화 시대이기 때문에 해외에 많이 다녀오셔 가지고 음식을 이 부락에는 잘할 수 있는 게 뭔지 선정해서 지정해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거든요. 그분들의 입맛에 맞는 거, 거기는 인도사람들처럼 카레를 좋아하는데 그 카레를 통해서 뭐를 해야 되는지 그런 음식에 대해서 정말로 자기네들이 오기를 잘 했구나! 참여하는 의미를 크게 두고 갈 수 있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알겠습니다.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저도 2가지만 말씀을 드리면 이번 축제에서 아쉬웠던 것이 물론 우리가 단독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시오프하고 같이 하는 거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겠지만 일단 공연을 보러 오시는 분들은 세계민속축전이라고 해도 남사당이 제일 1순위예요. 만족도도 제일 높고 그것을 보러 오시는 분들도 많고 이번 축제위원회운영을 하면서 남사당 단무장의 참여가 없었다고 알고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공연장도 공연장 바로 옆에 프렌치페스티벌을 했었잖아요. 맞지가 않아요. 그 바로 옆이었다면 그 뒤쪽으로 밀린 남사당 관련된 소공연들이 있었지요. 그것을 앞으로 빼서 연계성을 맞추어야 되고 프렌치페스티벌에서 나오는 소음이 남사당 공연장으로 다 들어오더라고요. 그런 것들도 맞지 않고 실제적으로 하나하나가 남사당의 단무장, 남사당 공연단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이 축제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같이 참석하지 못했기 때문에 실제에 있어서 시행착오가 있었지 않았나 이런 것들이 아쉬워서 올해에는 같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배석을 부탁드리고, 또 하나는 주민의 참여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들을 고심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길놀이 축제 그것들을 굉장히 돈을 많이 들여서 하셨잖아요. 그거 길놀이 한번 하고 나서 끝내기에는 굉장히 아깝거든요. 길놀이 꺼리들이 행사장 내부에 체험할 수 있는 게 참 많았어요. 그것을 응용할 수 있도록 배려를 부탁드리고 주민 분들이 이게 가능할지 모르겠는데 부녀회하고 잘 말씀을 해 보셔서 직접적으로 축제장에서 그분들도 먹거리 행사를 해서 수익사업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편성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알겠습니다. 내년도에 어차피 15개 동·면 부녀회의 특색 먹거리를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김지수위원

가장 아쉬웠던 것이 안성에 안성만의 음식이 없다, 라는 게 굉장히 아쉬워하더라고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큰 민원이 곰탕을 강매했다는 게 제일 큰 민원이었거든요. 왜 그러느냐 하면 음식점에 곰탕밖에 안 했기 때문에 문제가 있었던 거거든요.

김지수위원

다양한 음식 메뉴개발도 필요하고 ······.

최현주위원

부녀회에서 참여가 되면 면 단위 주민들은 당연히 참석이 가능한 거예요. 자연스럽게 그 사람들을 참여 유도를 그런 식으로 하면 될 것 같아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렇게 계획을 하고 종합계획이 나오면 의원님들한테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특히 무대 설치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무대는 재편할 거고 지금 시민프린치 때문에 문제였던 건데 그것을 외곽으로 상설무대를 빼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오디오 충돌은 거의 없을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때 공연을 하면서 엉덩방아를 찧는 모습을 보았을 때 바닥 자체도 고르지 못해서 안전에도 문제가 있었으니까 그 부분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세계민속축전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홍순일 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무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나머지 부서에 대한 기금운용계획안 및 예산안 심사는 내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21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56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