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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121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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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기금을 복구비로 사용해야 되겠지만 예방차원에서도 미리 하는 게 효과적이고 하니까 잘 활용하셔서 피해가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천하고 한천하고 합해지는 데서부터 한천 쪽으로 하천에 잡목이 굉장히 많거든요. 미루나무 그런 것이······. 6쪽에 보면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이라고 해서 65억 원씩 든다고 하면서 국·도비 3억 원밖에 못 받은 것은······.

계속하겠습니다. 16쪽에 하천 시설물 정비·보수사업 14개소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지금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진천배수로 위치가 어디 얘기하는 거지요? 진천배수문이 어디예요, 위치가? 배수문 4개가 있잖아요.

왜 그러느냐 하면 진사리에서 민원이 들어와서 농촌공사에다 계속 얘기를 했다는 게예요. 그런데 지금 안 되고 있는데 이게 그것인지? 이것을 체크하셔서 민원이 계속 들어오는 상태이니까 그것 좀 확인해 주시고······.

당목천 수해상습지역 20억 원 세운 것하고 칠장천 24억 원 세운 것은 이번에 마무리하는 거예요? 총 사업비는 얼마이고 몇 년 거쳐서 하는 거고, 얼마예요? 18쪽에 안성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이 동아방송대학 있는 데도 안성천이에요?

그리고 국가하전으로 지정되어 안성천 고향의 강 사업을 250억 원 가지고 하잖아요. 지금 그 사업을 한천 쪽에, 대림동산 쪽에 했으면 좋겠는데 계획은 없어요? 그것 좀 신경을 써 주시고요, 한 가지만 더 얘기할게요.

한천에 공업용수 취수장을 이번에 개설했잖아요. 지금 마무리 하는 상태에서 신두리 하천제방이 굉장히 낮아요. 신두리 사람들이 몇 년 전에도 침수되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제방이 낮다고 민원이 계속 들어오는 상태이니까 더군다나 이번에 공업용수 취수장 하면서 보도를 만들었잖아요. 거기 제방을 조금 높이고 시멘트 포장했으면 좋겠는데 ······. 그러다가 수해나면 어떻게 해요.

여기에 보면 당목천이고 이런 데 예산을 몇 십억 원씩 쓰잖아요. 그 항목하고 다르지만 여기에 몇 십억 원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하천보강 좀 하고 시멘트 포장하는 게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지 않잖아요. 그것은 하천 바닥이나 여러 가지 하는 거고······.

그 지역 제방이 몇 년 전에 대덕 쪽으로 터지는 바람에 그쪽이 괜찮았다고 그러더라고요. 2007년도에 침수되었고. 거기 보면 1억 원 정도면 될 것 같으니까 신경을 쓰세요.

위원이 이렇게 얘기하는데 예를 들어서 안 해 주어 가지고 수해 피해 나서 다 침수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데 그 예산을 받더라도 제방은 건드리지 않을 거라고요. 지금 신두리 분들이 혐오시설이 대덕이지만 거기 대덕에서 제일 가까운 데가 신두리 지역이에요.

혐오시설이 들어와서 공해가 굉장히 나빠서 피해를 보고 있고 지금 이런 국가하천으로 정부차원에서 한다고 기다리고 있다가 2007년도에 전부 침수가 된 거 아니에요. 그런 것을 배려해서라도 빨리 해 주어야지. 그러면 침출수가 계속 나오면 빗물이 들어간다는 얘기 아니에요.

여기 용역비 세워 놓은 것은 거기를 다른 것으로 활용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신규로 올라온 거예요, 아니면 계속 하고 있는 사업이었어요? 11쪽에 환경안정화시설 2단계 매립지 예산은 어디에 할 거죠? 1단계 매립지가 자원회수시설인가 소각장에서 소각을 해서 매립한 거와 또 뭐뭐 있죠?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유인물로 대체하시면 좋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개인적으로 불러서······.

그전에 했었는데 빠졌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올라왔네. 6,000만 원 가지고 뭘 해요? 기왕 해 주는 것 같으면 학교에 6,000만 원 가지고는······, 1억 원도 부족하던데 더 해야 돼요.

그래야 한 표가 나죠. 제가 할게요. 지금 설명서 481쪽에 보면 산림바이오매스 확충사업 있잖아요.

목재펠릿보일러 그건 21군데가 정해져 있어요. 시범적으로 한 데가 있을 거 아니에요. 자료를 주면 현장에 가서 봐야 정확히 알 수 있지 말로 듣는 것은 이해 못하는 것 같아요.

설명서 46쪽에 채석장 관리가 NGO 4명을 선정한 거예요? 채석장이 안성에 몇 군데 안 되잖아요. 그리고 그건 채석하는 업자가 전부 관리하는 하지 않나?

지금 자연휴양림 예산 전체가 총 비용이 얼마나 들어요? 그렇게 필요한 데만 일부 사고 시유지로하고 그러면 금액이 어느 정도 되는 거예요? 지금 필요한 땅하고 시설하는데 70억 원이 들어간다는 거 아니에요.

김지수 위원님이 얘기하시는 것은 단년생으로 심어서 한해 심고 죽은 거란 말이에요. 다년생을 심으면 계속 관리만 잘하면 야생화 단지가 제대로 되는데 급하다 보니까 1년 초 그런 것을 전부 심은 거란 말이에요. 내가 보기에는 그쪽에 예산이 섰 어도 산림녹지과에서 주관적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