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혜옥 의원 발언
저는 여기 보니까 458쪽인데 자체교육 경비지원 사업에서 안성시 초등학교 영어말하기 및 수학경시대회랑 영어캠프랑 영어체험교실 운영비 지원으로 이렇게 나열해서 나왔는데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요. 영어교육프로그램이 지금 여러 가지로 나열이 되어 있는데,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영어화상강의 지원으로 나왔는데 실질적으로 저소득층······.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영어 화상강의 지원이요.
그것도 어떻게 학교가 2개교인데 이건 어떤 지원책이 돼서 나가는지······. 그다음에 영어체험교실 운영비 지원으로 해서 나왔는데 작년에 보니까 2,800만 원인데 이것은 어떻게 영어체험교실을 어디······. 그런데 이번에 영어말하기 및 수학경시대회는 제가 작년에 자치안성에서 주최하는 데를 참석해서 시상도 하고 왔는데 그때는 보니까 초등학교 위주로 했어요.
이번에 안성시에서는 초·중·고를 다? 중앙대학교학교에 의뢰를 하셨다고 과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중앙대학교학교에서 지금 교육을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12월 1일과 2일이잖아요.
몇 명 모집이 됐어요? 작년에 제가 보니까 거의 영어학원 쪽에서 많이 모집을 하셨어요. 초등학교나 중학교 쪽에서, 그러니까 작년에는 초등학교만 했으니까.
명륜여중학교에 영어화상강의를 했다면, 지원을 이 정도로 1,800만 원씩 해 줬다면 학교 쪽에서도 더 많이 나오고 개인적으로 학교에 있는 영어선생님이 관심을 갖잖아요. 그렇게 해서 많이 나오셨으면 좋겠는데 작년에 처음이라서 그런지 다 학원에서 영어를 배운 아이들이 나와서 1·2·3등 3등을 다 했어요. 그게 아쉬웠거든요.
하여튼 되도록이면 이런 걸 함으로 인해서 아이들한테 더 꿈을 실어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솔직히 관심이 있는 엄마들, 이쪽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는 엄마들 위주로 작년에 많이 오셨어요. 그런데 저소득층 자녀들 부모들이 관심이 없잖아요.
그렇다면 누가 멘토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선생님이나 주변에 계신 분이 있어서 그 아이의 탁월한 특기를 살려서 해 줄 수 있는 그런 쪽으로 한다면 참 좋은 경시대회가 되고 개최가 될 텐데 그걸 담당하시는 입장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요, 그다음에 하계 및 동계 영어캠프 운영 금액이 나왔습니다. 2회인데 이건 어떻게 운영을 하실 생각입니까? 영어를 이제는 꼭 알아야 되는 시대가 왔고 전체적으로 어떤 학교에서든지 제일 기본이 영어인데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해 주시고, 하여튼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유치원 예산에서 놀이기구가 새로 올라왔습니다. 놀이기구가 새로 올라왔는데 몇 개 어린이집이 해당이 되죠? 그러면 만약에 예를 들어서 유치원을 이렇게 해 준다면 사립어린이집에서 이런 의뢰가 왔으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사립유치원인데 만약에 어린이집에서 왜 사립유치원만 해 주냐, 우리도 같은 어린이집이라고 그렇게 반문을 할 수가 있잖아요. 어린이집이 관내에 수가 많은데······. 그 앞에 유치원도 있고 만정초등학교도 있고······.
현재 양진초등학교하고 개산초등학교에 한다고 하는 거잖아요. 아까 신동례 위원님이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해서 관심 있게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차상위계층이 513세대예요? 줄지 않았어요?
제가 볼 때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사실 솔직히 더 관심을 가질 곳은 차상위계층이거든요. 그래서 차상위계층에 대한 여러 가지 배려가 사실 더 많아야 됩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제가 저번에 의원님들하고 추석 때인가 한번 돌면서 쌀을 다 지급했거든요.
그런데 조금 문제가 있었어요. 풍림아파트에 계신 분인데 개인적인 거라 얘기할 수는 없는 거지만 깜짝 놀란 게 마지막에 인사하고 나갔는데 저는 지금 사업을 하고 있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네.
그래서 쌀을 유지성 의원님하고 제가 제 지역이기 때문에 갖다드리면서 나오시면서 그러는데 우리 손자는 미국에 유학을 가 있고 하며 자랑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아니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어쨌든 그런 대상자가 아닌 사람이 책정이 된다는 것이 아쉽고······.
드리고 나오면서 조금 기분이 싸했습니다. 이것은 읍·면·동의 담당 팀장님이나 담당자가, 시에서 팀장님이 513세대를 다 관리하기는 부족하시죠. 읍·면·동에 계신 분들하고 교류를 하셔서 그런 곳은 지적을 하셔서 몇 군데가 만약에 된다면 그것은 뭔가 조치를 취해야 되지 않을까.
그게 좀 아쉬웠어요. 다른 데 다 다녔는데 그 첫 번째 간 곳이 저는 사업을 하고 있다고 얘기하는데 너무······. 그 무한돌봄 사업 자체를 없앨 수는 없어요.
그것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자는 얘기예요. 아니에요. 있습니다.
박재균 위원님 말씀하신 금산로터리에 화장실 솔직히 꼭 있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제가 거기 자주 가서 시장을 보는데 아닌 게 아니라 거기 어르신들이 조금씩 텃밭에서 가꾼 것을 가지고 아침에 여름에는 해 뜰 때 6시에 일찍 나오셔서 파장을 11시 반 정도 하더라고요. 거기 5일장 설 때 오리지널 우리 농산물이에요.
그러니까 과장님, 꼭 신경 써 주셔서 화장실하고 어르신네 쉼터나 아니면 주차장을 꼭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