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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수영 의원 발언

121회 제6자치행정위원회20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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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1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예산안 심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된 통합관리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사하고, 계속해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2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축조심사 및 계수조정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안성시 통합관리기금 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본 건에 대하여는 지난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제안설명을 실시하였으므로 오늘은 제안설명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박상기 정책기획담당관님은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균위원

저희가 개별기금에서 노인복지기금 지출계획을 일부 증액을 하고, 여성발전기금을 일부 증액하고, 산업건설위원회에서 문화예술체육기금을 갖다가 일부 지출금액을 증액했는데 3개 개별기금에서 지출을 증액한 금액이 통합관리기금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나요?
상기

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조례상으로 개별기금관리자가 통합관리기금자에게 사용 50일 전에만 요구를 하면 저희가 상환을 해 줄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습니다.

박재균위원

그러면 통합관리기금은 수정할 필요 없이 원안대로 처리해도 아무 문제가 없겠네요. 이상입니다.

이수영위원장

신동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례위원

재원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지난번에 통합기금에 대한 논란이 여러 가지 있었는데 지난번에 160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을 했잖아요. 제가 제안을 했었는데 상한선을 조례도 개정을 해 주시고 더 이상 일반회계로 전출 안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했었는데 나머지 30억 원이 또 넘어가는 것 같아요. 이렇게 사실 통합기금도 말로만 재원이니 하시는데 이것도 빚이잖아요. 적은 이율이 아닌데 내부거래일지라도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인 것 같아요. 약속은 지켜주셔야지 번번이 약속을 어기면 어떻게 합니까.
상기

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아시는 대로 일반회계 재원이 없다 보니까 사실 경기도 지방채를 얻어서 써야 될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저희가 그것보다는 개별기금을 통합기금에서 전출받아서 이용하는 것이 더 시 자체적으로는 유리하다, 그리고 34억 원을 일반회계에서 융자해 주지 않으면 일반예탁을 해야 하는데 일반예탁을 하는 이율이 저조하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가 이자를 주더라도 우리 시에 개별기금으로 주는 거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고민해서 통합관리기금심의위원회가 있어서 거기서 심의해서 한 거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동례위원

이게 추경에 담아도 되지 않나 싶은데 어쨌든 답변이 시원하지 않지만 이상입니다.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없으시면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안성시 통합관리기금 운용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2항 2012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39분 회의중지

계속개의되지 않았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