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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동재 의원 발언

122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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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 축산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들이 계시고 업무보고를 하시는 마당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과장님 이하 직원들의 사명감이에요. 우리가 언론보도나 통계자료에서 한.미FTA를 통해서 피해가 가장 큰 안성시인데 얼마큼 의지를 가지고 하느냐에 따라 농·축산업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에요. 말 그대로 용두사미 꼴이 되지 말고 더욱더 연구를 하고, 축산농가가 무엇을 할 것인지 계속 아이디어나 생산적인 것을 발굴해야 됩니다.

틀에 박힌 대로 한다면, 축산이 무너지면 축산과가 있을 이유가 없어요. 축산정책이 축산과가 아직까지는 밀접한 관계인만큼 우리가 FTA를 통해서 가장 피해가 우려되는 부분부터 우선 정부도 정부지만 우리 시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하라고요. 그리고 의지를 가지고 해 주셔야 그나마 피해를 최소화하게 만드는 거지 의지가 없고 연구를 안 하면 안 돼요.

그래서 나름대로 우리 축산과에서는 적은 직원이겠지만 자문도 많이 받고 나름대로 월이면 월, 주이면 주 T/F팀 식으로 해서 서로들 현장중심으로, 농가들 중심으로 해서 의견을 받고 어떻게 할 것인가를 해서 주면 주 월이면 월로 해서 산업건설위원님들 김지수 위원님, 최현주 위원님, 유지성 위원님한테 이런 사업은 꼭 필요하다고 그러면 집행부하고 상의해서 예산을 반영시켜서, 피해는 뻔한 건데 그런 것을 많이 발굴해 줘야 돼요. 사명감이 없다고 생각은 안 하고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더욱더 이럴 때일수록 위기는 기회이라고 축산과가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주시고 열심히 해 주시는 것밖에 없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