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지금 축협에서 하는 거 선정은 아직 안 된 거 아니에요, 추진을 그렇게 하는 거죠. 그리고 서안성농협에서 대체작물로 옥수수 심잖아요. 그런 데도 지원을 해 줘서 농협에서 하면 더 효과적이지 않나?
악취저감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데 그런 데 리스트 뽑은 거 있죠, 자료 좀 주시고 거기에 빠지지 않도록 철저히 해 주시기 바라고요. 축사현대화시설 사업에서 지원받아서 얘기한 안성맞춤랜드 주변에 그런데 지원해 주고 그런 농가가 여러 군데 있나? 지금 현대화시설 지원해 주는 예산으로 축사를 보완하고 개·보수하고 자꾸만 그러면 축사가 없어지지 않을 거 아니에요.
여기뿐만 아니라 냄새 때문에 민원이 계속 들어오는 지역 말이에요. 그런 데는 지원을 안 해 주는 게 좋지 않을까. 축사가 없어지는 게 냄새를 없애는 거지 축사가 있는 동안은 냄새가 계속 나죠.
지원을 그런 데는 안 해 주고 예를 들어서 냄새 제거제 그런 쪽으로만 해 주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1쪽에 친환경축산물 생산체계 하는 거 안성한우 브랜드화 하는 게 같은 저기잖아요. 그런데 다섯 농가에서 선별적으로만 이렇게 지원을 해 주는 거예요, 관리를 하는 거예요.
옥수수 대신 보리나 밀 다른 곡물로 먹이는 거죠. 지금 팜랜드에서 사료공장 짓는 게 그것을 겨냥해서 짓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팜랜드에 사료공장을 짓는데요.
그래 가지고 지금 얘기했듯이 옥수수가 아닌 내가 보기에 여기 사료배합 프로그램개발비 해서 나왔지만 개발비가 실질적으로 개발해 놓은 거, 다른 데서 해 놓은 거 발췌해서 하는 게 아니에요? 가축매몰지 사후관리는 아까 보니까 철저하게 하고 있다는데 냄새나고 그런 곳은 없어요? 지난번에 일죽에 갔을 때 냄새가 나고 불순물이 나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그 자리 옮겼잖아요. 다른 데도 그런 데가 있는 거예요? 성환에 요즘에 결핵이 발병돼서 한 농가 전체에 35두 살처분한 농가가 언론에 보도됐는데 우리 시는 결핵조사를 철저히 하고 있는 건지.
그러면 추가비용이 굉장히 더 많이 들어갈 거 아니에요. 본 의원은 지금 얘기했듯이 90억 원씩 들여서 오수관로도 아직 다 안 된 데다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얘기하는 거고, 시기적으로 안 맞다는 얘기도 먼저부터 많이 했는데, 90억 원씩 들여서 안성으로 오는 도로를 하나 만들면 지금은 지가가 많이 오르잖아요. 그게 우선적으로 더 필요한 건데 여기 3개 과에서 금석천에다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하는 거 철저하게 해서 마무리 잘 해야지, 지탄을 받아요.
과장님 철저하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려요. 그리고 5쪽에 꿈의 마을 만들기 대학 사업 여기 양성면 난실리 같은 경우에는 용인 화장장이 들어오잖아요. 시에서 용인하고 여러 가지 이익 되는 것을 협의 중에 있지만 지금 난실리가 제일 피해보는 거 아니에요.
제일 가깝고 엊그제 내가 가 보았지만 동네 가운데 진입로가 나고 그래요. 이런 데 난실리에 선정해서 마을 자체를 잘 꾸미고 더군다나 거기는 조병화 시인 문학관도 있고 산세도 주변하고 여건이 잘 조화가 잘 이루어질 것 같은데 그런 데를 선정해서 시범적으로 잘 했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네, 그리고 9쪽에 보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지도점검을 철저하게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시에서 하고 있는 혐오시설, 대덕 죽리에 있는 혐오시설이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 시설이 전에는 환경과에서 관리를 했어요. 지금 하수사업소에서 하고 있단 말이에요.
하수사업소에서 별로 효과가 없어요. 그리고 이산이라는 용역업체에다가 주었어요. 이산한테 떠맡길 것이 아니라 이 시설 자체가 안성시 거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에다가 뭐를 했느냐 하면 소각장을 설치했단 말이에요. 실질적으로 자원회수시설에는 지원도 많이 해 주고 그렇잖아요. 지금 이 소각장은 주민들하고 ’94년도인가 협약을 했어요, 우리 시하고.
이런 시설이 들어오면 같이 협의해서 들어오기로. 그런데 안 하고 시에서 임의대로 설치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게 문제가 없으면 되는데 지금 계속 주변에 미양면·대덕면, 공도 이쪽에 계속 냄새가 나서 민원이 들어오고 있는데 환경과에서는 어떻게 처리하고 있어요?
축산과에서 축사시설에 대해 냄새나는 거 저감시설을 계속하고 있잖아요. 예산도 굉장히 많이 투입하고 있는데 그 냄새보다도 슬러지 소각하는 냄새가 굉장히 굉장히 고약하고 역겨운 냄새라고 하는 거예요. 차 타고 지나가다 보면 냄새가 나요.
그렇다고 산림녹지과 쪽에 얘기해서 나무를 심으라고 해서 40개 나무 심어놓고 심어놓았다고 그러고 이산이라는 관리업체에다 용역을 주었다고 소홀히 하면 안 되는 거지. 이것은 오염물질 배출업소보다도 더 철저하게 관리하고 시설을 들여서라도 완벽하게 냄새 안 나게 해야 되는 거지요. 그렇다고 그 주변마을에 예산을 주어서 숙원사업도 해 주는 것도 아니고 옛날에 환경과에서 관리할 때에는 어느 정도 조금씩 해 주고 그러는데 지금은 전혀 안 해 주고 있다고요.
과장님도 신경 써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학금 심의위원회인가 그분들이 계속 얘기를 했다면서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보건소에서 여러 가지 검진하고 뭐하고 이러는 것을 예산을 세워서 해야지, 예를 들어서 보건소에다 하라고 하면 선거법에 걸리느니 못하느니 얘기하면 안 되는 거니까.
그런데 거기가 전부 다 혐오시설이 모여 있던데 하수사업소에서 관리해야 되는 거예요, 환경과에서 관리해야 되는 거예요? 하수사업소가 거기 새로 관리하다 보니까 전에는 환경과에서 전부 하던 것을 하수사업소에서는 자료나 뭐나 전혀 모르고 있더라고요. 요즘에 문제가 터져서 시장님 쫓아간다고 그러다가 지난번에 읍장실에 모여서 상의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전부 도출된 거예요.
철저하게 관리를 잘 해 주고 하수사업소하고 협의해서 거기 이산 업체에다 냄새 안 나게끔 시설을 다시 보완하든지 완전히 그렇게 해 주세요. 소하천을 개보수하게 되면 하천법에 범위가 있을 거예요. 금석천 전 구간은 우리가 사업하는 게 아니고 그런데 거기 70년 빈도로 강우량을 따져서 한다고 하는데 더 크게 유입되거나 공단이 10만 평 들어서서 갑자기 물이 더 유입되거나 그런 것도 없는데 설명을 잘 하면 되지요.
만약에 안성맞춤랜드 쪽으로 옮긴다면 빨리 해야지 조기에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만약에 환경과에서 시행하는 게 늦어지면 안성맞춤랜드에 행사를 코앞에 두고 있는데 옮기려면 빨리 옮겨야 되는 거죠. 4월이면 요즘에는 옛날하고 달라서 날이 따뜻하기 때문에 그 안에 해야 될 것 같아요. 3월 초순에 해야 될 것 같은데.
협의를 해서 옮길 것 같으면 미리 빨리 옮기는 게 좋죠. 1쪽에 나무사랑 멘토링 프로그램은 내가 보기에는 잘하는 것 같아요. 직원들이 철저하게 잘하고 안성에 공원이 많잖아요.
공원 이용자들은 많고 그런데 관리가 안 되는 데가 많아요. 그래서 수시로 관리하는 사람을 둬서 관리를 했으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완충녹지가 많죠. 완충녹지 구간을 활용해서 산책로 같은 것을 설치했으면 좋겠고, 아파트 주변 완충녹지에 산책로 같은 것을 만들면 활용도가 좋으니까 그게 계속 민원도 들어오고 그러거든요.
그것도 해 줬으면 고맙겠고, 공도 스웨첸 공원에 유물 발굴해서 유리로 해서 설치해 놓은 거 있죠. 파손되고 그런 관리도 좀 철저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고성산에도 등산로 보완해 달라고 계속 민원이 들어오는데 산림녹지과로는 민원들어온 게 없어요?
원곡 쪽에서 올라가는 쪽에도 많이 훼손돼서 해 달라고 그러고. 이상입니다. 한 가지만 더요. 38국도 가로수식재를 회화나무 심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 구간은 내가 보기에는 소나무를 심는 게 더 좋을 것 같은데. 흔한 것 같으면서도 겨울에 4계절이 좋잖아요. 소나무 심어서 좋았었는데 지금 안성맞춤랜드로 옮겼잖아요.
굴로 벗어나면서 보개면 쪽에는 일부 드문드문 남겼잖아요, 그게 보기가 좋죠. 지난번에 대림동산 지나가다 보니까 대림동산 공원이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나요, 산림녹지과에서 안 하는 거죠? 거기 보니까 지난번에 겨울인데 약제를 뿌리더라고요.
그런데 제초제인 것 같아요. 잔디 심은 데다 제초제를 뿌리는 것은 잔디만 살고 나머지 잡풀을 제거하는 거 아니에요. 내가 농약사한테 물어 봤어요.
그랬더니 그게 제초제를 뿌리는 거래요. 왜 시기적으로 겨울에 뿌리냐고 했더니 효과적이라는데요. 지금 안성맞춤랜드에 잔디 잡풀 제거하려면 제초제를 지금 뿌려야 되는 게 아닌가?
전문가한테 물어봐서 관리해야 될 것 같아요. 축협에 있는 김 전무 땅 아니에요? 여기가 개발이 안 되는 거죠. 4쪽에 복합유통시설, 신세계유통단지 들어오는 게 연 이용객 추정을 몇 만 명 정도 보고 있어요? 1,0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예상이 되면 그것에 따른 주변이 현재에도 정체되고 그러는데 그것을 감안해서 미리 대안이 있어야 되는데 대안을 어떻게 하고 있지요? 2014년이면 얼마 안 남았는데 어느 정도 계획이 서 있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고, 그리고 그전에 전 시장 때 평택 유천리에서부터 안성천 제방으로 해서 도로 낸다는 것이 확정됐다고 그때 보고도 했었는데 그것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요?
그리고 한 가지, 안성천에 있는 모래나 토석을 파내고 있잖아요. 모래가 돈인데 그동안 우리 시에서 전혀 못했잖아요. 그게 다 평택으로 유출되어 나간단 말이에요.
지역에는 도움이 하나도 안 되고, 그런 것은······. 우리 시에서 그것을 활용도 못하고 다 평택만 유리한 쪽이잖아요. 지금 시장님이나 국회의원님을 통해서 국토관리청에다 얘기해서 거기 제방을 요구한다든지 다른 사업이라도 요구한다든지······.
우리 시장이나 국회의원이 쫓아가서 얘기를 한 건지, 안 한 건지, 가만히 있는 건지, 그걸 묻고 싶어요. 그쪽에서는 사토이고 우리가 볼 때는 그 안에 있는 것은 굉장히 좋은 골재가 유출되어 나가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것은 개인적인 거고 내가 얘기하는 것은 국토관리청에서 하천정비를 하면서 사토로 나가든 모래로 나가든 나가서 득을 보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 시에서는 득이 뭐냐, 찾아볼 게 뭐냐, 그것을 노력을 했느냐, 그것을 묻고 싶은 거예요. 우리 시에서는 가만히 있었지 않았느냐.
그러면 국가하천으로 되어 가지고 제방에 물이 넘는 위험부담이 굉장히 많은데 제방을 쭉 넓혀서 길도 내면 좋지, 그것을 왜 그렇게······. 그러니까 국장님 얘기는 우리 시에서는 제스처를 아무것도 안 했다는 얘기 아니에요. 국장님이 지금 안성천 제방을 넓힐 계획을 한다고 그랬잖아요.
그게 언제지요? 고향의 강 사업은 상공회의소 보이는 데서부터 갈전리까지만이잖아요. 유천리부터 지금 안성천 제방을 넓힐 계획이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어떻게 추진이 되고 있어요? 그러면 이해구 국회의원님 때 그것을 기를 쓰고 국가하천으로 지정하게끔 노력해서 국가하천으로 되었던 거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 시한테는 뭐가 도움이 되었느냐 그것을 물어보는 거예요.
지금 그리고 하천 고향의 강 그런 것도 하류에서부터 해야 되는 거지, 상류서부터 해 오나? 지정해서 한다는 것은 안성시가 이쪽으로 유도했기 때문에 그리로 지정이 된 거지, 그렇지 않아요? 내가 도시정책과에 얘기하는 것은 지금 신세계물류단지나 그쪽 대체도로가 그쪽으로 해서 들어오면 굉장히 좋을 것 같고, 하천정비를 할 때 시에서도 예산을 덜 들여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라는 측에서 내가 얘기를 한 거예요.
과장님한테 그때 얘기를 들었는데 내가 시정질문도 대안을 1안, 2안, 3안 해서 했잖아요. 그 안 중에서 빨리 잘 되어야 예를 들어서 교통문제도 없고, 외부에서 인구도 유입되고 그러는 거니까 신경을 쓰고 열심히 살아야 되는 차원에서 계속 지적하고 물어보는 겁니다. 한 가지 더 물어볼게요.
안성도시계획 정비에서 인구 배분 문제 중에서 지난번 간담회 때도 안성시내 인구를 공도로 주고 그랬잖아요. 여기에도 보면 배분 중에서 안성중생활권에는 이렇게 많고 공도 생활권에는 적잖아요. 지난번처럼 계획이 잘못되어 가지고 변경하고 그럴 거 아니냐고요. 12월 31일부로 해서 공도가 5만 6,000명이잖아요.
계속 공도는 늘고 동부지역은 줄어들잖아요. 이것을 13년도에는 어느 정도 감안해서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