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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옥남 의원 발언

122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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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2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산업경제국 축산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수 축산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수 축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페이지를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MR 공장이 일곱 곳이 있으면 어디어디 돼 있는 거죠?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아니죠, 그 부분에 대해서 누구를 딱히 지정해 준다기보다 어차피 아까 기술에 대한 동파문제도 나왔고 에어 동력기죠. 그것으로 인해서 흡입을 해서 물이 분사된 잔해물을 흡입해서 없애는 차원에서 기계작동이 잘 되게 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일단 저는 그래요. 제가 현장 몇 곳을 돌아다녔는데 열선이 들어갔어도 온전하게 들어간 것은 작동이 잘 되고 있고 동력기가 포함되고 안에 기계 작동하는 데다 난로까지 켜놨는데도 밸브자체가 고드름이 열리고 안 돼요.

제가 물통 안까지 다 봤는데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추후에 말씀을 드리겠지만 지금 얼어서 작동이 안 되고 그러는데 아까 특허를 냈다고 그랬잖아요. 더구나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옆에 계신 분을 그런 훌륭한 인적자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타 지역의 주원산업이니 전문 업체를 적어서 왔는데 이레하고 흥성, 주원산업 이런 곳들이 있는데 지금 현재 다 얼어붙었어요. 그런데 안 얼은 곳은 보니까 동원인가 것으로 했는데 분사가 잘되고 있는데 나중에 주인한테 물어보니까 그 농업기술센터 별정직에 계신 김원호 씨가 하신 거래요.

물통 자체도 안 얼고 있고, 소들이 물을 쭉쭉 잘 빨아 먹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우리가 이것을 구축사업으로 해서 기계를 지원해 준다고 보면 우리 시에서도 강력하게 먼저 전자에 과장님한테도 일부 말씀을 드렸지만 시연하는 과정에 있어서 AI나 구제역이 겨울철에 일어나지 여름에 안 일어나거든요. 하다못해 호스 연결하면 여름철에는 분사는 다 잘돼요.

그런데 시연을 하려면 최소한 2회나 3회 정도 겨울철에 어떤 업체를 선정했을 때 어떤 것이 잘 작동되는지 그래서 추후에 미연에 예방하는 차원에서 예를 들어 그 사람들이 예산 수반해서 해 달라고 하면 해 줄 건가 싶은 의구심도 들거든요. 그래서 선정할 때 정말 꼼꼼하게 잘 시연하는 과정도 한 겨울에 하는 게 좋지 않나. 그러면 기계 작동하는 것도 원활하게 잘 되는지 안 되는지 선정해서 해 주지 않는가.

그래서 딱히 어디 거, 이것보다는 외관으로 다 보고 하는데 왜 못하겠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같이 찾아서 가지 않으면 더구나 강력하게 제가 주장하고 싶은 것은 내 지역의 인적자원이 있고, 특허를 낸 자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외부업체를 축산농가에서도 선정하게 한다는 자체도 안 맞다고 보거든요. 어차피 지자체가 되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시에서 강력하게 방역 전문업체를 선정할 때도 주장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그게 선을 현장 가서 보니까 가스선이 들어간 곳은 주원산업에서는 가스 선을 앵글로 해서 선이 늘어지지 않게 했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무겁죠. 그런데 안 얼은 곳은 검정 선으로 해서 했는데 스프링으로 연결해서 그냥 잡아당겨서 하는 것으로 했고, 그런데 그게 보기가 더 흉한 게 주원산업인가에서 남택상 씨가 그것을 했더라고요.

오두리인가 맞춤랜드 있는데 거기 가니까 앵글로 쭉 연결해서 그 자체에도 거미줄이 끼어 있고 보기도 흉하고 그런 모습을 봤을 때 김지수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자부담을 덜 들이는 차원에서 교묘한 방법으로 거래형식을 한다는 자체는 물론 보이지는 않지만 제대로 올곧게 기계도 그분들이 영구적으로 쓸 수 있게끔 해 줘야 맞는 거거든요. 그런데 일시적으로 그렇게 눈 가리고 아웅 식으로 뒷거래를 한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집행부에서 꼼꼼하게 잘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분하고 잘 미팅을 하셔서 하고, 제가 알기로는 신문에도 보니까 평택시에서 일부 도용해서 쓰다 보니까 엉뚱하게 여기서 기술을 제휴한 것처럼 안성에 별정직 김은호 씨인가를 매도하는 식으로 신문에는 났더라고요.

듣는 입장에서는 분개하니까 소송이 걸려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단 시에서는 어차피 축사시설을 이렇게 구축하는 상황이라면 최소한 돈을 더 주더라도, 단가가 세더라도 영구적인 것을 쓸 수 있게끔 독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나셨나요? 한 가지 여쭈어보고 싶은 것은 축사시설 현대화사업비를 검토해서 우선순위로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일단 먼저 제가 자료 드린 거 다시 한번, 현대화사업의 조사료 건에 대해서 자료를 드렸잖아요. 그 부분을 우선적으로, 얘기를 들어보면 다섯 개 농가가 합쳐서 한다고 보면 시설화로 2억 5,000만 원 정도 들여서 한다면 1,000두를 커버할 수 있는 사료 값이 그만큼 절약된다는 게 있으니까 자료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짚어보겠고요. 일단은 축사시설 현대화사업에 우선순위로 선정한다고 그러는데 이런 부분도 민원이 야기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해 주시고요.

아까 1회 추경에 열풍기를 오리농가에도 몇 농가를 해 주시겠다고 얘기했는데 우선은 어떤 게 시급을 요하는 건지 지금 FTA로 인해서 축산농가들이 많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으니까 소 값이라는 게 조금 올랐다고 해서 반짝할 수도 있는 상황이니까 그런 부분도 철저하게 연결을 해서 현대화사업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시에는 브루셀라 병으로 인해서 도태한 것은 없어요? 우리 시에서도.

요새 농림수산부에서 새로운 기종 다중중합효소 연쇄반응이라는 키트라는 기계를 발굴했대요. 혹시 그거 아세요? 브루셀라병을 감소시키는 기계를 농림수산부에서 발명을 했다고 저는 신문보도상으로 본 것 같아요.

그런 것도 어차피 300여 만 원씩 1년에 죽어서 나간 다면 이런 것도 의뢰를 하셔서 어떤 건지 자세히 알아보셔서 해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요새 경기 북부지역에 저도 처음 듣는 건데 보튤리즘 독소 B형하고 C형이라는 병이 있어서 떼죽음을 했다고 얘기가 되는데 우리 시에는 그것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정부차원에서도 질병에 대한 것을, 이게 깨끗하지 못하고 청결하지 못해서 오는 병인가요? 일단은 이런 부분도 하나하나 미연에 예방차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꼼꼼히 체킹해 주시고, 혹시 저는 또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먼저 양산 같이 다녀오셨잖아요.

어제 어떤 업자가 전폭적으로 자기한테 시에서 어느 장소를 제공해 주면 200억 원 정도를 투입시켜서 개인한테 사업을 달라는 이런 얘기를 업자가 와서 얘기하는데 차라리 이런 것보다는 여기하고는 별개일수도 있지만 하수종말처리장 있잖아요. 미양 대신두리 거기에 제가 알기로는 이산에서 관리하는 게 계약조건이 2013년 3월 31일 자로 끝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주변에다가 해양투기를 음식물 찌꺼기나 이런 것을 못하게 돼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슬러지라든지 환경기초 주변시설에 같이 연결된 사람들과 해서 우리 양산 갔을 때 35도의 열이 수확을 얻어서 한전에 판매도 하고 하우스농가에도 지원을 해 준다고 그러니까 우리 시도 이 부분을 심도 있게 다뤄서 지역경제과하고, 축산과하고, 농정과하고, 윈윈하는 차원에서 이것을 한번 연구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거든요.

과장님도 그렇고, 팀장님도 양산을 다녀오셨으니까 신재생에너지를 가지고 수확되는 것을 갖다가 비닐하우스 하는 농가들한테 지원해 주면 주민들한테도 좋지 않는가. 환경기초시설 주변에 미양 대신두리 같은 경우에는 악취가 나서 문을 못 열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을 같이 연구해서 주변마을에 어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거기서 나오는 전기도 무료로 제공해 주고 해서 갈 수 있으면 좋지 않나.

어차피 과장님이 다녀오셨으니까 무슨 말씀인지 잘 아시리라 믿고 예를 들어 해양투기는 올해부터 전폭적으로 강화를 한다고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감안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축산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종수 축산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1시 2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3분 회의중지) (11시2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종도 환경과장님 나오셔서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도 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페이지를 말씀하여 주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첨언한다면 지금 공공하수처리장에 이산업체 얘기가 나왔는데 재계약을 하신 거지요? 2013년 말로 끝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재계약을 했을 시에 거기에 확장하는 시설물을 주민들한테 공청회도 안 하고 3개가 들어왔다는 얘기가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악취가 더 난다는 거예요. 11개 업소에서 음식물부터 다 들어온다는 얘기예요. 거기에서 소각까지 하는 사항에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야기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혐오시설 같은 경우에는 시와 주변 계신 분과 약속된 것이 있었거든요. 예를 들어 건강검진비라든지 그 주변에 해 주기로 해 놓고 2년 전까지는 해 주었는데 그 이후부터는 전혀 지원도 안 해 주고, 심지어 해외여행을 가는 것을 자기네들은 포기하고 마을회관을 지어달라고 해서 했는데 지금까지 좋은데 그 이후에 이루어지는 모든 부분들이 새롭게 설치가 되어 있는데도 주민들한테 일언반구 말도 없었다는 거예요. 환경과에서 이런 배출에 대한 지도점검을 하신다면 대신두리의 주민들을 만나보셔 가지고 의견을 절충해서 같이 풀어주실 거라면 이런 데는 정말로 해 주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음성적으로 피해가 눈으로 직접적으로 안 보이지만 추후에 건강을 해하는, 심지어 어디는 지하수 오염으로 인해서 60m 이 정도 뚫어서 먹고 있는데 그 주변에 3집 당 1집이 암에 시달리고 있다는 얘기도 있어요, 미양에는. 그런 부분도 같이 풀어보면 어떨까 싶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이산이나 화이엔텍인가 거기하고 위탁을 주어서 하고 있지만 거의 제가 알기로는 돈이 이산하고 화이엔텍에 40억 원 근접하게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시에서 지원해줌에도 불구하고 그 주변에 우리 시에서 일부 떠맡을 수도 있겠지만 이런 분들한테 40억 원 정도 소요되는 예산을 줌에도 불구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책임 추궁은 전혀 못하는 건지, 이런 업체가 들어왔는데 그분들을 위한 구체적인 안은 있는 건지, 지금 악취에 시달려서 문도 못 열어놓고 있는 이런 상태인데 나무 식재로 냄새를 없애는 차원은 일시적인 거라고 보고 아무튼 전자에 말씀을 드렸지만 같이 함께 모색하는 방법을 찾아보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거기에 첨언한다면 슬레이트 지붕에 관해서 주민들한테 설명을 납득이 갈 수 있도록 이해도를 높여서 잘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얼마 전에도 보니까 슬레이트 비용 받는 것보다 어느 정도 ㎏이 넘어도 가져가지 않더라.

그렇다고 보면 그 부분까지 감안해서 해야 되는데 무단으로 그것을 보이지 않게 어디다 묻어버리는 경우도 있다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돈이 드는 거니까. 그런 부분도 잘 연결해 주었으면 좋겠고요.

끝으로 한 가지 여쭈어 보고 싶은 것은 참여도가 어떤지 우리 안성시에서 혐오시설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해서 맞춤형 환경교육을 초등학생들 위주로 한다고 하는데 참여도는 높은가요? 이런 참여도가 높고 그렇다고 보면 참여도 높음으로 인해서 하는 것보다는 우수사례를 아이들을 통해서, 아이들은 창의적인 사고가 무궁무진하거든요. 보고 느낀 것을 독후감 형식으로 해서, 상품화로 만들어서 그 아이한테 인센티브를 주고 한다면, 고학년이 되었을 때는 내신성적에 들어간다는 인식제고도 필요하지 않나, 싶거든요.

예를 들어서 전문성을 띈 사람들이 갔다 와서 하는 것보다는 어찌되었던 이것을 통해서 아이들한테 어린시기부터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차원에서 하는 거니까 각 학교에 초등학생이 되었든 중학생이 되었든 아이들을 통해서 갔다 와서 보고 느낀 점을 쓰게 해서 괜찮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발굴해서 활용하면 좋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려 봅니다. 하여튼 고무적이네요, 참여도가 높다니까. 그들만의 초등학생들이든 보고 느낀 것을 책을 만들든지 해서 타 시·군과 연결해서 하면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끝으로 지역에 우리 모두가 봉사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 시민들을 위한 조력자, 서로가 파트너십이 잘 이루어져서 시가 항상 얘기하는 것처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환경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종도 환경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하여 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0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님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관 산림녹지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관 산림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페이지를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당초 49억 원에서 분수대가 있어서 10억 원을 줄였던 거잖아요?

꽃도 예쁘고 오래 가고 그러니까 여기서는 기후가 안 맞죠. 발화동 가온고등학교 가는 쪽 양옆에 농지 2차선 있잖아요. 거기는 주목나무 아주 멋있더라고요.

저기 맞춤랜드에 비봉터널 있는 데서 캐다가 이식한 거 그것은 가로수식재로는 안 맞나요? 참 예쁘던데 바람이 살랑살랑 불면 빛이 발해서 예쁘던데 그건 안 되나? 그게 어느 정도 잔디라는 게 빈공간이 있으면 풀이 나고 이것들이 빼곡히 차면 잡풀이 자랄 수가 없어요.

매년 관리만 해 주면, 어느 정도 올라오면 깎아주는 것만 잘해 주면 별로 그렇게 잡풀이. 공공근로 요원들이 풀도 뽑고 그래야지 넓은 데를 제초제 뿌린다는 자체는 안 맞죠.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저도 한 가지 궁금해서, 개산공원 있죠.

말썽 많았던 데 거기 너무 휑한 것 같지 않아요? 관리가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거기 다시 한번 점검을 해 주시고, 나무도 전혀 없고 휑한 것 같아서.

적은 예산 가지고 해서 그런가 했는데 그리고 아까 유지성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완충녹지가 많은데 예를 들어 산책로라든지 이런 것을 타 시군에서도 문젯거리가 된 게 난간에 쇠파이프나 예를 들어 데크를 깔아서 관리하는 데 예산이 만만치 않대요. 그런 부분이 이게 지속적으로 관리가 돼야 되는데 물론 썩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관리가 안 되면 얼마 못 가거든요. 그런 것을 했을 때도 인위적으로 인공적으로 하기보다는 할 때 하더라도 자연친화적인 것으로 좀 들어가더라도 영구적인 것을 감안하셔서 일에 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거든요.

막대한 예산이 이중, 삼중으로 들어간다는 얘기도 있고, 또 우리 시에서는 식목일날 나무심기를 한 가구당 하나씩 줄 계획은 없어요? 식재해서 나무······. 어느 시는 2년생 묘목을 한 가구당 한 그루씩 줘서 효과적인 것을 봤다고 해서 우리 시는 그런 계획은 없는지.

녹색사업이라고 해서 저탄소 녹색도시로 그런 도시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가로수에 대해서 매체를 통해서 산림녹지과에서도 잘 아시리라 믿는데 방충제를 뿌리는데 발암물질이 많이 배출돼서 좋지 않다는데 혹시 아세요? 타 시군에 엄청나게 많이······.

네, 농약을 뿌리는 과정에서 이번에는 기준이 엄청 강화된다고 얘기하더라고요. 다니는 사람 인체에도 해롭고 농작물 뿌리는 과정에서 거기만 닿는 것이 아니고 뿌려지는 과정에서 넓게 퍼지다 보니까 오히려 이중적인 피해를 보는 분들도 계시다고 그러니까 가로수 식재한 거 살충제나 여러 가지 살포할 때 그런 부분도 꼼꼼히 발암물질이 있는 건지, 수종이 38개 중에서 나온 게 13종인가가 발암물질이 배출되었다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방충제 그런 부분을 같이 하면서 그런 것을 다시 봐서 잘해서 시민들한테 안전이라든지 그런 것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혹시 천주교 앞 공터에 공원화하실 계획은 없느냐고 시민과의 대화 때 어느 분이 여쭤보신 것 같은데.

사유재산인데 본인은 내놓을 용의가 있다, 그런데 땅값이 비싸서 못하는 거예요? 거기 비봉산 등산로 거기를 연결해서 많이 다니고 있다고 그래서. 거기에 내리막길, 오르막길 하면서 외관상으로도 보기가 그대로 방치돼 있으니까 안 좋더라고요, 사서 공원을 해 놓으면 좋기는 한데.

하기야 다 돈이 문제지만 일단은 여러 가지 모든 부분에 있어서 정비하는 것도 좋지만 지속적인 관심으로 인해서 시민 모두가 같이 함께 가야 되리라고 믿고 산불방지대책에 있어서 위험지 있잖아요. 논두렁, 밭두렁을 태우다가 항상 산불이 나니까 그 근접한 언저리에는 안전수칙이라든지 푯말 같은 것을 기회가 되면 부분적으로 해놓으면 어떨까 싶거든요. 신속하게 조금 있으면 어르신들은 할일이 없으시니까 농사 푸성귀 이런 거 갈아 잡수시려고 논두렁, 밭두렁 태우시다 보면 그런 부분들이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타서 그분들 역시도 불이 나면 경직돼 있고 ‘큰일 났다, 구속되는 게 아니냐.’ 하면서 떠는 모습도 보고 그랬는데 일죽 같은 경우에 먼저 산불 난 곳은 괜찮나요?

낙원공원은 노숙자들이 꽤 있다고 들어서요. 어때요, 낙원공원 나가보셨나요? 화장실 거기하고 시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지만 경로당 노인정 있잖아요.

그거하고 없애는 쪽으로 말씀을 드렸었는데 계획은 가지고 계신 거예요? 거기가 청소년들의 우범지역이 돼서 화장실 자체도 그렇고 위에 층 노인정 옥상에 이불까지 있대요. 노인정에 이불이 세 채 정도 나왔다고 그러던데 차라리 없애고 청소년들의 끼를 발설할 수 있는 내혜홀광장처럼 그런 게 괜찮지 않나 싶어요.

때가 때인 만큼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산림녹지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진관 산림녹지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설국 도시정책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경서 도시정책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게 건물을 짓는 입장에서는 이런 데 안목적으로 모르시고 대행업체에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분들이 신속하게 처리 안 해 주고, 이미 거기에 상응되는 돈을 지불했는데도 불구하고 직접 가서 얘기를 하라고 하니까 시청에서 불신감을 갖는 거예요. 그런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있는 것 같아요. 받은 자에 한해서만?

이런 것도 그냥 들어가는 출입구에 하는 것보다는 이러이러해서 우리 시에서 이런 것을 하고 있다는 것도······. 박경서 도시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페이지를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토관리청에서는 총사업비가 159억 원을 들여서 제가 알고 있기로는 위원님들도 그렇고 듣는 입장에서 여주의 경우에는 모래 채취를 해서 자기네들이 쌓아놓아서 그것을 시에 맞게 활용하거든요. 팔아먹기도 하고······. 그런데 문제는 거기 지역 주민들이 좋은 모래인데 왜 안성시나 면사무소에서는 파 가는 것도 모르고 있고, 시에다 물어보면 거기 푯말도 안성시인데 평택시장이라고 써 있더라는 거예요.

그런 것조차도 관리가 안 되고 있다! 엄청나게 모래 차가 2,400차가 1차에 걸쳐서 평택 미군부대로 나가고 있다, 요즘에는 그것을 가지고 동네 부락민들이 태클을 걸었나 봐요. 그랬더니 교묘하게 차가 살금살금 온대요.

그전에는 많은 대량의 차가 왔는데 3, 4대가 가뭄에 콩 나듯이 이렇게 파 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시에서는 얘기를 해 보니까 모르고 있더라······. 그런데 사업명에서는 안성천 생태하천 조성사업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거기 주민들이 알아보았나 봐요. 그러니까 미군 부대로 간다, 그랬는데 미군부대에서는 받은 적이 없다! 그런 얘기까지도 알고 있더라고.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직할하천이라도 국토해양부장관이 예를 들어 관리하는 차원이라면 어찌되었든 앞으로 장기적인 것을 보았을 때 안위도 생각해야 하는 부분이 그게 반출되는 게 정말 240만㎡를 간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집중 폭우로 인해서 그 물이 직수로 내려가는 것하고 걸러서 가는 것하고는 차원이 다르지 않느냐. 아니, 한 가지만 말씀 나온 김에. 그러면 사토 반출하는 개념이라면 안성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이라고 했으면 서로 회신을 주고받은 문서화된 것이 있을 거 아닙니까, 전혀 없습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정비 추진하는 데 있어서 청렴도에 대해서 많이 뒤떨어졌잖아요. 이런 도시기본관리 계획표를 보면 주민들의 욕구충족이라든지 이런 것이 원활하게 잘 하고 계신 생각이 드는데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도시계획 변경된 것조차 여기 와서 물어보지 않은 다음에는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자기의 관심도나 이런 것을 홈피를 통해서 알게 된다고 하는 것은 잘하신······.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도시정책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경서 도시정책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22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8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