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혜옥 의원 발언
위원장님, 거기에 대해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1월 7, 8, 9일 심양을 갔다 오고, 1월 30일, 31일, 2월 1일 북경을 갔다 왔고, 일본 2월 6, 7, 8일 아소시아 미츠하시현을 갔다 왔습니다. 저는 위원장님이 항상 걱정하시는 갔다 왔소, 형식적인 것을 떠나서 사실 제가 민간교류하기 위하여 갔다 왔는데 각자 나름대로 나라의 특성이 있더라고요.
다녀와서 보니까. 제가 중요한 것은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서귀포시를 자매결연을 하고 보니까 청과 청은 하나의 연결 고리이지 민간으로서 교류한다면 굉장히 돈독해지고 아까 말씀하신 안성시의 5대 브랜드나 아니면 앞으로 축제기간에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여건이나 방안을 이번 서귀포시를 하면서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인을 통해서 개인적으로 다녀왔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의원님들이나 집행부한테 사실 공적으로 말씀을 안 드렸지만 그쪽에서 제가 의원이기 때문에 공적으로 받아주셨습니다.
사실은 모든 것이 결과가 중요한 것입니다. 갔다 왔소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결과가 중요해서 지금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사실 의원님들한테도 그렇고 집행부에도 그렇고 실질적인 확답을 못 해 드리기 때문에 과정이 조금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그 과정이 끝나면 확실하게 의원간담회 때 아니면 다른 때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리려고 안 드렸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그냥 청과 청의 교류보다는 민간교류가 확실하게 된다는 것을 이번에 또 느꼈습니다.
일본의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인연을 맺으신 의원님한테 엽서가 왔습니다. 그분이 우리나라의 한글을 15년 전부터 배우셔 가지고 엽서가 왔는데 제가 나중에 보여 드리겠지만 그런 자료를 가지고 움직이겠고 제일 중요한 것은 이번에 제가 움직인 목적이 세계민속축전이 있기 때문에 물론 국내로 오는 관광객도 중요하지만 세계적인 거고 또 작년에 프레 민속축제 때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중국이나 일본에 있는 분들이 많이 오신다면 또 그것도 안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고, 앞으로 안성맞춤랜드가 그냥 한 해만 하고 없어지는 장소라면 가지 않을 겁니다.
지속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민간교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오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하고 정말 많은 공부를 하고 왔습니다. 의원님들하고 한번 심양이나 북경이나 일본 아소시 팜랜드에 같이 가고 싶은 생각도 하고 해서 박재균 운영위원장님한테 말씀을 개인적으로 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했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갔다 온 모든 상황들을 의원간담회 때 말씀을 드리고 또 행정복지국장님하고 아소시를 2박3일 동안 다녀왔는데 구체적인 것을 나중에, 시간이 없으니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아까 신동례 위원님이 공도 만정리 쪽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고 한데 공도 쪽에서 사건이 일어났을 뻔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과장님. 잘못하면 큰 일이 일어날 뻔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보충설명을 더 드리고 싶은 게 거기에 유족공원 있잖아요.
도서관 쪽에 공원이 있지요? 작은 공원이지만 그쪽이 우범지대예요. 으쓱하고 그래서 그쪽하고, 신동례 위원님 말씀하신 한일아파트 그쪽하고 취약지대니까 조금 보충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저도 간단하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청소년 직장체험에 대해서 저도 관심이 있었는데 박재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잘 들었고요, 그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내용, 취약계층 집수리가 가구당 150만 원이죠? 그러면 뭐를 해 줄까요. 150만 원 갖고 뭐를 해 줄까요.
그거 갖고 안 되는데요. 취약계층 2011년도에 몇 군데나 했어요? 그런데 그 50가구 해 주셨을 때 150만 원 한도 내에서 했는데.
대부분 취약계통에 계신 분들의 집이 허술하겠죠. 그러니까 하는데 150만 원 갖고······. 그 정도는 장판이라든지, 그렇다고 30평이나 50평은 아니잖아요.
잘해야 방 하나하고 부엌 하나하고 있는 집이 많거든요. 다른 걸 좀 줄여서 이쪽으로 넘겨주면 안 되나요. 보금자리가 제일 중요하죠.
먹고 자고 하는 게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그게 궁금했습니다. 과장님, 찾아가는 실버 맞춤형 경로당 활성화 사업에서 멧돌체조가 어떤 거예요? 그 150개 경로당을 찾아가시면서 해 주시잖아요.
그러면 그게 150개 경로당을 로테이션으로 하십니까, 아니면 어떤 다른 방안으로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정말 필요한 프로그램이거든요. 그럼 150개 경로당이면 대략 어느 쪽에 치우쳐 있어요? 446개 경로당이면······.
그럼 150개 경로당을 하는 것 좀 저한테 보내주시겠어요? 그것 좀 저한테 보내주시면 고맙겠고요, 공설공동묘지 공원화 사업 추진에서 과장님하고 저하고 용인화장장 때문에 갔는데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3주 전에 자치위원장님께서 연락이 오셨어요. 그래서 조례를 아마 발의할 것 같아요.
좋은 소식을 주겠다고 저한테 그냥 개인적으로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것 좀 어떻게 추진을 하고 계시는 건지요. 어쨌든 조례를 발의해서 해야만 결과가 나오는 거잖아요, 그전에 어떤 얘기가 왔든.
그래서 자치위원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습니다. 양성면만 용인시랑 똑같이 10만 원에 해 달라, 그리고 안성시는 저번에 저희가 최대한 올린 것이 20만 원이잖아요. 그것은 50만 원이든 30만 원이든 단돈 10만 원이라도 깎아주시면 고마운 거고, 하지만 양성면만큼은 똑같이 해 달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양성면만이라도 그렇게 하는 방향으로 과장님이 애써주시고요, 저도 제가 어차피 책임지고 같이 갔다 온 보람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것은 제가 최선을 다해서 자치위원장님하고 개인적으로 협의를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