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122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12-02-16

유지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장기로 지중화사업하는데 도시가스 관로도 같이 곁들여서 매설하는 거죠? 거기 지역경제과에서도 보고를 받았을 때 그쪽에 서민주택들이 많잖아요. 그쪽에 계획이 올라와 있는데 이번에 지중화사업을 할 때 같이 매설해서 이중 돈이 안 들어가도록 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아양동 택지개발조성사업에 3월에는 보상이 나가는 거예요? 택지조성하는 안에 서민주택들이나 세든 사람들이 많다고 그랬잖아요. 거기에 시에서 예산을 투입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대신 택지개발조성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주변 여건, 예를 들어서 도로를 개설해 준다든지 택지개발 외쪽에, 그래서 내리 쪽에 오는 도로라든가 그런 것을 곁들여서 더 효과적으로 택지조성이 잘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미불용지도 도시개발사업에서 하고 있죠, 미불용지 예산이 서 있나요? 과장님, 서면으로 줄 테니까 한번 보세요. 이게 어디냐 하면 서안성 농협 바로 앞이에요, 두 평, 세 평 정도밖에 안 될 거예요.

이거 한번 보시고 왜냐하면 구시가지가 도로는 몇 백m 다 개설이 되었는데 집 한 채만 보상하면 되거든요. 검토하시고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소도읍가꾸기 사업에서 구읍사무소 리모델링은 거의 마무리했고, 주차장도 마무리 했는데 정리 좀 빨리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요즘에 가 보셨어요? 지금 유천리부터 중리동 대신두리 앞에 있는 데까지 하천 제방 넓히는 것은 계획이 없어요, 2차선으로 넓히는 거? 이 밑에 도로도 공도 택지조성하는 데로 연결시키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중간 도로 그걸로 하면 밑으로 가는 도로까지는 급하게 안 해도 상관없는 건데. 이 밑에 있는 것이 고속도로 넘어간다고 했잖아요. 지금 중간에 있는 길로 고속도로 넘어서 그렇게 가는 게 좋지 않느냐.

그래서 나는 지난번에 시정질문에서 대안을 준 것이 가운데 도로를 고속도로 넘어서 공도 구시가지 끄트머리 있는 데로 해서 팜랜드로 가는 도로가. 38국도의 정체를 감안해서 그 도로가 우선적으로 필요하지 않느냐는 얘기예요. 안성시에 인구가 유입되려면 38국도는 완전히 정체이고 제2의 38국도를 해야 인구 유입하는 데 원활하니까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에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이 그전에 정주권 개발사업이죠?

그런데 그전에 정주권 개발사업은 3년에 걸쳐서 30억 원 예산이 서는 건데 왜 이렇게 많이 줄었죠? 그럼 올해 예산 안 선 것은 내년에 추가로 더 세우는 겁니까? 9쪽에 방신~문기간 도로사업에 46억 원 정도가 아직 부족한데 예산을 더 세워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도로가 거기는 가다 보면 문기마을도 있고 대림동산도 있고 그런데 거기에 인도가 한쪽에는 있어야 되는데 지금 8m로 하면 인도를 못 만들잖아요. 또 한 가지 여기에는 예산을 안 세웠는데 지금 굿모닝병원부터 평택 유천리까지 가는 안-택 간 수로가 있어요. 전체는 다 되어 있는데 어디 구간이 안 되어 있느냐 하면 양진초등학교 정문 있는 데 앞 거기가 300〜350m 정도가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난번에 경기도의원한테 얘기를 해서······. 아니 거기 말고, 고상영 팀장하고 같이 현장을 가보았는데 도에서 내려온 사람이 긍정적으로 답변을 하고 갔거든요. 그것도 신경을 써서 예산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부탁드려요.

주민설명회 때 57번 구도로가 4차선으로 확장 계획이 있잖아요. 그런데 9억 1,000만 원 가지고는 구시가지 안에 있는 것만 하기도 모자라는 돈이니까 지난번에 주민들이 거기는 도시계획도로가 4차선으로 되어 있으니까 거기는 빼고 구시가지 안에 더 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이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지금 설계를 하면서 검토가 거기는 빼고 안 쪽을 하는 것 같은데.

국장님! 제 생각도 그 도로는 차만 많이 다니지 사람들은 많이 안 다닌다고요. 내가 보기에 인도는 시내 쪽에 하는 게 맞고 거기는 나중에 4차선 계획이 원곡물류단지나 락앤락이 거기로 들어오면서 평택에서 오면서 앞으로 4차선을 계속할 것 같으니까 빼 달라고 해서······.

거기에 다리가 놓여있지 않은지, 다리가 필요하대요. 평택에 도 의원님이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의원님이 그것 좀 현장에 가 보고 챙기라고 했는데 내가 아직 가 보지를 못했는데 담당이······.

그러면 복지센터를 크게 지어서 거기를 활용하면 회의장소나 여러 가지를 커버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죽산도서관 있잖아요. 그 앞에 부지도 매입해야 되겠던데.

지금 BIS구축사업하고 횡단보도에 집중조명장치 설치가 주민들의 호응도가 좋아요. 사고 위험도 예방할 수 있고, 내가 보기에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데 설치를 많이 했으면 좋을 것 같네요. 보개 내방교에서부터 안성종합운동장에서 홍익아파트로 가는 도로를 자전거도로 계획이 있다고 했잖아요.

내방교에서 종합운동장까지는 가능하지만 종합운동장에서 홍익아파트로, 금광면 소재지 가는 도로는 4차선 계획이 앞으로 있는 것 같은데······. 거기에 보면 광고물 부착하고 뭐해서 많이 지저분한데 대안은 없나요? 만약에 스카치테이프 이런 접착제가 안 붙는 소재로 한다든지 그런 방법이 없나 해서.

책자에 안 나왔는데 공도 터미널 뒤에 주차장 부지가 2군데가 있잖아요. 있는데 개인이 매입을 했는데 수지타산이나 여러 가지로 봐서 못하고 있어요. 아마 지금 부지 값도 경기지방공사에서 다 못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만약에 우리 시에서 진다고 하면 70, 80억 원 정도 들어야 되는데 개인이 주차빌딩을 짓는데 우리 시에서 일부 협조해서 7, 8층을 지어서 주차빌딩을 짓는다고 하면 그 주변에는 충분히 몇 년은 해소가 될 수가 있는데 개인이 추진할 사람이 있다면 시에서 협조해서 하면 효과적이고 문제해결을 할 수 있고 한데 그 문제는 우리 시에서 검토하고 있는 건지.

거기 2군데 중에서 한 군데만 주차빌딩을 지으면 그 언저리는 다 해결이 되는 거지요. 기존에 안 짓고 있는 공터에 건물이 다 들어설 수 있지요. 글쎄, 내가 얘기하는 것은 누가 하든지 시에서 못하고 있는 부분을 개인이 한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지원을 해 준다면 지원해 주는 것을 조정해서라도 하면······.

예를 들어서 좋은 쪽으로 우리 시 입장에서 생각할 때 개인을 이용해서 주차빌딩이나 주변 지역주민한테 혜택이 간다면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있는 거지요. 그런데 택지 조성하는 데하고 거기하고는 상당히 거리가 멀지요. 거리가 멀지요.

초등학교 뒤인데도 관공서 타운이나 여러 가지 시설하는 데하고 거기하고는 거리가 멀어서 거기는 안 된다니까요. 중앙로 경관사업한 것을 거울삼아서 장기로나 명동거리 할 때 그런 것을 감안해서 우선 교통정책과하고 같이 상의해서 해야지······. 평택하고 여기하고는 안 맞는 게 평택경찰서 있는 데부터 역전 있는 그 거리는 굉장히 번화하고 건물도 조그만 게 아니라 큼직큼직한 건물이니까 하기가 수월하고 하지만 내가 보기에 우리시 입장에서는 시기상조 아니에요?

시장조사해서 어느 정도 80~90%가 원해서 국비·도비도 받아서 해야 되지 시장조사도 아직 안 하고. 불법옥외광고물 체계적 정비에 시정이 되려면 광고주 있잖아요. 그 사람들한테 강력하게 경고가 공문이라도 해서 나가고 그래야 가능하지 문제는 광고주가 문제잖아요.

특히나 38국도에 많이 신경 써서 외관상 안 좋은 거 정리 좀 했으면 좋겠어요. 14쪽에 안성천 생태하천구간이 10km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예요? 그런데 사업이 뭐하고 있어요, 하천바닥에 있는 사토나 모래나 채취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우리 시는 이득이 뭐예요? 하천제방을 보수한다든가 하천제방을 더 넓힌다든가 무슨 혜택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만약에 우리 시가 사토정리를 한다면 안에 있는 모래 팔아먹고 이득이 엄청 많을 텐데 우리 시는 협의를 뭐하고 있는 거예요.

국토관리청하고 이득된 것을 협의본 적이 있어요? 지금 국가하천으로 지정돼서 예를 들어서 거기 수해 안 나고 하천 제방이라도 넓히고 그런 혜택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 시에서 예를 들어서 관리한다고 그러면 내가 보기에 세수가 굉장히 많을 거예요. 하천 파서 모래 파내면 장마가 지면 다시 모래 채워지고 계속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런데 서울국토관리청에서 하고 나서 우리 시에 혜택이 되는 게 뭐냐고 협의된 게 있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과장님이 서울국토관리청하고 협의 볼 때 의원님이나 도의원님들이 지적이 많았었다고 그러면서 예산을 끌어오든지 뭐든지 해야죠. 또 중복리 앞에 거기는 생태하천이라고 해서 개구리나 그런 것이 산다고 해서 사토를 안 하고 있더라고요.

하천 가운데인데 거기 같은 경우도 내가 보기에는 정비를 새로 해서 생태하천으로 보완을 해서 보존을 시킨다든지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니까 과장님 된 지가 얼마 안 됐으니까 가서 보시고 해 주세요. 8쪽에 용도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하는데 예산은 못 가져오면서 계속 늘어요. 매우 심각한 상황이고, 공도기업단지 협의회에서도 계속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계속 침수가 되니까.

그러니까 과장님 새로 되셨는데 적극적으로 앞당겨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 가지 더 물어볼게요. 천문과학관도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담직원이 필요한 거잖아요.

그것도 그렇고 7쪽에 풍수해보험사업이 있잖아요. 이것도 담당이 바뀌었는지 안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전담 직원이 필요한 거예요. 보험설계사처럼 그 부분에 잘 알아서 양질의 서비스로 얘기를 잘해서 해야 될 부분이라고요.

이것도 신경 써서 해 주시기를 바라요, 서민한테 꼭 필요한 거니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