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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124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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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공예단지를 잘 지어놓았잖아요. 전시실하고 체험장을 우리 시에서 관리한다고 하는 거 아니야. 이게 처음에 개장하는 거라 예를 들어서 입주업체나 공예단지 회원들이 권리주장을 할 수도 있다고, 내가 보기에는 처음이니까 전례를 남기지 않도록 잘 해야 될 거예요.

공예인협회하고 같이 절충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대화를 나누고 있고······. 전시장을 공예품만 전시하고 그러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미술협회에서 작품 전시회를 한다든지 시 같은 거 전시회하고 그런 것은 어떻게 하나요? 그런 것은 어떻게, 지금 공도 같은 데나 아니면 중앙도서관 같은 데서 전시하고 있잖아요. 지금 여기에 보면 위원장을 부시장으로 해서 위원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라고 쭉 거기에 나오잖아요. 위원회에서 결정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요? 어때요?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서는 아주 잘한 일이에요. 잘한 일이고, 아까 학교에 체육관이나 운동장 사용료 이런 것은 도 상위법에 의해서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시 같은 경우는 학교에 인조잔디나 체육관 같은 것을 많이 지원해 주고 있잖아요.

다른 시·군보다 더 많이 해 주고 있는데 그것도 내가 보기에는 조정을 해야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최 위원님이 아까 얘기했듯이 자료를 전부 한번 뽑아주셔서 그것은 도의원도 엊그저께 행사 때 만나서 그런 얘기가 있었으니까 자료가 나와야 뭘 얘기 좀 하고 그러니까 뽑아주세요. 이 사용료를 낮추어서 하면 전기료나 관리하고 그런 것이 적자로 돌아가지 않나요, 어때요?

시에서 지원해 줘야 되는 거예요? 경기도 같은 경우는 동호인들이 많으니까 많이 사용하지만 지방으로 갈수록 감면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거예요. 아니, 예외 조항이 있잖아요.

시장이 타당하다고 인정할 때······. 지금 보조금 가지고 행사 치르는 것은 워낙 많이 부족해요. 그래서 거기에 그것을 관여시키면 내가 보기에는 안 되는 거예요.

지금 5일로 하면 집계 내는 거나 여러 가지로 문제될 소지가 많을 것 같은데요. 전체적으로 도시관리계획관리 변경안을 하면 주민들의 여러 가지 민원을 많이 반영해 주어서 잘한 부분이고 지금 공도 4만 6,000평 택지 조성하는 데 도로 변경 사항 중에서 지금 4만 6,000평 용역이 나왔나요? 전체.

그러면 용역이 나와서 거기하고 같이 맞추어야 되지 않나요? 지금 그 부분이 예를 들어서 용역이 나오면 그것에 맞추어서 다시 변경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환승주차장이나 보건소 그쪽에는 그렇고, 21쪽에 보면 밑에 승두리 쪽 4차선 도로가 내려가는 게 그 위에 기업단지 올라가는 도로하고 겹치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나 생각하는데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예를 들어서 환승주차장에서 버스가 톨게이트를 어떻게 나가는 것으로 하는 거예요? 신세계 쪽으로 돌아서 나간다고 그러는 거예요? 도시계획 4만 6,000평 계획 설계가 빨리 나와야 같이 연계를 시켜······.

그리고 수변공원은 거기 주차장 부지 아직 매입 못했지요? 공람공고할 때 주민들 의견을 검토해서 앞에 부분은 많이 반영해서 혜택을 보게 했는데 뒤에 미반영된 데 있잖아요. 그런 부분은 가능성이 없어요?

검토해 보니까 여러 가지가······. 26쪽에 보면 팜랜드에서 정봉부락으로 해서 읍으로 들어오는 연결도로 신설을 요청했는데 그것 같은 경우는 문제가 있습니까? 거기 통행량이 굉장히 많은데 거기가 계획도로가 돼야 되는 거 아닌가?

만약에 거기 신설로 도로를 낸다고 그러면 지주가 수용할 수가 없을 거 아니에요. 26쪽에 보면 송정아파트에서 야촌마을간 진입로 때문에 이장이 거기 건의를 한 건데 주민하고는 합의가 잘되고 그런 것 같은데 여기 보니까 주민하고 선 합의가 있을 시는 가능하다고 그런 건데. 고물상 하시는 분이 지금 사망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누가 반대 했죠?

대림동산 입구나 구문리 쪽으로 나오면 교통이 편리할 텐데.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